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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형태에 따라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형태에 따라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2.09 19:56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형태에 따라




잎의 형태의 종류

단엽종(短葉種) 일반적으로 잎길이 10㎝정도로 짧고 후육(厚肉:두꺼운잎)인데다 폭이 넓은 품종을 말하나

① 잎표면이 양복 옷감처럼 윤기가 없는 나사지가 든 것
② 잎은 좁은편이나 주걱모양의 후육질인 것
③ 부추처럼 잎이 얇으며 폭이 좁고 가구경이 커지지 않는 것
④ 잎이 꼬이는 것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최근에는 잎폭 2㎝ 길이 20㎝정도되는 단엽종도 발견되고 있다
환엽(丸葉) 잎끝이 둥굴게 생긴잎으로 환지(丸止), 환지엽(丸止葉) 또는 마루가다라고도 하며 지방에서는 야구빠따라고도한다
갑룡(甲龍) 잎에 울룩 불룩한 골이 들고 올라온 부분이 엽육이 두터운 엽(잎)변이종을 말한다
선갑룡(線甲龍) 잎에 두터운 선 모양의 주름진 갑룡을 말한다
광엽(廣葉)넓은 잎
중엽(中葉) 잎의 폭이 중간 넓이를 말한다
세엽(細葉) 보통잎보다 좁은 잎을 말하며 다만 혜란에 있어서는 잎의폭이 1,5㎝이하의 좁은 잎을 가진 난으로 옥화란 건란 소심란 등이 이에 속하며 세엽혜란으로 분류한다
대엽(大葉) 평균보다 큰잎 대엽성이라고도 한다
무지(無地) 아무런 무늬가 들지 않은잎 즉 무늬가 들지 않은 초록색의 바탕색을 말한다 무지엽(無地葉) 청무지엽(靑無地葉)이라고도 한다
라사지(羅紗地) 나사란 포루투갈어의 Raxa(두텁고 주름이 잘가지 않은 모직물)를 일본인들이 음역한 것이며 지(地)는 생지(生地 : 천, 옷감)의 약자이다 따라서 나사지란 양복천을 말한다 난에서는 옷감처럼 윤기가 없으며 매끌하지 않고 거친듯한 잎을 지칭한다 주로 단엽계에서 많이 볼수 있다
주걱잎 잎 모양이 기부(잎 밑부분)가 가늘고 중간에서 끝까지 둥굴어 마치 주걱모양으로 생긴 잎이다
둔두(鈍頭) 잎끝이 둥근형
연미(燕尾) 잎끝이 갈라져 제비 꼬리처럼 된 것인데 한란에서는 봉심의 포개진 상태가 제비꼬리처럼 엇갈리는 상태를 말하는데 연미봉심 이라고도 한다
영충검(鈴蟲劍) 잎끝이 귀뜨라미 꼬리처럼 생긴잎을 말한다
울두엽(울斗葉) 울두란 일본말로 인두란 말로서 풍란잎이 인두로 누른 듯이 들어가서 잎양쪽 가장자리가 좌우에서 쥔 듯이 붙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사자예(獅子藝) 정상적인 잎이 아닌 꼬이거나 비틀어진 잎을 말한다 광엽(狂葉)이라고도 한다
관엽(管葉) 파이프 모양의 잎으로 잎 가장자리가 유착된 경우가 많다 통엽(桶葉, 筒葉)이라고도 한다
평엽(平葉) 평평한잎
나선엽(螺旋葉) 꼬인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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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두께에 따라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두께에 따라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2.09 19:51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두께에 따라


잎의 두께의 종류


후육(厚肉)
두꺼운 잎
박육(薄肉) 얇은잎
중간(中間) 중간 두께잎
혁질(革質) 잎의 표면이 가죽같은 윤기가 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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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자태에 따라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자태에 따라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2.09 19:42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자태에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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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의 자태의 종류

권엽 말린 잎이나 휘어 꼬인 잎을 말한다
수엽(垂葉) 잎이 아래로 축 늘어진 형태로 처진잎 이라고도 한다
중수엽(中垂葉) 잎이 나있는 모양이 약간처진 상태로 굽은잎 또는 반수엽(半垂葉)이라고도 한다
입엽(立葉) 잎모습이 위로 뻗은상태를 말한다 곧은잎이라 한다
중입엽(中立葉) 잎이 나있는 모양이 기부(밑)에서 중간까지는 위로 곧게 뻗고 그위쪽은 늘어지는 형태로서 굽은잎 또는 반입엽이라 한다
노수엽(露水葉) 잎이 아래로 처지지 않고 비스듬하게 위쪽으로 올라간잎을 말하며 밤에 이슬을 받는 형이라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직립엽(直立葉) 곧곧하게 서있는 잎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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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서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서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1 21:33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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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曙)

난 잎에 옅은 녹색의 무늬가 안개처럼 부드럽고 엷게 분포되어 있는 형태를 통칭하는 종류로서 이러한 무늬의 분포도에 따라 서(曙) 또는 서반(曙斑)으로 불려지며 대부분이 녹색으로 변하는 후암성(後暗性)을 가지고 있으나 근래에 무늬가 소멸되지 않는 품종들이 선보이고 있으며, 우수한 색화들의 출현으로 난인들의 기대가 큰 종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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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단엽종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단엽종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1 21:31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단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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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엽종(短葉種)

단엽종은 정상의 난잎보다 잎길이가 짧은 상태의 난을 가리킨다. 한란 등에서도 보이고 있지만 특히 춘란에서 발달한 품종이다. 우수한 단엽종이 되려면 잎이 짧고 잎끝은 둥글며 후육(厚肉)에 광엽(廣葉)이어야 한다. 또한 잎이 거칠거칠한 라사지(羅紗地)가 필수요건이다. 다른 조건을 충족시킨다 하더라도 라사지가 없으면 환엽(丸葉)이나 단엽(短葉)으로 불린다. 단엽종에서도 앞에서 설명한 많은 엽예품이 발견되어 그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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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사피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사피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1 21:09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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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蛇皮)
사피무늬는 춘란에만 나타나는 독특한 무늬 형태로 녹색의 기본 바탕에 호반(虎斑)처럼 일정한 무늬가 나타나고, 이 무늬 안에 여러 종류의 녹색 점들이 뿌려진 상태가 나타나는 형태를 통칭하는 종류로서 전면사피, 단절사피, 산반사피 등으로 구분하고, 근간에는 사피화가 개화하여 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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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호반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호반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0 20:50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호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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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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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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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압호>



호반(縞斑)

선호반(線縞斑)으로도 불리는 호반은 같은 선상(線狀)의 무늬라도 복륜과는 정 반대로 나타난다. 즉 잎의 가장자리가 아닌 안쪽으로 무늬가 들며, 잎끝에서 잎밑을 향하는 것이 아니라 잎밑에서 잎끝을 향하여 나타난다. 최근에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중압호(中押縞)나 중투호(中透縞)가 바로 이 호반의 일종이다. 호반에도 선천성과 후천성이 있는데, 역시 선천성의 호반에서 호화(縞花)가 나타나며 더욱 감상가치를 높게 쳐준다.

호(縞) : 잎밑에서 잎끝을 향하여 무늬색이 엽맥과 나란히 오르는 것이 호이다. 단순히 호라 말한다면 엽심(葉芯 : 잎가운데에서 좌우를 나누는 깊은 옆맥)에는 무늬색이 들지 않은 상태이다.
발호(拔縞) : 호가 완전히 잎끝까지 관통하는 형태로 봉호(棒縞)라고도 부른다. 고정되기보다는 중투(中透)로 발전되거나 아예 무지(無地)로 변하기 쉽다.
중투(中透) : 테두리로 녹을 남기며 엽심으로 무늬색을 갖는 형태를 가리키는 용어이다. 녹색을 조(爪)의 형태로 남기며 나머지가 모두 무늬색인 넓은 것에서부터 겨우 엽심만을 물들이는 것까지 모두 중투라 부른다.
중투호(中透縞) : 중투는 무늬를 가리키는 용어이며, 무늬명은 중투호가 된다. 가장자리로 녹을 남기며 엽심을 물들이는 모든 형태의 무늬를 총칭하는 말이다. 단순히 엽심만을 물들이는 중투를 비롯하여 무늬색 안으로 녹호(綠縞)를 갖는 것까지 모두 중투호에 속한다. 중투가 무늬명이면 엄밀한 의미에서의 중투호는 후자가 되겠지만, 중투는 단지 무늬를 가리키는 용어이기 때문에 무늬명으로는 쓰이지 않는다. 많은 애란인들이 중투와 중투호를 혼동하는 이유이다.
중압호(中押縞) : 잎가운데로 중투가 들어 있는 상태에서 기본색인 녹색이 만든 모자(帽子)가 축입처럼 강하게 들어 있어 마치 잎의 중앙을 내리 누르듯이 깊게 씌워진다. 이 모자에서 녹색의 줄이 아래로 흘러내리며(축입호) 잎끝에서부터는 무늬색의 안으로 다시 녹호(綠縞)가 오른다. 이렇게 위에서 내려오는 축입호와 아래에서 올라가는 녹호가 마주치거나 엇갈리게 되며 이러한 형상들을 모두 충족시킬 때 비로소 완전한 중압호가 된다. 이렇듯 무늬색과 녹색의 완벽한 조화로 뛰어난 생명력을 느끼게 하여 현재 난계에서 최상의 엽예품으로 대접받고 있다. 편호(片縞) : 잎가운데(엽심)을 중심으로 하여 한쪽으로만 호(縞)가 나타나는 상태이다.
원평호(原平縞) : 편호의 일종으로 무늬색이 드는 한쪽이 모두 무늬색으로 채워진 상태를 가리킨다. 같은 무늬로는 고정이 잘 되지 않으며, 때로는 복륜반을 갖는 품종에서 잘못 나타났을 때 보여지기도 한다.
산반(散斑) : 섬세하고 짧은 선들이 마치 호(縞)처럼 연결되어 있는 선들의 집합체를 산반이라 한다. 주로 잎끝에서 잎밑을 향해 나타나 호반(縞斑)의 범주에 넣기 어려우나 잎의 안으로 드는 선상(線狀)의 무늬라는 점에서 호반에서 설명되고 있다. 이제까지는 자라면서 점차 소멸되는 무늬의 특성상 엽예품으로는 별로 인정을 받지 못하며 단지 산반화(散斑花)에 대한 기대로 길러지고 있었으나, 잎 전체를 물들이는 전면산반(全面散斑)이나 산반호(散斑縞) 등 소멸되지 않고 고정된 개체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어엿한 엽예품으로 새로이 부상하고 있다.
선반(先斑) : 산반이 잎끝에만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상태를 가리킨다.
산반호(散斑縞) : 산반과 호의 중간적인 형태라 하겠다. 호가 끊어지지 않는 하나의 선이라면 산반은 섬세한 선들의 집합체이다. 섬세한 선들이 모여 마치 호처럼 보이는 상태를 산반호라 한다.
중반(中斑) : 잎의 가장자리로는 녹색의 테두리를 걸치고 안으로 무늬색이 들어 있다. 무늬색의 안으로는 또다시 녹호(綠縞)가 오른다. 여기까지는 중투호와 같으나 중요한 차이점은 무늬색이 엽심에는 닿지 않았다는 점이다. 즉 중반의 엽심은 무늬색이 아닌 녹색으로 남아있어 마치 무늬색이 떠있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호반중반(縞斑中斑) : 새촉일 때는 깨끗한 중투로 나오다가 점차 녹이 차들며 마치 녹색의 테두리를 두른 산반처럼 보이는 품종들이 있다. 이런 이유로 한때 산반중투(散斑中透)로 불렸으나 이는 엄연히 중투호에 송(松)이라는 청태(靑苔)가 끼는 현상으로 산반과는 분명하게 구별된다. 또한 엽심에도 청태가 끼었으니 중투호도 될 수 없다. 꽃에 무늬가 나타나면 중투화로 핀다. 이러한 품종을 호반중반이라 이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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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복륜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복륜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0 20:41
한국춘란 - 잎에 따른 분류 - 무늬 - 복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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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륜(覆輪)

복륜반은 잎끝에서 잎밑을 향하여 잎 가장자리로 무늬색이 나타나는 형태를 가리킨다. 때로는 짧게, 때로는 잎밑까지 나타난다. 복륜반이 다른 무늬와 함께 나타나면 호복륜(縞覆輪), 산반복륜(散斑覆輪) 처럼 함께 표현해 준다. 새촉이 나올 때부터 무늬가 나타나면 선천성(先天性), 처음에는 나타나지 않다가 자라면서 무늬가 나타나면 후천성(後天性)이 되는데, 선천성에서는 거의 복륜화(覆輪花)가 오르지만 후천성에서는 반대로 거의 복륜화가 피지 않는다. 이런 이유와 새촉에서 나타나는 무늬의 아름다움 등으로 인하여 후천성보다는 선천성을 높게 이야기한다.

복륜(覆輪) : 잎끝에서 잎밑을 향하여 든 무늬색이 잎밑까지 깊게 들어가 있다.
조(爪) : 무늬색이 잎끝에서 잎밑을 향하여 짧게 들어 있다.
심조(深爪) : 조(爪)가 잎밑을 향하여 중간, 혹은 그 이상으로 내려오되 잎밑까지는 내려가지 않는다.
사복륜(薩覆輪) : 무늬색이 가늘게 들어 있다.
대복륜(大覆輪) : 무늬색이 넓게 나타난다.
심복륜(深覆輪) : 무늬색이 잎밑까지 완전히 들어 있는 상태로, 흔히 복륜이라 칭하는 것이 바로 이 심복륜이다.
심대복륜(深大覆輪) : 무늬색이 잎밑까지 완전히 들어 있으며 또한 넓게 나타난다.
축입 : 무늬색이 잎끝에서 잎밑을 향하여 흘러내린다. 흘러내리는 모습이 마치 호(縞)처럼 보여 이제까지 산반(散斑)이나 선반(先斑)과 함께 호반(縞斑)을 설명할 때 함께 나왔으나, 잎끝의 가장자리부터 시작되는 무늬이니 마땅히 복륜반에서 설명되어야 할 것이다.
학예복륜(鶴藝覆輪) : 혜란(蕙蘭)의 여왕이라 불리는 학지화(鶴之華)에서 따온 명칭이다. 잎 선단부(先端部)에서 잎밑을 향하여 흘러내리는 무늬가 넓고도 선명하여 가장 이상적으로 나타난 형태를 일컫는다. 흔히 모자(帽子)라 불리는 선단부의 무늬가 특히 잘 발달되어 있는 상태로 모자예(帽子藝)를 잘 썼다고 표현하며 이를 학예(鶴藝)라 부르는데, 학예복륜은 테두리의 무늬 또한 잎밑까지 나타난 경우를 말한다.
모자(帽子) : 무늬명이 아닌 무늬를 설명하는 용어이다. 축입의 형태가 잎의 선단부에서 잎밑을 향하여 넓고도 선명하게 흘러내리는 상태를 하나의 단어로 설명하고 있다.
호복륜(縞覆輪) : 잎으로 복륜반이 나타남과 동시에 잎밑에서 위를 향하여 호(縞)가 함께 나타나는 형태이다.
백복륜(白覆輪) : 무늬색이 백색이다.
황복륜(黃覆輪) : 무늬색이 황색이다.
감복륜(紺覆輪) : 잎의 안은 일반 녹색인데 반하여 테두리로 짙은 녹색이 나타나는 것으로 청복륜(靑覆輪), 녹복륜(綠覆輪)으로도 불린다. 성질이 전혀 다른 상태가 감복륜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잎가운데로 무늬가 드는 중투호(中透縞)를 설명할 때 녹색의 테두리를 감복륜으로 칭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냥 감복륜이라고 했을 때는 바탕보다 짙은 녹색의 테두리를 일컫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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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춘란 - 잎의 생김새에 따른 이름

한국춘란 - 잎의 생김새에 따른 이름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30 09:40
한국춘란 - 잎의 생김새에 따른 이름


엽예품의 경우 무늬를 중심으로 잎 색깔과 자태 등이 중요한 관상 포인트임에도 무늬에만 관심을 가질 뿐 잎에 대한 전반적인 요소들이 무시되는 경우가 많다. 보편적으로 잎은 두께에 따라 후엽(厚葉)과 박엽(博葉)으로, 폭의 너비에 따라 광엽(廣葉)과 세엽(細葉)으로 구분한다.

먼저 후엽(厚葉)은 말그대로 잎이 두터운 것을 말하는데 엽예품의 경우 잎이 두터우면 두터울수록 무늬의 선명도가 좋아지는 경향이 있다.

후엽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두께가 얇은 박엽(博葉)이 있는데 상대적으로 후엽보다 가치가 떨어진다. 그 이유는 잎자태가 흐트러지기 쉽고 무늬색과 바탕색의 선명한 대비를 기대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다음은 잎이 넓은 광엽(廣葉)인데 엽예품에서는 넓으면 넓을수록 인정을 받는다. 화예품에서도 잎이 좁은 것보다는 넓은 것이 좋다. 꽃잎은 잎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점을 미루어 볼 때 세엽에서는 아무래도 꽃잎도 폭이 좁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물론 꽃의 크기나 꽃대와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므로 무조건 광엽이라 해서 좋은 것이 아니다.

반면 폭이 좁은 세엽(細葉)은 무늬를 확연하게 드러내야 하는 엽예품에서는 그 화려함이 광엽에 비해 떨어지기 쉬우므로 그 가치가 떨어지지만 화예품에서는 예외적인 경우도 있다.

잎 자태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구분해 볼 수 있다.

(1) 입엽(立葉) : 구경에서 나온 잎이 수직에 가깝도록 위로 쭉 뻗은 모양이다.

(2) 중입엽(中立葉) : 잎 전체 길이의 5분의 4 정도는 서있지만 나머지 5분의 1이 완만한 곡선을 그리는 모양이다.

(3) 중수엽(中垂葉) : 잎 중간에서 유연한 곡선을 그리므로 상당히 우아한 느낌을 준다. 가장 선호하는 자태이다.

(4) 수엽(垂葉) : 입엽과는 반대, 보통잎 길이의 3분의 2 정도가 부드럽게 드리워진 자태로 잎이 얇은 박엽에 많다. 난의 곡선미를 즐기는 애란인들이 주로 선호한다.

(5) 노수엽(露受葉) : 말그대로 잎 자태가 이슬을 받을 수 있는 모양으로 중입엽과 중수엽에서 주로 나타난다. 잎끝에서 5cm 정도 되는 부분이 살짝위로 들려 있는 모습.

(6) 권엽(卷葉) : 잎 두께에 상관없이 나타나는 자태로 새촉이 나와 자라면서 말리는 것과 중간 정도 자라 말리는 것 등 여러가지가 있다. 엽예품 가운데서 사피반의 경우 권엽으로 나타나면서 약간 꼬이면 무늬 특유의 아름다움을 더하는 경우도 있다.

[출처 : 한국춘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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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잎의 무늬와 관련된 용어

난 잎의 무늬와 관련된 용어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27 23:45

난 잎의 무늬와 관련된 용어


감 호 : 무늬의 일종으로,잎밑부분에서부터 잎끝을 향하여 세로로 선이 나타나는 것을 호라고 하는데이 호가 진한 녹색으로 나타나는 것을 감호라고 부른다.

감복륜 : 무늬의 일종으로, 잎끝에서 잎밑부분까지 잎의 양 가장자리로 진한 녹색의 테를 두르고 있는 것이다.

감중투 : 무늬의 일종으로, 잎끝부분 혹은 잎가장자리 둘레에 녹색을 남기고 잎 가운데 부분이 백색또는, 황색으로 보이는 것을 중투라고 하는데, 감중투는 잎가운데 부분이 진한 녹색으로나타난 것을 말한다.

금 사 : 잎의 전면에 넓게 나타나며, 일정하지 않고 불안정한 반점들이 금실로 짠 갑사 모양으로 나타나는 무늬이다.

단절반 : 잎에 호랑이 무늬가 여기저기 나타나는 것을 호또는 호반이라고 하는데, 그 형태는 무늬의 경계가 뚜렷하게 좌우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며, 엽맥에 대하여 직각으로 잘려있는 절반과 불규칙하게 무늬가 나타나는 도로 크게 나뉜다.단절반은 절반을 무늬의 크기에 따라 분류한 명칭의 하나로 무늬가 몇 단으로 나뉘어져 있는 것을 말하는데, 절반으로서는 이상적인 무늬이며 적당한 간격을 두고 3단정도로 마디져 있는 것이 좋은 품종이다.

단절사피 : 황색이나 황백색의 호무늬 안에 녹색의 작은 점들이 밤하늘의 별처럼 불규칙하게 흩뿌려져 있는 것을 사피라고 하는데, 뱀의 무늬와 비슷하다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이 무늬가 정한 간격을 두고 잎에 나타나는 것을 단절사피라고 한다.

대절반 : 잎의 곳곳에 나타나는 호랑이 무늬인 호는, 무늬가 뚜렷하게 좌우 한쪽으로 치우치지않으며 엽맥에 대하여 직각으로 잘려 있는 절반과 불규칙하게 무늬가 나타나는 도로 크게 나뉘는데대절반은 절반을 무늬의 크기에 따라 분류한 명칭의 하나로, 절반이라고는 하지만 무늬가 단절되지 않고 큰 것을 가리킨다.

도 : 잎의 여기저기에 나타나는 호랑이 무늬인 호는 절반과 도로 크게 분류되는데, 무늬가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것을 도라고 한다.

망 지 : 잎에 나타나는 무늬의 일종으로 호반(호랑이 무늬)의 한 형태이다. 절반가운데에 그물코 모양의 녹색바탕이나 희미한 어루러기 같은 것이 보이는 호반이다. 망지에서 도호(불규칙한 상태로 나타나는 호반)로 변하거나, 점차 녹색바탕이 빠지면서 절반(무늬의 경게가 뚜렷하고 좌우로 치우지치 않으며 엽맥에 대하여 직각으로 갈라져 있는 호반)으로 변하기도 한다.

맹 호 : 진한 초록색 잎에 짙은 황색의 무늬가 두둥실 떠있는 호반으로 무늬가 명확하게 갈라진다.어둡고 흐린 데가 없는 성질을 가진 호반계의 총칭으로 훌륭한 무늬이다.

모 자 : 잎의 끝에서 잎의 가장자리와 중앙으로 짧고 가늘게 백색의 선들이 퍼져 있는 형태를 말한다.

무 지 : 일반적인 초록색의 난잎을 말한다.이에 반해 잎의 엽록소 바탕 속에 백색, 황색, 농록색 등 여러 가지 무늬가 든 것은 무늬종이라 부른다.

반 : 잎에 무늬가 든 상태를 말하는데, 관상의 대상이 되는 의미이다. 무늬에는 선의 형태로나타나는 것과 반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 있는데,선상의 무늬에는 복륜계와 호가 있으며, 반상의 무늬에는 호반과 사피반이 있다.

반 호 : 잎 전체에 섬세하고 짧은 선들이 집합하여 연결되어 있는 호를 말한다. 하나 하나의 호가 잎 끝으로 빠지거나 밑으로 몰리지 않고 잎 전체에 흩어져 있으며, 끊어진 선들이 모여서 두터운 호처럼 보이기도 한다. 산반,송,천반호등은 비슷한 뜻이며, 최근 춘란에서는 산반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잎뿐만 아니라 꽃에도 같은 형태의 무늬가 나타나 주목받고 있다.

발 호 : 잎밑에서 잎끝을 향하여 선이 들어가는 무늬를 호라 할 때, 이 호가 잎끝을 뚫고나가는 것을 말한다. 무늬의 성질이 변하기 쉽고, 가끔 좋은 무늬가 나오는가 하면 보통은 녹색으로 변해 버린다. 봉호라 부르기도 한다.

복륜반 : 호반의 한 형태로 절반의 양쪽에 가느다란 녹색을 남기고 호가 녹색바탕에 떠오르는 것과 같은 상태의 무늬이다. 넓은 의미의 중반에 속한다.

복륜호 : 복륜계와 호계의 중간 형태로 잎에 복륜이 나타나면서 호가 함께 나타나는 것이다.

사 피 : 황색이나 황백색의 호반(호랑이 무늬)안에 초록색의 작은 점들을 밤하늘의 별처럼 뿌려 놓은 형태이다. 무늬의 형태에 따라서 잎의 전체적인 면에 넓게 나타나는 것을 전면사피,여기저기에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것을 산반사피라고 부르며, 일정한 간격을 두고 나타나는무늬를 단절사피라고 한다. 사피는 선천성으로 새촉이 자랄 때부터 나타나지만 대부분 자라면서 없어지는 경우가 많다.

사복륜 : 잎의 가장자리에 백색, 백황, 황색의 테두리가 나타나는 복륜의 일종으로 좁고 가늘게 나타나는 것을 사복륜이라 부른다.

사자반 : 새촉이 모두 자라게 되면서 점점 무늬의 상태가 흐려지거나 없어지는 무늬 형태이다. 새촉이 나올 때에는 선명하지만 뒤로는 복륜의 형태, 또는 잎 끝에 희미하거나 불규칙하게 남는 것이 많다. 새촉일 때에는 선명하게 빛나는 무늬이므로 대단히 좋게 보인다. 타래란이나 붉은사철란 등에 많이 나타나며, 춘란에도 나타나는데 꽃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산 반 : 가늘고 섬세한 무늬들이 뭉쳐진 선들의 집합체로 섬세하고 아름답다.

산반사피 : 잎의 여기저기에 사피무늬가 불규칙하게 나타는 것을 말한다.

산반호 : 산반과 호의 중간적인 무늬 형태이다.잎 끝이 아름답게 보이며 (호)처럼 무늬가 선명하지 못하지만 길고 깊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서 : 잎에 나타나는 무늬의 일종으로 무늬의 빛깔이 부드러우나 아름답고 선명하지는 않다. 새촉은 백색이나 황색으로 나오지만 점점 녹색이 진해지면서 잎끝에 조금 남는 경우가 많다.

서 호 : 새촉이 나올 때 황색이나 백색의 호가 잎 전체에 나타났다가 나중에 없어지는 것을 말하며, 단순히 서라고 한다.

선반호 : 반호가 잎끝에 집중되어 있는 무늬의 상태를 말한다. 잎끝에 반호가 진하게 모여서 잎 끝이 하얗게 보이고 녹색이 그 속에 끼여 감반호나 감산반과 같이 보이기도 한다. 이 무늬는 섬세한 선의 집합이지 점의 집합은 아니다.

선천성 : 새촉이 나올 때는 무늬를 가지고 나오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복륜반과 호반은선천성이어야 꽃에도 무늬가 나타나고 원예 명품도 많다. 잎의 무늬가 백색, 백황색인 경우 선천성이 많다.

소멸성 : 선천성으로 무늬가 새촉에 나오지만 1년 정도 지나서 무늬가 없어지거나, 흔적만 남게 되는 것을 말한다. 흔히 후암성이라 한다.

쇄모호 : 잎에 호가 가는 선으로 도막도막 나타나는 형태를 말한다.

시괄호 : 잎에 호반의 형태가 절반으로 나타나는데, 무늬의 경계가 거의 화살의 날개모양과 같이 마디가 져 있는 것이다. 엄밀히 보면 호반 가운데 엽골이 하나 정도 들어 있어야 한다.

심조복륜 : 잎 끝에서 아래쪽을 향하여 가장자리에 선의 형태로 나타나는 복륜중 조가 깊게 나타나는 것을 심조복륜이라 한다.

압상호 : 잎에 나타나는 무늬의 일종으로 호반(호랑이 무늬)의 한 형태이다. 이 무늬는 1년째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2년째 봄에 신장할 때 잎의 기부(밑부분)쪽에 나타나는 매우 짧은 호반으로 위쪽은 마디가 지고, 아래쪽은 흘러서 끝난다.

연 호 : 잎 전체에 무늬가 너무 많은 상태, 또는 경계가 확실하지 않고 다음의 무늬가 어디인지 분명하지 않게 연결된 것 같은 호반을 말한다. 이 용어는 새로운 것으로 정의는 뚜렷하지 않다.

운 정 : 잎끝에서부터 호와 같은 푸른줄이 드리워진 것을 말한다.

원평호 : 잎의 가운데를 경계로하여 한쪽은 녹색이고 다른 한쪽은 모두 무늬의 색으로 나타나는형태이다. 복륜의 세력이 좋아지면 원평호로 되는 경향이 있다.

유 령 : 잎에 녹색 부분이 전혀 나타나지 않고, 전체적으로 백색이나 황색이 된 것을 말한다.

유호반 : 잎에 나타나는 무늬의 위쪽은 마디가 뚜렷하고 아래쪽은 흐려지는 호반을 말한다.유반이라고도 하며, 무늬의 마디진곳 밑으로 향하여 경사져서 불규칙하게 흐른다는의미이기도 하다.

이 반 : 호반의 일종으로 잎의 양쪽에 서로 마주보고 나타난 작은 무늬이다.

전면사피 : 황색이나 황백색 호반위에 초록색의 작은 점들을 불규칙하게 뿌려놓은 형태를 사피라하고 무늬가 잎 전체에 나타나는 형태를 전면사피라 한다.

절 반 : 진한 초록색 잎 위에 황색 또는 황백색 무늬가 떠있는 호반의 일종이다.절반은 무늬와 초록색과의 경계가 뚜렷하고, 좌우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으며, 엽맥에 대하여 직각으로 잘라져 있는 형태를 말한다.

조 : 잎 끝부분에서 잎의 아래쪽을 향해 백색의 무늬가 짧게 나타나는 형식이다.손톱을 연상케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무늬의 상태가 깊을 때에는 심조라 불리운다.

조 호 : 잎의 끝부분에 조가 나타나고 잎밑에는 몇 개의 호가 올라와 조까지 다달은 무늬 형태를 말한다.

중 반 : 호반을 설명하는 용어로도 쓰이는데, 호가 이퓨의 가장자리에는 걸리지 않고 잎의 녹색바탕가운데에 떠있는 상태를 말한다.

중 투 : 잎의 끝부분에 녹색의 조, 또는 복륜을 남기고 나머지 잎 부분에 무늬를 나타내는 상태로 복륜반과 반대로 된 것을 말한다. 이때, 잎 중앙의 잎가운데가 반드시 백색이나 백황색의 무늬로 되어 있어야 한다.

중압호 : 중투호에 포함된 일종으로 일끝 녹색의 모자가 잎 중앙을 향해 누르는 듯이 깊게 씌워져 있는 형태의 무늬, 호에서 최상급으로 여기는 무늬이다.

중투호 : 잎밑에서 잎끝을 향하여 녹색의 호가 올라가는 것과 잎끝에서 녹색의 불규칙한 무늬가 내려오는 경우이다.중투호의 조건도 중투와 마찬가지로 잎 끝부분에 조나 복륜형태의 녹색바탕을 남길 것,엽심이 백색, 또는 백황색으로 비쳐 보여야 할 것이 중요한 점이다.중투호는 고정성과 안정성이 훌륭하여 뛰어난 명품이 많으며, 무늬의 아름다움과 화려함으로 인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청무지엽 : 잎에 아무런 무늬도 없이 초록색인 경우를 말하며, 흔히 청엽또는 무지라 부른다.

축 입 : 잎 끝부분에서 아래쪽을 향하여 백색, 또는 황색의 호 모양의 줄이 드리워진 형태를 말한다. 잎 끝의 조로부터 몇 줄의 호가 잎밑(기부)쪽으로 내려가다 중간에서 끝난 것으로 축입호라 부르기도 한다.

취성호 : 도호(도호:잎에 불규칙한 상태로 나타나는 호반)의 일종으로 작은 녹색 반점이 많이 모여 있는것 같은 절반을 말한다

편 호 : 잎의 엽심을 중심으로 한쪽에만 줄무늬가 나타나는 경우를 말한다.

포 반 : 잎에 나타나는 호반(호반:호랑이 무늬)의 일종으로 시괄호와 같이 무늬 가운데에 엽골이 하나 정도 있는 절반을 말한다.

협 반 : 호반의 일종으로 무늬가 잎의 가장자리에 걸리지 않고 녹색바탕 위에 떠 있는 상태이면서 엽심을 끼고 서로 마주보는 것처럼 나타나는 형태를 말한다.

호 반 : 이에 무늬가 선상으로 나타나며 복륜과 반대로 잎의 밑부분에서 잎끝을 따라 엽맥과 나란히 직선으로 나타나는 무늬를 총칭해서 부르는 말이다. 색상은 백색, 백황색, 황색 등이 있고 선의 형태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다. 호반은 3가지 성지로 무늬를 갖는데, 첫째는 선천성으로 새촉에서부터 무늬를 갖고 나와 자라면서도 없어지지 않고 꽃에도 무늬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원예 명품이 많다. 둘째, 새촉에는 무늬가 없으나 자라면서 나타나는 후천성으로 꽃에는 무늬가 나타나지 않으나후천성의 중투호는 자라면서 무늬가 황색으로 나타나 대단히 훌륭하다. 셋째는 선천성으로 지거나 흔적만 남게 되는 후암성으로 꽃에 명화가 나타나는 가능성이 많으며, 춘란의 꽃에서는 아름답고 관상가치가 높은 품종들이 있다.

호 반 : 잎의 한 부분에 백색, 황색, 백황색의 무늬가 마디져서 여기저기 떠있는 형태로 호랑이 가죽을 연상케 한다.무늬가 마디져서 선명한 녹색이 희미하게 남는 도로 분류할 수 있으며,무늬의 형태에 따라 부르는 명칭들이 대단히 많다.일반적으로 새촉이 녹색으로 나와 자라면서 무늬가 나타나고, 선천성인 것은 자라면서 모두 없어지거나 희미하게 된다. 꽃에는 무늬가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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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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