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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임신과 출산

강아지의 임신과 출산 애완동물 2008.03.25 00:47
강아지의 임신과 출산


 
 
 
임신 기간의 중간 쯤 되면 음식량을 늘려 주도록 합니다. 처음에는 10%늘려주다가 출생 시에는 30%정도 까지 늘려줍니다. 좋은 뼈의 형성을 위해 칼슘과 인의 균형이 잡힌,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여야 합니다. 임신 기간 동안에는 정기적으로 청결관리를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주면 임신한 개는 주인의 보살핌을 용납하게 되고, 강아지가 태어날 때 도와주는 것에 대해 대들 염려가 없어집니다. 주의할 사항으로 임신한 아랫배는 절대로 긁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임신기간
 
 
 
1.처음 며칠 동안 임신 초기의 태아는 황낭에서 영양분을 섭취한다.
 
 
 
2. 3주가 되면 영양분은 태반에서 섭취한다. 이 때부터 눈, 머리, 다리가 발육한다.
 
 
 
3. 임신기간 중간쯤 되면 모든 내장 기관이 형성된 상태이다.
 
 
 
4. 6주가 지나면 뼈대가 형성된다.
 
 
 
5. 태아가 여럿 있는 경우 자궁 안에서 나란히 발육한다. 출산
 
   시에는 강아지와 태반이 각각 15분 정도 걸려 나온다. 강아지
 
   숫자만큼 태반이 함께 나오는지 확인하도록 한다. 태아가 큰
 
   경우에는 출산이 늦어질 수도 있다.
 
 
 
>>출산 시 준비물
 
 
 
출산을 앞두고 준비하셔야 할 것들입니다. 꼼꼼히 챙겨두시면 분만을 도울 때 훨씬 편리하답니다. 출산 상자 적어도 일주일 전에는 출산 상자에 익숙해지도록 한다. 산모가 안전하다고 느낄 조용하고 외진 공간에 이 상자를 놓도록 한다. 새끼 강아지들은 돌아다녀 길 잃을 염려 없이 상자 안에서 안전하게 지낼 수 있다. 가위 소독한 것으로 탯줄을 자를 때 필요합니다.
 
 
 
실 탯줄을 묶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포비돈, 솜 묶은 탯줄을 소독하는데 필요합니다. 타월 태어난 강아지의 몸을 닦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한 마리당 1~2장 정도를 사용해서 몸을 잘 닦아주세요. 목욕통 강아지를 씻겨줄 때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신문지, 비닐봉지 분만 시에 나오게 되는 태반과 부산물을 싸서 버릴 때 사용하세요. 필기도구 혹시 여유가 있다면 강아지의 태어난 순서와 성별, 시간, 체중, 신장 등을 기록해 두세요. 나중에 보기 좋겠죠?
 
 
 
>>출산예정일
 
 
 
일반적으로 애견들은 약 3~4일의 간격을 두고 2번 정도 교배를 합니다.
 
그러므로 정확히 언제가 수정된 날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예정일을 산정할 때는 첫 교배일로부터 60일을 더하고 여유날짜 3~4일을 포함시켜야 합니다.
 
 
 
1.    짝짓기 후 14일 : 수정란이 자궁벽에 착상되지 않고 자궁
 
                    내에 떠 있는 상태라서 이렇다 할 징후
 
                    없이 유산이 가장 잘 되는 시기. 목욕,
 
                    심한 운동, 스트레스, 여행, 높은 곳
 
                    등은 피한다.
 
 
 
2.    15-30일 : 착상이 되어 입덧을 하거나 입맛이
 
             까다로워지는 때다. 사료 외에 다른 것은 되도록
 
             주지 않으며 운동은 가볍게 시킨다.
 
 
 
    3. 30일 ; 유방이 붓기 시작하고 배도 서서히 불러오기
 
              시작한다. 어미 개는 많은 사료와 높은 칼로리,
 
              단백질을 필요로 하므로 이에 맞는 사료를
 
              선택한다.
 
 
 
    4.50일 ; 사람과 마찬가지로 병원에서 어미 개와 태아의 건강
 
             상태를 검사한다. 이 때 어미 개의 배와 외음부
 
             주위에 난 털을 깨끗이 깎아준다.
 
             애견의 임신기간은 평균 63일로 잡고 있으며 그
 
             보다 빠르거나 늦을 수 있습니다.
 
             60일 이전에 분만하는 것을 '조산'이라 하고, 66일
 
             이후에 분만하는 것은 '지산' 또는 '만산'이라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60일에서 64-65일에
 
             출산합니다. 57일 이전에 태어난 것은 살리기가
 
             어렵습니다..
 
 
 
             조산의 원인은 체질에서 오는 경우도 있지만 태아의
 
             수가 많은 경우나, 복부에 외부로부터 충격을
 
             받았을 때 혹은 태아의 일부가 태 내에서 죽었을
 
             경우에 일어나기 쉽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지산의 경우에는 태아의 수가 적고, 너무
 
             발육하여 난산이 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65이후의
 
             출산은 수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출산징후
 
 
 
출산이 임박하여 진통이 오는 어미 개는 주인에게 몇 가지 징후를 보여줍니다. 유선이 확장되고 젖꼭지가 두드러집니다. 침착성이 없어지고, 바닥을 긁거나 하며 산실 준비를 시작한다. 분만하는 날에는 아침부터 식사를 먹으려 하지 않는데, 개 중에는 분만 일이라도 식욕이 왕성한 개도 있다.
 
 
 
혹시 키우시는 애견이 이런 징후를 보일 때는 바로 애견을 편한 분만실로 옮겨 주시고 지켜보셔야 합니다. 진통이 오는 어미 개는 주위가 산만해 지며 방바닥을 긁는 행동을 보입니다. 분만을 하기에 적합한 장소를 찾기 이전에 이런 행동을 보입니다.
 
 
 
어둡고 사람이 다니지 않는 곳으로 기어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체온이 약 1℃가량 떨어지며 몸을 떨고, 한 자리에서 빙글빙글 돌며 국부를 핥습니다. 또한 배의 모양이 바뀌며 먹이를 먹지 않습니다.
 
 
 
조산하는 사람은 어미 개에 가장 낯익은 사람이 담당하여 개에게 불안감을 주지 않도록 합니다. 출산이 시작되기 전에 장모종은 젖꼭지 둘레의 털을 깎아주고 깨끗이 닦고 소독해 줍니다.
 
출산 직전에는 생식기와 유선 주변의 털을 다듬어 주어 길거나 엉킴이 없도록 합니다. 깨끗한 헝겊으로 젖꼭지를 닦아주고 몸에 지저분한 것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출 산
 
 
 
1. 출산할 개는 분만을 위한 수축 운동이 시작될 때 숨이
 
   가빠진다. 체온은 떨어지고 불안감을 느끼며 약간 긴장하게
 
   된다. 또한 숨을 장소를 찾아 몸을 숨기기도 하는데, 이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한다.
 
 
 
2. 분만이 시작되는 것을 느끼게 된 개가 일어서서 몸을 둥글게
 
   오무린다. 어떤 개는 출산을 위해 눕기를 좋아하기도 한다.
 
   출산을 위해 편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3. 첫 새끼가 태어나면 어미 개는 본능적으로 새로 태어난 새끼를
 
   검사한다. 그리고 새끼 몸을 감싸고 있는 막을 핥아 제거해
 
   준다. 이어서 탯줄을 끊어줘 태반으로부터 강아지를 떼어놓고
 
   그 탯줄을 먹어버린다.
 
 
 
4. 갓 태어난 강아지는 어미개가 격렬하게 핥아준다.
 
   이렇게 함으로서 털을 건조 시키고 몸을 따뜻하게 하며, 눈과
 
   코에서 점액을 제거하고, 숨쉴 수 있도록 자극을 준다.
 
 
 
5. 힘든 출산을 끝낸 뒤에 어미 개는 쉬어야 한다. 쉬어야만
 
   근육이 다시 기운을 회복하고 다음 분만을 위한 수축 준비를
 
   할 수 있게 된다
 
   
 
6. 대부분의 개는 새끼를 모두 분만한 후에야 젖을 먹인다.
 
   새끼 한 마리마다 태반이 하나이므로 철저하게 확인해야 한다.
 
 
 
7, 젖을 먹이는 동안 어미 개는 새끼 강아지를 핥아 준다.
 
   강아지마다 항문 주변을 핥아줌으로써 창자와 방광을 비우도록
 
   자극을 준다. 분만 후 3주 동안은 이렇게 새끼 강아지의 몸을
 
   핥아주고 이 물질은 먹어 버리며 돌본다. 야생 상태에서는
 
   새끼들의 몸 동작을 제지 시켜 침입자로부터 보호한다.
 
   정상적인 새끼의 경우 체온은 36도, 호흡은 분당 30-35회
 
   정도, 맥박은 240회 정도
 
 
 
[분만과정]
 
 
 
대부분의 애견들은 분만을 스스로 처리합니다. 그러나 실내에서 키우는 소형견 들은 스스로 분만을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오랜 기간 인간에게 의존하여 함께 생활하며, 도움을 받아 출산해 왔기 때문이지요.분만은 애견이 가장 잘 따르는 사람이 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상분만 ]
 
     
 
1. 분만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양수가 터집니다. 양수가 터지면 1~2시간 이내에 진통이 심해지게 됩니다. 힘을 주고 뒷다리를 쭉 뻗으면 곧 첫 번째 태아가 태막의 주머니에 든 채 나오지요. 거꾸로 나오는 경우에도 태막 만 터지지 않으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2. 태아가 나오면 막을 잘 벗긴 후에 탯줄을 실로 묶은 다음에 탯줄을 잘라주세요. 대부분의 어미 개들은 스스로 탯줄을 자르지만 혹시 익숙하지 못할 경우 다른 부분에 상처를 입힐 수 있으므로 분만을 보조하는 사람이 해주어야 합니다.
 
 
 
3. 탯줄은 배꼽에서 0.5cm가량 넉넉히 잡아 소독한 실을 매어 주도록 하세요. 그 다음 매어 준 실로부터 약간 떨어진 지점에서 가위로 탯줄을 잘라주시면 됩니다.혹시 태아가 양수를 먹은 경우를 대비하여 거꾸로 들어 입을 벌린 후 여러 번 흔들어서 양수를 뱉어내게 하세요.
 
이때 태아를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도록 태아의 머리가 바닥을 향하도록 거꾸로 들어 확실하게 잡은 후 위아래로 힘있게 흔들어 주어야 합니다.
 
그래도 호흡을 못할 경우에는 입으로 코와 입의 분비물을 빨아서 뱉어주어야 합니다.
 
 
 
4. 준비한 타월로 태아의 몸을 닦아주세요. 이때 태아의 몸을 조금 세게 문질러야 하는데, 문지르는 자극이 태아의 호흡 및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기 때문입니다.
 
 
 
5. 태아가 끙끙거리는 소리를 내며 숨을 쉬면 어미개가 온몸을 핥아 주도록 어미 개 가까이에 새끼를 놓아주세요.
 
 
 
6. 태아는 따뜻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혹시 너무 더운 여름이라고 에어콘이나 선풍기를 틀어주면 여지없이 감기에 걸리게 된답니다. 태아는 따뜻한 곳에서 어미개의 지극한 정성과 보호 속에서 성장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뒤이어 나오는 태아들도 보살펴 주어야 합니다.
 
 
 
갓난 새끼의 경우 정상적인 맥박은 240회 호흡은 30-35회 체온은 36℃입니다. 분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태아의 호흡이 최대한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신속하게 호흡능력이 정상화되지 않을 경우 저 산소증으로 인해서 태아가 사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이상분만 ]
 
 
 
양수가 터진 후 3시간이 지나도록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정상적인 진통이 없고 두 번째 새끼가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이상분만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이때는 어미개의 질 내에 손가락을 삽입한 뒤 등쪽에 압박을 하도록 하세요. 이것은 새끼가 나오려는 현상과 흡사하여 진통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연된 경우에는 분만촉진제를 주사하여야 합니다. 촉진제로도 분만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제왕절개 수술을 해야 합니다.
 
태아가 산도에 걸려 못 나오거나 너무 큰 경우에 어미개의 국부를 위쪽으로 올리고 복부를 압박하여 손으로 일부 나온 부분을 잡아당겨야 합니다.
 
 
 
그러나 이 때 목이나 다리를 잡으면 태아가 죽거나 불구가 될 수 있으므로 흉부를 잡고 끌어내도록 하세요. 태아의 몸이 일부분 즉, 다리 한 쪽이나 두 쪽 혹은 꼬리만 나오는 경우에는 일단 나온 부분을 많은 면적으로 잡고 빼내도록 하세요. 여의치 않다면 다시 밀어 넣어 진통이 오길 기다리셔야 합니다. 이러한 경우에 집에서 직접 처리를 해주시기에는 많은 무리가 따릅니다.
 
 
 
주인의 미숙함으로 태아가 불구가 되거나 심각한 경우 어미 개나 태아가 목숨을 잃게 되니까요. 이상분만현상이 나타나면 즉시 동물병원으로 데려가셔야 하며,특히 소형견의 경우 이상분만이 많이 나타나게 되므로 분만 이전에 수의사와 상담하도록 하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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