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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자유여행 vs 일본 자유여행 참고사항

홍콩 자유여행 vs 일본 자유여행 참고사항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30. 13:57

홍콩 자유여행 vs 일본 자유여행 참고사항





1. 어디가 더 안전할까요?

기본적으로 두 나라 다 치안이 잘되어 있고 안전합니다.
사람이 별로 없는 외곽지역이나 우범지역은 어느나라에나 있는 법이니까요.
 

2. 홍콩가면 꼭 가야 할곳.

홍콩도 유명한 관광지는 아주 많습니다.
침사츄이의 연인의 거리에서 보이는 맞은편 홍콩섬 야경이나, 피크트램을 타고 올라가는 빅토리아 피크라던지
홍콩섬과 구룡반도를 오갈때 빠르고 싸게 탈 수 있는 스타페리 배도 유명합니다.
그 밖에도 인터넷이나 관광 가이드북에 보면 갈만한 곳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3. 홍콩과 일본의 날씨

일본은 한국과 비슷한 편입니다만 홍콩은 7월이면 매우 더운 날씨입니다.
기본적으로 홍콩은 남방지방의 날씨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홍콩의 여름은 너무 습하고 뜨거워서 밖에 나간 순간부터 땀이 무한대로 나와요.
저는 여름에 홍콩에 갈땐 정말 거의 실내로만 다녔고 밖에서는 10분도 못버텼답니다.
그러고 보니 홍콩과 도쿄 두 군데 다 디즈니랜드가 있죠.
물론 홍콩 디즈니랜드가 최근에 오픈한 새 곳입니다만 도쿄 디즈니랜드& 디즈니씨가 훨씬 넓고 예쁘더군요.


4. 일본, 홍콩 세일 기간은 언제인가요?

홍콩은 6월부터 세일을 시작하고, 7월되면 할인율이 점점 올라갑니다.
하지만 물건도 점점 빠진다는거, 일본은 7월쯤 하구요. 

5. 쇼핑을 하려는데, 옷값이 비쌀까요?

일본도 우리나라에 비해서 훨씬 많은브랜드와 물량을 갖고 있지만, 같은 브랜드 기준이라면 홍콩쪽이 아무래도 쇼핑하기엔 더 좋습니다.
작년에 일본 환율이 아주 유리했을땐 우리나라보다 10-15%까지 저렴한적도 있었지만, 어쨌든 지금은 천원이 넘어가 버렸으니까요.
개인적으로 일본에서의 쇼핑은 일본스러운 것, 우리나라에 수입되지 않았거나 품절된 것들을 주로 구매하고, 싸게 사야겠다 라는 느낌의 쇼핑은 아무래도 홍콩쪽이 우세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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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유여행 궁금증

일본 자유여행 궁금증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30. 13:28

일본 자유여행 궁금증





1. 4박 5일 여행시 비용

돈은 쓰기 나름입니다.
하지만 저렴하게 다녀온다고 생각한다면, 비행기티켓, 호텔, 식사, 기념품등을 합쳐서 100만원 정도는 준비해서 비행기티켓과 호텔비는 제외하고 엔화로 바꿔가면 될 것입니다.
싸게 갈려면 더 싸게도 가능 하겠지만, 차비와 밥값이 다소 비싼 편입니다.

2. 어디를 가봐야할까요?

여행경로는 인터넷을 찾아보면 많이 나와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여행사를 통해 자유여행을 한다면, 여행사에 있는 일정을 보시면 자세히 설명도 되어 있습니다.
여행책자를 사서 가고 싶은 곳 체크한 후, 동선을 짜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도쿄의 경우 5일이면 웬만한 곳은 충분히 보고 남습니다.
-긴자, 우에노, 아키하바라, 도쿄타워, 롯뽄기, 도쿄타워
-에비스, 다이칸야마, 하라주쿠, 시부야, 신주쿠
-오다이바
-요코하마, 가마쿠라
등이 도쿄에서는 가볼만 한 곳입니다. 
 

3. 숙박 비용은 어느정도 하나요?
숙박은 싼 곳은 민박이고, 비싼 곳은 호텔이비다.
민박은 1인당 2000~3000엔 정도 생각하시면 되고, 싼호텔중 그나마 괜찮은 곳은 1인당 5000~6000엔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여행사에서 파는 항공권, 숙박 잘알아보시면 직접 숙소 고르고 예약하는 수고를 덜으셔도 될것입니다. 

4. 비행기와 배편중에 어느쪽이 좋을까요?
비행기를 추천합니다. 배가 가격이 싸긴 하지만, 편하게 항공권 구해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 항공권이 없으면 배타고 가시는 것도 괜잖지만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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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유여행을 계획할 때의 여행사 선택 문제

일본 자유여행을 계획할 때의 여행사 선택 문제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30. 13:03

일본 자유여행을 계획할 때의 여행사 선택 문제


일본만큼 자유여행이 편한 곳도 별로 없습니다.

 
1. 자유여행시 여행사

자유여행으로 좋은 여행사라는 것이 특별히 없어요.
자유여행 상품이라고 하면 에어텔이 거의 다거든요.
에어텔은 다 거기서 거기, 항공사나 이용하게 될 호텔의 차이가 조금 있을 뿐 그리 큰 차이는 없답니다.
큰 여행사를 이용할 수록 확실한 면이 있지요.
아무래도 항공표 보유량이나 호텔의 확보도 확실히 되어 있으니까요.

 2. 여행시 이용할 에어텔을 개인적으로 사는게 좋을지

에어텔 상품을 사는 것보다는 개인적으로 구입하시는 것이 저렴합니다.
에어텔이 그냥 항공권이랑 숙박비만 엮어서 파는 것 같지만, 여행사는 영리를 추구하는 회사입니다.
어느 정도 수수료가 붙는 것은 당연하지요. 약 5~10만원 정도 더 비쌌던 것 같아요.

3. 유명한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해야 할까요?

여행사 중에 유명한 곳들은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 롯데관광 등등 요런 곳들이예요.
비교해 본 결과 같은 가격이라도 큰 여행사들의 경우가 비행 시간이 더 좋더라구요.
좋은 시간대의 비행기를 탈 수 있었어요.(제가 생각하는 좋은 시간대는 아침에 조금 일찍 출발하고
돌아올 때 조금 늦게 출발해서 하루라도 놓치지 않고 확실히 여행할 수 있는 시간대입니다.)
여행사를 이용하실 거라면 잘 따져보시고,  숙소나 항공권 시간대도 잘 따져보셔서 결정하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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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지역 4박5일 여행 후기

오사카지역 4박5일 여행 후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30. 11:15

오사카지역 4박5일 여행 후기

 




오사카 지역으로 4박 5일 자유여행 다녀왔습니다!
도쿄도 가고 싶었지만 오사카 쪽으로 가면 교토, 나라, 코베등 주변지역과 연결성이 좋다는 점에서 오사카 지역을 택하게 되었어요.
절이나 신사등 유적들도 많고 일본적인 색채가 물씬 풍겨서 굉장히 만족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첫째날

첫째날은 오후에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주변지역을 구경했어요.
일본에 있는 호텔들은 방 크기가 많이 작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여자 둘이 지내기에는 딱 좋았고~어차피 숙소에서는 잠만 자니까 깔끔하고 좋았어요!
도톰보리로 나가서 이것저것 구경하고 오사카에 왔으니 다코야키를 꼭 먹어야 겠다는 생각에 사람들이 많이 줄 서있는 흰색 간판의 다코야키 집에 갔어요!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점원이 한국말로 "몇개에 얼마~"그런식으로 말을 걸더라구요.
정말 맛있었어요.
밤이 되니까 크고 화려한 간판들에 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첫째날은 힘들어서 그런지 8시 정도에 호텔로 돌아가서 티비 보다가 잠들었어요.


둘쨋날

교토로 가기 위해서 아침 일찍 일어났어요.
칸사이패스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별로 돈 들이지 않고 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교토에서도 패스를 이용해 버스를 타고 다녔구요.
도착해서 가장 유명한 키요미즈데라를 갔습니다.
가는 길도 굉장히 일본적인 느낌이 나서 좋았고 시식하는 곳도 많아서 이것 저것 주워먹으며 올라가니까 금방 도착하더라구요.
키요미즈데라에서 내려다보는 교토의 모습이 굉장히 이뻤어요.
또 키요미즈데라에서 위로 조금만 올라가면 사랑을 이루어준다는 신사가 있어서 그곳도 한 번 가봤어요.
일본학생들도 굉장히 많더라구요!
사랑의돌이라는 것이 있어서 한쪽 돌에서 시작하여 반대쪽 돌까지 눈감고 일자로 걸어가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데~ 다들 한 번 해보세요.
그 다음에 킨가쿠지와 긴가쿠지를 갔다왔어요.
킨가쿠지는 정말 금박으로 쌓여져있어서 배경으로 사진 찍기가 굉장히 좋았어요!
그래도 저는 개인적으로 긴가쿠지쪽이 더 좋았는데요.
정원이라던가 굉장히 예쁘게 꾸며져 있더라구요! 좀더 차분하고 그런 분위기였고요.
이끼가 많이 껴있어서 그런지 신비한 느낌도 들고 토토로의 숲같은 느낌~
저녁에는 기온쪽으로 가서 밥 먹고 다시 오사카 숙소로 돌아왔어요!

셋쨋날

나라에 가기로 한 날이었어요.
어제 무리한 탓인지 피곤해서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좀 늦게 나라로 향했습니다!
점심때가 되어서나 도착하였는데요 동대사가 아무래도 유명하니 그쪽을 먼저 갔습니다.
가자마자 평소에는 동물원 안에서만 보던 사슴들이 공원 안을 방황하고 있어서 솔직히 좀 무서웠어요.
 특히 먹을것을 들고 있으면 바로 뺏기기 때문에 조심하세요~.
동대사 대불은 생각보다 굉장히 크더라구요~앞에서 볼때보다 뒤에서 봤을때 크기가 더 실감나게 느껴졌어요.
나라는 전체적으로 불교적인 느낌이 많이 나고 조용한 느낌의 도시였어요.
구경하다가 돌아가려는데 축제 분위기 나는 곳이 있길래 뭔지 물어봤더니 야마야키라는 행사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산에 불을 붙여서 풀 같은걸 태우는? 잘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 행사였어요.
그게 끝나면 불꽃놀이도 한다길래 친구랑 야끼소바 같은 축제 길거리 음식을 사먹으면서 기다렸어요.
산의 군데군데에 불을 붙였다가 끄고 불꽃놀이를 하는데 정말 이뻤어요.
그거 보고 오사카로 돌아왔습니다.

넷째날

히메지를 갔다가 코베에서 야경을 보고 돌아오기로 했어요.
히메지까지 가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지루하기도 했지만 안갔으면 후회할뻔 했습니다.
성 크기도 굉장히 크고 안에 들어가서도 구경할 수 있었구요.
일본 성은 처음 구경하는거였고 우리나라랑도 건축방식이 많이 달라서 볼거리가 많았어요!
코베로 가는 길에 중간에 아카시해협에서 내려서 바닷가에 앉아서 점심을 먹었어요!
아카시대교 근처에서 먹었는데 마트에서 도시락을 사와서 소풍 분위기 내면서 먹으니까 피로도 풀리고 좋더라구요.
코베에 도착해서는 이진칸거리나 중화가에서 놀면서 해가 지기를 기다렸어요!
코베는 분위기가 일본같지 않고 유럽같은 분위기더라구요.
또 빵이 유명하다고해서 사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해가져서 야경 보면서 커피숍 들어가서 커피 한잔 마시고 오사카로 돌아왔어요.
야경 굉장히 이쁘니까 꼭 가서 보세요.

마지막날

마지막날은 아침에 서둘러 준비한다음 오사카성 잠깐 보고 공항으로 갔어요.
그리고 아쉬움을 남긴채 한국에 돌아왔답니다.
오사카는 한국과 별로 다른 느낌이 안들어서 우리나라랑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교토,나라,코베등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일본적인 분위기도 많이 나고 볼거리도 풍부하고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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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 홋카이도로의 일상 탈출

3박4일 홋카이도로의 일상 탈출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9. 16:42

3박4일 홋카이도로의 일상 탈출

 




빡빡한 일상에 지친 맘을 모두 털어버릴수 있었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작년 동경으로 여행갔을때완 또 다른 일본의 느낌을 받았다고나할까.

첫째날
삿뽀로 치토세공항에 도착.
여행사닷컴이 추천해준 일정으로 먼저 토야꼬로 향했습니다.
토야꼬로 들어가는 버스 시간대가 자주 없어 불편하였지만 토야호수를 보는 순간 다 잊을수있었습니다.
호수주변을 산책을하면서 오랜만에 느끼는 이 자유와 여유.
거기서 좀더 들어가 아직까지 화산 활동이 계속되고 있는 쇼와신산으로 향하엿습니다.
처음으로 보는 화산에 새삼 자연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끼며, 로프웨이도 있어 높은 곳에서 쇼와신산과 토야호수가 한눈에 볼수있었습니다.
이날 숙박한 곳이 노보리베츠의 온천호텔이었는데 온천도할수있고 깨끗하여 만족하였습니다.
온천욕으로 그날의 피로를 풀며 담날을 여정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날
가장 가고싶었던 오타루로 향했습니다. 러브레터의 촬영지로 유명해진 오타루는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오랜된 건물들과 옛 창고로 쓰여진 건물, 아기자기한 크리스탈가게가 줄지어져 있으며 전시장도 군데군데 있어 볼거리가 가득하였습니다.
전 유리공예로 유명한 오타루에서 직접 체험도 가능하여 제가 만든 유리구슬을 만들었습니다.
그외에도 창고건물 안엔 음식점들이 까득~전 칭구랑 하루종일 여기서 놀았습니다.
특히 악세사리 좋아하는 여성분들 정말 좋아하실듯.
이날 묵은 뉴오타니 호텔두 너무 좋았는데 친구랑 호텔에서 사진찍고 티비보며 편의점에서 사온 삿뽀로맥주를 마시면서 피로를 풀었습니다.

셋째날
삿뽀로시내를 관광했는데 생각보다 꽤 넓었습니다.
오도리 공원에서 바라보는 삿포로 시계탑과 (밤에보면 정말이뻐요~),오래된 건물의 삿포로 구도청사, 삿뽀로 공장에서 맥주 시음까지~. 맥주 아이스크림도 있었는데 맛있습니다.
삿뽀로 라면이 유명하다고 하여 먹었는데 맛은 솔직 그저그랬습니다.
라면도다는 카레스프라고 해서 삿뽀로에 사는 분이 추천한곳이있었는데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아 지금도 다시 먹고싶네요.
아쉬운 삿뽀로에서의 마지막날 언젠가 다시 오길 기약하며 담번엔 눈축제때 꼭 가고 싶네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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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던 첫 일본여행

재미있었던 첫 일본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9. 16:22

재미있었던 첫 일본여행

 




처음 비행기를 타고 낯선 나라를 간다고 하니까 두려움반 즐거움반이었습니다.
인천공항도 이렇게 크구나하고 놀래기도 하고 비행기가 뜨니까 정말 가는구나 하고 실감이났습니다.

여름에 간거여서 일본땅에 발을 내딛었을때는 너무더웠고 매우 습해서 먼저 갈증이 났습니다.
그리고 숙소로 가기위해 지하철을 탔는데 일본어를 모르더라도 쉽게 표를 끊고 갈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랑 다른점도 있었고 그래도 무사히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숙소도 생각이상으로 깨끗하고 부족한거 없이 모든 게 갖추어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첫째날에는 숙소랑 가까운 하라주쿠와 신주쿠, 시부야에 가기로 했습니다.
소문으로는 우리나라 명동이랑 비슷하다고 들었는데 그 이상으로 번화가에 눈이 휘둥그래질 정도로 신기한게 너무 많았습니다. 하라주쿠에서는 유명한 크레페도 먹고 주위에 쇼핑도 했습니다. 서점에도 가서 책도 보고 타워레코드에 가서 구경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음반매장보다 크기도 크거니와 음반이 많이 있었어 놀랬습니다.

둘째날에는 디즈니시에 하루종일 보내기로 했습니다. 가면 일본어를 모르더라도 팜플렛이 한국어로 되있는것도 있어서 걱정하지 않아도 재미있게 보낼수 있었습니다. 디즈니시에 가는데 미키마우스 캐릭터로 디자인한 모노레일이 있어서 구경도 하면서 갈수 있었습니다. 테마별로 이루어져있어서 사진도 많이 찍고 어트랙션이나 체험할 수 것도 많이 있고 밤에는 쇼같은 것도 있어서 쉴틈없이 눈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캐릭터로 예쁘게 디잔인한 인형이나 초콜릿등 선물도 많이 샀습니다.

셋째날에는 오다이바를 구경했습니다. 먼저 오다이바 해변공원에가서 해변을 걷기도 하고 거기서 자유의여신상도 봤습니다. 정말 자유의 여신상이었습니다. 그리고 후지티비에 가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비너스포트에 가서 쇼핑도 즐겼습니다. 물론 레인보우브릿지도 가서 구경했는데 낮보다는 밤이 되서 보니까 너무 멋있고 야경이 넘 예쁘고 끝내주었습니다.

처음이었지만 뜻깊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어서 많이는 돌아다니지 못했지만 참재밌기도 했고 일본어를 잘못하고 길도 잘몰라서 해매기도 했지만 그런 힘든점도 다 추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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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요코하마'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요코하마'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29. 15:03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 '요코하마'
 

 

일본 주말 자유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동경쪽은 예전에도 자유여행으로 다녀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다른쪽을 생각하던 중 친구의 권유로 요코하마와 에노시마로 가게 되었습니다.

첫째날 아침일찍 서둘러 요코하마로 향했습니다.
요코하마선을 타고 사쿠라키쵸역에서 내리면 제일 먼저 커다란 빌딩이 보입니다.
랜드마크타워란 곳인데 일본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라 들었는데 실제로도 어마어마 했습니다.
랜드마크타워를 지나 긴 터널을 지나자 드디어 요코하마의 항구가 보였습니다.
야경이 유명하다는 요코하마항구와 커다란 대관람차도 보였습니다.
작은 놀이공원 같은 곳이였는데 그곳에서 타꼬야끼도 사먹고 대관람차도 탔습니다.
대관람차 안에선 요코하마의 전경이 보이는데 낮이였는데도 너무너무 멋졌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말해준대로 아카렌카 창고와 오산바시 국제여객터미널도 갔습니다.
요코하마에서 제일 멋진곳이 국제여객터미널이라는데 실제로도 너무 멋졌습니다.
풀밭같은곳에 사람들이 쉴수있게 되어있는데 거기에 누워 바라본 일본 하늘은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여행책에 나와있는 빨간구두 소녀상도 보고 인형의집도 보고 마지막은 차이나타운으로 향했습니다.
차이나타운으로 향했을땐 저녁쯤이였는데 차이나타운에 야경도 너무 멋졌습니다.
화려한 불빛들이 너무 이뻤고 거기서 파는 커다란 만두와 만주도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요코하마의 야경을 보기위해 다시 왔던길로 되돌아갔습니다.
조금 멀긴 했지만 저 멀리서 요코하마의 야경이 보이는데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둘째날은 에노시마로 향했습니다.
후지사와역으로 가면 에노덴이라는 작은 꼬마전차 타는곳이 있답니다.
580엔짜리 일일 프리티켓을 하루 종일 몇번이고 타고 내릴수 있답니다.
일단 가마쿠라고교앞에서 내렸습니다.
가마쿠라고교역은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되었던 곳이라는데 만화에서만 보던 것이랑 너무 똑같애서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바다와 철길이 바로 이어져있는 시원한 풍경도 볼수 있답니다.
다음은 에노시마역으로 향했습니다.
에노시마란 섬인데 올라가는게 힘들었지만 정상에서 보는 풍경도 너무 멋졌고 바다가 훤희 보이는 식당에서 먹었던 오야꼬동과 에노시마 맥주의 맛도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다음은 하세 역으로 향했습니다.
커다란 대불이 유명한 곳으로 절안으로 들어가려면 200엔 요금이 따로들지만 정말 어마어마한 커다란 불상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가마쿠라로 향했습니다.
도쿄와는 다른 일본 분위기가 많이 나서 좋았고 이런저런 먹기리 선물거리도 많이 팔았답니다.
짧은 주말 여행이였지만 마음에 담아두고픈 이쁜 볼거리들이 많아서 너무너무 소중한 여행이였고 요코하마랑 에노시마 정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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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오프라자호텔 이용 후기

게이오프라자호텔 이용 후기 숙박정보 2008. 9. 17. 16:41

게이오프라자호텔 이용 후기


지금까지 많은 호텔을 가봤지만, 일본의 호텔에는 그렇게 기대를 하지는 않았다.
게이오프라자호텔. 개인적으로 만족스럽지는 않았으나 서비스만큼은 최고였다.


후  기

룸은 트리플룸에서 잤는데, 방문했던 호텔 중에서 특급 수준이라고 생각하기엔 조금 좁았으나,
동경에서 이정도 크기와 시설이면 대 만족이다.
트리플룸은 트윈룸에 보조침대를 한개 더 놓은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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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빌딩에서 바라보면 동경도청이 이렇게 보인다.
Main(본관)과 South Tower가 있는데, 본관이 더 전망이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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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도청 옆의 하야트호텔도 보인다.
신주쿠에는 하야트 체인이 두곳이 있는데,
가장 비싼 곳이 이곳이고, 그나마 저렴한 곳이 신주쿠센츄리하얏트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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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센츄리하야트호텔 전경 ]


센츄리하야트에서도 하룻밤 묵은적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게이오프라자가 더 나았던 것 같다.
센츄리는 위치도 역에서 떨어졌었고. (신주쿠역에서)
조식도 게이오 보다는 별로였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 KEIO PLAZA HOTEL 전경 ]




[출처 : 웅사마님 블러그, http://blog.naver.com/super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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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지역 여행시 호텔 이용과 사이쓰루패스의 이용에 대해

일본 오사카지역 여행시 호텔 이용과 사이쓰루패스의 이용에 대해 숙박정보 2008. 9. 17. 12:41

일본 오사카지역 여행시 호텔 이용과 사이쓰루패스의 이용에 대해





1. 일본은 호텔이여도 팁문화가 없다고 하는데요.
일본은 팁문화가 없기때문에 안줘도 된답니다.(주고싶으면 주셔도 괜찮지요)

2.호텔에서 외출을 할 때 키를 프론트에 맡겨야 할까요?
맡겨도되고 안맡겨도 된답니다.

3. 호텔 예약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인터넷 등으로 먼저 확인을 해보고(성수기 여부에 따라 가격이 다르고, 플랜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므로)
숙박지를 정해야합니다.

4. 영어를 한마디도 못하는데 어떻게 하죠?
기본적인 여어 몇마디만 해도 나머지는 대개 통하게 됩니다.
가이드북을 활용하시고, 호텔 숙박에 필요한 기본적인 영어만 익혀둬도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5. 체크인과 체크아웃의 개념이 뭐죠?
- 첵크인
호텔프론트데스크직원이 객실예약 유무의 확인과 함께, 그직원이 내주는 등록카드에 필요사항을 기입하고
객실번호를 지정받고 객실열쇄를 받고 지정된 객실에 들어가게되는 수속을 말한다.
- 첵크아웃
숙박을마치고 호텔을 나오는 것을말한다. 체크아웃을 위해서는, 먼저 그호텔의 첵크아웃 시간을 알아야한다.
보통은 12시 이지만 호텔에따라 조금식 다를수도있다.
첵크아웃시간을 넘기면 추가요금이 발생하는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첵크아웃 절차는, 첵크아웃시간 전까지 방을비우고, 열쇠를 프론트데스크 직원에게 넘기고, 계산을하면된다.

6. 간사이쓰루패스권 구입하려는데, JR과 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간사이쓰루패스권 한 장으로 간사이 전 지역의 지하철, JR 이외의 전철, 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오사카, 고베, 교토는 물론이고 나라, 와카야마, 고야산까지 관광할 수 있다.
KANSAI THRU PASS에는 2일 사용권과 3일 사용권의 2 종류가 있으며 여정에 따라 구입하시면 보다 저렴하게 여행을 할 수 있다.

- KANSAI THRU PASS의 특전
● 교토·오사카·고베·히에이잔·히메지·와카야마·나라·고야산으로 가는 전철이나 버스를 기간 내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JR은 제외, 이용할 수 있는 전철 및 버스는 지도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 전철이나 버스를 이용할 때 복잡한 요금표를 보고 표를 사는 수고를 덜고 갈아탈 때 마다 표를 다시 구입할 필요가 없다.
● 노선 주변의 주요 관광 시설 350곳의 우대 할인 특전을 받을 수가 있다.
●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해서 난카이 전철 간사이공항 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급 라피토는 별도 요금이 필요)
● 영어·중국어·한국어·독일어·불어 중 필요한 언어 가이드북 증정

- 티켓 종류 어른 어린이(초등학생)
3day티켓 5000엔 2500엔
2day티켓 3800엔 1900엔  

- KANSAI THRU PASS의 구입자격
KANSAI THRU PASS는 외국에서 관광 목적으로 일본을 방문하는 분들만이 구입할 수 있는 특별 기획 승차권입니다. 다음 사항 중 한 가지라도 해당되면 구입할 수 있습니다.
① 외국에서「단기 체류」의 입국 자격에 의해 관광 목적으로 일본을 방문하시는 외국인 여행객
② 일본 국적을 가지고 있지만 해외에 거주하고 계신 분
③ 상기 ①과 ②의 조건을 만족하는 분의 가이드로서 동행하는 분

- 유의사항
·  티켓 한 장에 대해 한 분에 한해서 유효합니다.
· 유효 기간 내에 한해서 지정된 구역은 어디서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JR, 공항 리무진 버스, 좌석 버스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 외에도 이용할 수 없는 노선을 지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개찰기나 버스의 요금 징수기를 이용해 주십시오.
  이 때 승차권에 표시된 화살표 방향으로 카드를 넣어 주십시오.
· 난카이 전철과 킨테츠의 좌석 지정제 특급열차를 이용하실 경우는 별도로 특급권, 특별 차량권,
  좌석 지정권을 구입해 주십시오.
· 여행 도중에 자기 불량 등으로 카드를 사용할 수 없게 된 경우는 주요 역에서 재발행해 드립니다.
· 티켓을 분실해도 재발행은 하지 않습니다.
· 미사용의 경우에 한해서 구입 장소에서 환불해 드립니다.
· 승차 개시 후에 일부 운송 기관의 운행 불통에 따른 환불은 해 드리지 않습니다.
· 티켓을 부정 사용한 경우는 티켓을 무효로 회수하고 각 회사측의 규정에 따라서 할증 운임이 징수됩니다.
· 유효 구간 외에 승차하시는 경우는 유효 구간 외 승차분 운임이 별도로 필요합니다.
  담당 직원에게 신청해 주십시오.
  ※ 일부 회사 노선에서는 담당 직원에게 뒷면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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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경4일 자유여행

일본 동경4일 자유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 9. 7. 13:38

일본 동경4일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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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경의 야경 ]



고생과 즐거움과 쾌감을 주던 동경여행
솔직히 고생엄청햇습니다.
4일이라는 짦은 기간에 동경을 다돌기엔 너무 빠듯하더구만요.
일본여행을 많이다녓는데...
정말 숙소도 싸고 괜찮드라고요 여행사에서 사후관리도 잘해주시고....

첫날비행기가 아침아홉시? 비행기여서, 집에서 새벽 같이 왔습니다.
숙소근처에서 전화를 하니, 서초민박에서 마중까지 나오셔셔 정말 감사했습니다.

근데 일본도착해서 바로 비가오더니 4일내내끝치질않더군요.
아무튼, 바로 신주쿠를 걸어서 돌아다니는데, 그와중에도 비가 계속 내렸습니다.
아마 10시간은 족히 걸었던것 같습니다.ㅎㅎ
신발 젖고, 바지 젖고, 첫날이라 길도 엄청 헤매고그랬는데...그래도 찾을 건다 찾았답니다.
길을 헤매 발을 동동굴리고 있으면, 친절한 일본사람들이 자기들이 먼저와서 "도와줄까요?"합니다.
음식도 맛있고, 라면은 참 특이했어요.

둘째날은 메이지신궁이라는곳을 처음갔는데, 정말 엄청 컸습니다.
사람들이 신사참배를 하고있어서, 그걸 구경하다가 nhk방송국으로 갔습니다
정말 방송국이 관람하기 참잘해놓앗습니다.
티비에 저희들이 비치고 잼나게 놀았습니다.

그날저녁에 야경이 멋진 오다이바를 가기 위해 열차를 타고  자동차와 관람차가 있는 곳에 내렷습니다 .
거기엔 희안하게 우리나라 사람이 참 많아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차도 시승할수있게 하고, 관람차를 저녁에 탔는데,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바람이심하게 불어서, 엄청 흔들렸지만요. ^^ 무서워서 사진도 못 찍었다는..ㅎㅎ

거기엔 빠찡코오락실이 엄청큰게 있었는데, 거기서 만원이나 날렷습니다 ㅎㅎ
천엔을 모르고 천원인줄알고 바꿧다가 낭패를 ㅠ.ㅠ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있다가 전철끊기기 바로 직전에 뛰쳐나와서 전철을 간신히 탓습니다. ㅠ.ㅠ
암튼 그리고 숙소도착해서 또 바로 뻗었습니다. ^^

담날 긴자거리는 주말이여서 '차없는거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거기서 기모노입으신분들이랑 사진도찍고, 우에노공원도 들려서 학생들과 사진을 찍고...
거기엔 거리의 예술가들이 많더라고요.
놀이공원처럼 입장하고싶었지만, 시간이넘촉박한관계로 패~스.

일본학생들왜이리 귀엽던지.ㅠ.ㅠ 애교가철철~
제가 사진을 같이찍자고 했더니 흔쾌이 예~ 하면서 감사하다는말이 한국말로모냐고 물어보는
아이들이 진짜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돌아와 . 숙소에서 짐을 챙겨 비행기로향했습니다.
즐거운여행이였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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