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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 윤곽 성형수술] 수술 후 치료, 안면윤곽 성형수술 후 해야할 일

[안면 윤곽 성형수술] 수술 후 치료, 안면윤곽 성형수술 후 해야할 일 성형정보 2008.11.12 12:43

[안면 윤곽 성형수술] 수술 후 치료, 안면윤곽 성형수술 후 해야할 일

 




수술 당일날
오후에 퇴원을 하며 오늘 하루는 금식을 해야 하고, 저녁부터는  물은 먹어도 된다.

수술후 1일째
입안을 소독액으로 헹구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최소절개 수술을 받은 경우 우유나 죽과 간은 유동식을 먹기 시작한다. 식사 후에는 먼저 맑은 물로 입안을 헹구고 소독액으로 헹구어 준다. 수술 다음날 퇴원하는 경우에는 아침에 소독을 하고 퇴원하게 된다.

수술후 2일째
볼륨사각턱축소술을 받은 경우에 유동식을 위주로 하여 식사를 시작한다. 식사 후를 포함해서 약 10회정도 소독액으로 입안을 헹구어 준다. 약을 시기에 맞추어 복용한다.

수술후 3일째
셋째날 병원에 방문하여 얼굴의 붕대를 풀고 얼굴 밴드를 착용하며, 입안을 소독한다. 붓기를 가라앉히는 레이저 치료와 주사치료를 받는다.

수술후 5일째
다섯째날 병원에 방문하여 얼굴의 압박테이프를 풀고, 레이저 치료를 받는다. 이때부터는 화장이나 세수등이 가능하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얼굴의 밴드는 집에서 착용하면 좋다.

수술후 7일째
부드러운 음식을 먹어도 된다. 얼굴 밴드는 집에서만 착용해도 좋다. 부드러운 칫솔을 준비하여 칫솔질을 시작한다. 이때 잇몸은 닦지말고 이빨만을 닦아 주며, 입안을 부드럽게 헹구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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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54

[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만약 배우자의 헤르페스 검사가 양성이라면 당신이 헤르페스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헤르페스란 증상이 없이도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당신도 이미 다른 사람으로부터 헤르페스에 감염된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당신이 배우자에게 헤르페스를 옮겼을 가능성도 있는 것입니다. 검사를 받고 치료방법에 대하여 상담을 하십시오. 헤르페스 보균자와 성관계를 하면 항상 전염될 위험이 있습니다.

부부중 한 명이 헤르페스에 감염되었다고 하더라도 증상이 있을 때는 성관계를 피하고 항상 콘돔을 사용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치료제를 복용함으로써 헤르페스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헤르페스가 건강상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는 이유로 서로 상의 하에 콘돔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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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가는 부부가 함께할 수 있는 일

늙어가는 부부가 함께할 수 있는 일 질병과 건강 2008.09.10 19:55


늙어가는 부부가 함께할 수 있는 일
 

 
 

“한여름 밤의 바람은 참 좋아라~.” 정태춘의 노래 가운데 이런 노랫말을 가진 것이 있다. 사실 너무 오래전에 들어서 제목도, 노랫말도 정확하진 않지만 해마다 여름이면 나는 이 구절을 흥얼거린다.

물론 노래의 전체 컨셉트는 정태춘의 다른 노래들이 그러하듯 감상적이진 않지만, 이 부분만 똑 떼어서 노랫말 그대로의 이미지만 떠올렸을 때 나는 기분이 참 좋아진다. 여러분도 알고 있지 않을까? 실제로 한여름 밤의 바람이 참 시원하고 가슴 설레게 한다는 사실을. 그래서 해마다 이맘때면 나는 한여름 밤의 정취를 느끼느라 밤거리에서 많이 노닌다. 물론 대부분 포장마차 또는 야외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는 게 전부지만.

그리고 며칠 전, 나는 한여름 밤의 또 다른 묘미를 경험했다. 밤길 산책. 오랜만에 일찍 퇴근한 남편과 나는 집에서 맹맹하게 저녁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최근 들어 나이살이 찌려는지 밤마다 입이 심심해지곤 하는데, 그날따라 집에는 군것질거리가 하나도 없었다.

다른 때 같으면 전화 한 통화로 배달을 시켰을 터인데 남편이 마트에 가서 사 올 것을 제안했다. 나 역시 이날은 “귀찮아. 혼자 가서 사 와” 이 말 대신 남편을 따라 나섰다. 우리가 사는 아파트는 단지도 크고 조성된 공원의 나무들도 제법 울창하다. 밤 10시가 넘어 인적이 드문 공원길을 걸어가자니 기분이 상쾌해졌다.

마트까지 가서 군것질거리를 사고 다시 집에 오기까지 걸린 시간은 한 시간이 채 못 됐지만, 나는 참 오랜만에 산책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별 대단한 이야기를 나눈 것은 아니지만 남편도 비슷한 기분인 것 같았다.

중앙일보 2.0 추진단이 오픈한 워크홀릭 사이트(walkholic.com)를 보면 ‘걷기’가 우리 몸에 얼마나 좋은지 잘 소개돼 있다. 하루 30분만 걸어도 다이어트는 물론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 ‘부부가 함께 걷는다’는 의미까지 추가되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부부가 주말 밤을 참 심심하게 보낸다. 우리 부부의 경우는 함께 볼 만한 프로그램이 없어 TV 리모컨 쟁탈을 부리기 일쑤다(왜 남자들은 드라마를 보지 않을까?). 그러다 한 사람이 승리하면 패자는 다른 방에 가서 인터넷 게임을 한다. 결국 부부가 같이 즐기는 시간이 참 없다. 그런데 오늘, 오랜만에 밤길 산책의 즐거움을 ‘함께’ 느낀 것이다.

황지우 시인의 ‘늙어가는 아내에게’라는 시가 있다. “내가 말했잖아. 정말, 정말, 사랑하는. 사랑하는,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들은. 너, 나 사랑해? 묻질 않아 그냥, 그래, 그냥 살아 그냥 서로를 사는 게야 …… 우리가 그렇게 잘 늙은 다음 힘없는 소리로, 임자, 우리 괜찮았지? 라고 말할 수 있을 때, 그때나 가서 그대를 사랑한다는 말은 그때나 가서 할 수 있는 말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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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건강, 필요한 양만 식사하고 먹은 만큼 반드시 '일'

노년건강, 필요한 양만 식사하고 먹은 만큼 반드시 '일' 질병과 건강 2008.06.12 16:04

노년건강, 필요한 양만 식사하고 먹은 만큼 반드시 '일'

"과식은 나를 해치고 다른 생명 죽여"
1년 한두차례 일주일 안팎 단식
"자연에 몸 맡기는 결단있어야 웰빙"

도시는 귀하게 내린 눈을 오랜 시간 담고 있지 못한다. 하얗게 쌓인 눈을 보면서 기쁨에 설레기보다 출퇴근길을 걱정해야 하는 삭막한 마음 풍경이 집앞이든 도로든 서둘러 눈을 몰아낸다. 전날,눈이 내렸다는 흔적도 찾아볼 수 없었던 7일 아침 경남 함안을 향해 나섰다. 그런데…. 부산을 벗어나자 하얀 눈밭이 펼쳐지고 있었다. 산에도 나무에도 들에도 고운 눈은 생기를 잃지 않았다. 올해로 발족 10년을 맞은 전국귀농운동본부의 본부장이자 지리산생명평화결사 운영위원장인 이병철(57) 선생의 경남 함안군 산인면 양지마을 붉은벽돌집 역시 눈밭에 도드라져 보였다.


자연으로 돌아가라

이 본부장이 귀농운동에 집중하게 된 것은 가히 필연적이라 할 만하다.

대학시절,민청학련사건으로 구속 출감한 이후 이 본부장은 계속 농민운동에 투신해 왔다. '세상을 먹여살리는 농민이 권리를 누리며 살 수 있는 세상이 건강한 세상이라는 신념' 때문이었다. 그런데 농업이 자본주의화하고 생명을 먹여살리는 농산물이 한낱 상품으로 인식되면서 농민들도 병이 들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했다. 돈벌이만 되면 농약이든,화학비료든 되는대로 뿌려대는 농업은 진정한 농업이 될 수 없다는 확신이 들었다.

그래서 1980년대 말부터는 바른 농사를 짓자는 의미에서 생명의 농업,생태농업 운동을 했다. 우리밀살리기 운동이 그렇게 시작됐고 이어 도시와 농촌을 잇는 우리농촌살리기 운동도 가동했다. 농민은 밥상과 건강을 책임지고 소비자는 농민의 생활을 책임지자는 의도였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간 것이 귀농운동이다. "농민이 줄어들고 농촌이 붕괴하는 현실에서 농촌을 새롭게 발견하는 사람들이 필요했던 터"였다. 귀농운동본부는 지난 96년부터 10년 동안 생명의 근원인 땅과 자연 속에서 농촌을 생명의 가치로 바라보면서 생활할 사람들을 길러내는 원동력이 됐다.

"자연이 주는 건강함 속에서 살아가려면 도시생활의 풍요와 편리함을 포기해야 하지요. 먹는 것과 입는 것,주거공간을 단순화하고 몸의 건강도 자립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본부장은 귀농의 의미를 이렇게 설명했다.

밥은 곧 생명이다

이 본부장이 농촌 살리기에 이렇게 나서는 것은 '밥이 곧 생명'임을 믿기 때문이다. 우리가 먹는 밥이 우리를 만든다. 제철,제 땅에서,사랑을 듬뿍 담은,생명에 충실한 먹을 거리를 통해 건강한 몸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다.

하지만 거꾸로,밥의 위기는 곧 생명의 위기다. 그는 "밥을 먹을 때 밥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가진다"면서 "절대 과식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과식은 내 생명을 해칠 뿐아니라 다른 생명도 헛되이 죽인다는 것. 적당한 양을 먹고 먹은 만큼 일하고 움직이는 조화로운 생활이 필수적이다.

"건강 전문가도 아니고 남들보다 특별히 건강한 것도 아니겠지만 자연 속에서 생활하며 생명인 밥에 대한 예의를 지키고 필요한 만큼 먹는 생활이 건강의 밑바탕이 되고 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마침 점심식사 때가 되어 뜻하지 않게 이 본부장의 집에서 신세를 졌다. 밥상에 올라온 것은 무엇이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고 하나도 남기지 않는다는 그의 말에 동행한 사진기자와 함께 반찬그릇까지 모두 비워냈다.

이 본부장은 "양이 다소 많아 과식했다는 생각이 들면 다음 끼니는 먹지 않는다"고 했다.

비움의 잔치를 벌여라

이 본부장이 지인들과 함께하는 또 하나의 건강법이 있다. 바로 일년에 한두 차례씩 하는 비움의 잔치,즉 단식 축제다. 특히 해마다 12월 31일에는 일주일 안팎으로 단식을 한다. 몸의 묵은 때를 단식을 통해 벗겨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것이다. 단식은 나를 위한 선물인 셈이다. 벌써 20년 이상 자신에게 단식을 선물해왔다.

"새롭게 채우는 것은 비우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라는 게 이 본부장의 신조다. 혹독한 겨울을 앞둔 한 그루의 나무가 잎을 떨궈내며 아직 멀리 있는 새 봄을 기약하듯이.

하지만 단식이 어렵고 힘든 기간이기만 한 것은 아니다. 단식 축제 기간에는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강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고 했다.

"지금 부는 웰빙 바람은 몸과 사회가 병든 일빙(ill-being)으로부터 불가피하게 탄생한 것"이라는 이 본부장은 "건강은 유기농 매장에서 식품을 사먹고,요가를 하고 명상을 하는 것만으로는 찾을 수 없다"고 단언한다.

어디에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본래의 자리인 자연에 몸을 맡기는 결단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그는 "내가 건강해지는 만큼 사회가 건강해지고 내가 행복해지는만큼 세상이 행복해진다"면서 "내 건강과 내 행복을 내가 선택하고 책임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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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치료 후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

간암치료 후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 암 정보 2008.03.29 17:28
간암치료 후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

 
 

암치료를 받고 있다고 해서 무조건 안정과 휴식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간기능이 괜찮다면 오히려 적당한 운동과 일상생활을 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산책, 맨손체조, 가벼운 등산 등은 가능하나 간기능 상태나 합병증의 유무에 따라 개인차가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하여 적정한 기준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떤 운동을 하건 피로감을 느끼지 않는 정도의 운동이 가장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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