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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요리] 주부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 7가지 만들어보기

[인기 요리] 주부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 7가지 만들어보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22

[인기 요리] 주부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 7가지 만들어보기

 


  
  

버섯 낙지전골 만들기

 
재료 : 낙지 1마리(냉동낙지 가능), 버섯류(표고버섯, 새송이버섯, 해송이버섯 등) 400g, 숙주 300g, 부추·미나리 80g씩, 굵은 파 1줄기, 붉은 고추·풋고추 1개씩, 소금 약간, 육수 4컵
양념장 : 간장·맛술·다진 파 2큰술씩,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참기름·설탕 1작은술씩, 구운 소금 약간

● 만들기
1 낙지는 소금으로 잘 주물러 끈기가 없어지도록 한 다음 흐르는 물에 미끈거리지 않을 때까지 씻는다.
2 버섯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뒤 표고버섯은 채 썰고, 해송이버섯은 손으로 찢는다. 새송이버섯은 길이대로 자른 다음 한두 번 더 자른다.
3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어 뿌리 부분을 다듬고, 깨끗이 손질한 부추와 미나리는 4cm 길이로 썬다.
4 굵은 파는 굵게 어슷 썰고, 붉은 고추와 풋고추는 잘게 어슷 썬다.
5 ①의 낙지 머리는 2~3등분으로 자르고 다리 부분은 7cm 길이로 잘라낸다.
6 전골냄비에 ②와 ③, ④의 채소를 주변에 깔고 가운데 ⑤의 낙지를 넣는다.
7 볼에 양념장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⑥에 육수를 붓고 섞는다.
8 ⑦의 냄비를 불에 올리고 끓으면 중간 불에서 낙지가 익을 때까지 끓인다.

● noda's cooking tip
요즘은 낙지를 구입하면 깨끗이 다듬어주지만 낙지 껍질의 미끈한 것은 소금과 물로 직접 씻어내야 합니다. 소금으로 주무를 때 회색으로 배어나올 때까지 잘 문질러야 먼지 등 불순물도 제거할 수 있어요. 이런 과정이 번거롭다면 냉동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냉동제품은 사전처리가 끝난 재료로 사용하기 편리하답니다.

 

잡채 만들기

 
재료 : 당면 100g, 쇠고기(불고기용, 냉동) 150g, 목이버섯(말린 것) 5g, 오이 ½개, 당근·양파 ⅓개씩, 숙주 200g, 달걀 1개, 올리브유·참기름·굵은 소금 적당량씩
쇠고기 양념장 : 간장 3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맛술·참기름·깨소금·설탕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 볼에 당면과 미지근한 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충분히 불린다.
2 쇠고기는 채 썰어 쇠고기 양념장에 버무린 후 잠시 재워두었다가 기름기 없는 팬에서 익을 때까지 잘 볶고. 목이버섯은 충분히 불린 뒤 곱게 채 썬다.
3 오이는 돌려깎아서 껍질째 곱게 채 썰고 당근과 양파도 비슷하게 채 썬다.
4 숙주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열기를 식힌 다음 물기를 짠다.
5 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서 각각 올리브유를 바른 팬에 올려 약한 불에서 익힌 후 오이 크기로 채 썬다.
6 참기름을 두른 팬에 ②, ③, ④의 채소를 각각 숨이 죽을 정도로 볶는다.
7 ①의 불린 당면을 끓는 물에 20초간 데쳐낸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다.
8 기름기 없는 팬에 ⑦의 당면을 넣은 뒤 ⑤의 지단과 ⑥의 채소, ②의 볶은 쇠고기를 넣고 양념장을 천천히 넣으면서 버무려가며 살짝 볶는다.

● 요리 팁
달걀지단을 고운 색으로 깔끔하게 부치는 것은 초보자에게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천천히 약한 불에서 굽는 느낌으로 익히세요. 노릇하게 되면 실패하므로 눈을 뗄 수가 없죠. 당면은 굵기에 따라 삶거나 볶는 방식이 각각 다르답니다. 일반적으로 잡채에 사용하는 당면은 가늘기 때문에 삶아서 드시면 됩니다.


돼지갈비찜  만들기 

 
재료 : 돼지갈비(또는 목살) 600g, 감자 3개, 양파 2개, 당근 1개, 마늘 8쪽, 물 적당량
양념장 : 간장 4큰술, 다진 마늘 3큰술, 다진 파·맛술·청주 2큰술씩, 생강즙·설탕·깨소금·참기름 1큰술씩

● 만들기
1 돼지갈비나 목살은 뼈 사이에 칼집을 넣어 살코기를 잘라낸 뒤 살코기 중간 중간에 칼집을 넣어 양념이 잘 배도록 한 다음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물기를 제거한다.
2 감자, 양파, 당근은 모두 껍질을 벗긴 후 3×3cm 크기 정도로 사각 썬다.
3 마늘은 슬라이스해서 채 썬다.
4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잘 섞는다.
5 기름기 없는 팬에 ①의 고기를 넣고 중약 불에서 주걱으로 저어가며 골고루 노릇해지도록 볶는다.
6 ⑤의 고기가 노릇해지면 ②의 감자, 양파, 당근과 ③의 마늘을 넣고 같이 볶다가 양파가 투명해지면 고기가 자작하게 떠오를 정도로 물을 붓는다.
7 ⑥을 센 불에 올려 끓이다 감자가 익으면 ④의 양념장을 넣고 끓인다.
8 ⑦의 국물이 반 정도로 줄 때까지 졸인다.

● 요리 팁
돼지갈비나 목살은 먹기 좋게 손질한 후 찬물에 담가 반드시 핏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누린내가 덜하고 조리도 편해지죠. 또한 감자 대신 고구마를 넣으면 감자보다 단맛을 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먹을 때 좋답니다.

쪽파 새우전  만들기 


재료 : 쪽파 100g, 숙주 150g, 새우 80g, 밀가루 1컵, 달걀 2개, 올리브유 2큰술, 소금 약간, 물 1½컵
양념장 : 간장·물엿 2큰술씩, 다진 마늘·다진 양파·식초 1큰술씩, 올리고당(또는 설탕) 1작은술

● 만들기
1 쪽파는 전의 크기를 고려해 적당한 크기로 썰고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손으로 살짝 부순다.
2 새우는 굵게 다진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3 볼에 밀가루, 달걀 1개, 물을 넣고 소금을 간한 뒤 주걱으로 떠보아 두꺼운 실처럼 걸쭉하게 내려올 때까지 잘 섞는다. 남은 달걀 1개는 풀어 달걀물을 만든다.
4 올리브유를 두른 팬을 중약 불에 올리고 ③의 반죽을 둥글게 올린 다음 주변이 익기 시작하면 ①의 쪽파와 숙주, ②의 새우를 올린다.
5 ④의 위에 반죽을 살짝 뿌려 덮은 뒤 달걀물을 윗면에 고루 바른다.
6 ⑤의 전을 조심스럽게 뒤집은 후 약한 불에서 노릇하게 구워낸다.
7 볼에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은 다음 전과 곁들여 먹는다.

● 요리 팁
해물을 재료로 쓸 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다음에 사용하면 조리할 때도 편하고 물기가 잘 나오지 않아 실패할 확률이 적습니다. 전을 부칠 때는 무엇보다 반죽이 중요한데 반죽을 떨어뜨려서 물처럼 묽게 떨어지거나 덩어리가 나오면 다시 잘 섞어서 사용하는 것을 명심하세요.

비빔밥  만들기 


재료 : 밥 1공기(210g), 다진 쇠고기 4큰술, 숙주 150g, 깻잎 1~2장, 양파 ½개, 양상추 100g, 새싹채소 50g, 참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김 약간
양념장 : 고추장·다진 파 1큰술씩, 다진 마늘·참기름·깨소금·설탕·고춧가루 1작은술씩

● 만들기
1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을 중약 불에 올린 후 다진 쇠고기를 넣고 익을 때까지 볶는다.
2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어 끓는 물에 삶은 뒤 물기를 짠다.
3 깻잎은 동그랗게 말아 채 썰고, 양파는 가늘게 채 썰거나 채칼로 썬다.
4 새싹채소는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빼고, 손질한 양상추는 잎 부분만 채 썬다.
5 김은 비닐백에 넣고 비벼 가루를 만들거나 가위로 잘라 준비한다.
6 볼에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그릇에 밥을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뿌린 다음 ②, ③, ④의 채소를 보기 좋게 올리고 가운데 ①의 쇠고기를 올리고 김가루를 뿌려 낸다. ⑥의 양념장은 따로 담거나 쇠고기 밑에 넣는다.

● 요리 팁
생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대충 털어내고 채 썬 뒤 찬물에 담가놓으면 아삭한 질감 그대로 싱싱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채소는 생채소를 주로 사용하는 만큼 유기농 채소를 기호에 맞게 넣는 것이 좋답니다.


제육볶음  만들기 


재료 : 돼지고기(불고기용) 600g, 팽이버섯 2봉, 양파 1개, 굵은 파 1줄기, 검은깨 약간
양념장 : 간장 4큰술, 다진 파 3큰술, 다진 마늘·참기름·물엿(또는 올리고당) 2큰술씩, 깨소금·설탕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 돼지고기는 뭉치지 않게 3cm 크기로 썬다.
2 팽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턴 후 손으로 찢어서 2등분한다.
3 양파는 껍질을 벗긴 뒤 반 잘라 채 썰고, 굵은 파는 손질한 후 어슷 썬다.
4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는다.
5 볼에 ①의 고기와 ④의 양념장을 넣은 뒤 양념이 고기에 잘 배도록 손으로 버무린다.
6 기름기 없는 팬에 ⑤를 넣고 중간 불에서 볶다가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②의 팽이버섯과 ③의 양파를 넣고 주걱으로 뒤적이며 볶는다.
7 ⑥의 양파가 숨이 죽으면 불을 끈 뒤 ③의 굵은 파를 올리고 검은깨를 뿌린다.

● 요리 팁
마트에서 불고기용 돼지고기를 구입하면 대부분 냉동육으로 되어 있어요. 냉동육도 고기의 질은 많이 떨어지지 않으므로 살짝 녹인 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제육볶음은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이지만 고기를 양념장에 잘 버무려야 채소와 같이 볶을 때 고루 잘 섞이고 맛이 좋답니다.


해물탕 만들기 


재료 : 모시조개·바지락 100g씩, 오징어 몸통 1마리분, 주꾸미 2~3마리, 깐 새우 4~6마리, 콩나물 250g, 무 300g, 쑥갓 80g, 붉은 고추·풋고추 2개씩, 물 3½컵
양념장 : 고춧가루·다진 마늘·다진 파·물엿(또는 올리고당) 2큰술씩, 고추장·다진 청양고추 1큰술씩,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 모시조개와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조리하기 전까지 찬물에 담가놓는다.
2 오징어 몸통은 소금으로 잘 주물러서 물에 씻어 2×2cm로 사각 썬다.
3 주꾸미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2등분하고 새우는 그대로 사용한다.
4 콩나물은 깨끗이 씻은 뒤 지저분한 뿌리를 잘라내고 머리 부분을 손질한다.
5 무는 껍질을 살짝 벗겨낸 뒤 얇게 어슷 썰고 2등분한다.
6 쑥갓은 3cm 크기로 썰고, 붉은 고추와 풋고추는 비슷하게 어슷 썬다.
7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잘 섞는다.
8 냄비에 ⑤의 무를 바닥에 깐 다음 ①, ②, ③, ④의 재료를 모두 넣고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물을 부은 후 센 불에서 끓인다.
9 국물이 끓고 무가 반 정도 익으면 ⑦의 양념장을 ½ 분량 넣고 끓인다.
10 남은 양념장으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끄고 ⑥의 채소를 올린다.

● 요리 팁
양념장은 두 번에 나누어 넣는데, 국물이 충분히 우러났을 때 양념장을 넣고 섞는 것이 국물 맛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거품이 나오는 것은 그때그때 걷어내세요. 작은 정성이 깔끔한 맛을 좌우하죠. 오징어는 따로 손질할 필요가 없도록 구입할 때 사전처리한 것을 사고, 깐 새우가 없을 때는 칵테일새우를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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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간식 만들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간식과 만드는 방법

[아이들 간식 만들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간식과 만드는 방법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13

[아이들 간식 만들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간식과 만드는 방법 
 

 

 
 
성장기 유아들에게 간식은 세끼 식사로는 부족한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즐거운‘맛’을 경험하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햄떡꼬치 만들기

재료
미니 햄 4개, 떡볶이 떡 12개, 토마토케첩 3큰술, 버터 1작은술, 식용유·설탕 약간씩

만드는 법
1 미니 햄은 반으로 길게 잘라 양쪽 끝에 칼집을 낸다.
2 떡볶이 떡은 끓는 물에 데쳐 물에 헹군다.
3 팬에 버터를 두르고 토마토케첩과 설탕을 넣어 졸인다.
4 ①과 ②를 산적꽂이에 번갈아 꽂은 뒤 ③을 고루 바른다.
5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④를 뒤집어가며 굽는다.
 
 

피자토스트 만들기

재료
미니 식빵 6개, 모차렐라 치즈 6큰술, 청·홍·황 파프리카 ¼개씩, 미니 햄 3개, 소금·버터 약간씩

만드는 법
1 파프리카는 깨끗이 씻어 잘게 다진다.
2 미니 햄은 둥글게 자른 후 팬에 버터를 두르고 소금으로 간하여 살짝 굽는다.
3 미니 식빵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①, ②의 재료를 올린 후 전자레인지에 넣고 3분간 돌린다.
 

 
치즈통감자 만들기

재료
감자 2개, 모차렐라 치즈 4큰술, 다진 브로콜리 2작은술, 버터·소금·설탕 약간씩

만드는 법
1 감자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서 찜통에 넣어 푹 찐다.
2 찐 감자에 십자로 칼집을 낸 다음 안쪽에 버터를 바르고 소금, 설탕을 약간 뿌린다.
3 ②에 모차렐라 치즈를 뿌린 후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간 돌린다.
4 ③에 다진 브로콜리를 얹는다.
 
 

달걀푸딩 만들기

재료
달걀 1개, 유아용 치즈 ½장, 멸치국물 ½컵, 생크림 2큰술, 참기름·소금 약간씩

만드는 법
1 볼에 달걀과 멸치국물, 참기름, 소금을 넣고 고루 섞어 체에 내린다.
2 유아용 치즈는 잘게 다지고, 생크림은 고루 저어 거품을 낸다.
3 작은 그릇에 ①과 치즈를 넣은 뒤 찜통에 넣어 찐다.
4 완성된 푸딩 위에 거품 낸 생크림을 얹어 낸다.
 
 

과일요구르트샐러드 만들기

재료
크랜베리 2큰술, 키위 1개, 사과 개, 바나나 ½개, 플레인 요구르트 4큰술, 시럽 1큰술

만드는 법
1 크랜베리는 깨끗이 씻고, 나머지 과일은 껍질을 벗겨 잘게 썬다.
2 볼에 플레인 요구르트와 시럽을 넣고 잘 섞는다.
3 그릇에 ①의 과일을 담은 후 ②의 드레싱을 끼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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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 남성 스킨캐어, 피부 위해서라면 남자도 지갑 연다.

[피부미용] 남성 스킨캐어, 피부 위해서라면 남자도 지갑 연다. 성형정보 2008.11.02 13:42

[피부미용] 남성 스킨캐어,  피부 위해서라면 남자도 지갑 연다. 

 
 



외모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늘면서 주변에서 색조화장까지는 아니라도 미백, 보습 등 피부관리 차원의 기초화장을 즐기는 남성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고려대학교 행정학과 4학년 곽정우씨(24)도 ‘화장하는 남자’ 가운데 하나다. 그는 화장에 관심을 갖게 된 동기에 대해 “팔이나 손 같은 곳은 옷 입으면 가려지기라도 하지만 얼굴은 그게 안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곽씨는 이어 “군대를 다녀온 뒤 까맣게 그을린 피부 때문에 피부과 치료를 받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피부관리에 나섰다”고 덧붙였다. 곽씨는 세수할 때 비누 대신 세안제를 쓰는 것은 기본이다. 효과적인 노폐물 제거를 위해서다. 그는 “주변 친구들도 열에 여덟은 세안제나 수분 보충용 마스크팩을 사용한다”고 했다.

곽씨는 1주일에 두세번 정도 녹차팩이나 율피, 감초 등을 재료로 한 천연팩을 하는 편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씻은 다음 율피와 감초 등을 요구르트나 꿀이랑 함께 섞어 얼굴에 바른다. 각질 제거를 위해 화장품 가게에서 시트 타입의 남성용 마스크를 구입해 쓰기도 한다. 중요한 자리에 갈 때는 잡티를 숨기고 희게 보이기 위해 파우더를 바르는 경우도 있다. 바캉스는 물론 평상시에도 햇살이 강하다 싶으면 자외선 차단용 선크림을 꼭 바른다.

곽씨는 “얼굴이 첫인상을 결정짓고 취업에도 대비해야 하니까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길을 걷다가도 피부가 좋은 남성과 마주치면 붙잡아놓고 비결을 묻고 싶을 정도로 피부관리에 대한 관심이 늘었다는 곽씨에게 이제 ‘화장’은 더이상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적인 존재가 된 듯 보였다.



남성 베스트 스킨캐어

- 여드름 / 모공 스케일링

각질과 과도한 피지를 녹여 막힌 모공을 뚫고 면포나 농포성 여드름을 덮고 있는 표피를 벗겨냄으로써 현재의 심한 여드름을 완화시키는 동시에 재발 가능성을 줄여주며 검붉은 여드름 자국을 흐리게 합니다.

-  바이탈이온트 

피부 진피층 깊은 곳에 있는 색소에까지 이온화된 비타민C를 침투시켜 기미 혹은 각종 색소침착을 치료하는 방법

-  메조 테라피

 피부진피내에 직접 비타민B, C, 미네랄, 태반등을 직접 주사하여 화이트닝과 피부탄력 증가, 노화방지 효과가 있는 시술

-  IPL

IPL은 다양한 파장의 빛을 방출시켜 모세혈관 확장, 색소침착, 모공확대 등의 전혀 별개의 질환을 부작용없이 동시에 치료할 수 있습니다.

-  해초박피

해초박피는 스케일링이나 크리스탈 필링보다 깊이 박피하는 방법입니다. 천연의 해초 가루에 활성성분을 섞어서 필링하는 것으로 박피 자체의 효과 뿐아니라 천연 해초의 피지 조절과 뛰어난 진정, 보습, 노화 억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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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세계 도시 베스트 20

[세계여행]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세계 도시 베스트 20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6:13

[세계여행]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세계 도시 베스트 20 

 


 

도쿄, 홍콩, 싱가포르, 파리, 마닐라 등 인기

 
 일본의 수도 도쿄(東京)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홍콩, 싱가포르, 파리, 마닐라도 한국 여행자들이 자주 찾는 방문지로 드러났다.

인터넷 실시간 해외호텔예약 서비스 호텔자바(www.hoteljava.co.kr)는 2008년 1분기 3회 이상 호텔예약이 있는 전세계 67개 도시, 708건을 통계 분석한 결과 이와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도쿄는 전체 708개 예약 중 60건을 차지, 8.48%의 점유율로 한국인 출국자 10명 중에 거의 1명 꼴로 도쿄를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방문지를 국가 단위로 넓혔을 경우 일본은 도쿄,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 나고야, 삿포로, 요코하마의 7개 도시가 포함되면서 총 103건의 예약으로 전체 14.55%에 이른다.

이 수치는 한국 여행자들이 일본의 지방 도시들을 수도 도쿄 못지 않게 자주 내왕하며 다양한 지역으로 방문지를 넓혀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2위 홍콩과 3위 싱가포르의 경우도 각각 7.49%(53건), 6.50%(46건)으로 단일 도시국가로 매우 높은 방문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홍콩은 거의 도쿄에 근접한 점유율을 보여 최근 20~3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명품 세일 쇼핑 등의 마케팅 홍보 효과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비슷한 컨셉의 3위 싱가포르도 마찬가지이나 홍콩이 지리적으로 가깝다는 점이 많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유럽의 도시들 중에는 파리가 단연 독보적으로, 전체 4위를 차지하였다. 다음으로 영국의 런던(9위)과 이탈리아의 피렌체(14위), 밀라노(17위)가 뒤를 이었다. 유럽 국가 단위로는 프랑스-이탈리아-영국-독일 순으로 방문자가 많았다.

다만 프랑스와 영국이 파리와 런던 중심의 여행이라면 이탈리아와 독일은 여러 도시들을 고루 여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피렌체, 밀라노, 로마, 베니스, 볼로냐, 독일-뮌헨,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체코의 프라하와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도 20위 안에 들어 인기있는 유럽 도시로 통계는 보여줬다.

중국은 10위 안에 상하이 6위, 베이징이 7위를 차지하였다. 두 도시의 예약 건은 각각 28건, 25건으로 비슷했고, 이들 도시가 중국 전체 예약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전체적으로 중국은 8.33% 점유율(59건)로 일본 다음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나라로 이번 통계에 나타났다. 하지만 홍콩을 중국에 포함할 경우에는 일본을 제치고 가장 인기있는 방문 국가였다.

전통적인 동남아 국가들 중에는 필리핀 마닐라(29건)가 태국의 방콕(24건)보다 더 많은 호텔 예약율을 기록했다. 그 차이가 크지는 않지만, 패키지에서는 압도적인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는 방콕이 자유여행객들에게는 인기가 분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마닐라의 인기는 영어 어학 연수와 남성 위주의 나이트라이프가 강한 것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밖에도 이번 통계가 1분기 겨울이었다는 점 때문에 남반구의 호주가 매우 인기있는 나라였다는 것이 기록으로 나타났다. 호주는 3위의 방문 국가였고, 도시도 시드니(7위) 뿐만 아니라 브리즈번(20위)과 골드코스트(17위)가 20위권 안에, 퍼스, 케언즈 등도 전체 순위 안에 랭크되었다.

이번 분석을 진행한 호텔자바의 김형렬 이사는, “전체적으로 방문지가 매우 다양해지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해외 경험이 쌓이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하지만 특정 관광청의 마케팅 전략에 우리나라 여행자들이 끌려가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해외여행은 우리나라에 없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므로 여행지 선택에 자신의 색깔을 녹아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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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즐겨찾는 해외도시 1위는 `도쿄`

한국인 즐겨찾는 해외도시 1위는 `도쿄`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5:58

한국인 즐겨찾는 해외도시 1위는 `도쿄`

 

  
 
 한국인이 가장 즐겨 찾는 해외도시는 일본 도쿄일 것으로 추정된다.

16일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해외호텔 예약서비스 '호텔자바(www.hoteljava.co.kr)'가 올해 1분기 한국인들의 전세계 호텔예약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체 708건의 예약 가운데 도쿄가 60건을 차지해 8.48%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

도쿄는 한국인의 관광 뿐 아니라 비즈니스 방문 수요도 전통적으로 많은데다 최근 홍콩에 버금가는 쇼핑 천국으로 주가를 올려 최다 방문 해외도시로 꼽혔다.

특히 방문지를 국가 단위를 확대할 경우 일본은 도쿄,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 나고야, 삿포로, 요코하마 등 7개 도시에서 총 103건이 예약돼 점유율이 14.55%에 달해 일본 도시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반영했다.

2위 홍콩과 3위 싱가포르는 각각 7.49%(53건), 6.50%(46건)으로 단일 도시국가로는 매우 높은 방문지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밖에 4위는 파리(5.23%)였으며 마닐라(4.10%), 상하이(3.96%), 베이징(3.54%), 시드니(3.54%), 런던(3.39%), 방콕(3.39%) 순으로 10위권에 포진했다.

김형렬 호텔자바 이사는 "법무부나 관광공사 등 해외여행자 통계를 집계하는 부처나 기관에서 방문국별 통계는 잡을 수 있지만 도시별 통계는 잡히지 않는다"며 "도시별 호텔예약 현황이 내국인들의 해외여행지를 정확하게 반영하진 못하지만 트렌드를 파악하는데는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그는 "도쿄를 한국인이 즐겨 찾는 것은 지리적 접근성에다 쇼핑, 관광, 비즈니스 등 모든 것들이 갖춰져 있기 때문"이라면서 "특히 일본 지방도시 방문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어 주목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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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편리한 '미니노트북'

작고 편리한 '미니노트북'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9:38

작고 편리한 '미니노트북'







이른 아침 출근 시간의 지하철 안. 붐비는 사람들을 헤치고 구석에 자리를 잡은 최우진(29) 씨가 자리에 앉자마자 가방에서 미니노트북을 꺼내든다. 중소 게임업체에서 게임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그는 인터넷에 접속 하자마자 밤새 올라온 게임 유저들의 게임 평을 꼼꼼히 확인하는 중이다. 워드 작업을 통해 오늘 살펴 본 유저들의 불만이나 칭찬을 하나하나 정리하는 것은 기본이다. 게임 평을 확인한 최씨가 다음으로 찾는 곳은 한 영화 다운로드 사이트. 미국의 유명한 시트콤 프렌즈의 한편을 다운 받은 최씨는 이내 이어폰을 귀에 꽂더니 낄낄거리며 영화를 시청하느라 정신이 없다.

물론 회사에는 최씨가 사용하는 전문가용 PC가 따로 있다. 컴퓨터 매니아인 그는 회사에서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그래픽 작업이 가능한 고성능의 데스크톱 PC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도 최씨가 출퇴근 길 미니노트북을 빠뜨리지 않고 챙기는 이유는 간단하다. 미니노트북 한대만 있으면 사람들이 붐비는 지하철 안에서도, 여자 친구를 기다리는 커피숍 안에서도 언제나 인터넷 세상과의 접속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요즘엔 미니노트북이 대세? 
 
불과 얼마 전만 하더라도 “집에도 컴퓨터가 있는데 왜 노트북을 한대 더 사?”라는 질문이 전혀 이상할 것 없었다. 아니 오히려 한대면 충분한 컴퓨터를 두대씩이나 갖고 있는 건 괜한 낭비로만 여겨졌다. 그런데 최근 들어 그런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졌다. 메인으로 사용하는 컴퓨터를 따로 두고서도 언제 어디나 갖고 다니기 편한 노트북을 ‘한대 더’ 장만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변화를 가능하게 한 것이 다름 아닌 미니노트북이다. 미니노트북은 기존 노트북과 비교해 크기가 작은 소형 노트북을 일컫는 말로 통상 12인치 이하의 사이즈를 지칭한다. 넷북이라는 용어도 많이 쓰이는데 정확히 말해 넷북은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을 뜻한다. 이는 인텔이 모바일용 컴퓨터 칩인 아톰 CPU를 출시하면서 선보인 용어로 언제 어디서든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따왔다고 한다.

인텔의 아톰 칩은 기존에 비해 전력 소모가 적어 배터리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길다. 2~3시간 남짓에 그치던 기존 제품과 비교해 4~5시간 정도는 마음 놓고 사용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다. 크기 또한 10원짜리 동전만큼 조그맣다. 넷북이 기존의 노트북과 비교해 크기와 무게가 현저하게 줄어들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런 아톰 칩 덕분.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은 화면 크기와 주변 장치뿐만이 아니다.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해 저가형 제품에 주로 쓰이는 아톰 칩을 사용한 넷북은 보통 40만~70만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미니노트북 돌풍을 주도하고 있다. 때문에 최근 들어서는 넷북을 따로 구별하기 보다는 미니노트북과 같은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단점도 적지 않다. 일반 PC와 비교해 성능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 하드디스크와 메모리 용량이 적고, 화면 크기에 맞춰 키보드 크기 또한 많이 작아져 편하게 사용하기에는 어쩔 수 없는 불편함이 따른다. 3차원 그래픽이나 게임을 기대하는 이들이라면 실망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간단한 문서 작업이나 웹서핑을 즐기는 데는 모자람 없는 성능에 동영상 시청은 물론 현란한 3D게임은 아니더라도 카트라이더 정도의 2D게임을 즐기기에도 무리가 없다. 무엇보다 무게 1kg에 화면 10인치 내외의 조그만 크기는 기존 노트북과 비교해 ‘작고 가볍기’ 그지없다. 무거운 노트북을 짊어지고 다니느라 어깨가 결리는 고통을 겪어본 이들이라면 귀가 솔깃하지 않을 수 없다. 최씨처럼 업무용 컴퓨터는 따로 둔 채 길거리에서 간편하게 여가를 즐기고자하는 엔터테인먼트용 ‘세컨드 노트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다.

◆달아오른 미니노트북시장

부담 없는 가격에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미니노트북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IT시장분석 기관인 가트너는 얼마 전 향후 5년간 미니노트북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적으로 미니노트북 판매량은 520만대 규모. 내년에는 800만대, 그리고 2012년에는 올해보다 무려 10배나 많은 연간 5000만대가 팔리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미니노트북 돌풍의 시작은 올해 2월 국내에 상륙한 대만의 PC전문업체 아수스에서 내놓은 EeePC. 전 세계적으로 100만대 이상이 팔려나갔다는 EeePC는 40만원대의 7인치 미니노트북을 처음 선보인 후 곧이어 9인치와 10인치형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대만 MSI ‘윈드’의 기세 역시 만만치 않다. 10인치 미니노트북으로 첫 선을 보인 MSI의 윈드는 지난 6월 국내 예약판매 실시 이후 1주일 만에 무려 1000대가 팔려나갔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함지영 MSI코리아 마케팅팀 주임은 “예상 밖으로 수요가 많다는 데 오히려 우리 쪽에서 놀랄 정도였다”며 “물량이 모자라서 고생하고 있을 만큼 미니노트북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미국의 휴렛패커드(HP), 일본의 고진샤에 이어 미국 델컴퓨터 역시 미니노트북 ‘인스피론 미니 9 (Inspiron Mini 9)’로 넷북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미니노트북 전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미니노트북시장이 이처럼 후끈 달아오르자 외국 기업들의 강공에 주춤하던 국내 기업들도 최근 들어 시장 진출을 서두르는 모습이다.

UMPC 전문업체인 라온디지털이 지난 8월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7인치 미니노트북 ‘에버런’을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삼보컴퓨터 역시 지난 1일 인텔의 모바일용 아톰 CPU를 탑재한 넷북 신제품 ‘에버라텍 버디’ 3종을 출시했다. 특히 라온디지털의 에버런은 보통의 넷북과 달리 세계 최초로 AMD의 듀얼 CPU를 탑재, HD동영상 재생은 물론 3D게임도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LG전자는 지난달 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가전박람회에서 넷북 ‘X110’을 공개했다. 유럽 등 가능성이 높은 해외시장에 우선 선보인 뒤 국내시장에는 시장성이 확인된 뒤 11월쯤 본격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방영일 삼보컴퓨터 홍보팀 사원은 “ 미니노트북은 기존의 PC시장을 공략하는 틈새시장이라기보다는 전혀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내는 또 하나의 다른 시장”이라며 “얼리 어답터들을 중심으로 미니노트북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데 이 열기를 꾸준히 이어가기 위해서는 미니노트북이 세컨드 PC로서 얼마나 대중화 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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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제대로 골라야 걱정이 없다.

보일러 제대로 골라야 걱정이 없다. 난방기구 2008.10.02 11:14
보일러 제대로 골라야 걱정이 없다.





보일러는 한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사용해야 하므로 신중에 신중을 기울여야 나중에 낭패를 보지 않는다. 어떤 보일러를 구입하느냐에 따라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것은 물론 난방비도 결정되기 때문. 보일러를 구입할 때 우선 결정해야 할 부분은 사용할 연료 종류다.


보일러 TOP 10

순위

상품명

쇼핑몰

가격

등락폭

1

귀뚜라미 거꾸로 2 HI-16H

옥션

54만원

-

2

대성쎌틱 S라인 콘덴싱 SC2.16FFOD

네이트몰

48만 4,910 원

▲1-

3

린나이 R110-16KF

싸이월드마켓

42만 3,890 원

▲1

4

린나이 R300-16MF

롯데홈쇼핑

54만 8,250 원

▽2

5

대성쎌틱 e-스파리갈 2.13/16

옥션

29만 8,600 원

-

6

귀뚜라미 거꾸로 2 IN-13HS

옥션

44만원

▲2

7

대성쎌틱 S라인 콘덴싱 SC2.20FFOD

네이트몰

51만 8,950 원

▽1

8

경동나비엔 KDB-160KCA 

옥션

520,000 원

▽1

9

경동나비엔  KDB-160GOM 

옥션

440,000 원

-

10

귀뚜라미  거꾸로 2 IN-20HS

옥션

485,000 원

▲1


현재 대부분은 도시가스 보일러를 사용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기름 보일러를 사용한다. 기름 보일러는 주변에서 손쉽게 연료를 구할 수 있는 대신 주기적으로 연료를 채워넣어야 하고 난방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다. 반면 가스 보일러는 따로 연료를 보충할 필요가 없지만 도시가스 배관 공사비용이 발생한다. 물론 장기적으로 따져보면 기름 보일러보다는 가스 보일러가 유리한 점이 많다.

귀뚜라미 거꾸로2 HI-16H는 106㎡(32평) 난방이 가능한 제품이다. 내려갈 때, 올라갈 때 두 번 데워주는 방식으로 95% 열효율을 낸다. (사진 : 귀뚜라미)
보일러를 구입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살펴보자. 일단 집안 기를 고려해야 한다. 기왕 구입할 보일러라고 생각해 너무 열량이 높은 제품을 구입하면 난방비 부담이 증가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당연하지만 열량이 낮은 제품이라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없으므로 집안 크기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단열재를 사용해 빠져나가는 열을 잡아줘야 한다.

고유가 시대가 지속되면서 난방비를 줄일 수 있는 연료 절감형 보일러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제각각 원리는 다르지만 연료는 적게 소비하면서도 열량이 높은 제품이 대부분이다. 물론 일반 보일러에 비해 가격은 비싸지만 5년 이상 사용할 것이라면 추가 비용은 충분하게 뽑을 수 있다.

기름이건 가스이건 모두 인화성 물질이므로 안정장치에도 신경을 써줘야 한다. 연료가 새어나가는 것을 감지하는 장치는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야 하고 배기가스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감지하는 센서도 달려 있어야 한다. 또한 집안 구조에 알맞게 강제급배기인지 강제배기인지 전문가와 상담해 보일러를 설치하기 전에 미리 살펴보는 것이 좋다.

부가기능도 잊지 말고 챙겨야 한다. 온수를 틀었을 때 일정한 온도로 나오도록 온수 예열이나 자가 고장진단 기능을 통해 유지보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제품이 유리하다. 또한 자동 물보충을 통해 방바닥 배관 안에 들어 있는 난방수가 줄어들면 자동으로 물을 보충해주는 기능이 있는지 점검해야하며 배관이 막히지 않도록 필터가 장착된 제품도 고려해볼만 하다.

귀뚜라미 거꾸로2 HI-16H는 106㎡(32평) 난방이 가능한 제품이다. 내려갈 때, 올라갈 때 두 번 데워주는 방식으로 95% 열효율을 자랑하며 보일러 내부에 수맥 유해파 차단장치를 장착해 웰빙 트렌드를 반영했고 99.9% 순동을 장착해 수명이 길고 열 전도율도 높아 경제적이다. 저탕식 보일러라 장기간 온수를 사용할 수 있고 보일러 자체에 가스누출 탐지기능과 지진감지장치도 달려 있다. 가격은 56만원이다.
 

대성쎌틱 S라인 콘덴싱 SC2.16FFOD는 106㎡(32평) 난방을 지원하며 열을 흡수하는 장치가 여러 번 S라인을 그리며 새어나가는 열을 흡수한다. 경동나비엔KDB-160GOM은 실제 공기량을 세밀하게 감지해 완전 연소시켜주는 전자식 공기비례제어 기술을 탑재했다. (사진 : 경동나비엔)

대성쎌틱 S라인 콘덴싱 SC2.16FFOD는 106㎡(32평) 난방을 지원하며 열을 흡수하는 장치가 여러 번 S라인을 그리며 새어나가는 열을 흡수하므로 난방비를 최고 35%까지 줄일 수 있다. 난방과 온수 모두 콘덴싱 방식을 적용해 빠른 난방과 온수 배출이 가능하다. 누수감지장치, 동파방지센서, 자동 물보충밸브, 화염 감지장치 등 56가지 안전장치 및 자가 고장진단 기능을 갖췄다. 가격은 48만 4,910원.

경동나비엔 KDB-160GOM은 실제 공기량을 세밀하게 감지해 완전 연소시켜주는 전자식 공기비례제어 기술을 탑재해 불필요한 가스 소모량을 줄여 난방비와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 부식과 침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열 교환기로 만들어 내구성과 안정성도 높였다. 빠른 온수기능을 채용해 기다리는 불편 없이 바로 온수를 사용할 수 있으며 온돌난방, 실내난방, 예약난방 등으로 입맛대로 난방 환경이 맞출 수 있어 편리하다. 가격은 4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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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

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6 17:43

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 
 



 

어제는 고급스럽고 열정적인 지젤 번천, 오늘은 비밀을 간직한 듯한 키이라 나이틀리, 내일은 사랑스럽고 시크한 사라 제시카 파커. 단 한 방울의 묘약이 있다면 이 모두 드림 컴 트루.

지젤 번천의 열정
디 원

디자이너 듀오 돌체&가바나는 모든 여성들을 디 원(the one )으로 만들어줄 다섯번째 향수를 선보였다. 그 뮤즈는 톱모델 지젤 번천. 고급스러우면서도 강하고 열정적인 그녀의 이미지를 닮은 화사한 오리엔탈 플로럴 향. 국내에는 11월 말 론칭 예정. 용량, 가격미정
돌체 앤 가바나의 첫번째 여성 향수 클래식 팜므 25ml, 4만6천원


 

 

케이트 윈슬릿의 로맨스
랑콤 트레조

1993년 랑콤 트레조의 뮤즈는 이사벨라 로셀리니. 아름답고 로맨틱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이미지를 간직한 뮤즈의 이미지는 2008년 케이트 윈슬릿으로 옮겨 갔다. 아름다움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이 뮤즈의 말은 매우 부드럽고 로맨틱한 트레조의 향 그대로다.
랑콤 트레조 스파클링 오드 뚜왈렛 50ml, 8만5천원

 


키이라 나이틀리의 당당함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케이트 모스에 이어 코코 마드모아젤의 새로운 얼굴이 된 키이라 나이틀리. 대담하면서 진취적이고 개성 넘치는 팜 파탈의 매력을 키이라식으로 보여줄 듯. 은은한 남자 향수를 좋아하는 그녀는 여성 향수는 코코 마드모아젤만 썼다는 예견된 코코 마드모아젤의 모델이다.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깡봉 컬렉션 펄스 빠르펭 7.5ml, 13만3천원

 

 


케이트 모스의 도도함
불가리 로제

불가리 주얼리의 모델인 세계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는 불가리 향수 뿌르 팜므의 모델까지 겸하게 된다. 보틀 자체도 여성의 목과 쇄골뼈를 형상화했을 정도로 여성의 관능미를 내세운 이 향수는 가장 어울리는 몸매의 그녀를 선택. 2007년의 새로운 향수 모델 역시 케이트 모스.
불가리 로즈 에션셜 오드 뚜왈렛 로제 50ml, 8만4천원

  


사라 제시카 파커가 훔치고 싶은
코빗

시크한 뉴욕의 싱글 라이프의 아이콘이 된 사라 제시카 파커의 두 번째 향수 코빗. 골드와 그린의 세련된 컬러 조합과 보석을 형상화한 보틀. 훔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란 뜻의 코빗 한 방울이 그녀의 스타일을 훔치고 싶어 하는 전 세계의 싱글녀들에게 대리만족을 줄 듯.
사라 제시카 파커 두 번째 향수, 코빗 50ml, 6만2천원

 

 


힐러리 더프의 따뜻함
위드 러브 힐러리 더프

향수 콘셉트는 따뜻함과 사랑. 틴에이저들의 우상답게 생동감 넘치는 오리엔탈 계열과 쾌활한 호기심이 느껴지는 향. 그녀가 좋아하는 빈티지 반지를 형상화한 보틀의 목 부분의 링 장식과 패키지의 컬러까지 힐러리 더프를 100% 옮겨놓은 듯하다.
위드 러브 힐러리 더프 30ml, 4만3천원

 


제니퍼 로페즈의 관능미
제이로 시리즈

그녀의 첫 번째 향수 글로우 바이 제이로가 나온 2003년. 이제 곧 여덟 번째 향수가 나올 정도로 스타 시그니처 향수 중 가장 성공한 향수 브랜드. 보틀의 곡선은 제니퍼 로페즈의 매력적인 히프 라인을 형상화한 것. 올 9월에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달린 한정판을 선보일 예정.
글로우 바이 제이로 50ml, 6만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호기심
큐리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결혼과 출산으로 망가지기 전 2004년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이름을 딴 향수. 새로운 것에 대한 충동과 설렘을 콘셉트로 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향. 블루 보틀과 핑크 하트 모양의 장식은 화려하면서도 섹시한 무대 위의 그녀를 닮아 있다.
큐리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50ml, 5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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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

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6 17:43

남자들 줄 서게 만드는 ''내 향수''의 뮤즈 
 



 

어제는 고급스럽고 열정적인 지젤 번천, 오늘은 비밀을 간직한 듯한 키이라 나이틀리, 내일은 사랑스럽고 시크한 사라 제시카 파커. 단 한 방울의 묘약이 있다면 이 모두 드림 컴 트루.

지젤 번천의 열정
디 원

디자이너 듀오 돌체&가바나는 모든 여성들을 디 원(the one )으로 만들어줄 다섯번째 향수를 선보였다. 그 뮤즈는 톱모델 지젤 번천. 고급스러우면서도 강하고 열정적인 그녀의 이미지를 닮은 화사한 오리엔탈 플로럴 향. 국내에는 11월 말 론칭 예정. 용량, 가격미정
돌체 앤 가바나의 첫번째 여성 향수 클래식 팜므 25ml, 4만6천원


 

 

케이트 윈슬릿의 로맨스
랑콤 트레조

1993년 랑콤 트레조의 뮤즈는 이사벨라 로셀리니. 아름답고 로맨틱하면서도 미스터리한 이미지를 간직한 뮤즈의 이미지는 2008년 케이트 윈슬릿으로 옮겨 갔다. 아름다움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이 뮤즈의 말은 매우 부드럽고 로맨틱한 트레조의 향 그대로다.
랑콤 트레조 스파클링 오드 뚜왈렛 50ml, 8만5천원

 


키이라 나이틀리의 당당함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케이트 모스에 이어 코코 마드모아젤의 새로운 얼굴이 된 키이라 나이틀리. 대담하면서 진취적이고 개성 넘치는 팜 파탈의 매력을 키이라식으로 보여줄 듯. 은은한 남자 향수를 좋아하는 그녀는 여성 향수는 코코 마드모아젤만 썼다는 예견된 코코 마드모아젤의 모델이다.
샤넬 코코 마드모아젤 깡봉 컬렉션 펄스 빠르펭 7.5ml, 13만3천원

 

 


케이트 모스의 도도함
불가리 로제

불가리 주얼리의 모델인 세계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는 불가리 향수 뿌르 팜므의 모델까지 겸하게 된다. 보틀 자체도 여성의 목과 쇄골뼈를 형상화했을 정도로 여성의 관능미를 내세운 이 향수는 가장 어울리는 몸매의 그녀를 선택. 2007년의 새로운 향수 모델 역시 케이트 모스.
불가리 로즈 에션셜 오드 뚜왈렛 로제 50ml, 8만4천원

  


사라 제시카 파커가 훔치고 싶은
코빗

시크한 뉴욕의 싱글 라이프의 아이콘이 된 사라 제시카 파커의 두 번째 향수 코빗. 골드와 그린의 세련된 컬러 조합과 보석을 형상화한 보틀. 훔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란 뜻의 코빗 한 방울이 그녀의 스타일을 훔치고 싶어 하는 전 세계의 싱글녀들에게 대리만족을 줄 듯.
사라 제시카 파커 두 번째 향수, 코빗 50ml, 6만2천원

 

 


힐러리 더프의 따뜻함
위드 러브 힐러리 더프

향수 콘셉트는 따뜻함과 사랑. 틴에이저들의 우상답게 생동감 넘치는 오리엔탈 계열과 쾌활한 호기심이 느껴지는 향. 그녀가 좋아하는 빈티지 반지를 형상화한 보틀의 목 부분의 링 장식과 패키지의 컬러까지 힐러리 더프를 100% 옮겨놓은 듯하다.
위드 러브 힐러리 더프 30ml, 4만3천원

 


제니퍼 로페즈의 관능미
제이로 시리즈

그녀의 첫 번째 향수 글로우 바이 제이로가 나온 2003년. 이제 곧 여덟 번째 향수가 나올 정도로 스타 시그니처 향수 중 가장 성공한 향수 브랜드. 보틀의 곡선은 제니퍼 로페즈의 매력적인 히프 라인을 형상화한 것. 올 9월에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달린 한정판을 선보일 예정.
글로우 바이 제이로 50ml, 6만원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호기심
큐리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결혼과 출산으로 망가지기 전 2004년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이름을 딴 향수. 새로운 것에 대한 충동과 설렘을 콘셉트로 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향. 블루 보틀과 핑크 하트 모양의 장식은 화려하면서도 섹시한 무대 위의 그녀를 닮아 있다.
큐리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50ml, 5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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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스타들의 몸매 관리 비법

여자 스타들의 몸매 관리 비법 성형정보 2008.09.25 17:35

여자 스타들의 몸매 관리 비법





34-24-34의 황금비율, 가는 다리, 날씬 팔로 노출이 두렵지 않을 것 같은 여자 스타들은 몸매를 어떻게 관리할까? 바쁜 스케줄과 불규칙한 생활 속에서도 스타를 반짝이게 해주는 원동력,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자기 몸매 관리 방법. 

 
송윤아 →
헬스를 통한 유산소 운동하나를 하면 꾸준히 하는 편이기 때문에 밤샘 촬영을 한 후에도 오전 운동은 빼먹지 않는다. 제일 먼저 아침에 일어나 간단한 PT체조로 몸 풀기를 한 다음 한 시간 정도 조깅과 제자리뛰기,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한다. 2~3개월 전부터는 헬스를 시작했는데, 무리하지 않고 매일 유산소 운동인 러닝머신 30분, 자전거 타기 45분을 한다. 피곤한 날은 아로마 오일을 욕조에 섞는 향기 요법을 통해 몸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푸는 것으로 마무리. 


샤크라의 황보 →
피트니스 센터에서 트레이닝건강 미인으로 불리지만, 저체중과 근육량이 부족하다는 말을 듣고 1주일에 2~3회 정도 강남의 RU 피트니스 센터에서 트레이닝을 받는다. 하루 1시간 30분 정도. 러닝머신이나 사이클 10분으로 긴장을 풀어준 다음, 팔근육을 키워주는 Arm Extention 10~15kg으로 중량을 조절해가며 15분간 팔운동을 한다. 같은 방법으로 15분간 하체를 단련시키는 Multy Hip을 한 뒤 5분간 휴식. 몸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요가, 태권도, 복싱을 접목시킨 프로그램을 하고 러닝머신 10분으로 운동 마무리. 싫어하는 운동 순서대로 코스를 짜는 것이 요령이다. 


김정화 →
액션 동작으로 운동대신, 최근 영화를 위해 액션 동작을 배우고 있는 중. 촬영이 끝나면 액션 스쿨로 달려가 개인지도를 받는다. 이때 몸이 많이 지쳐 있기 때문에 무리가 가지 않게 달리기나 제자리 뜀뛰기를 10분간 실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발차기, 낙법, 기초적인 기계체조 등 매 단계마다 20~30분씩 한 후 조깅으로 마무리한다. 이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두 시간. 의식적으로 하루 2ℓ의 물을 마시며 숙면을 취하려 노력한다. 


이태란 →
스트레칭과 인라인 스케이트 타기, 먹으면 찌는 체질이라 러닝머신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을 분해시키고, 밥은 규칙적으로 조금씩 먹는다. 러닝머신은 경보 수준에서 시작해 달리기까지 강도를 높여가며 40분간 쉬지 않고 달린다. 장소를 불문하고 몸을 이완시키는 땅짚기 운동이나 기지개를 펴는 등 맨손체조로 만족한다. 시간 있는 날은 집에서 신디 크로포드의 비디오를 틀어놓고 부족한 운동량을 메운다. 


손예진 →
전신 스트레칭이 최고매일 집에서 1시간~1시간 30분 정도 전신 스트레칭을 한다. 다리를 벌리고 좌우로 몸을 숙여 좌우 각각 20회씩 총 40회 한다. 같은 방법으로 다리를 앞으로 가지런히 모으고 양손에 깍지를 낀 상태에서 발가락을 향해 허리를 곧게 펴고 몸을 접는 등 일정한 간격을 두고 15분간 40~50회 한다. 훌라후프나 물병 등을 이용해 가볍게 허리운동이나 팔운동을 하는 것도 그녀만의 방법. 

 

이승연 →
달려라 달려요즘 재미붙인 운동은 복근에 탄력을 주는 운동으로 시간이 없을 때는 집에서 윗몸일으키기 30회로 대신한다. 또한 엉덩이를 의자 안쪽까지깊숙이 넣고 허리를 꼿꼿이 세운 후 바른 자세로 의자에 앉아 90° 각도로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운동을 20회씩 하다 쉬었다를 반복하면서 5회 실시한다. 시간 날 때마다 수시로 좌우로 허리 돌리는 것도 빼놓지 않는다. 


하지원 →
탄력과 근력 강화, 웨이트 트레이닝, 지방분해에 주력하는 다른 스타들과 달리 온몸에 탄력과 근력을 키우는 웨이트 트레이닝에 신경쓴다. 스케줄이 없는 날은 헬스클럽이나 골프장을 찾는다. 골프는 등근육과 허리의 유연성을 길러주기 때문에 즐겨 하며, 집에 돌아와서는 윗몸일으키기 15회씩 3세트, 45회를 천천히 30분간 하고 스트레칭으로 그날의 운동을 마무리한다. 

 

신민아 →
윗몸일으키기와 허리 돌리기, 내가 재즈댄스, 살사댄스도 바로 익힐 정도로 순발력과 유연성이 좋은 이유는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틈틈이 체조선수처럼 스트레칭을 하기 때문이다. 특별히 몸관리를 한다기보다는 헬스, 골프, 인라인 스케이트 등 스포츠를 좋아해 수시로 몸을 움직여 땀을 흘린다. 요즘은 시간 날 때마다 집 근처 일산 호수공원에서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겨 탄다. 한번 타면 몸이 땀에 푹 젖을 때까지 2~3시간은 기본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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