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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의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전세자금대출에 대한 안내

현대캐피탈의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전세자금대출에 대한 안내 대출정보 2008.10.23 10:59

현대캐피탈의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전세자금대출에 대한 안내

 

 (현대캐피탈 CF - 프라임론 주문방법편)

1. 현대 캐피탈 프라임론이란?

 

대상고객
전문직 종사자
최소 근무 기간 2개월 이상, 연봉 1,200만원 이상의 모든직장인
(비정규직, 공무원, 교사, 직업군인 포함)
- 직장정보에 따라 최소 근무기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개업 1년 이상의 모든 자영업자
아파트거주자이며 근로소득증빙이 가능한 배우자를 둔 주부
(연봉 및 연소득 1,200만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은행 및 타금융기관에서 이미 대출을 받았지만, 더 필요한 경우도 신청 가능

대출한도
최저 200만원에서 최대 6000만원 까지 대출 가능

대출금리
최저 7.49%
 
대출금리               연체이자율
연 7.49%~38.99%   연 19.49%~49.00% (취급수수료별도)

상환방식
최소 12개월에서 최대 60개월 동안 매달 일정한 금액으로 상환 가능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대출 후 3개월간 이자만 납부하다가, 3개월 후부터 원금을 분할 상환 가능 (3개월 거치상환)
고객님의 신용도와 선택여부에 따라, 상환방식이 일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상환 예시]
대출금액: 1,000만원
대출기간: 12개월
적용금리: 7.49%
월 납입금: 867,528원



담보 보증

무담보, 무보증으로 고객님의 신용만으로 대출 가능

수수료
중도상환 수수료
 
                       기본            수수료 면제옵션
첫 결재일 이내  4.0%             3.5%
3개월 이내       3.5%             3.5%
1년 이내          2.5%             2..5% 
2년 이내          2.0%             2.0%
2년 이후          1.5%             1.5%



대출금 상환 면제제도

 
프라임론 이용 고객이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경우 대출금 상환을 면제해 드리는 제도로 고객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여 현대캐피탈이 새롭게 시행하는 서비스

서비스 적용 기간 중 상해로 인한 사망, 50% 이상의 고도 후유장해 발생시 사고 발생 시점의 채무 잔액을 면제
은행보다 높은 한도, 은행만큼 낮은 금리, 여유로운 상환 기간, 담보와 보증이 필요없는 편리한 신용대출로, 전문직/직장인/자영업자/주부 등을 대상으로 합니다.

대출한도는 200만원부터 최대 6,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 (은행에 대출이 있더라도 추가 대출 가능)하며, 대출금리는 연 7.49 ~ 38.99%(우량기업 종사자 금리 우대)입니다.

상환기간은 12~60개월(원리금균등분할상환, 3개월 거치 상환도 가능)입니다. 

프라임론 고객이 된 후 지인에게 프라임론 소개를 하면, 최대 120만원 (대출금의 2%)을 현금으로 지급해드립니다.

 

2. 현대캐피탈 e프라임론이란?

 

무서류, 무방문, 무담보, 무보증, 고객님의 신용만으로 즉시 대출해드리는 편리한 신용대출로, 우량직종 재직자, 상장기업 및 대기업 계열사 종사자, 공공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합니다.

대출한도는 최대 2,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대출금리는 최저 연 7.49%입니다.

또, 현대캐피탈에서는 ATM에서도 프라임론을 주문할 수 있다는 그 말을 듣고 역시나 현대캐피탈의 프라임론이 편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현대캐피탈 프라임론 ATM으로 대출가능금액 조회서비스를 들여다 보자.

고객 서비스

‘대출금 상환면제제도’ 를 시행하여 대출고객 상해사고 발생시 채무잔액을 면제해드리며, ‘플러스멤버쉽’을 통해 현대캐피탈 PLUS 멤버쉽에 가입하면 등급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드립니다.
(금융강좌 초대, 신용안심서비스, 해비치리조트 무료숙박기회, 각종제휴할인쿠폰 제공 등)
 
※ 대출금 상환면제제도란?

대상고객
2007년 6월 4일 이후 프라임론을 신규로 이용하시는 고객님

내용
프라임론 이용 고객이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경우 대출금 상환을 면제해 드리는 제도로 고객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여 현대캐피탈이 새롭게 시행하는 서비스 
서비스 적용 기간 중 상해로 인한 사망, 50% 이상의 고도 후유장해 발생시 사고 발생 시점의 채무 잔액을 면제

 

(현대캐피탈 CF - 대출금 상환면제제도)

 

3. 현대캐피탈 프라임 모기지론이란?

현대캐피탈 프라임모기지론 주택담보대출

아파트, 일반주택을 소유하고 있거나 구입을 희망하는 개인을 대상으로 시세의 최대 85%를 대출한도로 합니다.
금리는 최저 8%대로 상환기간은 5~25년(원리금균등분할상환, 추가로 최대 5년간 이자만 납부 가능)입니다.
혜택으로는 설정비와 취급수수료 면제가 가능하며 최대 1,000만원까지 소득공제, 사업자급 대출시 한도 우대해 드립니다. 

현대캐피탈 프라임모지기론 전세자금대출

은행보다 높은 한도, 부담 없는 고정금리, 직접 찾아가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
아파트 전세보증금을 담보로 입주잔금 또는 생활자금 대출을 원하시는 모든 고객님

(아파트에 전세로 거주하고 있는 개인, 신규 전세입주 예약 고객 포함)을 대상으로 합니다.

대출한도는 전세보증금의 최대 80%까지(최대 5억원)가능합니다.
금리는 최저 연 8%대로 고정금리이며, 상환기간은 전세계약기간 이내(6~24개월, 만기일시상환, 원리금균등분할상환)입니다.

고객 서비스

‘주택화재보상금제도’ 를 시행하여 대출로 산 집에 화재발생 시 최대 1억원 까지 보상해 드립니다.
(단, 전세자금대출시는 최대5천만원까지 보상)
‘고객방문서비스’ 실시로 상담신청 후 담당직원이 고객을 방문하여 친절히 상담해 드립니다.
또한 ‘플러스 멤버쉽’으로 현대캐피탈 PLUS 멤버쉽에 가입하면 등급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드립니다.
(금융강좌 초대, 신용안심서비스, 해비치리조트 무료숙박기회, 각종제휴할인쿠폰 제공 등)
 
※ 주택화재보상금제도란?
 
주택화재 보상금제도는 현대캐피탈의 프라임모기지 주택담보대출 또는 전세자금대출로 마련한 주택에 화재가 발생한 경우
무료로 보상금을 지원해주는 서비스다.
보상금은 프라임모기지 주택담보대출 고객은 최고 1억원(건물 8000만원, 가재도구 2000만원),
프라임모기지 전세자금대출 고객에게는 최대 5000만원(건물 4000만원, 가재도구 1000만원)이 지급된다.
화재로 곤경에 처한 고객에 대한 위로금 성격으로, 모기지 대출 잔액은 그대로 유지된다.
 
 

(현대캐피탈 CF - 안전장치편 : 주택화재보상금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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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상품 비교] 은행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을 비교 정보

[대출 상품 비교] 은행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을 비교 정보 대출정보 2008.10.22 21:44

[대출 상품 비교] 은행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을 비교 정보


 



 

1. 대출신청(자격)의 편의성

   - 씨티은행 > 국민은행 > 신한은행

   -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의 경우 외국계 은행보다 기준이 까다로운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 대출한도

   - 국민은행(1억5천) > 씨티은행(1억원) > 신한은행(2천만원 또는 3천만원)

   - 일반 직장인들의 신용대출 용도(전세자금, 주택마련자금, 결혼자금 등)를 고려해 볼 때 신한은행의 대출한도는 낮다고 평가한다.

 

3. 대출금리

   - 씨티은행(7.2%) < 국민은행(8.19%) < 신한은행(9%)

   - 최저 대출금리를 받기 위해선 은행별로 제시하는 우대금리 적용 조건을 꼼꼼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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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노하우] 저렴한 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는 대출 노하우

[대출 노하우] 저렴한 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는 대출 노하우 대출정보 2008.10.22 21:39

[대출 노하우] 저렴한 금리로 대출 받을 수 있는 대출 노하우 

 

 

1. 사금융권 이용금지

인터넷 또는 이메일로 대출조회를 하는 곳은 대부분 사금융권(리드코프, 러쉬앤캐쉬, 산와머니 등)으로
신용조회를 받는 것만으로도 제1금융권(은행)의 대출이 제한될 수 있다.

 

2. 연체주의

대출금의 연체는 은행연합회에 등록되어 신용점수가 차감되는 방식으로, 30일 이상 및 20만원 이상의 연체 시는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다.

 

3. 제1금융권으로 대출금 통합관리

제2금융권(Card Loan, Capital, Finance, 상호저축은행, 새마을금고, 중앙회를 제외한 농협, 수협 등) 대출이
있는 경우 건수에 비례하여 금리가 가산된다. 

소액의 제1금융권 대출을 받더라도 앞서 말한 제2금융권의 대출이 여러 건이 있으면 금리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관리가 어려워 연체 확률이 높아진다.

 

4. 신용카드 현금 서비스 자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별다른 거부감 없이 많이 사용하지만 이는 대출 심사 시, 위험요소로
간주되어 신용등급 및 대출 승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5. 은행거래 집중

급여이체, 공과금 납부 및 예적금등의 은행거래를 한곳으로 집중하면 주거래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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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입 대출] 대출받아서 집을 사도 될까?

[주택 구입 대출] 대출받아서 집을 사도 될까? 대출정보 2008.10.22 20:24

[주택 구입 대출] 대출받아서 집을 사도 될까?






현재 부동산 시장을 보면, 대출규제로 수요가 줄어든데다 실물경기도 좋지 않아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가고 있으며, 대출금리도 오름세를 타고 있어 대출을 받거나 받으려는 사람들에게 심리적 압박 강도가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므로, 현 상황에서 무조건 대출을 받는다고 해서 실익이 있는 것은 아니다.

가령, A라는 사람이 2억 원짜리 주택을 보유자금 1억 원에다 대출받은 1억 원을 보태 매입했는데, 그 주택이 3년 동안 2000만 원이 올랐다고 가정해보자.

외견상으로는 2000만 원이 올라 이익을 본 것처럼 보이지만, 취득비용에다 대출이자까지 고려하면 오히려 손해를 본 셈이다. 1억 원 대출금리를 연 6%로 가정할 때 연이자가 600만 원, 3년이면 1800만 원이고, 여기에다 취득비용 500만 원을 고려하면, 해당 주택이 적어도 3년 간 2300만 원 이상은 올라줘야 손해가 아닌데, 주택 가격은 고작 2000만 원이 올랐으니 말이다. 이렇다면 오히려 전세로 사느니만 못한 결과이다.

한마디로, 대출을 받아 덥석 집을 샀다가는 오히려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자신이 매입하려는 주택이 들어가는 비용 이상으로 가격이 오를지 판단한 후에 대출을 받아 매입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대출받아 주택을 매입할 때 연 5%의 수익을 바라보려면 3년 뒤에 집값이 얼마가 되어야 하는가




사례 1) 3억 원인 서울 성북구 길음동 대우프루지오 76㎡ 아파트를 1억 원을 대출받아 매입한 경우, 연 5% 수익이 되려면 집값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할까? (단, 비과세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로 가정해 양도시 9~36% 세율 적용)

① 취득가 - 3억 원
② 취득비용 - 900만 원
③ 대출이자 - 2400만 원(연 이율 8% 가정시, 연 800만 원)
④ 양도소득세 - {(⑥ - ①) x 0.9)} x 0.36 - 1170만 원(누진세율 공제액)
⑤ 기대수익 - 4500만 원(연 5%, 3년 간)
⑥ 처분목표금액 - X
* 세율 : 36% 세율 적용, 장기보유특별공제 0.9를 곱한 뒤 누진세율로 계산
⑥ = ① + ② + ③ + ④ + ⑤, 여기서 ⑥기대수익을 X라고 가정
X = 3억 원 + 900만 원 + 2400만 원 + {(X - 3억 원) x 0.9 x 0.36 - 1170만 원} + 4500만 원
X - {(X - 3억) x 0.9 x 0.36 - 1170만} = 3억7800만
X - (0.324X - 9720만 - 1170만) = 3억7800만
0.676X = 2억6910만 원
X = 3억9808만 원

∴ 상기 주택을 3년 동안 보유해 연 5%의 수익이 되려면 집값이 3년 후엔 3억9808만 원 이상으로 올라야 하는 셈이다. 그러므로, 집값이 3년 동안 9808만 원 이상 오를 수 있는지 해당 집값의 가격상승력을 가늠해보고, 다른 상품의 수익률과 저울질해 어떤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나을지 결정하기 바란다.

+사례 2) 5억 원인 서울 마포구 신공덕동 신공덕2차삼성래미안 105㎡ 아파트를 1억5000만 원 대출받아 매입한 경우, 연 5% 수익이 되려면 집값이 어느 정도가 되어야 할까? (단, 비과세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로 가정해 양도시 9~36% 세율 적용)

① 취득가 - 5억 원
② 취득비용 - 1300만 원
③ 대출이자 - 3600만 원(연 이율 8% 가정시, 연 1200만 원)
④ 양도소득세 - {(⑥-①) x 0.9)} x 0.36 - 1170만 원(누진세율 공제액)
⑤ 기대수익 - 7500만 원(연 5%, 3년 간)
⑥ 처분목표금액 - X
* 세율 : 36% 세율 적용, 장기보유특별공제 0.9를 곱한 뒤 누진세율로 계산
⑥ = ① + ② + ③ + ④ + ⑤, 여기서 ⑥기대수익을 X라고 가정
X = 5억 원 + 1300만 원 + 3600만 원 + {(X - 5억 원) x 0.9 x 0.36 - 1170만 원} + 7500만 원
X - {(X - 5억) x 0.9 x 0.36 - 1170만} = 6억2400만
X - (0.324X - 1억6200만 - 1170만) = 6억2400만
0.676X = 4억5030만 원
X = 6억6612만 원

∴ 상기 주택을 3년 동안 보유해 연 5%의 수익이 되려면 집값이 3년 후엔 6억6612만 원 이상으로 올라야 하는 셈이다. 그러므로, 집값이 3년 동안 1억6612만 원 이상 올라야 연 5% 수익을 달성하는 셈이다.

사례 3) 10억 원인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102㎡를 3억 원 대출받아 매입한 경우, 연 5% 수익이 되려면 집값이 어느 정도 되어야 할까? (단, 비과세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한 경우로 가정해 양도시 9~36% 세율 적용)

① 취득가 - 10억 원
② 취득비용 - 2500만 원
③ 대출이자 - 7200만 원(연 이율 8% 가정시 ,연 2400만 원)
④ 양도소득세 - {(⑥ - ①) x 0.9)} x 0.36 - 1170만 원(누진세율 공제액)
⑤ 기대수익 - 1억5000만 원(연 5%, 3년 간)
⑥ 처분목표금액 - X
* 세율 : 36% 세율 적용, 장기보유특별공제 0.9를 곱한 뒤 누진세율로 계산
⑥ = ① + ② + ③ + ④ + ⑤, 여기서 ⑥기대수익을 X라고 가정
X = 10억 원 + 2500만 원 + 7200만 원 + {(X - 10억 원) x 0.9 x 0.36 - 1170만 원} + 1억5000만 원
X - {(X-10억) x 0.9 x 0.36 - 1170만} = 12억4700만
X - (0.324X - 3억2400만 - 1170만) = 12억4700만
0.676X = 9억1130만
X = 13억4808만 원

∴ 상기 주택을 3년 동안 보유해 연 5%의 수익이 되려면 집값이 3년 후엔 13억4808만 원 이상으로 올라야 하는 셈이다. 그러므로, 집값이 3년 동안 3억4808만 원 이상 올라야 연 5% 수익을 달성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집값이 올라도 대출을 많이 받는다면 실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으며, 연 5%의 수익을 보려면 집값이 생각보다 크게 올라야 함을 알 수 있다. 집값이 결과값보다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 그 목돈을 다른 투자처에 투자하는 게 기회비용 면에서 낫다고 할 수 있겠다. 굳이 손해를 보면서까지 내집마련에 목맬 필요는 없다는 얘기이다.

실례로 평균 전세가격이 집값의 37.2%인 강남지역을 예로 든다면, 현 시점에서 강남지역 30평형대 아파트를 10억 원이라는 거액을 주고 매입해 거주하기보다는, 3억7000만 원 전세로 거주하면서 남는 나머지 목돈 6억3000만 원을 다른 곳에 투자하는 것이 기회비용 면에서 낫다. 6억3000만 원을 연 4%인 은행통장에 예금해 놓기만 해도 연간 2500만 원 가량의 기회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집값이 오르지 않는다면 2500만 원을 버리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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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대출이자 소득공제 거치기간 5년 이하로 연장

주택대출이자 소득공제 거치기간 5년 이하로 연장 대출정보 2008.10.22 19:52

주택대출이자 소득공제 거치기간 5년 이하로 연장







주택담보대출 이자 상환액을 소득공제받을 수 있는 거치기간(원금은 그대로 두고 이자만 갚아나가는 기간) 요건이 기존 '3년 이하'에서 '5년 이하'로 연장된다.

22일 기획재정부측은 지난 21일 발표한 부동산 대책의 세제분야 후속 조치로 소득세법 시행령상 장기주택저당차입(주택담보대출) 이자상환액 공제 기준을 일부 개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자상환액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을 받고 있는 사람들은 이 같은 조치가 시행되고 난 뒤 거치기간을 연장해야 소득공제 혜택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시행령 개정에 앞서 주택대출계약을 갱신할 경우 소득공제 혜택이 소멸될 수도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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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의 발생부위 ( 췌장의 해부학적 위치 및 구조 )

췌장암의 발생부위 ( 췌장의 해부학적 위치 및 구조 ) 암 정보 2008.04.22 18:22
췌장암의 발생부위 ( 췌장의 해부학적 위치 및 구조 )




 

췌장은 무게 약 80~100g, 길이 약 15cm의 길고 편평한 모양으로 위장의 뒤에 위치하며 십이지장과 연결되어 있고, 비장과 인접해 있습니다.

 

췌장은 머리, 몸통, 꼬리 3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십이지장과 연결된 넓은 부분이 머리이고, 좁은 부분이 꼬리, 머리와 꼬리 사이의 1/3정도 되는 부분을 몸통이라고 부릅니다.

 

췌장의 선방세포에서 만들어진 췌액이라 불리는 소화액은 췌장 안에 있는 그물처럼 가는 관들을 통해 분비되어 췌장 중심에 위치한 하나의 주췌관(main pancreatic duct)에 모입니다. 그리고 췌장의 머리부분으로 들어오는 총담관과 만나 십이지장 내로 흘러들어가 소화를 돕게 되는데, 정상 성인의 경우 하루 1~2리터 정도 분비됩니다.

 

77.jpg

               

               [췌장의 구조]

 

 

 

췌장의 기능

 

췌장은 췌관을 통해 십이지장으로 췌액을 분비하는 외분비와 호르몬을 혈관 내로 분비하는 내분비의 2가지 기능을 가집니다. 췌장세포의 약 95%는 외분비와 관련되어 있으며 주로 주췌관을 통해 소화와 관련된 췌액을 분비합니다. 주췌관을 통해 분비된 췌액은 우리가 섭취한 영양분 중에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를 돕기 위해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분비하는 총담관과 만나 소장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췌장암의 90% 이상은 외분비 세포에서 발생하는데 특히 췌관에 잘 발생하여 췌관의 암을 보통 췌장암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머지 내분비와 관련된 세포들은 일명 랑게한스섬이라고도 불리며 혈액을 통해 혈당조절에 중요한 인슐린과 글루카곤을 분비합니다. 인슐린은 혈당을 낮추고 반대로 글루카곤은 혈당을 높이는 역할을 하므로 당뇨병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 호르몬들은 우리 몸이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얻게 되는 에너지를 소비하고 저장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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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C25)의 사망률 추이, 1983-2005년

췌장암(C25)의 사망률 추이, 1983-2005년 암 정보 2008.03.29 16:37

췌장암(C25)의 사망률 추이, 1983-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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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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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C25)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췌장암(C25)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암 정보 2008.03.29 14:50

췌장암(C25)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췌장암(C25)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성별

연평균
발생자수

상대분율
(%)

조발생률

연령표준화
발생률
*

0-74세
누적발생률

남자

1,616

2.7

6.8

7.9

0.9

여자

1,177

2.5

5.0

4.1

0.5

* 표준인구 : 우리나라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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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과 대출이자 (상황에 따른 대처법)

대출과 대출이자 (상황에 따른 대처법) 대출정보 2008.03.23 12:48

대출과 대출이자 (상황에 따른 대처법)


1. 적금을 든 사람이 초기에 대출을 받은 경우

적금을 붓고 있으면 만기에 대출이 무난하게 상환된다는 기대감에서 대출이 비교적 쉽게 결정되는 경향이 있다. 이런 경우 적금 납입에 대한 은행과의 묵시적인 약속이 있었다고 보기 때문에 대출을 받은 후 월부금 납입을 중단하고 대출 원리금만을 상환해 간다면 은행과의 약속을 어기는 결과가 된다. 당초 만기 자금으로 대출을 상환할 요량이었다면 은행과의 약속을 지킴으로써 신용도를 높이는 일 또한 재테크 이상으로 중요한 일이다.


2. 적금 만기에 임박하여 한,두달 동안의 필요자금을 대출로 충당하는 경우

적금의 만기 약정 이자를 제대로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만기 이후에 해지해야 한다. 한 두 달 동안 이자를 무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2, 3년 동안 쌓아온 공든 탑을 무너뜨릴 수는 없는 일이다. 적금을 중도 해지하여 대출원금을 상환할 경우 손해보는 적금이자와 아껴지는 대출이자 중 손해보는 적금이자가 크기 마련이다. 중도 해지이율이 만기 이율에 비해 훨씬 낮기 때문이다.


3. 대출을 쓰고 있는 도중 목돈이 생긴 경우

목돈이 생겼다면 대출을 먼저 갚아야 한다. 정기예금 이자율보다 대출이자율이 높기 때문이다. 물론 수일 내 다시 써야할 돈이라면 잠시 MMDA(이자를 많이 받는 입출식) 통장 등에 넣어 두었다가 자금계획에 맞게 쓰는 편이 유리하다.


4. 대출만 있는 상태에서 처음으로 적금을 드는 경우

대출금을 상환할 자금계획이 별도로 세워져 있는 경우나 청약부금 등 특별한 목적을 지닌 적금을 들고자 할 때는 대출과 무관하게 적금을 가입할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성격의 목돈마련 적금이라면 신중하게 따져 보아야 한다. 적금을 드는 것보다 또박또박 원리금을 갚아 나가는 편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대출 상환 결정에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요소는 무엇보다도 이자율 차이이다. 이자율 차에 의해 직접적으로 손익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이때 간과해서 안될 점은 설령 예금과 대출이 동일 이자율이라 할지라도 대출은 전액을 부담해야 하는 이자율인 반면, 예·적금의 경우는 그 이자율로 계산된 이자에서 별도로 소득세를 부담하고 지급받기 때문에 세금 차감 전 이자율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대출과 예·적금의 이자율을 비교할 때의 기준은 실지로 부담하고 받는 이자율이어야 한다.

이외에 수치화하기 어려운 적금 고유의 기능도 무시해서는 안된다. 적금을 들지 않고 대출 원리금을 갚아 간다면 중간에 건너뛰어도 부담을 갖지 않을 수 있지만, 만약 적금을 들어 월납입액을 입금하지 않고 넘어 간다면 월납입액 지연 사실을 쉽게 인지할 수 있어 월부금을 붓기 위해 좀더 노력할 것이기 때문이다. 넉넉하게 소비 지출한 후 여유자금을 모은 경우보다는 소 비를 줄여서 모은 목돈이 값지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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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대출이자 없어 기업도 웃고 상장수익 많아 정부도 웃고

대출이자 없어 기업도 웃고 상장수익 많아 정부도 웃고 대출정보 2008.03.21 00:05

대출이자 없어 기업도 웃고 상장수익 많아 정부도 웃고

"중소기업 정책자금으로 빌려 준 돈을 회사 주식으로 상환받습니다."

스테인리스 냉간.압연업체인 코리녹스(대표 오권석)는 2004년 부산 녹산공단 1만6500㎡ 부지에 공장을 증설하면서 이곳 저곳에서 빌린 480억원으로 한때 자금 압박을 받았다.

궁지에 처한 코리녹스를 도와준 곳은 정부 출연기관인 중소기업진흥공단.이 회사에 정책자금 40억원을 대출했던 중진공이 코리녹스의 성장성 등을 인정,전체 대출금 중 5억원을 주식으로 출자 전환하자 부산은행 등 기관들도 70억원가량 투자에 나섰다.

이로 인해 200%가 넘던 부채 비율이 160% 선으로 떨어지면서 자금난에서 벗어났다.

이 회사 남춘우 상무는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회사의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를 가져왔다"며 "지난해 96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 1100억원 달성이 무난하다"고 말했다.

정부가 중진공을 통해 시행 중인 정책자금을 주식으로 바꿔 주는 출자전환 사업이 정부와 중소기업 간 윈윈 모델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기업은 대출금을 상환하지 않아도 돼 이자 부담을 덜게 되고 정부는 주식 상장 등을 통해 대출금리 이상의 수익을 내는 효과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중진공에 따르면 2000년 출자전환 제도가 도입된 이후 지난 2월 말까지 34개 기업에 대출한 정책자금 중 151억3500만원이 출자 전환됐다.

중진공이 출자 전환한 기업 중 대주전자재료 덱트론 한서제약 등 3개 코스닥 상장 기업을 포함,8개 기업에서 회수한 금액은 26억5200만원.이는 출자전환 금액(17억5600만원) 대비 50.8%의 수익률이다.

특히 2006년까지 매년 2,3곳에 머물렀던 출자전환 기업이 지난해부터 급증하기 시작,작년 한 해에만 15개 기업(91억원)이 선정됐다.

출자전환 주요 대상은 전통 제조업으로 분류돼 투자에서 소외당하고 있는 자동차부품 열처리산업 화학 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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