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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설사] 설사를 해도 우유를 마셔야한다.

[우유 설사] 설사를 해도 우유를 마셔야한다. 아이키우기 2008.11.19 20:54

[우유 설사] 설사를 해도 우유를 마셔야한다.








여러 사람들이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기 때문에 우유가 분명히 좋은 줄은 알지만 우유를 마시지 못한다. 실제로 우유를 음용하는데에 적지아니한 장해요소가 이설사 증상 때문이다.

드물게는 진짜로 우유 알레르기를 나타내어 우유는 물론 버터나 치즈 같은 유제품만 먹어도 과민반응의 일환으로 설사를 하는 수가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찬 우유를 빨리 마셔 위벽이 자극을 받아 설사를 일으키거나, 우유 속에 들어 있는 당분이 위 속에서 발효해 가스가 생겨 설사를 하는 것이다.

즉 찬 우유를 빨리 마시면 위벽에 자극을 주게 되고 그 신경반사로서 장운동이 높아져 설사를 하는 수가 많다는 것이고, 이외에도 우유 속에 들어 있는 유당이 발효하여 가스가 생겨나 장벽을 자극하므로 장운동이 활발해져 설사를 하는 수도 있다.

하지만, 우유를 마신 후 설사를 하더라도 마신 우유가 그대로 몸 밖으로 배설되는 것은 아니라서, 아무리 우유가 위장을 흘러 내려가는 유동성 식품이라 하지만 완전히 위장을 통해 대변으로 배설되기에는 최소한 10시간의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므로 영양분이 섭취되지 않기 때문에 우유를 먹지 않는다는 생각은 현상을 잘못 파악한 측면이 있다.

대개 우리나라 사람들이나 동양권국가의 민족들은(일부는제외) 어른이 되면 거의 우유를 먹지 않기 때문에 어릴적에는 상관이 없으나 어른이 되서는 어쩌다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게 되고 따라서 아예 우유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여기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이러한 설사에 개의하지 말고 계속 우유를 마시면 자연히 설사도 멎게 되고 영양관리에 도움을 준다.

우유를 마실 때 일어나기 쉬운 설사를 피하려면, 죽이나 밥을 우유에 섞어 먹는 것도 간단한 예방법이며(상호보완적인 효과도 있음) 두 식품은 음식궁합도 좋은편에 속한다. 또한, 약간 우유를 데워서 조금씩 간격을 두고 먹는 것도 위장에 자극을 적게 주어 설사를 미연에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천천히 죽이나 밥을 섞어 먹기 시작하면 설사를 하지 않고 쉽게 우유를 먹는데 익숙하게 될 것이다.

유당불내증시는 우유를 마시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는 견해가 있는데요. 유당불내증은 연구가 지극히 미약한 분야라서 단적인 표현은 삼가해야 합니다.

하지만, 학자들의 일반적인 견해는 동양권에서의 유당불내증의 발생원인이 장기간에 걸친 우유섭취의 부족에서 기인했으며, 신체구조상의 특징과는 무과하고, 반대로 서양인이 유당불내증이 적은 이유도 장기간에 걸친 우유의 섭취에 기인하지 체질적인 것과는 무관하다고 합니다.

달리 표현하자면 동양인도 우유시음(마시는 것)문화가 정착된다면 지금은 불가능 하지만, 후대로 가면 갈수록 유당불내증저항인자가 만들질 수가 있다는(당대도 유전적인 원인은 불가능해도 설사는 멈추게 할수 있음)것 이지요.

그러니 일시적인 과부작용이 생길경우는 일시조치로 섭취를 금할 수는(유당불내증의 경우까지도 포함)있으나 상태를 봐가면서 소량씩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무난한 우유의 섭취도 가능하며 건강에도 도움을 받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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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건강] 소아 식욕부진, 밥 안 먹는 아이의 한방치료 방법에 대해

[아이 건강] 소아 식욕부진, 밥 안 먹는 아이의 한방치료 방법에 대해 아이키우기 2008.11.19 19:24

[아이 건강] 소아 식욕부진, 밥 안 먹는 아이의 한방치료 방법에 대해







현대사회는 먹거리가 풍부하여 영양섭취가 부족한 아이들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진료실에서 자주 상담하는 내용 중의 하나가 바로 아이들의 식욕부진입니다.


1. 식욕부진 아동의 특징

식욕부진이 있는 아이들은 밥을 잘 먹지 않고 편식이 심하며 영양섭취가 부족하여 체중, 키의 성장발달이 느린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식욕부진으로 인해 먹는 양이 줄어들게 되면 위장발달에도 장애가 생기게 됩니다. 먹는 양이 줄어드는 식욕부진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 위장의 크기도 줄어들고 위장흡수율도 떨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위장에서 흡수하는 영양분이 줄어든 만큼 장부의 발달과 키, 체중 성장도 뒤떨어지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한의학에서는 비위를 "후천(後天)의 근본(根本)", 즉 출생 후의 성장발달은 비위의 소화흡수력이 큰 영향을 준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2. 소아 식욕부진의 치료

소아의 식욕부진이 나타나는 원인은 선천적인 원인과 후천적인 섭생, 생활관리의 장애로 인한 경우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1) 선천적인 비위허약아

선천적인 요인은 아이가 저체중아로 태어나거나 혹은 정상체중이어도 비위의 위장기능이 약하게 태어난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선천적인 요인으로 비위가 약한 경우는 부모님이 비위가 약한 체질을 유전적으로 영향받았거나 혹은 산모의 입덧이 심한 경우, 정신적 스트레스, 영양결핍 등이 원인이 됩니다.

2) 후천적인 위장기능의 허약

잘 먹던 아이들도 후천적으로 섭생, 생활관리의 미숙으로 위장기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자주 발생하는 요인은 감기와 알레르기 질환을 들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면역기능과 성장은 같은 에너지원을 사용하게 되는데, 감기에 걸리거나 알레르기 질환에 걸리게 되면 면역에 쓰이는 에너지가 늘어나고 성장이나 영양섭취에 필요한 에너지가 줄어들게 됩니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들은 대부분 식욕부진을 겸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에너지는 일정한데 감기바이러스에 에너지가 더 투입되면 당연히 위장기능이나 성장도 뒤쳐지게 됩니다.

또한 외부적인 질환에 걸리지 않더라도 아토피, 만성 비염 등의 알레르기 질환으로 면역기능이 과항진되면 감기와 유사하게 식욕부진과 성장이 뒤쳐지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알레르기 치료와 더불어 소화기능을 강화시켜 주어야 합니다. 장기능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식욕부진이 올 수 있습니다.

장염을 심하게 앓은 후에 흔히 식욕부진이 오는데, 장염을 겪고나면 장의 운동성도 떨어지고 장점막에서 음식물을 소화흡수하는 기능도 약해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장의 운동성을 되살려주고 장기능을 개선하는 치료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변비가 심한 경우에도 식욕부진은 옵니다.

위장에 열이 많고 장의 운동성이 약하거나 편식이 심해서 변비가 올 수 있는데, 변비가 오게 되면 위장의 기능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또한 변비로 인한 고통 때문에 심리적으로 대변을 보지 않기 위해 먹는 것을 거부하는 심인성 식욕부진도 올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심담이 허약하여 예민한 아이의 경우에 스트레스성 식욕부진도 올 수 있으며, 체기가 자주 있거나, 질병으로 인한 경우에도 올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소아의 식욕부진은 각각의 원인을 잘 살펴서, 이에 알맞는 치료를 병행해야 잘 먹는 아이로 바뀌어질 수 있습니다.

식욕부진인 아이들은 위장의 크기도 작고 소화흡수력도 떨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갑자기 위장의 크기가 커지거나 소화력이 정상아동 수준으로 돌아오기는 힘듭니다.

아이에 맞게 단계적으로 위장기능을 강화하는 치료를 해주어야 잘 먹는 아이로 바뀔 수 있으며 성장에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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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아이키우기 2008.11.19 19:19

[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잘 먹는 내 아이 왜 안 크지?


'숨은 키를 찾아라'가 연재되면서 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키는 유전이며 '팔자 소관'이라고 포기했던 부모와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게 됐다는 감사의 전화도 있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성장은 후천적인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 우리의 키가 부모보다 크고, 또 자녀 세대에선 더 성장한다는 사실이 '키는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마지막 회에선 성장을 방해하는 질환과 치료를 소개한다.


선천적 저성장 질환 어떤 것이 있나

유전적 저신장증인 연골무형성증은 최종 신장이 125~130㎝에 불과하다. 부모 가운데 한 명이 걸려도 자식에게 나타날 확률은 50%에 이른다. 터너증후군도 여아 4000명당 한 명에서 나타나는 비교적 흔한 질환이다.

신생아 때 손발 부종, 목에 주름이 생기고, 3세 이후엔 또래보다 키 작은 것이 뚜렷하다. 대사장애가 있으면 뼈의 주성분인 칼슘과 인산의 정상적인 대사가 어려워 성장이 느리다.

비타민D 결핍, 칼슘의 흡수 장애가 주요인이다. 조기 발견해 성장호르몬이나 성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작게 태어나는 아이(SGA)도 키가 크지 않을 수 있다. 정상 임신기간에도 불구하고 남아 2.56㎏ 미만, 여아 2.5㎏ 미만의 경우 3.1%가 저성장아로 자란다.

임산부의 음주, 흡연, 영양 부족도 자궁 내 발육지연을 초래해 작은 아이를 출산할 수 있으므로 임신 전부터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후천적인 성장방해 요인들

영양결핍은 성장 잠재력을 방해한다. 식사장애인 신경성 식욕부진도 한 요인이다. 키와 체중 모두 작은 것이 특징이다.

빈혈 역시 키를 작게 한다. 혈액이 부족하면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부진하기 때문이다. 빈혈이 있는 아이는 창백하고, 보채며 쉽게 지친다. 청소년은 누웠다 일어날 때 가벼운 두통을 경험한다.

만성 전신성 질환이 있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음식의 흡수를 저해하는 장질환, 심장질환, 콩팥질환, 당뇨병 등이 그것이다.

설사.폐렴과 같은 감염에 자주 걸려도 아이가 크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성장호르몬 결핍증이다. 또래에 비해 키가 많이 작고, 연 성장이 4㎝ 미만인 경우다. 출생시 엉덩이가 먼저 나오는 과거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성장호르몬 잘 쓰기

의학적으로 키가 작은 저신장은 3퍼센타일(백분율) 미만에 속해야 한다. 100명의 아이들을 세워놓았을 때 키가 작은 순서로 세번째까지다. 혈액검사를 통해 성장호르몬 부족을 알아보고, 유전적 소인을 밝히기 위한 염색체 검사를 받는다.

수면 중 또는 운동 후 검사하는 선별검사와 성장호르몬을 자극하는 주사를 맞고 검사하는 방법이 있다.

성장호르몬은 매일 오후 9시 피하주사한다.

사춘기가 끝나기 전 뼈가 자라는 기간에 치료받아야 효과를 본다. 대상은 성장호르몬 결핍증, 터너증후군,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이다.

내분비질환이 있으면 관련 호르몬을, 사춘기가 빨리 나타나는 아이들에게는 성호르몬을 함께 쓴다.

건강기능식품도 잘 골라 쓰면 무방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올 2월 제정한 건강기능식품법에 의거해 만든 제품들로 성장.발육에 도움을 준다는 표기가 가능하다. 종근당의 아이앤본과 클로본, 한미약품의 플러스키즈, 광동제약 본칼슘 등이 소개돼 연 3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성분은 칼슘을 비롯한 각종 비타민, 미네랄, 한약성분으로 구성된다.

종근당 제품의 경우 돼지를 대상으로 4주간 실험한 결과 대조군에 비해 10~20% 척추 길이가 길고, 성장호르몬은 10~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의 플러스키즈는 3주간에 걸친 쥐실험에서 쥐의 대퇴골 무게 12%, 길이 4%가 더 증가했다. 그러나 아직 인체를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는 없다.

이들 제품은 건강기능성식품으로 분류된 만큼 성장호르몬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금물이다.

편식.소식과 같은 식사장애를 개선하고, 영양 공급을 방해하는 소화흡수 장애, 스트레스, 수면 장애 등을 개선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

 

[출처 : www.enpea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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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밥 잘 먹이는 방법(체질에 따른 밥 안 먹는 원인과 좋은 식이요법)

어린이 밥 잘 먹이는 방법(체질에 따른 밥 안 먹는 원인과 좋은 식이요법) 아이키우기 2008.11.19 19:13

어린이 밥 잘 먹이는 방법(체질에 따른 밥 안 먹는 원인과 좋은 식이요법)

 


 

어린이는 의사의 표현이 없고 울거나 힘없어 하고 증세만 나타나므로 어디가 아픈지 알아내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하물며 의학에 대하여 잘 모르는 엄마, 아빠의 경우에 속이 타는 것은 더욱 심할 것이다. 그래서 평소에 아기들의 변화를 잘 관찰하여 보아야 어디가 아픈지 겨우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어린이들은 어른들에 비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적기 때문에 병이 많은 편은 아니고 쉽게 낫는 경우가 많으며, 주로 체하거나 열이 나거나 감기에 걸리거나 경기를 하는 것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세들이다.

그러나 사상체질의학을 하는 입장에서는 체질감별하기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며. 자주 나타나는 증세와 얼굴과 체형 등의 외모로만 가지고 판단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어린이에게 많이 나타나는 증세중의 하나가 밥을 안 먹고 소화가 안되어 배가 아프거나 설사를 하거나 구토를 하는 증세이다. 아직 밥이나 죽을 먹지 못하는 경우에는 많은 엄마들이 분유나 이유식을 먹이지만 소음인의 경우에는 이러한 분유나 이유식을 먹이면 살이 안 찌고 소화기능이 약하여 잘 먹지 못하고 설사를 하거나 구토를 하는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모유를 먹이는 것이 좋다. 또 이유식이나 분유 중에 인공적인 성분이 많이 있는 것을 먹을 경우에는 체질에 관계없이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어 되도록 모유를 먹이는 것을 권장하고 싶다. 특히 모유는 몸의 면역체계, 저항력, 정서적문제. 성격의 형성 등에도 좋은 영향을 주므로 여건이 허락한다면 엄마로써의 역할을 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시기에는 처음으로 외부의 음식을 먹기 위한 준비를 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되도록 인스턴트 음식이나 화학조미료를 적게 넣은 것을 먹여야 깨끗하고 건강한 소화기를 유지 할 수 있고 인스턴트나 화학적인 조미료에 적응이 되면 점점 몸의 면역기능과 저항력이 떨어지게 되어 평생 영향을 받게 된다.

어느 정도 밥도 먹고 음식도 먹는 경우에는 어린이들은 어른과는 다르게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에 대하여 예민한 반응을 하게 된다. 깨끗하고 좋은 음식인 경우에는 몸에 부작용이 없지만 인스턴트나 화학적인 것, 패스트푸드에 맛이 들여지면 오직 혀끝의 입맛에만 음식을 선택하게 되면 여러 가지 자연의 음식에서 나오는 비타민, 미네랄, 필수 영양소등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여러 난치병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많고 평생의 식생활로 굳어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어렸을 때부터 한국의 전통음식과 자연식에 적응을 시키는 것이 처음에는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보다는 맛은 덜하고 적응이 힘들지만 적응이 되면 한국전통의 음식과 자연식의 담백한 맛에 길들여지면 면역력이 있고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보장받게 된다.

차분하고 얌전하며 정리정돈을 잘하거나 입이 짧은 경우는 소음인인 경우가 많으며 소화기가 약하고 찬 음식을 먹거나 너무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고 조금 무리를 하거나 부모님에게 혼이 나면 쉽게 밥맛을 잃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항상 따뜻한 음식을 먹이고 소화될 수 있을 만큼만 먹이는 것이 좋고 음식은 닭고기, 염소고기, 꿀, 사과, 귤, 복숭아, 명태, 도미, 조기, 멸치, 시금치, 양배추, 카레, 감자, 찹쌀 등이 소화에 좋다.

집안에서도 가만히 있고 않고, 산만한 편이며 매우 활동적인 경우는 소양인인 경우가 많으며 먹는 것에 비하여 살이 안찌지만 큰 병이 있는 것은 아니며 먹는 것에 비하여 활동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살이 안 찌는 것이다.

화와 열이 많기 때문에 몸에 반점이 생기거나 코피가 나거나 아토피성 피부증세가 나타거나 열이 오르면 경기가 오거나 열이 있으면서 구토의 증세가 올 수 있다. 따라서 화와 열을 내려 줄 수 있는 돼지고기, 오리고기, 게. 잉어, 가물치, 배추, 오이, 호박, 참외, 딸기, 보리, 팥 등이 소화에 좋다.

무엇이든지 잘 먹고 활동량이 적으며 비만하며 느긋한 경우는 태음인이 많으며 너무 과식을 하고 운동량이 적다가 보니 소화가 안되고 속이 더부룩하고 구토의 증세가 올 수 있다. 따라서 필요한 양만큼만 먹는 것이 좋으며 운동을 하거나 자주 움직이게 하며 고단백의 저칼로리의 음식을 먹이는 것이 좋고, 음식은 소고기, 우유, 콩, 고구마, 미역, 다시마, 김, 밤, 잣, 호도, 무, 토란, 버섯, 땅콩 등의 음식이 좋으며 비만하지 않게 하여야 한다.

저돌적이고 앞뒤를 안 가리고 행동을 하며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하여 후회를 안 하는 편인 경우에 태양인인 경우가 많으며 기운이 위로 많이 오르므로 음식을 잘못 먹으면 구토의 증세가 나타나거나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가 올 수 있다. 따라서 기운이 많이 오르므로 화를 적게 내고 저칼로리나 담백한 음식이 좋으며, 음식은 메밀, 냉면, 새우, 조개, 해삼, 붕어, 포도, 머루, 다래, 감, 모과 등이 소화에 좋다.





[출처 : http://www.sasang-foo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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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아이키우기 2008.11.13 11:43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는 학령 전기 또는 학령기에서 가장 흔히 관찰되는 질환들 중의 하나로서,약3-20%의 아동들이 이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남아에서 여아에 비하여 3-9배 정도 더 흔히 발병이 되며, 유아기부터 행동상의 특징이 있을수 있으나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그 문제행동들이 뚜렷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원인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의 원인은 현재까지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고, 일반적으로 생물학적 취약성과 사회 심리적 요인이 상호 작용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부모의 행동이나 훈육방식과 같은 환경적, 심리적인 원인보다는 생물학적 요인(유전적인 요인, 출산 또는 생후1년간의 뇌손상, 납중독 등)이 주요한 원인으로 여겨집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증상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는 부주의, 충동성, 과잉행동성을 주로 보입니다. ˝주의력 결핍˝ 문항중 6개 이상이나 ˚과잉행동-충동성˝ 문항중 6개 이상의 증상을 6개월동안 계속보이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의심합니다.

1) 주의력 결핍

■ 학교 수업이나 다른 활동을 할 때, 주의집중을 못하고 부주의해서 자주 실수한다.

■ 과제나 놀이를 할 때 지속적으로 주의집중 하는데 자주 어려움이 있다.

■ 다른 사람이 앞에서 말할 때 잘 귀기울여 듣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 과제나 행동을 체계적으로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 한 장소에서 끋까지 지시에 따라서 하던 일을 끋마치지 못한다.

■ 과제나 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것들(장난감,숙제,연필 등)을 자주 잃어버린다.

■ 외부 자극에 의해 쉽게 주의가 분산된다.

■ 일상적인 활동에서 자주 부주의한다.

2) 과잉행동-충동성

■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하고 손발을 계속 움직이거나 몸을 꿈틀거린다.

■ 수업시간이나 가만히 앉아 있어야하는 상황에서 자리에서 일어나 돌아다닌다.

■ 상황에 맞지 않게 과도하게 뛰어다니거나 기어오른다.

■ 조용히 하는 놀이에 참여하는데 자주 어려움이 있다.

■ 마치 모터가 달려서 돌진하는 것처럼 계속적으로 움직인다.

■ 말을 너무 많이한다.

■ 질문을 끋까지 듣지 않고 대답해 버린다.

■ 자주 다른 사람을 방해하고 간섭한다,(대화나 게임 하는데 불쑥 끼어 듬)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치료 방법

생물학적 이상을 교정하기 위해 약물치료가 매우 효과적이며, 학교생활이나 의사소통, 학습에 장애를 동반하기 때문에 반드시 약물치료와 동시에 심리치료, 행동치료, 가족상담 등 심리사회적 치료가 같이 이루어져야 치료적 효과를 극대화할수 있습니다.

1) 환경치료

아동들은 자극에 대해 아주 민감하므로 주변환경을 차분하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잇습니다. 조용한 공간을 제공해주는 일이 중요하며 방안의 벽지나 가구도 요란스럽지 않은 색깔로 꾸며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장난감들을 서랍속에 넣어두어 눈에 띄지 않도록 하며, 한두가지 장난감에 익숙해지면 서서히 종류를 다양하게 해줍니다.

2) 약물치료

D-amphetamine,methylphenidate 같은 약물이 흔히 사용됩니다. 약물치료를 받으면 과잉운동, 주의력결핍,충동적인 행동들이 빠르게 좋아집니다.

3) 인지행동치료

주의력,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훈련과 사고력 개발훈련을 통해 주의력저하나 과잉행동으로 인해 놓치기 쉬운 정보들에 집중하고 기억할수 있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이 아동들의 취약한 영역인 또래관계에서 감정조절 하기, 분노 통제하기 등의 치료가 포함되어 잇어 스트레스나 우울감으로 인한 실제적인 어려움들을  해소할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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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훔치는 아이] 자주 물건훔치는 아이들 교육방법

[물건을 훔치는 아이] 자주 물건훔치는 아이들 교육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1:26

[물건을 훔치는 아이] 자주 물건훔치는 아이들 교육방법







물건을 자주 훔치는 우리아이, 왜 그럴까요? 


아이들의 도벽은 어른들이 말하는 도둑질의 개념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3-4세의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다가 무심코 놀잇감, 과자 등을 손에 들고 오는 경우가 있고 슈퍼에서 물건을 그대로 집어오는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 것과 남의 것을 구별하지 못하고 그저 갖고 싶으니까 가지고 온 것입니다.

4세 이상이 되면 아이들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의 구분이 생깁니다. 남의 물건을 가져올 때도 얼떨결에 집어오는 것이 아니라, 왠지 모르지만 죄책감을 느끼면서도 자신의 욕구를 누르지 못하고 물건을 가져오게 됩니다.  
 


물건을 자주 훔치는 아이 교육 방법 


4세 이전의 유아라도 몰라서 하는 짓이라고 그냥 넘겨서는 안 됩니다. 물건을 가져온 집이나 가게를 찾아다니며 돈을 주고 가져와야 한다든지, 네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돌려주어야 한다고 말을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4세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더욱 신중하게 대해야 합니다. 친구 집이나 유치원에서 놀고 왔는데, 장난감이 발견되었다면 '너, 이렇게 하면 못써!' 라고 혼내는 것보다 '어? 이거 친구 건 데 네가 되돌려주는 것을 잊은 모양이구나' 라고 얘기해 줍니다. 그리고 바로 되돌려 주고 오라고 합니다.

아이 마음의 긴장감과 죄책감을 풀게 한 뒤에 아이로 하여금 장난감을 가져온 이유를 차근차근 물어봅니다. 슈퍼에서 물건을 집어왔을 때는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는 돈을 내는 거야. 그냥 가져오면 주인 아저씨가 네가 물건을 가져갔는지 어쩐지 모른단 말야'하고 말해주고 함께 가서 제 자리에 물건을 두고 오게 합니다. '경찰 아저씨가 잡아간다'라는 협박성 충고는, 멋모르고 물건을 집어온 아이에게 불안감을 안겨주고 또 다른 거짓말로 이어지기 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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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많은 아이] 땀 때문에 여름이 힘든 아이를 위한 한방 육아법

[땀 많은 아이] 땀 때문에 여름이 힘든 아이를 위한 한방 육아법 아이키우기 2008.11.12 21:30

[땀 많은 아이] 땀 때문에 여름이 힘든 아이를 위한 한방 육아법









여름철이면 유난히 땀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많아진다. 모든 질환이 그러하듯 아이가 힘들어하면 엄마는 더 힘들어진다. 아이가 유독 땀을 많이 흘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치료법은 없을까? 해마다 여름이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땀’에 대한 궁금증을 한방으로 풀어본다. 모쪼록 아이와 여름을 건강하게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아이가 땀을 어찌나 많이 흘리는지 또래 엄마들이 보고 놀랄 정도예요. 잘 때는 물론 가만히 있을 때에도 땀을 많이 흘려서 지난 겨울에는 땀띠를 달고 살았을 정도입니다.”, “아이가 유독 머리 쪽에만 땀을 많이 흘립니다. 머리카락이 짧을 땐 잘 몰랐는데 머릿속에 ‘후후’ 하고 바람을 넣어보면 뜨거운 김이 확 일어나며, 땀 때문인지 머리도 자주 긁는 것 같아요.”, “아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늘 먹이고 입히는 것이 조심스러운데 요즘 유난히 땀을 많이 흘려요. 특히 가만히 있을 때보다 움직이고 놀 때나 밤에 잘 때 많이 흘리는 것 같아요.”...
산천이 나날이 푸르름을 더해 가는 건강한 계절 여름이지만, 해마다 이맘때쯤엔 어찌된 영문인지 아이 건강을 우려하는 엄마들의 목소리가 한소끔 늘어난다. 다름 아닌 ‘땀’ 때문이다. 그리고 한결같이 모아지는 걱정은 “혹시 아이 몸이 허해진 건 아닐까요?”이다. 아이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할 수밖에 없는 엄마들에겐 아이가 땀이 많아진 것도 걱정거리가 될 수밖에 없는 모양이다.

1. 땀이 많으면 몸이 허한 것이다?


사람들은 흔히 땀을 많이 흘리면 몸이 허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의례 보약 한 재 지어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땀을 많이 흘린다고 해서 모두가 허한 것은 아니다. 땀을 비정상적으로 많이 흘린다면 문제가 달라지지만, 어떤 경우엔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이 오히려 건강하다는 증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몸에는 약 2백만 개의 땀샘이 존재한다고 한다. 주위 온도와 상관없이 늘 일정한 온도로 체온을 유지해야 하는 우리 몸은 체온을 조절하고 몸 안의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 땀샘에서 쉴새없이 땀을 내보내는 일을 한다. 그러므로 날씨가 덥거나 운동할 때 평소보다 땀이 많아지는 것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생리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적당히 흘리는 땀은 우리 몸 안에서 건강의 조율사 노릇을 하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이런 땀들은 흘리고 난 뒤에도 오히려 기분이 상쾌해지고 몸이 가벼워지며 식욕이 붙는 등 컨디션이 좋아진다.
이러한 특징은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날씨가 덥거나 열심히 뛰놀고 난 뒤 아이의 얼굴이나 속옷이 젖을 정도로 땀 범벅이 되는 것은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몸 안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런 현상인 것이다. 특히 한창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아이들은 신진대사가 활발하여 어른보다 땀이 많이 난다. 그 가운데서도 땀샘이 많이 모여 있는 이마나 머리 뒷부분, 손바닥, 발바닥 등에서 땀이 많다. 기계가 힘차게 가동을 시작하면 열기가 많아지는 것처럼 아이들은 신진대사가 활발하니 몸 안에서 하는 일이 많고 열이 많이 발생하지만, 그에 비해 신체 기능이 완전하게 발달하지 못해 체열을 조절하거나 발산하는 기능이 미숙한 편이다. 그래서 몸 안의 체열을 식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 땀을 통해 체내의 열을 발산하는 것이다. 이런 까닭에 어린 아이들일수록 땀을 많이 흘리는데, 실제로 갓난아기들을 보면 목욕을 시켜놓고 얼마 안 지났는데도 금세 머리가 축축하게 젖어 있는 경우가 많다.


2. 이유 없이 흘리는 땀이 문제다


그러므로 아이가 잘 먹고 잘 싸고 잘 놀고 잘 자는데 땀을 많이 흘린다면 그리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체질에 따라 조금만 더워도 땀을 흘리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유전적인 영향으로, 또는 남달리 체격이 좋아서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도 많다. 실제로 체질적으로 땀을 많이 흘려야 노폐물이 배출되고 몸이 더욱 가벼워지는 아이들에겐 땀을 흘리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

문제는 아이가 이유 없이 눈에 띄게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이다. 한방에서는 아이가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는 원인을 속열이 지나치게 많거나 몸밖의 해로운 기운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기가 약해서 생긴다고 본다. 물을 담는 물통이 단단하지 않아 가는 금이라도 생기면 물이 새는 것이 시간문제인 것처럼 몸을 보호하고 있는 기나 혈이 약해지면 갑자기 땀이 많아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가 지나치게 땀을 많이 흘리거나 땀을 흘리고 난 뒤 기운이 없어지거나 식욕이 없어지는 등 체력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단순히 아이가 허약해졌다는 의미 외에 다른 부위에 이상이 생겼다고 의심해볼 수 있다. 한 예로, 감기처럼 열이 나는 질환에 걸렸을 때 아이는 열을 떨어뜨리기 위해 땀을 많이 흘리며, 드물게는 선천성 심장병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 등과 같이 체력을 소모시키는 병이나 몇몇 심각한 질환 때문에 땀이 나기도 한다. 특히 감기에 걸렸을 때 해열제를 쓰면 해열제로 인해 열이 사그라져 땀을 증발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피부가 땀으로 더 축축해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릴 때는 그 땀이 정상적으로 분비되는 것인지, 비정상적인 것인지 잘 감별해야 한다. 특히 건강한 아이라도 땀방울이 줄줄 흘러내릴 정도로 땀을 너무 많이 흘리게 되면 몸 안의 수분이나 전해질이 소실되고 체온이 떨어지는 등 기운과 영양분이 빠져나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땀이 많은 아이들 가운덴 밥을 잘 먹지 않고 잘 체하며, 설사를 자주 하거나 성격이 예민하여 잘 놀라고 짜증을 잘 내는 아이들이 많다. 툭하면 감기에 걸리거나 폐렴 등의 중병을 앓는 중이거나 선천적으로 허약하여 발육이 부진한 아이들도 대개는 땀을 많이 흘린다. 아울러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도 속열과 피부의 면역력이 떨어져 있어 다른 아이보다 땀을 더 흘릴 수 있다.


3. 땀에도 종류가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흘리는 땀이 다 같은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 않다. 땀이 나는 모양을 살펴보면 각각 다른 특징이 있다. 한방에서는 땀이 많은 증상을 ‘다한증’이라고 하며, 땀흘리는 증상을 크게 땀이 언제 나느냐에 따라 자한(自汗)과 도한(盜汗)으로, 어느 부위에서 땀이 나느냐에 따라 머리 부위에서 땀이 나는 ‘두한’, 손발이 축축할 정도로 땀이 나는 ‘수족한’, 이마에 땀방울이 많이 맺히는 ‘액한’, 사타구니에 땀이 많은 ‘음한’ 등으로 나누어서 치료한다. 그중 특히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자한, 도한, 수족한, 두한에 대해 알아보자.

• 자한  이렇다할 병은 없는데 낮에 활동하는 중에 땀을 많이 흘리는 증상이다. 조금만 긴장해도 땀이 난다거나 식은 밥을 먹으면서도 땀을 흘리는 것도 모두 자한에 속하는데, 주로 몸 안에 기가 부족하거나 몸이 냉해지거나 속열이 쌓여서 나타난다. 자한이 많은 아이들은 대개 다른 아이들에 비해 에너지 소모가 많아 쉽게 지치는 것이 특징이다.

• 도한  잠잘 때 자기도 모르게 도둑처럼 찾아온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 밤에 잘 때 땀을 특히 많이 흘리는 증상으로, 잠자는 사이에 나타나다가 깨어나면 멎는 것이 특징이다. 심한 경우에는 아예 이불이나 베개까지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는 아이들도 있으며, 주로 몸 안에 혈이 부족하거나 열이 많을 때 나타난다. 참고로, 낮이건 밤이건 수시로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들은 대개 기와 혈이 모두 부족하기 때문이다.

• 수족한  손과 발이 축축할 정도로 땀이 나는 증상이다. 주로 소화기능이 약하거나 긴장을 잘하는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 두한  머리 부위에 땀이 많이 나는 증상이다. 주로 몸 안에 열이 많을 때 나타난다.


4. 땀 종류와 체질 따라 근본 치료해야


이렇듯 겉으로 보기에는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이는 땀에도 저마다 특징이 있다. 따라서 땀 흘리는 증상만을 없애주는 것이 아니라 땀을 흘리게 만드는 원인을 찾아 근본적으로 치료해주어야 한다. 땀의 종류 및 아이의 체질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져야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그런 탓에 한방에서는 양기를 보충해야 하는지, 몸 속의 열을 제거해야 하는지, 또는 수분이나 혈액을 보충해야 하는지, 땀의 종류와 아이의 체질에 따라 근본 치료를 하고 있다.

일례로 한방에서는 낮에 땀을 많이 흘리는 자한증에 소화 기능을 개선시키는 백출과 피부를 튼튼하게 해주는 방풍, 땀구멍의 조절 기능을 개선시키는 황기 등의 세 가지 기본 약재에 아이의 체질과 부수적인 증상에 따라 약재를 첨가하는 처방을 하게 된다. 밤에 땀을 많이 흘리는 도한에는 당귀 외에 여섯 가지 약재가 들어간 당귀육화탕을, 머리에 땀이 많은 두한에는 양격산화탕을, 손발에 땀이 많은 수족한에는 소화기능을 촉진시켜주는 가미소건중탕을 처방한다.

그러므로 아이가 유난히 땀을 많이 흘린다 싶을 땐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 땀이 나는 원인을 알아보고 그에 따라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미 언급한 것처럼 땀은 적당히 나오면 피부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순기능을 하지만, 지나치면 땀과 함께 몸 안의 기와 영양분이 빠져나가 아이들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5. 집에서 이렇게 관리해주세요


땀을 나게 만드는 근본적인 원인이 아니라도 여름철의 무더운 날씨는 건강한 아이들에게도 땀을 많이 나게 만든다. 피할 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지만 그럴 수는 없는 일. 땀 많은 아이를 보송보송하게 키우기 위한 관리법을 알아보자. 

• 운동으로 피부를 건강하게  신체 기능이 완전하게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은 땀구멍의 닫히는 힘이 약해서 땀 조절 기능이 약하므로 피부를 튼튼하게 해주어야 한다.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덥지 않은 오전 시간을 택해 창문을 열어놓고 아이를 2~3분간 발가벗겼다가 얇은 이불로 다시 2~3분간 덮어주기를 5회 정도 반복한다. 자연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아이의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이왕이면 신생아 때부터 하는 것이 좋겠다. 아울러 부드러운 천이나 손으로 매일 피부가 상하지 않을 정도로 부드럽게 마찰해주거나, 시원한 물에서 수영을 시키는 것도 좋다.

• 순면 옷으로 보송보송하게  아이가 땀을 흘릴 때마다 수시로 닦아주고 마른 옷으로 갈아 입혀준다. 그래야 땀이 식으면서 체온이 떨어지거나 감기에 걸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아울러 옷은 약간 서늘한 듯 입혀야 땀이 덜 나고 스스로 체온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길러진다. 그렇다고 아주 벗겨 놓고 키우는 것은 금물이다. 땀이 피부에 말라붙어 땀구멍을 막아버려 오히려 땀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낮 동안에 기저귀의 앞부분을 열어놓고 공기를 통하게 해주면 기저귀 발진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속옷 역시 흡수성과 통기성이 좋은 면 소재 옷을 5~6장 정도 넉넉히 준비했다가 자주 갈아 입혀준다.

• 땀 흘린 뒤 수분 보충은 필수!  여름철엔 평소보다 물을 더 많이 먹여야 한다. 건강한 아이들도 땀을 너무 많이 흘리게 되면 수분과 전해질이 손실되어 자칫 탈수 증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분유를 먹는 아기들은 수분이 더 필요할 수 있으므로 중간중간 물을 먹이도록 한다. 물은 반드시 끓여 먹이는 것이, 금방 자고 일어났을 때는 내장의 운동성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이므로 약간 미지근한 물이나 수정과, 식혜 등을 먹이는 것이 좋다. 제철 과일이나 과일 주스 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 지치지 않게 푹 재워야  땀을 많이 흘리게 되면 쉬 지치고 식욕이 떨어지는 만큼 충분히 수면을 취하게 하여 몸이 더 축나지 않게 해야 한다. 아이가 너무 더워서 잠을 못 잔다면 약하게 냉방을 해주는 것도 괜찮다. 단, 바깥 온도와의 차이를 5℃ 이내로,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이 아이에게 직접 닿지 않도록 한다. 잠이 들면 체온이 떨어지니 선풍기나 에어컨 등은 끄도록 하고, 얇은 타월이나 긴 웃옷으로 배를 덮어주는 것이 좋다.


6. 땀 흘리는 아이에게 좋은 한방 음식 & 차


• 황기죽(낮에 땀을 많이 흘리거나 기운이 없는 아이에게 좋다)
황기를 10g 넣고 한시간 정도 달인 물에 아이가 한끼 먹을 쌀을 넣어 죽을 만든다. 황기만 하루 30g 달여 2~3차례 마시거나, 모려라는 약재를 8g정도 섞어 달여 마셔도 좋다.

• 지황죽(자면서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에게 좋다)
생지황 20g과 당귀 4g을 찧어서 30분간 끓인 물에 아이가 한끼 먹을 쌀을 넣고 죽을 만든다. 도한이 심한 아이라면 황기 30g에 황금(열을 내리는 약재) 8g을 섞어서 차로 달여 마셔도 좋다.

• 대추죽(식은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좋다)
물에 찹쌀을 풀어 불에 올려놓고 끓기 시작하면 씨를 빼고 곱게 다진 대추를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준다.

• 완두콩 수프(땀이 많거나 설사나 변비가 잦은 아이에게 좋다)
물 1000cc에 백복령 20g을 넣고 달인 뒤 건더기를 건져내고 난 물을 준비한다. 완두콩 50g을 깨끗이 씻어 백복령 다린 물을 넉넉히 붓고 푹 끓인다. 팬에 버터를 두르고 우리 통 밀가루 1/2큰술을 넣고 볶는다. 황금색이 나면 으깬 완두콩을 넣고 물을 부어 약한 불에서 살짝 끓인 뒤 볶은 소금으로 간하고 불을 끈다. 

• 황기 삼계탕(원기를 북돋워주어 땀이 지나치게 새어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여름 보양식)
토종 약병아리의 배를 갈라 황기 반근과 황정 및 하수오 각 100g씩을 넣은 다음 넣은 다음 질그릇이나 약탕기에 물 3ℓ를 붓고 3~4시간 동안 푹 고아낸다. 이 약물을 하루 3회 정도 따뜻하게 데워 마신다.

• 생맥산차(기를 더해주어 땀을 걷어주는 등 여름철 처진 맥을 회생시켜주고 원기를 회복시켜준다)
뿌리에 물관 등의 가는 심이 없는 맥문동을 고른다. 맥문동•인삼•오미자를 2(8g): 1(4g): 1(4g)의 비율로 잡아 5시간 정도 끓인다. 평상시 물 대용으로 마시면 갈증 및 피로 회복에 좋다. 

• 상엽(뽕잎)차(식은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좋다)
상엽 한 웅큼을 넣고 보리차와 같이 끓인 뒤에 오곡조청이나 꿀, 황설탕 중에 선택하여 50~75cc 정도를 상엽물 2리터에 넣고 잘 흔들어 놓은 뒤에 2시간 정도 상온에 놔두었다가 냉장실에 넣고 시원하게 해서 수시로 먹게 한다.

• 두부 부추 부침(밤에 자면서 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좋다)
두부 한 모를 거즈에 싸서 손으로 으깨 물기를 뺀다. 부추는 2cm 정도로 짤막하게 썬 다음 파 다진 것, 설탕, 소금, 검정깨, 참기름 등으로 만든 양념장에 두부와 부추를 넣고 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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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먹이면 안되는 과일] 돌전 아기에게 딸기나 포도를 주면 안되는 이유

[아기에게 먹이면 안되는 과일] 돌전 아기에게 딸기나 포도를 주면 안되는 이유 아이키우기 2008.11.12 21:09

[아기에게 먹이면 안되는 과일] 돌전 아기에게 딸기나 포도를 주면 안되는 이유

 









딸기나, 키위를 돌 이후에 먹길 권장하는 이유는 씨가 있기 때문입니다.
씨도 견과류과 라서, 알러지를 일으킬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맛이 강해서 아이들에게는 안좋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기를 알레르기와 기타 부작용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딸기를 먹이지 않는 것입니다.

- 만 6개월이 되기 전에는 고기, 생선등은 아직 주지 않습니다.
- 달걀은 9개월 이후
- 밀가루 음식도 9개월 이후에, 옥수수도 9개월에 이후
- 새우는 돌 이후
- 땅콩, 호두, 잣, 돌 이후에 주셔야 합니다.
- 딸기, 포도, 토마토도 돌 이후에, 오렌지, 귤은 9개월 이후( 그래야 아기를 알레르기와 기타 부작용으로 부터
  보호 할 수 있습니다.)
- 꿀은 돌전에 먹이지 않습니다.



아기에게 먹여서는 안되는 각종음식



복숭아

금지이유
복숭아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식품. 다른 식품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다면 두 돌 이후부터 먹인다. 복숭아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입 주위가 붓고 붉어지며, 복숭아를 만진 부위에 두드러기가 생긴다.

돌이후 먹이는 법
처음 먹일 때는 복숭아를 갈아서 아기 숟가락으로 한 스푼 정도 떠서 먹여보아 이상 반응이 없는지 살핀다.

먹이는 양
알레르기 반응이 없다면 1/ 8개를 잘라 숟가락으로 잘게 잘라서 떠먹이고 갈아서 주스로 먹인다.


닭고기

금지이유
닭고기는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편. 하지만 돌 전에 먹일 수 있는 부위는 가슴살 정도다. 가슴살 이외의 부위는 기름기가 많고 씹기 어려워 돌 이후라야 소화시킬 수 있다.

돌이후 먹이는 법
날개 부위는 기름기가 많으므로 가장 늦게 먹인다. 닭고기는 삶거나 쪄서 먹이고, 껍질에는 지방이 많으므로 벗겨내고 먹인다. 닭 튀김은 두 돌이 가까웠을 때 먹인다.

먹이는양
아이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2∼3번 정도 먹인다.


키위

금지이유
키위는 신맛이 강해 돌 전 아이가 먹기에는 자극이 강하다. 또 껍질의 털이 닿으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다. 키위를 먹은 뒤 입술과 혀 등이 붓거나 입 안이 아리다고 할 때는 키위 알레르기가 있다고 본다.

생후 15개월 이후 먹이는 법
신맛이 적고 껍질에 털이 적은 골드 키위부터 먹이고, 그린 키위는 두 돌 이후 조금씩 먹인다. 키위는 위아래 꼭지를 잘라낸 뒤, 세로로 4등분 해 가운데 하얀 심 부분을 잘라내고 먹인다.

먹이는 양
처음에는 1/4개 정도 과육만 갈아 숟가락으로 떠먹이다가 익숙해지면 과육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인다. 두 돌 무렵이라도 한 번에 한 개를 넘지 않는 게 좋다.


돼지고기

금지이유
육류 중 가장 늦게 먹여야 할 것이 돼지고기. 소화가 잘 안 되고 기름기가 많아 유아식을 시작하는 생후 15개월 전에 먹여서는 안 된다.

생후 15개월 이후 먹이는 법
기름기 없는 살코기로 골라서 갈거나, 기름 부위는 떼어낸 뒤 푹 익혀서 먹인다. 미리 갈아 둔 고기를 사는 것보다는 구입할 때 갈아달라고 하는 것이 위생적. 힘줄이나 기름은 조리 전에 다시 한 번 확인해 제거한다.

먹이는 양
갈아서 익힌 고기라면 어른 숟가락 으로 한 스푼부터 시작한다. 두 돌 무렵 돈가스로 조리해 먹인다면 3∼4점 정도 먹인다.

먹이는 양
1작은술 정도 떠서 물에 희석해 먹인다.


벌꿀

금지이유
벌꿀은 돌 전에 먹이면 영아 보툴리누스증을 유발할 수 있다. 돌 전 아기는 장 기능이 완전하지 않아 보툴리눔균이 장 점막에 흡수되면 식중독의 일종인 보툴리누스증을 일으킨다. 영아 보툴리누스증은 흙이나 먼지, 옥수수 시럽 등에 있는 보툴리누스균에 의해서도 발병할 수 있다.

보툴리누스증의 증상
변비 증상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젖을 잘 빨지 못하며, 온몸이 힘 없이 늘어져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다. 또한 음식을 제대로 삼키지 못하고 입에 침이 고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심하면 호흡이 정지되는 경우도 있다.
돌이후 먹이는법
돌 전에는 꿀뿐 아니라 꿀 성분이 함유된 과자나 음료도 먹이지 말아야 한다. 당도가 높고 맛이 강하므로 돌 이후 물에 희석해 차로 먹이거나 음식의 단맛을 낼 때 넣어 먹인다.


조개

금지이유
조개류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어금니가 발달하지 않은 돌 전 아이는 씹기 어렵다. 조개를 직접 먹이지 않는다해도 국물에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이 우러나오므로 돌 전에는 먹이지 않는다.

돌 이후 먹이는 법
처음에는 맑은 국물로 우려낸 뒤 조개 건더기는 걸러내고 국물만 먹인다. 이상 반응이 없고 아이가 잘 먹는다면 씹기 좋게 조갯살을 잘게 다져 넣는다.

먹이는 양
국 한 그릇을 기준으로 다져 넣은 조갯살의 양은 1/3큰술 정도가 적당하다.


생우유

금지이유
젖소에서 짜낸 젖을 가공하고 영양분을 보충해 소화 흡수하기 좋은 상태로 만든 분유와는 달리 생우유는 살균 과정만 거친다. 따라서 장기능이 약하고 알레르기를 일으킬 위험이 많은 돌 전에 생우유를 먹이면 구 토나 설사를 일으킬 위험이 많다.

돌이후 먹이는 법
돌이 지났더라도 아이가 이유식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면 생우유보다는 분유를 먹인다. 두 돌 이후에는 저지방우유로 바꿔 먹인다.

먹이는 양
하루 500∼700ml 정도가 적당하지만, 억지로 먹일 필요는 없다. 이유식이나 밥으로 영양을 보충해준다.


면류

금지이유
면은 정제된 밀을 다시 가공해 만든 것이라서 탄수화물을 제외하면 영양분이 거의 없다. 또한 밀 자체가 찬 성질을 가진 데다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 특히 기름에 튀긴 라면류는 절대 금해야 한다.

돌이후 먹이는 법
면류는 부드럽게 넘어가 제대로 씹지 않고 삼키기 쉽다. 아이가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도록 3cm 정도로 잘라 조리한다.

먹이는 양
면류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낀다. 처음 한 젓가락부터 시작해 평소 아이가 먹는 밥그릇의 2/3 정도 양을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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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성형, 광대뼈] 광대뼈가 돌출되는 요인과 자가진단법

[얼굴 성형, 광대뼈] 광대뼈가 돌출되는 요인과 자가진단법 성형정보 2008.11.12 12:53

[얼굴 성형, 광대뼈] 광대뼈가 돌출되는 요인과 자가진단법


        





광대뼈가 돌출되는 원인

얼굴뼈의 성장은 두 번, 소아기(1세~2세까지)와 청소년기에 가장 많이 일어난다.

소아에서 뼈의 성장은 얼굴의 크기, 그리고 청소년기의 뼈의 성장은 얼굴의 모양을 결정하게 된다. 부모님의 얼굴 모양을 닮게 되는 것도 당연하지만 유전적인 요인 이외에도 2차적인 영향, 습관, 호르몬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다.


광대뼈 돌출인지 확인하는 방법

1. 얼굴의 폭, 특히 가운데가 넓다.

2. 얼굴이 편평하다.

3. 눈밑을 강조하는 화장을 하면 예뻐보이는 것 같다.

4. 머리카락을 양쪽으로 늘어 뜨려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

5. 광대가 위로 올라와 있어 눈 옆에 있는 것 같다.

6. 광대뼈의 돌출 정도나 위치가 양쪽이 비대칭이다.

7. 인상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8. 얼굴선이 부드럽지 않고 울룩불룩한 느낌이다.

9. 45도 측면에서 보면 광대뼈만 보인다.

10. 광대뼈 밑이 움푹 들어가 보이고 그늘이 져 보인다.

11. 옆에서 보았을때 귀 앞에 까지 튀어나온 광대뼈가 보인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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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땅콩이랑 우유랑 먹으면 설사?

[음식] 땅콩이랑 우유랑 먹으면 설사? 아이키우기 2008.11.11 20:52

[음식] 땅콩이랑 우유랑 먹으면 설사?








[질문]

땅콩이랑 우유랑 믹서기에 갈아서 마시면, 설사가 나온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답변]

땅콩도 변을 묽게 하고, 우유도 소화시키는 효소가 부족하면은 묽은 변이 됩니다.
두가지 음식이 서로 상승 작용으로 설사를 나오게 할수 있습니다
변비에는 이런 음식으로 변이 물어질수 있지만 비만에는 효과가 없고 실이 많습니다.
설사가 유발되면 우리몸에 필요한 전해질과 영양성분의 소실로 탈수와 영양불균형으로 건강이 위험해집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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