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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6.12 노화, 이왕에 늙는 것 건강하게 늙자
  2. 2008.05.01 연애의 3가지 이론

노화, 이왕에 늙는 것 건강하게 늙자

노화, 이왕에 늙는 것 건강하게 늙자 질병과 건강 2008.06.12 09:13

노화, 이왕에 늙는 것 건강하게 늙자

 
100세 이상 인구 전 세계 45만명 달해, 유전·환경요인 계속 규명…수명연장 꿈
노화는 대개 관절염·심장질환·암 동반


늙는다는 것은 분명 서글픈 일이다. 하지만 인간의 숙명이다. 늙지 않고 오래 오래 사는 것은 인류의 원초적 바람이다. 불로초를 갈망했던 진시황의 허무함을 오늘의 우리도 늙으면서 깨닫는다. 불로장생의 꿈을 채우듯 항노화 식·약품은 오늘날에도 끊임없이 쏟아진다. 도대체 노화는 무엇인가. 인간 한계를 벗어난 테마인가. 늙지 않고 장수할 방법은 정말 없는가. 그런 비방이 발견된다면 인류 과학사의 일대 발명이 될 것이 틀림없다.

#100세 인구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까.

공식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사람은 1997년 122세164일로 사망한 프랑스 잔 카르망(여·1875~1997)이다. 남자의 경우, 논란이 있지만 일본의 시게치요 이즈미로 120세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지구촌에서 가장 나이 많은 여자는 미국의 엘리자베스 볼든으로 116세다. 남자는 푸에르토리코의 에밀리아노 메르카도 델 토로 115세다.

전 세계적으로 100세 이상 인구는 45만명 정도로 추정된다. 미국의 경우 2001년 5만454명으로 집계됐다. 우리나라도 2000년 100세 인구가 2천221명으로 보고됐다. 희소성으로 볼때 100세는 평범한 인간의 한계치는 넘은 것으로 보여진다.

그렇지만 실망할 필요는 없다. 의학의 발달로 향후 인간 수명은 최대 150세까지 연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만 해도 2050년 100세 이상 인구가 100만명을 돌파할 것이라 한다. 더욱 희망적인 것은 최근 노화의 유전·환경적 요인들이 적극 규명되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노화를 유도할 수 있는 방법들이 개발되면서 100세는 아니더라도 누구나 건강하고 오래 살 수 있는 기회를 보다 많이 갖게 됐다는 점이다.

#노화와 질병

노화는 한마디로 나이가 들어가는 과정이다.

난자와 정자가 만나 수정이 이루어지는 순간부터


15세에 정상적 얼굴모습(왼쪽)과 48세에 이르러 갑자기 늙어버린 워너증후군의 예.


시작해 발생과 분화 과정을 거쳐 성숙에 이르고, 결국 죽음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이다. 생리학·분자적 변화들이 복합적으로 일어난다.

사람의 경우 노화현상은 19세부터 온다는 설도 있고, 30세부터 온다는 설도 있다. 그렇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노화는 중·장년을 넘어 성숙기 이후 신체 전반의 생리적 기능이 서서히 감소하면서 약화되는 현상이다. 기능 감소의 최종 결과는 죽음이다. 사람을 포함, 생명체 노화의 공통된 특징은 나이가 들면서 사망률이 증가한다는 점이다. 노화와 죽음 사이에는 특정 질환, 즉 관절염, 심장질환, 암 등이 동반된다.(도표)

#노화 이론

노화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에서 시작된다. 세포의 기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감소, 노화되면서 생명체 전체의 노화를 유도하게 된다.

세포 노화의 원인을 설명하는 이론은 크게 두가지로 나눠진다.

오류·손상이론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활성산소 같은 대사과정의 부산물이 늘어나면서, 세포 손상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손상을 복구하는 기능마저 세포내의 오류로 저하된다는 것이다.

또 하나 프로그램 이론이다. 이는 노화가 이미 잘 짜여진 프로그램, 즉 유전적 요인에 의해 나이가 들면서 숙명적이자 점진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본다. 사실 유전은 중요하다. 흔히 장수하는 집안에서 장수하는 사람이 많다. 또 나이에 맞지 않게 늙어가는 '워너 증후군'도 유전성이다.

환경적 요인도 간과할 수 없다. 실제 유전적 요인보다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스웨덴에서 2만5천쌍의 일란성 쌍둥이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인간 수명을 조절하는 데는 유전적 요인이 30%, 환경적 요인이 70%라고 결론을 내렸다. 이들 노화 이론의 논리는 서로 배타적이기보다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Posted by 비회원

연애의 3가지 이론

연애의 3가지 이론 연애 노하우 2008.05.01 15:48

연애의 3가지 법칙


'하띠꾸'님의 네이버 블로그에 수록되어 있는 것을 간단히 정리하였습니다.



연애의 법칙, 그 세가지는 콩나물 이론, 거미줄 이론, 마지막으로 허수아비 이론이라 하겠다.

 

1.콩나물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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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처럼 잘 자라는 식물(?? 채소라고 해야 하나??)도 없다.   다른 것을 줄 필요없이 물만 주면 썩든지 잘 자라든지 둘 중의 하나다.   요즘엔 뭐 이상한 약물을 줘서 색깔이 좋고, 씨알이 굵은 수퍼 울트라 콩나물을 재배한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상업적인 이유에서 온 편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내가 말했던 콩나물 이론이란, 콩나물은 물을 준 것만큼 잘 자란 다는 것이다.   콩나물 시루처럼 물을 보관하지 못하는 그릇도 없다.   구멍이 숭숭 뚫려서 물은 주는 듯이 빠져나가 버리지만, 보자기로 덮어 놓은 콩나물 시루 안에서 콩나물은 새록새록 자라난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내가 준 사랑과 시간이 눈에 보이지 않고, 또 담아내어 얼마를 준 것인지 기억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   다만, 내가 준 것과 비례해서 상대방 마음 속의 콩나물 시루 안에서 사랑은 콩나물처럼 그렇게 쑥쑥 자라기 마련이다.   얼마를 주었는지 계산하고 생각하지 말고, 마음을 흔한 물처럼 아낌없이 주라는 것이 내 콩나물 이론이 지향하는 바였다.


2. 거미줄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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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사이는 철사줄이나 피아노 줄 같이 튼튼한 줄로 서로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이 절대 아니다.   그렇다고 팽팽하게 늘어났다가 늘어난만큼 줄어드는 탄력있는 고무줄로 연결된 것도 아니다.   거미줄처럼 아주 미세한 줄로 연결이 되어 있다.   한명이 당기면, 얼른 그 줄을 상대편이 당긴만큼 풀어주고 놓아주어야 그 줄이 끊어지지 않고 오래 갈 수 있다는 것이 거미줄 이론이다.   서로 양보하고, 상대방에게 신경을 쓰고 있어야 그 사람이 줄을 당기는지, 놓고 있는지를 파악해서 그 줄이 끊어지지 않고 오래도록 갈 수 있는 토대가 된다.   서로 감정이 상하거나, 또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질만큼 화가 났다고 해서, 서로 당겨버리면 그 줄은 쉽게 끊어지게 되고, 또 봉합하기도 어렵다는 것이 거미줄 이론의 핵심이다.

 

3.허수아비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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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모든 이론 중 가장 뛰어나고, 또 가장 멋지다고 스스로 자부하는 이론이다.   허수아비에게는 자기 의지라는 것이 없다.   그곳에 서있고 싶어서 서 있는 것이 아니다.   주인이 거기에 서 있으라고 했기 때문에 그냥 서 있는 것이다.   두팔을 벌리고..   그렇게 멍청하게...   참새들이 조롱을 하며, 머리의 지푸라기를 뜯어 놓건 말건, 주인이 거기에 서 있으라 하니, 하루 종일 팔을 벌리고 그 외발을 땅에 굳건하게 버티며 서 있는다.   주인이 자리를 옮기면 또 그자리에 서 있으면 된다.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은 허수아비의 인내와 희생이 필요한 것이며, 상대방에게 진정한 허수아비가 되어 주는 것이 자기 희생을 통한 진정한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다.   세상이 변할 수록 사람들사이의 사랑에선 희생과 진득함이 사라져가고 있다.   허수아비의 희생과 변하지 않는 그런 진득함을 배우며 사랑하자.

  

[출처 : http://blog.naver.com/yunsju2 , 하띠꾸님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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