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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관리] 연령별 아이들의 구강, 치아 관리 방법

[치아 관리] 연령별 아이들의 구강, 치아 관리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9 23:01

[치아 관리] 연령별 아이들의 구강, 치아 관리 방법








태아의 구강형성

유치의형성   

유치는 태내 3개월쯤이면 이미 그 일부가 형성되기 시작하며, 출생시에는 아기의 악골 내에서 첫번째 큰어금니도 형성되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임산부는 임신 중반기부터 칼슘을 비롯한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하여야 한다.  
 
  
 

생후 ~ 2

 
올바른 수유   

젖병을 문 상태로 잠들지 않게 하여야 하며, 유치가 나기 시작하면 수유후에는 거즈에 물을 묻혀 닦아주도록 한다.  

수유는 영양섭취의 목적이외에도 구강근육의 발육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므로, 잘못된 수유는 구강의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모유를 먹은 어린아이들은 본능적으로 혀와 구강 주위 근육을 왕성하게 사용한다. 왜냐하면, 모유는 힘차게 빨지 않으면 저절로 나오지 않고, 젖의 분사 방향도 모든 방향으로 샤워꼭지처럼 고르게 나오기 때문이다.

우유병을 물고(우유, 요구르트, 쥬스등) 자는 습관은 부정교합과 치아우식증(충치)을 동시에 유발한다.

유치의 맹출  
 
대개 생후 6개월 정도부터 나기 시작하여 2~3세경에 유치열이 완성되지만, 개인적으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앞니가 나기 시작하면, 이유를 준비하며 이유식은 씹을 수 있는 것일수록 좋다. 씹는 것이 늦을수록 치아우식증(충치), 부정교합이 생기기 쉬우며 조제이유식을 먹일 경우 가능한 컵을 들고 마시게 하거나 수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만2세 ~ 6세(유치열기) 

 
유치의 중요성  

 
대부분의 사람들이 유치는 나중에 빠지고 영구치가 나올 것이라는 생각에 유치에 대해서는 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유치로 음식을 씹을 때의 적절한 힘이 아래위턱과 얼굴 골격을 바르게 자라게 하고 발음이 제대로 될 수 있게 하며 영구치가 나올 때까지 공간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치아우식증(충치)으로 젖니를 일찍 빼게 되면 그 공간의 앞뒤에 있는 치아들이 그 공간으로 움직여 들어오게 되고 그 공간에 날 예정이었던 영구치는 자리를 잃어 결국 덧니가 되어버리게 된다.
 
 덧니가 되면 그 쪽 치열은 맞물림이 틀어지고 음식물이 많이 끼게 되어 치아우식증(충치)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든다. 
 
칫솔질 교습  
 
유아용 칫솔을 사용하여 식후와 자기 전에 칫솔질하는 습관을 들인다. 억지로 하지 말고 부모와 함께 놀이삼아 재밌게 여기도록 하고, 칫솔질 한 후에 개운한 느낌을 알게 한다. 횡마법이나 폰스법을 교습하는데 가능하면 폰스법을 배우도록 한다..  
 
횡마법  
칫솔을 치열에 따라서 옆으로 문지르듯이 아래위로 이를 닦는 방법이다. 어린이들이 하기는 쉬우나 치아의 안쪽, 치아 사이가 잘 닦이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하면 치아경부마모증이 생길 수 있다. 
 
폰스법  
칫솔모를 치아의 장축에 직각이 되게 위치시킨 후 칫솔모를 원을 그리듯이 돌려가며 닦는다. 비교적 어린이들이 배우기 쉽고 성장 후 회전법을 배우는데 도움이 된다. 치아의 안쪽, 치아 사이가 잘 닦이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 폰스법 칫솔질 >

치아홈메우기   
3세정도면 유구치가 나는데, 깊고 좁은 골이 있는 경우 이 유구치에 홈메우기를 하도록 한다. 이 시기에 치과에 가서 홈메우기를 받으면, 치과진료에 대한 공포증을 없애는데도 도움이 된다.  
불소도포   
대개 3세부터 6개월에서 1년에 한번 정도 받는 것이 좋다. 칫솔질을 할때 불소치약을 콩알만한 크기로 사용한다. 
 
유아의 습관  
손가락 빨기, 혀 내밀기, 입술 빨기, 손톱 깨물기, 뺨 씹기등의 습관은 구강내 골근육계의 평형을 깨트려 부정교합을 일으킨다. 이런 습관들이 장기간 지속되면 치과의사와 상의하여 습관교정장치를 끼워준다. 
  
치아사이의 벌어짐  
유치는 앞니 부위가 벌어져 있는데 이 공간은 나중에 영구치가 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만6세~12세(혼합치열기)

칫솔지교습  
회전법을 교습한다.

치아홈메우기
치아에 깊고 좁은 골이 있는 경우만 치아 홈메우기를 한다. 
  

6세 첫번째 큰어금니
: 입안에 가장 먼저 나서 가장 많은 저작을 담당하는 중요한 치아이므로 반드시 치아홈메우기를 하도록 한다.
8세 첫번째 작은어금니
10세 두번째 작은어금니

 
불소도포 
대개 6개월 ~ 1년에 한번 정도 계속 받는 것이 좋다. 
 
치열관리 
유치가 너무 빨리 빠지면 공간유지장치를 하고, 유치가 너무 오래 남아 있으면 빼도록 한다.
만 6세가 되면 일반적으로 젖니의 아래턱 앞니가 하나씩 흔들리면서 혀 쪽으로 영구치가 올라오게 된다. 또 가장 중요한 치아인, 6세 구치라 불리는 영구치가 젖니 어금니의 뒤편에서 올라오게 된다. 이것이 6살때 6번째 자리에 나오므로 6세 구치라고 한다 
 

만12세~19세(영구치열기) 

 
만 12세가 되면 평균적으로 유치는 모두 빠지고 영구치만 입안에 있게 된다. 새로 난 영구치 어금니는 모두 치과에 가서 치아 홈을 막아주어 치아우식증(충치)을 예방해주고 치약은 불소가 함유된 것을 쓰도록 한다. 
   
우리 나라 청소년의 경우 85%가 치아우식증(충치)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 숫자는 해마다 늘어가고 있으며 사춘기성 치은염이 생겨 잇몸에서 피가 나고 입냄새가 심해지기도 한다. 
 
부정교합의 치료가 적극적으로 시행되는 시기이기도 하여 교정이 진행되는 동안 특별히 구강청결에 신경을 써야 하기도 한다. 
 
치은염 예방 
사춘기가 되면 치은염이 많이 생기므로, 6개월에서 1년에 한번정도는 치면세마(스케일링)를 받도록 한다
칫솔질은 회전법으로 하되, 치은염이 심하면 바스(Bass)법으로 바꾸도록 한다. 
 
사랑니 
사랑니가 날 때는 약간 통증이 있으나 반드시 뽑을 필요는 없다. 사랑니는 주로 치아가 나는 방향이 삐뚤어져서 구강위생이 불량해질 가능성이 있는 경우와 치아우식증(충치)이나 치은염이 계속 생기는 경우에 뽑도록 한다.

학교에서의 치아관리 
학교에서 집단칫솔질 및 불소용액양치를 하는 경우에는 학교에서 하는대로 하면 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개인 칫솔을 준비해 학교에서 점심식사 후에 칫솔질을 하도록 한다.

치아 홈메우기 
12세경에 나는 두번째 큰어금니에 치아 홈메우기를 하도록 한다

불소도포 
대개 1년에 한번 정도 계속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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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치아 관리] 어린아이들 치아 관리를 위한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칫솔질 하는 방법

[아이들 치아 관리] 어린아이들 치아 관리를 위한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칫솔질 하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20:10

[아이들 치아 관리] 어린아이들 치아 관리를 위한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칫솔질 하는 방법







아이 이 닦이기 불편하시죠?
입이 워낙 작으니 잘 보이지도 않고, 그런데 요즘은 치카치카 해달라고 아이가 먼저 조르네요.

칫솔도 캐릭터 있는 예쁜 것으로 바꿔주고,치약도 과일 맛 나는 치코 치약으로 바꾸었어요.
치코에서 딸기 맛, 바나나 맛 등 과일 맛이 나오는데 아이가 이 맛이 좋아서 칫솔질 하는 것을 즐깁니다.

전동 칫솔은 4세 이후에 쓰라고 하네요. 너무 진동이 강해서 아기의 약한 치아에 안좋다고 합니다.
 


칫솔질을 재미있게 하는 방법


1. 아이를 눕혀놓고 입을 아 ~벌리게 한 후 꼼꼼하게 보면서 닦아 주세요.
:지겨워 할 수 있으니 노래도 불러주고, 동화 이야기도 해주면서 해주세요.

2. 칫솔도 예쁜 것, 치약도 맛난 것으로 해주세요.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만족시켜서 칫솔질이 재미난 놀이 임을 알려주세요.

3. 효과적으로 칫솔질을 해주세요.
아이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칫솔법은 이를 위아래 맞문 상태에서 치아의 바깥쪽에 칫솔을 대고 약간 누르면서 가능한 크게 원을 그리면서 이를 닦는 방법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 ''동그라미, 하나, 둘'' 이라는 삼십까지만 하자, 라는 식으로 숫자 공부도 하면서 재미있고 쉽게 닦는 습관을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맞는 칫솔을 찾아주세요.

1> 칫솔 머리는 작은 것이 좋습니다.
치아 2개 크기 정도의 칫솔 모가 적당하며 작은 것이 어금니 안쪽 및 닿기 힘든 부분까지 깨끗하게 닦아줄 수 있습니다.

2> 칫솔 모가 부드럽고 끝이 둥글게 처리된 것이 좋아요.
잇몸에 손상을 주지 않으며 계속된 칫솔질에 의해 치아 표면이 닳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손에 잘 잡혀야 합니다.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무처리 돼 있는 것이 효과적인 칫솔질을 도와주고요.
말랑말랑한 엄지고무 - 손잡이에 고무가 있어 미끄러지지 않으며 엄지 손가락을 놓는 위치를 알려줄 수 있는 리치 원더그립은 칫솔을 바르게 잡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오동통한 손잡이 - 어린이의 손에 쏙 쥐어지는 둥근 디자인.

4> 칫솔목이 적당히 구부러진 것이 좋네요.
꾸불꾸불한 목 - 어린이들에게 이 닦는 재미를 주며, 또한 목이 살짝 구부러져 입안 깊숙한 곳 까지 닦아 줍니다.

또 치아가 다 나오고 만 2세 정도 되면 치과에 데리고 가보셔요.
엄마의 눈에는 괜찮아 보이는데 벌써 손상된 치아가 있을 수 있다네요.
진료를 받는 것이라면 소아 치과를 권하고 싶습니다. 소아 치과가 치료비는 많이 비싼데 진료비는 차이 없거든요.  아이에 맞는 놀이 시설과 편안한 환경을 조성해놓고 선생님들께서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아이들이 병원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이 없는 것 같아요.

자일리톨을 씹어도 도움은 되겠지만, 자주 삼키는 아이들에게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꼭 하루 2번 이상 칫솔질은 해주시구요.




[출처 : 네이버 지식인 haga99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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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여러가지 종류의 치아교정 방법들 소개

[치아교정] 여러가지 종류의 치아교정 방법들 소개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10.26 11:18

[치아교정] 여러가지 종류의 치아교정 방법들 소개



 



투명교정

 
투명교정은 치아에 끼웠다 뺏다 할 수 있는 투명한 장치을 이용하여 치아교정을 시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투명교정장치는 필요에 따라서 잠깐씩 빼고 있어 도 되고 교정장치를 착용하고 있어도 다른 사람의 눈에 띄지 않는 것이 장점입니다.

치아교정을 완료하려면 여러 개의 투명교정장치가 필요합니다.투명교정장치의 총수는 부정교합의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보통 2~6주에 한번씩 새로운 투명교정장치로 교체하게 됩니다. 투명교정은 복잡한 치아이동에는 무리가 있어서 간단한 치아교정에 주로 사용합니다. 
 
 

설측교정

 
치아의 바깥면에 부착되는 일반적인 교정장치와는 달리 치아의 안쪽면(설면)에 교정장치가 부착되므로 겉으로 보아서는 치아 교정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없을 정도로 거의 완벽하게 교정장치를 감출 수 있습니다.
최근 많은 연예인들이 설측 교정장치로 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2-30대의 젊은 직장 여성들 사이에서 크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협소한 구강 안쪽에서 치아를 이동시켜야 하고 순측 치료에 비해 훨씬 정밀한 부착 및 시술이 요구되기 때문에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심미교정


금속으로 만들어진 일반적인 고정장치 대신 치아 색깔과 유사한 세라믹이나 투명한 레진으로 만들어진 교정 장치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금속 교정장치처럼 모든 종류의 부정교합 치료에 사용할 수 있고 치료 효과가 잘 검증되어 있으면서도 구강 위생관리가 용이하고 상대적으로 눈에 덜 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술교정

 
얼굴 부분의 골격적인 이상을 수술로 바로잡아 기능적이고 심미적인 얼굴을 만드는 데 있습니다. 아래, 위 치아의 맞물림의 이상이 너무나 심해 교정치료만 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 교정치료만 하는 경우 얼굴 모양의 개선이 불완전할 때 수술을 병행하여 치료합니다.

성장 중인 아이들의 경우 교정치료를 통해 골격적인 개선을 하는 등의 방법으로 수술을 피할 수 있지만, 성장이 종료된 성인의 경우 골격 부조화를 개선시켜야 할 경우에 수술이 필요합니다.

턱 부위의 수술은 단순한 미적인 성형수술이 아니며 수많은 요소들을 고려해야 하는 기능적인 수술입니다. 아래턱이 너무 나와서 치아가 거꾸로 물리는 주걱턱, 윗턱이 많이 튀어나오고 아래턱이 뒤로 후퇴되어 턱이 이중으로 생기는 무턱, 잇몸뼈가 나와있는 돌출입 등 얼굴의 비대칭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을 동반한 교정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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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청소년과 어린아이의 치아교정에 대해

[치아교정] 청소년과 어린아이의 치아교정에 대해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10.26 11:15

[치아교정]  청소년과 어린아이의 치아교정에 대해





어릴때 치아교정을 하는 경우의 장점

 
부정교합은 턱 성장과 치아발육의 장애로 인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턱이 너무 과도하게 많이 자라거나 덜 자란 경우에도 부정교합을 일으킬 수 있으며 젖 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는 과정이 순조롭지 못해도 부정교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정치료는 비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턱뼈의 성장과 치 열의 발육을 정상적으로 되돌려 놓는 과정이라 할 수 있으며 성장이 한창 진행중인 어린 나이에 할수록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교정장치 때문에 학교생활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그렇지 않습니다. 교정장치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경우 보다는 오히려 치료를 받지 않은 상태가 문제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교정장치의 경우 입안 으로 사용하는 장치가 대부분이며 간혹 턱 성장 조절을 위해 구강 밖으로 사용하는 장치는 잠자는 시간을 이용하게 되므로 학교생활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아직 영구치열이 아니라는데.

 
유치에서의 교정치료는 치아자체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영구치가 담길 그릇, 즉 턱뼈를 치료하는 것이므로 턱 성장 조절이 가능한 시기에 치료한 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영구치가 모두 나온 후의 턱 성장 조절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치에 생긴 충치를 방치하여 뽑게 되면 옆의 치아가 밀려와 자리가 없어지므로 공간 유지장치를 해야 하고 충치가 크지 않더라도 옆 치아와 닿는 면에 생긴 것은 특히 조기에 치료해야 합니다.

또한 유치 관리 를 잘하는 습관을 길러주면 평생 치아 관리를 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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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치아교정에 대한 잦은 질문과 답변

[치아교정] 치아교정에 대한 잦은 질문과 답변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10.26 11:07

[치아교정] 치아교정에 대한 잦은 질문과 답변

 



급속 교정과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급속 교정은 치아 성형을 말하는 것으로 시술 방법을 비롯한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교정은 치아 이동으로 가지런하게 만드는 반면 급속 교정은 치아

이동없이 치아 표면을 삭제하여 보철로 가지런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니까요.
꼭 비교해보시고 본인에게 가장 맞는 방법을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름다운 자신의 미소는 세상에 하나뿐입니다.
아름다운 미소로 평생 웃기위해서 열두달의 노력은 그 이상의 가치가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교정후 다시 돌아간다고 하던데요?

교정후 돌아가는 현상은 생길수가 있습니다. 때문에 유지장치를 하게 됩니다.
화이트e에서는 본인이 탈 부착하는 것이 아니라 불편없는 부착형을 쓰기 때문에 그런 현상은 없습니다. 또

한 6개월에 한번씩 정기점검을 실시하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할 수가 있습니다.

 

교정중에 미니 임플란트라고 하는 핀을 이용하던데요. 어떤 경우에 해당되나요?

교정 진단을 하게 되면 증상에 따라 방법을 연구하게 됩니다.
기간을 앞당기기 위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돌출된 치아에도 사용됩니다.

 

교정시 통증은 없나요?

예전에는 교정시 통증이 심해서 음식을 잘 드시지 못했지만 현대에

교정은 통증을 아주 많이 감소시켜서 일상 생활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이를 뽑는 경우 부작용은 없나요?

치아를 발치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발치한 자리를 메워서 가지런하게 만드는 것으로 전혀 부작용은 없습니다.

 

이를 안 뽑을 수는 없나요?

치아를 발치하는 것은 불규칙이 심한 경우나 돌출이 있는 경우 이를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발치 없이 어금니를 최대한 뒤로 밀어서 교정하는 경우도 있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병원에는 몇 번정도 내원하나요?

간단하게 정리하면 교정은 브라켓 부착후 한달에 한번 점검하게 됩니다.
브라켓 부착은 고객의 편의를 고려해서 나눠서 하는 경우도 있구요.
시외에서 내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하루 1~2시간내에 완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브라켓을 부착하는 본딩 시술이 끝나면 평균 한달에 한번정도에서 두달에 한번 내원하시게 됩니다.

 

교정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교정 기간은 치아의 발치 여부와 개인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부분 교정에 경우에는 3개월에 끝나는 경우도 있구요. 평균적으로는 1년내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다 정확한 기간을 위해서는 진단이 필요합니다.

 

교정 비용은 어떻게 하나요?

교정 기간이 아주 짧기 때문에 유지 장치를 포함해서 총비용으로 산정이 됩니다.
또한 교정 종류에 따라 비용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비용을 위해서는 직접 상담을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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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치아 관리] 치아를 고르고 예쁘게 자라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

[어린아이 치아 관리] 치아를 고르고 예쁘게 자라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10.26 10:52

 [어린아이 치아 관리] 치아를 고르고 예쁘게 자라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



 

잘못된 습관

손가락 빨기 
장기간 손가락을 빨게 되면 치아와 치조골에 심각한 변형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기에 습관의 제거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손가락 빨기로 야기될 수 있는 부정교합 으로는 윗니의 전방 돌출, 앞니의 개방교합 등이 있으며, 습관제거와 함께 치아교정으로 충분히 기능적으로나 심미적으로 조화로운 치아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혀내밀기
위 아랫니 사이로 혀를 내미는 유아적인 버릇이 오래도록 남아있는 경우입니다. 앞니의 개방교합을 일으키기 쉬우므로 습관의 제거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치과에서의 일반적인 치아교정으로 충분히 교정될 수 있습니다.
  
구호흡  
성장기에 비염과 같은 코막힘 현상으로 코로 숨을 쉬기 어려울 경우 입으로만 숨을 쉬게 됩니다.
이러한 구호흡은 혀의 위치 등으로 인해 상악골에 영향을 끼치게 되며 앞니의 전방돌출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치아교정으로 교정이 가능하나, 이비인후과를 통해서 구호흡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질환을 함께 치료 받으셔야 합니다.


유치의 잘못된 관리

 
유치는 영구치가 나올 공간을 유지하고, 안내자 역할을 해주므로 영구치로 교체될 때 까지 제대로 된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유치 사이가 썩거나 적절한 교체시기 보다 빨리 빠지게 된다면, 영구치가 자랄 공간을 확보하지 못해 덧니가 생기고 부정교합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적인 악골의 성장

 
여러 환경인자에 의해 악골(잇몸뼈)이 과도하게 성장하거나 반대로 저성장할 경우 심한 부정교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악골(아랫잇몸뼈)이 발달할 경우 주걱턱이나 반대교합이 나타날 수 있으며, 하악골(아랫잇몸뼈)가 과도하게 성장할 경우 심한 돌출입이 나타납니다.
다양한 교정치료를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외상


외부 충격을 통한 악골의 골절 등 외상에 의해 부정교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외상의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해당 외과와의 협진을 통해 교정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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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가지런한 치아보다 치아기능, 얼굴형 개선이 더 중요한 치아교정

[치아교정] 가지런한 치아보다 치아기능, 얼굴형 개선이 더 중요한 치아교정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10.26 10:47

[치아교정] 가지런한 치아보다 치아기능, 얼굴형 개선이 더 중요한 치아교정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 중 5명중 4명 정도는 치아가 고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치아교정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지만, 정작 많은 이들이 치아교정의 효과와 목적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

치아교정은 덧니, 뻐드렁니, 주걱턱 등 치아의 배열만 잡아주는 것은 아니다. 고르지 못한 치아배열이 얼굴모양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치아의 배열을 바르게 해 치아의 기능뿐 아니라 얼굴모양을 올바르게 개선해주는 치과치료의 한 분야다.


흔히 심미적인 이유만으로 치아교정을 선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교정을 통해 얻게 되는 치아의 기능 향상과 얼굴형 개선은 상당히 중요하다.

고르지 못한 치아 배열은 음식물을 제대로 씹지 못하게 하거나 충치 발생률을 높이고, 잇몸 염증을 유발해 발음상 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결국 치열교정은 미용측면의 목적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시술인 셈이다.

치아교정에는 일반교정, 투명교정, 급속교정 3가지의 방법이 있다.

우선 일반치아교정은 치아에 장치를 붙여 치열을 고르게 해주는 치료를 말하고, 투명교정은 치아에 장치를 붙이지 않고 끼웠다 뺏다 하면서 투명한 장치를 이용해 치열을 변형시켜주는 치료다. 급속치아교정은 장치를 이용하지 않고 단기간(1주일)에 보철을 이용해 치열과 치아의 모양, 색을 변형시켜주는 치료를 말한다.

치아교정은 어릴 때부터 해주면 효과가 더 큰데, 보통 만 11, 12세 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하지만 위아래 턱뼈가 고르게 자라지 못해 조화를 잃어 치열이 고르지 못하게 된 경우는 만 5세 때 부터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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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흔들리는 치아 임플란트로 바로잡으세요.

[임플란트] 흔들리는 치아 임플란트로 바로잡으세요.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10.26 08:17

[임플란트] 흔들리는 치아 임플란트로 바로잡으세요.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30대 젊은 층의 10명 중 4명이 영구치가 빠진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치주염 혹은 치은염이 생겼다 하더라도 별거 아니겠지 하며 방치하거나 사고로 인해 치아를 상실하는 경우가 많이 때문이다.치아가 손실된 상태로 방치하게 되면 또 다른 문제점이 생기게 된다.

음식물을 씹는 저작능력이 감소하게 되고 상실된 치아 쪽으로 쏠림 현상이 발생되어 교합이 틀어지게 된다.

치아를 통해 음식물을 씹는 것이 첫 소화의 과정인데 이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소화기능이 떨어지며, 영양결핍, 건강악화, 치아상실감에서 야기되는 우울증까지 이어질 수 있다.

보철의 종류로는 틀니가 많이 사용되었는데 꼈다뺏다하는 불편함이 잇고 잇몸에 무리가 가는 단점이 있다. 양쪽 이를 깎아 치아를 연결하는 ‘브릿지’ 보철시술을 시행하기도 하는데 멀쩡한 양쪽이를 삭제할 수 밖에 없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치아가 빠진 부위만 심는 임플란트 시술을 시행하게 되는데 보철치료보다 저작력이 우수하고 양쪽 치아를 삭제할 필요가 없는 장점을 갖고 있어 최근 들어 널리 대중화가 되고 있다.

임플란트는 티타늄으로 만든 인공치아이다. 턱뼈에 식립하여 치아와 거의 흡사한 모양과 기능을 갖고 있으며 치아관리만 제대로 한다면 반영구적인 수명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골 조직이 부족한 경우 이식한 후 잇몸 골조직의 양과 질이 개선된 후 시술하게 된다.

골 조직이 받치고 있으므로 잇몸이 아프지 않고 씹는 힘도 자연치아와 손색없는 치아를 가질 수 있다. 최근 3차원CT도입은 2차원 엑스레이에서 찾을 수 없는 잇몸 속 깊이 있는 염증까지 찾아 낼 수 있고 임플란트를 심는 부분의 뼈와 폭과 길이, 신경의 위치까지 파악 할 수 있게 되면서 시술의 오차를 최소화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합병증의 위험도 피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임플란트를 시술받고 싶어 하지만 계속 차일피일 미루는 이유는 잇몸 뼈에 드릴로 구멍을 뚫어 치아를 심는 공포 때문일 것이다. 드릴 소리는 공포를 가중시키기 충분하다.

최근 시술에 쓰이는 물망울 레이저는 초음속으로 가속된 물방울을 이용해 인체친화적인 힘으로 시술하기 때문에 통증이 적고 시술시간이 짧으며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다. 레이저 치료를 할 경우에도 건강한 주위 조직을 건드리지 않고 염증만 치료하며 깊숙하고 좁은 염증 부위에도 쉽게 도달하므로 정밀 치료가 가능해졌다.

임플란트는 환자의 철저한 관리만 유지 된다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관리를 소홀히 한다면 사용기간의 단축과 실패로 재시술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치아와 마찬가지로 잇몸에 심어진 구조이므로 잇몸 건강을 유지하지 못하면 풍치에 걸릴 확률은 오히려 자연치아보다 높다.

치아가 상실되었다고 해서 모든 것을 임플란트로 시술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각자의 치아상태와 전문의의 정확한 진료 아래 적절한 시술이 필요하다. 보통 중, 장년층의 경우에는 치아상실이 자연스럽게 찾아는 노화의 증세인 경우가 많지만 젊은이들에게는 급작스러운 사고와 간단히 치료로 끝낼 수 있는 충치를 오랜 기간 방치하여, 신경의 손상으로 인해 치아를 제거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

 UCLA강남치과 정해웅 원장은 “자연영구치를 오랫동안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구강검진이 필요하고 올바른 칫솔질을 익혀야 하며 혹시 치아를 상실하였을 경우 빨리 전문의에게 찾아가 임플란트, 브릿지, 틀니 등의 보철치료가 필요하다” 고 조언한다.

젊은 층의 치아문제는 아이스크림, 설탕, 콜라 등 당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섭취하는 반면 치아관리는 오히려 소홀하기 쉽다는데 문제가 있다. 나이와 건강만 믿고 치아문제를 방치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치아가 상실되면 빠진 치아 쪽으로 씹지 않게 되면서 편측마모, 교합이상, 턱관절 장애 등의 부수적인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나이가 어리다고 치아관리를 소홀히 하지 말고 문제가 생기면 빨리 전문의를 찾아가 정확한 검진을 받고 치료하여 평생 치아건강을 유지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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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로 남아 있어야 할 8가지 이유

싱글로 남아 있어야 할 8가지 이유 연애 노하우 2008.10.17 07:44

싱글로 남아 있어야 할 8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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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대학을 졸업하자 마자 결혼해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도 별로 없다. 일에 기다 보니 딱히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지도 힘들다. 하지만 항상 머릿속을 맴도는 질문이 있다. 총각 생활을 깨끗이 청산하고 결혼해서 안정된 생활을 찾아야 할 것인가. 아니면 계속해서 자유를 만끽할 것인가. 다음은 남자가 싱글로 남아 있어야 할 8가지 이유.

   
 
1. 좋은 여성을 만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벌 수 있다

싱글로 남아 있어야 할 이유 중 하나는 언젠가 마음에 맞는 상대가 나타날 때까지 시간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이다.

슬픈 일이긴 하지만, 너무 많은 남자들이 여러가지 잘못된 이유 때문에 결혼한다. 결혼 적령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친구들이 모두 결혼했기 때문에, 연애에 실패했기 때문에, 지금의 여자가 자신에게 처음 관심을 보였기 때문에 등등. 섣부른 결혼으로 이혼율도 그만큼 높아지는 게 아닌가.

2. 직업에 충실할 수 있다

싱글로 남아 있어야 할 두 번째 이유는 결혼 관계에 수반되는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자신의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출세와 성공을 위해 남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 주말에도 가족 눈치 보지 않고 일할 수 있다. 의사, 변호사, 사업가 등 물리적으로 많은 시간을 요하는 직업일 경우에 특히 그러하다. 일단 성공해서 엄청난 돈을 벌고 나면 여자들이 줄줄이 따라올 것이다. 그때도 결혼에 대해 생각할 시간적 여유조차 없을 지도 모르겠다.

3. 언제나 무엇이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

싱글일 때는 무엇이든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함께 쇼핑을 가자든지, 아니면 나이 값을 좀 하라든지 등 뒤에서 시시콜콜 잔소리로 들볶는 사람은 없다.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든지, 새벽까지 파티를 즐기든지, 개인적 취미나 관심사로 많은 시간을 보내든지 자유다. 이같은 호사를 혼자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4. 여러 명의 섹스 파트너와 즐길 수 있다

싱글의 최대 장점은 남은 여생 동안 한 명의 섹스 파트너에 묶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데이트의 세계는 당신에 정복하기에 달려 있다. 섹스의 권태로 고생할 필요도 없고 단조로움에서 탈피하려고 따로 노력할 필요도 없다(당신은 기혼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게 될 것이다)

5. 부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싱글로 남는다는 것은 약혼자에게 다이어몬드 반지를 사줄 필요 없다는 얘기다(이 정도 돼야 약혼자는 여자 친구들에게 자랑할 수 있다). 결혼 기념일에 꽃다발을 선물할 필요도 없고 아내에게 보석이나 다른 선물을 줄 필요도 없다(그것은 마치 콘도미니엄에 사용료를 지불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싱글은 법적으로나 재정적으로 어떤 누구에게도 종속되지 않는다. 하지만 결혼 계약서에 서명하는 순간 당신은 아내에게 영원히 약점을 잡히게 된다. 일단 결혼하고 나면 당신의 돈은 그녀의 소유다. 차라리 이 돈을 갖고 싱글을 위한 호화유람선을 타거나 멋진 자동차를 사는 게 낫다.

6. 평온함을 즐길 수 있다

혼자라는 것은 곧 평화와 고요함을 뜻한다. 여성과 함께 살게 되면 갈피를 못잡는 감정의 기복과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마련이다. 아내는 당신 때문에 자신의 삶을 망쳐버렸다고 평생 원망을 늘어 놓을 것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혼자 살면 부부 싸움이란 없다. 여자 친구가 주제 넘게 굴면 깨끗하게 헤어지면 그만이다.

7. 장난감을 뺏기지 않는다

고속 보트, 할리 오토바이, 무스탕 말 등 평소 타던 것을 계속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결혼하는 순간 하루 아침에 감쪽같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당신의 아내는 당신이 이런 ‘장난감’을 계속 갖고 노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아내에 대한 관심을 빼앗아가기 때문이다. 보트나 오토바이에 투자하는 돈으로 옷이나 구두를 사는 게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8. 타협하지 않아도 된다

싱글이란 계속해서 ‘타협점’을 찾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말이 좋아서 ‘타협점’이지 그것은 바로 (당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녀가 원하는 것이다. 결혼 후에는 섹스할 때 돈이 들지 않는 것은 사실이지만, 싱글에겐 더 많은 가능성과 기회가 열려 있다. 남자의 독립은 꿈 속에서 그리던 여성을 만났다고 하더라도 가볍게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결혼하기 전에 두번(아니 세번이라도) 다시 생각하라. 확신이 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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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노년 청춘의 시작, 치아 건강

건강한 노년 청춘의 시작, 치아 건강 질병과 건강 2008.06.12 14:46

건강한 노년 청춘의 시작, 치아 건강

 
‘이 없으면 임플란트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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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는 말이 있지만 과연 그럴까. 나이가 들어가면 “몸이 성한 곳이 없다”고 말들 하지만 일상 생활에서 제일 큰 불편을 느끼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입 안’이다.

음식을 마음껏 씹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즐거움인가 하는 것은, 치아를 오복의 하나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다. 사람의 행복 중에서 ‘먹는 것’이 차지하는 부분이 큰 만큼, 입 안에 문제가 생기면 작은 불편이라도 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한다.

건강한 노년을 보내기 위한 제일 조건 중 하나가 바로 건강한 치아다. 요즘은 ‘이가 없으면 잇몸’이 아니라 임플란트 등으로 씹는 즐거움을 적극적으로 찾는 사람이 많다. 예전에는 치아가 상실된 경우 브리지(계속연결가공의치)나 틀니를 사용했지만, 이러한 방법은 주변의 정상적인 치아를 삭제해야 한다거나 틀니를 거는 치아가 약하게 돼 오래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했다. 하지만 임플란트는 이물감이 적고 비교적 자연 치아에 가깝게 생활할 수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임플란트’ 턱뼈와 인공뿌리 연결

△ 임플란트란

인공치아 이식이라는 임플란트(implant)는 ‘턱뼈와 연결되는 인공뿌리’를 말한다.

치아가 빠진 부위에 특수 금속으로 만들어진 인공 치근을 턱뼈에 이식해 뼈와 결합하게 해 그 위에 인공 치아를 연결하는데 티타늄이 뼈에 단단하게 부착되는 골융합 현상이 발견돼 시술에 이용된다.

치료전 검진과 상담 후 구강내 모형 체득과 특수 촬영을 하고, 그 결과를 분석해 인공 치근을 심어주는 1차 수술을 한다. 2~6개월의 치유기간을 거쳐 인공 치근의 골유착이 이루어지면 인공 치근 위에 인공 지대치를 연결하는 2차 수술과 보철물 제작을 하고, 이 인공 지대치를 이용해 최종 보철물을 완성하는 3단계로 이루어진다.

전통적인 인공 치아 이식은 약 3~8개월의 치료 기간이 소요되고 치료가 완료된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발치와 동시에 인공 치근을 심고 뼈의 상태와 인공 치근과의 긴밀한 결합 정도를 바로 측정해 2차 수술없이 바로 인공 지대치를 연결하고 당일 임시 보철물까지 제작하는 즉시 기능형 임플란트 치료법으로 치료 시간을 단축시키기도 한다.

관리 잘하면 30년 이상 사용 가능

보통 일반 보철물은 5~7년, 틀니는 5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반면 임플란트는 관리를 잘하면 10년 이상, 길게는 30년까지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인공 뿌리를 박고 1주일 안에 술을 마시거나 단단한 것을 씹으면 당장 맥없이 빠질 수 있는 등 시술 기간에 음주나 흡연을 하거나 주의 사항을 준수하지 않으면 실패할 수도 있다. 잇몸뼈가 녹은 경우에는 인조뼈를 이식한 다음 시술할 수도 있다.

건강이 허락한다면 80대의 노인도 임플란트를 할 수 있지만 골다공증이 심하거나 여타의 질환 때문에 수술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몸이 쇠약하다면 임플란트 시술은 어렵다.

△ 이런 경우엔 임플란트가 제격

기존 치아 치료법은 인접한 정상적인 치아를 제거해야 가능한 경우도 있으나 임플란트는 인접 치아를 보존할 수 있다. 또 틀니를 착용하면 구토감을 느끼는 경우나 외관상 거부감이나 자신감 상실 등을 겪는 경우에도 임플란트는 유용하다.

틀니 거부감·치아 몰린 경우 제격

남아있는 차아의 수가 너무 적거나 한 곳에 몰려 있을 때, 이갈이 등 나쁜 습관으로 인해 틀니 사용이 어려운 사람, 잇몸 뼈가 심하게 훼손됐거나 구강 근육의 부조화로 틀니 사용이 어려운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하지만 시술비가 다른 치료법에 비해 고가이고 시술 기간이 오래 걸리며, 머리나 얼굴에 방사선 치료를 받는 경우, 뇌질환, 치매 등 정신질환자, 혈우병 같은 질환자는 시술받기 어렵다.

△ 틀니냐 임플란트냐

틀니는 치아가 몇 개 남아있고 일부분의 치아가 없을 때 사용하는 부분 틀니와 치아가 하나도 없을 때 사용하는 전체 틀니로 나눌 수 있다.

씹는 힘을 비교하면 틀니는 자기 치아가 건강하게 있을 때와 비교해 약 20~30%의 힘밖에 내지 못한다.

이와 비교해 임플란트는 치아가 없는 부위에 치아를 대신해 치조골 안에 인공치아의 뿌리를 심어 치아의 기능을 대신하는 것이므로 자기 치아와 비교했을 때 거의 비슷한 씹는 기능을 발휘한다.

골다공증·질환 있으면 시술 어려워

틀니는 끼웠다 뺐다 해야 하므로 음식물이 끼어 불편하거나 잘못 씹게 되면 틀니가 빠지기도 하지만 임플란트는 고정식이므로 보철물이 빠지는 현상이 없다.

비용은 150만~300만원으로 임플란트가 틀니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든다.

임플란트는 틀니나 브리지처럼 잇몸이 아프거나 염증을 일으키지 않고, 모양이 좋아 손으로 입을 가리지 않고 마음놓고 웃거나 이야기할 수 있어 심리적인 안정감을 준다. 노인의 경우 치아가 하나도 없다고 해서 치아 한 개당 한 개의 임플란트를 시술하는 것이 아니라 아래턱에 5~6개 심고 그 위에 고정성 치아를 해 넣고, 위턱에는 8~10개의 임플란트를 시술하고 그 위에 고정성 보철물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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