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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약품] 다이어트를위한 약의 종류

[다이어트, 약품] 다이어트를위한 약의 종류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1.02 14:29

[다이어트, 약품] 다이어트를위한 약의 종류

 

 


1. 식욕억제제

식욕억제제로 분류되는 약물들은 중추신경계에서 노르아드레날린 분비를 자극하거나 뉴론의 재흡수를 저해하여 증가된 노르아드레날린이 시상하부 내 β-아드레날린 수용체를 자극함으로써 식욕억제를 유발한다.


2. 열 생성 촉진제

열 생성에 의한 에너지 소모 증가로 체지방이 감소되는 효과를 나타낸다


3. 지방흡수 저해제

식사 중에 섭취한 지방 성분 중 20~30%를 소화시키지 않고 배설시키는 작용을 한다.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이나 회식이 잦은 직장인인 경우 효과를 볼 수 있다.


4. 기타약물

다이어트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해 주고, 지질대사를 개선하기 위해 처방할 수 있다. 또한 변비로 인해 고민하시는 분에게는 장 기능을 약화시키지 않는 안전한 완화제를, 특별한 이유 없이 몸이 심하게 붓는 부종환자에게는 부종을 완화시키는 약을 처방할 수 있다.

이런 약제들은 같은 약이라 할지라도 환자의 반응이 다를 수 있고, 효과가 좋은 약이라도 내성이나 부작용의 발현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적절한 변화를 주어 꾸준한 효과를 발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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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쓰는 의약품] 스티바A & 미녹시딜

[탈모에 쓰는 의약품] 스티바A & 미녹시딜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0.07 07:23

[탈모에 쓰는 의약품] 스티바A & 미녹시딜 
 





스티바A 

1) 특장점

두피세포의 증식과 분화의 촉진 및 조절
노화되고 딱딱해진 두피각질의 탈락을 촉진하여 모공을 막고 있는 피지, 각질, 솜털 등 이물질의 배출을 용이하게 함
새로운 모세혈관 생성 촉진
모세 순환 개선
혈류량 증가
두피내 영양 공급 증가

2) 적응증

진행중인 탈모증

3) 사용방법

두피를 깨끗이 씻은 후 본제품의 특수도포기로 두피에 적당량 바른다.
미녹시딜 제제와 같이 사용할 경우 본제품을 먼저 바른 후 미녹시딜 제제를 바른다.



미녹시딜 


1)미녹시딜이란?

PHARMACIA&UPJOHN사는 오래전에 미녹시딜제재를 개발 혈관이관작용을 하는 고혈압치료로 사용하여 왔는데 이 약제를 복용하여 부작용으로 머리, 팔, 다리등의 전신에 털이 2~4cm까지 자라는 것에 착안하여 바르는 발모제로 2%미녹시딜액을 만들어 Rogain이란 이름으로 발매를 하였고 이것은 1988년 미국식품의약국(FDA)에 의해 세계최초로 탈모치료제로 승인을 받았다.
모발의 재성장을 촉진하는 최초의 약재로 약제로 알려진 미녹시딜은 정확한 모발 촉진작용에 대해서는 알려져있지 않다.
혈관확장자체가 모발성장을 촉진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혈액공급이 없는 상태에서 모낭배양을 한실험에서 미녹시딜에 의해 배양이 증가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2)치료효과

앞머리 및 두정부 탈모증 남성 2294명(18~50세)에서 2%미녹시딜 액을 1일 2회 도포한 연구에서 치료전후 사진 비교시 30-35%에서 중등도 내지 짙은 모발 성장이 관찰되었으며 좋은 치료 효과를 위해서는 1일 2회 도포가 필요하다.
안드로겐성 탈모증 여성 256명(18~45세)에서 2% 미녹시딜액을 1일 2회 도포한 연구에서 치료전후 사진 비교시 63%에서 경미하거나 중등도의 모발 성장이 관찰되었다.
미녹시딜액을 2%와 5%를 각각 1일 2회 2년간 도포한 연구에서5% 액이 더 효과적이었으며 5%액이 1997년 미국 식품의학국(FDA)의 승인을 얻었다.
모발의 질량 증가는 치료 시작 첫 20주 동안에 가장 현저하였으며 그 이후는 2년간 탈모 상태가 안정화되었으나 대조군에서는 1년에 7%정도 모발의 감소가 관찰되었다.
솜털(0.5-2cm 정도의 짧고 가늘면서 연한 색깔)이 많은 탈모일수록 치료 반응이 좋았다.
미녹시딜은 건조한 두피에 직접 도포되는 것이 좋으며 모발에 닿는 것은 효과가 없다. 치료 효과 판정을 위해서는 적어도 1년 이상을 사용해 볼 것을 권고하고있다.
조기에 발생되면서 경미한 탈모 환자인 경우에는 치료를 1년 정도 하더라도 탈모가 안정 화 되는 것을 느낄 정도가 되고 치료에 의해 모발 성장이 촉진되어 두피를 가리는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치료 시작시에 가느다란 모발이 관찰 되는 환자에서 시행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완전히 탈모가 진행된 환자에서는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기가 어렵다.
모든 모발 성장 촉진제는 마찬가지로 그 약을 사용하는 동안에만 유효하다. 왜냐하면 타고난 유전 신호가 계속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minoxidil 사용을 중단하면 새로 자라던 모발이 6개 월 내에 빠지게 되며 치료를 하지 않은 군과 같아진다.

3)부작용

두피 건조, 소양감, 홍반 등의 두피 자극 증상 ; 주로 propylene glycol 또는 액상 기 제 때문이며 2% 액 사용시 약 7%에서, 5% 액을 사용할 때는 좀 더 많이 발생된다.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안면부 다모증 ; 약물이 흘러내렸거나 전신 흡수에 의해 발생될 수도 있다.
주로 이마, 광대뼈, 얼굴의 측면에 발생한다.
사용 중지하면 소실된다.
1년 이상 계속 사용하게 되면 감소하거나 소실 되기도 한다.
여성의 3 - 5%에서 발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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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쓰는 의약품] 스티바A & 미녹시딜

[탈모에 쓰는 의약품] 스티바A & 미녹시딜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0.07 07:23

[탈모에 쓰는 의약품] 스티바A & 미녹시딜 
 





스티바A 

1) 특장점

두피세포의 증식과 분화의 촉진 및 조절
노화되고 딱딱해진 두피각질의 탈락을 촉진하여 모공을 막고 있는 피지, 각질, 솜털 등 이물질의 배출을 용이하게 함
새로운 모세혈관 생성 촉진
모세 순환 개선
혈류량 증가
두피내 영양 공급 증가

2) 적응증

진행중인 탈모증

3) 사용방법

두피를 깨끗이 씻은 후 본제품의 특수도포기로 두피에 적당량 바른다.
미녹시딜 제제와 같이 사용할 경우 본제품을 먼저 바른 후 미녹시딜 제제를 바른다.



미녹시딜 


1)미녹시딜이란?

PHARMACIA&UPJOHN사는 오래전에 미녹시딜제재를 개발 혈관이관작용을 하는 고혈압치료로 사용하여 왔는데 이 약제를 복용하여 부작용으로 머리, 팔, 다리등의 전신에 털이 2~4cm까지 자라는 것에 착안하여 바르는 발모제로 2%미녹시딜액을 만들어 Rogain이란 이름으로 발매를 하였고 이것은 1988년 미국식품의약국(FDA)에 의해 세계최초로 탈모치료제로 승인을 받았다.
모발의 재성장을 촉진하는 최초의 약재로 약제로 알려진 미녹시딜은 정확한 모발 촉진작용에 대해서는 알려져있지 않다.
혈관확장자체가 모발성장을 촉진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혈액공급이 없는 상태에서 모낭배양을 한실험에서 미녹시딜에 의해 배양이 증가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2)치료효과

앞머리 및 두정부 탈모증 남성 2294명(18~50세)에서 2%미녹시딜 액을 1일 2회 도포한 연구에서 치료전후 사진 비교시 30-35%에서 중등도 내지 짙은 모발 성장이 관찰되었으며 좋은 치료 효과를 위해서는 1일 2회 도포가 필요하다.
안드로겐성 탈모증 여성 256명(18~45세)에서 2% 미녹시딜액을 1일 2회 도포한 연구에서 치료전후 사진 비교시 63%에서 경미하거나 중등도의 모발 성장이 관찰되었다.
미녹시딜액을 2%와 5%를 각각 1일 2회 2년간 도포한 연구에서5% 액이 더 효과적이었으며 5%액이 1997년 미국 식품의학국(FDA)의 승인을 얻었다.
모발의 질량 증가는 치료 시작 첫 20주 동안에 가장 현저하였으며 그 이후는 2년간 탈모 상태가 안정화되었으나 대조군에서는 1년에 7%정도 모발의 감소가 관찰되었다.
솜털(0.5-2cm 정도의 짧고 가늘면서 연한 색깔)이 많은 탈모일수록 치료 반응이 좋았다.
미녹시딜은 건조한 두피에 직접 도포되는 것이 좋으며 모발에 닿는 것은 효과가 없다. 치료 효과 판정을 위해서는 적어도 1년 이상을 사용해 볼 것을 권고하고있다.
조기에 발생되면서 경미한 탈모 환자인 경우에는 치료를 1년 정도 하더라도 탈모가 안정 화 되는 것을 느낄 정도가 되고 치료에 의해 모발 성장이 촉진되어 두피를 가리는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치료 시작시에 가느다란 모발이 관찰 되는 환자에서 시행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완전히 탈모가 진행된 환자에서는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기가 어렵다.
모든 모발 성장 촉진제는 마찬가지로 그 약을 사용하는 동안에만 유효하다. 왜냐하면 타고난 유전 신호가 계속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minoxidil 사용을 중단하면 새로 자라던 모발이 6개 월 내에 빠지게 되며 치료를 하지 않은 군과 같아진다.

3)부작용

두피 건조, 소양감, 홍반 등의 두피 자극 증상 ; 주로 propylene glycol 또는 액상 기 제 때문이며 2% 액 사용시 약 7%에서, 5% 액을 사용할 때는 좀 더 많이 발생된다.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안면부 다모증 ; 약물이 흘러내렸거나 전신 흡수에 의해 발생될 수도 있다.
주로 이마, 광대뼈, 얼굴의 측면에 발생한다.
사용 중지하면 소실된다.
1년 이상 계속 사용하게 되면 감소하거나 소실 되기도 한다.
여성의 3 - 5%에서 발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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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치료시 있을 수 있는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

아토피 치료시 있을 수 있는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 알러지 정보 2008.04.13 18:44

아토피 치료시 있을 수 있는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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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부작용
스테로이드라는 물질은 우리몸에서 원래 만들어지는 필수적인 호르몬입니다. 이물질은 염증을 치료하는 기능을 하는데, 많은 양을 투여하면 염증은 금방 억제 되지만, 많은 양이 외부에서 공급이 되는 관계로 우리몸에서 많은 부작용을 유발합니다.

1). 내복약의 부작용
- 얼굴의 모양이 둥글게 변합니다(moon face). 대사장애 때문입니다.
- 위점막의 혈액 공급을 차단해서 위점막이 약해지고 조그만 자극에도 위벽에 염증이 생겨 통증을 호소하게
  되고 통증이 심하면 피를 토하는 위궤양을 유발합니다.
- 당뇨병의 원인이 됩니다. 스테로이드는 당의 말초조직흡수를 방해해서 탄수화물의 대사를 변질시킵니다.
  인슐린과 반대로 혈당을 올립니다.
- 성장장애가 옵니다. 소아에게 스테로이드를 투여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 피부와 뼈가 약화되어서 쉽게 멍들고 뼈가 쉽게 부러집니다.
- 인체의 면역 기능을 억제해서 각종 세균에 쉽게 감염됩니다.
- 스테로이드는 원래 우리몸에 있는 호르몬인데 2주이상 장기간 복용하면 더이상 그 호르몬을 만들지
  않게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 약을 끊게되면 몸에서 만들어낸 것도없고, 공급도 안되서 심한 경우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또는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2). 연고의 부작용
- 모세혈관이 확장됩니다. 그 영향으로 피부가 붉어지고 모세혈관이 거미줄처럼 드러나게 됩니다.
- 피부가 얇아지고 늘어나고, 주름살이 생깁니다.
- 피부가 약하게 되어 감염이 쉽게 되고, 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상처납니다.
- 스테로이드 안약의 경우 백내장, 녹내장을 유발합니다.

* 스테로이드의 필요성
그러나 스테로이드가 부작용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치료수단보다 월등히 우수한 성질도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심한 아토피도 신속하게 억제할수 있는 강력함과 신속성입니다.
아주 심해서 신속하게 증상을 억제해야 할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잠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쉽게 남용을 하는 것이 문제이지, 필요할 때 잠시 쓰는 것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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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성 비염의 치료 - 약물요법

알러지성 비염의 치료 - 약물요법 알러지 정보 2008.04.08 07:28
알러지성 비염의 치료 - 약물요법
( 의사의 지시에 의해 적당한 약제를 선택 사용해야 한다.)



* 약물사용시 의사에게 꼭 알려야할 자기가 가지고 있는 병명
  심장질환
  고혈압
  당뇨병
  갑상선기능 향진
  녹내장
  임산부
  현재 다른 약제를 복용하고 있는 사람


A. 항히스타민제

    내복약, 비내, 안과용으로 사용

    1)제 1 세대 항히스타민제:
    • 혈액뇌장벽을 쉽게 통과하여 진정작용이 강하다.
    • diphenhydramine(Benadryl), chlorpheniramine, hydrodxyzine brompheniramine, carbinoxamine malate
    • 어린 아동에서는 흥분을 일으킬수 있다(Clinical Allergy & Immunology 2002;17:437-464).
    • 아동의 알레르기성 비염에서는 제1세대 항히스타민은 추천하지 않는다(AAAAI, 2005).
    • 경증이나 중등도 증상 치료에 좋은 효과가 있다.

    2)제 2 세대 항히스타민제:

    • 혈액뇌장벽을 통과하지 않는다.
    • cetirizine(Zyrtec), acrivistine: 진정작용이 적다.
      loratadine(Claritine), fexofenadine : 진정작용이 없다.
      Terfenadine(Seldane), asetemizole, Bepotastine besilate (티나베), Olopatadine(알레락), azelastine (Astelin), mizolastin(Mizolen)

      : 졸림작용이 적고 작용이 빠르나 가격이 비싸다.
      telfenadine은 상용량으로도 심혈관계 부작용을 일으킬수 있으며 asetemizole은 항진균제나 매크로라이드계 항생제와 병용투여시 심각한 부작용

    3)제 3 세대 항히스타민제:

      fexofenadine(Allegra), levocetirizine ( Xyzal: UCB & Sanofi-Aventi社 ):2007.5.29 FDA 인정, desloratadine (Clarinex), tecastemizole(Soltala)

    4) 분무식 항히스타민제 :

      Azelastin(Astelin 0.1% 코 스프레이)

      : 작용이 빠르고 내복약과 같은 정도의 효과를 보이지만 전신적으로 흡수되어 졸음을 유발할수 있다.

      * 국내시판제품:
      levocavastin:리보스틴-한국얀센, azelastin:아렙틴비액- 부광
      (levocavastin은 반감기 약 35시간)

      항히스타민제는 콧물, 재채기, 코 간지러움증에는 효과가 좋으나 코막힘 증상에는 도움을 줄수도 있다.
      Azelastin은 알레르기성비염 5세이상에 사용(FDA)

      항히스타민제와 비충혈제거제를 병합치료하면 도움이 될수 있다(Annals of Allergy, Asthma & Immunology 1998;81:478-518).

B. 비충혈 제거제(intranasal decongestant) ;스프레이

    주로 급성기의 코점막의 부종으로인한 코막힘 해소에 도움이된다.
    대부분 혈관 수축제이다.

    • 장기간 작용약제:
      oxymetazoline(Afrin) xylometazoline (Otrivin)
    • 중간작용 약제:
      naphazoline(Privine) tetrahydrozoline (Tyzine)
    • 단기 작용 약제: phenylephrine(Neo-Synephrine) :1-2시간작용

    하루 2회 정도 사용하며 3-4일 이상 계속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데 계속사용 시 반동성으로 코막힘이 더 심해질수 있으며(rebound congestion) 난치성 비염인 약물성비염(rhinitis medicamentosa)을 유발할 수 있다.

    ** 부작용**

      재채기,코가 매운듯한 느낌의 자극 증상과 비점막의 건조증상,
      장기사용시 만성비후성비염, 부비동염 유발
      영유아기 사용은 전신적 부작용
      -일과성 혈압, 구역, 어지러움증, 신경 과민, 빈맥

C. 항콜린제

    Ipratropium Bromide 코분무제

    콧물은 콜린계 영향을 받으므로 콧물을 줄이는데 이용한다.
    코점막을 건조시키고 가려움을 줄인다.
    0.03% 와 0.06% 용액 5세이상의 알레르기성비염과 혈관운동성 비염의 콧물 증상에 효과적이다.

D. 먹는 비충혈 제거제

    - 주로 알파 항진제이다.
    - pseudoephedrine, phenylephrine, phenylpropanplamine
    - 항히스타민제와 함께 사용한다.
    - 대개 30분후에 작용이 나와서 약 6시간효과 지속된다.
    - 2주이상은 피하는 것이 좋다.

E. 코 스테로이드제제

    장기간 사용할수 있으며 효과가크고 코출혈,코자극등 부작용이 적다.
    작용기전은 비강내의 비만세포감소, 히스타민의 유리억제, 염증매개물질감소 등으로 보고되고 있다.

    • Triamcinolone(Nasacort 2번 코에 분무/하루2-4회,나자코트-한국롱프랑로라)
    • Budesonide(Rhinocort 2-4번 분무/하루2-4회,풀미코트에어로솔,터부헬러 비액, 유한)
    • Beclomethasone (Beconase,Vancenase 1-2회 분무/ 하루2-4회,베코나제-한 국 그락소웰캄) 5세이상, 수일-2주일후에 효과를 알수있다.
    • Fluticasone(Fluonase 2회 분무 /하루2-4회,후릭소나제코약-한국그락소웰캄)

    에어로졸형과 분무제 두가지형이 있고 에어로졸형이 국소자극이 더 흔하다.

     최근 코점막에 스테로이드를 증상이 발현되기 2주전에 주1회, 3주간 주사하여 약 1년간 효과를 보았다는 보고도 있다.


    * Omnaris® 코스페이(Altana Pharma U.S)

      2006.10.23 FDA에서 12세 이상의 소아와 성인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면역반응을 억제하는 스테로이드(ciclesonide)가 포함된 Omnaris 코스레이를 인정
      두통, 코출혈, 코염증등 부작용


F. 먹는 스테로이드제제(프레드니솔론)

    일반적인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는 심한 코막힘증상,약물중독성비염,알레르기 성비염에 동반된 비용이나 만성부비동염, 무취증의 치료등에 한정적으로 사용 하나 부작용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G. 항알레르기제제

  • 비만세포 안정화제제
    • 비만세포를 안정화시켜 화학물질의 방출을 막는 약제

    • Cromolyn제제가 대표적인 약제이다.
      - Disodium cromogycate(DSGG) :리나크롬(신광), 알레크롬(이연)
      - Cromolyn sodium(Nasalcrom: 1번 코에 분무/하루 4회 1개월 사용후 하루 2-3회로 줄임)
      - Nedocromil

    •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투여해야하고 지속시간이 짧아 자주 투여해야 만한다.
      이미 나타난 증상에는 효과가 없으나 알레르기피부시험에 양성반응을 나타 내는 환자 ,특이적 IgE항체가 높은 환자, 비즙내 호산구가 증가되어 있는 환자에서 효과가 크다.
      재채기 ,비소양감,콧물에 효과가 좋으나 코막힘증상에는 비 충혈제거제를 먼저 투여하는 것이 좋다.

  • ketotifen(Zaditen)

    항알레르기제, 항히스타민작용, 항류코트리엔작용, 칼시움차단작용

  • 류코트리엔 조절제
    • Cysteinyl leukotrienes은 강력한 기관지 평활근 수축제로서 leukotriene C4, leukotriene D4, and leukotriene E4등이 있다.
      leukotriene D4 유발검사는 코혈류와 기도저항을 히스타민보다 3000-5000배 강력하다.

    • 싱귤레어 (Singulair®)
      • montelukast
        cysteinyl leukotriene CysLT1 수용체 억제
      • 류코트리엔 길항제로서 하루 1번 투여
      • 작용발현이 빠르고 투여하기 쉬우며 안전하고 부작용이 작아 2세에서도 사용
      • 2003 FDA 알레르기성 비염에 단독요법에 인정
      • 항히스타민의 병합치료
          항류코트리엔제인 montelukast와 항히스타민제인 desloratadine, levocetirizine을 각각 병합투여하여 증상개선및 코 eosinophil을 감소에 매우효과적이었다고 보고(Ann Allergy Asthma Immunol 2006;97:664-671)
      • 간질성 방광염에도 효과
    • Zafirlukast (Accolate®)
        합성펩티드 류코트리엔 수용체 길항제로서 7세이상 소아에 추천
    • Zileuton (Zyflo®)
        강력한 혈관수축제인 LTA4, LTC4 와 cysteinyl LT, LTD4와 LTE4 유도체 생산을 제한하는 5-lipoxygenase 통로 활성화를 억제
        12세 이상 천식환자에 적응


H. 눈 증상 치료(Eye drops) :

    Naphcon-A, Opcon-A, Vasocon-A

    눈이 빨갛고 가려운 경우 알파항진제와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한다.
    녹내장환자에서 주의가 필요

    -Ketorolac( 1주일만 사용,Acular)
    -Lebocabastine( 눈의 항히스타민제)
    -Ledoxamine(눈의 비만세포안정화 제제, 3개월만사용해야한다)



I. 물 분사세척기(Waterpick)를 이용한 코 세척

    생리식염수나 500cc 수돗물에 소금1-3숟가락을 섞어 사용, 50-250cc씩 한콧구멍세척/하루 2 회정도

 

[출처 : 서재현 통증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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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치료시 약을 과신하면 안 된다.

아토피 치료시 약을 과신하면 안 된다. 알러지 정보 2008.04.04 18:01

아토피 치료시 약을 과신하면 안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프게 되면 자연스럽게 병원에 가고 있고 병원에서 처방해 주는 약을 먹고 치료를 받게 되면 건강이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집안의 아이들이 아프면 반사적으로 병원에 빨리 데려가고 조금만 아프더라도 약을 먹이는 것이 보다 큰 질병을 예방하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품질이 떨어지는 건강식품에 대한 과장광고 못지 않게 국민건강을 크게 위협하는 사항 중 하나가 시중에서 처방되어 판매되고 있는 의약품이며 정식으로 허가를 받은 제약회사의 의약품들이 환자들의 건강에 얼마나 치명적으로 해로울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유감스럽게도 현대의학의 기술로써 만들어 낸 화학약품은 독성이 강하고 여러 가지 약물을 함께 복용할 경우 예상하지 못한 화학반응을 일으켜 약물부작용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으며 환자들에게 화학약품의 치료가 득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해를 끼치는 경우도 너무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의약품으로 안심하고 처방을 받고 복용하고 있는 약의 위험성에 대하여 언급한   미국의 의학박사 레이 스트랜드가 쓴 “ 의사. 약사. 제약회사가 숨기는 약의 비밀, 약이   사람을 죽인다 ” 라는 책의 내용은 섬뜩하고 두렵기만 하다.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의학협회지 < Journal of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 에 실린 논문 [ 입원 환자에게 나타나는 약물 부작용 발생률]에 따르면 의료기술 선진국인 미국에서의 사망원인 1위는 심장병, 2위 암, 3위가 약물부작용이라는 사실과 적절하게 처방된 약물 부작용으로 해마다 10만 명 이상, 약물관리 소홀로 8만 명 이상이 사망한다는 것으로 이는 결과가 명확히 확인된 지극히 보수적인 결과라는 데에서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내용은 지난 30년간 미국 병원에서 발생한 약물 부작용 사례를 면밀히 검토하면서 부작용이 확인된 39개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했으며 이 논문을 발표한 의사들은 1994년에 22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심각한 약물 부작용으로 입원했다는 결과와 그 중 10만 여명은 제대로 된 처방에 의해서 투여한 약의 부작용으로 사망했다는 것이다.

이 논문이 의료 전문가들 사이에 마치 폭탄이 투하된 듯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음은 물론이다.  많은 사람들이 논문의 권위나 통계 자료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했고 의사인 저자들은 장문의 증빙 자료를 통해 약물 부작용에 대해 내린 결론이 신뢰할 수 있는 것임을 확인해 주었다.

더욱이 의문의 여지가 있는 사례는 모두 제외했기 때문에 제대로 말하면 그들이 제시한 숫자는 높은 게 아니라 오히려 낮은 것이었다는 점으로 실제로는 그 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약물 부작용으로 사망하거나 건강이 더욱 나빠지는 엄청난 희생을 치루었다는 것을 예측해 볼 수 있다.

즉 자신에게 처방되는 약이 초래할 수 있는 부작용과 잠재적인 문제점을 스스로 알고 있어야만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다는 기막힌 현실 속에서 우리들은 살고 있는 것이다. 

이 책뿐만 아니라 의약품과 현대의학의 맹점을 비판한 책들이 아주 많다.

현대의학이 치료할 수 있는 병은 20%정도 뿐, 나머지 80%는 치료도 못하는 것을 치료하는 흉내만 내고 돈만 빼앗아 가는 현실이다. 이로 인한 의료비 낭비는 천문학적인 것이다.

 

                  - 세계적인 의학박사 하루야마 시게오의 저서 <뇌내혁명> 중에서
Posted by 비회원

[간암] 인터페론과 라미부딘은 어떤 약인가.

[간암] 인터페론과 라미부딘은 어떤 약인가. 암 정보 2008.03.29 17:44
[간암]  인터페론과 라미부딘은 어떤 약인가.



바이러스성 간염 치료제로 인터페론의 경우 간암의 발생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보고가 있으나 아직 그 효과가 충분히 입증되지는 않았으며, B형 간염바이러스 억제제인 라미부딘이 B형 간염과 관련된 간암 발생을 줄인다는 소규모 보고도 있습니다.

그러나 염증이 심하고 오래갈수록 암발생 가능성은 높아지므로 바이러스 활동성과 관련된 염증이라면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고, 적절한 간장약을 사용하는 것이 간경변증 발생과 이에 따른 간암 발생을 줄이는 길입니다.

간질환 관리의 핵심은 특별한 치료제를 찾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간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인자나 독소를 피하는데 있습니다. 또한,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민간처방 등을 남발함으로써 간질환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흔하므로 모든 종류의 약물복용시 전문의와 반드시 상의하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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