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의사 신용 대출] 시티은행의 의사들을 위한 신용대출 닥터론

[의사 신용 대출] 시티은행의 의사들을 위한 신용대출 닥터론 대출정보 2008.10.22 22:01

[의사 신용 대출] 시티은행의 의사들을 위한 신용대출 닥터론

 

  

상품특징

   a. 개원(예정)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b. 개원의: 매출액 범위 내 최고 5억원


대출 대상



   a. 개정(예정)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상품요약

   a. 대출금리: 최저 7.95%
   b. 대출한도: 개원의 - 매출액 범위 내 최고 5억원
                    개원예정의 - 소요자금 범위 내 최고 4억 5천만원
   c. 대출대상: 개원(예정)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d. 대출기간: 상환방법에 따라 최장 5년(연장가능) 


상품상세설명 - 개원(예정)의사를 위한 닥터론



상품상세설명 - 봉직의를 위한 닥터론







Posted by 비회원

위암 수술 국내 최고의 전문가

위암 수술 국내 최고의 전문가 암 정보 2008.10.16 23:22

위암 수술 국내 최고의 전문가





강남성모병원 박조현 교수

박조현 교수가 집도한 위암수술의 사망률은 1% 미만, 장기생존율은 50%를 넘는다. 그는 위암 외과의사로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만2000회의 내시경 검사를 직접 시술했다. 정확한 치료계획 수립과 수술 후 관리를 위해서다.
암세포 전이에 관한 기초연구 등을 30여 차례 국제학회에 발표했으며 일본외과학회 젊은의학자상, GSK학술상, 성의학술상, 로슈종양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외과학교실 상부위장관학과 학과장, 대한위암학회 상임이사 및 학술위원장, 대한소화기학회 전산정보이사, 대한암학회 이사 및 학술위원, 대한임상종양학회 고시위원장, 국제위암학회 정회원, 가톨릭암센타 진료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김병식 교수



김병식 교수는 지난해 1만6513건의 위암수술로 국내 최다를 기록한 서울아산병원암센터 위암팀을 이끌고 있다. 이 중 최신 위암 수술법인 복강경수술도 122회로 역시 국내 최다였다.
김 교수는 현재 두 가지 방향에서 위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첫째, 진행성 위암은 1995년부터 1년간 일본 가나자와대학 요네무라 교수와 복막전이에 대한 공동연구를 수행했으며, 1996년 이후 복막전이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복강 내 온열(溫熱) 화학요법을 시도하고 있다. 둘째, 조기위암은 2004년부터 ‘복강경 보조 위 절제술’을 시작, 2005년에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복강경 보조 위 절제술을 시행했다. 이 수술법은 회복이 빠르고 고통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한양대병원 권성준 교수



권성준 교수는 현재까지 2000회 위암수술을 집도했으며, 진행성 위암환자에 대한 ‘지속성 온열 관류요법’을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1991년부터 1년간 일본 도쿄국립 암센터에서 연수 중 한국에서 온 여러 교수들과 함께 ‘대한 위암연구 동우회’라는 전국 규모의 연구회를 창설, 지금까지 15년째 매월 만나 위암에 대한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1993년부터 2000년까지 대한위암연구회 상임이사를 역임했고, 2000년부터 대한위암학회 편집위원장 겸 상임이사로 활약하고 있다. 2000년과 2006년 한국 로슈 종양학술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올해 4월 대한위암학회가 수여하는 최다논문발표상을 받았다.



Posted by 비회원

업그레이드된 위암 치료 방법

업그레이드된 위암 치료 방법 암 정보 2008.10.16 23:14
업그레이드된 위암 치료 방법






먹는 항암제’가 속속 개발되고 있어, 그동안 수술이 불가능했던 진행성(말기) 위암 환자의 치료에 희망을 갖게 됐다. 각종 수술법의 발달로 림프절 전이가 없는 조기위암은 99% 완치되고 있으며, ‘무수혈 수술’ ‘복강경 수술’ ‘내시경 수술’ 등도 적극 도입되고 있다.

위암 치료의 가장 획기적 변화는 먹는 항암제의 임상 도입.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스위스 로슈사가 말기 대장암·유방암 치료제로 개발한 ‘젤로다’를 위암 환자에게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세계 최초로 승인했다. 로슈사는 여의도 성모병원과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4개 병원에서 진행성 위암 환자 44명에게 1일 2회, 18주간 투약하는 임상시험을 벌였다. 그 결과 전체 환자의 34%인 15명에게서 암 크기가 절반 이하로 감소하는 등 높은 ‘반응률’을 보였다. 이는 기존 주사 항암제의 반응률 20%선을 훨씬 웃도는 결과다. 또 환자의 30%는 투약 후 암이 더 이상 자라지 않는 ‘안정 상태’를 보였다. 한편 체내 백혈구가 감소하는 혈액학적 부작용은 항암제의 가장 큰 부작용이었으나 거의 나타나지 않았으며, 탈모·구토·속 울렁거림 등 기타 부작용도 대폭 감소했다.

이르면 올 연말쯤에는 일본 다이호사가 개발한 ‘TS-1’도 국내서 발매될 것으로 보인다. ‘TS-1’은 순수 위암 치료를 위해 개발된 먹는 항암제.
현재 일본에서 대규모 막바지 임상 3상 시험이 진행 중인 ‘TS-1’은 젤로다보다 10% 이상 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93년부터 진행된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반응률은 46.5%(60명/129명)다. 캡슐 형태의 ‘TS-1’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5-FU’ 계열 항암제보다 독성이 낮으면서도 저용량에서 뛰어난 항암 효과를 갖는다는 게 다이호사측의 설명이다.

젤로다 임상시험 책임자인 여의도성모병원 종양내과 홍영선 교수는 “효과 좋고 부작용 적은 먹는 항암제의 개발로 항암제를 맞기 위해 매번 병원에 입원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항암 치료 기간에도 정상생활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먹는 항암제를 사용하면 입원비가 안 드는데다, 약값 자체도 주사 항암제의 20~25%에 불과해 환자의 치료비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수술 기법의 발전도 ‘괄목상대’할 정도다. 현재 조기 위암 수술의 완치율은 90~95% 수준이며, 특히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경우는 대부분 완치되고 있다. 전이·진행성 암 치료 성적도 크게 높아진 덕분에 위암 사망률은 최근 1위에서 2위로 떨어졌다. 최근 몇몇 병원에선 배를 절개한 뒤 수술의 전 과정을 칼이나 가위 대신 전기소작기를 사용함으로써 출혈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 때문에 무수혈 수술이 가능해 졌다. 또 복강경을 이용하는 최소절개수술이 조기 위암에도 시행되고 있다. 림프절 전이가 없으면서 위 점막층에 국한된 암은 내시경으로도 수술이 가능하다. 그 밖에 유문(위 아래쪽 십이지장 연결 부위)이나 미주신경 등 ‘기능보존 수술’도 일반화돼 있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외과 노성훈 교수는 “이 같은 수술 기법의 발달로 수술 뒤 통증과 합병증이 줄었고, 입원기간도 과거 2~3주에서 1주 정도로 단축돼 입원비도 줄었다”고 말했다.

한편 복강에 암세포가 전이된 경우, 환자의 복강에 섭씨 42도로 데운 식염수를 넣은 뒤 그 안에 항암제를 타는 ‘온열항암요법’이 몇몇 병원에서 시도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외과 김병식 교수는 “마취와 수술시간이 길어지는 단점이 있으나 치료효과는 좋다”고 말했다.
 
◆위암 요점 정리

조기 위암의 완치율은 90% 이상이지만, 이렇게 ‘운 좋은’ 경우는 전체의 30% 이하다. 증상이 모호해 조기 발견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수술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진행돼 발견된 위암은 완치를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40세 이후엔 2년마다 한 번씩 위 내시경 검사를 하는 게 좋다.
위암인 경우 ▲소화불량 ▲식후 상복부가 거북하고 불쾌함 ▲명치끝이 아픔 ▲공복시 또는 식후 속이 쓰림 ▲속이 메스껍고 구역질이 남 ▲트림을 자주 함 ▲입 안에서 고약한 냄새가 남 ▲자주 토함 ▲입맛이 없거나 변함 ▲음식 삼키기가 힘듬 ▲피를 토하거나 혈변을 봄 ▲검은 색 대변 ▲체중 감소 ▲피로감과 어지럼증 ▲배에 혹이 만져짐 ▲배가 불러옴 ▲황달 ▲좌측 갈비뼈 위쪽에 멍울이 만져짐 ▲대변보기가 힘들고 가스가 참 ▲숨이 참 등의 ‘비특이적 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이 계속될 땐 즉시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주요 위암 전문의(외과·가나다순)

권성준(한양대병원)△김동헌(부산대병원)△김병식(서울아산병원) △김성(삼성서울병원)△김인호(계명대병원)△김진복(서울백병원) △노성훈(신촌세브란스병원)△노승무(충남대병원)△목영재(고대구로병원) △민영돈(조선대병원)△박경규(순천향대병원)△박승만(부천성가병원) △박조현(강남성모병원)△배재문(국립암센터)△송선교(영남대병원) △송영진(충북대병원)△양두현(전북대병원)△양한광(서울대병원) △오성태(서울아산병원)△유완식(경북대병원)△이종인(원자력병원) △조용관(아주대병원)△최승호(영동세브란스병원)





Posted by 비회원

위암 최고 지방 명의…전북대 양두현

위암 최고 지방 명의…전북대 양두현 암 정보 2008.10.16 23:12

위암 최고 지방 명의…전북대 양두현







전북대병원 양두현 외과 교수는 ‘위암 수술 지방 명의’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그는 이 지역 암환자의 약 30%가 서울로 가는 상황에서도 지금껏 1600여건의 위암 수술을 집도한 이 분야 최고 베테랑 중 한 사람이다. 수술 후 영양 관리를 철저히 하여 회복을 빨리 시키고, 면역력을 증강시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인 것은 그의 공적이다.

지방 암환자가 무작정 서울행을 택하는 문제에 대해 묻자 그는 “수술 후 환자를 대상으로 식사법이나 영양 문제 등 크고 작은 상담과 교육을 할 때가 많고 즉시 해결해 줘야 할 몸의 작은 이상들도 수시로 생긴다”며 “그런 문제로 서울까지 가기도 힘드니까 수술만 서울에서 받고 난 뒤 사후 관리를 등한시하는 지방 환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의 의사들이 자기가 수술하지 않은 환자들의 수술 후 관리를 정확히 하기가 쉽지 않다고도 전했다. 결국 불이익을 받는 것은 지방환자이고 그런 면에서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암환자들의 서울행이 줄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현재 병원장직을 맡고 있지만, 여전히 위암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병원은 정부로부터 지역 암센터로 지정됐다.

양 교수는 “지방대학병원 대부분의 의사들이 순차적으로 미국 최고의 암센터에서 연수를 받고 오고 있기 때문에 최신 의료 기술이 서울과 동시에 전파되거나 일부는 더 빨리 전수된다”며 “환자에 대한 서비스 철학과 정신도 서울의 유명 병원 못지않다”고 말했다.




Posted by 비회원

재발 잦은 간암… 가까운 병원서 꾸준히 치료해야.

재발 잦은 간암… 가까운 병원서 꾸준히 치료해야. 암 정보 2008.10.16 22:53

재발 잦은 간암… 가까운 병원서 꾸준히 치료해야.






간암은 여러 암 중에서도 악명이 높다. 아무런 증상이 없이 조용히 숨어 있다가 갑자기 빠른 속도로 커지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지방 환자들이 서울의 대형병원에서 치료 순서를 기다리다 병세를 키우는 경우를 종종 겪는다. 간암의 치료는 상당 부분이 국제 표준 진료지침에 따라 이뤄지므로, 서울과 지방의 차이는 거의 없다. 더욱이 간암은 재발이 빈번한 암이므로, 지역의 한 병원을 정기적으로 자주 방문하여 ‘밀착 마크’를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조선일보는 ‘의료 지방화시대’를 위해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서울의 5개 유명 대학병원 전문 내과 교수들에게 “지방 환자가 진료실을 찾을 경우 그 지역에 그 의사와 병원이 있는데 왜 서울까지 왔을까”라고 생각하거나, 실제로 환자들에게 그렇게 말하게 되는 지방의 간암 전문 내과 전문의를 추천받았다.

간암을 한 명의 의사 혼자서 치료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의사는 아무도 없다. 그만큼 여러 진료과와의 협진이 중요하다. 이 때문에 추천된 지방 병원은 모두 내과·외과·영상의학과·병리과 등 간암 진료에 필수적인 여러 진료과가 참여하는 협진 체계를 갖추고 있다. 치료법에서도 간동맥에 항암제를 직접 뿌려주는 간동맥화학색전술, 고주파 열치료기로 간암을 태워 없애는 방법, 홀뮴과 같은 방사성동위원소 물질로 간암을 없애는 치료법 등을 환자 상태에 맞게 적절히 적용하고 있다.

전북대병원 내과 김대곤 교수는 부산대병원 조몽 교수와 함께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전북대병원은 ‘간암 우선 진료팀’을 운영, 환자에게 입원에서 퇴원까지 논스톱 진료서비스를 한다. 간암 진단에 전념하는 병리과 문우성 교수부터 전이 간암 치료에 집중하는 종양내과 임창열 교수 등까지 서울의 유명 병원들도 부러워하는 협진팀을 이루고 있다. 진료팀의 외과는 현재까지 700건 이상의 간암 수술 기록을 갖고 있으며, 영상의학과는 간동맥화학색전술을 연간 200건 이상 시행하고 있다. 병원은 유전자 치료 등 새로운 기술 개발을 위해 간암연구실도 운영한다. 오는 4월에는 병원에 최첨단 암 진단 장비인 ‘PET-CT’(양전자방출단층촬영-전산화단층촬영)가 도입돼, 암 치료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된다.

간암은 B형간염 바이러스로 인해 암이 생긴 자리를 치료해도 다른 곳에서 암이 재발하는 경우가 흔하다. 그래서 경북대병원 권영오 교수는 지속적이고 철저한 추적 관찰을 중요시한다. 권 교수는 지난해 대한간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그는 또 지방간이 악화되어 간염 형태로 발전할 경우, 심하면 간경변처럼 섬유화를 일으키는 과정을 분석, 일본 간학회의 우수 논문상도 잇달아 수상했다. 권 교수는 “간암은 간기능과 연관시켜 치료 방침을 정해야 한다”며 “따라서 환자를 오랜 기간 관찰한 의사가 적절한 치료법을 잘 찾는다”고 말했다.

영남대병원 이헌주 교수는 만성 간염을 잘 관리하지 않을 경우, 간암이 될 확률이 높다는 점을 들어, 간암 환자에 대한 치료와 더불어 간염 관리도 철저히 한다. 1997년부터 먹는 항바이러스제 치료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환자 치료 경험이 국내 최고 수준이다. 간암이 생겼을 때 가장 확실한 치료는 수술로 떼어내는 것이다. 간 전문의에게 있어 외과와 잘 짜여진 협진은 또 하나의 능력인 셈이다. 아주대병원 내과 조성원 교수를 추천한 의사들은 모두 외과 왕희정 교수와의 팀워크가 훌륭하다고 입을 모았다. 아주대병원에서는 간암 환자의 30%에서 암 절제술을 시행하고 있다. 여타 병원에 비해 수술 치료 비율이 높다. 간암이 진행되어 수술이 어려운 경우에도 수술로 생존율을 높이고 있는 것이다. 간암과 동시에 간기능이 악화된 환자에서는 간이식술을 시행하고 있다.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김동준 교수는 5년 전부터 내과·외과·영상의학과 등이 모여 소화기센터를 운영, 이 지역의 대표적인 협진 진료시스템으로 일궈냈다.

그는 간암의 바탕이 되는 간섬유화 연구에 애쓰는 한편, 간경변 가이드라인 제정위원을 맡는 등 치료의 표준화를 위한 작업에도 힘쓰고 있다. 김 교수는 춘천을 15년 동안 지키며 지방 의술을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인천의 가천의대길병원 김주현 교수는 소화기센터 소장으로 암센터와 연계 진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말기 간경변과 간암 환자를 위한 간이식 센터도 본격적으로 출범한다. 서해안 지역의 허브 병원으로, 내시경 시술 건수나 간 환자 진료 케이스가 전국 5위권 안에 들 정도로 많다.

충남대병원 이헌영 교수는 대전 지역의 오랜 전통과 유수한 교수들로 구성된 소화기 질환 진료팀이 장점이다. 간암이 발생할 위험그룹에 대한 사전 검색을 통해, 암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간경변증의 병리에 대한 연구에 대해서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이레사가 판매되면, 3차항암제라도 환자와 의사가 동의하면,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는지.

이레사가 판매되면, 3차항암제라도 환자와 의사가 동의하면,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는지.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10.11 00:20
이레사가 판매되면, 3차항암제라도 환자와 의사가 동의하면,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는지.





질문 :

비소세포폐암으로 판정 후 이기기 힘들것 같아 항암제투여를 포기했습니다. 이레사가 판매된다는데, 3차항암제라도 환자와 의사가 동의하면,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나요? 
 



 
답변 :

현재 보험기준은 3차치료로서만 가능합니다.

만약 이외에 쓸 경우는 담당 선생님과 상의를 하심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환자와 의사가 동의한다해도 보험기준에 맞지 않게 쓸 경우 불법진료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의사신용대출,병원대출 (개원의,봉직의사)

의사신용대출,병원대출 (개원의,봉직의사) 대출정보 2008.03.23 13:26

의사 신용대출,병원대출 (개원의,봉직의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사대출(Doctor Loan)

1. 의사면허증,전문의 자격증의 소지자라면 모두 대출이 되시는건 아니고요

크게 두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개원을 하신분이나 하실분 또는 봉직의.

첫째로 봉직의사분들은

"봉급을 받으시는 의사분이라면 소득이 증빙이 되는 금액의  1.5배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예로 연봉으로 5천만원을 받으신다고 하면 최고 7천5백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 최고한도 1억5천만원"

의사대출을 하는 여러금융권 중 한곳이며 은행별로 약간씩 다릅니다.

둘째로 개원을 하신 분이나 개원을 하실 분.

"개원을 하신분은 사업장신고서상 금액의 80%까지 또는 연간보험급여수입+카드매출+현금매출을 합한 금액의 80%까지 가능하고 최대 한도는 3억5천만원입니다."

"개원예정분들은 사업장의 매매계약서나 임대계약서,인테리어계약서,의료기구 구입비 등등 소요자본의 80%까지 가능하고 최대 한도는 3억5천만원입니다.

일부 진료과목이나 한의사 치과의사분들의 한도는 3억"

보통 시중은행보다 외국계 은행에서 한도를 좀 많이 내보내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2. 금리는 최하 5%초반 ~5%후반대 이긴 하나 할인율이 적용된 금액이므로 상담을

 받아보시고 자신의 금리가 얼마정도에 해당 될수 있을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3. 상환방식은 만기일시상환,원리금균등분할,원금균등분할,매년원금10%상환 등

다양하게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상황의 상환방법으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4. 준비서류는 의사면허증 또는 전문의 자격증,사업장 매매계약서 또는 임대차계약서,사업자등록증,의료기관개설신고필증,소요자금확인용 서류(계약서 or 영수증)나 사업장신고서,인감증명서,인감도장,신분증 등 입니다. 은행에 따라 다른 서류가 추가되거나 제외 될수도 있습니다.

모든 금융권의 금리가 변동금리이며 일부 은행은 중도에 금리를 인하해 주는 제도를 운영하는곳도 있습니다. 금리만 싸다고 바로 받으시는게 아니고 중도에 금리 변동에 대한 부분도 포함하여 모든 부분을 꼼꼼하게 확인하신 후 대출금 사용기간과 금리,한도를 잘 선택하여 가장 좋은 조건에 받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빠른대출, 당일대출, 급전, 급전대출, 당일신용대출, 당일소액대출, 소액당일대출, 소액급전, 무방문당일대출, 인터넷당일대출, 대출당일가능한곳, 전국당일대출, 직장인당일대출, 담보당일대출, 당일빠른대출, 개인급전, 부산당일대출, 여성당일대출, 당일인터넷대출, 당일급전, 저금리당일대출, 대출당일송금, 당일대출가능한곳, 누구나당일대출, 당일무방문대출, 당일무보증대출, 당일카드대출, 대출빠른곳, 신용대출빠른곳, 긴급대출, 쉽고빠른대출, 대출빠른업체, 긴급자금, 긴급자금대출, 대출빠른사이트, 빠른인터넷대출, 빠른직장인대출, 담보대출빠른곳, 대학생대출정말빠른곳, 신용대출정말빠른곳, 결혼자금대출빠른곳, 신용대출빠른사이트, 빠른신용대출, 학자금대출,정부보증 학자금대출, 학자금,등록금, 스튜던트론,학생대출, www.studentloan.kr

Posted by 비회원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