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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치료법] 아이들 긁힌 상처 치료 방법

[상처 치료법] 아이들 긁힌 상처 치료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9 19:06

[상처 치료법] 아이들 긁힌 상처 치료 방법







아이들이 잘 뛰어다니고 몸에 대한 조정능력이 아직 덜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잘 부딪치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더구나 요즈음은 자전거나 인라인 스케이트, 퀵보드 등을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면서 넘어지거나 부딪쳐서 생기는 긁인 상처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긁힌 상처는 다른 상처에 비하여 넓은 면적에 불규칙적인 깊이로 손상이 일어나서 아이가 많이 아파합니다.  또 땅이나 콘크리이트 바닥, 아스팔트 등에서 다치기 때문에 피부의 손상이 일어나면서 이물질이 조직으로 침투해 들어가기 쉽습니다.  때문에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쉽게 염증이 생겨 치유기간이 길어지면서 흉터가 생기기 쉬우므로 주위 깊게 상처를 관찰하면서 치료해야 합니다.

아이가 넘어지거나 물건에 부딪혀서 긁힌 상처가 나면 우선 찢어지거나 베인 상처와 마찬가지로 깨끗한 천으로 눌러서 피를 멈추게 합니다.  5- 10분 정도 기다리는 면 대부분 상처에서 나오는 피가 멈춥니다. 다음 깨끗한 식염수나 수돗물을 이용하여 상처를 씻어 냅니다. 긁힌 상처는 이물질의 제거가 꼭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흉을 남기지 않으려면 가급적 병원에 가서 일일히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솔로 상처부위를 문질러 이물질을 제거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물질이 많이 있다면 아이를 재우거나 마취를 해서 이물질을 제거하는 과정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물질을 제거한 후에 거즈를 이용해서 건조 드레싱을 하면 상처에 거즈가 붙어서 거즈를 떼어날 때 아이가 굉장한 통증을 느껴서 공포감을 갖게 될 수도 있으므로 가능하면 메디폼이나 하이드로겔 같은 습윤드레싱제를 이용하여 드레싱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디폼은 일반적으로 사용하기 편리하지만 어느 정도 달라 붙는다는 느낌이 있어 아이들이 간혹 아파하는 경우가 있고 하이드로겔은 사용하기는 좀 불편하지만 90%이상이 수분으로 되어 있어 아픔이 적지만 고정시키기가 어렵습니다. 긁힌 상처는 가급적 의사선생님이 상처를 보면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상 10일 전후에 상처가 치료되면 흉터는 남지 않습니다. 물론 6 개월 정도 햇빛은 피해야 합니다. 상처가 검게 될 수도 있고 간혹 가다가는 아주 하얗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대부분 DPT 예방주사를 접종 받아 파상풍에 잘 거릴지 않을 수 있으나 지저분한 상처라면 파상풍 예방 주사가 필요할 수도 있으니 접종한 시기를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

 

긁힌 상처 치료 방법

1. 피가 나면 깨끗한 천으로 누릅니다.  심하지 않은 상처는 5-10분 이내에 피가 멈춥니다.

2. 피가 어느 정도 멈추었을 때 상처가 너무 지저분하면 일단 깨끗한 물론 상처 주의를 씻습니다. 보이는 이물질을 바로 제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상처부위를깨끗한 천으로 누르고 의료보험증과 신용카드 또는 현금을 챙깁니다.

4. 아이의 상처 부위를 압박하면서 병원으로 갑니다.  가능한 모든 이물질을 제거하고 메디폼이나 하이드로겔등의  습윤 상처 치료제를 이용하여 습윤 드레싱 합니다.

5. 10일정도 지나면 치료가 되는데 이후 6 개월 정도는 직사광선은 피해야 합니다. 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 크림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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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법] 아기가 다치거나 사고가 생겼을 때 응급처치법

[응급처치법] 아기가 다치거나 사고가 생겼을 때 응급처치법 아이키우기 2008.11.11 20:36

[응급처치법] 아기가 다치거나 사고가 생겼을 때 응급처치법








뜨거운 물건에 데었을 때

말썽을 흔히 일으키는 주범은 커피 포트, 전기 다리미, 콘센트, 끓는 물 등입니다. 예로부터 지혜로운 엄마들은 데지않을 만큼 뜨거운 것을 만지게 하여 '이건 앗 뜨거야'라는 식으로 뜨겁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교육시킨다고합니다. 한번 뜨거운 맛을 보면 스스로 만지지않게 되겠죠 ?


화상을 입은 경우 처치법

1. 옷을 입고 데인 경우는 옷을 억지로 벗기려하기보다 가위로 잘라냅니다. 이미 옷이 달라붙은 경우 억지로 떼어서는 안됩니다.

2. 우선, 찬물을 약하게 틀어 상처 부위를 15분 이상 오래 식혀주세요. 조금있으면, 상처부위가 발적이 되면서 변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발적만으로 끝나면, 1도 화상입니다. 피부의 색 변화와 흉이 지지않게 하려면 화상 연고나 테라마이신 안 연고로 치료 후 거즈로 덮어 놔야한다. 적어도 3-5일 정도

수포까지 생긴경우는 2도 화상 수준입니다. 집에서 함부로 치료하다간 2차 감염으로 쓸데없이 부작용이 올 수 있으니 일반외과나 성형외과에서 치료를 받도록 해야합니다. 집에서 아무거나 막 바르고 가는건 상처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병원에 가면 화상에 대한 '드레싱'을 선생님이 알아서 잘 해주시게 되는데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결과는 확실히 다릅니다.

부위가 넓고 상처가깊다면 화상을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대학병원급으로 가서 입원하는게 좋습니다. 병원으로 옮길때는 천이나 얇은 이불을 물에 적신 후 감싸안고 옮겨야 합니다.

3. 피부가 오그라드는 흉이 남은 경우

부위에 따라 신체의 기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한창 자라는 시기에는 수술로 인해 흉이 더 커질수 있으므로 급성장기가 지난 청소년기 후반에 방학을 이용하여 성형 수술을 받도록해야합니다.


화상을 예방하는 지혜

잘못하면 흉을 남기는 화상 또한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1. 식탁보를 없앤다. :
아기들은 잡아당기길 좋아하므로 뜨거운 찌개나 국을 뒤집어 쓰는 일이 없어야 겠지요.

2. 커피포트는 아예 높은 곳에서 사용하시고 다리미나 그 밖의 전기기구를 사용할 때는 다른 일을 같이 하지맙시다.

3. 뜨거운 것들을 안전하게 식힌 뒤 한번씩 만져보아 뜨겁다는 사실을 알려주어야 한다.


추락 사고

소아과에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일 중의 하나입니다. 1 m이하 정도의 높이에서 떨어지는 것은 사실 큰 문제를 야기 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당부하고 싶은 것은, 아기가 4개월이 되면 왠만한 아이들은 뒤집기를 시작하기 때문에 잠깐 한눈을 팔아도 생각보다 멀리 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엄마가 관찰하지 않는 상태로 침대에 단 1분도 올려 놓지 맙시다. 떨어진 후 한두번 토하긴 해도 잘 놀고 잘 지내는 경우는 크게 걱정 안해도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라면, 응급으로 병원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1. 왠지 잘 안 놀고 잠만자려한다든지 의식 상태가 불확실할 경우 : 뇌에 손상을 입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소아신경 전문의를 찾으세요.

2. 의식이 나쁘고 토하면서 경련을 하는 경우 : 초응급입니다. 뇌출혈 여부를 확인하고 빠른 치료를 위해 바로 큰 병원 응급실로 가세요.


비출혈

코피가 나면 고개를 뒤로 젖혀야 한다구요 ? 어차피 나온 피를 삼키면 구역질과 위장장애만 초래하게됩니다. 나온 건 흘러버리도록 해야죠. 그리고 나서 근본적인 치료로서 더 이상 피가 나지 않도록 지혈하는게 올바른 방법입니다. 일어나 앉은 자세로 고개를 앞으로 약간 숙인 다음 콧망울과 콧대 사이를 손으로 눌러 지압합니다.

-> 콧잔등에 얼음주머니를 만들어 대어 준다.
-> 10분내로 멈추지 않거나, 자주 재발하는 경우, 코 점막 혈관 자체를 국소적으로 지져주는 치료를 이비인후과에서 받도록 한다.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 경우

귀에 들어간 벌레는 자꾸 움직이게되므로 외이도와 고막을 자극하여 손상을 주기쉽습니다. pen type의 손전등이 있다면 귀속에다 비추어 빛을따라 나오게끔 유도를 해보고 금방 효과가 없으면 순한 베이비 오일을 귀속에 부어줍니다. 벌레가 떠 올라 제거하기에 용이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벌레가 고막에 유착된경우는 이렇게 해도 쉽게 제거하기 힙들 수 있으므로 통증도 가시지 않으면 알코올을 부어 벌레를 아주 죽이는 방법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 다음 이비인후과에서 벌레를 제거하도록하면 됩니다.


낚시바늘에 찔린 경우

낚시 바늘은 찔리기는 쉬워도 모양 자체가 잘 빼지 못하도록 고안되어 있습니다. 무턱대고 잡아 빼려다간 더 큰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죠 ? 일단, 찔린 방행으로 더 찔러서 바늘 끝이 피부표면으로 돌출되도록 한 뒤 끝을 잘라내고 다시 뒤로 잡아 빼면 큰상처없이 가장 쉽게 바늘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발에 물집이 잡힌 경우

무리해서 걷다가보면 잘 생기는 물집을 가장 적절하게 처치하려면 일단 발을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부득이 계속 걸어야할 경우에는 소독(열 또는 알코올) 된 바늘에 실을 꿔어 물집을 통과시킨 뒤 양쪽 실 끝을 물집밖으로 나오게 해놓으면 모세관 현상에 의해 내부의 삼출액이 저절로 빠져나와 큰 고통없이 걸을 수 있게됩니다. 상처부위의 소독 역시 잊지 맙시다.


관절 무위를 삐어 붓고 아플 때

뼈에 손상이 있는지 괜챦은지 여부를 먼저 병원에서 진찰 받은 후, 단순히 삐었을 경우
아픈 부위를 움직이지 말고 최소 하루 동안은 얼음 주머니를 수건으로 두겹 감싼 뒤 약간 압박을 가하면서 찬 찜질을 해줍니다. 그리고 나서 수일간은 솜이나 스펀지를 대고 탄력 압박 붕대를 감아주어야 하고, 되도록 심장보다 약간 높게 들고 있도록 해야 부기 빠지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뱀에게 물린 경우

뱀이 많은 지역을 통과할 경우, venom suction device(흡입기구)를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하게 사고를 당한 경우, 일단 당황하지 맙시다 침착하면 살 수 있습니다. 인체에 침투된 독사의 독은 림프계를 통하여 전신에 퍼지게 되어 있기때문에, 만일 뱀에 물렸고 머리가 삼각형에 가깝거나 아니면 몸에 무늬가 요란한 독사같아 보이면 응급처치를 다음과 같이 따라하시면 걱정없게 됩니다.

1. 먼저, 물린 쪽의 팔이나 다리를 절대 움직이지 말아야합니다. 그런 다음 물린 부위의 윗쪽(심장 가까운 쪽, 예를 들어 발목을 물렸을 때 허벅지 부분을 말함)에 압박대(tourniquet)을 대주고 심장보다 낮은 자세를 취하게 합니다. 압박대의 강도는 무조건 세게한다고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피부 근처의 림프계와 정맥 순환만을 억제하는 정도 즉 압박대 사이로 손가락 하나 들어갈 수 있는 만큼만 압박을 주면 됩니다.(다리의 순환이 오랬동안 안되어도 큰일날 수 있으니까요)

2. 예전엔 물린 부위에 얼음을 직접대거나 칼집을 내고 입으로 빼는 방법을 사용하기도 하였으나 이는 빠는 사람의 입안 점막에 상처가 있는 경우는 도와주던 사람에게 해가 갈 수도 있고, 환자가 불안해하게되면 순환이 빨라쳐 독이 온몸에 더 빨리 퍼지게 하는 역효과가 있기 때문에 괜히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는 병원이 가까이 있다던가 4시간 내에 갈수만 있다면 1번의 응급처치를 마친 후 환자를 안정시킨 상태에서 병원응급실로 옮겨 빨리 항독소 및 그외 쇼크(shock)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와 파상풍 치료 등을 동시에 받는게 바람직합니다.

늦 여름철과 가을로 접어드는 계절(8-9월)은 뱀과 벌이 동면 준비를 위해 먹이 사냥에 혈안이 되어 활동 또한 왕성하고 독이 한창 오른 상태라고하므로 아이들을 데리고 산근처 농장이나 수풀근처를 다닐때는 매우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참고로 아시길 바랍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벌초를 나갈 때 아이들은 데리고 가지 말아야겠지요 ?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이 벌에 쏘인 경우

벌에 쏘인 경우 대개는 국소 치료만 잘하면 괜챦습니다 그러나 알레르기 특히 벌독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쇼크 증상을 보여 급사할 수 있으므로 매우 주의를 요합니다. 만약 벌독에 알레르기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벌에 쏘인 경우,

1. 나타날 수 있는 쇼크 증상으로는,

호흡과 맥박이 빨라지고 숨이 답답하다는 증상을 호소할 수 있고 의식이 흐릿해지기 시작합니다.

2. 예방이 최선입니다.

산에 오를 경우, 벌을 유인하는 밝은 색 옷이나 향수, 헤어스프레이를 사용하지 말고 음식 보관도 잘해야합니다. 그리고 혹시 주사를 놓을 수 있는 분이라면 아드레날린 주사를 준비하면 더 좋겠지요.

3. 일단 벌에 물리고 1번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분초를 다투는 응급사태입니다. 증상도 빨리 진행하여 병원에 옮길 시간여유가 없는게 사실이므로 호흡이 멎으면 인공호흡을 하면서 의식회복도 없는 경우 심장 맛사지와 인공호흡을 병행하면서 가까운 병원응급실로 빨리 향해야 합니다.


이물질을 삼킨 경우

5세 미만의 어린 아이를 키우는 집에서는 아이의 손이 닿을만한 곳에 함부로 쇠붙이나 삼킬수 있는 이물질을 두지 않도록 정리해야 합니다.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아이가 뭘 알겠습니까 ? 어렸을 때 아이가 고생하고 안하고는 어디까지나 부모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삼켜서 문제가되는 흔한 이물질들은 동전(가장 많다),, 열쇄, 머리핀, 바둑돌, 못, 반지, 토큰, 디스크 밧데리 및 압핀, 클립 등입니다.


내시경으로 이물질을 제거하는 경우

1. 안전핀, 면도날 등 날카롭고 뾰족한 물체
2. 길이 4 cm 이상의 긴 물체
3. 직경 2 cm이상의 큰 물체
4. 밧데리 등 독성 물체
5. 둥글고 위험성이 적은 물질도 위안에서 2주이상, 십이지장에서 1주 이상 자연제거되지 않을 때 직경이 큰 디스크 밧데리가 식도나 소장부위에 머물게 되면 알카리 수은 카드뮴 등 중금속이 분해되면서 부식작용, 화상, 압박괴사, 등에 의해 천공을 일으킬 위험이 있으므로 이런 경우 내시경을 이용하여 즉시 제거하거나 이것도 불가능한 경우는 수술적인 제거로 장 천공을 막아야 한다.


소량 먹었을 경우 크게 걱정 안해도 되는 경우

림스틱, 크림유액, 고형화장품(핸드크림), 베이비 샴프나 오일 또는 로션, 크레파스, 지우개, 클렌저, 실리카겔(흡습성 건조제), 방향제, 체온계의 수은, 성냥, 흙, 잉크


먹어서는 안되는 유독한 물질을 잘못 먹은 경우

☞ 물이나 우유를 먹여 토하게 해야 하는 경우
담배나 재떨이의 물, 주방용 세제, 액체 세제, 헤어 제품(헤어토닉 포함), 화장수, 향수 또는 오데코롱, 샴프나 린스, 세탁용 세제, 유연제, 비누, 부엌용 세제, 건조제 중 염화 칼슘성분,

☞ 토하게 하되, 우유를 먹여서는 안되는 경우
좀약(나프탈렌, 장뇌), 화장실용 탈취제(팰러디클로로벤젠계)

☞ 물이나 우유를 먹여 희석하지만 토하게 하지 않는 경우
표백제, 주택용 세제, 화장실용 탈취제(유기산계)

☞ 아무 것도 먹여서는 안되고 토하게도 하면 안되는 경우
(매우 위험하므로 반드시 병원에서 치료 받아야 합니다.)
유성도료, 합성수지도료, 살충제, 등유, 벤젠, 알카리 전지, 구두약, 화장실 세정제, 메니큐어, 제광액, 신나, 배수펌프제유리조각, 금속조각등을 삼킨 경우


이물질이 목에 걸리거나 기도를 막아 질식된 경우

☞ 질식 여부를 알 수 있는 증상
먹다가 캑캑 거리고 얼굴과 입술이 파래진다.
완전히 막힌 경우는 숨을 못쉬고 잠시후에 의식을 잃게 된다.

☞ 5분 이내 이물질을 제거하는 방법과 소생술

1. 돌이전의 아기
바로 뒤집어 아기의 머리가 30도 앞으로 기울게 늘어뜨린 뒤 등을 빠르고 세게 두들긴다.

2. 돌 이후의 소아
등을 돌려안고 주먹을 명치무근에 대고 폐쪽으로 쳐 올리기를 여러 차례 한다
-> 전혀 반응 없는 경우 119를 부른 뒤, 구급차만 기다리지말고 바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합니다.






[출처 : 엔디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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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아이의 화상 치료, 응급처치

[화상] 아이의 화상 치료, 응급처치 아이키우기 2008.11.11 19:28

[화상] 아이의 화상 치료, 응급처치






아이의 화상은 대부분은 부모의 순간적인 부주의로 발생합니다. 엄마, 아빠들은 아이가 뜨거운 것에 노출되지 않도록 항상 세심하게 아이를 살펴야 합니다. 요즈음은 예전처럼 아궁이나 연탄불에 의한 화상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 졌고 대부분은 전기밥솥의 증기나 운동기구들에 의해서 화상을 입습니다. 조그만 신경을 쓰면 이러한 원인으로 부터 아이를 보호 할 수 있습니다.


화상의 초기 응급처치

아이가 뜨거운 것에 접촉했다면 빨리 뜨거운 것으로부터 아이를 떨어뜨리고 우선 차가운 물로 아이의 상처 부위를 식혀야 합니다. 이는 화상으로 인한 아픔을 줄여주고 10분 이내에 화상 부위의 신체 조직에 열이 더 이상 깊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화상으로 인한 부종을 덜어 준다고도 합니다. 그렇지만 2도 화상을 1도 화상으로 또는 3도 화상을 2도 화상으로 변환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소주를 화상부위에 붙는 민간요법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는 알코올이 증발하면서 열을 식히는 효과가 차가운 물로 씻어내는 것보다 효과가 떨어지고 알코올이 수분을 같은 탈수시키므로 조직 손상을 더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소주를 화상 부위에 붇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또 감자를 갈아 으깬 것이나 된장들도 사용하는데 감자의 분말이나 된장을 몸은 이물질로 인식하기 때문에 면역반응에 의한 염증반응이 일어나고 상처가 감염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삼가 하여야 합니다. 화상의 초기 처치로 가장 좋은 방법은 차가운 물로 화상부위를 식히는 것인데 어린 아이의 경우 30분 이상 찬물로 화상 부위 포함하여 전신을 식히는 것은 저체온증에 빠지기 쉬우므로 단지 화상 부위만 30분 이내로 냉각시켜 주고 차가운 수건으로 상처 부위를 감싸고 병원으로 가는 것입니다. 병원에 가서 정확하게 화상부위의 평가를 받은 후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화상 치료에서 제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화상의 깊이

아이의 화상에 대하여 몇도 화상이냐고 엄마 아빠들이 묻는 경우가 많은 데 간혹 대답하기가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진피는 성인에 비하여 진피층이 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동일한 화상으로도 성인에 비해 깊은 화상의 깊이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화상은 그 깊이가 불규칙 적이며 치료의 영향에 의해서 적절한 치료가 되지 않는다면 더 깊은 화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화상의 정도를 알기 위해서는 화상의 원인이 무엇인가 얼마나 뜨거운 것에 접촉해 있었느냐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보통 뜨거운 물에 데인 화상이 뜨거운 물건에 접촉하여 생긴 화상이나 화염화상 보다는 깊이가 깊지 않습니다. 화학화상이나 전기화상은 처음 보기에는 깊지 않은 것 같아도 실제로는 깊은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정확한 판단은 치유 경과를 보고 내리는 평가 입니다.

화상은 깊이에 따라 1,2,3,4도로 분류 하는데 이중 2도 화상을 다시 얕은 2도 화상과 깊은 2도 화상으로 나누기도 합니다. 각각의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도화상(1st degree burn) :
흔하게 여름에 수영장이나 해수욕장에서 햇빛에 의해서 입은 화상이며 피부의 표피에만 화상을 입원서 화상 부위가 붉게 변한 화상입니다. 대부분 화상에 의한 통증만 조절하면 1주일 이내에 치유되며 흉터는 거의 남지 않습니다. 화상 부위를 하이드로겔로 치료하면 좀더 빨리 낫고 아픔도 줄여 줍니다.

2도화상(2nd degree burn) :
흔히 뜨거운 물이나 물건에 짧은 시간에 접촉하여 표피는 물론이고 진피 일부까지도 열에 의한 손상을 입어 물집이 생긴는 화상입니다. 2도화상을 그 정도에 따라 다시 얕은 2도화상(superficial second degree burn)과 깊은 2도화상(deep second degree burn)으로 나눕니다. 

얕은 2도화상 :
진피의 유두층(papillary layer)정도 까지 열에 의한 손상을 입어 물집이 생기며  물집을 벗겨보면 혈액순환이 좋은 진한 분홍색 진피가 노출되는 화상입니다. 화상 부위의 감각이 있어 화상에 의한 통증을 많이 호소합니다. 화상 부위를 잘 관리하면 대개 2-3주 안에 적은 반흔을 남기면서 치유됩니다. 피부 색깔은 수개월에 걸려서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오는데 햇빛을 피해야만 화상부위의 피부색깔이 검게 되거나 희게 되는 것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깊은 2도화상 :
진피의 망상층( reticular layer)일부까지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서 얕은 2도 화상 때처럼 물집이 생기나 물집을 벗겨보면 진피의 색깔이 아주 옅은 분홍색을 띠며 감각이 정상 피부보다 둔해서 화상에 의한 통증이 덜 합니다. 감염 없이 적절하게 치료하면 3-4주 내에 치유되는데 치료가 잘못되거나 감염이 되면 쉽게 3도화상으로 진행되는 화상입니다.

3도화상(3rd degree burn) :
피부 전층이 화상을 입은 것으로서 물집이 없으며, 피부가 연한 갈색을 띠는 가피를 형성하며 피부의 감각도 손상을 받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화상입니다. 모공의 세포도 화상으로 인하여 괴사되기 때문에 표피가 재생될 수 없어 피부 이식하지 않으면 치유기간이 길어지며 비후성 반흔이 생겨 운도 장애까지 초래할 수 있는 화상입니다. 화상 부위가 2cm 이상이면 피부이식을 꼭 해주어야 하는 상처입니다. 최근에는 3도 화상의 경우 피부를 떼는 부위의 흉을 줄여주고 화상 부위의 구축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알로덤(Alloderm)이나 슈어덤(Surederm)의 동종진피와 칼로덤(Keloderm)같은 동종 상피 또는 자가배양피부인 홀로덤(Holoderm)등을 화상 부위에 이식하는 수술도 많이 병행되고 있습니다. 

4도화상(4th degree burn) :
화상이 근육과 뼈까지 침습한 것을 말하며 괴사 근육이나 뼈의의 제거가 필요하고 필요에 따라서 연부 조직의 이식이나 뼈의 이식 등이 필요하여 피판술이 시행되는 화상입니다.


화상의 치료

어린 아이의 경우 2도 화상이 10% 이상이거나 얼굴의 2도 이상의 화상, 3도화상이 얼굴, 손, 발에 있거나, 5% 이상일 때, 전기 화상일 때는 입원 시켜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의 개인적 생각은 2도 화상이 5%미만의 경우라고 해도 아이의 상태에 따라 몇일은 입원시켜서 아이의 상태를 보아가며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1도 화상의 치료
1도 화상의 경우 화상 부위에 치료는 감염을 예방하고 화상 부위의 표피가 건조해주는 것을 막아 주기 의하여 연고를 발라 주거나 냉각시키는 것이 도움이 되고 저는 피부 마취약을 얇게 도포해주고 하이드로겔 타입의 드레싱재인 클리젤 (cligel)를 냉각 시킨 후 상처 부위를 냉각 시키는 치료법을 쓰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아픔을 줄여 주어 아이가 아픔에 대한 심리적 공포감을 적게 해주면서 아이가 치료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1도 화상은 1주일 정도 지나면 화상이 치유됩니다.

2도 화상의 치료
얕은 2도 화상: 아이의 화상 중에서 제일 많은 발생 빈도를 보이며 아픔을 줄여 주고 적절한 치료를 하여 주면 10일 전후해서 적은 흉터만을 남기는 화상 입니다. 원칙적으로 화상에 의한 물집이 터트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물집 안의 물이 너무 많아서 아픔을 유발 할 때는 상피를 제거한지 않고 주사기로 어느 정도의 물만 빼주는 것이 아픔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메디폼(Medifoam)이나 클리젤(Cligel)같은 상처 치료재가 도움이 되는데 부종이 있고 삼출물이 나온다면 메디폼으로 드레싱하는 것이 좋고 삼출물이 없고 상피화가 필요하다면 클리젤 (클리젤) 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은 면적의 화상의 경우 집에서 생리 식염수로 소독하고 메디폼(Medifoam)을 사용해도 되지만 가능하면 화상 부위에 따라 상처 치료재를 선택하여 치료하면 최소한의 기간에 흉터를 남기지 않으면서 치료할 수 있으므로 습윤드레싱의 개념을 적용하는 병원에 가셔서 의사선생님의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깊은 2도 화상:
가능하면 입원해서 화상 부위를 치료하여야 하는 상처로 화상의 초기에는 실바딘이란 화상 연고로 드레싱하면서 부종이 빠지기를 기다렸다가 메디폼(Medifoam)이나 클리젤(Cligel)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 화상입니다. 부종은 5일에서 7일 정도에 대개는 빠지는데 이후 2-3주간 드레싱하면 화상 부위가 치유됩니다. 화상부위를 드레싱 하면서 잘 관찰하지 않으면 쉽게 감염이 생기거나 화상 부위의 건조화가 진행되어 3도 화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주이를 요하는 화상입니다. 관절 부위나 주운동 부위의 광범위한 화상에 대하여 피부이식을 고려해야 하기도 합니다. 보통은 화상 후 3-4주 후 치료가 되며 어느 정도 흉터가 남습니다.

3도 화상의 치료
3도 화상은 진피 이상의  깊이로 손상을 받은 경우로 피부가 재생되는 시발점인  모공까지도 괴사 되었기 때문에 크기가 2cm 이상이거나 손가락 관절 등의 미세 운동 부위는 조기에 피부이식을 해주어야 하는 화상입니다. 3도 이상의 화상은 잘 치료하더라도 필연적으로 흉터가 남는 화상입니다. 하지만 최소한의 흉터를 남기고 화상으로 인한 후유증 및 운동 장애를 최소화 하기 위하여 병원에 입원하여 집중적인 치료와 피부이식을 받아야 합니다. 최근에는 화상부위의 피부 이식 부위가 주변의 정상적인 피부보다 함몰되는 것을 방지하고, 피부를 떼어내는 곳의 흉터도 생각하여, 가급적 얇은 피부를 떼어 내고 죽은 사람에서 추출한 진피를 화상 부위에 먼저 이식하고 그 위에 얇은 피부를 이식하는 수술방법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알로덤 (Alloderm)이나  슈어덤(Surem) 과 같은 동종진피나 칼로덤(Keloderm) 같은 동종 상피 또는 홀로덤(Holoderm)  같은 자가 배양 상피를 이용하여 화상부위를 빠르게 치료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4도 화상의 치료
4도 화상은 근육이나 뼈까지 화상으로 손상된 것으로 일반적인 피부이식이 아니라 뼈나 근육을 이식하는 피판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근육이나 뼈의 괴사를 바로 판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가능하면 감염에 주위하면서 많은 조직을 살려야만 수술의 범위도 줄여주고 화상으로 인한 후유증도 줄여 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설명한 화상의 치료는 화상 부위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일 뿐이고 화상은 그 깊이와 넓이에 따라 성형외과.일반외과, 정형외과, 소아과, 마취과 의사선생님과 간호사,영양사 등이 유기적인 관계를 같고 협동을 이루어 치료해야 하는 상처입니다. 화상은 많은 시간과 노력, 의료비 등이 필요하지만  심한 화상의 경우 아무리 열심히 치료해 주어도 과도한 화상의 흉터가 남기 때문에 환자나 의료진이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상처입니다. 또한 아이들의 경우, 화상이 깊은 2도나 3도 또는 4도의 화상이 관절 부위나 운동 부위에 있을 때는 성장과 더불어 주기적으로 관찰하여 화상의 흉터가 성장에 방해하는 영향을 파악하여야 합니다. 만약 성장에 지장을 준다면 적절한 시기에 성장에 수술을 해주어야 하는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처입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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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병원에 갔을 때 쓰는 영어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병원에 갔을 때 쓰는 영어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3:11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병원에 갔을 때 쓰는 영어 대화







   
이 근처에 병원이 있습니까?
 Is there a hospital near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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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저 좀 데려다 주시겠습니까?
 Could you take me to a hospital?
 쿠 쥬 테잌 미 투 어 하스피털? 
 
의사(앰뷸런스)를 불러 주십시오.
 Call a doctor(an ambulance),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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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아픕니다.
 I have a stomachache.
 아이 해버 스토머크에이크. 
 
토하고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립니다.
 I've been throwing up and going to the toilet frequently.
 아이브 빈 쓰로잉 업 앤 고잉 투 더 토일렛 프뤠퀀틀리. 
 
열(기침)이 납니다.
 I have a fever(cough).
 아이 해버 퓌버(코프). 
 
오른쪽 발목을 삐었습니다.
 My right ankle is sprained.
 마이 롸잇 앵클 이즈 스프뤠인드. 
 
언제부터 아팠습니까?
 When did it start?
 웬 디딧 스타트? 
 
지난밤부터요.
 Since last night.
 씬스 래스트 나잇. 
 
낫는 데 얼마나 걸립니까?
 How long will it take to get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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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계속해도 괜찮습니까?
 Can I continue traveling?
 캔 아이 컨티뉴 트래블링? 
 
진단서를 받을 수 있습니까?
 Can I have a medical certifi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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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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