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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전립선염, 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에 대해

[전립선염] 전립선염, 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에 대해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09:55

[전립선염] 전립선염, 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에 대해

 



전립선염,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

잘 낫지 않는 골치 아픈 병 만성전립선염(Prostatitis)은 전립선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서 소변을 자주보고 소변 줄기가 가늘어 지며, 소변을 봐도 방광에 잔뇨가 남아있어 시원하지가 않다. 농뇨, 배뇨통 등 소변 증상과 하복부 및 회음부, 골반의 통증, 극심한 고환통, 요통 등의 통증 증상이 나타난다.

요즘 같이 추운 연말에 음주나 과로 후에는 증상이 더욱 심해지며 성기능 저하, 조루, 피로 등 전신증상도 동반되는 것이 보통이다. 전립선염은 20~50대 남성들의 30% 이상이 앓고 있으며, 비뇨기과 외래환자의 25%이상이 전립선염 환자일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항생제 이외에는 뚜렷한 치료법이 없어 남성들을 극한 상황으로 내몰고 있다.


전립선염ㆍ통풍 환자는 음주 자제해야

관절에 요산이 축적돼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통풍환자의 경우 최대한 술을 피해야 한다. 술과 고기 등 각종 안주류에는 요산의 원인이 되는 퓨린이라는 원인물질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맥주를 피해야 한다. 부득이 술을 마셔야 한다면 과일이나 오이ㆍ당근 등 생야채 안주를 먹도록 하자. 고기도 삽결살 보다는 안심ㆍ등심ㆍ닭 가슴살처럼 지방이 적은 부위를 먹는 게 좋다. 음주 중 물을 자주 마셔 소변을 통해 요산 배출을 늘리면 증상 악화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전립선염 환자가 술을 마시는 것은 ‘불난 데 기름을 붓는 격’이다. 염증이 심해지고 전립선이 충혈돼 빈뇨(자주 소변이 마려운 것), 급박뇨, 잔뇨감, 통증 등이 악화될 수 있다.


전립선질환, 조루증 부추긴다

조루란 성행위시에 만족할만한 시간동안 사정현상을 지연 시킬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사실 만족할만한 시간의 길이는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기준은 세우기 힘들다. 다만 보통 질 내 삽입 후 1분 이내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사정을 빨리하면 조루라고 보고 있고 또 최근에는 파트너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경우도 조루로 보고 있다.

조루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다양하다. 신경정신적 장애로 사정 조절을 지시하는 사정중추기관인 뇌에서 너무 민감하게 빨리 반응할 때, 요도 주변과 귀두부 감각이 너무 민감하거나, 성행위에 대한 불안감, 성테크닉 부족, 전립선질환 등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전립선염은 성적으로 왕성한 20~50대 남자에서 주로 발생하고 성인 남자의 약 절반에서 일생동안 한번은 경험하게 된다고 할 정도로 높은 이환율을 가진 질환이다. 

 

술,담배에 찬바람까지…12월은 전립선의 적


전립선이란 방광 바로 밑에 위치한 남성에게만 있는 부드러운 조직체로 정액성분의 약 30%를 차지하며 정자에 영양을 공급,수정이 잘 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관이다.하지만 연말 잦은 송년회에서 접하는 술은 전립선을 자극해 충혈을 조장한다.특히 맥주를 많이 마시는 경우 소변을 일시적으로 참는 경우가 다반사.하지만 이런 경우 전립선 주위의 근육들이 과도하게 긴장을 하게 되고,이로 인하여 전립선의 압박으로 인해 각종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술자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담배 또한 인체의 기를 소모시키고 전립선 주변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증상을 악화시킨다.여기에 겨울철 찬바람 또한 질환을 부추길 수 있다.차가운 기운이 몸의 피로와 무기력증을 가중시켜 면역력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근육을 과도하게 긴장시켜 하복부가 당기고,뻐근함과 빈뇨감,잔뇨감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립선 질환은 크게 전립선염,전립선 비대증,전립선암으로 나뉠 수 있다.치명적이지 않다고 방치하기 쉬우나,증세가 심각해질수록 완치가 어렵고,인체의 각종 문제를 유발하므로 초기에 증상을 파악,적극적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20∼30대 전립선염,40∼50대 전립선비대증 주의


전립선염은 20∼30대 남성에게 자주 나타나며 전립선질환 중에 가장 흔하게 발병한다.증상을 살펴보면 소변이 자주 마려운 빈뇨감,소변이 참기 어려울 정도로 다급한 것이 특징이다.또 소변을 보려면 잘 나오지 않고,소변 줄기가 가늘고 약해지며 중간에 자주 끊기며,허리 아래와 성기에 통증이 있거나,소변 보기 전 약간의 고름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그밖에 사정시 통증 혹은 정액에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한다.문제는 재발이 잦고,완치가 어렵다는 점.따라서 초기 치료가 시급하다.

전립선 비대증은 40∼50대 남성에게 자주 나타난다.말 그대로 전립선의 크기가 커진 것을 뜻한다.이렇게 되면 요도가 압박되어 소변보기가 힘들다.때문에 소변이 자주 마려움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에 가면 방울방울 떨어지고,새벽에도 배뇨감으로 여러 번 일어나서 소변을 보는 등의 문제를 겪기 십상.방치할 경우 방광과 콩팥이 손상될 수 있고 심한 경우 요독증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평소 증상이 있었다면 초기치료가 급선무.한방에서는 전립선과 관계된 장기인 비장,신장,방광을 다스려서 근본적인 치료를 하고 있다.황백,지모,금은화,울금 등의 20여가지 순수 한약재를 넣고 금궤신기환 처방을 가감한 이수비뇨탕을 통해 환자의 증상을 바로잡고,전립선 건강을 끌어올리는 것.무엇보다 항생제 내성에 대한 염려가 없어 오랜시간 동안 복용해도 인체에 전혀 문제가 없다.

치료와 더불어 가급적 연말 술자리는 피하며,술을 마신 다음날은 꾸준한 운동과 반신욕,좌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돋워 전립선 건강을 다스린다.더불어 술자리에서 소변증상이 있다면 참지 말고 곧바로 화장실로 가는 것이 좋으며,술과 함께 즐기게 되는 담배와 커피 등도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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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음주가 금주보다 노인건강에 좋다

적당한 음주가 금주보다 노인건강에 좋다 질병과 건강 2008.06.11 17:44

적당한 음주가 금주보다 노인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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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평균 1-3잔의 음주가 완전 금주에 비해 오히려 노인 건강에는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퍼시픽 메디컬센터의 페기 M 커손과 동료들은 65세 이상 남성 5천962명을 상대로 음주습관과 건강상태를 비교, 조사했다. 조사는 대상자들을 음주습관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됐다.

조사 결과, 일주일에 7-20잔, 하루평균 1-2잔을 마시는 '적당한 음주자'는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경우에 비해 육체기능 테스트에서 점수가 3-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테스트에서 일주일에 21잔 이상 마시는 '과음자'는 '완전 금주자'와 점수가 같았다.

특히 '완전 금주자'는 걷기나 계단 오르기, 힘든 집안 일 등 일상생활시 육체적 한계를 가장 많이 호소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의 호소는 과음하는 그룹과 알코올 중독 증상이 있는 그룹 보다도 오히려 많았다.

반면 일주일에 7-14잔, 즉 하루 평균 1-2잔을 마시는 '아주 적당한 음주자'의 경우 일상생활시 육체적 한계를 호소하는 비율이 가장 적었다. '완전 금주자'에 비해 38% 적은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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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버릇으로 알아보는 연애심리

술버릇으로 알아보는 연애심리 연애 노하우 2008.04.24 15:54

술버릇으로 알아보는 연애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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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시끄럽게 떠들면서 마신다.

적극적이고 자신감이 넘치는 여자를 좋아한다.

자신의 성격상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여성에게는 별 관심이 없다.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여자를 좋아한다.

따라서 함께 일할 기회가 생긴다면

의욕적이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미모보다는 자신과 함께 호흡이 잘 맞는 여자를 찾는다.


2. 활기가 넘치고 시종일관 즐겁게 지낸다.

가정적이며 부드러운 여성을 좋아한다.

자신과 주위 사람에게 친절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여성을 좋아한다. 특히

자신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여자가 도와주면 평생 잊지 못한다.

또한 직접 만든 소품을 선물하면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3.아무리 마셔도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이런 타입에겐 차분하지 못한 성격의 여성은 제외다.

상대의 말을 차분하게 들어줄 수 있는 여성을 좋아한다.

또한 센스 있는 여성에게 호감을 갖고 있으므로

지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4. 고주망태가 되도록 취한다.

근본적으로 평범한 여성에게는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패션이나 행동 등에서 남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항상 독창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공통으로 나눌 수 있는 화제거리를 준비하고 있으면 OK.


5. 부드러워지고 주위 사람의 부탁을 잘 들어준다.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는 여성을 좋아한다.

말이 별로 없고 자신의 일에 열중하는 여성에게 매력을 느낀다.

화려한 분위기의 의상이나 화장은 NO!

지적이고 항상 변함없는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것이 좋다.


6.평소와는 달리 큰소리로 웃는다.

모성애를 발휘하는 여성에게 푹 빠지기 쉽다.

항상 너그러운 태도를 보이고, 심플하고 세련된 패션을 유지한다.

곁에서 차분하게 도와주고,

전화보다는 편지를 주고 받으면 성공할 확률이 높다.


7.말이 맣아지고 실언도 잘한다.

화려하고 감각적인 여성을 좋아한다.

화장이나 패션 센스로 사로잡는다.

만날 때마다 그의 장점을 칭찬해 주면 급속도로 가까워질 수 있다.

공동 취미 생활을 즐기는 것도 좋다.


8.남을 지적하기 좋아하고, 다투는 일이 많다.

자신과 비슷한 지적 수준을 소유한 여성을 좋아한다.

예술적인 감각이나 상식이 풍부한 여성을 좋아하므로

음악회나 미술관에서 데이트하는 것이 좋다.

또한 그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수집해 두었다가

살며시 대화를 이끌어 보자.


9. 폭음을 하고, 언제나 3차까지 가야 한다.

애교가 많고 귀여운 여성을 좋아한다.

친절하게 대하고, 약간 수동적인자세를 보이는 것이 좋다.

패션이나 화장도 귀여움을 살리면 OK.


10.쉴새없이 푸념만 늘어놓는다.

남자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더 좋아하므로

처음엔 친구처럼 편안한 관계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보이시한 스타일을 좋아하며 운동이나 취미 등으로 함께 즐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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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비만의 지방간과의 상관관계, 비만과 지방간염의 간암과의 상관관계

술과 비만의 지방간과의 상관관계, 비만과 지방간염의 간암과의 상관관계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3.31 11:45

질문 : 
1. 술도 안 마시고 뚱뚱하지 않으면 지방간은 생기지 않나요?
2. 비만이나 지방간염은 간암 발생의 위험인자가 아닌가요?

 
답변 : 
1. 비알콜성 지방간질환의 유병률은 정상체중에서 지방간은 15%, 지방간염의 가능성은 3%에 이릅니다. 즉 술 안 마시고 뚱뚱하지 않다고 지방 간질환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2. 정상체중에 비해 병적비만인 경우 지방간으로의 이행이 80% 이상이며 또한 20%에서 지방간염으로 발전하여 결국 그 중 20%는 10년 내 간암으로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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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주(지나친 음주의 중단)을 통한 암의 예방

절주(지나친 음주의 중단)을 통한 암의 예방 암 정보 2008.03.26 06:43

절주(지나친 음주의 중단)을 통한 암의 예방



술은 하루 두 잔 이내로만 마시기


▶ 표준잔(standard drinking)의 개념

일반적으로 술 한잔이란 ‘표준잔(Standard drink)’ 한잔을 의미하며, 술의 종류에 관계없이 포함된 순알코올 함량이 12g인 것을 의미합니다.


  ※ 알콜 함량(gram) 산출 방법

     : 부피(ml) * 도수(Vol %) * 알콜비중(0.785)

  - 표준잔 1잔(예) : '처음처럼(360ml, 20%)' 56.5g, '카스캔(355ml, 4.5%) 12.5g, ‘막걸리(1000ml, 6.0%)’ 47.1g, '포도주(700ml, 12%)' 65.9g, '위스키(360ml, 40%)' 113g

  - 표준잔 2잔(예) : 처음처럼 약 1/2병(150ml), 카스캔 약 2캔(680ml), 막걸리 약 1/2통(510ml), 포도주 약 1/3병(255ml), 위스키 약 1/5병(76ml)


▶ 과음(위험음주)와 폭음

세계보건기구에서는 하루 3표준잔 이상의 알코올을 섭취하거나, 1회 5표준잔 이상의 알코올을 섭취를 적어도 주 1회 이상 하는 경우를, 미국 알코올 남용 및 알코올중독 연구소(National Institute on Alcohol Abuse and Alcoholism)의 보고에서는 남자의 경우 주 14표준잔 이상 여자의 경우 주 7표준잔 이상의 음주를 하는 경우를 위험음주(Heavy drinking 또는 Hazardous drinking)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폭음(Binge drinking 또는 Heavy episodic drinking)은 취할 정도로 술을 마시는 것을 의미하며, ‘한번 술을 마실 때 일정시간 동안 표준잔 몇 잔 이상 마시는 경우’로 측정되나, 폭음을 정의하는 술을 마시는 시간, 표준잔 수에 대해서는 국가별 개인별로 차이가 많아 전세계적으로 표준화된 정의는 제시되고 있지 않습니다.


▶ 음주와 암

음주와 연관성이 밝혀져 있는 암은 구순암, 인두암, 후두암, 식도암 등 상부위장관의 암과 간암이며, 여성의 유방암도 음주와의 연관성이 알려져 있습니다.


상부위장관암의 경우 비음주자에 비하여 하루 섭취하는 순알코올 농도가 60g 이상인 경우는 암발생의 상대위험도가 9.2배(신뢰구간 : 2.8-31.0) 높다는 보고가 있으며(EPIC, European Prospective Investigation into Cancer and Nutrition), 간암의 경우 연구에 따라 암발생 상대위험도가 1.0에서 35로 다양하나, 아직 장기간 추적조사에 근거한 국내 연구결과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국제암연구소의 보고에 의하면, 음주로 인한 암사망은 전체 암사망의 3% 수준으로 상대적인 기여도는 낮으나, 이는 간암발생이 상대적으로 낮은 서구 유럽에서의 연구 결과로 우리나라의 경우 간암발생의 규모를 고려하면 그 기여도는 더 클 것으로 예측됩니다.


현재 세계보건기구에서는 표준잔으로 1일 3잔 이상이나, 1회 5잔이상의 음주를 적어도 주 1회 이상하는 경우를 과음주로 정의하고 있으며, 미국 국립보건원에서도 남자 1일 2잔 이하 여자(65세 이상 노인 포함) 1일 1잔 이하를 적정 음주로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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