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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에 않좋은 음식] 먹으면 정력이 감퇴되는 음식들

[정력에 않좋은 음식] 먹으면 정력이 감퇴되는 음식들 질병과 건강 2008.10.24 14:01

[정력에 않좋은 음식] 먹으면 정력이 감퇴되는 음식들






고사리

고사리는 절에서는 소양제라 하여 양기를 떨어뜨린다고하여 애용하며,
고사리에는 양기를 떨어뜨리는 아네우리시나라는 성분은 비타민B1을 파괴시킨다.

비타민 B1을 파괴하는 성질이 있어 많이 먹으면 비타민B1이 결핍되게 되어 다리의 힘이 약해지고 원기가 떨어지게 된다.
또한 고사리에는 미량의 브라켁톡신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방광암을 유발시키는 성분으로 알려져있다.
우리는 고사리를 삶고 물에 우려내고 말렸다가 요리해 먹는다.
삶거나 우려 내는 과정에서 많은 량의 독소가 빠져나간다.

흔히 독초의 분류로 속하나 우리는 고사리를 독초라 부르지는 않는다.

숙주나물

숙주는 찬 성질을 갖는 식품입니다.
그래서 양의 기운이 많은 남자들이 먹으면 정력이 약해진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도라지

도라지는 그 뿌리가 가진 뛰어난 맛 때문에 널리 알려졌을 뿐 약효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편이다.
도라지 뿌리는 소중한 약재이다.
감기는 물론 가래가 끓고 심한 기침이 나오며 숨이 찬 데, 또 가슴이 답답하고 목안이 아프고 목이 쉬는 등의 호흡기 질환에 쓰인다.
일시적으로 혈압을 낮추기도 하며 고름을 빨아내는 성질이 있다.

즐겁게 반찬거리로만 먹던 도라지 뿌리가 그런 질병에 쓰인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사람은 도라지 음식을 먹으면서 문득 섬뜩한 느낌이 들것이다.
하지만 그런 약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지 줄곧 도라지 뿌리만 먹는다로 해서 그런 병이 사그라지는 것은 아니다.
자주 식단에 올리다 보면 이윽고 기침 가래를 은근히 수그러뜨리는 효험이 나타나는 것이다.


녹차

녹차를 마시면 향산화작용, 노화 억제 효과, 중금속 제거에 큰 도움을 주지만 많이 복용할 경우에는 정력감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율무

율무는 일찌기 한 하나의 명장 마원이 몸을 가볍게 하고 내병성을 길러주는 음식임을 알고 이를 군량으로 비축하여 사용했을 만큼 건강식으로 일찍부터 많이 사용되어 왔다.

의이인 이라고 알려져 있는 율무는 포아플과에 속하는 일년초의 타원형으로 생긴 열매로 동의보감 에서도 `체내의 습을 원활히 배출시키게 하여 몸을 가볍게 하며, 습과 열로 여러가지 증상을 치료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였고, 본초강목에서도 율무는 `위장과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폐를 보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한방에서는 풍과 습, 열을 없애주어 근육통과 신경통, 다발성 관절염, 각기, 부종, 폐농양, 장옹 등에 사용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항종양 작용이 있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는 보고가 있어 항암효과를 검증하려는 연구가 진행중이다.

율무는 습과 열이 많은 태음인이 일정기간 복용할 경우 `몸을 가볍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으며, 자양강정의 효과가 있어 스테미너에 좋을 뿐만 아니라 미용에도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율무가 정력을 감퇴시킨다는 속설은 아마도 율무가 체내의 습과 열을 사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태음인이 아닌 체질이 과량을 너무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기운을 약간 처지게 할 우려가 있다는 것이 너무 확대 해석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꿀에 복분자, 즉 산딸기를 재워 익힌 것은 정력감퇴에 효험이크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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