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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관리 정감 방법] 보일러의 점검요령에 대해 알아볼까요.

[보일러 관리 정감 방법] 보일러의 점검요령에 대해 알아볼까요. 난방기구 2008.10.28 21:04

[보일러 관리 정감 방법] 보일러의 점검요령에 대해 알아볼까요.





계절적인 요인으로 한동안 방치해 두었던 난방장치를 재 가동시 아무런 점검 없이 그냥 사용하면 작동이 잘 되지 않거나 연소 효율이 떨어지게 되는데 간단한 점검과 손질로 이를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 연료 비용도 아낄 수 있는 몇가지 요령을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추천하는 난방장치의 청소 요령 및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일러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때 대부분은 고장 때문이 아니라 청소를 하지 않았거나, 사용 전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기간 보일러 가동을 하지 않고 있다가 다시 가동시키기 전에 우선 보일러 내부의 연소 화실 등의 연소통로와 연통에 낀 그을음을 청소해야 하며 온수 분배기를의 밸브를 이용하여 배관내 이물질 (녹물)등을 제거하여 배관내 온수가 원활히 순환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보일러 내부 청소 및 점검 하는 것만으로도 약 5~10%정도의 연료를 절감 할 수 있으며 대기환경 보호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기름보일러의 점검 방법

광전관(화염감지기)에 그을음이 낀 것도 고장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이곳에 그을음이 끼면 보일러 작동이 안됩니다. 광전관은 버너옆에 위치해 있으며 이 것을 손으로 뽑아 끝 부분(유리막형성된곳)의 센서를 연한 헝겁으로 닦아주는 것으로 간단히 청소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검정색이며 버너의 전면부에 위치함. 잘 안닦이는 경우 플라스틱 등으로 살살 긁어서라도 닦아야 제 기능을 합니다.

그을음이 끼어 있으면 보일러가 조금 돌다가 멈추어 버립니다.

기름탱크는 밑의 드레인 코크를 열어 물과 이물질, 침전물 등을 배출시켜 두는 것이 좋으며 기름버너 옆에 설치되어 있는 기름여과기(오일필터)도 분해해서 깨끗이 청소하고, 오염이 심하면 교체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일 필터는 모든 보일러에 여분이 달려있습니다. 교체용이라 하여 전면부 판넬을 열어보면 윗쪽에 달려있습니다. 간혹 이걸로 교체하고 몇만원을 받는 분도 있다는 군요.

기름이 완전히 떨어진 상태에서 난방기기를 작동 시키면 공기가 버너의 기름펌프 안에 차서 제대로 가동이 안될 수도 있는데 이때에는 난방기기를 재가동 스위치를 이용하여 재가동 시키면서 버너 옆 또는 아래에 있는 기름펌프의 (꼭지)회전손잡이를 약간 열어 공기막(거품이 섞인 기름)을 완전히 빼고 다시 작동 시키면 정상가동 됩니다. 또한 좀더 쉬운 방법은 연료 여과기 윗부분에 십자 나사가 있는데 드라이버로 살짝 돌려서 연료가 흘러 넘치게 하면 공기가 빠집니다.. 펌프안의 공기는 재가동을 몇번 시켜주면 제거됩니다.

보일러 옆 배관선에 설치되어 있는 순환 펌프 회전 부위에 기름을 치고 수동으로 회전시켜 보도록해야 합니다.
순환펌프는 회전부위가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어서 내부에서 부식되지는 않으나 펌프 외부에 녹이 생기면 간혹 초기순환이 안될수 있습니다. 펌프가 돌지 않는데 전기가 들어가면 펌프의 코일이 타게되지요.. 장마철이나 여름등에 보일러를 쓰지 않을때에 WD40같은 방청윤활유를 뿌려 놓으시면 좋습니다.

참고로 보일러 순환펌프의 경우 스패너나 몽키스패너가 있으면 직접교체가능합니다. 순환펌프의 경우 판매가격은 25000원입니다.    펌프교체가 7~8만원 정도 하니까 직접하신다면 약5만원의 비용을 절감하실수 있는것이죠.

그리고  전기가 안들어오는 경우  보일너 내의 트랜스내부에 조그만 유리관 휴즈가 있는데 대부분 이것이 나간경우가 많습니다.  유리관 퓨즈의 경우 몇백원이면 구입 가능 하니까 규격에 맞는 퓨즈를 예비로 두시는것도 비용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전기가 들어오는데 보일러가 먹통이다 라고 한다면 컨트롤 박스가 문제이므로 이것을 떼어서 근처 센터로 가져가시면 3만원에 교체해 줍니다.

컨트롤 박스는 본체의 디스플레이어 박스? 정도로 보시면 되구요. 보일러의 cpu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보일러 본체 우측면에 붙어있는 길쭉한 사각 플라스틱 박스입니다. 조절스위치등이 있구요..

이 밖에 팽창 탱크 또는 급수 탱크에 물이 없어 작동이 안 되는 경우 물만 채우면 정상 작동시킬 수 있고, 연통의 찌그러진 부분과 구멍이 뚫린 부분을 바로잡아 주는 것도 보일러의 효율을 높일수 있는 방법입니다.


 가스 보일러의 점검 방법


가스보일러는 기름보일러와는 달리 아주 민감한 전자센서에 의하여 작동되고 또한 가스배관 연결부위 에서 가스누스 우려가 있으므로 가급적 제작의 서비스센터에 점검의뢰 하도록하며 평소에는 내부의 먼지나 오물을 간단히 청소하는 정도로 해야합니다.

가스보일러 또는 가스 난방장치의 사소한 고장이나 이상이라도 내부 부품에는 손대지 않고 전문가의 도움을 요청해야하며 가스 공급관 에서 가스가 새는지 항상 점검하고 환기를 자주해 주어야 합니다.


보일러의 간단한 응급조치와 대처방법

ㄱ) 보일러 앞면의 과열 표시등이나 저수위 표시등이 점등 된 경우

과열 방지기의 수동 복귀 스위치를 넣은 뒤 급수를하고 각종 전기선의 취부여부를 확인하고 조치합니다.
(이러한 기초적 결함원인을 못 찾고 난감해 할때가 종종 있으므로 꼼꼼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저수위 센서의 선이 빠진경우에도 점등이 됩니다.  대부분 그저 선끼리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보일러 내부에 커넥터가 아닌 기타 한두가닥 짜리 선이 빠져 있다면 원인은 그녀석들 때문이죠

ㄴ) 스위치를 올리면서 잠시 가동되다가 금방 불이꺼질 때

기름 중에 찌꺼기나 수분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기름 탱크 바닥에 고여 있는 물, 또는 이물질 등을 드레인 콕크를 열어 배출시키거나, 유수분리기 콕크를 열어 빼내고 버너 옆의 기름 여과기를 분해, 청소한 뒤 사용하면 됩니다.

기름탱크 바닥에 결로에 의한 수분(물)이 고여 배관을 통해 버너까지 나오면 불이 잘 붙지 않거나 자주 꺼집니다. 금새 꺼지는 경우는 여러가지가 있으므로 잘 살펴보셔야 합니다.

위에 언급한 광전관의 그을음이나 저수위센서빠짐(과열이나 급수에 불이 들어옴). 그리고 간혹가다가 점화플러그의 배선이 빠지는 경우도 있으니 그것도 점검. 보일러 연소구에 검은 굵은선 두가닥이 점화플러그 배선입니다. 고압이니 당연 전기선을 빼신후에 점검.

 ㄷ) 스위치를 올리면 "윙~" 하는 소리만 나고 점화가 안될때

- 버너 위의 트랜스(변압기)를 열거나 버너 카바를 열고, 내부의 광전관에 붙어있는 그을음이나 이물질을 닦으면 됩니다. (나사풀려면 십자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광전관의 역할 = 화염감지기로 불리우며 기름보일러의 연소 안전장치로서 정상 연소가 안되거나, 전기 회로에 이상이 있을때 가동을 자동으로 중지 시키는 전자센서입니다.)

- 점화 장치의 전극봉 간경은 정상인지, 전극봉에 이물질이 묻어 있는지 확인하고 청소합니다.
(전극봉 끝의 간격은 통상 적으로 약 2.5mm 정도 이며 불 꽃이 다른 곳 으로 분산 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 전류의 누전발생시도 원활한 점화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트랜스 점검시 반드시 전기 안전을 확인 하십시요.)
오랜기간 사용시 검게 변하므로 고운 사포등으로 문질러서 깨끗히 해주시면 좋습니다.

- 기름이 다 떨어진 뒤 급유를 해도 점화가 되지않을 때는 기름펌프의 공기 방출기를 열어 기름배관 속의 공기를 제거합니다.

ㄹ) 보일러 연소실 안의 불꽃 상태가 이상하거나 그을음이 나고 소음이 심할때

- 버너의 풍량 조절기 조임쇠를 약간 풀어 공기량을 조절합니다.
기름은 연소시 순간적인 발생열량이 많으므로 그만큼 신선한 연소용 공기가 많이 필요한데, 산소 공급이 부족하면 불꽃이 흔들리거나, 검은 색깔이 되며, 보일러에서 소리가 나거나 그을음이 발생하게됩니다. 따라서 연소용 공기조절 장치는 잘 맞추어야 하고 보일러실의 창문이나 출입문을 조금 열어서 환기가 잘 되도록 해야 합니다.

ㅁ) 보일러 가동 스위치를 올리면 불길이 앞으로 치솟거나 연기가 많이 나거나 이상한 진동이나 "펑" 하는 소리가 날 때

- 보일러 속과 연통, 굴뚝 내부를 청소하면 됩니다.
보일러와 배기가스 배출통로에 그을음이나 황분 덩이가 많이 차면 정상적인 가스배출이 안되는데, 청소를 잘하면 쉽게 해결됩니다. 뿐만 아니라 청소는 보일러 효율과 성능을 향상시켜 기름손실을 예방하고 보일러 수명도 연장되며 여러 가지 고장원인을 제거 하므로 연 2회 이상 청소를 해야 합니다.
연통이 너무 심하게 휘어있는경우 소음의 원인이 됩니다.

ㅂ) 보일러실에서 기름 냄새나 이상한 냄새가 많이 날 때

- 기름 배관의 이음새 취부여부나 부식되어 기름이 새는 곳은 없는지 점검합니다.

- 기름 급유시 바닥에 흘렀거나 기름탱크에 묻어 기름냄새가 날 수도 있습니다.

ㅅ) 급유 후 보일러 사용을 얼마 하지 않았는데 기름이 없어질때

- 탱크가 샌다고 보아야 합니다. 기름 탱크가 땅속에 묻혀 있거나 배관이 땅속에 있을 때는 습기에 의해 부식되어 수명이 짧아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확인 해야 합니다. 

ㅇ) 보일러를 가동할 때 소음이 심하여 본인은 물론 이웃집 생활에도 지장을 초래할 때

- 먼저 보일러 위의 연통을 유리면이나 암면 같은 무기질 단열재로 보온하면 소음이 훨씬 줄어들고 보일러에서 굴뚝까지 연결되는 연통 길이가 너무 길거나 수평으로 된 것은 가능하면 짧게 하고 수평부는 굴뚝쪽으로 상향 기울기로 경사지게 설치해도 소음이 줄어듭니다.

ㅈ) 버너의 연소음이나 진동음이 심할 때

- 버너 전체를 감쌀 수 있는 상자를 만들고 상자 안쪽에 유리면이나 암면을 부착해서 버너를 덮어 씌워도 소음이 줄어 듭니다.

- 기름 중에 수분이나 이물질이 섞여 있어도 연소음이 크고 기름 펌프가 낡거나 고장이 나도, 분사압력이 너무 높아도 소음이 크므로 수리하거나 압력을 낮추는 것도 소음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ㅊ) 보일러를 계속 가동해도 난방이 잘 안되고, 배관 속에서 물이 흐르는 소리가 나고 쿵쿵거리는 소리 또는 물 꿇는 소리가 날 때

- 옥상이나 천장 속에 있는 급수탱크에 물이 제대로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인위적으로라도 급수를 해야 합니다. 일시적 또는 순간적인 단수 뒤에서 난방효과가 저하되고 물 흐르는 소리가 나는데, 어떤 이뉴에서든 배관 속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물 속에 공기막이 많다는 표시로서 공기 방출기를 열어 물을 빼야합니다. 그리고 가끔 난방이 안되었다 하는 경우도 공기막의 이동에 의한 현상으로서 공기막을 제거해야 한다.

- 중앙 난방식, 지역 난방식아파트도 마찬가지로 각 방에 설치된 공기 방출기 또는 장식장 속에 설치된 공기 방출기를 열어서 공기막을 배출시키면 물 흐르는 소리가 나지 않고, 온수 순환이 잘 되어 난방 효과도 상승되어 방이 따뜻해집니다. (참고적으로 공기방출은 자주 할수록 좋습니다.)
공기 방출구는 대부분  분배기(각방의 난방을 조절하는곳)에 있습니다. 나사를 열었을 경우 물만 나오는게 아니라 픽픽 하며 중간중간 공기가 나오면 에어가 찼다는 소리입니다.
더불어 녹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자주 제거해 주세요.

 ㅋ) 온수가 잘 안 나오는 원인은 세 가지가있습니다.

- 단수로 인해 급수가 안 될 때로서 단수중에는 온수 사용을 자제해야 하며 단수 후 배관 속에 공기막이 많이 차 있을 때이므로 이때는 온수 수도꼭지를 열었다 잠궜다를 반복해서 압력변화에 의한 충격으로 공기막을 제거하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 급수관이나 온수관 내부에 스케일(부식)이 많으면 열전도가 안되어 온도가 낮거나 관구경이 작아져 온수가 잘 안 나오는 경우 가 있습니다.이럴 때에는 배관용 청관제를 구입해서 급수탱크에 부어 사용하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 기름보일러의 온수 급탕 계통은 난방용 온수에 의한 간접가열 방식으로서 보일러 가동 초기에는 일시적으로 온수가 잘 나오지만 얼마 후에는 난방용 순환펌프의 작동으로 전체 난방수 온도가 높아질 때까지는 온도가 낮다는 점도 알아두어야 하고 이는 구조적인 현상으로서 고장이나 이상이 아니며, 온수를 계속해서 많이 쓸 경우에는 보일러의 온수급탕 버튼을 눌러 온수만을 사용하는 것도 에너지 절약의 지혜입니다.


온수 배관 문제 

난방은 온수가 순환펌프에 의해 배관에 강제순환되기 때문에 방이 따뜻해 집니다.(보일러 가동+ 순환 펌프)

 급탕은(보일러 가동-온수탱크에 온수 보관-수도꼭지를 틀면 온수가 나옴) 보일러와의 거리가 멀수록 온수가 나오는 시간이 조금더 걸릴수 있습니다. 

배관이 오래되면 배관내에 스케일이 끼어서 (어항이 오래되면 벽면이 뿌옇게  되는것과 비슷 하며 배관의  경우 훨씬 심합니다. 끓는물이 지나다니므로, 혈관안에 혈전이 쌓이면 혈액순환이 안되는 이치와 같습니다.
난방이나 온수가 잘 돌지 못합니다.

때문에 스케일 제거제(청관제)를 한번씩 넣어서 빼주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말(20리터)에 만원정도 하므로 한통 사시면 엄청 많이 쓰실수 있습니다. 청관제는 사용하시는 빈도가 몇년에 한번정도임.

자가주택이시라면 배관의 노후화로 급기야는 바닥을 다 뜯어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수 도 있으므로 배관관리를  주기적으로 해주시는게 돈 버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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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건강 비법] 중년의 젊게살기

[중년 건강 비법] 중년의 젊게살기 질병과 건강 2008.10.24 20:58

[중년 건강 비법] 중년의 젊게살기






건강나이는 본인의 노력에 따라 크게 준다. 규칙적인 운동, 식사, 금연 등의 생활습관으로 건강을 챙기면 원래 나이보다 5∼15년은 젊은 건강나이를 가질 수 있다.

▽ 건강나이를 젊게 하는 평소 생활


아침을 꼬박 챙겨 먹으면 3년은 젊어진다. 평소 안 하던 아침식사를 갑자기 하는 것보다는 저지방 우유 같은 유제품부터 마신다.
우선 자명종을 평소보다 5분 일찍 맞춰 아침식사 시간을 확보한다. 아침 메뉴는 야채가 포함된 샌드위치류, 샐러드, 야채죽, 김밥 중에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침식사를 못하면 결국 12시간 위가 공복상태에 있게 된다. 이때 점심을 먹으면 인체는 만일을 대비해 지방을 뱃속에 저장하게 되며 따라서 뱃살은 더욱 찐다. 중년의 경우 뱃살이 앞으로 나와 바지를 뒤쪽으로만 올릴 수 있거나, 거울을 봤을 때 허리선이 보이지 않거나, 본인 체중(㎏)에서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인 비만지수가 25 이상이면 주중에 3, 4번은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운동도 그냥 할 게 아니라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떤 운동을, 얼마동안, 어떻게 등 육하원칙을 세워 하는 게 좋다.

일부에선 언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은지를 놓고 논란을 벌이고 있지만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은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사람은 저녁에 하되 가능한한 본인의 생활 리듬에 맞춘다.
그러나 당뇨병 환자는 식후에 운동하며,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가진 사람은 아침 찬공기가 호흡기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오전은 피한다. 혈압이 높은 사람은 추운 겨울 바깥 운동은 피하고 실내 운동을 하도록 한다.
아침이나 저녁에 시간을 내기가 힘들면 점심시간에 헬스장에서 40여분 정도 운동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것도 힘들면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등 평소 되도록 많이 움직이도록 한다.

▽ 휴일 건강 챙기기


평소 운동을 안 하다가 주말에만 골프, 등산 등의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주중에 안 하다가 주말에 한꺼번에 운동을 하는 것은 평소 전혀 운동을 안 하는 것보다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좋다. 그러나 무릎이나 허리 등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주중에 적어도 3회 이상은 꾸준히 운동을 해야 무리를 덜 받는다.

한편 주말에 평소 못 잔 잠을 보충한다고 많이 자게 되는데 잠은 저축이 안되기 때문에 오히려 피로가 더 쌓이고 수면 사이클이 깨져 다음주의 생활리듬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평상시와 비슷한 시간대에 일어나는 것이 좋다. 아침식사를 한 뒤 집안 일을 돕는다.
오후에도 집안에서 무료하게 지내지 말고 미리 식당을 예약해 부부가 함께 외식을 하거나 운동할 수 있는 것을 찾아 활발하게 보낸다. 대개 아이들이 부모의 건강습관을 본받기 때문에 본인이 건강하면 가족이 건강해진다.
중년 남성은 직장이나 가족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우울증 등 기분장애가 잘 생긴다. 이 때문에 위암 간암 등 신체적인 병이 생긴 줄 알고 병원을 많이 찾기도 한다. 대부분은 가족과 대화를 많이 하면 스트레스가 해소돼 저절로 낫는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일부러 갖는 것이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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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난방 - 동파 걱정 없이 필요할 때 재빨리 데워

필름난방 - 동파 걱정 없이 필요할 때 재빨리 데워 난방기구 2008.10.02 08:41

필름난방 - 동파 걱정 없이 필요할 때 재빨리 데워

 

《필름난방은 원적외선을 다량 방출하는 얇은 반도체필름을 단열재 위에 시공해 전기를 통하게 하는 것으로 별도의 보일러가 필요 없고, 시공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일반전기를 사용하는 모텔이나 펜션 등의 숙박업소에 제격인 新난방법으로 인기가 높다. 필름의 종류는 업체마다 비슷하지만 시공과정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믿을만한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필름이 도대체 무엇인가?
PET필름에 원적외선을 다량으로 방사하는 탄소와 토르말린, 게르마늄을 도포하고 은을 이용해 각각의 발열체를 병렬로 연결한 후 라미네이팅 처리한 최첨단 반도체필름을 말한다. 필름전체에서 고른 복사열이 발산되며 바닥 뿐만 아니라 대류를 급속도로 데워준다. 


필름난방 이래서 좋다
발열필름을 바닥에 시공하고 전기선만 이어주면 되기 때문에 난방배관 및 보일러실이 필요 없고, 바닥 뿐만 아니라 벽면과 천장 어디든 활용할 수 있다. 온수파이프를 시공하는 것이 아니므로 겨울철 동파의 위험이 없고, 언제든 필요할 때만 가동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방 제어기능이 있어 개별난방을 통해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기존 방바닥 위에 바로 시공되므로 온수파이프가 오래된 주택의 경우에도 손쉽게 난방방식을 바꿀 수 있다. 목조주택이나 스틸하우스 경우에 2층 난방을 위해 슬라브공사를 하면 하중이 문제 되지만 필름은 가벼워 건물의 안정성을 높인다. 필름에서 방출되는 다량의 원적외선(88~90% 정도)은 인체에 흡수되어 세포조직을 활성화하고 각종 유독물질을 배출시키킨다.

이런 점은 불편하고 나쁘다
필름난방은 난방으로 설치하는 것이지만 온수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따로 온수기를 설치해야 한다. 바닥에 결로 또는 물이 고일 경우 하자가 발생하기 쉽다. 필름 자체는 PET에 라미네이팅 처리가 확실하게 되어 있어 하자발생이 거의 없지만 필름을 연결해주는 전기배선에 물이 먹게 되면 누전의 염려가 있다. 하자 발생으로 단전의 원인을 찾기 어려울 때는 바닥을 뜯어내고 다시 시공해야 한다.

필름난방 설계를 잘 해야 난방비를 아낄 수 있다
필름은 200w~3000w 까지 여러가지 종류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200w~600w 까지는 난방용으로 사용하고 700w~3000w는 찜질방이나 사우나 돌침대에서 사용한다. 시공계획을 세울 때에는 건물의 단열상태와 그 지역의 온도에 따라 시공전력을 정하고, 소요전력량을 정확하게 산출해야 한다. 이를 기준으로 내부선의 굵기와 계약전력을 정하게 되는데 이것이 잘못 산출되면 난방이 되지 않거나 전기요금이 증가하는 요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유지보수 요령
필름난방은 습기만 잘 막아주면 하자발생이 적다. 간혹 습식공법으로 시공했을 경우 초기에 습기로 인한 누설 전류로 차단기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배선용 차단기를 이용하여 잠시동안 강제적으로 건조시키면 해결할 수 있다. 이는 반드시 시공업체 전문가에게 A/S를 받도록 한다.

시공업체 선정 시 살펴 볼 것
필름난방이란 필름자체만으로 30% 정도가 완성된 것이고, 나머지 70%는 시공자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볼 수 있다. 그만큼 시공과정이 중요하고, 정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 우선 다양한 장소의 시공실적과 많은 경험이 있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공한 현장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사용후기 및 A/S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게 좋다.

필름난방은 이렇게 시공한다
바닥을 깨끗이 청소한 후 단열재를 깔고 그 위에 필름을 제단한다. 바닥 간격에 맞춰 필름을 펼친 다음 필름의 은박 부위를 칼로 절개해 전선과 납땜하여 연결한다. 납땜부위와 은박 부위를 절연 테이프로 처리하고 조절기에 연결하면 시공이 끝난다. 단, 습식시공의 경우 절연테이프와 절연 실리콘을 충분히 사용하여 절연처리를 확실해야 한다. 필름을 보호하기 위해서 비닐을 덮어주고 그 위에는 크랙방지 처리를 한다.

난방필름 시공비와 월간 난방비 비교
일반적인 시공단가는 평당 13만~15만원 선이고 여기에 조절기 가격을 추가하면 된다. 주택용 전기는 누진세가 붙기 때문에 전기료가 많이 나와 사실상 필름난방을 사용할 수가 없고, 일부 베란다 확장이나 원적외선 찜질방용으로 작은 방 하나 정도면 적당하다. 대부분 일반전기를 사용하는 상업시설에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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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지방흡입 후의 유지관리

레이저 지방흡입 후의 유지관리 성형정보 2008.09.21 12:25
레이저 지방흡입 후의 유지관리
 









부분적인 지방흡입의 경우는 바로 일상적인 활동이 가능합니다.

수술 후 만 2~3일까지는 수술 부위에 탄력 붕대를 감고있다가 만 3일째에 수술 전에 환자의 몸에 맞추어 미리 제작된 탄력복으로 갈아입습니다.

피부의 작은 절개를 봉합한 자리는 수술 후 7~10일 정도에 실을 제거합니다.

수술 다음날부터 서서히 걷고 움직이는 활동을 시작해서 회복을 촉진시키고 1주후부터는 주1회, 총 4~5 회 내원하여 피부 탄력을 개선시키는 기구치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지방흡입 수술은, 물리적으로 지방 세포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무리한 다이어트 후 발생하기 쉬운 요요 현상의 발생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지방흡입수술 후에도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은 반드시 병행해야만 수술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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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지방흡입 후의 유지관리

레이저 지방흡입 후의 유지관리 성형정보 2008.09.21 12:25
레이저 지방흡입 후의 유지관리
 









부분적인 지방흡입의 경우는 바로 일상적인 활동이 가능합니다.

수술 후 만 2~3일까지는 수술 부위에 탄력 붕대를 감고있다가 만 3일째에 수술 전에 환자의 몸에 맞추어 미리 제작된 탄력복으로 갈아입습니다.

피부의 작은 절개를 봉합한 자리는 수술 후 7~10일 정도에 실을 제거합니다.

수술 다음날부터 서서히 걷고 움직이는 활동을 시작해서 회복을 촉진시키고 1주후부터는 주1회, 총 4~5 회 내원하여 피부 탄력을 개선시키는 기구치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지방흡입 수술은, 물리적으로 지방 세포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무리한 다이어트 후 발생하기 쉬운 요요 현상의 발생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지방흡입수술 후에도 식이요법이나 운동요법은 반드시 병행해야만 수술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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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9:07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20~50대 대표 피부미인 4인 공개!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령별 피부 미인 4인의 뷰티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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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예쁜~ 탤런트 김태희씨 ]

▼ 20대 대표 - MBC 기상캐스터 박은지


전신과 두피 마사지로 피로를 싹~

평일에는 오전 9시에 출근해 저녁 9시 방송을 준비하고 주말에는 케이블 진행 등으로 쉴 새 없이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그는 짬이 날 때마다 마사지를 받아 피로를 푼다. “집 근처 에스테틱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마사지를 받아 뭉친 근육을 풀고 피로를 해소해요. 마사지를 받을 수 없을 정도로 바쁠 때는 혼자 두피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요.” 피곤이 느껴질 때마다 양 손끝으로 정수리 부분을 톡톡 두드려주고 엄지손가락으로 뒷목 부분을 지그시 눌러주면 금세 머리가 맑아지면서 피곤이 풀린다고.


셀프 경락 마사지로 탄력 있는 피부 만들기

그는 피부에 자극이 적은 오일 타입의 클렌저로 화장을 지운다. 클렌징할 때는 얼굴의 혈점을 자극하는 경락 마사지로 피부를 탄력 있게 가꾼다고. “오일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검지손가락을 사용해 원을 그리듯 입 주변을 문질러줘요. 이어서 엄지손가락으로 관자놀이 부분을 꾹꾹 눌러주고 검지와 중지를 구부려 V자 모양을 만든 다음 턱뼈를 좌우로 30회 이상 쓸어주면 혈색이 한결 좋아져요.” 입을 벌리고 ‘아·에·이·오·우’를 반복하는 것도 피부에 탄력 주는 데 도움이 된다.


얼음 마사지와 호박즙으로 부기 제거하기

아침방송이 있을 때는 일어나자마자 조각얼음을 넣어 만든 얼음주머니로 얼굴을 가볍게 마사지해 부기를 뺀다. 비타민이 풍부한 호박즙 역시 부기 제거에 효과가 있어 수시로 마신다고. “늙은호박을 푹 달여 만든 호박즙을 냉장고에 차게 보관해두고 물처럼 마셔요. 피로가 쌓인 날에는 따뜻하게 데운 뒤 꿀을 타 먹어도 좋고요.” 이뇨작용을 하는 옥수수차나 녹차 역시 부기를 제거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 자주 마신다.

 
 

▼ 30대 대표 - 패션디자이너 조성경

2003년 패션 브랜드 ‘라뚤(latulle)’을 론칭한 후 파리·일본·홍콩 등 국제무대로 진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패션디자이너 조성경씨(37). 그는 바쁜 일상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건강한 피부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철저한 클렌징으로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그의 건강한 피부의 비결은 철저한 클렌징이다. 화장을 처음 시작한 20대 초반부터 3단계의 클렌징 원칙을 한번도 어긴 적이 없을 정도. “집에 돌아오면 바로 욕실로 들어가 화장을 지워요. 먼저 피부 자극이 적은 오일 타입의 클렌징을 얼굴 전체에 고루 펴 바른 후 손가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며 문질러요. 이때 손에 힘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문지르는 것이 포인트죠. 정성껏 문지른 후에는 차가운 물로 여러 번 얼굴을 씻어내요. 마지막에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 폼클렌징으로 닦아낸 후 차가운 물로 씻어낸답니다.”

일주일에 세 번은 화이트닝 성분이 들어 있는 스크럽으로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팩으로 마무리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스트레칭과 오일 마사지로 탄력 있는 보디라인 가꾸기

그는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군살 없이 매끈한 보디라인을 유지한다. 사무실에서도 틈날 때마다 팔다리를 쭉쭉 펴거나 허리를 숙인 채 서서 바닥에 손을 대는 스트레칭을 반복한다. “매일 잠자기 전 샤워를 할 때는 피부에 탄력을 더해주는 오일을 전신에 발라 마사지해요. 마사지할 때는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발부터 시작해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허리, 가슴, 팔, 목 순으로 해주죠.” 마사지에 사용하는 오일은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건조함이 느껴질 때는 보습효과가 뛰어난 올리브 오일을, 피로가 심한 날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살구씨오일을 사용한다.


야채와 과일로 섬유질 섭취하기

아침에 일어나면 미네랄이 든 찬물을 마시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말린자두 3개를 먹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20대 대부분을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미네랄워터와 야채·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생활화됐어요. 프랑스 여자들이 날씬한 이유도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매일 먹기 때문이거든요.” 아침식사는 토마토와 오이·당근 등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고, 점심과 저녁은 나물과 야채가 풍부한 한식 위주로 먹는다. 출출함이 느껴질 때면 사과나 포도 등 당분이 있는 과일로 공복감을 달랜다.

 
 

▼ 40대 대표 - 해금연주가 강은일

전통음악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켜 자기만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해금연주가 강은일씨(41). 세월이 비껴간 듯 탄력 있는 피부와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그에게 젊음을 유지하는 비법을 들어보았다.


반신욕과 숙면으로 피부에 탄력을~

4월 뉴욕 초청 공연 준비로 바쁜 일상에도 그는 자신을 가꾸는 데 소홀하지 않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피부를 매끄럽게 만드는 입욕제를 푼 욕조에 몸을 담가 반신욕을 하는 것. “40℃ 정도의 따뜻한 물에 라벤더, 재스민 등 아로마오일이 들어간 입욕제를 풀어 몸을 담가요. 욕조 안에서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스트레칭을 하면 피부 속 노폐물이 빠져나가 피부가 매끈해지고 하루 종일 쌓인 피로가 싹 풀린답니다.” 15~20분간 반신욕을 한 후 잠을 자면 평소보다 숙면을 취할 수 있어 다음날 아침 한결 탱탱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고.


복식호흡과 명상으로 휴식 취하기

피로감이 느껴질 때마다 그는 복식호흡을 한다. “복식호흡을 할 때는 배를 풍선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배를 부풀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는 배를 등에 붙이는 느낌으로 내쉬어요. 내쉬는 숨은 들이마시는 숨보다 시간을 길게 잡고 천천히 해야 하고요.” 여유가 있을 경우 조용한 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명상을 하기도 한다. 명상을 할 때도 복식호흡을 함께 하면 효과가 더욱 높아진다고.


걷기와 자전거타기로 건강 유지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몸매관리 비결로 그는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꼽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집 근처 양재천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요. 걸을 때는 발꿈치부터 엄지발가락까지 땅에 굴리는 느낌으로 신경 써서 걸어야 효과가 있어요.” 운동을 하기 전에는 30분 이상 팔다리를 쭉쭉 펴는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고 운동을 마친 후에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한다.

 
 

▼ 50대 대표 - 표갤러리 대표 표미선

올해로 27년째 화랑을 운영하고 있는 표갤러리 대표 표미선씨(57). 대학 졸업 후 하루도 일을 쉰 적이 없다는 그는 쉰이 훨씬 넘은 나이에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며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각질제거와 영양공급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진 그는 이틀에 한 번 부드러운 크림 타입의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일을 하지 않을 때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고 팩이나 앰풀로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40대까지만 해도 세수하고 나서 땅기는 느낌이 없었는데 요즘은 날씨가 조금만 건조해도 얼굴이 땅기더라고요. 피부가 건조해지면 주름이 늘고 탄력도 사라지는 것 같아 영양분이 농축된 앰풀이나 팩을 사용해 피부를 관리해요.”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건강 유지하기

그는 매일 아침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일하는 중간에도 허리를 좌우로 비트는 동작이나 다리를 번갈아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해 몸에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늘 신경 쓴다. “의자에 앉아 있을 때는 종아리를 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해 복부에 근력을 길러요. 손을 위로 쭉 뻗어 전신을 늘여주는 동작도 좋고요.” 시간이 나면 서울 근교의 골프장을 찾아 골프를 치며 전신 운동을 대신한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필드를 걷다보면 절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충분한 수분섭취와 규칙적인 식단

평소 손에서 물병을 놓지 않을 정도로 물을 자주 마신다는 그는 물 이외에 허브티와 녹차도 즐겨 마신다. 특히 캐머마일과 박하, 라벤더 등의 허브티는 지방흡수를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등 영양소의 균형을 맞춘 식단을 정해진 시간에 먹는 것도 건강을 유지하는 그만의 비법. 그 외에 공복감이 들 때면 브로콜리, 당근, 오이 등 야채를 먹거나 포도즙으로 허기를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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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9:07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20~50대 대표 피부미인 4인 공개!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령별 피부 미인 4인의 뷰티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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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예쁜~ 탤런트 김태희씨 ]

▼ 20대 대표 - MBC 기상캐스터 박은지


전신과 두피 마사지로 피로를 싹~

평일에는 오전 9시에 출근해 저녁 9시 방송을 준비하고 주말에는 케이블 진행 등으로 쉴 새 없이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그는 짬이 날 때마다 마사지를 받아 피로를 푼다. “집 근처 에스테틱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마사지를 받아 뭉친 근육을 풀고 피로를 해소해요. 마사지를 받을 수 없을 정도로 바쁠 때는 혼자 두피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요.” 피곤이 느껴질 때마다 양 손끝으로 정수리 부분을 톡톡 두드려주고 엄지손가락으로 뒷목 부분을 지그시 눌러주면 금세 머리가 맑아지면서 피곤이 풀린다고.


셀프 경락 마사지로 탄력 있는 피부 만들기

그는 피부에 자극이 적은 오일 타입의 클렌저로 화장을 지운다. 클렌징할 때는 얼굴의 혈점을 자극하는 경락 마사지로 피부를 탄력 있게 가꾼다고. “오일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검지손가락을 사용해 원을 그리듯 입 주변을 문질러줘요. 이어서 엄지손가락으로 관자놀이 부분을 꾹꾹 눌러주고 검지와 중지를 구부려 V자 모양을 만든 다음 턱뼈를 좌우로 30회 이상 쓸어주면 혈색이 한결 좋아져요.” 입을 벌리고 ‘아·에·이·오·우’를 반복하는 것도 피부에 탄력 주는 데 도움이 된다.


얼음 마사지와 호박즙으로 부기 제거하기

아침방송이 있을 때는 일어나자마자 조각얼음을 넣어 만든 얼음주머니로 얼굴을 가볍게 마사지해 부기를 뺀다. 비타민이 풍부한 호박즙 역시 부기 제거에 효과가 있어 수시로 마신다고. “늙은호박을 푹 달여 만든 호박즙을 냉장고에 차게 보관해두고 물처럼 마셔요. 피로가 쌓인 날에는 따뜻하게 데운 뒤 꿀을 타 먹어도 좋고요.” 이뇨작용을 하는 옥수수차나 녹차 역시 부기를 제거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 자주 마신다.

 
 

▼ 30대 대표 - 패션디자이너 조성경

2003년 패션 브랜드 ‘라뚤(latulle)’을 론칭한 후 파리·일본·홍콩 등 국제무대로 진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패션디자이너 조성경씨(37). 그는 바쁜 일상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건강한 피부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철저한 클렌징으로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그의 건강한 피부의 비결은 철저한 클렌징이다. 화장을 처음 시작한 20대 초반부터 3단계의 클렌징 원칙을 한번도 어긴 적이 없을 정도. “집에 돌아오면 바로 욕실로 들어가 화장을 지워요. 먼저 피부 자극이 적은 오일 타입의 클렌징을 얼굴 전체에 고루 펴 바른 후 손가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며 문질러요. 이때 손에 힘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문지르는 것이 포인트죠. 정성껏 문지른 후에는 차가운 물로 여러 번 얼굴을 씻어내요. 마지막에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 폼클렌징으로 닦아낸 후 차가운 물로 씻어낸답니다.”

일주일에 세 번은 화이트닝 성분이 들어 있는 스크럽으로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팩으로 마무리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스트레칭과 오일 마사지로 탄력 있는 보디라인 가꾸기

그는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군살 없이 매끈한 보디라인을 유지한다. 사무실에서도 틈날 때마다 팔다리를 쭉쭉 펴거나 허리를 숙인 채 서서 바닥에 손을 대는 스트레칭을 반복한다. “매일 잠자기 전 샤워를 할 때는 피부에 탄력을 더해주는 오일을 전신에 발라 마사지해요. 마사지할 때는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발부터 시작해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허리, 가슴, 팔, 목 순으로 해주죠.” 마사지에 사용하는 오일은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건조함이 느껴질 때는 보습효과가 뛰어난 올리브 오일을, 피로가 심한 날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살구씨오일을 사용한다.


야채와 과일로 섬유질 섭취하기

아침에 일어나면 미네랄이 든 찬물을 마시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말린자두 3개를 먹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20대 대부분을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미네랄워터와 야채·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생활화됐어요. 프랑스 여자들이 날씬한 이유도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매일 먹기 때문이거든요.” 아침식사는 토마토와 오이·당근 등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고, 점심과 저녁은 나물과 야채가 풍부한 한식 위주로 먹는다. 출출함이 느껴질 때면 사과나 포도 등 당분이 있는 과일로 공복감을 달랜다.

 
 

▼ 40대 대표 - 해금연주가 강은일

전통음악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켜 자기만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해금연주가 강은일씨(41). 세월이 비껴간 듯 탄력 있는 피부와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그에게 젊음을 유지하는 비법을 들어보았다.


반신욕과 숙면으로 피부에 탄력을~

4월 뉴욕 초청 공연 준비로 바쁜 일상에도 그는 자신을 가꾸는 데 소홀하지 않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피부를 매끄럽게 만드는 입욕제를 푼 욕조에 몸을 담가 반신욕을 하는 것. “40℃ 정도의 따뜻한 물에 라벤더, 재스민 등 아로마오일이 들어간 입욕제를 풀어 몸을 담가요. 욕조 안에서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스트레칭을 하면 피부 속 노폐물이 빠져나가 피부가 매끈해지고 하루 종일 쌓인 피로가 싹 풀린답니다.” 15~20분간 반신욕을 한 후 잠을 자면 평소보다 숙면을 취할 수 있어 다음날 아침 한결 탱탱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고.


복식호흡과 명상으로 휴식 취하기

피로감이 느껴질 때마다 그는 복식호흡을 한다. “복식호흡을 할 때는 배를 풍선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배를 부풀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는 배를 등에 붙이는 느낌으로 내쉬어요. 내쉬는 숨은 들이마시는 숨보다 시간을 길게 잡고 천천히 해야 하고요.” 여유가 있을 경우 조용한 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명상을 하기도 한다. 명상을 할 때도 복식호흡을 함께 하면 효과가 더욱 높아진다고.


걷기와 자전거타기로 건강 유지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몸매관리 비결로 그는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꼽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집 근처 양재천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요. 걸을 때는 발꿈치부터 엄지발가락까지 땅에 굴리는 느낌으로 신경 써서 걸어야 효과가 있어요.” 운동을 하기 전에는 30분 이상 팔다리를 쭉쭉 펴는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고 운동을 마친 후에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한다.

 
 

▼ 50대 대표 - 표갤러리 대표 표미선

올해로 27년째 화랑을 운영하고 있는 표갤러리 대표 표미선씨(57). 대학 졸업 후 하루도 일을 쉰 적이 없다는 그는 쉰이 훨씬 넘은 나이에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며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각질제거와 영양공급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진 그는 이틀에 한 번 부드러운 크림 타입의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일을 하지 않을 때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고 팩이나 앰풀로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40대까지만 해도 세수하고 나서 땅기는 느낌이 없었는데 요즘은 날씨가 조금만 건조해도 얼굴이 땅기더라고요. 피부가 건조해지면 주름이 늘고 탄력도 사라지는 것 같아 영양분이 농축된 앰풀이나 팩을 사용해 피부를 관리해요.”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건강 유지하기

그는 매일 아침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일하는 중간에도 허리를 좌우로 비트는 동작이나 다리를 번갈아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해 몸에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늘 신경 쓴다. “의자에 앉아 있을 때는 종아리를 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해 복부에 근력을 길러요. 손을 위로 쭉 뻗어 전신을 늘여주는 동작도 좋고요.” 시간이 나면 서울 근교의 골프장을 찾아 골프를 치며 전신 운동을 대신한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필드를 걷다보면 절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충분한 수분섭취와 규칙적인 식단

평소 손에서 물병을 놓지 않을 정도로 물을 자주 마신다는 그는 물 이외에 허브티와 녹차도 즐겨 마신다. 특히 캐머마일과 박하, 라벤더 등의 허브티는 지방흡수를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등 영양소의 균형을 맞춘 식단을 정해진 시간에 먹는 것도 건강을 유지하는 그만의 비법. 그 외에 공복감이 들 때면 브로콜리, 당근, 오이 등 야채를 먹거나 포도즙으로 허기를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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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를 통한 암 예방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를 통한 암 예방 암 정보 2008.03.26 06:37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 유지를 통한 암 예방


▶ 세계보건기구의 비만 구분 기준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 몸무게(Kg)/[신장(m)]2)를 기준으로 비만여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저체중, 정상체중, 과체중, 비만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 세계보건기구 제시 기준

   저체중: BMI <18.5

   정상체중: 18.5≤BMI≤24.99

   과체중: BMI ≥25(비만: BMI ≥30)


다만, 유럽지역의 자료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상기 기준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사람들에게 적합하지 않다는 일부 연구결과에 따라 다음과 같은 기준 적용에 대한 의견제시가 있으나, 현재까지는 확정적인 기준으로 활용하기에는 해당지역을 대상으로 도출된 근거자료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 세계보건기구 제시 기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저체중: BMI <18.5

   정상체중: 18.5≤BMI≤22.99

   과체중: BMI ≥23(비만: BMI ≥25)


▶ 비만과 암

과도한 칼로리의 섭취는 체중 증가와 연관되어 있으며, 비정상적 체중의 증가는 비만으로 연계되어 암뿐만 아니라 다양한 만성질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주요 암(대장암, 유방암, 자궁내막암, 신장암, 식도암) 발생의 25~30%는 비만과 신체활동량 부족에 기인하며, 미국 암협회의 2002년 보고에 의하면 여성의 경우 새롭게 진단받은 암의 약 51%(이 중 유방암 31%, 대장암 12%, 자궁내막암 6%, 갑상선암 2%)가, 남성의 경우 14%(이 중 대장암 11%, 신장암 3%)가 비만이나 과체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 dietary guideline 2005의 체중관련 내용에서도 음식과 음료로 부터의 칼로리 섭취를 줄이고 적정 운동을 병행함으로써 건강 체중을 유지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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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치료 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3주이상 절대 금연)

임플란트 치료 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3주이상 절대 금연)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01.28 13:22

임플란트 치료 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3주이상 절대 금연)


임플란트도 잘못된 관리로 인해 다시 뽑아내야 하는 등의 낭패를 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적절한 생활습관과 관리법을 주지하고 있어야 한다.

우선, 임플란트도 자연치아와 같은 청결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1년에 한번 정도는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받아야 하며 올바른 칫솔질로 주변의 음식물 찌꺼기를 제때 제거하는 것이 좋다.

물론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처럼 자체적으로 충치가 생기지는 않지만 잇몸질환으로 인해 주변의 잇몸 뼈가 녹아내려 임플란트가 흔들릴 수 있으며 심할 경우 뽑아야 할 수도 있다.

특히, 수술 후 최소 3주 이상은 금연을 해야 한다. 임플란트가 잇몸 뼈에 제대로 유착되지 않기 때문이다. 연구자료에 의하면 흡연자의 임플란트 실패율이 비흡연자에 비해 최대 10배 이상 많은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지나치게 딱딱하거나 질긴 식품을 뜯는 것도 임플란트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임플란트는 위에서 누르는 수직압에는 강하지만 옆에서 가해지는 측방압에는 비교적 약하다. 오징어와 같이 질긴 식품은 임플란트 치아를 되도록 쓰지 않아야 한다.

전문의들은 "수술 후 매년 한번씩은 병원에 내원하여 X-ray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면서 "예후를 정확히 추적해야만 혹시 있을 수 있는 부작용을 조기에 발견하여 대처할 수 있다"고 한다.

이가 없어도 기능적으로나 심미적으로 큰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임플란트. 철저한 관리가 있어야만 그 큰 만족감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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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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