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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 모공] 모공이 커지는 여러가지 원인

[피부미용, 모공] 모공이 커지는 여러가지 원인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1.02 12:35

[피부미용, 모공] 모공이 커지는 여러가지 원인

 




피지 과다 분비

피지 과다 분비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호르몬의 분비가 많아지는데 이때 피지선이 커지면 피지를 많이 생성하게 된다. 피지가 과다하게 생성되면 그 양이 그대로 배출되기 위해서는 자연히 통로가 넓어지게 되므로, 모공을 두드러져 보이게 된다.

 

피부노화

일반적으로 20대 후반부터 모공이 커지게 되는데, 이는 피부가 나이들면서 건조하고 탄력이 없어지면서 모공이 두드러져 보인다. 피부의 탄력성이 떨어지는 것은 피부의 표피를 구성하는 표피세포들과 진피를 구성하는 콜라겐의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검은털

모공은 피지만 배출되는 구멍이 아니다. 털이 같이 자라는 공간으로 검은 솜털로 인해 모공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 이런 경우 제모 IPL 시술로 개선이 가능하다.

 

모공 속 노폐물


모공이 넓어지면 그 속으로 세균들이 침입하기 쉬우므로 여드름과 같은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기 쉬워진다. 미세한 먼지나 화장 찌꺼기 등 노폐물이 끼어 큰 모공이 더욱 두드러져 보이므로 피부결이 매우 거칠어 보일 수 있다.

 

유전


피지 분비를 촉진시키는 안드로겐 호르몬에 대한 피지선의 반응도가 사람에 따라 유전적인 영향으로 다르고 피지선의 크기도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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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의 원인은 무엇인가.

전립선암의 원인은 무엇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08:22

전립선암의 원인은 무엇인가.

 

가 . 유전적 소인

 전립선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 전립선암의 발생이 증가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으며 아버지나 형제 중에 전립선암 환자가 1, 2, 3명이 있는 경우 전립선암의 발생 확률은 정상인에 비해 각각 2, 5, 11배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특히 직계가족 남성 중 전립선암의 발생이 50세 이전에 발생하였다면 더욱 위험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전립선암의 유전적 소인이 암발생률에 미치는 영향은 일란성 및 이란성 쌍둥이의 암발생률을 비교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약 42%에 해당하며 이는 대장암이나 유방암에 비해 더 유전적인 영향을 받는 종양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립선암의 발생은 인종간에도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 이전에도 언급하였듯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인이 가장 적고 백인이 그 다음이며 미국에 거주하는 흑인의 전립선암의 발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사망률도 비슷한 경향을 보입니다. 한국이나 일본에서 서구로 이주한 경우나 이민 2세들의 경우에는 전립선암의 발병이 증가하지만 다른 민족에 비해 여전히 낮은 유병률을 보여서 전립선암의 발병에 있어 인종적인 차이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와 같은 유전적인 차이의 원인으로 전립선암을 유발하는 암유전자의 존재, 남성호르몬의 분포, 대사 및 작용이 민족간의 차이를 보이는 점, 비타민 D의 작용이 민족간의 차이를 보이는 점 등의 이유들이 제시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분명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아마도 이들 원인들의 복합적인 결과로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나 . 환경적인 영향

 전립선암이 환경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대표적인 증거는 일본이나 한국에서 서구로 이민한 경우 이민 1세대보다 2세대에서 전립선암의 발생이 더 흔하다는 사실에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경우 식이 등의 환경적인 인자가 본국과 상당히 다른 경우가 많고 그 결과 전립선암이 더 많이 발생하게 되었다는 주장입니다. 즉 서구적인 식단에 익숙해 지면서 육류나 유제품 등의 동물성지방의 섭취가 많고 암을 억제하는 식물성섬유질이나 콩류 등의 성분이 상대적으로 감소하면서 전립선암의 발생을 증가시켰다는 주장입니다.

▶ 비만

 비만한 사람은 정상체중을 지닌 사람에 비해 전립선암 외에도 유방암, 자궁암, 대장암, 담낭암, 난소암, 신장암 등의 발생이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만이 전립선암을 어떻게 유발하는지는 분명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현재까지의 연구된 결과로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지방질을 소화하면서 발생하는 독성물질 (유리라디칼)에 의한 암세포형성
● 지방세포에서 분비하는 암성장인자의 분비로 인한 암세포성장 활성화
● 지방질의 분해로 발생한 콜레스테롤이 전립선암을 성장시키는 남성호르몬으로 변화
● 인체 내의 면역세포의 기능약화를 통해 암의 발생을 억제하지 못하여 발생

비만의 이와 같은 악영향은 연령이 증가하면 더욱 심해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연령이 증가할수록 노폐물의 대사기능이나 암세포의 발생을 억제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흡연

 흡연은 다양한 발암물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비만과 마찬가지로 폐암, 방광암, 두경부 암 등 다양한 암의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으므로 흡연과 전립선암의 발병과의 관계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흡연은 전립선암세포의 돌연변이를 유발하여 성질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립선암 세포는 전립선에서 발생할 때부터 환자가 사망할 때까지 여러 번 그 상태가 변하여 더욱 치료가 어려운 암세포로 변하는데 흡연은 발생된 암세포의 변화를 더욱 촉진하여 치료가 잘 반응하지 않는 암세포로 변화시키는 성질이 있는 것으로 동물실험에서 밝혀진 바 있습니다. 전립선암이 다른 암에 비해 비교적 치료에 잘 반응하는데 흡연은 이 치료를 어렵게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성질 때문에 흡연자가 전립선암에 걸릴 경우 전립선암의 진행을 촉진시켜 사망률을 높일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며, 비만자가 흡연을 할 경우 전립선암의 위험도는 더욱 높아진다고 합니다.

▶ 비타민 D와 태양광선

 체내에서 흡수된 비타민 D는 피부가 태양광선을 흡수하면 간과 신장에서 활성화가 되어 칼슘과 인의 양을 조절합니다. 또한 비타민 D는 전립선암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다양한 증거들이 알려져 있습니다. 체외실험결과 비타민 D는 전립선암세포를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체내의 비타민 D 합성은 떨어진다고 합니다. 전립선암이 아주 흔한 흑인의 경우 피부에 있는 멜라닌이 비타민 D의 합성을 억제한다고 하며 아시아인들은 비타민 D가 풍부한 생선을 즐겨 먹습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일조량이 적은 북유럽의 민족에서 전리선암이 많은 것도 비타민 D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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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유전(유전자)와 무관

장수 유전(유전자)와 무관 질병과 건강 2008.06.12 12:41

장수 유전(유전자)와 무관

 

 
  "인간 수명은 유전성이 아주 강한 키 같은 신체 특성과는 전혀 다르다. 유전자가 똑같고 비슷한 환경에서 살아온  일란성  쌍둥이의 수명도 평균 10년 이상 차이가 난다"
    뉴욕타임스 인터넷판 1일자에서 독일 로스토크 막스 플랑크연구소  생존.의학연구실 제임스 W. 포펠 박사는 오랜 연구에도 불구하고 장수의 비밀은 여전히 풀이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인간 수명 결정요인에 대한 과학계의 견해는 그동안 큰 변화를 겪었다. 20여년 전에는 음식과 운동, 의료 등 환경을 강조하는 견해가 많았고 다음에는 관심이 유전자로 옮겨졌다. 장수 유전자를 물려받으면 기름기 많은 스테이크를 먹고 담배를  피워도 오래 살 것이라는 식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들은 인간의 수명을 결정하는데, 그리고 질병을 결정하는데 유전자는 중요 결정요인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이례적인 장수 집안 같은 예외도 있긴 하다.

    포펠 박사는 부모의 키가 평균 보다 얼마나 큰가 하는 것으로 당신 키를 80~90% 설명할 수 있지만 부모가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는 당신의 수명에 대해 3% 밖에 설명하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과학자들은 지난 수십 년간 인간 수명이 유전적 요인과 연관성이 있는지,  있다면 연관성은 어느 정도인지 밝히기 위해 노력해 왔다.

    고전적인 연구방법이 똑같은 유전자를 물려받은 일란성 쌍둥이와 형제자매처럼 유전자가 다른 이란성 쌍둥이를 조사하는 것이다.

    서던 덴마크대학의 카레 크리스텐센(유행병학) 교수는 최근 1870~1910년 사이에 덴마크와 핀란드, 스위스에서 태어난 모든 쌍둥이 기록을 조사해 이중 성별이 같은 1만251쌍의 일란성.이란성 쌍둥이를 추적한 결과를 과학전문지 '인간유전학'에 발표했다.

    유전이 수명에 미치는 영향은 과학자들을 포함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적었다. 또 일란성 쌍둥이들은 이란성 쌍둥이들 보다는 수명이 조금 더 비슷했지만 절대 다수는 사망 연도가 크게 차이 났다.

    크리스텐센 교수는 쌍둥이들이 비교적 일찍 숨지는 경우에는 유전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60세를 넘기면 유전이 장수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여자 쌍둥이들의 경우 한명이 100세까지 살면 다른 한명이 100세까지 살 확률은 4%였다. 이는 일반 여성의 경우 1%밖에 안 되는 것과 비교하면 높은 것이지만 큰 의미가 있는 차이는 아니다. 누이가 100세까지 살 경우 남자 형제가 그  나이까지  살 확률은 0.4%, 일반 남성은 이 수치가 0.1%로 떨어진다.


암처럼 유전성이 강하다고 알려진 질병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폴 리히텐슈타인 박사는 2000년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에서 스칸디나비아지역 쌍둥이 4만4천788쌍을 조사한 결과  암  중에서 유방암과 전립선암, 결장암에만 두드러진 유전적 요인이 있었다고 밝혀다.

    그는 그러나 이들 암에서도 유전적 영향은 그리 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일란성 쌍둥이 중 하나가 이들 암에 걸렸을 때 다른 한명이 같은 병에 걸릴 확률은  15%이하였다. 일반인보다 5배 높은 것이지만 그렇게 큰 위험은 아니다.

    그러나 장수의 비결을 유전자에서 찾으려는 노력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미 국립노화연구소(NIA)는 미국 내 3개 의료센터, 그리고 덴마크 크리스텐센 교수팀과 함께 장수 가족을 찾아 이들의 유전적 차이를 조사하는 새로운 연구에  착수했다.

    NIA 에반 해들리 노인병학.임상노인학 과장은 "이례적으로 건강하게 장수하도록 하는 요인을 찾을 수 있다면 사람들이 질병을 예방하도록 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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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은 가족력이 있는 질병인가요? 유전이 될 수도 있나요?

갑상선암은 가족력이 있는 질병인가요? 유전이 될 수도 있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4.10 13:52

질문 : 

갑상선암은 가족력이 있는 질병인가요? 유전이 될 수도 있나요?



 
답변 : 

갑상선에 생기는 암은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역형성암 등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대부분의 갑상선암은 유전되지 않습니다.

아주 일부 수질암은 특정가족 내에서 유전되는 양상을 보이지만 요즈음은 대부분 조기에 발견해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갑상선암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유전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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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에 간암 사망자가 있는데 저에게도 간암이 발생할 수 있나요?

가족 중에 간암 사망자가 있는데 저에게도 간암이 발생할 수 있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3.31 11:05

질문 : 
부모님이 간암으로 사망하고, 주변의 친지들 중에도 다른 암으로 사망한 분이 있습니다. 저에게도 간암이 발생할 수 있나요?
 


 
답변 : 
아직 ‘종양의 원인은 이것이다’라고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모든 종양의 원인 중에 약 6%가 유전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유전적 소인이 강하게 나타나는 암들이 몇 가지 있으나 간암은 여기에는 속하지 않습니다.

간암의 주요원인이 되는 B형 간염바이러스는 대부분 영유아 시절에 엄마 또는 아빠로부터 전염되므로 부모님이 B형 간염과 관련된 간암이었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부모님이 암에 걸렸다고 해서 자식이 반드시 걸리는 것은 아니고 여러 다른 증상들을 통합해서 가능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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