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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 라식수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라식 수술전 사전 검사는 필수

[안과 - 라식수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라식 수술전 사전 검사는 필수 안과정보 2008.10.27 19:54

[안과 - 라식수술]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라식 수술전 사전 검사는 필수

 




라식수술전 사전 검사



라식 수술의 부작용은 매우 드문 사례로 다음 몇가지 사항을 숙지하고 수술을 받으면 안전하고 정확한 시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수술받기를 원하시는 분은 되도록 직접 병원을 방문 제반사항 (수술 가능여부, 수술방법, 주의사항, 사전검사, 합병증, 시려교정 효과)을 듣고 수술에 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전 정밀검사는 10여가지 이상인데, 굴절검사 및 교정시력 측정, 안압검사, 각막모양, 두께 검사, 세극등 검사, 안저검사, 시신경 검사 등 여러 가지 검사를 하게 됩니다. 검사시간은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컴퓨터 3차원 각막지형도 검사장비인 ORB SCAN 2를 이용하여 각막만곡도와 원추각막 여부를 보다 정확히 검사할 수 있습니다.

철저한 사전 정밀 검사가 끝나면 수술의 원리와 과정에 대해 의사가 자세히설명을 하고 자신의 검사 결과를 놓고 담당의사와 최종상담을 하는데, 이때 수술이 가능한지, 다른 문제점은 없는지 확인하고 수술의 종류 (플러스 라식, 라섹) 및 날짜를 결정합니다.

 

라식(라섹) 수술 전 후 주의사항

 

수술전 주의사항



시술을 피해야 할 환자
원추각막, 녹내장, 백내장, 포도막염등 안과 질환이 있는 사람은 수술 받을 수 없으며, 당뇨, 류머티즘 등 만성질환자도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콘택트렌즈 착용자 주의사항
렌즈 착용자는 각막이 붓거나 뒤틀릴 수 있으므로 반드시 렌즈를 벗어 각막이 정상으로 회복된 후 시술을 받으셔야 합니다.

병원선택
라식 수술은 0.5mm 두께의 각막을 잘라내고 붙이는 등 미세 정밀수술이므로 수술경험이 풍부한 숙력된 의사와 이를 뒷밤칠할 수 있는 최첨단 장비를 갖춘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수술후 주의사항



잠을 잘 때 무의식중에 눈을 비비는 것을 막기 위하여 안경을 쓰고 한달 정도 주무셔야 합니다. 또한 수술 후 1일 정도는 물세수를 하지 않는 것이 좋고, 눈을 비비거나 만지는 것을 금해야 합니다.
 
세안, 화장
원추각막, 녹내장, 백내장, 포도막염등 안과 질환이 있는 사람은 수술 받을 수 없으며, 당뇨, 류머티즘 등 만성질환자도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정상활동
렌즈 착용자는 각막이 붓거나 뒤틀릴 수 있으므로 반드시 렌즈를 벗어 각막이 정상으로 회복된 후 시술을 받으셔야 합니다.

음주
수술 다음 날 오후부터 가벼운 활동은 가능하나 무리하지 마시고 이틀째부터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 후에는 염증이 생길 수 있고, 생각없이 눈을 비밀 염려도 있으므로 한달 정도는 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영
수술 후 2개월 정도는 수영장 및 각종 안질환이 생길 수 있는 장소는 피해야 합니다.
질병에 걸릴 경우 시력이 저하될 수도 있고, 안질환 치료가 평소보다 용이치 않을 수 도 있습니다. 수술 후 2개월 이상이 경과되었어도 수영 시에는 수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전
2~3주간은 주의해야 하며, 특히 야간운전 시 조심해야 합니다.
정기검사
수술 후 안약은 반드시 주치의 지시에 따라 점안하고, 정해진 날짜에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수술 후 시력
시력교정 수술 후에는 나안 시력 1.0정도의 정상시력을 얻는 것이 목표로 대부분의 경우 정상 시력을 되찾지만 개개인의 교정 효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재수술 가능성
수술 후 부족 교정이나 근시성 퇴행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재수술로 정상시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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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관리] 교정환자는 칫솔질을 어떻게 하나요?

[치아교정- 관리] 교정환자는 칫솔질을 어떻게 하나요?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10.26 10:58

[치아교정- 관리] 교정환자는 칫솔질을 어떻게 하나요?

 




1. 치아교정장치위에 교정용 칫솔(모양)을 수평으로 놓고 좌,우로 왕복하며 한 부위당 10회 정도씩 닦습니다.

2. 씹는 면 방향에서 치아교정장치에 45 ° 비스듬히 칫솔을 위치시킨 후 약간의 진동을 주어 교정장치 사이의 플라그를 제거한 후 씹는면 쪽으로 칫솔을 쓸어 내립니다.

3. 마찬가지로 잇몸 방향에서 교정장치에 45 ° 비스듬히 칫솔을 위치시킨 후 약간의 진동을 주어 교정 장치
사이의 플라그를 제거한 후 잇몸방향으로 칫솔을 쓸어 올립니다. 아랫니도 윗니와 같은 방법으로 닦아줍니다.


4. 아랫니는 윗니보다 작아서 장치와 장치 사이의 간격이 좁고 장치와 잇몸의 간격도 좁기 때문에 치은염
등의 염증을 유발할 수있으므로 더욱 섬세히 닦아주는것이 중요합니다.


5. 치아교정장치를 붙이지 않은 치아 안쪽면은 일반적인 회전법으로 닦아줍니다.


6. 치간칫솔로 치아와 철사사이의 치아면을 닦아줍니다.

7. 치실을 사용하여 플라그를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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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런트 주의사항] 임플런트 시술시 '절대 금연', '담배는 치아, 임플런트의 적'

[임플런트 주의사항] 임플런트 시술시 '절대 금연', '담배는 치아, 임플런트의 적'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10.26 08:14

[임플런트 주의사항] 임플런트 시술시 '절대 금연', '담배는 치아, 임플런트의 적'







담배에 함유되어 있는 유해성분들,
그 유해성분들은 화장실 세척제, 독극물, 건전지, 양초, 산업용 용제, 살충제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는 담배를 태우는 행위 흡연. 
이 흡연은 특히 임플란트 시술 후에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흡연 자체가 임플란트에 굉장히 해롭습니다.
하지만, 임플란트 시술 후에도 금연을 하지 못해 고민하는 분이 의외로 많습니다.  

임플란트는 잇몸뼈에 인공치아를 심는 치료이지요.
잇몸뼈와 임플란트가 잘 결합해야 진짜치아처럼 단단해지겠지요.
그래서 임플란트는 자연치아 저작력의 80-90%를 회복하게 해줍니다.
그렇기에 임플란트는 자연치아를 대체할 가장 자연스러운 치료라고 여겨집니다.  

임플란트 식립 후 금연을 권하는 것은
잇몸뼈와 임플란트의 유착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담배 연기는 순간적으로 60도 이상의 고온으로 입속으로 들어갑니다.
임플란트를 위해 절개한 곳으로 연기가 들어가 염증을 유발하고 잇몸뼈와 임플란트의 유착을 방해합니다.
때문에 흡연을 계속하면  임플란트 성공률이 현저히 낮아질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흡연을 하면 골융합이 잘 되지 않아 금연한 경우보다 실패율이 10배나 높습니다.  

임플란트 뿐이 아닙니다.
치아 발치, 외과적 시술, 항생제 처방등 모든 시술에서 흡연자는 효과가 떨어집니다.
임플란트 성공률을 높이고 싶다면 담배를 끊고 8주가 지난 뒤 시술을 받으세요.

임플란트 시술 후 담배를 일정기간 절대로 끊을 수 없다면,
차라리 브릿지 등의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겠고, 임플란트를 받는 다면 병원에서 금연치료를 함께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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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시공시 기본적인 유의점

구들시공시 기본적인 유의점 난방기구 2008.10.02 07:33

구들시공시 기본적인 유의점

 




1. 아궁이 바닥은 지면보다 낮게

부삭이라 불리는 아궁이 바닥은 구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의 하나다. 지면에서 아궁이 바닥쪽으로 서서히 낮아지게 만들어야 찬공기가 자연스럽게 아궁이 속으로 공기를 밀어준다. 구들에서 최초로 자연적인 대류를 활용하는 장치다.

실내에 둔 아궁이는 외부에서 강제로 찬공기를 끌어 들여야 한다. 아궁이 앞 쪽으로  7㎝  PVC관을 묻어 외부에서 들어오는 공기통로를 만들어 준다.

 


2. 구들 내부는 흙은 배제하자

흙으로 둑을 쌓으면 쥐나 동물들이 흙을 파기 쉬어 구들장이 무너지거나 주저앉기 쉽다. 또한 우기나 습기 등으로 무너지기 쉬우며 높게 쌓지도 못도하는 단점이 있다.

고래둑이 높아야 부넘기를 넘은 불이 열기와 수분으로 나뉠 수 있고, 재로 인해 막히는 경우도 줄일 수 있다. 개량형 구들에서 고래의 높이는 80㎝ 이상되어야 한다.

 


3. 고래의 모양은 줄고래로

우리나라에서는 고래의 90% 이상이 놓기 편한 ‘흩은 고래’이다. 흩은 고래란, 고래둑을 세우지 않고 돌로 괴어놓은 구들형태를 말한다. 옛날 가옥의 아랫못을 보면 검게 탄 자국을 어김없이 발견하는데, 돌이 괴인 부분에 유독 열이 많이 올라와서 타는 것이다. 개량형 구들에서는 구들방의 견고성과 불의 양을 배분할 수 있는 줄고래를 이용한다.

 


4. 아궁이 문은 꼭 단다

불을 어느 정도 때고, 아궁이 문을 닫아 놓아야 열에너지 소모를 막을 수 있고, 짐승들이 들어가는 것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굴뚝을 통해 갑자기 돌개바람이 불어 불길이 역류할 때 화재의 위험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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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제대로 알고 드시나요?

과일, 제대로 알고 드시나요?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4:59

과일, 제대로 알고 드시나요?
 

 


 
 
최근 미국에선 토마토의 식중독균(살모넬라균) 오염으로 대규모 리콜(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이 소식은 토마토를 주로 날로 먹는 우리 국민에게도 불안감을 안겨준다.

그러나 국산 토마토가 살모넬라균에 감염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의 판단이다. 미국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토마토는 플럼·로마·스테이크 등 국내에서 재배되지 않는 종(種)이다. 대부분 노지(밭)에서 키운 것이다. 이와는 달리 국내에선 거의 모든 토마토가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된다. 하우스 재배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토양이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노지엔 야생동물이 분변을 남길 수 있지만 하우스 안으론 들어가지 못한다. 노지에선 빗물에 튄 식중독균이 토마토를 오염시킬 수 있지만 하우스에선 이런 경우가 거의 없다.

여름은 과일의 향연장. 웰빙식품인 과일에도 약점은 있다. ‘비만·알레르기·식중독’ 등 세 키워드를 중심으로 과일 섭취 시 주의할 점을 알아보자.


※ 과일 섭취 시 주의할 점

◇열량이 꽤 높다=
건국대병원 가정의학과 최재경 교수는 “과일은 살이 찌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며 “특히 바나나 등 열대과일과 과일 통조림의 열량이 높다”고 설명했다.

70g을 기준(바나나 반개)으로 했을 때 바나나는 62㎉, 망고 48㎉, 오렌지 46㎉다. 석류·포도의 열량도 오렌지 못지 않다. 반면 수분 함량이 높은 수박·방울토마토의 열량은 채소 수준이다.

개별 과일의 열량을 고려한 성인의 하루 과일 섭취 권장량은 참외(중) 1개, 포도 2/3송이, 복숭아(중) 1개, 수박(대) 2쪽, 자두(대) 2개, 멜론 1/4개 정도. 체중·혈당·중성지방이 정상이라면 이보다 조금 더 섭취해도 된다.

 ◇알레르기 유발=
과일 알레르기는 사과(껍질)·살구·바나나·체리·키위·멜론·복숭아·파인애플·자두·딸기·배·토마토(초록색 씨) 등 다양한 과일이 일으킬 수 있다. 흔한 증상은 과일과 접촉한 입술·입 주위의 가려움증·홍반·물집 등이다. 접촉성 피부염·두드러기·천식·설사·복통 등을 유발하기도 한다. 쇼크로 숨지는 사람도 있다.

한양대병원 피부과 고주연 교수는 “과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과일을 익혀 먹는 것이 좋다”며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는 단백질이 조리 과정에서 변성돼 항원성(알레르기 유발성)이 크게 줄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과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과일을 깎아서 먹어야 한다. 알레르기 유발 성분의 대부분이 과일의 껍질에 있기 때문이다. 오래된 과일을 먹는 것도 삼간다. 농익은 것이 설익은 것보다 알레르기를 더 잘 일으키기 때문이다.  
 
◇껍질에 상처가 있는지 살핀다=
탄수화물 식품인 과일은 육류·해산물(단백질 식품)처럼 식중독균이 잘 자라는 조건은 아니다. 식중독균은 과일의 껍질에선 잘 증식하지 못한다. 과일 껍질이 식중독균 오염을 막는 일종의 방어벽인 셈이다. 그러나 과일의 손상 부위를 통해 식중독균이 껍질 안으로 들어가 증식할 수 있다. 전문가들이 과일을 구입할 때 상처난 부위가 있는지 잘 확인하라고 당부하는 것은 이래서다.

동서신의학병원 영양건강관리센터 이금주 박사는 “사람 손에 묻어 있던 식중독균이 과일 껍질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과일을 다루기 전에 손부터 잘 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땅에서 기르는 수박·토마토·참외 등은 토양에 서식하는 식중독균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이런 과일은 더 깨끗이 씻은 뒤 먹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식초 희석액으로 식중독균 죽인다=
과일이 식중독균에 오염돼 있으면 대처가 쉽지 않다. 육류·계란 등에 오염된 식중독균은 가열 처리하면 간단히 죽일 수 있지만 과일의 특성상 가열 처리가 쉽지 않아서다. 차선책은 잘 씻어 먹는 것이다.

건국대병원 이은 영양팀장은 “과일 세척 시 식초 희석액(10%)이나 1종 세척제(식품에 직접 접촉 가능)를 사용하면 식중독균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세척제 사용 후엔 흐르는 물(음용수)로 과일을 충분히 씻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과일 전용 도마·칼을 사용하는 것도 식중독 예방에 도움이 된다. 육류·생선 조리에 사용한 칼·도마로 과일을 다룰 때 교차오염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보관은 주로 냉장고 아래쪽에 한다. 냉장 보관하면 식중독균의 증식이 억제될 뿐아니라 과일의 단맛(당도)도 강해진다. 섭취 뒤 남은 과일은 별도 포장해 냉장 보관한다. 과일 껍질을 벗기는 것도 득이 많다. 표면에 묻은 잔류 농약이 제거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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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내에서의 기내 수칙

비행기 내에서의 기내 수칙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7 14:24
비행기 내에서의 기내 수칙






◈ 항공기 내에 입장하면 승무원들이 좌석 안내를 도와준다. 탑승권에 표시된 본인의 자리를 찾아 가벼운 짐은
머리 위 선반에 넣고 무거운 짐은 떨어질 경우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좌석 아래에 두는 것이 안전하다.  
 
◈ 착석하면 안전벨트를 매고 이륙 후 안전벨트 사인이 꺼지더라도 기체 동요가 있을 수 있으므로 매고 있는
것이 좋다.  

◈ 기내식이 시작되면 뒷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좌석을 똑바로 올리고 식사 테이블을 편다. 음료는 주스,
◈ 탄산음료, 맥주, 와인, 위스키 등 취향대로 주문할 수 있으며, 식사는 두 가지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는데, 알코올은 가급적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기내에서는 평소보다 약 두세 배 빨리 취하기 때문.  
 
◈ 화장실을 사용할 때에는 노크를 하지 말고 표시등을 보고 이용하면 되는데 사용중일 때는 적색등(Occupied), 비어있을 때는 녹색등(Vacant)으로 표시된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문고리를 잠글 것. 화장실 사용후 세척버튼(Toilet Flush)을 누른다.  
 
◈ 승무원을 부를 일이 있을 경우에는 큰소리로 부르지 말고 호출 버튼을 누르자.  
 
◈ 비행기가 목적지에 착륙을 시작하면, 비행기가 완전히 멈추고 승무원의 안내가 있기 전에는 자리에 앉아 기다리자. 비행기 사고는 비행 때보다 이착륙시 일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흡연석에 앉았을지라도 금연해제 신호가 있을 때까지는 금연해야 한다. 화장실 안에서 흡연하면 화재경보 센서가 작동되어 승무원에게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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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턱에 대한 보톡스 시술시 주의사항

사각턱에 대한 보톡스 시술시 주의사항 성형정보 2008.09.26 19:27

사각턱에 대한 보톡스 시술시 주의사항
 






ㆍ시술이 끝난 직후 턱을 최대로 크게 씹어 약이 근육에 퍼질 수 있도록 10번 정도 씹어주고 마사지 해준다.

ㆍ화장과 세안은 시술 직후부터 가능하다.

ㆍ경락 마사지는 표정 변화가 올 수 있으므로 1주일정도 피해준다.

ㆍ간혹 처음 몇 주간 딱딱한 음식을 씹을 때 뻐근함이나 피로를 느낄 수 있다.

ㆍ껌이나 오징어 같은 음식을 많이 씹을수록 근육 볼륨이 커질 수 있으므로 최소로 하는 것이 효과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ㆍ2~3일 정도는 사우나나 찜질방을 피해준다.

ㆍ시술 후 약 2~4주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며 최대효과는 2~3개월 후에 나타난다.

ㆍ효과는 6~12개월간 지속되며 환자에 따라 더 오래 지속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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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턱에 대한 보톡스 시술시 주의사항

사각턱에 대한 보톡스 시술시 주의사항 성형정보 2008.09.26 19:27

사각턱에 대한 보톡스 시술시 주의사항
 






ㆍ시술이 끝난 직후 턱을 최대로 크게 씹어 약이 근육에 퍼질 수 있도록 10번 정도 씹어주고 마사지 해준다.

ㆍ화장과 세안은 시술 직후부터 가능하다.

ㆍ경락 마사지는 표정 변화가 올 수 있으므로 1주일정도 피해준다.

ㆍ간혹 처음 몇 주간 딱딱한 음식을 씹을 때 뻐근함이나 피로를 느낄 수 있다.

ㆍ껌이나 오징어 같은 음식을 많이 씹을수록 근육 볼륨이 커질 수 있으므로 최소로 하는 것이 효과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ㆍ2~3일 정도는 사우나나 찜질방을 피해준다.

ㆍ시술 후 약 2~4주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며 최대효과는 2~3개월 후에 나타난다.

ㆍ효과는 6~12개월간 지속되며 환자에 따라 더 오래 지속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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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 운동, 이런 점은 주의하자

줄넘기 운동, 이런 점은 주의하자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9:12

줄넘기 운동, 이런 점은 주의하자 
 





 
줄넘기는 아주 간편하고 편리한 운동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강도가 아주 높은 운동입니다. 그렇다 보니 너무 무리하게 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하면 오히려 몸에 해를 끼칠 수도 있는데요, 줄넘기를 할 때 주의할 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줄넘기 시작 전, 줄길이부터 맞추자 


줄넘기를 시작할 때는 먼저 자신에게 맞는 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적절한 길이의 줄넘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줄의 가운데 부분을 밟고 몸의 측면에 줄을 대어 보았을 때 길이가 명치까지 오는 것이 적당한 길이입니다.

줄이 너무 짧거나 길면, 운동에도 효과적이지 못하고 부상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줄넘기가 숙달되면 줄의 길이를 조금씩 짧게 함으로써 운동의 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줄넘기를 사용한다면 줄의 길이가 조정 가능한 제품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치게 비만하거나 관절이 약하다면 다른 운동을 택하자

줄넘기는 인체에 무리를 많이 주는 강도가 높은 운동입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지나치게 비만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오히려 줄넘기가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줄넘기는 위로 점프를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착지 시에 발목이나 무릎이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거나 무릎 관절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줄넘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경우에는 걷기나 조깅 등으로 체중을 어느 정도 감량한 후에 시도해야 뼈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푹신하고 쿠션 있게 착지할 수 있는 환경에서 운동하자


몸무게가 아주 많이 나가지는 않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줄넘기 동작은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줄넘기를 할 때 딱딱한 아스팔트 바닥에서 하게 되면, 보통 사람이더라도 관절에 오는 무리를 막기 힘듭니다.

마룻바닥이나 매트를 깐 바닥에서 줄넘기를 시행하는 것이 안전하고, 신발도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사용해야 합니다. 또, 착지 시에 발바닥 전체로 딛게 되면 발바닥 전체에 큰 충격이 오기 때문에, 착지 시에는 발끝으로 가볍게 점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전, 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자

줄넘기를 하고 나면 다리에 알이 배기듯이 아픈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혹시 종아리에 근육이 생겨 두꺼워 지는 것은 아닐까?” 하고 고민할 수 있겠지만, 운동 강도가 약한 보통 여성들에서는 다리에 근육이 생기거나 두꺼워 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칭을 통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면 아픈 현상을 경감시키고 굳어진 몸을 풀어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 뭉친 다리를 위쪽으로 밀어주면 다이어트와 함께 다리선이 더욱 균형있고 아름다워 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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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넘기 운동, 이런 점은 주의하자

줄넘기 운동, 이런 점은 주의하자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9:12

줄넘기 운동, 이런 점은 주의하자 
 





 
줄넘기는 아주 간편하고 편리한 운동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강도가 아주 높은 운동입니다. 그렇다 보니 너무 무리하게 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하면 오히려 몸에 해를 끼칠 수도 있는데요, 줄넘기를 할 때 주의할 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줄넘기 시작 전, 줄길이부터 맞추자 


줄넘기를 시작할 때는 먼저 자신에게 맞는 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적절한 길이의 줄넘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줄의 가운데 부분을 밟고 몸의 측면에 줄을 대어 보았을 때 길이가 명치까지 오는 것이 적당한 길이입니다.

줄이 너무 짧거나 길면, 운동에도 효과적이지 못하고 부상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줄넘기가 숙달되면 줄의 길이를 조금씩 짧게 함으로써 운동의 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줄넘기를 사용한다면 줄의 길이가 조정 가능한 제품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치게 비만하거나 관절이 약하다면 다른 운동을 택하자

줄넘기는 인체에 무리를 많이 주는 강도가 높은 운동입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지나치게 비만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오히려 줄넘기가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줄넘기는 위로 점프를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착지 시에 발목이나 무릎이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 퇴행성 관절염을 앓고 있거나 무릎 관절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줄넘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경우에는 걷기나 조깅 등으로 체중을 어느 정도 감량한 후에 시도해야 뼈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푹신하고 쿠션 있게 착지할 수 있는 환경에서 운동하자


몸무게가 아주 많이 나가지는 않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줄넘기 동작은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줄넘기를 할 때 딱딱한 아스팔트 바닥에서 하게 되면, 보통 사람이더라도 관절에 오는 무리를 막기 힘듭니다.

마룻바닥이나 매트를 깐 바닥에서 줄넘기를 시행하는 것이 안전하고, 신발도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사용해야 합니다. 또, 착지 시에 발바닥 전체로 딛게 되면 발바닥 전체에 큰 충격이 오기 때문에, 착지 시에는 발끝으로 가볍게 점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 전, 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자

줄넘기를 하고 나면 다리에 알이 배기듯이 아픈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혹시 종아리에 근육이 생겨 두꺼워 지는 것은 아닐까?” 하고 고민할 수 있겠지만, 운동 강도가 약한 보통 여성들에서는 다리에 근육이 생기거나 두꺼워 지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스트레칭을 통해 뭉친 근육을 풀어주면 아픈 현상을 경감시키고 굳어진 몸을 풀어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 뭉친 다리를 위쪽으로 밀어주면 다이어트와 함께 다리선이 더욱 균형있고 아름다워 지게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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