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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 성형수술] 안면윤곽 성형수술의 수술 전과 수술 후 주의사항

[안면윤곽 성형수술] 안면윤곽 성형수술의 수술 전과 수술 후 주의사항 성형정보 2008.11.12 14:23

[안면윤곽 성형수술] 안면윤곽 성형수술의 수술 전과 수술 후 주의사항








안면윤곽 수술 전 주의사항

1. 수술부위는 깨끗이 씻고 전날 목욕하는 것이 좋다.

2. 생리 직전이나 생리기간은 피한다.(왜냐하면 이 기간 동안에는 우리 몸의 출혈시 지혈이 잘 되지 않는 경향이 있으므로 수술시 간이 더 길어지고 멍도 더 많이 들 수 있다.)

3. 과거의 질환이나 현재 진행 중인 질환(당뇨병, 결핵, 심장병, 고혈압, 간질, 간염 등등)및 약에 대한 부작용이 있으신 경우 병원에 알려주어야 한다.

4. 출혈을 증가 시키는 요인(아스피린 감기약, 피임약, 토코페롤 비타민 제재 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

5. 술이나 담배는 수술 전이나 후에도 복용해서는 안된다.(특히 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감소시키므로 금연해야 한다.)

6. 복장은 편안하게 입고 오시고 수술 부위를 가릴 수 있는 옅은 선글라스, 모자, 스카프, 목이 긴 옷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7. 수술시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손끝에 감시 기구를 장치하게 되므로 손톱의 매니큐어는 지우고 오는 것이 좋다.

전신마취시의 주의사항 

1. 수술전날 밤 12시부터 다음날 아침 수술 받으실 때까지는 물을 포함하여 금식!!

2. 오후에 수술 받으실 분은 수술 전에 최소한 8시간은 금식해야 한다.

3. 마취는 마취전문의사가 시행하므로 안전하며 수술도중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게 된다. 
 


안면윤곽 수술 후 주의사항

1. 대개 수술이 입 안으로 이루어지므로 물이나 가글용액으로 입 안을 청결하게 유지해 준다.

2. 수술 전과 마찬가지로 출혈을 일으킬 수 있는 아스피린이나 호르몬 제재의 복용을 삼가

3. 술과 담배는 염증유발위험이 있으므로 한 달간 절대 금물!!!

4. 상체를 높이 한 상태로 지내는 것이 붓기가 빨리 빠진다.

5. 얼굴에 압박밴드를 수술 후 이틀 동안 하고 계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6. 얼굴의 부기를 빨리 가라앉히기 위해 수술 받은 뼈 주위 냉찜질을 한다.

7. 식사는 수술 후 부드러운 유동식으로 한다.

8. 광대뼈 축소술을 받으신 경우에는 뼈가 완전히 붙을 때까지 딱딱한 음식은 피해야 한다.

9. 운동은 4~6 주 정도 지나서 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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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신생아의 안전한 예방접종 방법

[예방접종] 신생아의 안전한 예방접종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20:25

[예방접종] 신생아의 안전한 예방접종 방법









아기들의 예방접종은 소아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은 뒤에 하세요.

예방 백신에는 독성을 약화시킨 병원균이 들어있고 이를 몸 안에 주입하는 것이므로 그에 따른 부작용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예방접종을 하는 것은 치명적인 전염병에 걸릴 확률을 줄이는 등 예방접종으로 인한 이득이 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예방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접종 전에 소아과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는 것이 좋으며 예방접종 예진표를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방접종 예진표는 대한소아과학회에서 만든 조치로서, 예방 주사를 놓기 전에 전문의가 아기의 건강 상태와 과거 병력에 대해 숙지하고 진찰한 내용을 기록하는 서류입니다. 예방접종 예진 제도는 시행 초기단계이지만 곧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예방접종 당시 아기의 건강과 접종에 대한 여러 가지 조건을 서류로 남겨놓음으로 추후에 일어날 수 있는 예방 주사 부작용을 막고 부작용이 일어났을 때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아기의 건강상태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가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을 때는 아기를 돌보고 아기의 건강 상태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동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래야 의사가 아기의 상태를 놓치지 않고 점검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기 전에는 아기의 체온을 재어 봅니다. 접종 후 아기의 변화를 아는데도 좋을 뿐 아니라 미열이라도 엄마가 모르는 질병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방접종을 해야 하는 시기라면 체온이 약간 높더라도 일단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 여부를 최종적으로 판단하는 사람은 소아과 전문의입니다. 예방접종을 하러 병원에 갈 때는 예방접종을 받지 않는 형제자매는 데리고 가지 말아야 합니다. 


예방주사는 되도록 오전에 맞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 후 관리도 중요합니다.

오전에 맞히는 것이 오후 동안 아이의 변화를 살피고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에게 데리고 갈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의 부작용은 미열이나 가벼운 통증부터 마비, 경기 등 매우 다양합니다. 부작용의 증상을 잘 알아두었다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면 곧 병원으로 옮겨야 합니다.
또한 접종한 부위의 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흔히 예방접종을 한 날을 목욕을 시키지 말라고 하는데 이는 감염 때문이 아니라 아기가 피곤해 할까봐 하는 권유입니다.  따라서 가벼운 샤워나 물수건으로 닦아내는 것은 괜찮습니다.


예방 접종 시 의사의 조언이 필요할 때


아기가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이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의해 예방접종 시기를 정해야 합니다.

① 감기, 소화불량 등으로 열이 날 때
② 질병으로 인해 신장기능이 악화되었을 때
③ 이전에 한 예방접종으로 이상이 발생했을 때
④ 지난 1년 사이 경련을 일으킨 적이 있는 아기
⑤ 최근 1개월 이내에 홍역, 볼거리, 풍진, 수두를 앓은 아기
⑥ 접종 부위에 습진 등 피부 이상이 심한 아기
⑦ 최근에 수혈을 받은 적이 있을 때
⑧ 급성 열성질환이나 심장혈관계 질환, 신장질환, 간 질환이 있을 때
⑨ 면역 억제 치료(스테로이드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포함)를 받고 있을 때
⑩ 최근 8주 이내에 감마 글로블린 또는 혈청주사를 맞았거나 수혈을 받았을 때
⑪ 백혈병, 임파종, 악성종양이 있는 아기
⑫ 면역결핍성 질환이 있는 아기
 

 

[출처 : 아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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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 보육시설에 보낼때 지켜야 할 주의사항 21가지

[자녀 교육] 보육시설에 보낼때 지켜야 할 주의사항 21가지 아이키우기 2008.11.10 17:43

[자녀 교육] 보육시설에 보낼때 지켜야 할 주의사항 21가지









1. 아이에게 선생님의 험담을 하지 않는다.

아이에게 '니네 선생님은 이상한 사람이다,'등의 험담을 할 경우 아이는 선생님에 대한 신뢰와 존경이 무너지게 되어 상처받고, 반항을 한다든지 수업에 참여를 못하는 양상으로 원에 적응하지 못할 수도 있어 결국 아이에게 피해가 가는 일이다.

 

2. 불시에 보육시설을 방문한다.

요즘 불거지는 보육시설내의 아동학대 및 급식의 허술함등의 문제는 엄마의 관심으로 조기에 발견 할 수 있다. 예고없이 점심시간에 아이를 찾아가 본다든지 가끔은 차량을 이용한 귀가말고 직접  아이를 데리러 가서 살며시 교실을 들여다 보자..당연히 원장과 선생들은 질겁을 하겠지만 한번 정도는 확인을 하는 것도 좋다. 단 수업을 방해하는 것은 좋지 않다.

 

3. 사사건건 전화하지 않는다.

어떤 엄마들은 사사건건 별의 별 쓸데없는 이야기와 요구들로 보육시설을 친구집에 전화 걸듯이 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되면 선생님들은 업무에 방해가 될 뿐더러 내 아이 마저도 피곤한 존재로 여기기 쉽다. 그리고 내가 정작 중요한 전화를 걸어도 내성이 생겨서 중요하게 여기지 않게 된다.  간단한 전달사항과 요구사항은 출석카드수첩에 포스트-잇으로 메모를 남기거나 선생님 핸폰이 공개되어 있다면 문자메세지를 보내자..

전화를 하려거든 사소한 문제가 있었던 날은 그냥 넘어가고 별일이 없는 날 전화해서 아이에 대한 상담을 하면 선생님은 더욱 긴장하면서 미안해하고 아이에게 더 신경쓰게 된다.

 

4. 되도록 아이를 집에서 맞아 준다.

아이를 어떤 날은 할머니댁으로,,어떤 날은 친정으로,,어떤날은 친구네로,,어떤날은 이모네로 매일같이 전화 한 통화로 귀가장소를 이리저리 바꾸는 엄마가 있다. 이러면 아이도 엄마가 또 집에 없다는 상실감에 실망하고 혼란을 느끼게 되고 선생님과 차량아저씨도 혼란에 빠져서 자칫 아이를 엉뚱한 곳에 내려주어 미아가 발생할 수도 있다. 따뜻한 웃음으로 되도록 집에 맞아주고 직장맘의 경우 할머니댁이든 이모네든 한 곳을 정하여 시키도록 노력한다.

 

5. 어떤날은 아빠가 데려다 주거나 데려오게 한다.

아이에게 아빠는 늘 최고의 존재고 목마른 존재다..또 가장 파워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이런 아빠가  어느날 예고없이 나를 데리러 온다면? 아이는 그 순간 온세상을 얻은 듯 기뻐할 것이다. 데리러 온 아빠는 선생님께 정중한 인사와 간단한 아이의 생활 태도를 물어서 자상한 아빠임을 보여주고 친구들 앞에서 내 아이를 번쩍 안아올리거나 목마를 태우고 집으로 돌아가도록 한다. 아빠의 사랑을 친구들 앞에서 보여주면 아이는 자신감과 아빠의 진한 사랑을 더욱 느끼게 되고 선생님 또한 양부모에게 사랑을 듬뿍받는 아이로 느껴져서 더욱 사랑으로 대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6. 아이의 견학및 소풍날 자상한 엄마의 솜씨를 발휘한다.

아이의 소풍날 요즘 엄마들은 1000원짜리 김밥을 사서 보내고, 과자도 영양가 없어보이는 것으로 대충 봉지째 보내고 음료수도 캔으로 아무렇게나 보내는 경우가 많다. 파는 김밥은 유아가 스스로 먹기에 적합하지 못하다. 엄마의 정성으로 작은 꼬마김밥을 싸고, 과자는 플라스틱 통에 담아 조금 먹고 닫아놓을 수 있게 준비하고, 음료수는 꼭 돌리는 마개가 있는 것으로 준비한다. 캔은 절대 안되고 음료수를 싸줘도 물을 한 통 싸 주도록 한다. 그리고 작은 물티슈나 플라스틱 통에 젖은 수건을 넣어 주어 먹기 전에 손을 닦을 수 있게 해 주면 보는 아이들이나 선생님이 내 아이를 사랑받는 존재로 인식할 수 있고 아이도 편안한 소풍을 즐길 수 있게 된다.

 

7. 선생님 앞에서 아이를 무시하거나 험담하지 않는다.

'선생님! 쟤는 너무 말도 안듣고 밤에 오줌도 싸요,,좀 때려주세요.' 아이의 입장이 뭐가 되겠는가? 아이에게 있어서 선생님은 존경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선망의 대상이고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엄마가 와서 나의 험담을 늘어 놓으면 아이는 자존심에 상처를 입게 되고 선생님 앞에서 굴욕감을 느낀다. 그리고 듣는 선생님의 마음에도 아이에 대한 은근한 무시가 깔릴 수 있다.

 

8. 아이를 과보호하는 인상이나 학대하는 인상을 남기지 않는다.

남들 앞에서 자신이 얼마나 이 아이를 끔찍히 여기는 가를 설파하는 엄마도 있고 자신이 이 아이를 얼마나 가혹하게 휘어잡고 있는가를 설파하는 엄마가 있는데 이는 내 아이를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9. 가정통신문을 꼼꼼히 살피고 준비물은 꼭 챙겨준다.

아이의 가방을 꼭 열어보고 전달사항이 있나 확인하고 준비물을 꼭 챙겨야 한다. 선생님들이 엄마나 아이를 평가하는데 지표가 되는 사항이다.

 

10. 아이의 의복이나 용모 단정에 힘쓴다.

어제 보육시설에서 뒹글다 얼룩이 묻은 옷을 그대로 입고 머리가 수세미처럼 되어서 준비물도 없이 차를 타러 달려나온 아이,,,엄마의 얼굴이 그려지는 듯 하다.

 

11. 아이에게 보육시설에서 있었던 일을 다정하게 묻는다.

아이에게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 꼭 이야기를 나누는데 채근하거나 취조하듯이 물으면 아이는 엄마도 내 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속엣말을 하지 못한다. 친구들과는 어떤 재밌는 놀이를 했는지 선생님은 ○○에게 무슨말을 하셨는지,,부드러운 음성으로 편안하게 물어본다. 단 오늘은 무얼  배웠는가를 꼬치꼬치 묻는 것은 좋지 않다. 아이들은 조리있게 말할 능력이 부족한데 이런 질문은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12. 스승의 날이나 특별한 날 선물을 보낼 때에는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것으로 준비한다.

스승의 날에 큰 선물을 해야 내 아이를 이쁘게 봐주지 않을까? 물론 사람으로서 선물에 약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큰 선물을 받으면 그 만큼 보답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다 보면 선생님으로선 객관성을 잃게 되고 그 엄마앞에서는 말도 조심스러워져서 정확한 아이에 대한 정보전달이 어렵다. 아이의 사랑을 표현할수 있는 카드나 아이가 그린 그림,엄마가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용품이 적당하다.

 

13. 보육시설에 방문할 때는 나의 용모나 차림새에도 신경을 쓴다.

머리도 안감고 츄리닝에 아빠의 슬리퍼를 끌고 아이를 데리러 오거나 상담하러 오는 엄마들이 있다.  게다가 껌까지 씹으며 말을 탁탁 끊고 원비에 대해서만 관심을 보이며 깎으려만 드는 부모를 보면 아이의 상태까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으며 아이에 대한 선입견을 심어주기도 한다.

 

14. 상담시에는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되도록 하지 않는다.

어떤 엄마의 경우는 남편과 싸웠느니, 시댁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둥, 심지어 자신의 불륜사실까지 털어놓는 경우가 있는데 선생님이나 원장님이 아무리 편하고 친하게 대해도 이런얘기는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리 없다.

 

15. 가끔 아이에게 같은 반 아이들에게 나눠줄 간식을 챙겨보낸다.

아이는 가끔 아이들 속에서 왕이 되고 싶어한다. 그래서 과자를 가지고 가서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을 좋아해서 고집을 피우기도 한다. 또는 아이가 친구들과 잘 지내지 못하고 겉돌거나 위축되어 있을 때도 있다. 이럴 때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같은 반 아이들에게 모두 돌아갈수 있는 간식을 챙겨서 보내면서 아이에게 직접 나누어 주라고 해보자

 

16. 아이가 배워온 동요나 그림들을 소중히 여겨 준다.

아이가 만들어온 만들기를 구겨서 버리거나 그림을 왜이렇게 못그렸냐고 하는 엄마가 있다. 아이들이 이런 것에도 상처를 받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꺾이게 마련이다. 칭찬해주고 아빠에게 자랑해주고 벽에 걸어주고 박수쳐주자.

 

17. 아이에게 스스로 물건을 챙기도록 훈련시킨다.

'놔둬,엄마가 해줄께,', '선생님한테 해달라고해.'라고 말하며 아이에게 챙기는 훈련을 안 시키면 아이는 보육시설에서도 늘 아기일 수 밖에 없다. 아이들의 세계가 약육강식이 강하다. 약한 아이는 강한 아이들의 표적이 된다.

 

18, 아이의 소지품에 이름을 꼭 써준다.

아이가 자신의 이름을 보고 스스로 물건을 챙길 수 있도록 이름을 써주자. 이름을 쓸 때는 플라스틱  계통에는 네임펜이나 매직으로 지워지지 않도록 써주거나 견출지로 이름을 써서 붙여준다. 또 헝겊은 실로 꿰며어 이름을 써주는게 좋다. 아이의 원복이나 수영복에는 꼭 이름을 꿰매어 주자. 또 캠핑을 갈 때에는 양말까지 이름을 써주거나 작은 표시로 자기 물건을 알아보도록 해주자.

 

19. 허가받지 않은 장난감이나 개인용 간식등을 챙겨가지 않는다.

허가받지 않은 장난감이나 개인용 간식을 고집부린다고 챙겨서 보내면 아이들 사이에서 괜한 우월감 에 빠져 친구들을 함부로 대하는 경우가 많다. 바른 가치관을 위해서 단호하게 안된다고 하자.

 

20. 스스로 용변을 볼 수 있도록 훈련시켜서 보육시설에 보낸다.

5세정도면 스스로 용변을 볼 수 있도록 훈련시켜서 보육시설에 보내자. 안된다면 선생님께 도움을 청할 줄 알게라도 교육시켜야 아이가 실수를 저질러서 스스로 자괴감에 빠지고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감이 되지 않는다.

 

21. 지각, 조퇴, 결석을 되도록 시키지 않는다.

지각이나 조퇴 결석은 선생님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길이고 친구들 사이에서 어울리기 힘들게 만드는 요소가 된다. 되도록 등원, 하원, 출석일에 대한 약속을 지키자. 하원시간을 안 시키면 선생님도 아이를 피곤하게 느끼며, 원망하는 마음까지 생긴다. 또 아이는 다들 갔는데 나만 엄마가 데리러 오지 않는다는 생각에 소외감을 느끼고 불안감에 빠진다.

 

 

[출처 :  www.enpea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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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수술] 가슴 성형 수술 후 주의사항

[가슴 성형수술] 가슴 성형 수술 후 주의사항 성형정보 2008.11.05 13:20

[가슴 성형수술] 가슴 성형 수술 후 주의사항

 

 


가슴 성형 수술은 가슴에 보형물을 넣어 가슴을 크게 만드는 성형 수술이다.

가슴 성형 수술을 필요로 하는 여성들은 주로 가슴의 발육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몸매에 어울리지 않게 작은 가슴을 가진 경우이거나, 혹은 출산 후 가슴의 퇴행과 더불어 가슴이 늘어지면서 작아지는 경우이다.

환자 개인이 차이가 있어서 환자 나이, 가슴 크기, 체중, 출산유무와 환자의 체격, 출산후 중등도의 가슴 처짐 현상 등 여러가지 조건을 고려하여 전체적인 가슴 조화가 이뤄질수 있도록 가슴 성형술을 해야한다.

 
1. 가슴 성형 수술 후 약 
   가슴 성형 수술 후 7일정도 처방해 드린 약은 꼭 먹어야 한다.

2. 가슴 성형 수술 후 압박붕대 
   가슴 성형 수술 부위에 감아 놓은 압박 붕대는 흘러내리지 않고 잘 유지될 수 있게 관리 해야한다.

3. 가슴 성형 수술 후 식사 
   가슴 성형 수술 후 3~4일동안은 소화하기 쉬운 식사를 하도록 한다.

4. 가슴 성형 수술 후 
   가슴 성형 수술 후 3~4일째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고, 7일째 병원에 와서 실밥을 뽑고, 가슴 성형 수술 
   부위의 압박붕대를 푼 뒤에는 특수 브래지어를 착용하여 준다. 이후 일정한 간격으로 맛사지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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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몰유두] 함몰유두의 원인과 수술에 대해

[함몰유두] 함몰유두의 원인과 수술에 대해 성형정보 2008.11.05 12:52

[함몰유두] 함몰유두의 원인과 수술에 대해

 


 

 

함몰유두의 발생기전 

함몰유두는 우리나라 여성의 약 3%정도에서 존재하는데 이는 유두 밑에 지지해줄 조직이 부족하거나 유관의 발달 장애로 짧은 유관이 유두를 안으로 잡아 당겨 유두의 돌출을 막아 발생한다. 이들 중 수술을 요하는 경우는 자극에 의해서 유두가 돌출 되지 않고 손으로 잡아당겨야 나오거나 그 보다 심한 경우 또는 유두에 하얀 이물질이 끼어 냄새가 나는 등 위생상의 문제가 있을 경우 등으로 이들 여성들은 미용적 목적 뿐만 아니라 위생상의 문제와 유선염이나 유관 확장증 등의 유방 질환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교정 수술이 필요하다.

 

함몰유두의 수술방법

여러가지 수술방법이 있으나 기본적으로 수술한 흔적 없이 미적인 개선 효과와 염증 예방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하며 나아가서 재발 되지 않고 수유가 보존되면 좋다. 유두의 기저부를 2mm정도 구멍을 뚫어 짧아진 유관을 늘려 주거나 잘라주어 유두를 돌출 시킨 후 이를 고정해 주며 수술 후 4-5일 뒤에 한번만 내원하면 모든 치료 과정을 끝난다.

수술후 주의사항

수술 후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재발로 약 한달 간 유두가 눌리지 않도록 타이트한 속옷이나 엎드려 자는 등의 행위를 삼가셔야 한다. 가능한 합병증으로 수유장애와 재발을 들 수 있으며 심한 함몰의 경우 드물게 유두괴사가 올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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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가슴성형 수술 전후의 주의사항

[가슴성형] 가슴성형 수술 전후의 주의사항 성형정보 2008.11.05 12:46

[가슴성형] 가슴성형 수술 전후의 주의사항







수술 전 고려사항


유방조직을 제거하여 다시 모양과 기능을 갖추기 위해선 너무 심한 변화는 바람직 하지 않으며 체형에 맞추어 적당량의 제거가 전체적인 몸매와 어울릴 수 있다. 또한 가슴이 큰 경우 대부분 양쪽 가슴의 비대칭이 생기게 되며 처지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문제를 동시에 교정할 수 있게 계획을 세운다.

따라서 수술 전 진찰 및 상담을 통해 줄이는 정도와 가슴이 올라가는 정도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체격과 키, 몸무게 등 신체적인 조건을 고려해 그에 맞는 수술방법을 결정한다.

 

수술 후 주의사항

1. 수술 후 한 달간은 격렬한 운동과 심한 팔운동은 삼가야 한다.

2. 약 2~3주 동안은 가슴이 매우 예민한 상태이므로 육체적인 접촉은 피해야 한다.

3. 음주나 흡연은 수술 상처 회복을 저해하며 염증 등 부작용을 일으키게 되므로 반드시 수술 후 한달 동안은 금연, 금주해야 한다.

4. 유방축소수술 후 3~4일 후부터 6개월까지 24시간 동안 교정 브래지어를 착용해야 제자리를 잡으려면 보통 1년 정도가 걸린다.

5. 유방축소술은 어떠한 경우는 불가피하게 수술 후 흉터가 남게 되는데 1년 정도 시간이 흐르면 흉터는 점점 옅어지므로 수술 후의 짙은 흉터로 인해 고민할 필요는 없다. 또한 계속적인 흉터로 고민이 될 경우에는 흉터제거수술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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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성형정보 2008.11.05 12:38

[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1. 엎드린 자세로 잠을잔다

   -가슴의 지방은 유동적이므로 무게중심이 앞으로 치우쳐 퍼지게 만들게 된다

    바른자세로 자는것도 이쁜가슴을 만든다

 


2. 과도한 자외선 노출

  -과도한 자외선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 트린다.피부의 탄력을 떨어지지않게 보호해야한다

 


3. 지나친 음주와 흡연

  -음주와 흡연은 피부노화를 촉진 시킨다. 직접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지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가슴을 위해서는  금한다

 


4. 노브라 상태로 운동

  -중력에 의해서 처지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수면시에는 가슴의 순환이 원활하도록  브라를 착용하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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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지방이식] 지방이식 수술 전 주의사항

[성형수술, 지방이식] 지방이식 수술 전 주의사항 성형정보 2008.11.02 14:43

[성형수술, 지방이식] 지방이식 수술 전 주의사항

 






1. 수면 마취하에서 수술을 하게 되므로 수술 시간 4 시간 전부터 금식을 해야 한다.


2. 아스피린이나 기타 소염 진통제와 비타민 E와 같이 출혈을 유발 시킬 수 있는 약물은 수술 전 일주일전부터는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3. 수술 전날 가볍게 샤워와 머리를 감아두시는 것이 좋다.


4. 수술 예약 시에 생리기간에 수술을 피하시는 것이 좋고 예상치 못한 생리가 수술날짜와 겹치게 되면 미리 병원에 알려 주셔야 한다.


5. 수술 당일은 화장과 액세서리 , 렌즈 등을 착용하지 말아야 한다.


6. 편안하고 헐렁한 옷을 입으시고 , 신발은 편안하고 굽이 낮은 것이 좋다.


7. 수술 당일 수술부위를 가릴 수 있는 넉넉한 모자 , 스카프 등을 준비해 오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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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스케일링]스킨 스케일링의 효과

[스킨 스케일링]스킨 스케일링의 효과 성형정보 2008.11.02 11:16

[스킨 스케일링]스킨 스케일링의 효과




 

스케일링의 효과



1.별다른 부작용이 없고 시술 후 바로 세안이나 화장, 외출이 가능하다.

2.한 번에 큰 효과를 볼 수 없지만 반복시술하면 각질층 정돈, 안색 맑아진다.

3.여드름 완화, 예방을 해주며 검붉은 여드름자국을 흐리게 해 준다.

4.화장품 사용시 유분이 없는 오일 프리 제품 사용한다.

5.충분한 수면, 일상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가능한 한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6.되도록 직사광선이나 자외선을 피하고,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한다.


스킨 스케일링 적용피부

여드름 피부 , 넓어진 모공 , 거친 피부 , 색소침착 등 미백효과


스킨 스케일링시 주의사항

1.무리한 각질제거, 스크럽제 등은 사용을 금한다.

2.레티놀, AHA성분을 함유한 제품을 피해야 한다.

3.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팩 등은 피하고 보습공급을 해준다.

4.외출시 자외선차단제를 반드시 사용한다.

5.시술 후 좋은 상태 유지를 위해 꾸준히 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25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불경기 속 나홀로 독주… 후발 기업의 꿈으로 부각
 
 
 

 


올해 800만 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되는 디지털 디바이스. 인텔이 유례없이 50달러라는 낮은 가격으로 프로세서를 공급하는 대상. 리눅스 진영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따라잡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준 주인공. HP, 델, 삼성전자 등 노트북 대제조사들이 허겁지겁 뛰어들고 있는 품목. 이 모든 것이 단 하나의 제품군과 관련된 이야기다. 최근 절정의 인기몰이 중인 미니 노트북, 이른바 ‘넷북’이 그 주인공이다.

미국의 유력 경제지 포천은 ‘넷북 혁명’이라는 보도에서 “현재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노트북 PC 15개 모델 중 13개가 넷북”이라며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간다”고 표현했다. 실제로 가트너(IT 리서치 전문기업)는 2008년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8060만 대로, 작년 대비 15% 성장했다고 밝히며, “미니노트북이 PC시장을 살렸다”고 평가했다. 또 지난 3분기 노트북 판매량 조사에 따르면, 전체 판매량에서 1위를 차지한 기업은 HP였지만, 유럽·중동·아프리카에서는 미니 노트북 PC 판매 덕분에 대만의 PC제조업체 에이서가 처음으로 수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낳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책 한 권 정도’라는 표현으로 그 크기가 묘사될 정도로 넷북은 크기가 작다는 점에서 우선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전통적인 노트북의 경우 1.5~2kg 정도의 무게만으로도 ‘가볍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넷북에서는 1.5kg이면 가장 무거운 축에 속한다. 최초의 넷북으로 평가받는 아수스Eee PC 700 시리즈는 900g 남짓에 그칠 정도다.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가장 걸맞은 제품으로 넷북이 손꼽히는 이유다.

시장 조건도 잘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고성능 제품은 선진국, 저가형 제품은 개발도상국’이라는 종전의 등식과 달리, 넷북은 경제력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국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후진국 및 개발도상국에서는 국가 정책에 따른 교육용 수요가, 선진국에서는 이른바 ‘세컨드 PC’로 각각 그 타깃을 달리하고 있어서다.

넷북이 기존의 소형 노트북을 제치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는 무엇보다 가격에 있다. ‘50만 원’이면 꽤나 고급형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 한 몫을 한 것이다. 기존 노트북 PC 가격이 100만 원을 넘는 것을 감안하면 절반 정도 수준에 불과한 셈. 앞으로 미니 노트북 PC 사업에 진출하는 PC 업체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격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토록 가격이 낮아질 수 있었던 이유는 인텔의 역할이 크다. CPU뿐 아니라 메인칩셋, 그래픽칩셋까지 아울러 모두 전 세계 1위의 공급량을 자랑하는 인텔이 지난 4월 넷북에 특화된 부품들을 일제히 발표하며 유례없이 낮은 가격에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텔은 미니 노트북 PC를 타깃으로 개발된 아톰 CPU를 PC업체에 불과 50달러 정도에 공급하고 있다. 코어2듀오급 일반 노트북용 CPU가 100달러 전후 가격에 공급되는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이라는 평가다.

와이브로, HSDPA로 대표되는 3G 통신 시장의 약진도 넷북에는 호재다. 예상보다 더딘 3G 네트워크의 대중화를 위해 통신사들이 앞다퉈 보조금을 지급하는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는 것.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KT와 SKT가 와이브로 및 티로그인 서비스와 결합해 20만 원대에 넷북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유럽 등지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유럽에서는 이제 막 보급되기 시작한 초고속인터넷 상품에 가입할 경우 넷북을 저가에 공급하는 이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비주류 기업, 차세대 기술군 ‘넷북 편승 전략’

사정이 이렇다보니 전 세계 디지털 기업들의 시선이 온통 넷북을 향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그간 비주류로 절치부심 해온 기업이나 서비스, 그리고 대중화를 노리는 기술들은 일제히 넷북에 사활을 걸다시피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 1, 2위를 다투는 선두 기업들도 자칫 기회를 내주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소비자 단속’에 나서는 모양새다.

넷북을 ‘대중화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전략은 우선 리눅스 진영에서 찾아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성능이 떨어지는 만큼, 인터넷 접속과 간단한 문서 작성, 멀티미디어 감상 등에 그 용도가 국한되는 넷북이기 때문에 리눅스의 채택이 높아질 것이라는 근거에서다. 굳이 성능을 많이 타는 윈도우 계열, 특히 윈도우 비스타 등은 넷북으로 구동시키기에 무리가 있으며 오히려 리눅스에서 가볍게 동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지놈 파운데이션의 상무이사 스토미 피터스는 “넷북용 리눅스들은 부족한 저장공간 및 연산 능력, 좁은 화면 등을 감안해 개발됨으로써 편의성을 한층 개선시키고 있다”라며, “넷북 출시로 리눅스 사용이 더욱 확대될 것이다. 그리고 평이 좋다면 리눅스 OS의 채택이 다시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캐노니컬, 굿OS 등의 리눅스 업체들은 지난 여름께부터 제한된 컴퓨팅 소스, 조명, 작은 스크린 사이즈 등으로 특징지어지는 넷북용 리눅스를 선보이며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 State Drive)에서 비롯된 SSD도 넷북에 크게 기대하는 양상이다. 물리적으로 회전하는 금속 원판을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하드디스크와 달리, SSD는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등에 사용되던 플래시 드라이브를 사용해 데이터를 저장한다. 속도가 더 빠른 것은 물론, 충격에 강하고 소음이 없다. 또 전력소모까지 적어 노트북과는 찰떡궁합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그 가격이 하드디스크에 비해 동일 용량 대비 20배 정도 비싸기 때문에 대중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SSD 업계는 그러나 넷북이 SSD 수요를본격 견인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가격이 저렴한 넷북이니만큼 비싼 고용량 제품을 탑재하기는 어렵지만 4~16GB 정도의 저용량 제품들은 충분히 탑재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벼운 무게와 배터리 성능이 중요하다는 점, 그리고 상대적으로 느린 CPU의 성능을 빠른 속도로 보완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넷북과 SSD는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킬 것이라는 평가다.

삼성전자가 지난 9월 3종의 SSD를 출시하며 “넷북의 인기가 SSD의 폭발적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언급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인텔도 지난 8월 45달러 가격의 넷북 전용 SSD를 선보이며 관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로 아수스, 에이서, MSI 등 저가형 넷북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업체들은 대부분 리눅스 탑재 넷북을 윈도우 버전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윈도우 버전에 비해 50~100달러 정도 더 저렴하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널리 보급되면서 넷북에 대한 시장 수요가 급성장하고 있다”며 “저렴하면서도 필수적인 기능을 갖춘 보조 노트북에 대한 수요가 분명한 만큼 다양한 신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PC 제조업체들의 넷북 시장 공략 움직임은 더 점입가경이다. 업계에서는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널리 보급되면서 이동성을 강조한 넷북이 향후 PC시장 성장의 핵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업체를 막론하고 잇따라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중소 PC업체의 대표격인 주연테크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넷북 시장 진출을 선언한데 이어, 9월에는 삼보컴퓨터가 인텔의 모바일용 아톰 CPU를 탑재한 넷북 신제품 ‘에버라텍 버디’ 3종을 출시하고 나섰다. 삼보컴퓨터는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전국 500여 개 대리점망 등 유통채널을 전방위로 공략할 방침이라고 천명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넷북 시장에 가세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69만 원의 프리미엄 넷북 NC10을 선보이며 넷북 중에서도 고급형 시장에 주력한다는 전략을 공개했다. LG전자는 10인치형 넷북 X110을 10월 일산에서 개최된 한국전자전(KES2008)에서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이 외에도 라온디지털 등의 국내 중소기업들과 아수스, MSI, HP, 델 등의 해외 기업들도 이미 넷북을 선보였거나 출시 계획을 진행하고 있어 내년 초께는 10개 이상의 업체들이 한판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성능 환상은 금물, 포기할 요소도 뚜렷

그렇다고 넷북이 마냥 좋기만 할까? 아쉽게도 가격과 이동성, 성능을 모두 해결한 꿈의 제품으로 생각해서는 실망하기 십상이다. 특히 성능에서는 큰 기대를 접는 편이 좋다. 인텔은 지난 10월 회사의 공식 기술 블로그에서 ‘넷북은 주로 인터넷 이용을 위해 설계된 기초적, 단기능 기기’라고 분명히 밝혔다. 인터넷, 이메일 확인, 문서 작성 등 기초적인 업무에서는 뛰어나지만, 비디오 편집, 영화 감상, 다수의 다중 작업 등으로 사용하려 한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기존의 노트북이 데스크톱을 대체한다기보다는 어디까지나 단순 용도의 세컨드 PC로 활용해야 하는 셈이다.

넷북은 이 밖에도 여러 불편한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우선 키보드 사용에 고충을 털어놓는 사용자가 많다. 작은 크기로 인해 키보드 공간이 넉넉지 않아 오른쪽 시프트 키 등이 생략된 경우도 있으며, 키 사이의 간격이 좁아 오타 발생도 빈번하다. 손이 큰 사용자라면 특히 구매 시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배터리도 문제가 된다. 30만 원대의 기본형 넷북에는 3셀 배터리라는 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동작 시간이 두 시간 남짓에 그치는 경우가 대다수다. 전원을 연결하고 책상 위에서 사용하기보다는 늘 휴대하는 빈도가 높은 넷북이니 만큼 이왕이면 4만~5만 원을 더 지불하고 6셀 배터리를 추가 선택하는 편이 현명하다.

SSD에 대한 환상도 가급적 피하는 편이 낫다는 평가다. 그 성능은 인정하지만 SSD의 가격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다. 또 대다수 SSD 탑재 넷북의 경우 본체와 일체형으로 설계돼 있어 차후 용량 업그레이드에 문제가 따를 수 있다. 일단은 하드디스크 버전을 구매하고 차차 필요에 따라 모듈형 SSD로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운영체제도 고려해야 한다. 최소한 ‘윈도우 비스타’ 탑재 제품은 피하는 것이 낫다. 가격이 비쌀 뿐더러 성능도 꽤나 답답하게 느리다.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윈도우 XP 버전으로 구입해 최대한 가볍게 동작할 수 있도록 튜닝해야 그나마 쓸 만하다. 대다수 사용자에게는 낯설지만 리눅스 버전도 검토해볼 만하다. 단, 이 경우 용도가 한정될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화면 크기와 해상도도 중요하다. 7~10인치급 크기로 선보이는데, 약간의 무게를 감수하고서라도 10인치급이 낫다. 윈도우를 원활히 구동하기 위해서는 1024×600 정도의 해상도라야 글자가 과도하게 작게 표현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시력이 좋은 사용자라면 그 이하도 상관없겠지만 800×480 해상도의 제품은 반드시 피하는 편이 좋다. 넷북의 가장 기초적인 용도인 인터넷 사용조차도 불편해진다.

주 PC인 데스크톱과의 연계성도 감안해야 한다. 데이터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동기화 소프트웨어와 그 활용법에 대해 숙지하는 편이 좋다. 무료소프트웨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브 매시(Live Mesh)나 구글 독스 등을 알아두면 PC 두 대를 활용하면서 발생하는 번거로운 과정들이 대폭 생략된다. 하드웨어 못지않게 사용자의 업그레이드도 요구하는 것이 바로 넷북이다.

글로시 재질로 고급스러움을 살린 LG전자 엑스노트 미니 X110. 국내 기업들은 고급화 전략으로 저가 대만산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데스크톱 키보드와 같은 크기의 키보드를 채택해 넷북의 단점을 보완했다. 좌우 시프트키를 모두 배치하고 쉼표, 마침표 키도 일반 키와 같은 크기로 마련해 오타 가능성을 줄였다.

MSI의 신형 넷북 U120 윈드2. 20~40GB의 SSD나 120GB의 하드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다. SSD 용량을 대폭 확대한 2세대 넷북으로 평가받는다.

8.9인치급 디스플레이어 고해상도를 접목시킨 HP 2133. 긁힘 방지 기술도 적용돼 있어 이동이 잦은 사용자도 안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MSI가 지난 10월 8일 외국어대학교에서 윈드 넷북 로드쇼를 진행하고 있다. MSI 윈드는 7월 첫 선을 보인 이래, 국내에서만 1만 대 이상 판매고를 기록하며 노트북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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