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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 절대 놓쳐서는 안될 괌 여행지 3곳

[괌 여행] 절대 놓쳐서는 안될 괌 여행지 3곳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5:55

[괌 여행] 절대 놓쳐서는 안될 괌 여행지 3곳 

 
    


이나라한

이나라한의 개프파고 빌리지에는 스페인 지배에 있을 때 전파된 스페인 후기의 건축 양식이 여전히 남아있다. 1977년 정부로부터 역사 유적지로 지정됐을 만큼 유서깊다. 마을은 당시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깔끔한 일반 2층 집들이 주류를 이룬다. 인근 이나라한 차모로 빌리지로 이동하면 원주민 차모로족의 생활 방식도 엿볼 수 있다. 전통 가옥 형태로 만들어진 각 동에서는 직물을 짜거나 공예품을 제작하고, 코코넛을 이용해 캔디를 만드는 등 여전히 차모로족의 생활터가 이어지고 있다.  쌀과 코코넛으로 만들어 달콤한 맛이 나는 갈색의 밥은 별미다.

투몬만

‘괌의 와이키키’라고도 불리는 휴양지 투몬만. 해변을 따라 늘어선 야자수 사이로 호텔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그 앞으론 에메랄드 빛 바다와 깨끗한 백사장이 2㎞ 가량 이어져 절경을 이룬다. 특히 저녁 무렵 사랑의 절벽에서 내려다보면 수평선 너머로 붉게 물든 석양과 어울려 황홀한 풍경을 연출한다. 사랑의 절벽에서 시작해 건비치, 투몬 비치, 이파오 비치에 이르는 백사장은 한가로이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빌려 달려보는 것도 좋다. 해변 가에는 해양 스포츠기구를 빌릴 수 있는 곳이 있어 어느 시간 대에 찾아도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하다.


메리조


괌의 최남단에 위치한 마을이다. 메리조 역시 스페인 지배 하에서 다양한 문물을 받아들였는데 지금도 당시를 엿볼 수 있는 유적들이 많이 있다.1856년에 건립된 괌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엘 콘벤토, 종탑인 메리조 종탑 등이 유명하다. 그 중 ‘컴퍼너운 말레소(Kampanayum Malesso)’라고 불리는 메리조 종탑은 1910년 크리스토발 데 카날스 신부가 세운 것으로, 종교적인 행사나 마을 회의 등을 알리는데 사용됐다. 돌과 시멘트를 이용해 만든 거대한 종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지만 이제 관광객의 눈요깃거리로 애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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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여행 정보

우도여행 정보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16 18:20

우도여행 정보





우도는 사계절 어느 때에 가도 그 나름대로의 분위기를 간직한 섬입니다.
우도는 영화 '시월애' '인어공주'와 포카리 스웨트 광고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인데요.
해변이 산호가 부서진 모래로 되어있어 눈부시게 백사장이 하얗구, 바다물 빛이 정말 환상적입니다.

우선 우도로 가실려면 성산항으로 가시면 됩니다.
성산항에서 출발하면 우도까지 15분 소요.

7시 30분부터 6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출발한답니다. (성산항 (064)782-5671)
요금은 왕복 성인 5,500원, 어린이 1,900원
차량운임시 중소형차 25,000원, 12인승승합차 29,400원, 15인승 승합차 36,000원 

우도안에 들어가면 셔틀관광버스가 있는데
성인 : 4,000원, 중고생 3,000원, 초등생 2,000원에 이용하실 수 있어요.

우도를 거의 제주도 일정 중 하나로 끼어오시는데, 사실 우도는 단독여행으로 오셔도 좋을 만큼 섬이 참 예쁘답니다. 

정상에서 성산일출봉과 제주도 본섬을 한 눈에 볼수 있는 우도봉,
검은모래가 있는 검멀레,
제주도 최초의 등대와 우리나라 및 전세계의 아름다운 등대를 볼수 있는 등대박물관(우도등대공원),
산호모래로 영화나 cf촬영장소로 유명한 서빈백사 등이 유명합니다. 
그 외에도 몽돌해변인 돌칸이만이 추천할만 합니다.
우도는 기본 적으로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섬인데 몽돌들이 어떻게 이곳에 있는지는 정말 불가사의할 정도랍니다.

우도의 해변이라면 굳이 파타야 같은 해외로 나가지 않아도 된답니다! 
그리고 나오는 배편 시간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Tip : 항공료 절약하기
KTF항공플러스 추천해드립니다.
항공플러스는 유료회원제로 연간 2만원으로 1년동안 국내항공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혜택!!
가입자뿐 아니라 동반자 3명까지 똑같이 15%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일리지 적립도 그대도 되고!
날짜와 시간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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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살'맛'나게 삼계탕-장어-복어

여름 살'맛'나게 삼계탕-장어-복어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4:56

여름 살'맛'나게 삼계탕-장어-복어

 



불볕 더위에 팥죽처럼 흘리는 땀을 생각하자면 은근히 몸 걱정부터 앞선다. 실제로 여름은 흘리는 땀방울 만큼이나 체력소모가 많은 때이다. 때문에 연중 몸을 보하기 가장 어려운 계절로 꼽힌다. 더위에 지친 몸, 보양식이라도 먹어줘야 할 판이다. 여름 보양식은 한번 먹었다고 해서 갑자기 몸이 좋아지는 명약은 아니지만 더위에 지쳐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아주는데는 특효다. 많은 이들이 여름 보양식을 찾는 이유다.

◆ 삼계탕 - 몸 차고 식은 땀 흘리는 사람 효험

삼계탕은 자타공인 최고의 보양식이다. 병아리보다 조금 큰닭인 연계에 인삼과 마늘, 대추, 찹쌀 등을 넣고 물을 부어 고아 만든 음식으로 인삼을 넣었다 해서 '계삼탕'이라고도 부른다.

삼계탕은 몸이 차고 추위를 많이 타며 쉽게 피로하거나 식은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예로부터 여름 보양식으로 애용돼 왔다.

삼계탕과 함께 닭을 이용해 만든 '초계탕'과 '닭개장' 등도 여름 보양식으로 인기다.

요즘은 삼계탕을 음식 궁합을 고려해 퓨전식으로 끓여 내기도 한다. 미식가들은 대표적인 곳으로 일산 자유로 인근 '우슬이네'를 꼽는다. 지네먹인 오골계를 전복, 낙지, 참게 등과 함께 끓여 국물맛이 유독 시원한 '오골계 전복 참게 보약닭(사진)'이 이 집의 대표 보양식. 그야말로 몸에 좋다는 것만 골라 한데 모았으니 맛과 영양이 일품이다.

천궁, 구기자 등 한약 먹인 토종닭에 전복 등 해물을 넣고 끓인 전복대계탕도 별미. 살을 발라낸 토종닭뼈에 황기, 녹각, 구기자, 은행, 천궁 등 40여 가지의 약재를 넣은 후 24시간 꼬박 중탕시켜 국물을 우려낸다. 닭의 비린내와 한약재 냄새를 최대한 없애는 것도 흉내낼 수 없는 비법. 해물과 고기를 다 먹고 나면 걸쭉한 국물을 걷어낸 다음 찹쌀과 녹두 등을 넣고 간단한 죽을 끓여 내준다.


'사랑의 밥상' 등의 방송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의사 출신 요리연구가 김종원씨가 직접 닭과 오골계를 사육하고, 주방에 나가 맛을 챙기고 있다. 오골계전복참게닭 10만원(2~3인분).

서울에서 자유로를 달리다 이산포 IC 지나 2km(파주출판단지 못미쳐) 우측편에 있다. 080-300-9988


◆ 장어 - 단백질 풍부 체력 보강… 성인병 예방도

최근 중국산 민물 장어의 유해성 파문으로 미식가들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지만 여전히 장어는 보양식의 베스트셀러.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질이 풍부해 체력 보강에 좋아 여름철 보양식으로 빼놓을 수 없다. 장어는 노화방지와 성인병에 좋은 비타민E가 소고기의 10배, 칼슘은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70배, 비타민A는 돼지고기의 160배를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맛도 좋아 여름철 별미로 꼽힌다.

장어구이 맛이 좀 특이한 곳이 있다. 미식가들 사이 이색 장어구이집으로 통하는 '아리랑 불타는 장어구이'가 바로 그곳. '외식 일번지'로 통하는 경기도 일산에 자리한 이 집은 고창 풍천장어와 임진강 자연산 민물장어를 주로 내놓는다. 특히 이 집 또한 음식 궁합을 고려 고단백 영양소의 체내 흡수가 뛰어나다는 전복과 더위 먹은 황소를 벌떡 일어나게 한다는 낙지를 장어와 함께 구워 상에 올린다. 40여 가지 한약재와 다시마, 무, 조개 등을 넣어 만든 육수에 사과, 배 양파, 민물새우, 생강 등을 갈아 청양고추가루와 섞어 만든 소스를 9번 발라 참숯에 구워낸 장어의 매콤 쫄깃한 맛이 감칠맛 있다. 특히 깻잎에 노란 무쌈을 올리고 그 위에 얹어 먹는 장어구이가 별미이다. 매콤한 장어소스를 듬뿍 발라 구워먹는 낙지맛도 색다르다.

장어와 전복, 낙지를 매콤하게 함께 구어낸 장어 전낙구이(사진ㆍ4만9000~5만9000원), 장어와 낙지를 함께 조리한 장어 낙구이(3만9000원) 각 3인분. 임진강 자연산 장어 1kg 15만원선.

서울~성산대교~월드컵공원~자유로~킨텍스 입구 지나 길이 2차선으로 줄어드는 지점서 2km 직진~오른편 SK 주유소 옆. (031)923-8188


◆ 복어 - 무기질-비타민 함유… 피로회복에 특효

복어와 콩나물, 미나리를 넣어 끊인 복국은 주당들의 해장국으로 애용되며 속풀이의 대명사로 통하고 있다. 하지만 일단 복어의 효능을 알고 나면 해장국보다는 보양식으로 더 선호하게 된다. 복어는 고단백 저칼로리에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는데다 몸을 따뜻하게 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효능을 지녀 피로회복제에 다름없는 보양식이다. 게다가 유지방이 전혀 없어 고혈압과 당뇨, 신경통 등 성인병 예방은 물론 혈액을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특히 복어에 들어 있는 글루타치온 성분은 알콜의 분해로 생긴 아세트알데히드에 의해 체내 세포의 지질과 단백질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줘 과음 후 몸을 보할 수 있는 최고의 음식으로 꼽힌다.

서울 서초동 '싱글벙글 복'은 인근 직장인들 사이 인기 보양식당으로 통한다. 경북 구미시의 35년 내력을 이어온 싱글벙글 복집의 서울점으로 '복요리의 대중화'를 선언하는 등 샐러리맨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저가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는 집이다. 사과식초를 섞어 새콤한 다대기가 유독 얼큰한 맛을 내는 복매운탕(사진)과 마늘을 듬뿍 갈아넣은 복지리 한 그릇이 6000원으로 저렴한 편이다. 저가 가격의 비결은 냉동 복어를 사용하는 것. 하지만 맛은 시원 깔끔하다.

주 메뉴는 담백하고 감칠맛 나는 맑은 육수에 콩나물과 미나리, 복을 차례로 얹고 다진 마늘을 풀어가며 즉석에서 끓여 먹는 복지리와 매운탕. 복죽(6000원), 복 튀김(1만5000~2만원), 복사시미가 포함된 복정식(2만5000원), 복 불고기(2만5000~4만원) 등도 기존의 복전문집들에 비해 한결 저렴하면서도 맛과 양은 푸짐하다.

서울 서초동 지하철 2호선 서초역 2번 출구 예술의 전당 방향 50m, 우림빌딩 지하 1층. (02)523-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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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관광시 추천할만한 관광지

일본 도쿄 관광시 추천할만한 관광지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39

일본, 도쿄 관광시 추천할만한 관광지





하네다국제공항에서 도쿄 도내로 이동하는 방법

⊙ 하네다국제선공항을 나오신후 무료셔틀버스를 이용하여 국내선 청사로이동(국내선 제1터미널 또는 제2터미널에서 하차-모노레일역 직결)
- 하네다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마치고 나오면 자주색유니폼을 입은 일본인여자분이 셔틀버스를 안내합니다.무료이니 안심하시고 탑승(무료셔틀버스는 몇분마다 계속 순환하는 버스)

⊙ 하네다국내선 제1터미널 OR 제2터미널=>하마마츠쵸역(22분소요/470엔)
- 하마마츠쵸행 첫차 AM 05:28~PM.23:55(매시간 3분~10분간격 )
- 하마마츠쵸역에 내리시면 JR 야마노테선과 환승가능

⊙ 알뜰 여행 TIP
- 하네다에서 출발하는[모노레일과 도쿄도내의 승차권]을 지정기간 동안 이용할 수있는 패스를 구입함으로써 좀더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1.동경 모노레일&도쿄도 자유승차권
2. 동경 모노레일&야마노테선 할인승차권
- 도쿄의 23구역내의 JR히가시니혼선을 자유로이 승.하차 할 수 있는 편리하고 저렴한 승차권으로 여러분들은 3일간 패스를 구입하시면 편리합니다.

◎ 운 임
- 2일간 어른 2,000엔/ 어린이 1,000엔 3일간 어른 2,500엔/어린이 1,250엔 4일간 어른 3,000엔/ 어린이 1,500엔
◎ 구 입
- 모노레일역,하네다공항 제1터미널(JAL국내선), 제2터미널(ANA국내선)공항역의 자동 승차권발매기
 
◎ 이 용
- 모노레일 하마마츠쵸역까지의 '편도 티켓'과, 도쿄도 내 자유 구간과 모노레일 하마마츠쵸에서 하네다쿠코 공항까지의 '편도 티켓' 2장
1. 하네다공항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하마마츠쵸역 내리면 개찰기자동회수
2. JR선이용후 하마마츠쵸역에서 탑승후 하네다공항에 내리면 자동회수


도쿄의 추천할만한 관광지

신쥬큐 시내 관광
▣ 신쥬큐시내한눈에 신도청전망대[바로가기]-신주쿠역 서쪽출구도보10분
▣ 일본최대의 환락가 카부끼쵸 - JR신주쿠역 동쪽 출구에서 도보 5분

도쿄에서 볼거리가 가장많은 HOTCITY '오다이바(お台場)'
◎ 오다이바(유리카모메선다이바역에서하차)
- 현재 도쿄 최고의 테마파크로 부상한 먹고,즐기고,놀 수 있는 도심속의유원지.원구형의 전망실이 있는 오다이바의 심볼-후지TV 본사빌딩,각종 패션샵이 즐비한 비너스포트,오다이바의 야경을 한 눈에 보는 대관람차,오다이바의 상징이며,드라마나 만화에서 자주 나오는 배경으로 아름다운 레인보우 브릿지를 감상하세요.
⊙ 알뜰교통편 : 신바시역에서 유리카모메(모노레일)을 탑승 - 1일권: 800엔
※ 창밖으로 펼쳐지는 도쿄만의 풍경과 레인보우브릿지를지나,오다이바의 정류장을 지나는 모노레일은 1일권을 구입하시는것이 저렴합니다.

▣ 오다이바 비너스포트(VenusFort)
VenusFort는 일본 최초의 테마파크형 쇼핑몰입니다.
둘러싸인 관내에는 17~18세기의 유럽 거리의 모습이 리얼하게 재현되어있습니다.2층까지 시원하게 뚫린 천정은 “푸른 하늘~저녁노을~밤",시시각각 변하는 모습을 멋있게 연출.
▣ 메가웹(MEGA WEB)
- 비너스포트 바로옆에 있어서 쉽게 관광-특히,도요타쇼룸이 인기
▣ 후지 TV 본사빌딩
- 구체전망대(500엔)에서 보는 오다이바의 전경
▣ 아쿠아시티&덱스 도쿄 비치(DECKS Tokyo Beach)
레인보우 브릿지를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는 DECKS Tokyo Beach.나무로 만들어진 갑판 테라스는 오다이바의 바다와 어우러져 멋진 분위기를 연출.수많은 쇼핑매장과 레스토랑,하루 종일 있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 유리카모메 오다이바 카이힌코엔역에서 도보 2분,린카이센 도쿄 텔레포트역에서 도보5분,히노데산바시에서 해상버스를 타고"오다이바 카이힌코엔역"에서 내려서 도보3분
▣ 레인보우 브릿지
- 도쿄에서 가장아름다운 야경을 보여주는 곳으로 사진필수입니다.(아쿠아시티앞에 자유의 여신상을 무대로 멋지게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 파렛토타운(パレットタウン ホ?ムペ?ジ)
도쿄레저랜드인 대관람차와 쇼핑몰 "비너스 포트"를 포함한 대형 복합 시설
▣ 오오에도 온천(東京お台場|大江??泉物語)
- 일본 최대급 온천 테마 파크 "오오에도 온천 모노카타리"
- 2003년 문을 연이후, 도쿄의 가장인기있는 온천테마파크로 부상한 오다이바의 핵심명소.
- 오오에도 온천 모노카타리는 서민 문화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에도거리를 온천과 함께 재현해 놓았으며 에도의시민으로 돌아가 거리를산책,온천욕을즐기며 에도시대로 되돌아 가볼수있는 문화적체험,먹거리,즐길거리가득
⊙ 이동방법 : 신바시역환승-유리카모메 역 하차후 도보 2분
⊙ 입장료: 일반-성인 2,700엔 아동(4세~소학생)1,500엔 야간:18:00이후-성인1,900엔-유리카모메 다이바,아오미역 등(JR야마노테센 신바시역에서 갈아탈수있다)○ 1일패스:800엔 - 유리카모메 1일자유이용권


'오다이바(お台場)' 맛집추천

⊙ 회전 야무챠 "텐텐 츠네츠네 카이텐보" [바로가기]
- 켄베이어을 타고 돌아가는 접시 중 먹고 싶은 것을 골라 먹는 회전식중국 요리점,1접시당 150~480엔

 도쿄 테마파크 디즈니랜드 & 디즈니씨

▣ 동경 디즈니랜드(TOKY0 DISNEY RESORT) [바로가기]
-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디즈니의 행복한 마법을 체험할수있게 해주는 세계에서가장 행복한곳
- 영업시간:계절,요일별 변동있음-09:00~22:00/연중무휴
- 1일자유이용권(18세이상) ¥5,500,JR로 마이하마역 하차
▣ 동경 디즈니씨(TOKY0 DISNEYSEA) [바로가기]
- 2001년 바다를 주제로 새롭게 개장한 파크로 7개의 테마로 즐길 수있다.디즈니랜드가 가족단위의 가족이 즐기기에 충분한 테마파크라면, 디즈니씨는 젊은분들의 데이트코스이자 사진찍기에 이쁜테마파크.
- 입장시간: 09:00~22:00 (토/일: 08:00~22:00)
- 입장요금: 대인 5,800엔 / 중인(12~17세) 5,000엔 / 소인(4~11세) 3,900엔
- JR게이요선 동경역 ~ 마이하마역 16분/¥210
- 마이하마역→디즈니랜드→베이사이드 스테이션→디즈니씨→마이하마역의 순서로 순환 운행:모노레일
⊙ 마이하마역 →디즈니랜드 2분 ¥200 / 마이하마역 → 디즈니씨 9분 ¥200
▣ 지브리오 박물관(ジブリ美術館ホ?ムペ?ジ) [바로가기]
-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 세계에 빠져들 것 같은 독특한 불가사의 공간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관내에는 그 밖에 보지 못했던 단편 애니메이션이나 미야자끼준 관주의 추천아동도서가 있는 열람실도 있다.(화요일은 휴무입니다)
- 보충제가아니므로 폐관시간까지 천천히 감상가능
- 영업:10시 ∼18시입장시간 10시,12시,14시,16시)
- 입장 지정 시간으로부터 30분후까지는 입장이 됩니다.
- 성인,대학생 1000엔,중,고등학생 700엔,초등학생 400엔
- 교통:JR 미타카역 남쪽출구 다마가와 상수가 도보15분
- 티켓은 매월 10일부터 다음달분의 것을 발매 개시(10일이 토, 일ㆍ공휴일의 경우는 평일부터)
- 지브리오티켓 현재상황(0570-084-600)보기 [바로가기]

항구의 도시 요코하마 관광

- 시부야역에서 도큐도요코선(미나또미라이선) 30~41분/¥440

▣ 21세기 요코하마의 신도심을 꾸며 나가는 미나또미라이21
- 사꾸라기쵸 역에서 도보 5분
▣ 인공 구조물로 일본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타워
- 지상 70층,높이296m의 초고층 빌딩으로 요코하마의 심볼적 존재.쇼핑을 즐길 수 있는 랜드마크 플라자가 인접,호텔과 홀 등이 들어있다.69층의 전망플로어[스카이 가든]에서 보는 풍경최고
⊙ 영업시간 : 10:00-21:00(토요일과7-9월은22:00까지) /무휴
⊙ 입장요금 : 대인 1000엔(고교생·만65세이상 800엔)
⊙ 교통편 : 사쿠라기쵸역( ?木町?-JR?市?地下?에서 움직이는 자동보도로 도보5분 / 미나토미라역(みなとみらい?)에서 도보3분
▣ 퀸즈 스퀘어
- 다채로운 숍이 늘어서 있는 전문점 죤. 개성적인 백화점, 팬퍼시픽 호텔, 콘서트 홀, 그리고 오피스와 생활의 새로운 스타일을 느끼게 하는 복합도시.「스테이션 코어」나 물과 녹색이 풍부한「퀸즈 파크」을 중심으로 한 개방감이 있는 공간으로 쇼핑이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 영업시간 : 쇼핑11:00-20:00 /레스토랑11:00-23:00/비정기적 휴일
⊙ 교통편 : 사쿠라기쵸역( ?木町?)에서 도보 10분/ 시내버스 57.142번 이용「퀸즈 스퀘어」하차 도보 1분
▣ 신 요코하마 라멘(라면)박물관
- 세계 최초의 라멘 전문 박물관으로 구경에 앞서 일본전국의 라멘을 맛 볼 수 있는 곳
⊙ 입장권 : 1회 300엔/아동 100엔
⊙ 영업시간 : 11:00~23:00(입장은22:00까지/토.일.공휴일은 10:00 open)
⊙ 교통편: 신요코하마역(新?浜?)에서 도보5분, 요코하마시영지하철 8번출구에서 도보1분
▣ 야마시타 공원
⊙ TIP : 빨간 구두의 소녀 조각상이 인상적!
- 사꾸라기쵸역 다음다음역인 이시까와쬬역에서 도보15분
▣ 요코하마 인형의 집
- 이시까와쬬역에서 도보 15분(10:00~18:30/¥300)-월요일,12/29-1/1휴관
▣ 차 이 나 타 운 - 이시까와쬬역에서 도보 7분
⊙ TIP : 차이나타운의 길찾기
- 차이나타운에는 10개의 중화문이있다.그중 풍수에 맞춰 동서 남북에 세워놓은 3개의 문이 가장핵심.차이나타운의 현관이라불리는 문은 동쪽의 조양문/서쪽의 연평문/남쪽의 주작문./북쪽의 현무문이 있따.야마시타 공원에서 갈때는 조양문,모또마찌 상점가에 갈때는 주작문으로 들어가는게 길 찾기도 쉽고 볼거리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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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음식문화를 즐기는 자유여행

태국의 음식문화를 즐기는 자유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4:08

태국의 음식문화를 즐기는 자유여행




태국여행을 한다면 그곳의 음식문화를 즐기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특히 자유여행이라면, 이곳저곳을 다니며 갖가지 음식을 먹어보는 것도 훌륭한 여행 일정이 되겠지요. ^^


                                  [ 솜땀 - 인터넷 ]


똠얌꿍

태국을 대표하거나 가장 유명한 음식은 단연 '똠얌꿍' 입니다.
똠얌이라는 향신료가 아주 강한 수프(spicy soup)에 각기 다른 재료들이 들어갑니다.
태국어로 꿍은 새우이고 새우를 넣은 똠얌이 똠얌꿍입니다. 맛은 김치찌개와 비슷합니다.
향신료가 너무 강해서 처음 먹는 사람들은 먹기 힘들구요. 외국사람들이 청국장 발냄새 난다고 못 먹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참고로 똠얌꿍은 프랑스 요리들을 제치고 세계 대회에서 1위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의 오이소박이가 출전하여 3위 하였습니다.

쏨땀


'쏨땀' 역시 태국들 대표할 만한 음식이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태국 음식입니다.
쏨땀은 파파야 생채를 무친건데 생선액젓이 들어가 우리 입맛에도 잘 맞고 우리나라의 김치와 비슷합니다.
태국인들도 김치처럼 즐겨 먹습니다.
단, 프릭키누라고 하는 고추가 청량고추처럼 매우므로 주문할 때 미리 조금만 넣으라고 하는게 좋습니다.
태국인들은 프릭키누를 한 주먹 가득 넣어 먹고 한국인은 서너개 정도까지 무난합니다.
서양인들은 한두개만 넣어도 죽어요.
처음 드실 때는 2개만 넣어 달라고 하시고 다음부터 입에 맛게 조절하는게 좋습니다.
식당에서는 파는 곳이 많지 않고 노점에서 파는게 더 맛도 있습니다. 체인점도 있긴 합니다.
노점에서는 보통 20밧 내외로 저렴하고 반찬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쏨땀파는 노점은 파파야와 절구통을 찾으면 됩니다.
쏨땀도 역시 파파야와 양념 외에 넣는 재료가 여러가지 있고 재료의 종류에 따라 이름이 붙는데 개인적으로는 게, 말린새우, 땅콩 등이 들어가는 쏨땀타이뿌를 좋아합니다.

쑤끼

다음으로 추천하고 싶은 것은 '쑤끼' 입니다.
쑤끼는 샤브샤브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원하는 재료들을 시켜 탕에 담궈 먹습니다.
체인점인 MK쑤끼가 유명하고 맛있습니다. 이름 없는 식당에서 먹었더니 맛이 없어서 그 후 MK만 먹습니다.
메뉴판에 사진도 나와 있으므로 특별히 설명 안해도 되겠습니다.
태국은 해산물이 풍부합니다. 흔히 통칭 '씨푸드' 라고 하는 해산물 요리도 꼭 먹어봐야겠죠.
주로 바베큐나 그릴에 구워 먹습니다. 

그 밖에도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은데 꼭 먹어봐야 할 몇 가지만 더 간략하게 추천 순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유명한 베트남 쌀국수도 먹어봤지만 저는 태국 것이 더 맛있더라구요.

팟타이 - 태국식 볶은 국수, 면은 가는 국수도 있고 칼국수 5배쯤 되는 넓은 국수도 있습니다.
팟씨유 - 간장에 볶은 쌀국수
꾸어이띠오남 - 베트남 쌀국수와 유사한 국물 있는 쌀국수, 룩친이라는 어묵을 넣으면 맛있습니다.
므앙까올리 - 삼겹살처럼 구워 먹는 것과 쑤끼를 합친 것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다이도몬 - 일본식 체인점인데 주메뉴가 므앙까올리와 유사하고 뷔페식입니다.
양 - 꼬치를 말하며 까이양(닭꼬치), 느아양(소고기), 무양(돼지고기) 등 기본 적인 것은 물론이고 우리나라에서볼 수 없는 온갖 꼬치들이 많습니다. 반찬으로 먹어도 되고 간식이나 술안주로 좋습니다.
카우팟, 카우x - 볶음밥과 덮밥, 현지인들의 가장 일반적인 식사입니다. 여러가지 재료들을 선택할 수 있고 카우팟꿍(새우볶음밥)과 카우카무(족발덮밥)가 맛있습니다.

그리고 수 많은 과일들, 군것질꺼리 등등 엄청나게 많습니다.
참고하실 것은 대부분의 음식에는 팍치가 들어가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못먹습니다.
팍치란 우리나라에서는 고수, 중국에서는 샹차이, 영어로 커리앤더 라고 하는 이상한 냄새나는 식물입니다.
못 먹겠으면 "마이싸이팍치(팍치 넣지마세요)" 라고 하면 됩니다.
저도 그냥 들어간 것은 먹지만 특별히 좋아할 일도 없기에 일부러 넣어 먹지는 않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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