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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맛집] 자연 속에서 즐기는 맛! 정원이 있는 5월의 맛집 소개

[서울 맛집] 자연 속에서 즐기는 맛! 정원이 있는 5월의 맛집 소개 요리 맛집 정보 2008.10.31 20:50

[서울 맛집] 자연 속에서 즐기는 맛! 정원이 있는 5월의 맛집 소개

 
   

 

초여름의 기운이 한창이다. 연일 이어지는 더운 날씨와 도심의 매케한 매연에 몸이 축축 쳐지는 요즘이다. 이런 때 푸른 녹음에서 정기를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직접 산이나 수목원을 찾는 것도 좋겠지만 여의치 않다면 밥 한 끼, 차 한 잔 마시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아 보자. 향긋한 풀내음에 젖어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초여름의 기운이 한창이다. 연일 이어지는 더운 날씨와 도심의 매케한 매연에 몸이 축축 쳐지는 요즘이다. 이런 때 녹음의 정기를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 직접 산이나 수목원을 찾는 것도 좋겠지만 여의치 않다면 밥 한 끼, 차 한 잔 마시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아 보자. 향긋한 풀내음에 젖어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역삼역 인근에 자리한 ‘늘보리’는 인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보리밥 전문점이다. 정원 크기만 약 500㎡(150여 평)으로 도심 속, 그것도 강남 한복판에 이렇게 넓은 공간이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정원에는 무려 200년 가까이 된 모과나무를 비롯, 감나무 사철나무소나무 등 아름드리 나무들이 심어져 있다. 보리밥을 시키면 쌀밥이 섞인 보리밥이 넉넉히 담긴 커다란 양푼이 등장한다. 이어 숙주나물, 호박, 고사리 등 8가지의 나물이 가지런히 담겨 나온다. 딸려 나온 된장찌개, 고추장과 함께 쓱쓱 비벼도 되고, 쌈장을 찍어 쌈야채로 싸먹어도 좋다.

모든 음식에는 조미료를 쓰지 않는게 철칙. 지리산에서 공수해온 장까지 더해 깔끔한 맛을 더한다. 보리밥 외에도 삼겹살, 삼합 등 메뉴가 다양하니 저녁시간 소주 한 잔 걸치기에도 적당하다. 보리밥 7000원. 02-567-5454.

청담동 트라이베카 3층에 위치한 ‘그레잇(greEAT)’은 이탈리아와 일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 실내는 마치 한 여름의 정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하다. 온실 속에 들어온 기분이 들기도 하다. 천장과 벽은 높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 갑갑하지 않다. 깨끗하고 시원한 실내에서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더욱 좋다.

비가 오면 더욱 운치 있다. 다양한 음식을 저렴하게 맛보고 싶다면 브런치(오후 3시까지)를 이용하면 효율적이다. 캘리포니아롤, 아시안 누들, 파스타, 샌드위치 등 20여 가지 음식을 뷔페식으로 내놓아 선택의 폭이 넓기 때문이다. 푸짐한 양의 브런치 세트가 부담스럽다면 매일 직접 굽는 빵과 케이크, 다양한 종류의 파스타를 맛볼 것을 권한다. 신선한 베이커리와 진한 원두커피 역시 브런치 메뉴로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브런치 2만 6000원. 파스타류 18000원. 02-3448-4556.

연대 동창회관 옆에 자리한 ‘석란’은 실속 있고 알찬 한정식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다. 안으로 들어서면 도심과는 어울리지 않게 잘 가꿔진 우리 전통 스타일의 정원이 정갈하게 맞는다. 작은 연못과 석등 등이 곳곳에 놓여 있다. 오밀조밀하게 정비된 수목과 잘 어우러진다. 정원도 좋지만, 통창으로 내려다 보이는 정원을 감상하며 실내에서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음식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편. 과한 양념을 자제하고 자체 개발한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여 담백한 본 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메뉴로는 궁중정식(5만 8000원), 반가정식(4만 4000원), 석란정식(3만 4000원)가 있다. 간단한 점심정식에는 주반상(2만 2000원)과 선정식(2만 8000원)이 있다. 가격에 따라 갈비구이, 대하구이, 수삼, 새송이불고기 등이 추가된다. 그 중 옛날 방식대로 숯불로 끓여내는 신선로가 이 집을 대표하는 음식이다. 02-393-4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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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다이아몬드] 세계에서 유명한 다이아몬드 모음

[유명 다이아몬드] 세계에서 유명한 다이아몬드 모음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3:08

[유명 다이아몬드] 세계에서 유명한 다이아몬드 모음






 
1.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 컬리넌 Ⅰ세

컬리넌 Ⅰ세는 세계에서 가장 큰 다이아몬드로 74면체의 페어쉐이프 컷으로 되어있는 다이아몬드입니다.
현재 연마석 상태는 육안으로 무색투명하게 보이며 530.2ct입니다.
에드워드 7세는 이것을 국왕의 지휘봉에 장식하여 런던탑에 진열해놓았습니다.
원석은 3,105ct이며 이것을 몇 개씩 분리해내 연마해서 530.2ct밖에(밖에라고 해도 현재 연마석 중에서는 가장 큽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2. 컬리넌 Ⅱ세

컬리넌 Ⅱ세는 아프리카의 별(3,105ct)을 분리해낸 것 중에서 2번째로 큰 연마석이며 컬리넌 Ⅱ세는 임페리얼 스태트 크로운이란 왕관에 장식하여 큰 행사에 내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연마석 상태는 317.4ct입니다.
보통 유명한 다이아몬드와는 다르게 쿠션 컷으로 가공하였습니다.

 
3.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크고 세계에서 가장 품질이 띄어난 센테너리

센테너리는 세계에서 가장 품질이 좋은 다이아몬드이고 세 번째로 큰 다이아몬드입니다.
센테너리는 위에 설명했던 FL 등급에 D color, 273.85ct입니다.
센테너리를 커트한 사람은 수학적비율을 계산해내서 브릴리언트 컷을 발견한 머셀 탈콥스키의 조카인 캐비 탈콥스키이며 새로운 컷인 273면체의 Exellent cut으로 가공했습니다.
이 다이아몬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미어 광산에서 발견되었는데 원석은 599.1ct이었고 소유자는 드비어스 회장이라고 하죠.
보험금만해도 100,000,000$이고 1ct 당 3,500,000paund라고 합니다.
발견시기는 1875년이었다고 합니다.

 
4. 드비어스

드비어스는 세계에서 4번째로 큰 다이아몬드로 당시 428.5ct이며 연마석은 브릴리언트컷으로 234.65ct입니다.남아프리카공화국에 드비어스가 설립되지 얼마 되지 않아 발견된 다이아몬드라서 드비어스라고 합니다.



5. 레드크로스

레드크로스는 붉은 빛 띄는 엷은 주황색의 보석인데 십자가 모양의 미세한 내포물을 함유하고 있어서 레드크로스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원석은 375ct이었으며 쿠션컷으로 가공되있으며 연마석은 205.07ct입니다.
마지막으로 경매에 붙여진 것은 1973년 6월에 낙찰 되었습니다.
세계에 수 개밖에 없는 색의 팬시 다이아몬드(Z color 이상의 푸른 다이아몬드, 분홍색 다이아몬드, 라듐 처리 녹색 다이아몬드, 흑다이아몬드 등.)라고 합니다.


6. 리전트

세계에서 6번째로 크고 2명의 생명을 뺏어간 무서운 다이아몬드입니다.
원석 상태는 420ct이었는데 노예가 그 다이아몬드를 발견해서 다리에 상처를 내서 붕대에 숨긴 후 해안으로 도망쳤습니다.
이 때 선장에게 비밀을 말하고 나를 자유의 나라에 피신시켜주면 이 다이아몬드의 반을 나누어주겠다며 했는데 성장은 흑심을 품어 이 노예를 죽이고 쟘천드라는 보석상에 5,000$에 팔았습니다.
이 보석상에 토머스 피트는 140.5ct의 리전트와 다른 여러 개의 작은 돌로 나누어서 1717년에 경매에 붙인 후 이 다이아몬드는 여러 과정을 반복해 프랑스로 되돌아오게 되었습니다.


7. 티파니

287.42ct의 원석으로 정말 그때 당시에는 대박이었습니다.
128ct의 연마석이 됬습니다.
방석 모양의 쿠션형으로 커트 되었는데 약간 색이 짙은 것 같지만 광택 때문에 아름답게 비취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렇게 짙은 노란색의 다이아몬드는 세계에 3개 밖에 없다는군요.


8. 오로프

오로프는 역사적 가치가 그렇게 크지 않고 설명거리가 약간 부족하기 때문에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189.62ct으로 이미지도 없지만 그 중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 싸데는군요.(그래도 몇 십 억은 거뜬히 갑니다.)


9. 코이누르

코이누르는 1,304년 영지의 왕이 소유하고 있었는데 그 후 무갈황제에게 소유권이 넘어가 무갈황제가 소유하게 되었으며 1739년 인도에 손에 넘어가버렸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한 번 커트되었는데 그 때는 광택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커팅 되었는데 제커팅의 비용은 40,000$가 들었다고 합니다.
오벌 브릴리언트 컷으로 가공되었으며 현재는 컬리넌 Ⅰ세, 컬리넌 Ⅱ세 처럼 런던탑에 보관되있습니다.
108.93ct이라고 합니다.


10. 컬리넌 Ⅲ세

컬리넌 Ⅲ세는 세계에서 9번째로 큰 다이아몬드입니다.
94.4ct이며 원석은 역시 컬리넌 하나이므로 3,105ct입니다.
메리 여왕의 왕관에 붙어있으며 세계에서 4번재로 큰 다이아몬드입니다.
컬리넌 Ⅲ세 역시 영국 큰 행사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11. 프리미어 로즈

353.9ct의 원석 상태에서 작고 큰 3개의 연마석으로 나눠서 연마했는데 그 중에서 가장 큰 것이 바로 이 프리미어 로즈라고 합니다.
중량은 조사하지 못했으며 D color의 FL 등급이라고 합니다.
세계에서 2번째로 띄어난 등급이죠.
왜 센테너리에 뒤지냐면 투명도와 색까지는 좋지만 센테너리는 중량이 무거운데다가 이 다이아몬드보다 약 91면체 더 가공되었다네요.


12. 아이돌스 아이

아이돌스 아이는 설명을 책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서 그냥 설명은 빼놓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돌스아이는 70.2ct으로 왠지 철퇴의 모습을 예상시킵니다.


13. 엑셀시어 1세

엑셀시어의 원석은 처음에는 995.2ct으로 그냥 연마할 생각이었는데 운송비가 많이 들고(엑셀시어 원석을 옮긴 마부는 마차 한 대, 말/수레 하나, 5,000pound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 때 비싸서 사려는 사람이 없자 여러 개로 나누어서 팔았다.
원석은 세계에서 2번째로 컸지만 엑셀시어 연마석 중에서 가장 큰 엑셀시어 1세가 69.68ct이라는 것에 보석학자들은 많이 아쉽게 생각합니다.


14. 테일러 버튼

테일러버튼은 세계에서 11번째로 큰 다이아몬드로 연마석이 69.42ct이었습니다.
위에 69.68ct의 엑셀시어 1세와 비교하느라고 여러 자료를 찾아본 결과 모두 테일러 버튼이 작더군요.
69.68ct은 다이아몬드적으로는 엄청 비쌉니다.
보통 다이아몬드 연마석이 1.5ct 이상 나오면 가격이 엄청납니다. 알아두시고요, 테일러 버튼 원석은 아직 기록된 바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어쨌든 비용이 2,500$입니다.
페어 컷이라는 군요.


15. 컬리넌 Ⅳ세

컬리넌 Ⅳ세는 세계에서 15번째로 크고 컬리넌 다이아몬드 중에서 4번째로 큰 다이아몬드입니다.
63.6ct으로 컬리넌 Ⅲ세와 같이 영국 메리 여왕의 왕간에 벤드로 장식 되어있습니다.
컬리넌 Ⅲ세 부터는 이미지를 못 올린 점 죄송합니다.
 

16. 블루호프

블루호프 역시 20여명의 사람의 생명을 앗아간 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다이아몬드입니다.
블루호프는 여러 이야기에서 많이 나오고 있으며 아직까지 블루호프의 과학적 현상과 함께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얘기가 많습니다.
블루호프는 45.52ct으로 당시만 해도 사람들이 가장 꺼려하는 다이아몬드로 유명하였으며 펜던트(=목걸이)에 달려 있습니다.

 
17. 유레카

유레카라고 하면 아르키메데스가 왕관에 은이 섞인 것을 알아낸 유레카 문제로 유명한 그 유레카입니다.
유레카는 "발견했다"라는 뜻으로 21.25ct으로 위에 다이아몬드에 비하면 약간 밋밋해보이는 감이 있지만 그래도 큰 다이아몬드입니다.
세계에서 17번째로 크니 말이죠.


18. 컬리넌 Ⅴ세

컬리넌 Ⅴ세는 세계에서 18번째로 크고 컬리넌 다이아몬드 중에서 5번째로 큰 18.8ct의 다이아몬드입니다.
하트 쉐이프 컷으로 메리 왕관에 장식될 수 있게 조밀하게 컷 되었습니다.
컬리넌 Ⅴ세는 어느 정도 작은 편이지만 품질이 좋아서 왠만한 다이아몬드 20ct보다는 훨씬 비쌉니다.
 

19. 컬리넌 Ⅵ세

컬리넌 Ⅵ세는 11.5ct의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로 에드워즈 7세의 아내인 알렉산드리아에게 선물로 준 다이아몬드입니다.
반지에 커팅 되있죠.
아무리 작다해도 보통 다이아몬드보다는 훨씬 비싸단 것을 명심하세요.

 20. 컬리넌 Ⅶ세

8.8ct으로 컬리넌 다이아몬드 중에서 가장 작으며 펜던트(=목걸이)에 세팅되어있습니다.
8.8ct이면 요즘에도 이것보다 더 큰 다이아몬드가 나올 정도인 것 같군요.
그래도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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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감정] 해외의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서 4가지 (GIA, AGS, IGI, EGL)

[다이아몬드 감정] 해외의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서 4가지 (GIA, AGS, IGI, EGL)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49

[다이아몬드 감정] 해외의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서 4가지 (GIA, AGS, IGI, EGL)






해외에도 정말 수백, 수천가지의 감정서가 존재 한다.
우리 나라에도 우신, 현대, 미조 뿐만 아니라, 그나마 알려진 국제, 영진, 동일, 명보 등을 비롯해서 군소 다이아몬드 감정서들 난립하고 있는 것처럼, 전 세계 각국에는 수 많은 감정서들이 존재하고 있다.
우리 나라 몇몇 강남 쪽의 귀금속 집에서는 아래 얘기할 4개의 메이져 감정서가 아닌, 이스라엘이나 벨기에, 또는 미국의 감정서를 들고, 매우 좋은 다이아몬드 감정서인 것처럼 팔고 있지만, 개인 적으로는 이런 감정서들은 추천하고 싶지 않다. 


해외 감정서 중에서 많이 알려져 있고, 믿을 수 있는 감정서는 다음의 4가지이다.

1. GIA - Gemological Institute of America (www.gia.edu)

1931년에 설립된 GIA는 해외 감정서 중에서 우리 나라에 가장 많이 알려지고, 많이 거래가 되는 감정서이다.
많은 분들이 우신 감정서와 비교 하면서, 어떤 것을 골라야 할 지 고민을 가장 많이 하는 감정서이기도 하다.

1캐럿 미만의 제품에는 다이아몬드의 거들 부분에 감정서의 고유 번호가 레이져 각인이 되어있다. 1캐럿 이상의 제품에는 감정서에 다이아몬드 내포물 내용이 정확하게 기재되어 있기 때문에 레이져 각인이 되어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나, 일반인의 경우 내포물 내용 표시보다는 레이져 각인을 더욱 신뢰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최근 우리 나라 귀금속 집에서는 1캐럿 제품에 각인 서비스도 제공하는 추세이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 GIA 감정서가 들어오면서, 국내의 우신, 현대, 미조 등의 감정소들도 full grade 감정을 시작했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GIA가 들어오기 전 국내 감정소들은 color는 G, clarity는 VVS1, SI1, cut은 good으로 거의 통일을 했을 정도로 등급에 획일화가 되어있었다. 그러던 것이 color도 D부터 I, K까지 다양하고, clarity는 전혀 생소했던 IF부터 VS, SI, cut도 Excellent까지 나타나 있는 GIA가 들어오면서 소비자들의 다이아몬드에 대한 지식도 유래 없이 높아졌고, 획일화 된 국내 감정서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면서 GIA에대한 수요가 많아지게 되었다. 최근에는 국내 감정소들도 정신을 차리고, 투명하고 깨끗한 감정을 시작하면서 다시 수요가 많아지고 있지만,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신뢰도 면에서는 GIA를 따라가지는 못하는것 같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이다. 

국내에 GIA Korea(http://www.giakorea.co.kr/)라는 이름으로 보석 감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기는 하지만, GIA Korea는 감정 업무는 실시하고 있지 않으며, 교육만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GIA Korea에서 교육을 받으면 GIA G.G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는데, 한 가지 주목할 점은 GIA는 GIA 기준으로 감정을 할 수는 있지만, GIA 감정서를 발행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몇몇 귀금속 업체에서 GIA G.G가 감정한 감정서를 GIA 감정서인 것처럼 판매를 하고 있지만, 이것은 엄연히 GIA 감정서와는 다른 해당 귀금속 업체의 '자체 감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AGS - American Gem Society (www.americangemsociety.org

1934년에 설립된 AGS는 우리 나라에서는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으나 신뢰도나 감정 측면에서 GIA에 버금가는 감정소이다. 특히 cut grade를 GIA와 달리 번호로 감정한다는 것이 색다른데, GIA의 ex cut에 해당하는 1보다 높은 0(ideal)까지 감정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3. IGI - International Gemological Institute (www.igiworldwide.com

1975년 벨기에 앤트워프에 설립된 보석 감정 기관. GIA나 AGS와 크게 다를 것이 없는 감정 기관임. 국내에 몇 군데 IGI를 취급하는 곳이 있으나, 아직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 감정서이다.
 

4. EGL - European Gemological Laboratory (www.egl.co.kr

1974년 벨기에 앤트워프에 설립된 보석 감정원. 국내에 유일하게 해외 감정원으로서는 감정소를 설립한 곳이다. 

EGL Korea가 종로 3가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EGL의 정식 감정 업무까지 진행하고 있다. 

감정서의 특징으로서는 GIA나 AGS 등 다른 감정서에는 감정을 하지 않는 SI3 (clairyt, 투명도 등급)까지 감정을 하면서 국제 다이아몬드 표준 시세표인 rapaport에도 SI3 등급이 실리는 등 꽤 영향력이 있는 해외 감정서이다.
 

상기 4개의 감정서 외에 HRD 감정서가 국내에서 조금씩 거래되고 있지만, 그 양은 매우 미미한 수준이며, 아직은 국내에서 상기 4개의 감정서만큼의 신뢰도를 얻고 있지는 못한 상황이다. 

상기 4개의 감정서 중에서 GIA를 제외한 3개의 감정서는 대체로 GIA보다 비싼 가격대로 거래가 되거 있는데, 이것은 GIA의 가격이 소비자들에게 공개가 되면서 적정한 마진을 보기 힘들게 된 중간 도매상들과 귀금속 점들이 새로운 캐쉬 카우로서 GIA와 견줄만한 해외 감정서들을 비싼 가격에 팔고 있는 것이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GIA를 제외한 나머지 3개 감정서를 굳이 GIA보다 비싼 가격에 살 필요는 없으며, 만약 비슷한 가격이라면 개인적인 취향으로 고르면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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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감정]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업체 소개

[다이아몬드 감정]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업체 소개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2:34

[다이아몬드 감정] 유명 다이아몬드 감정업체 소개 







많은 분들이 다이아몬드 감정서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떤 감정서를 선택해야 하는지, 감정서에 따라 제품에 차이가 있는지, 어떤 감정서가 믿을만 한지. 

다이아몬드란 그 자체로 매우 가치가 있는 보석이지만, 다이아몬드가 가지고 있는 등급(어차피 인간이 만든 등급이긴 하지만)이 워낙에 여러가지로 나뉘어져 있기도하고, 그 등급 차이에 따라 심한 경우에는 10배 이상 가격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고가의 보석인 다이아몬드를 믿고 거래할 수 있도록 안전 장치를 마련한 것이 다이아몬드의 감정서입니다.

루비나 사파이어, 진주 같은 보석들도 감정서가 있긴 하지만, 다이아몬드 만큼 감정서의 힘이 크게 작용하는 보석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등급의 다이아몬드라도, 어떤 감정서가 첨부 되어 있는가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여기서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다이아몬드의 감정서 중에서 그나마 믿고 구입 할 수 있는 감정서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다이아몬드 감정 업체들

1. 우신 보석 감정원(오희남 보석 감정원) www.wooshinlab.com

지난 1979년 故 오희남씨가 일본에서 국내 최초로 보석 감정사 자격을 취득하고 설립한 국내 최초의 보석 감정원.
다이아몬드에 감정서가 첨부되어야 한다는 인식을 최초로 심어줬다고 해도 좋을만큼 우리 나라 다이아몬드 시장에서의 영향력은 대단합니다.

예전에 PD 수첩에서 저급의 다이아몬드를 뒷돈을 받고 등급을 몇 개나 올려서 감정을 했다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판매가 주춤하긴 했지만, 아직도 우리 나라의 1캐럿 이하의 다이아몬드 감정서 중에서는 가장 인정을 받는다이아몬드 감정서입니다.

최근 들어 color와 cut 등급을 해외 감정서와 동일하게 완전 감정을 시작했지만, 이전에는 color 등급은 G를 가장 높은 등급(해외 감정서는 D)으로 한정시켜놓고, cut 등급도 good으로 한정을 시켜놓아 등급 판정으로 문제가 많이 있었던 감정서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에 GIA 등의 해외 유명 감정서 등이 들어오면서 수십년동안 지켜왔던 등급제를 바꾸고, 새롭게 태어나고 있는 우신 감정서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다이아몬드 감정 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미조 보석 감정원(신광섭 원장) 홈페이지 없음

1캐럿 이상의 감정에서는 가히 국내 최고라고 알려져 있는 미조 보석 감정원. 지금은 신광섭 원장은 은퇴하고 그 자식들이 물려 받아 감정을 하고 있는데요, 미조 보석 감정원이 우신 감정원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이유는 1캐럿 미만 다이아몬드에 비해 거래량이 많지 않은 1캐럿 이상의 제품을 주로 취급해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1캐럿 이하의 다이아몬드에 대한 감정도 실시하고 있지만, 역시 미조 감정원하면 1캐럿 이상의 제품을 최고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조 감정을 받기 위해서 걸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최근 중간 상인들이 해외 감정서 수준의 실력을 가진 신생 업체들의 감정서를 많이 받고 있는 추세입니다.
 

3. 현대 보석 감정원 www.hyundailab.co.kr

1982년 설립된 현대 보석 감정원은 모든 다이아몬드에 대한 감정을 실시하고 있고, 그 신뢰도에서도 우신이나, 미조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우리 나라 다이아몬드 감정은 이 우신, 현대, 미조의 3두 마차가 이끌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다분히 반영이 되어있긴 하지만, 국내 다이아몬드 감정서 중에서 이 세개의 감정 기관을 제외한 나머지 감정서의 신뢰도는 매우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저질의 다이아몬드를 수입해서, 다이아몬드에 지식이 많지 않은 소비자들을 속여가면서 감정을 해 주는 감정원도 있습니다. 같은 등급인데도 너무 싼 가격에 파는 다이아몬드가 있다면, 그건 100% 저질 다이아몬드를 자기들 멋대로 감정을 해서 파는 물건입니다.

다이아몬드를 구입 하실 때, 너무 싼 가격만 고집하지 마시고, 믿을 수 있는 감정서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업그레이드된 위암 치료 방법

업그레이드된 위암 치료 방법 암 정보 2008.10.16 23:14
업그레이드된 위암 치료 방법






먹는 항암제’가 속속 개발되고 있어, 그동안 수술이 불가능했던 진행성(말기) 위암 환자의 치료에 희망을 갖게 됐다. 각종 수술법의 발달로 림프절 전이가 없는 조기위암은 99% 완치되고 있으며, ‘무수혈 수술’ ‘복강경 수술’ ‘내시경 수술’ 등도 적극 도입되고 있다.

위암 치료의 가장 획기적 변화는 먹는 항암제의 임상 도입.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스위스 로슈사가 말기 대장암·유방암 치료제로 개발한 ‘젤로다’를 위암 환자에게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세계 최초로 승인했다. 로슈사는 여의도 성모병원과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4개 병원에서 진행성 위암 환자 44명에게 1일 2회, 18주간 투약하는 임상시험을 벌였다. 그 결과 전체 환자의 34%인 15명에게서 암 크기가 절반 이하로 감소하는 등 높은 ‘반응률’을 보였다. 이는 기존 주사 항암제의 반응률 20%선을 훨씬 웃도는 결과다. 또 환자의 30%는 투약 후 암이 더 이상 자라지 않는 ‘안정 상태’를 보였다. 한편 체내 백혈구가 감소하는 혈액학적 부작용은 항암제의 가장 큰 부작용이었으나 거의 나타나지 않았으며, 탈모·구토·속 울렁거림 등 기타 부작용도 대폭 감소했다.

이르면 올 연말쯤에는 일본 다이호사가 개발한 ‘TS-1’도 국내서 발매될 것으로 보인다. ‘TS-1’은 순수 위암 치료를 위해 개발된 먹는 항암제.
현재 일본에서 대규모 막바지 임상 3상 시험이 진행 중인 ‘TS-1’은 젤로다보다 10% 이상 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93년부터 진행된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반응률은 46.5%(60명/129명)다. 캡슐 형태의 ‘TS-1’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5-FU’ 계열 항암제보다 독성이 낮으면서도 저용량에서 뛰어난 항암 효과를 갖는다는 게 다이호사측의 설명이다.

젤로다 임상시험 책임자인 여의도성모병원 종양내과 홍영선 교수는 “효과 좋고 부작용 적은 먹는 항암제의 개발로 항암제를 맞기 위해 매번 병원에 입원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항암 치료 기간에도 정상생활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먹는 항암제를 사용하면 입원비가 안 드는데다, 약값 자체도 주사 항암제의 20~25%에 불과해 환자의 치료비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수술 기법의 발전도 ‘괄목상대’할 정도다. 현재 조기 위암 수술의 완치율은 90~95% 수준이며, 특히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경우는 대부분 완치되고 있다. 전이·진행성 암 치료 성적도 크게 높아진 덕분에 위암 사망률은 최근 1위에서 2위로 떨어졌다. 최근 몇몇 병원에선 배를 절개한 뒤 수술의 전 과정을 칼이나 가위 대신 전기소작기를 사용함으로써 출혈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 때문에 무수혈 수술이 가능해 졌다. 또 복강경을 이용하는 최소절개수술이 조기 위암에도 시행되고 있다. 림프절 전이가 없으면서 위 점막층에 국한된 암은 내시경으로도 수술이 가능하다. 그 밖에 유문(위 아래쪽 십이지장 연결 부위)이나 미주신경 등 ‘기능보존 수술’도 일반화돼 있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외과 노성훈 교수는 “이 같은 수술 기법의 발달로 수술 뒤 통증과 합병증이 줄었고, 입원기간도 과거 2~3주에서 1주 정도로 단축돼 입원비도 줄었다”고 말했다.

한편 복강에 암세포가 전이된 경우, 환자의 복강에 섭씨 42도로 데운 식염수를 넣은 뒤 그 안에 항암제를 타는 ‘온열항암요법’이 몇몇 병원에서 시도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외과 김병식 교수는 “마취와 수술시간이 길어지는 단점이 있으나 치료효과는 좋다”고 말했다.
 
◆위암 요점 정리

조기 위암의 완치율은 90% 이상이지만, 이렇게 ‘운 좋은’ 경우는 전체의 30% 이하다. 증상이 모호해 조기 발견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수술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진행돼 발견된 위암은 완치를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40세 이후엔 2년마다 한 번씩 위 내시경 검사를 하는 게 좋다.
위암인 경우 ▲소화불량 ▲식후 상복부가 거북하고 불쾌함 ▲명치끝이 아픔 ▲공복시 또는 식후 속이 쓰림 ▲속이 메스껍고 구역질이 남 ▲트림을 자주 함 ▲입 안에서 고약한 냄새가 남 ▲자주 토함 ▲입맛이 없거나 변함 ▲음식 삼키기가 힘듬 ▲피를 토하거나 혈변을 봄 ▲검은 색 대변 ▲체중 감소 ▲피로감과 어지럼증 ▲배에 혹이 만져짐 ▲배가 불러옴 ▲황달 ▲좌측 갈비뼈 위쪽에 멍울이 만져짐 ▲대변보기가 힘들고 가스가 참 ▲숨이 참 등의 ‘비특이적 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이 계속될 땐 즉시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주요 위암 전문의(외과·가나다순)

권성준(한양대병원)△김동헌(부산대병원)△김병식(서울아산병원) △김성(삼성서울병원)△김인호(계명대병원)△김진복(서울백병원) △노성훈(신촌세브란스병원)△노승무(충남대병원)△목영재(고대구로병원) △민영돈(조선대병원)△박경규(순천향대병원)△박승만(부천성가병원) △박조현(강남성모병원)△배재문(국립암센터)△송선교(영남대병원) △송영진(충북대병원)△양두현(전북대병원)△양한광(서울대병원) △오성태(서울아산병원)△유완식(경북대병원)△이종인(원자력병원) △조용관(아주대병원)△최승호(영동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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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고의 레스토랑, 카페 차이나 (Cafe china)

호주 최고의 레스토랑, 카페 차이나 (Cafe china) 요리 맛집 정보 2008.10.14 09:18

호주 최고의 레스토랑, 카페 차이나 (Cafe china)




 
 
호주 케언즈는 1년 내내 20도를 넘는 기온으로 다양한 해양스포츠와 다양한 액티브티 경험 할수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또한, 다양한 맛집이 몰려 있습니다.


그중에서 다양한 미식가들에게 호주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카페 차이나 (Cafe china) 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


카페 차이나 (Cafe china) 는 중식 레스토랑으로 1998년 오픈, 케언즈에서 4군데 체인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의 누들&딤섬에서 정식 코스 음식까지 다양한 음식들을 파는 곳입니다.


그럼 Cafe china 들어 가볼까요.

 
Cafe china 모습은 기존에 레스토랑과 분위기는 비슷하지만, 중국인들이 좋아 한다는 붉은색이 매장 인테리어에서 자주 보입니다. 레스토랑에 들어 오긴 했는데 어떤 음식을 먹을까 고민 하다가, 지배인이 몇가지 요리를 추천 해줘서 음식을 주문 하고 기다리면서 이곳저곳 돌아 다니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지배인 추천 요리 >
Crab Meat Sweet Corn Soup  $09.50
Vegetables with Bean curd in Hot Pot  $24.50
Queensland Mud Crab with chilli, ginger or black bean sauce  가격 변동 (생물)
Crab Meat Sweet Corn Soup  


그동안 게살 스프는 많이 먹어 봤는데 콘이 들어 있는게 신기 하면서도 맛있더군요. 게살 비린맛이 하나두 없고 정말 맛있었던 스프.

 
식사의 메인 요리 였던 Queensland Mud Crab. 살아 있는 게를 바로 요리 해서 약간 요리 시간이 걸렸지만, 맛은 커리 향두 나고 게 살도 많고 맛있었습니다.


약간, 게만 먹기엔 배고플꺼라 해서 주문 했던 Vegetables with Bean curd in Hot Pot . 우리나라 마파두부랑 비슷한게, 단백하고 밥과 같이 먹으니까 한국 음식이 무지 생각 나서 고생했습니다.


( 참고로, 레스토랑 사이드 메뉴에 김치도 따로 팔고 있습니다 ^^ )

 
만찬을 먹고 잠깐 매장구경을 다녔습니다. 사진을 찍고 다니니까 주방 직원들이 포즈도 취해주고 웃으면서 이것저것 안내도 해주더군요.


카페 차이나는 케언즈의 다양한 업체의 VIP 분들이 자주 방문 해서 따로, VIP ROOM 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VIP  고객들을 위해서 다양한 와인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와인부터 1000불이 넘는 와인들 까지 다양한 와인들이 즐비 되어 있었습니다. 와인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해서 콜라만 먹고 전 가게 나왔습니다 ㅠㅠ


다양한 유명인사들이 방문 해서  찍은 기념 사진들도 보이고,  많은 관광객들이 저마다 서툴지만, 젓가락을 들고 음식을 먹는 모습이 특히 하더군요.


또한, 본점에는 사이드 가게가 하나더 있습니다..  이름하여 Noodle Bar 라고 해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거나 식사를 포장해 갈수 있습니다. Noodle 가격은 11~18 불 정도 이며, 특히 다양한 식자재를 직업 보여주면서 조리 하는 장면이 신기 하더군요.

 
Cafe china 에서 맛나게 식사 하고 계산 하러 가면 계산대 근처에 다양한 간식거리용 스낵을 따로 판매 하고 있습니다. 맛있게는 보였지만, 너무 배가 부른 상태라서 패스 ~


만약 호주 케언즈에 방문 하시면 카페 차이나 (Cafe china) 꼭 방문 하셔서 멋진 식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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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 - 언제 찾아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휴양지

푸껫 - 언제 찾아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휴양지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09:00

푸껫 - 언제 찾아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휴양지
 
 

 

해외여행객 1천만 명 시대, 여행 좋아하면 한번쯤 들러봤을 만한 곳이 태국이다. 태국의 수많은 휴양지 중에서 '안다만의 진주'라 불리는 푸껫은 적은 경비로 뜨거운 태양과 환상적인 빛깔의 바다, 다양한 해양 스포츠와 밤 문화, 맛난 먹을거리와 스파 등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여행지로 손꼽힌다.

반면 1980년대 초 개발되었기 때문에 다른 여행지에 비해 일찍 주목받기 시작한 푸껫을 두고 '이젠 때가 많이 탄 휴양지'라고 평가하는 사람이 더러 있지만 푸껫만큼 관광과 휴양이 잘 어우러진 곳도 그리 많지 않다. 알면 알수록 더욱 빠져들게 하는 푸껫에는 떠날 때 미련이 남아 자꾸 뒤돌아 보게 하고, 다시 찾아오게 하는 묘한 매력이 숨어 있다. 언제 찾아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 태국 여행의 핵심 코드, 스파

여행이라는 것이 늘 그렇지만 눈과 입이 즐거운 대신에, 팔과 다리가 고생스럽다. '이번 아니면 언제 또 올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하나라도 놓칠세라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밤늦은 시간까지 낯선 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파김치가 되기 일쑤다. 즐길 거리, 볼거리 등이 많은 푸껫 역시 마찬가지다. 이때 스파는 피로와 스트레스로 딱딱하게 굳은 몸을 풀어주기에 그만이다.

푸껫에도 전문적인 서비스를 자랑하는 곳이 많은데, 가격 대비 훌륭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리조트는 스파 시설을 갖추고 있고, 어느 곳에서나 사우나와 자쿠지 등 전문적인 시설을 갖춘 스파센터와 머리에서 발끝까지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마사지를 저렴하게 받을 수 있는 마사지숍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우리나라 돈으로 1만 원도 안 되는 금액으로 여행의 여독은 물론 일상에서의 스트레스 때문에 긴장된 근육을 완벽하게 풀 수 있는 마시지는 묘한 중독성까지 있어 대부분 여행자들이 매일 또는 이틀에 한번 마사지숍을 찾는다. 전신 마사지나 발 마사지가 1시간에 200~300바트(6천~9천 원)로 비교적 저렴하다.

고급 스파센터는 마사지뿐만 아니라 각질 제거와 거품목욕, 아로마 마사지, 얼굴 마사지에 이르기까지 전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통 3시간 정도 걸리는데, 요금은 2천 바트를 훌쩍 넘는다.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테라피스트의 손길에 몸을 맡기면 어느새 깊은 잠 속으로 빠져들어 버린다.

푸껫 므앙에 위치한 사반아 스파는 호텔 못지않은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한다. 주택 단지 한가운데에 있으면서도 자연 속에 들어간 것 같은 별천지를 연출하고 있다. 창 너머로 야자수가 보이는 아담하고 깨끗한 스파룸, 야외 풀장과 노천탕, 증기탕 등을 갖추고 있고, 손 하나 까딱할 필요가 없는 세심한 서비스는 마치 태국의 왕족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2~4시간까지의 다양한 스파 패키지를 70~150달러 사이에 이용 가능하다. 발, 다리, 팔, 어깨 등 전신 마사지를 받은 뒤 목욕요법을 통해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각종 미용, 청결제를 이용한 전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피부관리를 위한 스킨케어와 손톱, 발톱을 다듬는 네일케어도 가능하다.

 

◆ 푸껫의 관광 명소 및 쇼핑, 맛집

>> 뷰 포인트(전망대)_ 푸껫의 대표적인 해변인 카론비치, 카타비치, 카타노이비치 등 3개의 해변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빼어난 조망을 자랑한다. 푸껫을 알리는 이미지로 많이 사용된 이곳은 바다로 돌출된 섬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뷰 포인트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내려가면 섬 남단에 프롬텝이 있는데, 이곳에서 지는 해가 안다만 해(海)의 일몰 중 최고라는 평을 받고 있다. 바다 저편을 붉게 물들이며 사라져 가는 모습이 장관을 연출한다.

>> 왓 수완쿠하(원숭이 사원)_ 태국인들은 왓탐(Wat Tahm)이라고 부르는 왓 수완쿠하는 팡나에서 7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왓탐은 태국어로 '동굴 안에 있는 사원'이라는 뜻이다. 이곳이 원숭이 사원으로 알려진 이유는 들어가는 입구에 자생하는 원숭이 무리들이 많기 때문이다. 바나나를 사서 나누어주면 냉큼 받아서 나무로 다시 올라가 먹는다. 석회암 동굴에는 다양한 불상이 있는데, 자애로운 미소를 띤 와불상이 유명하다.

>>란 짠펜_ 지난 1990년 문을 연 식당으로 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메뉴를 가지고 현지인은 물론 여행자들도 불러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짠펜 씨의 아들이 직접 한글로 쓴 간판 및 식당 메뉴가 눈길을 끈다. 규모는 꽤 커서 좌석이 100석 정도 된다. 서민적인 분위기에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우리 입맛에도 맞는다. 쏨땀타이(태국 김치) 25바트, 시컹무(태국식 양념 돼지갈비) 60바트, 무양(구운 돼지고기) 60바트, 남똑무(제육볶음) 50바트, 돔셉앤무아(소 도가니탕) 150바트, 꺼이(천엽) 60바트, 카우니여우 삥(찹쌀 누룽지) 20바트.

>>센트럴 페스티벌_ 2004년 오픈한 푸껫 최대 규모의 쇼핑몰. 각종 브랜드 화장품이나 의류, 태국 민예품, 전자제품 등을 고루 갖추고 있다. 영화관, 레스토랑, 스타벅스 등 편의시설 또한 즐비하여 쇼핑이 지루하지 않다. 무엇보다도 현대적이고 깨끗해 현지 젊은이들의 만남의 장소로 애용되고 있다.

>>젬 갤러리_ 사파이어, 옥, 루비, 다이아몬드 등과 같은 태국 보석들은 우수한 품질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하다. 젬 갤러리는 보석 전시매장에 들어가기 전 보석을 가공하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화려하고 예쁜 갖가지 보석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 색다른 기쁨을 준다. 주석 잔과 꽃병, 아로마 향초 등 전통공예품과 잡화도 판매한다. 주석 제품은 품질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 기념품으로 구입하기 좋다.

>>라텍스_ 푸껫의 쇼핑 품목 중 하나가 라텍스다. 100% 천연고무로 만든 라텍스 베개 세트와 침대용 라텍스 매트리스는 인기 있는 관광 상품이다. 다만 가격이 고가이고, 동남아 패키지여행에서 터져나오는 가장 큰 불만 중의 하나인 '쇼핑 옵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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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자유여행 시에 꼭 들러야할 명소 3곳

호주 자유여행 시에 꼭 들러야할 명소 3곳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30 12:12

호주 자유여행 시에 꼭 들러야할 명소 3곳





정말 가볼 곳도 할 것도 많은 호주에서 꼭 3곳을 추천한다면 바로 이곳이다!

 

브리스번에서는 사우스뱅크를 방문하자!

 


사우스뱅크는 :
몇 년도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국제엑스포를 위해 조성했다는 사우스뱅크는 우리도 이렇게 조성된 명소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도시계획의 모범이 아닐까 한다. 도시내에 있어 시내관광시 좋으며 굉장히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모래사장까지 조성된 인공풀장, 주변의 다양한 식당들, 간단한 놀이기구들, 네팔사원, 강을 따라 걸을 수 있는 산책로, 숲, 벼룩시장, 바로 옆에 Queensland Art Gallery, Queensland Museum와 Queensland Performing Arts Centre와 같은 문화명소까지 브리스번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하루는 사우스뱅크에서 시간을 보내야 한다.

관광은 이렇게 :
우선 일일버스티켓을 끊어 강을 따라 사우스뱅크를 쭉 흩어보는 것이 좋다. 시내근무자를 위해 운행하는 시티캣이라는 고속페리와 상류에서 하류까지 운행하는 시티캣이 있으므로 적절히 선택해 타는 것이 좋다. 강을 따라 다양한 브리스번 관광명소들이 있으므로 시티캣운행시간표를 지참하고 마음에 드는 곳이 있다면 잠시 하차했다가 다시 타도 된다. 하루짜리 버스티켓의 경우 시티캣도 이용할 수 있으므로 몇 번이고 다시 이용해도 된다. 점심은 사우스뱅크안에 있는 음식점을 이용해 보자. 사우스뱅크안에 싸고 맛있는 음식점에서 fish and chips를 맛보자. 막 튀겨낸 생선과 감자가 맛이 있다. 배를 채웠다면 잠시 사우스뱅크 주위를 둘러보자. 벼룩시장도 있고, 숲길도 멋지게 조성되어 느긋한 오후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소화가 어느 정도 되었다면 ‘Streets Beach’에서 일광욕을 즐기든 물놀이를 꼭 해보자. 물도 깨끗하고 모래까지 깔려 언듯 보기엔 해변처럼 되어 있다. 케언즈에 갔을 때도 이렇게 조성된 라군이 있어 감탄을 했는데 두 곳 다 관리도 잘되어 있고 깨끗하며 안전요원까지 배치해 안전에까지 신경써 아~ 정말 좋구나 라고 몇번이고 갈때마다 감탄했다.

물놀이는 눈으로만 즐기는 편이라면 잘 닦인 길을 걸어 아트갤러리로 가보는 것도 좋다. 만약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사우스뱅크를 방문했다면 아트센터에서 하는 공연을 보는 것도 좋다. 매주 화요일 30세 미만은 89$표를 30$에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자석은 선착순이므로 빨리 가면 정말 좋은 좌석을 싼 가격으로 볼 수 있다.

저녁은 강가쪽에 즐비한 식당에 도전해 보자.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강을 바라보며 이국에서의 한끼도 추억이 된다.


시드니에서는 블루마운틴tm과 제놀란 동굴을 방문해 보자

블루마운틴스란 :
유칼립투스 나뭇잎에서 나온 기름이 햇빛에 반사되어 파랗게 보이는 데서 지명이 붙여진 블루마운틴스이라고 한다는데 블루블랙으로 보이는 색이 호주의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과 함께 마음속을 파고 든다. 전망대에서 끝없이 펼치는 파란색의 숲을 몇시간이고 바라고 있기만 해도 좋았다.

제놀란 동굴은 :
석회암동굴로 주위의 물이나 동굴속의 물이 바위에서 녹은 광물 때문에 신기하기도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서나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파란 색을 띠고 있다. 3가지의 난이도별로의 코스를 진행하는 데 약 한시간정도의 동굴탐험을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가며 즐길 수 있다.

관광은 이렇게 :
운전을 할 수 있다면 렌트를 해서 움직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렌트를 해서 블루마운틴->제놀란동굴로 움직였는데 블루마운틴 바로 아래 동네에 유명한 사탕가게가 있으니 한번 가보시길. 다양한 사탕들이 있으며 왜인지는 모르지만 스위스 시골마을에 온 느낌이어서 잠깐 구경했는데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여의치 않다면 시드니 관광안내센터에 가면 다양한 블루마운틴과 제놀란 동굴 일일투어를 안내받을 수 있으니 각자의 취향에 맞춰 선택하는 일일관광상품이 제일 편하다고 생각한다.

블루마운틴에선 우선 전망대에 잠시 블루마운틴의 색을 감탄한 다음 전망대에서도 그 자태를 감상할 수 있는 그 유명한 세자매바위까지 걸어보는 것이 좋다. 가는 길을 만들어 놓기는 했지만 상당히 가파르다. 그런데 가서 만질 수 있는 곳까지 접근하면 또 다른 느낌을 받는다. 마치 정말 세자매가 어떤 저주를 받아 돌이 된 것 같은 느낌이랄까. 만일 삼형제바위였다면 마법에서 깨어나라고 바위에 뽀뽀를 했을지도. 자연적으로 어떻게 모양이 이토록 오랫동안 유지될까,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바위들을 세 자매라고 했을까 등 여러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한 자매가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니 초대한 빨리 방문해 보길…. 세자매바위까지의 길은 가파른 형태를 유지하면 산 아래까지 이어진다. 저 아래쪽에서 올라오는 굉장히 건강한 사람들을 만났는데 등반을 할만하다고 하니 시간이 되는 사람은 꼭 해보길…

그리고 옆에 레일도 한번 꼭 이용해 보시길. 보기만 해도 스윙자이드롭 저리가라 할 정도로 나한테는 무서워 보였지만 호주까지 갔는데 이정도의 스릴은 즐겨야 하지 않겠는가!

제놀란 동굴에서 Lucas 코스를 선택해 가이드를 따라 움직였는데 한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 정도였다. Lucas이외에 좀 더 긴 코스의 경우 동굴을 샅샅이 탐험하는지 따로 관리소에서 제공하는 옷까지 입고 더 긴 시간동안 동굴안에 머물렀다. 곁을 지나갈 때보니 동굴 아래쪽까지 가서 그 파란 색 지하수를 만져보는 듯 했다. 각 장소에 대해서 가이드의 친절한 설명이 있었는데 ‘성당’이라고 이름 붙여진 곳에서 조명과 함께 음악이 연주되었는데 정말 멋있었다. 자연의 경의로움과 그것을 잘 관리하면서도 관광상품화한 호주사람들에게 잠시 감탄했다.

 
멜버른에서는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방문해 12사도와 만나보자

12사도는 & 관광은 이렇게 :
포트캠벨국립공원에 있는 12개의 바위로 해변을 따라 서 있다. 우리나라 자동차광고에서 많이 등장한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굉장히 아름다운 해변이다. 바쁜 일정으로 지친 심신에 잠시 진정한 휴가란 이런 것이다 라는 기분을 주는 코스이다. 차를 타고 그냥 드라이브만 했는데도 이국이라는 느낌과 함께 여기까지 왔다는 이것저것 해야지 라면 관광으로 변색하는 나만의 휴가에 잠시 쉼표를 주는 듯 하므로 2~3개월의 긴 일정으로 호주를 여행할 생각이라면 스스로 생각하기에 이때쯤 한번은 쉬어야지 할 때 넣으면 좋을 듯 싶다. 보통 멜버른에서 다양한 일정의 투어상품들을 만나 볼 수 있으므로 역시나 이런 제품들을 이용하는 것이 제일 편하다고 생각한다.

신을 믿지 않아도 때론 신의 존재를 느낀다. 호주는 일몰이 참으로 예쁘면서 슬프다. 적어도 나에게는. 여행자의 바람인 듯 살랑거리는 바람과 함께 서서히 내려앉는 저녁놀을 보고 있자면 이리 아름다운 것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나는 참으로 행복한 인간이구나 싶다. 그 서서히 가라앉는 붉은 빛 사이로 당당하게 서있는 12사도를 보면 ‘아, 절대자는 존재하구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경건한 마음이 든다. 아름답다는 말밖에는 묘사할 수 없는 나의 짧은 표현력을 탓할 뿐이다.

거기다 한적한 곳에서라도 묵는다면 호주의 밤하늘의 아름다움은 보너스로 즐길 수 있다.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고 감흥이 다르지만 위의 세 곳은 호주를 방문한다면 꼭 가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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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화이트 와인 생산국 독일 (그 역사와 유명 와인 산지)

세계 최고의 화이트 와인 생산국 독일 (그 역사와 유명 와인 산지) 와인정보 2008.04.08 16:20

세계 최고의 화이트 와인 생산국 독일 (그 역사와 유명 와인 산지)

 

독일의 와인 역사는 고대 로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고대 로마 사람들은 기원전 100년경에 이 지방을 점령하여 그때부터 포도 재배를 시작했습니다. 중세에 와서는 수도원 등에 의해서 포도재배기술과 포도주를 만드는 섬세한 기술이 발전되었는데 이것이 독일 포도재배의 표본이 되었습니다.


1803년 나폴레온의라인지방 점령시기를 거쳐 오늘날과 같은 고도의포도주 양조 기술에 이르기까지 독일 포도주 양조기술의 진보와 발전은 계속되었습니다. 독일의 포도재배지역은 북쪽한계에 위치해 있지만 이곳에서 제조되고 있는 백포도주는 세계에서 가장 Delicate한 맛으로 유명합니다.


독일의 백포도주는 특히나 알콜함량이 낮으며 독일에서 생산되는 모든 포도주들은 각기 다른 맛과 향이 절묘하게 조화된 맛을 자랑하고 있는데 이것은 다른 포도주 생간국과 비교해 볼때 포도의품종은 같아도 독일 포도주만의 독특한 맛과 향기를 숙성시키는 토양, 기후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모젤- 잘 루베르 지방

미려한 과실맛 & 화려한 향기를 갖춘 깔끔한 포도주만을 생산하는지역. 모젤 포도주가 주상품이다. 모젤은 섬세한 과실풍미가 가득해 흙에서 오는 냄새까지 세큼한 맛에서 덤덤한 맛까지 종류가 다향하며 이러한 다양성은 점판암질의 토양에 의해 생성된다. 약간의 탄산가스가 발생되는 것도 발견되기도 한다. 아주 우아한 품종으로 우수한 리즐링은 남향의 급경사면에서 잘 자란다.


●라인 가우 지방

천혜적인 기후와 이상적인 토양에 으한 리슬링은 완벽하게 성숙되어 최고품질의 우아한 포도주를 탄생시킨다. 이 지역 포도주의 특징은 세련된 맛, 드문 약향초, 과실의 산미, 그리고 성숙된 맛을 들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슈페트불군더의 포도는 독특한 향기의 적포도주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라인팔즈 지역

강하고 세련된 리즐링 포도주가 유명한 지역입니다. 또한, 뮬러 - 투르가우, 케르나, 실바나, 마리오 - 무스캇으로부터 만들어지는 부드럽고 향기 높은 맛의 포도주들도 점토와 이탄토가 혼합된 북방의 토향에서부터 생산되어집니다. 한쪽으로는 석회암과 점토, 황도가 섞인 남쪽의 토양으로부터는 신선하고 강렬한 포도주가 태어납니다. 이 지역은 백포도주 만이 아니고 주로 포르투기사 품종으로 만들어지는 마시기 편하고 과실맛이 나는 적포도주로도 유명합니다.


●프란켄

프란켄 포도주는 독일 포도주 중에 가장 "남성다운" 포도주입니다. 타 지역의 포도주에 비해 일반적으로 강하며 향기는 약하고 달지 않습니다. 지역의 독특한 토양에서 오는 특이한 맛이 담긴 와인, 프란켄 포도주는 와인을 즐기는 남성분께 잘 어울립니다.


그 외 아르, 미텔라인, 라인가우, 나아헤, 팔츠, 헷쒸시 베르그슈트라세, 뷜템베르그, 바덴, 잘레-운스트루트, 싹센 등



[출처 : 독일 와인|작성자 복길이 ]

Posted by 비회원

2006년 가장 많이 팔린 애견용 사료는?

2006년 가장 많이 팔린 애견용 사료는? 애완동물 2008.03.24 22:57

2006년 가장 많이 팔린 애견용 사료는?




2006년 인터넷 쇼핑몰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애견용 사료 브랜드는 'ANF'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최대 애완용품 가격비교 사이트 펫츠닷컴( 대표 이기일)이 조사한 2006년 브랜드별 애견용 사료 시장 점유율 자료에 따르면 'ANF'가 2005년 판매량 1위 브랜드인 '캐니대'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애견용 사료 판매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고양이용 사료 판매순위에서는 퓨리나사의 '캣차우'가 '사이언스다이어트'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006년 애완동물용 사료 시장은 사람이 먹는것과 같은 등급의 재료로 만들어지는 홀리스틱급 사료의 강세가 두드러졌는데 2007년에도 홀리스틱급 사료 및 유기농 재료를 사용한 오가닉 사료, 생식대용 사료 등 최고급 사료시장의 규모가 더욱 커질것으로 전망된다.

[애견용 사료 판매순위]

1 ANF (12.34%)
2 캐니대 (11.95%)
3 프로플랜 (11.62%)
4 뉴트로초이스 (10.28%)
5 사이언스다이어트 (10.22%)
6 아보덤 (7.95%)
7 유카누바 (7.53%)
8 이볼브 (4.57%)
9 로얄캐닌 (3.38%)
10 제로니 (2.69%)

[고양이용 사료 판매순위]

1 캣차우 (17.47%)
2 사이언스다이어트 (15.46%)
3 프로플랜 (13.14%)
4 뉴트로초이스 (12.93%)
5 아보덤 (8.14%)

* 괄호안은 시장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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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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