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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설사] 설사를 해도 우유를 마셔야한다.

[우유 설사] 설사를 해도 우유를 마셔야한다. 아이키우기 2008.11.19 20:54

[우유 설사] 설사를 해도 우유를 마셔야한다.








여러 사람들이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기 때문에 우유가 분명히 좋은 줄은 알지만 우유를 마시지 못한다. 실제로 우유를 음용하는데에 적지아니한 장해요소가 이설사 증상 때문이다.

드물게는 진짜로 우유 알레르기를 나타내어 우유는 물론 버터나 치즈 같은 유제품만 먹어도 과민반응의 일환으로 설사를 하는 수가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찬 우유를 빨리 마셔 위벽이 자극을 받아 설사를 일으키거나, 우유 속에 들어 있는 당분이 위 속에서 발효해 가스가 생겨 설사를 하는 것이다.

즉 찬 우유를 빨리 마시면 위벽에 자극을 주게 되고 그 신경반사로서 장운동이 높아져 설사를 하는 수가 많다는 것이고, 이외에도 우유 속에 들어 있는 유당이 발효하여 가스가 생겨나 장벽을 자극하므로 장운동이 활발해져 설사를 하는 수도 있다.

하지만, 우유를 마신 후 설사를 하더라도 마신 우유가 그대로 몸 밖으로 배설되는 것은 아니라서, 아무리 우유가 위장을 흘러 내려가는 유동성 식품이라 하지만 완전히 위장을 통해 대변으로 배설되기에는 최소한 10시간의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므로 영양분이 섭취되지 않기 때문에 우유를 먹지 않는다는 생각은 현상을 잘못 파악한 측면이 있다.

대개 우리나라 사람들이나 동양권국가의 민족들은(일부는제외) 어른이 되면 거의 우유를 먹지 않기 때문에 어릴적에는 상관이 없으나 어른이 되서는 어쩌다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게 되고 따라서 아예 우유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여기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이러한 설사에 개의하지 말고 계속 우유를 마시면 자연히 설사도 멎게 되고 영양관리에 도움을 준다.

우유를 마실 때 일어나기 쉬운 설사를 피하려면, 죽이나 밥을 우유에 섞어 먹는 것도 간단한 예방법이며(상호보완적인 효과도 있음) 두 식품은 음식궁합도 좋은편에 속한다. 또한, 약간 우유를 데워서 조금씩 간격을 두고 먹는 것도 위장에 자극을 적게 주어 설사를 미연에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천천히 죽이나 밥을 섞어 먹기 시작하면 설사를 하지 않고 쉽게 우유를 먹는데 익숙하게 될 것이다.

유당불내증시는 우유를 마시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는 견해가 있는데요. 유당불내증은 연구가 지극히 미약한 분야라서 단적인 표현은 삼가해야 합니다.

하지만, 학자들의 일반적인 견해는 동양권에서의 유당불내증의 발생원인이 장기간에 걸친 우유섭취의 부족에서 기인했으며, 신체구조상의 특징과는 무과하고, 반대로 서양인이 유당불내증이 적은 이유도 장기간에 걸친 우유의 섭취에 기인하지 체질적인 것과는 무관하다고 합니다.

달리 표현하자면 동양인도 우유시음(마시는 것)문화가 정착된다면 지금은 불가능 하지만, 후대로 가면 갈수록 유당불내증저항인자가 만들질 수가 있다는(당대도 유전적인 원인은 불가능해도 설사는 멈추게 할수 있음)것 이지요.

그러니 일시적인 과부작용이 생길경우는 일시조치로 섭취를 금할 수는(유당불내증의 경우까지도 포함)있으나 상태를 봐가면서 소량씩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무난한 우유의 섭취도 가능하며 건강에도 도움을 받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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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당불내증] 한국인 75%가 유당불내증

[유당불내증] 한국인 75%가 유당불내증 질병과 건강 2008.10.26 15:29

[유당불내증] 한국인 75%가 유당불내증

 

 

간혹 우유를 먹고 속이 불편하거나 더부룩한 느낌을 받고 심하면 설사까지 하는 사람이 있다. 무심코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동양인에게 많은 유당불내증 때문일 확률이 높다.

유당은 포도당과 갈락토스로 구성된 이당(二糖)류로 엄마 젖이나 우유, 양유 등 포유동물의 젖 속에 들어 있다. 사람이 이를 섭취하면 십이지장에서 유당 분해효소(락타아제)가 분비돼 단당(單糖)류인 포도당과 갈락토스로 분해되고 혈액으로 흡수되는 게 정상적인 소화 과정이다.

유당불내증이란 바로 이 유당을 제대로 소화해 내지 못하는 증상을 말한다. 유당 분해효소 락타아제가 없거나 부족하면 유당이 소화 분해되지 않은 채 그대로 창자로 내려간다.

그 결과 작은창자 아랫 부분에서 창자 내 미생물이 유당을 발효시켜 수소이온(H2)과 이산화탄소, 단쇄지방산 등 유해물질이 생성한다. 산성도가 강한 단쇄지방산은 장 점막에 염증을 만들며 설사, 복통, 복부팽만 등을 일으키는데 체질에 따라 이런 증상이 오래 가기도 하고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

특히 수소이온은 혈액에 흡수돼 혈액 내 수소 농도인 pH를 산성화하면서 세포막을 파괴하고 세포를 돌연변이로 만드는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암이나 고혈압,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 여러 가지 생활 습관병을 유발한다는 학술 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바로 이 분해효소 락타아제를 분비하는 세포가 선천적으로 발육되지 않은 채 태어난 경우가 선천성 유당불내증인데 우리나라 인구의 0.5~1% 정도다. 이와는 달리 이유기를 지나 유당 섭취가 적어지거나 없으면 장내 유당분해 효소 세포가 노화, 탈락돼 유당불내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후천적 유당불내증이다.

1988년 미국 MIT가 국가·인종·연령별로 조사해 발표한 논문을 보면 백인보다 흑인과 동양인의 유당불내증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백인이 평균 30~40%인 반면 일본인 80%, 중국인 77%, 한국인은 75%로 조사 발표됐다(참고자료 : 정·식품 중앙연구소 발간 <유당불내증이란 무엇인가?>).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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