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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수술 국내 최고의 전문가

위암 수술 국내 최고의 전문가 암 정보 2008. 10. 16. 23:22

위암 수술 국내 최고의 전문가





강남성모병원 박조현 교수

박조현 교수가 집도한 위암수술의 사망률은 1% 미만, 장기생존율은 50%를 넘는다. 그는 위암 외과의사로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만2000회의 내시경 검사를 직접 시술했다. 정확한 치료계획 수립과 수술 후 관리를 위해서다.
암세포 전이에 관한 기초연구 등을 30여 차례 국제학회에 발표했으며 일본외과학회 젊은의학자상, GSK학술상, 성의학술상, 로슈종양학술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외과학교실 상부위장관학과 학과장, 대한위암학회 상임이사 및 학술위원장, 대한소화기학회 전산정보이사, 대한암학회 이사 및 학술위원, 대한임상종양학회 고시위원장, 국제위암학회 정회원, 가톨릭암센타 진료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김병식 교수



김병식 교수는 지난해 1만6513건의 위암수술로 국내 최다를 기록한 서울아산병원암센터 위암팀을 이끌고 있다. 이 중 최신 위암 수술법인 복강경수술도 122회로 역시 국내 최다였다.
김 교수는 현재 두 가지 방향에서 위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첫째, 진행성 위암은 1995년부터 1년간 일본 가나자와대학 요네무라 교수와 복막전이에 대한 공동연구를 수행했으며, 1996년 이후 복막전이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복강 내 온열(溫熱) 화학요법을 시도하고 있다. 둘째, 조기위암은 2004년부터 ‘복강경 보조 위 절제술’을 시작, 2005년에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복강경 보조 위 절제술을 시행했다. 이 수술법은 회복이 빠르고 고통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한양대병원 권성준 교수



권성준 교수는 현재까지 2000회 위암수술을 집도했으며, 진행성 위암환자에 대한 ‘지속성 온열 관류요법’을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1991년부터 1년간 일본 도쿄국립 암센터에서 연수 중 한국에서 온 여러 교수들과 함께 ‘대한 위암연구 동우회’라는 전국 규모의 연구회를 창설, 지금까지 15년째 매월 만나 위암에 대한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1993년부터 2000년까지 대한위암연구회 상임이사를 역임했고, 2000년부터 대한위암학회 편집위원장 겸 상임이사로 활약하고 있다. 2000년과 2006년 한국 로슈 종양학술상을 두 차례 수상했으며, 올해 4월 대한위암학회가 수여하는 최다논문발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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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검진] 피검사로 위암도 찾아낸다

[위암 검진] 피검사로 위암도 찾아낸다 암 정보 2008. 10. 16. 23:18

[위암 검진] 피검사로 위암도 찾아낸다
 





피 검사로 위암을 조기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됐다.

순천향대병원 소화기병센터 조주영교수팀은 위암환자 55명과 정상인 40명의 혈액 내 VEGF수치와 위암의 종양표지자(마커·marker)로 사용되는 CEA, CA19-9 수치를 각각 비교한 결과 암 환자와 정상인 사이에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났다고 최근 서울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소화기병주간 학회에 발표했다.

조 교수팀에 따르면 위암환자 55명의 평균 VEGF는 698.1pg/㎖로 정상인의 489.0pg/㎖보다 높았으며, 특히 조기 위암 환자는 772.3pg/㎖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VEGF는 암세포가 증식하면서 새로운 혈관을 만들 때 분비하는 동맥혈관 내피세포 성장인자다.

지금껏 위암의 종양표지자로 사용된 CEA와 CA19-9 등은 위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나타나며, 정상이나 염증질환이 있는 경우도 높아지므로 암과 감별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러나 VEGF가 조기 위암에 뛰어난 감별효과가 있어 세 지표를 함께 사용하면 보다 손쉽고 정확하게 위암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 조 교수의 설명이다.

조 교수는 “VEGF와 종양표지자(CEA, CA19-9)를 함께 사용하는 진단 키트를 개발해 상용화하면 조기 위암의 발견과 위암 수술 후 재발을 보다 손쉽게 체크할 수 있다”며 “그러나 혈액검사는 위암이 의심되는 사람을 1차적으로 감별하기 위한 것이지 위암을 확진하는 방법은 아니다”고 말했다. 따라서 혈액검사에서 위암이 의심되면 확진을 위해 다시 위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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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환자는 대장암도 잘 걸린다

위암환자는 대장암도 잘 걸린다 암 정보 2008. 10. 16. 23:17

위암환자는 대장암도 잘 걸린다






위암환자들은 대장암에 걸릴 확률도 높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대한장연구학회 용종연구회는 강북삼성병원 등 서울시내 13개 병원에서 위암환자 723명과 정상인 1601명 등 모두 2324명을 대상으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실시한 결과, 위암환자의 대장암 유병률(有病率)은 2.42%로 정상인의 0.97%에 비해 2.5배 정도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50대 이하의 경우 위암환자는 대장암이 발견된 경우가 3.52%로 정상인의 0.33%보다 무려 11배나 높았다.

용종연구회는 체내 돌연변이 세포를 정상적인 세포로 만들어주는 회복 유전자가 발암 물질에 장기간 노출되면서 제기능을 못하기 때문에 위암 환자의 대장암 유병률이 높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강북삼성병원 소화기내과 박동일 교수는 “위암·대장암·자궁경부암·신장암 등은 회복유전자의 결핍이 발병 원인으로 추정된다”며 “따라서 위암 환자는 대장암 등에 걸릴 위험도 높기 때문에 대장 내시경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용종연구회는 이번 연구 결과를 오는 5월 미국 LA에서 열리는 미 소화기학회 연례 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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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된 위암 치료 방법

업그레이드된 위암 치료 방법 암 정보 2008. 10. 16. 23:14
업그레이드된 위암 치료 방법






먹는 항암제’가 속속 개발되고 있어, 그동안 수술이 불가능했던 진행성(말기) 위암 환자의 치료에 희망을 갖게 됐다. 각종 수술법의 발달로 림프절 전이가 없는 조기위암은 99% 완치되고 있으며, ‘무수혈 수술’ ‘복강경 수술’ ‘내시경 수술’ 등도 적극 도입되고 있다.

위암 치료의 가장 획기적 변화는 먹는 항암제의 임상 도입.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스위스 로슈사가 말기 대장암·유방암 치료제로 개발한 ‘젤로다’를 위암 환자에게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세계 최초로 승인했다. 로슈사는 여의도 성모병원과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4개 병원에서 진행성 위암 환자 44명에게 1일 2회, 18주간 투약하는 임상시험을 벌였다. 그 결과 전체 환자의 34%인 15명에게서 암 크기가 절반 이하로 감소하는 등 높은 ‘반응률’을 보였다. 이는 기존 주사 항암제의 반응률 20%선을 훨씬 웃도는 결과다. 또 환자의 30%는 투약 후 암이 더 이상 자라지 않는 ‘안정 상태’를 보였다. 한편 체내 백혈구가 감소하는 혈액학적 부작용은 항암제의 가장 큰 부작용이었으나 거의 나타나지 않았으며, 탈모·구토·속 울렁거림 등 기타 부작용도 대폭 감소했다.

이르면 올 연말쯤에는 일본 다이호사가 개발한 ‘TS-1’도 국내서 발매될 것으로 보인다. ‘TS-1’은 순수 위암 치료를 위해 개발된 먹는 항암제.
현재 일본에서 대규모 막바지 임상 3상 시험이 진행 중인 ‘TS-1’은 젤로다보다 10% 이상 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93년부터 진행된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반응률은 46.5%(60명/129명)다. 캡슐 형태의 ‘TS-1’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5-FU’ 계열 항암제보다 독성이 낮으면서도 저용량에서 뛰어난 항암 효과를 갖는다는 게 다이호사측의 설명이다.

젤로다 임상시험 책임자인 여의도성모병원 종양내과 홍영선 교수는 “효과 좋고 부작용 적은 먹는 항암제의 개발로 항암제를 맞기 위해 매번 병원에 입원할 필요가 없어졌으며, 항암 치료 기간에도 정상생활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먹는 항암제를 사용하면 입원비가 안 드는데다, 약값 자체도 주사 항암제의 20~25%에 불과해 환자의 치료비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수술 기법의 발전도 ‘괄목상대’할 정도다. 현재 조기 위암 수술의 완치율은 90~95% 수준이며, 특히 림프절 전이가 없는 경우는 대부분 완치되고 있다. 전이·진행성 암 치료 성적도 크게 높아진 덕분에 위암 사망률은 최근 1위에서 2위로 떨어졌다. 최근 몇몇 병원에선 배를 절개한 뒤 수술의 전 과정을 칼이나 가위 대신 전기소작기를 사용함으로써 출혈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 때문에 무수혈 수술이 가능해 졌다. 또 복강경을 이용하는 최소절개수술이 조기 위암에도 시행되고 있다. 림프절 전이가 없으면서 위 점막층에 국한된 암은 내시경으로도 수술이 가능하다. 그 밖에 유문(위 아래쪽 십이지장 연결 부위)이나 미주신경 등 ‘기능보존 수술’도 일반화돼 있다. 신촌세브란스병원 외과 노성훈 교수는 “이 같은 수술 기법의 발달로 수술 뒤 통증과 합병증이 줄었고, 입원기간도 과거 2~3주에서 1주 정도로 단축돼 입원비도 줄었다”고 말했다.

한편 복강에 암세포가 전이된 경우, 환자의 복강에 섭씨 42도로 데운 식염수를 넣은 뒤 그 안에 항암제를 타는 ‘온열항암요법’이 몇몇 병원에서 시도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외과 김병식 교수는 “마취와 수술시간이 길어지는 단점이 있으나 치료효과는 좋다”고 말했다.
 
◆위암 요점 정리

조기 위암의 완치율은 90% 이상이지만, 이렇게 ‘운 좋은’ 경우는 전체의 30% 이하다. 증상이 모호해 조기 발견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수술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진행돼 발견된 위암은 완치를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40세 이후엔 2년마다 한 번씩 위 내시경 검사를 하는 게 좋다.
위암인 경우 ▲소화불량 ▲식후 상복부가 거북하고 불쾌함 ▲명치끝이 아픔 ▲공복시 또는 식후 속이 쓰림 ▲속이 메스껍고 구역질이 남 ▲트림을 자주 함 ▲입 안에서 고약한 냄새가 남 ▲자주 토함 ▲입맛이 없거나 변함 ▲음식 삼키기가 힘듬 ▲피를 토하거나 혈변을 봄 ▲검은 색 대변 ▲체중 감소 ▲피로감과 어지럼증 ▲배에 혹이 만져짐 ▲배가 불러옴 ▲황달 ▲좌측 갈비뼈 위쪽에 멍울이 만져짐 ▲대변보기가 힘들고 가스가 참 ▲숨이 참 등의 ‘비특이적 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이 계속될 땐 즉시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주요 위암 전문의(외과·가나다순)

권성준(한양대병원)△김동헌(부산대병원)△김병식(서울아산병원) △김성(삼성서울병원)△김인호(계명대병원)△김진복(서울백병원) △노성훈(신촌세브란스병원)△노승무(충남대병원)△목영재(고대구로병원) △민영돈(조선대병원)△박경규(순천향대병원)△박승만(부천성가병원) △박조현(강남성모병원)△배재문(국립암센터)△송선교(영남대병원) △송영진(충북대병원)△양두현(전북대병원)△양한광(서울대병원) △오성태(서울아산병원)△유완식(경북대병원)△이종인(원자력병원) △조용관(아주대병원)△최승호(영동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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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최고 지방 명의…전북대 양두현

위암 최고 지방 명의…전북대 양두현 암 정보 2008. 10. 16. 23:12

위암 최고 지방 명의…전북대 양두현







전북대병원 양두현 외과 교수는 ‘위암 수술 지방 명의’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그는 이 지역 암환자의 약 30%가 서울로 가는 상황에서도 지금껏 1600여건의 위암 수술을 집도한 이 분야 최고 베테랑 중 한 사람이다. 수술 후 영양 관리를 철저히 하여 회복을 빨리 시키고, 면역력을 증강시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인 것은 그의 공적이다.

지방 암환자가 무작정 서울행을 택하는 문제에 대해 묻자 그는 “수술 후 환자를 대상으로 식사법이나 영양 문제 등 크고 작은 상담과 교육을 할 때가 많고 즉시 해결해 줘야 할 몸의 작은 이상들도 수시로 생긴다”며 “그런 문제로 서울까지 가기도 힘드니까 수술만 서울에서 받고 난 뒤 사후 관리를 등한시하는 지방 환자들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의 의사들이 자기가 수술하지 않은 환자들의 수술 후 관리를 정확히 하기가 쉽지 않다고도 전했다. 결국 불이익을 받는 것은 지방환자이고 그런 면에서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암환자들의 서울행이 줄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현재 병원장직을 맡고 있지만, 여전히 위암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병원은 정부로부터 지역 암센터로 지정됐다.

양 교수는 “지방대학병원 대부분의 의사들이 순차적으로 미국 최고의 암센터에서 연수를 받고 오고 있기 때문에 최신 의료 기술이 서울과 동시에 전파되거나 일부는 더 빨리 전수된다”며 “환자에 대한 서비스 철학과 정신도 서울의 유명 병원 못지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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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조기검진 사업의 대상이 되는 암은 어떤 것들인가요?

암조기검진 사업의 대상이 되는 암은 어떤 것들인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10. 11. 00:16

암조기검진 사업의 대상이 되는 암은 어떤 것들인가요?





질문 :

암조기검진 사업의 대상이 되는 암은 어떤 것들인가요? 또 암조기검진사업의 실시는 어디서 하는 건가요?


 
 
 
답변 :

국가암조기검진 사업실시기준에 명시된 암조기검진사업 대상 암의 종류는 ‘암관리법 시행규칙’ 제 7조 제 2항에 의한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대장암입니다.

암조기검진사업은 보건소 및 국민건강보험공단을 통하여 실시합니다.

또 암조기검진사업은 ‘국민건강보험법’ 제 47조, 같은법 시행령 제 26조의 규정에 의한 ‘건강검진’과 병행하여 실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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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_선암의 발생부위 ( 위의 위치 )

위암_선암의 발생부위 ( 위의 위치 ) 암 정보 2008. 4. 22. 18:19
위암_선암의 발생부위 ( 위의 위치 )


위는 소화기관 중에서 가장 넓은 부분이며, 배의 왼쪽 윗부분인 왼쪽 갈비뼈 아래에 위치하고, 위쪽으로는 식도와 연결되고 아래쪽으로는 십이지장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볼 때 위는 우리 몸의 정 가운데 자리 잡고 있으며, 음식물 섭취로 위가 가득 차 있을 때를 기준으로 할 경우 위 전체의 5/6정도(기저부와 대만곡 부위)가 몸의 정중앙선에서 약간 왼쪽으로 치우쳐 있고, 위의 좁고 가느다란 부분(소만곡과 유문 부위)이 오른쪽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위의 구조  


위는 식도에서 위로 이행하는 위의 입구인 분문부위, 좌상방으로 불룩하게 내민 위저부위, 중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위체부 그리고 십이지장을 향해서 가늘어지는 유문부로 나누어 집니다.

[ 위의 위치 및 구조 ]          

위벽은 점막층, 점막하층, 고유근육층, 장막하, 장막층의 다섯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의 기능  


위는 섭취된 음식물을 일시 저장하고, 수축이완의 위운동과 소화액이 포함된 위액분비를 통하여 음식물을 잘게 부수고 소화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위에서 분비되는 위액은 무색투명하고 약간 점성이 있는 강산성액이며, 위샘은 주세포ㆍ방세포ㆍ부세포 3종류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세포는 펩신을, 방세포는 염산을, 부세포는 점액을 각각 분비합니다. 한편 위액 속의 염산을 위산이라고도 하며, 위산은 단백질 소화 작용에 필요한 물질인 펩신의 활성화를 도울 뿐만 아니라, 살균작용도 있으므로 여러 가지 세균이 십이지장으로 이행하는 것을 막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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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파열 치료가 가능한가요?

고주파열 치료가 가능한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4. 2. 18:30


질문 :
 
위암 수술 5개월 후 간좌엽에 2.5cm 크기의 종양이(1개) 생긴 상태인데, 고주파열 치료가 가능한가요?
 



 
답변 : 
종괴의 크기와 갯수는 치료 가능한 범주 안에 듭니다.

초음파로 정확한 표적이 가능한 위치인지 먼저 확인해야 최종 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간 좌엽 지붕부에 위치하여 잘 보이지 않거나, 심장과 위장 사이 아주 좁은 부위에 위치하면 안전하게 바늘을 삽입할 수 있는 경로를 못 찾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전이암이라고 해서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은 없습니다.

고주파열치료는 전세계적으로 현재 많이 시술되고 있는 치료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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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C16)의 사망률 추이, 1983-2005년

위암(C16)의 사망률 추이, 1983-2005년 암 정보 2008. 3. 29. 16:41

위암(C16)의 사망률 추이, 1983-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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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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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C16)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위암(C16)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암 정보 2008. 3. 29. 15:04

위암(C16)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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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암(C16)의 성별 암발생률, 1999-2002년

성별

연평균
발생자수

상대분율
(%)

조발생률

연령표준화
발생률*

0-74세
누적발생률

남자

14,300

23.5

59.8

67.9

8.2

여자

7,464

16.1

31.4

27.6

3.1

 * 표준인구 : 우리나라 2000년 주민등록연앙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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