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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이유식을 주기위한 기본 원칙 및 주요 재료, 알레르기 음식과 대처 방법

[이유식] 이유식을 주기위한 기본 원칙 및 주요 재료, 알레르기 음식과 대처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9 21:01

[이유식] 이유식을 주기위한 기본 원칙 및 주요 재료, 알레르기 음식과 대처 방법








● 이유식을 주기 위한 기본 원칙

1. 이유식 초기 시중에서 판매하는 이유식을 분유와 함께 우유병에 타서 먹이는 것보다는 미음처럼 반유동식인 음식을 숟가락으로 떠먹이는 시도를 하는 것이 좋다. 아기가 음식물을 혀로 밀어내는 경우는 음식이 싫어서라기 보다는 아직 먹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다.

2. 이유식 초기에는 쌀로 만든 미음을 먹이는 것이 좋다. 쌀은 아기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적다. 또한 여러가지 음식물을 썩는 것 보다 한가지 음식물 만을 먹이는 것이 좋다.

3. 새로운 음식물을 먹이고 싶다면 한번에 한가지씩 첨가하여 피부발진, 구토, 설사 등을 하지 않는지 관찰하는 것이 좋다. 만약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중지 시킨다. 음식물을 첨가하는 기간은 약 1주일 정도가 좋다.

4. 이유식은 모유나 분유를 주기 전에 먹이고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해 놓는 것이 좋다.

5. 이유식 양은 1숟가락 정도에서 시작하여 양을 점차 늘려 나간다.

6. 이유식을 데울 때는 체온 정도의 온도로 데우는 것이 좋다. 따라서 직접불을 가하여 데우거나 전자렌지에 데우는 것 보다는 중탕을 해서 천천히 데우는 것이 음식물을 골고루 데울 수 있는 방법이다.

7. 이유식에 설탕, 소금, 조미료 등은 첨가하지 않고 음식을 조리하는 것이 좋다.

8. 이유식을 먹일 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일정한 형식(시간, 장소, 도구 등)을 갖추어 먹인다.

9. 이유식 후기에 고형식을 먹일 때 잘 먹는 다고 아무거나 주지말고 잘 가려서 먹이는 것이 좋다. 특히 소세지, 당근, 땅콩 등은 사례가 들리기 쉽고 기도흡착으로 인해 호흡곤란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이유식에 많이 쓰이는 10가지 재료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주 에너지원이 되는 재료로서 양질의 담백질도 함유하고 있다. 처음에는 덩어리가 전혀 없는 미음을 먹이다가 점차 수분을 줄여 후기에는 어른과 같은 밥을 먹인다.

육 류
고단백 식품군으로 지방과 힘줄이 없는 부분을 사용한다. 사골 및 고기국물은 모든 이유식에 활용이 가능하며 초기에는 고기 대신 두부를 먹인다.

달 걀
달걀은 이유식 중기 부터 먹이는 것이 좋다. 중기에 노른자를 먹이고 이유식 후기에 가서 흰자를 먹이는 것이 좋으며 초기에는 먹이지 않는다.

멸 치
풍부한 칼슘원으로 아이들의 뼈 발달에 도움을 준다. 국물을 내거나 갈아서 사용하고 이유식 후기에 가서는 후라이팬에 튀겨 먹여도 된다.

두 부
부드러운 단백질 식품으로 이유식 초기에 콩을 대신해 먹일 수 있으며 이유식 초기에는 두부보다 순두부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콩은 영양가는 높으나 소화가 잘 않되는 식품이므로 이유식 초기에는 두부나 된장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이유식 후기에 가서 콩을 그대로 삶아 주는 것이 적당하다.

당 근
당근에는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 A로 변하는 카로틴 성분이 들어 있어 이유식으로 안성맞춤인 재료이다. 또한 철분과 각종 비타민도 풍부하며 영양가가 높은 식품으로 즙을 내서 먹이거나 삶아서 먹인다. 초기에는 즙과 녹말 국물을 섞어 사용하고 후기로 갈수록 수분 양을 줄이고 크기도 점점 크게 하여 먹인다.

시금치
철분과 비타민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이유식을 만들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채소이다. 초기에는 고운 체에 내려 육수를 붓고 녹말을 풀어 약간 걸쭉하게 사용하면서 점점 수분을 줄여 나간다.

감자와 고구마
단백질, 지방, 당질, 섬유질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삶아서 으깨면 부드러워짐으로 이유식에 안성맞춤이다.

흰살 생선
가자미, 도미, 동태 등 흰살생선은 비린내가 나지 않고 소화가 잘되는 단백질 식품이므로 이유식 초기부터 사용해도 좋다. 생선은 중불에 부드럽게 익혀 주는 것이 좋다.


● 알레르기 유발 음식과 대처 방안

영유아의 약 8%가 식품알레르기에 노출되어 있다. 식품알레르기란 특정한 음식을 먹었을 때 몸에 이상한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식품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대표적 식품은 달걀, 우유, 콩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식품 알레르기는 대부분 1 ~ 7일 이내에 반응이 나타나며, 반응을 보이는데도 그대로 방치하면 자칫 과밍증을 일으켜 사망할 수도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 반응이 한번 나타나면 점차 알레르기에 취약해지는 데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음식을 계속해서 먹이면 회복할 수 없는 알레르기 환자가 될 수 도 있다. 그러므로 식품 섭취에 각별히 주의하여 알레르기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다.

알레르기 증상

- 얼굴이나 살에 붉은 반점이 생길 경우
- 가려움증으로 여기저기를 긁을 경우
- 복통, 설사, 구토를 할 경우
- 호흡곤란을 일으키고 기침을 할 경우
- 몸에 두드럭기가 날 경우
- 콧물을 자주 흘리고 코와 눈 주위를 비빌 경우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대표적 음식

우유 알레르기
모유나 분유는 비슷해도 우유는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처음 먹일 경우 주의해야 한다. 우유알레르기가 발생하면 우유 뿐만아니라 유제품 및 소고기도 먹이지 말아야 한다. 증상이 호전되면 의사와 상담하여 우선적으로 쇠고기를 먹여 본다. 별 이상이 없으면 유제품을 먹여 보고 유제품도 이상이 없을 경우 우유를 먹인다.

피해야할 음식 : 우유, 유제품, 커피, 치즈, 버터, 마가린, 요구르트, 우유로 만든 스프, 화이트 소스, 초콜릿, 쿠키, 비스킷, 웨하스, 각종 케이크, 크림, 푸딩, 아이스크림, 햄, 밀크 코코아, 소시지 등

달걀 알레르기

달걀 알레르기를 일으킬 경우 달걀 뿐만아니라 달걀과 관련된 음식에 주의한다. 증상이 호전되어 의사로 부터 달걀을 먹어도 좋다는 허락이 떨어지면 우선 달걀에 비해 알레르기를 유발할 가능성이 적은 닭고기 부터 먹여본다. 그리고 삶은 달걀, 달걀 가공품, 반숙, 생란 등의 순서로 먹여본다.

피해야할 음식 : 달걀, 메추리알, 닭고기, 생선알, 달걀 제품, 각종 달걀 요리, 마요네즈, 달걀을 함유한 과자, 튀김가루, 크로켓, 인스턴트식품 등

콩 알레르기

콩알레르기가 있을 경우 콩뿐만 아니라 콩과 관련된 모든 음식에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콩관련 음식을 모두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 가장 주의해야 할 식품은 식용유와 조미료이다. 콩알레르기의 경우 대부분 단백질이 원인이 되므로 저단백질 음식 부터 먹여 본다.

피해야할 음식 : 메주콩, 팥, 각종 콩종류, 식용류, 쇼트닝, 튀김용 기름, 튀김, 두부, 유부, 콩기름, 된장, 천국장, 간장, 인스턴트 식품, 튀김과자, 땅콩버터, 초콜릿, 우유, 코코아 등




[출처 : http://www.atopib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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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지도] 아이에게 통하는 독서원칙

[독서 지도] 아이에게 통하는 독서원칙 아이키우기 2008.11.11 19:16

[독서 지도] 아이에게 통하는 독서원칙


 

 



1.독서의 대상은 없다.


책을 읽는 것만이 독서는 아니다. 독서의 대상은 TV, 영화, 광고, 연극 등 모든 매체와 신문, 잡지, 만화책, 공연 안내장, 전단지등 모든 인쇄물을 독서의 범위에 포함시킨다.

아이가 사회의 모든 이야기를 접하고 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대화를 유도해 보자. 아이의 사고력이 한층 깊어지게 된다.


2.편독은 NO!

아이에게 꼭 읽게 해야 할 책은 있지만, 읽지 못하게 해야 할 책은 없다. 편독을 피하고 주제를 다양하게 하여 독서의 폭을 넓혀주자.
역사, 사회, 철학, 과학, 문학 등 아이들의 성장에 맞추어 다양하고 균형 있게 선택해 사고의 폭을 넓혀 주어야 한다.


3.생각의 힘 키우기!

우화와 의인 동화를 많이 읽게 하자. 함축적인 의미가 숨겨져 있는 한문숙어, 속담 풀이, 세계명언 등은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여 생각의 힘을 키우기에 좋다. 주제를 파악 할 수 있다.


4. 인터넷 뉴스, 신문 읽기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아이 스스로 검색하게 하여 여러 매체에서 어떤 관점으로 다루고 있는지 관심을 갖게 하자.

글쓴이에 따라 어떻게 문제의 중심이 달라지는지 아이 스스로 깨우치게 하자. 문제의식과 비판적 안목을 키울 수 있다.


5. 독서 노트 만들기

제목, 지은이, 날짜, 줄거리, 느낀 점 등을 적는 독서노트를 만든다.
이 과정을 통해 개념→문장→단락→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터득 할 수 있게 된다.


6.독서를 글쓰기로 연결시키기

글은 생각의 덩어리이다. 독서를 한 후 이 생각의 덩어리를 기사, 광고문, 인터뷰, 일기 등의 자유로운 형태로 느낀 점을 써보도록 한다. 흥미 있는 글쓰기는 논술의 가장 큰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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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읽기] 그림책 읽어주는 7가지 원칙

[아이들 책읽기] 그림책 읽어주는 7가지 원칙 아이키우기 2008.11.10 15:32

[아이들 책읽기] 그림책 읽어주는 7가지 원칙







근래들어 자녀교육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모가 책을 직접고르고 직접 읽어주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바쁜 일상이지만 우리도 자녀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자녀에게 책을 읽어주는 자상한 부모가 되어보자. 따라서 유아를 둔 부모가 그림책을 읽어줄 때 다음과 같은 원칙을 염두해 둔다면 그 효과는 기대이상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1. 엄마가 직접 읽어줄 것
정서적인 안정 상태에서 받아들인 정보는 그렇지 않은 정보보다 훨씬 더 강하게 뇌를 자극한다고 한다. 일하는 엄마라면 다른 양육자가 읽어줘도 좋다. 그러나 그것마저 여의치 않다면 퇴근후 10분이라도 엄마가 직접 읽어주도록 한다.

2. 단어 사이를 끊어서, 감정을 살려서 읽어줄 것
그림책의 글은 짤막하고 운율이 있는 글이 대부분이다. 감정을 살려서 어른부터 재미있게 읽어야 아이도 즐거워한다.

3. 아이가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책은 여러권 보여줄 것
아이가 어떤 작가의 그림풍을 좋아한다면 그 작가의 다른 작품도 좋아할 가능성이 크다.

4. 글자 없는 그림책도 엄마가 읽어줄 것
글자 없는 그림책은 그림만으로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므로 오히려 아이에게 더 어렵다. 함께 보면서 아이와 엄마가 번갈아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

5. 아이가 원할 때 읽어줄 것
책을 읽어준다고 아이들이 언제나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몸이 피곤하거나 다른 놀이를 하고 싶을 수도 있다. "엄마가 책 읽어줄까?" 하고 아이의 의사를 확인한 후 읽어 준다.

6. 읽고 싶은 책을 아이 스스로 고르게 할 것
어제까지 단순한 구성의 책을 읽던 아이라도 오늘은 스토리가 있는 책을 읽고 싶어하기도 한다. 그림책의 선택을 통해 아이의 지적 성장을 가늠할 수 있다.

7. 새 책을 억지로 읽히지 말고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반복해서 읽어줄 것
아이들은 '반복'을 좋아한다. 책의 구성도 반복적인 것을 좋아하고, 책 한 권을 여러 번 읽어줘도 매번 즐거워한다. 반복은 언어 능력의 기초가 되는 신경회로를 강화시키는 역활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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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난재배의 원칙

계절별 난재배의 원칙 꽃 정보/난 키우기 2008.10.21 17:05

계절별 난재배의 원칙



계절별 난기르기의 일반 원칙을 나타내는 문구입니다.



春不出

살구꽃 복숭아꽃 봄 기운에 화사하게 피어 오르지만 아침 저녁 불어오는 찬기운에 꽃잎 얼을까 두려워 하듯 아직도 처마밑에는 찬 바람이 심술을 부리니 함부로 밖에 내놓지 마라. 아침 햇빛 따뜻하다고 밖에 내놓은채 외출하면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에 난잎 상할까 두렵거니와 밤 이슬 맞으면 난잎이 상할까 역시 두렵다.또한 5월이 되면 새순 돋아나기 시작하니 물주기 게을리 하지말고 적기에 주는 알맞은 거름은 한첩의 보약이다.


夏不日 

안개비가 소리없이 내리니 새촉 돋아나는 소리 힘차구나. 분마다 솟아나는 새싹의 잔치는 오케스트라의 협연을 듣는듯 일년중 제일 가슴 뿌듯한 계절이다.그러나 계절이 깊어갈 수록 온도는 올라가고 무더위에 모두가 지치는 때다.이 계절에 난을 망치는 사람들이 제일 많으니 모두들 긴장할 때다. 특히 강한 햇볕에 잎이 상할까 두려우니 난잎에 직접 빛이 닿지 않도록 하고 물주기는 아침에 주지말고 밤이 이슥하여 모두들 잠자리에 들어갈 무렵에 주는 것이 상책이다. 물을 준 후에는 가장 짧은 시간에 물기가 마를수 있도록 반드시 통풍을 시켜 주는 것을 잊지말 것이며 장마철에는 절대로 거름을 줘서는 안 된다.그리고 이 시기에 명년의 꽃소식이 배태하기 시작하니 물 주기를한 주기 건너 띄되 표토 마르지 않도록 할 것이다.


秋不乾

가을 바람 메마르고 가을비 우산속에 비껴 들어오니 한종지 맑은 물이 보약인 때가 바로 지금이다. 구월이 가고 시월이 오면 이슬이 영롱하게 맺히는 계절이니 창문을 열어두고 이슬 맞도록 내 버려 두어라. 가을에 맞는 찬 기운은 겨울을 나는 단련의 방법이니 두려워 말고 창문을 열어 두어라. 특히 가을에 받는 아침 햇빛은 난의 벌브를 살찌게 하니 아침 햇빛 충분히 받도록 발을 걷어 두어라. 꽃대가 표토위 로 오르거든 두꺼운 종이나 은박지로 꼬깔을 만들어 씌워 주어야 명년 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있다. 색화는 반드시 꼬깔을 씌우되 두화나 소심계열은 겨울에 들어서면 벗기는 것이 좋다. 가을에 주는 비료는 난을 살찌개 하니 엷은 농도로 자주 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색화에 비료를 주면 좋은 색화가 않나올 수 있으니 이점 명심하라.분갈이를 할 난은 9-10월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니 미리 분류하여 놓았 다가 일시에 하는 것이 좋다.이때 식재를 잘 선택하여야 한다.


冬不濕

아침 저녁 찬 기운이 창가를 엄습할 수 있으니 해질 무렵에는 닫고 한 낮에는 열어 두는 것이 좋다. 한 겨울을 대비하여 창틈으로 들어오 는 왕바람을 미리 차단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관수는 반드시 아침에 하여 한 밤중 냉해를 입지 않도록 하라. 겨울에는 시비를 하지 말고  관수의 주기도 길게 잡는 것이 좋다. 모든 생명체가 휴면기에 들어가는 시기이니 이점 감안하여 관수와 시비를 하여야 한다. 춘란계통은 차게 관리하는 것이 좋으나 보세계통은 따뜻하게 관리하는 것이 더 좋다. 겨울중 정월이되면 봄바람 벌써 불어오는 시기이니 한 낮에는 창문을 조금 열어두되 밤중에는 반드시 닫는 것을 잊지 말아라.








 
Posted by 비회원

구강암(설암)은 무엇이며 그 치료방법은 무엇인가?

구강암(설암)은 무엇이며 그 치료방법은 무엇인가? 암 정보 2008.10.11 00:04
구강암(설암)은 무엇이며 그 치료방법은 무엇인가?





구강암


이비인후과에서 진찰을 하다 보면 매우 많은 환자분들이 입 안의 또는 혀의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 것을 봅니다. 또 많은 분들이 이러한 불편함이 혹시나 암이 아닐까 걱정하기도 합니다.

흔히 구강암이라고 하는 것은 입안 및 주변 조직-즉 입술, 입천장 그리고 혀-에 발생하는 암을 말하는 것입니다.그리고 혀에 가장 흔히 생기므로 설암이 대표적인 구강암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강암이 전체 암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남성의 경우는 약 4%, 여성의 경우는 약 2% 정도 이며, 최근 특히 여성들의 발병율이 증가 추세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구강암은 주로 40대 이후에 발생하여 6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혀, 혀 밑, 입천장의 순서로 잘 생깁니다. 전세계적으로 두경부암은 40세 이후 뿐만 아니라,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증가되는 추세에 있어서 우리에게 경각심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강암 중에는 의학적인 용어로 편평상피암종이라고 하는 형태의 암이 가장 많습니다.

구강암의 원인


환경적 요인으로 흡연, 음주, 좋지 않은 구강 위생 상태 등이 중요한 원인이고, 그 중 가장 중요한 위험 인자는 흡연이며, 흡연과 음주가 동반되면 그 위험도는 약 10 배 정도 증가하게 됩니다. 잘 맞지 않는 틀니 등에 의한 만성적 자극도 원인이 됩니다.


구강암을 의심해야 하는 경우

설암을 비롯한 구강암은 관찰하기 쉬운 부위에 발생하므로 주의를 기울인다면 조기 발견이 가능합니다. 또한 조기 발견이 되면 구강암은 다행히 완치될 확률도 높기 때문에 구강암의 조기 발견은 매우 중요합니다. 구강암은 대체로 처음에는 구강 점막에 붉은 반점이 생기거나 하얀 백태가 끼는 양상으로 시작되거나, 점막표면이 거칠어지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구강암이 진행하면 밖으로 돌출되어 덩어리를 만들기도 하며 때로는 구강 내 하부조직에서 덩어리가 만져지기도 합니다. 혹은 구강 궤양의 양상으로 나타나기도 하며 매우 심한 통증을 동반하거나, 불쾌한 입냄새(구취),목의 멍울들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구강암은 겉으로 보이는 소견만으로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없는 경우도 많아서 구강암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구강암이 의심되는 부위에 대한 조직검사가 반드시 필요하며 구강암이 의심될 경우에는 즉시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적절한 검사와 함께 조직검사을 시행하여야 합니다.

 

설암 환자의 예 (55세 여자, 혀의 옆면에 통증을 가진 궤양이 보인다.)

 

설암 환자의 예 (63세 남자, 오랫 동안 흡연을 하였으며, 치아 상태를 포함한 구강의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다.)

                
구강암의 치료 원칙


구강암의 치료는 종양의 크기, 부위, 그리고 림프절이나 다른 장기로의 전이 여부 등에 따라 수술요법, 방사선요법, 항암화학요법을 적절히 조합하여 치료합니다. 기본적인 치료 방침은 수술적 절제 또는 방사선치료이며, 병변이 진행된 상태일 때는 한 가지 방법만으로는 완치가 불가능하므로 위의 세가지 방법을 복합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1) 수술 요법

암의 초기 단계에서 수술로 암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으면 좋은 경과를 보입니다. 그러나 그 크기가 너무 클 경우나 목 주위 림프절로의 전이가 있을 경우 경과는 상대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수술을 할 때는 목의 림프절도 같이 제거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암세포가 전이하는 통로를 차단하는 동시에 이미 림프절로 전이해 있을지도 모르는 암세포를 같이 제거하기 위해서입니다. 수술 시에 제거한 부위가 크면 주위나 신체의 다른 부위의 피부, 근육, 뼈 등을 이식하여 수술 후 발생하는 형태적 결함을 막을 수 있습니다.

2) 방사선 요법

수술을 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나 수술 후 남아 있을 수도 있는 암세포를 없애기 위해 방사선으로 암세포를 파괴하는 치료법입니다. 방사선 단독 요법만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개 다른 치료방법과 복합적으로 사용됩니다. 치료방사선과에서 치료에 사용될 방사선의 양과 기간을 결정한 후 대개 6-8주의 기간에 걸쳐서 치료를 받게 됩니다. 방사선 치료를 받게되면 침샘이 파괴되어 입이 마르는 불편함을 상당기간 또는 영구적으로 겪어야 합니다.

3) 항암화학요법

암세포를 죽이거나 성장을 억제할 수 있는 약물을 전신적으로 투여하는 약물 치료 방법입니다. 주로 전이된 암세포를 죽이기 위하여 시행하는 보조적 치료법이지만, 최근 새로운 약제의 개발로 암 치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강암의 올바른 치료


구강암은 생소한 병이기는 하지만 위암, 간암, 폐암 등의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설암을 비롯한 구강암의 일차적 치료를 담당하는 병원의 진료과목은 이비인후과, 치료방사선과, 종양내과입니다. 이비인후과를 비롯한 치료방사선과, 종양내과에서는 구강암의 병변이 국소화되어 있는 경우에는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로 환자가 완치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대부분 환자들의 경우, 이비인후과 등에서 조직 검사를 통해 진단이 확인되면, CT촬영이나 MRI등을 통해 병의 진전된 정도를 파악한 후, 암 조직이나 목의 림프절을 제거하는 수술이 것이 필요한 경우 이비인후과에서 수술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병변이 주위 장기로 침범하거나 전신적인 전이가 있어 수술적 치료로 완치가 불가능할 때에는 치료방사선과, 종양내과 등 다른 여러 과와 함께 유기적으로 협력하면서 환자에 맞는 가장 적절한 치료 방법을 찾아내어 적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치료과정에서 종양이 매우 큰 경우에는 수술로 인해 안면부위에 큰 변형과 기능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정신, 심리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비인후과에서는 성형외과, 정신과와 함께 팀을 이루어 이러한 부작용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또한 몸의 다른 부분으로의 확산(전이)이나 주위 조직 침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의학적 문제들에 대한 일차적 해결 방안을 마련하게 됩니다.

치과 진료 중에 구강암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지만 암이라는 병은 전신적인 질환이기 때문에 국소적 현상에만 관심을 가져서는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기 쉽습니다. 많은 경우에 치료과 수술적 치료 외에 방사선치료와 항암치료를 병용하게 되며, 그 외에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전신적 문제에 대해 제대로 알고 관리를 하여야 하며, 특히 구강암 환자들은 나이가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전신적 질환을 동반하고 있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충분한 훈련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모든 암이 그러하듯이 구강암도 조기 발견 후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좋은 예후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2-3주이상 잘 낫지 않는 입안의 질환이 있거나 구강암이 의심될 때는 빨리 이비인후과를 내원하여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으시기를 권장하고, 금연과 금주, 그리고 좋은 구강 위생 상태가 구강암의 예방에 매우 중요함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생활 속 팔뚝 살빼기 원칙

생활 속 팔뚝 살빼기 원칙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20:33

생활 속 팔뚝 살빼기 원칙






두꺼운 팔뚝은 상체가 거대해 보이게 하고 자세까지 구부정하게 만든다. 팔뚝이 유독 두껍다면 혈액순환이 되지 않는 신진대사의 문제. 팔뚝을 날씬하게 관리하는 생활법과 운동법을 알아보자.

팔뚝에서 살이 찌는 곳은 팔을 뒤로 쭉 뻗어야 움직이는 삼두근. 움직 임이 가장 적은 근육으로 살이 붙기 쉬운 부위이기 때문에 꾸준히 관리하지 않 으면 탄력까지 잃기 쉽다. 구부정한 자세 또한 팔뚝을 굵게 만드는 원인이다. 스트레스도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요소로 목과 팔 근육의 긴장이 심해지면 팔뚝 도 자연스럽게 두꺼워진다. 의식적으로 자주 팔뚝을 움직이고 바른 자세로 심 신을 편하게 하자.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크게 기지개를 켠다 : 기지개는 근육과 신경을 자극하고 몸을 이완시켜 신진 대사를 돕는다. 바로 누운 자세에서 무릎은 세우고 허리와 엉덩이가 바닥에 닿 게 한 다음 양 주먹을 쥐고 팔을 천천히 위로 뻗는다. 10회 정도 반복하고 매 일 습관화하면 팔의 라인이 예뻐진다.

▶ 걸을 때 팔 동작을 크게 한 다 : 평소 걸을 때 팔꿈치를 90도로 구부리고 앞뒤로 동작을 크게 하면 서 걷는다. 팔뚝 부위는 움직임이 많지 않아 의식적으로 팔의 폭을 넓게 하면 도움이 된다.

▶ 허리는 항상 꼿꼿하 게 편다 : 구부정한 자세는 어깨나 등 근육의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므 로 앉아 있을 때나 서 있을 때나 가슴과 허리를 쫙 펴도록 한다. 척추를 바르 게 펴면 팔뚝의 혈액순환이 촉진돼 지방 연소를 돕는다.

▶ 가방을 멜 때는 끈을 짧게 한다 : 반복해서 무거운 것을 들면 팔뚝 근육이 두꺼워진다. 정확 한 동작으로 운동을 해서 키운 근육이 아니면 모양 없이 굵기만 늘어나기 십상 . 무거운 가방은 손에 들기보다는 어깨에 메고, 끈을 짧게 해야 근육의 피로를 덜 수 있다.

▶ 팔을 앞으로 뻗고 자 주 흔든다 : 평상시 걸어 다닐 때나 TV를 볼 때 손바닥을 쫙 편 뒤 손 등이 보이도록 팔을 앞으로 나란히 뻗은 다음 팔뚝 살이 흔들릴 정도로 크게 움직인다. 이때도 허리는 쫙 편 자세여야 더욱 효과적이다.

▶ 수시로 지압 마사지 와 목 운동을 한다 : 팔뚝 살을 수시로 꼬집는 지압 마시지는 팔뚝의 지방층을 제거하고 딱딱해진 근육을 푸는 데 효과적이다. 손목에서 어깨 방향 으로 쓸어 올리듯이 마사지한 뒤 지압 마사지를 한다. 목을 앞뒤로 돌려 원을 크게 그리는 목 운동도 혈액순환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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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팔뚝 살빼기 원칙

생활 속 팔뚝 살빼기 원칙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20:33

생활 속 팔뚝 살빼기 원칙






두꺼운 팔뚝은 상체가 거대해 보이게 하고 자세까지 구부정하게 만든다. 팔뚝이 유독 두껍다면 혈액순환이 되지 않는 신진대사의 문제. 팔뚝을 날씬하게 관리하는 생활법과 운동법을 알아보자.

팔뚝에서 살이 찌는 곳은 팔을 뒤로 쭉 뻗어야 움직이는 삼두근. 움직 임이 가장 적은 근육으로 살이 붙기 쉬운 부위이기 때문에 꾸준히 관리하지 않 으면 탄력까지 잃기 쉽다. 구부정한 자세 또한 팔뚝을 굵게 만드는 원인이다. 스트레스도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요소로 목과 팔 근육의 긴장이 심해지면 팔뚝 도 자연스럽게 두꺼워진다. 의식적으로 자주 팔뚝을 움직이고 바른 자세로 심 신을 편하게 하자.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크게 기지개를 켠다 : 기지개는 근육과 신경을 자극하고 몸을 이완시켜 신진 대사를 돕는다. 바로 누운 자세에서 무릎은 세우고 허리와 엉덩이가 바닥에 닿 게 한 다음 양 주먹을 쥐고 팔을 천천히 위로 뻗는다. 10회 정도 반복하고 매 일 습관화하면 팔의 라인이 예뻐진다.

▶ 걸을 때 팔 동작을 크게 한 다 : 평소 걸을 때 팔꿈치를 90도로 구부리고 앞뒤로 동작을 크게 하면 서 걷는다. 팔뚝 부위는 움직임이 많지 않아 의식적으로 팔의 폭을 넓게 하면 도움이 된다.

▶ 허리는 항상 꼿꼿하 게 편다 : 구부정한 자세는 어깨나 등 근육의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므 로 앉아 있을 때나 서 있을 때나 가슴과 허리를 쫙 펴도록 한다. 척추를 바르 게 펴면 팔뚝의 혈액순환이 촉진돼 지방 연소를 돕는다.

▶ 가방을 멜 때는 끈을 짧게 한다 : 반복해서 무거운 것을 들면 팔뚝 근육이 두꺼워진다. 정확 한 동작으로 운동을 해서 키운 근육이 아니면 모양 없이 굵기만 늘어나기 십상 . 무거운 가방은 손에 들기보다는 어깨에 메고, 끈을 짧게 해야 근육의 피로를 덜 수 있다.

▶ 팔을 앞으로 뻗고 자 주 흔든다 : 평상시 걸어 다닐 때나 TV를 볼 때 손바닥을 쫙 편 뒤 손 등이 보이도록 팔을 앞으로 나란히 뻗은 다음 팔뚝 살이 흔들릴 정도로 크게 움직인다. 이때도 허리는 쫙 편 자세여야 더욱 효과적이다.

▶ 수시로 지압 마사지 와 목 운동을 한다 : 팔뚝 살을 수시로 꼬집는 지압 마시지는 팔뚝의 지방층을 제거하고 딱딱해진 근육을 푸는 데 효과적이다. 손목에서 어깨 방향 으로 쓸어 올리듯이 마사지한 뒤 지압 마사지를 한다. 목을 앞뒤로 돌려 원을 크게 그리는 목 운동도 혈액순환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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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다이어트 원칙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다이어트 원칙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5:57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다이어트 원칙





여름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집중할 것이다. 마음만 앞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짧은 시간의 무리한 다이어트는 축 늘어진 피부와 요요현상, 그리고 건강을 해치는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시킨다. 실천은 어려워도 이론적으로는 많이 들어 알고 있을 다이어트 원칙에 대해 다시 한 번 알아보고 올바른 다이어트를 하도록 하자.

자신에게 맞는 단계적이고 적절한 다이어트 목표를 정한다. 목표는 꼭 현실적으로 정해야 한다. 현실성 없는 목표는 그만큼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다이어트 계획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준다. 단시간 내에 살을 빼준다는 광고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대개는 그만큼 빼기도 힘들뿐더러 빼더라도 그 후의 관리는 더욱 더 어렵다.

금식이나 원푸드 다이어트는 하지 않도록 한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철분, 무기질,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를 모두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먹고 싶은 음식을 앞에 두고 참는 일이란 매우 힘들다. 힘들게 버티다 폭식이라도 하게 되는 날이면 그 동안의 노력이 다 무너져버린다. 무작정 참기 보다는 대체 식품이나 칼로리를 줄이는 방식의 조리법을 이용하여 섭취하도록 한다.

시간을 지켜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식사 시 조금씩 자주, 천천히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극대화 시킨다. 하루에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신진 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몸 안의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살이 빠진다. 또한 공복감 해소에도 큰 효과가 있다.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자신의 몸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운동의 종류와 양을 정해야 할 것이다. 또한 해야 할 운동에 대한 계획을 세웠다면 거르지 않고 꾸준히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체지방 분해력을 더 높인다. 운동은 식사요법만으로 다이어트를 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요요현상을 예방해준다.

술자리를 피한다. 맥주 세 잔을 마시면 밥 한 공기를 먹는 것과 같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또한 술만 마시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 안주와 함께 하는데 술보다 훨씬 높은 칼로리의 기름진 음식들을 먹게 된다. 더군다나 술을 마시는 시간은 늦은 저녁이 대부분이라 먹은 술과 안주는 몸에 그대로 축적된다.

다이어트에 있어서 비법이란 없다. 하지만 지켜야 할 원칙은 있다. 간단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이 원칙들만 잘 지킨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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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다이어트 원칙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다이어트 원칙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5:57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다이어트 원칙





여름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집중할 것이다. 마음만 앞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짧은 시간의 무리한 다이어트는 축 늘어진 피부와 요요현상, 그리고 건강을 해치는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시킨다. 실천은 어려워도 이론적으로는 많이 들어 알고 있을 다이어트 원칙에 대해 다시 한 번 알아보고 올바른 다이어트를 하도록 하자.

자신에게 맞는 단계적이고 적절한 다이어트 목표를 정한다. 목표는 꼭 현실적으로 정해야 한다. 현실성 없는 목표는 그만큼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다이어트 계획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준다. 단시간 내에 살을 빼준다는 광고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대개는 그만큼 빼기도 힘들뿐더러 빼더라도 그 후의 관리는 더욱 더 어렵다.

금식이나 원푸드 다이어트는 하지 않도록 한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철분, 무기질,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를 모두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먹고 싶은 음식을 앞에 두고 참는 일이란 매우 힘들다. 힘들게 버티다 폭식이라도 하게 되는 날이면 그 동안의 노력이 다 무너져버린다. 무작정 참기 보다는 대체 식품이나 칼로리를 줄이는 방식의 조리법을 이용하여 섭취하도록 한다.

시간을 지켜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식사 시 조금씩 자주, 천천히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극대화 시킨다. 하루에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신진 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몸 안의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살이 빠진다. 또한 공복감 해소에도 큰 효과가 있다.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자신의 몸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운동의 종류와 양을 정해야 할 것이다. 또한 해야 할 운동에 대한 계획을 세웠다면 거르지 않고 꾸준히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체지방 분해력을 더 높인다. 운동은 식사요법만으로 다이어트를 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요요현상을 예방해준다.

술자리를 피한다. 맥주 세 잔을 마시면 밥 한 공기를 먹는 것과 같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또한 술만 마시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 안주와 함께 하는데 술보다 훨씬 높은 칼로리의 기름진 음식들을 먹게 된다. 더군다나 술을 마시는 시간은 늦은 저녁이 대부분이라 먹은 술과 안주는 몸에 그대로 축적된다.

다이어트에 있어서 비법이란 없다. 하지만 지켜야 할 원칙은 있다. 간단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이 원칙들만 잘 지킨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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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3:55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많은 여성들은 먹는 양을 줄이거나 굶으면서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을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잠시 동안에 체중을 줄일 수 있지만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못해 건강을 오히려 해치게 한다.

또한 꾸준한 관리가 되지 못하면 요요현상으로 다시 불어나는 체중으로 의욕마저 사라져 실패로 돌아가게 된다. 더구나 날씨가 더워지면 노출에 대한 부담감으로 살을 빼야만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여성들은 살과의 전쟁을 다시 시작 할 수밖에 없다는 것.

대부분의 여성들은 정상체중일지라도 자신만의 만족을 느끼지 못해서 '조금만 더'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뚱뚱한 사람들은 소외감을 느끼게 되고 생각만큼 빠지지 않는 살로 인해 스트레스는 계속 해서 쌓이고 자신감도 더욱 잃게 되는 것이다.

이에 비만전문 리셋클리닉의 박용우 원장은 <프리존뉴스>와 통화에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기름진 음식이나 탄수화물을 먹지 않아야 한다고 알고 있지만, 어떤 종류의 지방을 섭취하는가에 따라서 건강을 해칠 수도 있고 유익할 수도 있다”면서 “그 중 탄수화물은 적절한 섭취를 해줘야지만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체내 단백질 손실까지 막을 수 있다. 그러므로 무조건 적게 먹거나 살찌는 음식을 피하는 것은 좋지 못한 행동이며 오히려 먹지 못한다는 스트레스로 더 힘들어 진다”고 설명했다.

때론 날씬해지기 위해서 살빼기에 도전하는 여성들은 지방흡입이나 비만클리닉을 통해서 관리를 받기도 하는데, 잘못된 식습관이 고쳐지지 않으면 다이어트를 성공했다고 할 수 없다.

박 원장은 “요즘은 마른체형보다는 볼륨감이 있고, 예쁜 몸매를 가지고 싶어 하는데, 이렇게 몸매를 관리해줄 뿐 아니라 비만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 중에 ‘리셋 지방파괴술’과 식이요법을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며 “우선, 환자의 몸 상태에 따라서 약물요법과 영양요법, 식이요법을 결정한 후 HPL+다이오드레이저+고주파 이 세 가지를 조합한 리셋지방파괴술을 이용하는데, 이것은 지방세포를 파괴하는 시술로써 콜라겐 생성 자극으로 피부탄력까지 증가 시켜줌으로써 살을 빼더라도 처지는 현상을 예방한다”고 전했다.

비만이 가져다주는 위험성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정작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의 방법과 똑같은 식단으로 살을 빼려고 해서는 안 되며, 참고 정도만이 적당하다. 그러므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고 건강을 우선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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