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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안과질환] 여름철에 유행하는 대표적인 안과질환의 종류와 그 예방법

[여름철 안과질환] 여름철에 유행하는 대표적인 안과질환의 종류와 그 예방법 안과정보 2008. 10. 27. 17:20

[여름철 안과질환] 여름철에 유행하는 대표적인 안과질환의 종류와 그 예방법





 

여름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계절이다.
푸르른 산과 시원한 바다를 찾아서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마음껏 날려 버릴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여름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는데 바로 ‘눈병’이다. 
불편하기도 하고 후덥지근한 여름철 불쾌지수를 높여주는데 한 몫을 단단히 한다.  

하지만  간단한 예방 수칙만 지킨다면 올 여름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이다. 여름철에 유행하는 대표적인 안과질환과 더불어 예방법을 살펴 보자.


여름철에 왜 눈병이 많이 발생하나요?

보통 여름은 고온다습한  기온으로 인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조건이 되며 우리 몸 중 특히 눈은 이런 세균들에 대해서 비교적 노출이 쉽다.

특히 수영장에서는 한정 된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서 수영을 하는데 이때 전염성 눈병에 쉽게 걸리게 된다. 또한 더운 날씨로 인해 땀이 많이 나게 되는데 이때 씻지 않은 손으로 땀을 닦거나 눈을 비비게 되면 세균이 눈에 들어가게 되며 눈병을 유발 한다.

 
여름철의 눈병과 그 증상

1. 유행성 결막염


예전에는 유행성 각결막염이 여름철에 많이 발생했었으나 요즘은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전염성이 몹시 강한 질병으로 보통 20대에서 40대 사이에 많이 발생하며 갑자기 눈이 붉어지고 눈물이 많이 나며 티가 들어간 것처럼 껄끄럽고 눈이 부시게 된다. 귀 밑과 턱밑 임파선이 부어 통증을 느끼기도 하며 감기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발병 초기에는 충혈, 통증, 눈물흘림 및 심한 이물감이 나타난다.
유행성 각결막염은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전염되기 쉽기 때문에 가정이나 직장에 눈병환자가 생기면 세면도구나 사무용품을 따로 사용해야 하며, 손을 비누로 자주 씻어주어 감염을 막아야 한다.

눈병은 단순히 보는 것으로는 전염이 되지 않고 반드시 손을 통해 전염된다.
따라서 눈병 환자는 가급적 눈을 만지지 말아야 하며 불가피한 경우엔 수건보다 화장용 티슈로 눈물이나 눈곱을 닦아 내는 것이 좋다. 

또한 유행성 각결막염에 걸리면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술을 마시면 증상이 급격히 심해지고 각막염으로 악화될 수 있다.

단순한 이물감 뿐 아니라 눈을 깜빡일 때 심한 통증이 동반되면 각막염이 생겼을 가능성이 크므로 안과를 찾아 진료를 받고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다.

2. 급성출혈성 결막염

흔히 '아폴로 눈병'이라고 불리는 급성출혈성 결막염은 아폴로 우주선이 최초로 달에 상륙하던 1969년에 가나에서 처음 발병해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하여 이런 병명이 붙었다. 엔테로 바이러스 70형 때문에 발병하며 전염성이 강하다.
그 증상이나 특징은 유행성 각결막염과 비슷하나, 잠복기간이 8~48시간으로 짧고 병의 경과도 5~7일 정도로 매우 짧다.

처음에는 이물감과 충혈, 눈곱, 눈부심, 눈물이 나는 게 주된 증상으로, 특히 이물감이 심해 초기엔 눈에 이물이 들어간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아폴로 눈병은 바이러스가 원인이기 때문에 아직 적절한 예방약이 없고 안약을 미리 사용해도 예방이 되지 않는다.  

가장 좋은 치료법은 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으로, 가능한 한 환자와 접촉하지 않고 외출에서 돌아오면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과음을 삼가며, 적적한 수면을 취하여 몸을 피곤하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이 병은 공기 전염이 아니고 반드시 손을 통해 전염이 되므로 손을 자주 씻고 가급적 손으로 눈을 만지는 것을 피하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3. 자외선에 의한 각막염

햇빛 속에는 가시광선 외에도 눈에 해로운 자외선이 있다.
여름철은 피서 등으로 인해 야외활동의 빈도가 높으므로 이러한 자외선에 의한 각막염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산이나 바다에서 직사광선을 받게 되면 햇빛 속의 자외선에 의해 각막상피가 손상돼 각막에 염증이 생긴다. 증상으로는 자외선에 노출된 지 수 시간 뒤에 결막이 충혈 되고 때로는 눈이 몹시 붓게 되며 눈이 아프고 눈물이 나온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햇볕에 나가는 것을 피하고 챙이 있는 모자를 사용하며, 100% 자외선이 차단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여름철 눈병! 손만 깨끗이 씻어도 예방 할 수 있어요~

여름철 눈병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외출 후 손을 깨끗이 씻으며 눈을 함부로 비비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가족 중 눈병에 감염 되었다면 수건이나 비누는 별도로 사용하도록 하고 신체적인 접촉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신체 접촉을 피하여 감염의 위험을 줄이도록 한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예방법과 주의수칙이 있겠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손 씻기 이다. 
외출 후에 깨끗한 비누를 이용하여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씻는 것만으로도 눈병의 예방효과가 훨씬 높아진다는 것! 잊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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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건강] `할머니 삶의 질 악화는 자신감 부족때문`

[노인 건강] `할머니 삶의 질 악화는 자신감 부족때문` 질병과 건강 2008. 10. 26. 15:54

[노인 건강] `할머니 삶의 질 악화는 자신감 부족때문`

 



  
 
 할머니가 할아버지에 비해 체력 및 신체활동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해 건강과 관련한 삶의 질이 더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임재영교수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성남거주 65세 이상 남녀노인 538명(남 248명, 여 290명)을 대상으로 '한국노인의 체력과 신체활동 수준이 건강 관련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여성 노인이 남성 노인에 비해 삶의 질이 더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80세 이상 여성 노인의 경우 근력을 제외하고 균형기능, 유연성, 일상생활의 독립성이 남성 노인과 별 차이 없이 대등했지만 건강과 관련한 삶의 질은 더 저하된 것으로 스스로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 노인이 남성 노인에 비해 활동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고 근골격계 통증을 더 호소하기 때문이라고 임 교수는 설명했다.

활동에 대한 자신감은 65세 이후부터 줄곧 여성 노인이 남성 노인에 비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지만 실제 객관적인 균형 기능은 80세 이전까지는 남녀 간 뚜렷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나 여성 노인에게 근골격계 질환은 더 많이 나타났고 그로 인한 통증을 더 많이 호소했으며, 근력도 남성 노인에 비해 2배 정도 떨어졌으며 이로 인한 낙상의 경험 빈도도 여성 노인이 2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재영 교수는 "여성 노인이 남성 노인에 비해 수명은 더 길지만 건강수준이나 통증 호소 정도는 더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노인의 건강관리 및 장애 최소화를 위한 정책이나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여성 노인들의 신체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통증을 감소시키는 노력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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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통풍] 시원한 맥주 ‘통풍’ 일으키기 쉽다

[질병, 통풍] 시원한 맥주 ‘통풍’ 일으키기 쉽다 질병과 건강 2008. 10. 26. 15:48

[질병, 통풍] 시원한 맥주 ‘통풍’ 일으키기 쉽다

 




퇴근길 고소한 치킨과 함께 시원한 맥주를 자주 즐기는 사람이라면 맥주가 유발할 수 있는 ‘통풍’을 경계해야 한다.

통풍이란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발병원인은 단백질 성분의 하나인 ‘퓨린(purine)’ 과 관련있다. 음식물을 통해 몸속에 들어온 퓨린이 분해되면 ‘요산’이라는 찌꺼기를 만들게 된다. 통풍은 이 요산이 체내에 과도하게 쌓이면서 발병한다. 요산은 현미경을 살펴보면 바늘처럼 날카롭게 생긴 것으로 이런 구조가 관절 주위를 자극하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다.

퓨린의 섭취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통풍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퓨린은 술과 육류, 등푸른 생선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맥주는 통풍 환자라면 절대 금기시해야 한다. 맥주는 퓨린성분이 다량 함유된 고위험군 식품이기 때문이다. 통풍에 있어서만큼은 최고의 위험식품으로 분류된다.

맥주뿐 아니라 소주나 양주 등의 술도 통풍 환자에게는 안전하지 않다. 알코올이 요산 배출을 억제해 요산이 소변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면서 체내에 쌓인 요산결정체가 통증을 더욱 유발하게 된다. 따라서 통풍환자는 가급적 모든 술을 멀리 하는 것이 좋다.

통풍의 예방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식습관 개선이다. 고도일신경외과 고도일원장은 “만약 부득이하게 술을 마셔야 한다면 맥주대신 와인을 마시는 것이 좋다. 이때 함께 곁들이는 안주는 고기보다는 과일이나 오이, 당근 같은 생야체를 먹도록 하자. 만약 고기를 먹어야 한다면 삼겹살 보다는 안심이나 등심, 닭가슴살처럼 지방이 적은 부위를 먹는 것이 퓨린의 섭취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충분한 수분섭취도 통풍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 원장은 “체내에 쌓인 요산은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된다. 때문에 통풍 증상이 있다면 평소 하루 2리터 이상 충분히 수분을 섭취해 소변을 통한 요산의 체외 배출을 촉진시켜 주어야 한다. 또 통풍은 비만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따라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 통풍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현대유비스병원 이성호 원장은 “갑작스럼 통풍 발직이 나타날 때는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 한다. 증상이 있는 관절에 최대한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고, 베게 등을 받쳐서 아픈 부위를 높게 해주면 도움이 된다”며 “또한 통풍은 발병 초기 적절한 치료를 하면 충분히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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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치아 관리] 치아를 고르고 예쁘게 자라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

[어린아이 치아 관리] 치아를 고르고 예쁘게 자라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 10. 26. 10:52

 [어린아이 치아 관리] 치아를 고르고 예쁘게 자라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



 

잘못된 습관

손가락 빨기 
장기간 손가락을 빨게 되면 치아와 치조골에 심각한 변형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기에 습관의 제거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손가락 빨기로 야기될 수 있는 부정교합 으로는 윗니의 전방 돌출, 앞니의 개방교합 등이 있으며, 습관제거와 함께 치아교정으로 충분히 기능적으로나 심미적으로 조화로운 치아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혀내밀기
위 아랫니 사이로 혀를 내미는 유아적인 버릇이 오래도록 남아있는 경우입니다. 앞니의 개방교합을 일으키기 쉬우므로 습관의 제거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치과에서의 일반적인 치아교정으로 충분히 교정될 수 있습니다.
  
구호흡  
성장기에 비염과 같은 코막힘 현상으로 코로 숨을 쉬기 어려울 경우 입으로만 숨을 쉬게 됩니다.
이러한 구호흡은 혀의 위치 등으로 인해 상악골에 영향을 끼치게 되며 앞니의 전방돌출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치아교정으로 교정이 가능하나, 이비인후과를 통해서 구호흡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질환을 함께 치료 받으셔야 합니다.


유치의 잘못된 관리

 
유치는 영구치가 나올 공간을 유지하고, 안내자 역할을 해주므로 영구치로 교체될 때 까지 제대로 된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유치 사이가 썩거나 적절한 교체시기 보다 빨리 빠지게 된다면, 영구치가 자랄 공간을 확보하지 못해 덧니가 생기고 부정교합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적인 악골의 성장

 
여러 환경인자에 의해 악골(잇몸뼈)이 과도하게 성장하거나 반대로 저성장할 경우 심한 부정교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악골(아랫잇몸뼈)이 발달할 경우 주걱턱이나 반대교합이 나타날 수 있으며, 하악골(아랫잇몸뼈)가 과도하게 성장할 경우 심한 돌출입이 나타납니다.
다양한 교정치료를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외상


외부 충격을 통한 악골의 골절 등 외상에 의해 부정교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외상의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해당 외과와의 협진을 통해 교정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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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치료] 사랑니치료, 어떤 치과에서 뽑아도 상관없다?

[사랑니치료] 사랑니치료, 어떤 치과에서 뽑아도 상관없다?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 10. 26. 10:41

[사랑니치료] 사랑니치료, 어떤 치과에서 뽑아도 상관없다?

 

 

 

사람은 보통 28∼32개의 치아를 가지고 있는데,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개수는 모두 다르다. 치아의 개수의 차이는 사랑니가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달라지는데, 그럼 사랑니가 나는 경우와 나지 않는 경우는 왜 생기는 것일까?

사람은 계속 발전하여 진화한다. 환경에 맞게 변화하고 기능적으로 필요치 않으면 퇴화하기도 한다. 그 진화과정에서 현대인들은 과거에 비해 턱뼈의 크기가 작아지게 되었다. 턱뼈가 작아지는 진화의 과정에서 치아도 퇴화하여 소실되어야 하는데 소실되지 않고 남아있는 경우가 바로 사랑니이다. 턱뼈가 작아지면 치아의 숫자도 적어져야 하는데 퇴화되지 않자 턱뼈의 공간이 좁아져 사랑니가 자신의 위치에 나기 힘들어지게 된 것. 그로 인해 잇몸 속에 묻히거나 올바르게 나지 않아 인근치아를 해하고 고통을 주게 된 것이다.

사랑니는 사람에 따라 사랑니가 나오기도 하고 나오지 않기도 한다. 상하좌우 하나씩 전부 4개이지만 그 중 하나만 나오기도 하고 두 개가 나오기도 하고 4개 모두 나오기도 한다. 이 때문에 사람마다 치아의 개수가 다른 것이다.

사랑니는 대부분 성인이 되면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기에 제3 대구치가 나기 시작하는데 우리는 이를 흔히 사랑니 혹은 지치(매복치)라고 말한다. 젊은 층에서는 사랑하는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나이가 되면 난다고 하여 사랑니라고 칭하기도 하는데 사랑니는 말처럼 그렇게 감성적이지 않다. 사랑니가 나면 그 위치에 따라 고통을 주기 때문이다.

사랑니로 인한 통증의 원인


치아는 서로 맛 닿아 있지 않으면 서로 닿을 때까지 치아가 움직이게 된다. 위턱의 사랑니는 거의 대부분 정상적인 형태로 나오지만 아래턱의 사랑니는 쓰러진 상태로 나오게 된다. 위턱의 사랑니는 아래턱의 사랑니와 닿을 때까지 자라게 된다. 아래턱의 사랑니는 전혀 나오지 않고 뼜속에 박혀있거나 일부분만 나오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잇몸이 불거져 있다.

그로 인해 플라크가 잔류하게 되고 씹을 때마다 위턱의 사랑니가 아래턱의 사랑니의 불거진 부분에 상처를 입혀 염증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또한 치아가 쓰러진 상태로 있기 때문에 음식물이 항상 끼게 되어 세균이 양치로 제거되지 않아 썩기도 하고 염증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심한 통증과 뺨과 편도선이 부어 오르고 입이 벌어지지 않아 말하고 음식을 섭취하기 어려지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보통 사랑니로 인한 통증이 생기면 사랑니발치를 위해 치과를 방문하는데 평소 통증이 없더라도 사랑니는 발치 하는 것이 구강건강에 좋다.

치아를 발치 할 때는 치과에 가서 발치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사랑니 발치는 일반적인 치아발치와 다르다.

아랫턱의 사랑니는 뼈가 단단하기에 윗니보다는 상대적으로 뽑기 어렵다. 특히 누워 있거나 뿌리가 낚시바늘처럼 휘어있으면 발치 하기가 쉽지 않다. 사랑니의 뿌리가 아래턱 신경줄기 속에 박혀 있는 경우 수도관이 터지듯이 이를 뽑다 신경관이 손상되면 출혈과 신경마비로 한쪽 턱의 감각이 없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사랑니는 지역 인근 치과에서 발치를 할 수 없고 사랑니를 뽑을 수 있는 전문치과나 구강외과 전문의 또는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에서 발치 해야 한다.

UCLA치과 정해웅원장은 "사랑니의 경우 이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CT찰영으로 정확한 진단을 한 후 숙련된 의사에게 박치를 해야 후에 있을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혹시 발치를 미루다가 뒤늦게 뽑을 경우 앞에 있는 치아도 상해를 입는 경우가 있으니 되도록 빨리 사랑니 발치 전문 치과를 방문해야 한다"라고 조언한다.

만약 사랑니가 오랜 기간 방치된 상태에서 뽑아야 한다면 염증이 확산되어 있을 가능성이 많아 부으면서 통증이 있을 수 있는데 이때 피 또는 고름이 고이면 피와 고름를 빼내고 염증이 가라앉은 후에 발치 해야 한다. 이는 섣부른 사랑니발치로 인한 부작용이 없애기 위함이다.

하지만 노약자, 임산부, 지병이 있는 사람의 경우 치은이 약하고 감염 위험이 있기 때문에 사랑니 발치에 신중해야 한다. 사랑니를 뽑기 전에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한 후 최선의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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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살] 튼살의 원인

[튼살] 튼살의 원인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 10. 25. 19:27

[튼살] 튼살의 원인





튼살은 팽창선조라고도 하며 허벅지, 종아리, 복부 등의  피부가 얇게 갈라지는 증상입니다.



부신피질호르몬이라는 체내 호르몬이 증가되어 진피내 콜라겐 섬유가 파괴되는 현상과 더불어 피부의 갑자기 늘어나면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됩니다.



보통 부신피질호르몬은 사춘기나 임신기에 분비량이 증가하므로 갑자기 키가 크는 사춘기 시기와 배가 불러오는 임신기 시기와 맞물려 급격히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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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아토피]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질병과 건강 2008. 10. 25. 19:15

[아토피]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는 상태이지만, 그 증상을 악화시키는 몇가지 요인들은 전문 병의원의 임상실험과 전문의들의 연구를 통해 차츰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의학적으로 입증된 악화요인들을 정확히 인지하고 그러한 악화요인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노력은,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아토피 환우들의 생활환경은 이러한 악화요인들을 최대한 회피할 수 있도록 관리되어야 하겠습니다.


온도와 습도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온도와 습도의 급작스런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아주 덥거나 추운 환경에서 혹은 급격히 온도 변화에 가려움증을 느끼고 긁어서 피부염이 악화된다. 기온이 높아지면 가려움증을 느끼므로 겨울에 난방을 너무 덥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온도의 급격한 변화도 가려움증을 유발하는데 겨울에 추운 바깥에서 따뜻한 실내로 들어올 때 심한 가려움증을 느낀다.

외출할 때는 보온에 신경을 써서 실내외에서 급격한 기온의 차이를 느끼지 않도록 한다. 겨울에 입는 옷은 모직과 같이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경우각 많으므로 자극이 없는 면으로 된 내의를 안에 꼭 입도록 한다. 여름에 악화되는 환자는 너무 덥거나 땀을 흘릴 때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므로 낮에 햇볕 아래에서 땀을 흘리는 것은 좋지 않다. 실내에 냉방을 하여 시원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습도가 너무 높거나 낮은 경우에도 가려움증이 심해진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대부분은 피부가 건조하여 가려움증을 느끼는데 겨울에는 습도가 낮아 피부가 더 건조해지므로 실내에 가습기를 설치하는 것이 젖은 세탁물을 널어놓아 실내가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난방을 많이 하면 실내 온도를 높여 소양감이 생길 뿐 아니라 습도를 낮춰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수 있다. 여름에 피부염이 악화되는 환자는 너무 습도가 높은 경우 땀이 차서 가려움증이 심해지므로 냉방을 하여 온도와 습도를 낮추면 가려움증이 완화된다. 과도한 운동 등 땀이 나는 조건도 악화요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적절한 온도아 습도를 유지시키는 것이 아토피 피부염 환자 관리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옷 

모직이나 결이 거친 옷은 피부에 자극이 되고 나일론과 같은 화학섬유나 몸에 꽉 조이는 옷은 공기 소통이 좋지 않아 땀이 차게 되며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은 가능하면 면 같이 부드러운 재질을 사용하도록 하고 유아를 돌보는 보호자도 같은 재질의 옷을 입어 접촉에 의해 피부염이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머리카락도 길면 목이나 이마에 자극이 되므로 잘라주는 것이 좋다.

속옷이나 기저귀와 같이 피부에 직접 접촉하는 옷을 세탁할 때 표백제나 옷을 부드럽게 하는 약제를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을 줄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만약 사용하는 경우에는 충분히 헹구도록 한다. 또한 새 옷에는 포르말린 등의 화학물질이 남아 있어 입기 전에 먼저 깨긋이 빨아서 입도록 한다.


체외 분비물과 배설물

체외분비물이나 배설물인 침과 땀, 눈물, 뇨와 변 등이 피부에 자극원으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고 물로 씻은 뒤 바세린 등을 발라 배설물에 의한 자극을 줄이는 것이 좋고 땀을 많이 흘리거나 먼지가 묻은 후에는 바로 목욕이나 샤워를 하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입주위에 피부염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 침이나 음식물이 자극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정신적 스트레스

격한 감정 변화 흑은 긴장이나 스트레스도 환자에게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이 정상인의 경우보다 신경과민증이 많고 공격적인 감정을 억누르는 경향이 크며 우울이나 불안의 정도가 높다. 학령기 이전의 소아 환자들은 공포심이 많고 부모에 대한 의존성이 크며 학령기의 소아들은 결석이 많고 수면보족으로 학교에서 성취 정도에 장애가 있다.

즉, 아토피 피부염 자체가 정서적인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문제가 아토피 피부염을 악솨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요인들에 대해 환자나 가족들에게 교육을 시켜 이런 정서적 긴장을 가능하면 피하도록 하고 부모가 따뜻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때에 따라서는 정서적 안정을 위해 짧은 기간동안 입원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대기중 흡입항원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80%에서는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등과 같은 다양한 대기중의 흡인항원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대기중 항원에 호흡기를 통해 노출되면 증상이 심해지며 대기 중 항원을 회피하거나 탈감작요법을 실시하면 일부 환자에서 증상이 완화되기도 한다.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과 같은 호흡기 알레르기가 동반되거나 일반적인 치료에 반응이 없는 심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는 양성을 보이는 항원에 대한 회피요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흡입항원 중에 가장 흔히 양성반응을 보이는 것이 집먼지진드기인데 이는 침구, 카펫, 천소파 등에서 서식하며 약 25 정도의 따뜻하고 상대습도 7~80%의 습한 환경에서 가장 잘 번식한다. 이런 집먼지진드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서식처가 되는 카펫, 천소파, 커튼 등을 없애고 침구는 없앨 수 없으므로 약 2주에 한번 55'C 이상의 뜨거운 물에 10분 이상 세탁하고 세탁이 어려운 침구류는 항원이 통과하지 못하는 커버로 싸는 것이 좋다.

또한 진드기 살충제를 사용하면 진드기 수를 줄일 수 있으며 집안 구석구석을 자주 청소하도록 한다.


자극물질 및 작업 환경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는 자극물질에 대한 노출을 가급적 최소한으로 줄여야 증상 악화를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환자들은 자신의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물질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실제생활에서는 이를 무시해 버리는 경향이 많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는 비누, 용매제, 세제 등의 화학물질에의 노출. 인쇄된 신문용지, 플라스틱 매트리스와 같은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에서 흔히 손에 습진이 발생하기 때문에 용매제, 세제, 비누 등에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다.

성인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직업을 선택할 때 작업환경에 대한 고려가 피룡하다. 작업장이 너무 덥거나 습한 경우, 먼지가 많은 경우, 화학물질이나 자극성 물질을 취급하는 경우, 물을 많이 접촉하는 환경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음식물

음식물이 아토피 피부염과 관련이 있는 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유아에서 발생하는 경우나 통상적인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임상증상이 심한 경우에서는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주요 원인 음식물로는 우유, 생계란, 땅콩이 있고 그 외에도 콩, 밀, 생선이 있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 아무런 검사도 없이 모든 환자에서 우유, 계란, 돼지고기등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을 금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의심되는 혹은 원인이라 생각되는 음식물이 있는 경우에만 경구 음식물 유발검사등으로 확실이 원인을 알아낸 후 식단에서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가 보통이다. 아토피 피부염 고위험아는 모유를 적극적으로 권장하면서 항원성이 강한 식품들을 일찍부터 먹이는 것은 삼가하고 이유식을 가능한 늦게 시작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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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 예방] 중풍을 예방하려면

[중풍 예방] 중풍을 예방하려면 질병과 건강 2008. 10. 24. 21:39

[중풍 예방] 중풍을 예방하려면






날씨가 변화하면서 기존의 중풍이 발병된 환자분들이 다시 재발이 되지 않았나 하는 호소가 많아지고 있다. 이는 중풍이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한 경우가 있지만 계절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데서도 나타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중풍은 암 당뇨 등과 함께 대표적인 난치병이며, 가장 위험한 사망원인의 하나로 꼽히고, 일단 발병하면 위험한 고비를 넘겼더라도 언어장애 반신마비 치매 등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이다.

동의보감에서는 중풍은 치료해서 낫더라도 쉽게 재발하며, 그럴 경우 더욱 심해진다고 하였다. 그만큼 중풍치료가 어렵다는 말이다. 최근에는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30-40대 젊은 층에서도 중풍이 빈발하고 있다. 그러나 첨단의료장비를 동원한 현대의학도 아직 중풍치료법에 대한 완벽한 치료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중풍은 발병해서 치료하는 것보다는 예방이 더욱더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본 성인병센터 중풍예방크리닉에서는 아래와 같이 중풍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중풍원인

소인과 유인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소인(素因)으로는 화(火)와 열(熱), 습담(濕痰)이 많은 체질, 기허(氣虛)와 혈허(血虛), 또는 어혈(瘀血)의 체질적 요인과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고지혈증 등이 있으며, 소인을 촉발시키는 유인(誘因)으로는 섭생의 부주위, 스트레스 과로, 과음, 흡연 등이 있습니다. 소인과 유인이 결합되었을 때 중풍이 발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중풍을 주의해야 할 사람


 
■ 부모 또는 직계가족 중에 중풍이나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등이 있었던 분
■ 현재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증 심장병등의 만성 성인병이 있는 분
■ 최근 갑작스런 한쪽 팔, 다리의 저린 증상이나 운동마비감, 어지러움, 두통 등 중풍전조증을 경험하신 분
■ 평소 건강하지만 연령이 높아져 중풍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분
■ 평소 흡연이나 음주를 과도하게 한 분
■ 최근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셨던 분
■ 평소 피임약을 복용하신 분
■ 평소 성질이 급한 분 등


중풍예방치료



검사결과 필요시에는 중풍을 예방할 수 있는 치료를 받게 됩니다. 우선 체질과 현재의 상태에 따라, 화열(火熱)형, 습담(濕痰)형, 기헐허(氣血虛)형, 어혈(瘀血)형으로 나누어 치료하게 됩니다. 이들 체질과 병증형을 고려하여 한약 및 침구치료 기공치료로 중풍의 소인을 교정하는 동시에, 각 개인에게 알맞은 운동과 운동량 생활습관, 식습관 등을 알려주고, 중풍의 유인을 관리하여 중풍예방치료를 하게 됩니다

중풍예방크리닉은 타병원과 차별화할 수 있는 중풍에 대한 선행질환을 한·양방 검사를 통해서 체크하고, 개인의 체질과 장부의 허실에서 중풍의 원인을 가진 사람들에게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미리 그 원인을 관리함으로써 한·양방 같이 중풍을 예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환자의 중풍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보다 실질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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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치매]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운동과 치매]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질병과 건강 2008. 10. 24. 21:32

[운동과 치매]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원인 단백질 감소로 밝혀져...

치매쥐를 이용해 실험한 결과 운동이 치매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 연구원 김용규박사팀은 치매 유발 유전자인 '프리세닐린(PS2)변이 유전자'를 이식시킨 실험쥐를 3개월간 주5회씩 생쥐용 러닝머신으로 운동시킨 결과 해동장애가 뚜렷하게 개선되는 효과를 얻었다고 1일 밝혔다.

LFGJAWNL는 운동후 치매를 일으키는 독성 단백질인 AB-42축적량이 감소했고,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졌으며, 몸에 유익한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수치가 증가한 반면 몸에 나쁜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수치는 줄어들었다. 김박사는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운동후 치매쥐의 총콜레스테롤과HDL,LDL 수치 등이 거의 정상에 가깝게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과로 치매를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효과적이라는 증거를 얻게 됐다고 김박사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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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났을때 대처법] 다리에 쥐가 났어요!

[쥐가 났을때 대처법] 다리에 쥐가 났어요! 질병과 건강 2008. 10. 24. 20:54

[쥐가 났을때 대처법] 다리에 쥐가 났어요!





쥐가 나는 원인 :

일반적으로 가장 흔한 원인은 과도한 근육 운동에 의해 근 피로가 과도하게 증가하여 생기게 된다. 근육이 수축하여 운동을 하게 되고 수축을 하기 위해서 산소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는데 갑작스런 과도한 운동은 충분한 산소 공급이 어려워지고 에너지 사용 후 근섬유 사용에 남게되는 산화 물질이 쌓이게 되어 일시적으로 근육을 수의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경련성 상태가 나타나는데 이것을 쥐가 났다고 표현한다. 이것은 수영을 할 때나 추운 곳에서 운동 할 때도 자주 나타나며 근육의 피로와 함께 체온이 낮아지고 순환이 어려워져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예방 및 처방 :

1. 갑작스런 운동은 피하되 사전, 사후 운동을 충분히 하도록 한다.

2. 부드럽게 맛사지 하여 순환을 촉진시킨다.

3. 물이나 이온음료로 전해질 균형을 돕는다.

4. 습관적으로 쥐가 날 때는 스트레칭을 해준다.

5. 쥐가 제거된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면 따뜻한 팩을 하거나 소염진통제를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우리 신체는 외부환경에 적응하고 또 항상성을 유지하도록 끊임없이 생명활동을 한다. 신체의 모든 기관이 그렇다.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은 상태라면 갑자기 무리하게 운동을 하지 않도록 하며 불가피한 상태라면 사전운동을 철저히 하고 운동이 끝나고 난 후에는 반드시 마무리 운동을 하도록 하고,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서 운동능력을 향상 시켜 나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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