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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의 원인] 요리하다가 마신 가스로도 '폐암' 걸린다

[폐암의 원인] 요리하다가 마신 가스로도 '폐암' 걸린다 암 정보 2008.10.29 17:54

[폐암의 원인] 요리하다가 마신 가스로도 '폐암' 걸린다

 






담배를 피우지 않는데도 폐암에 걸리는 여성의 숫자가 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동세브란스병원 암센터 흉부외과 백효채 교수팀은 최근 10년간 폐암환자 498명을 분석한 결과 여성 폐암 환자의 중 선암 환자가 69%로 34%인 남성보다 두 배 이상의 발병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남성 폐암 환자들이 많은 편평상피세포암의 경우 폐의 중심부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발견이 쉽지만, 폐의 주변부에서 주로 발생하는 선암의 경우는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하기가 어렵다고 알려졌다.


백효채 교수는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선암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남성에 비해 요리를 많이 하는 여성들이 가스 불, 음식 연기 등을 지속적으로 흡입함으로써 선암 발병 위험도가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또 여성의 경우 폐암을 남성이 걸리는 암으로 인식하고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백교수는 “폐암은 특히나 조기발견이 어려운 암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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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의 원인] 폐암, 특정 단백질 결핍 혹은 부족시 발생한다

[폐암의 원인] 폐암, 특정 단백질 결핍 혹은 부족시 발생한다 암 정보 2008.10.29 17:51

[폐암의 원인] 폐암, 특정 단백질 결핍 혹은 부족시 발생한다
 







특정 단백질이 없거나 부족할 경우 가장  흔한 형태의 폐암인 비소세포 폐암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밴더빌트 대학의 프랜 대타 박사는 영국의 의학전문지 ’암 저널(Journal of Cancer)’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세포의 성장, 자살, 혈관형성을 조절하는 단백질인 전환성장인자(TGF-b) 제2형수용체의 결여나 부족이 비소세포 폐암의 대부분을 유발한다고 밝힌 것으로 BBC인터넷 판이 15일 보도했다.


대타 박사는 폐암환자 46명으로부터 폐의 종양조직과 건강한 조직 샘플을 각각 채취해 비교한 결과 종양조직 샘플 77%에서 이 단백질이 전혀 없거나 아주 적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대타 박사는 이 단백질이 이처럼 폐암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일단의 쥐들에 폐종양 세포를 주입한 결과 이 단백질을 지니고 있는 종양세포가 주입된 쥐들이 이 단백질이 없는 종양세포가 주입된 쥐들보다 훨씬 작고  공격성이 덜한 종양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쥐에 주입된 이 단백질이 없는 폐암세포에 이 단백질을 회복시켜 준 결과  암세포가 종양으로 자라는 능력이 크게 약해졌다고 대타 박사는 말했다.


대타 박사는 폐암 발생 때 이 단백질이 어떻게 상실되는지를 알아내는 것이 다음 단계의 연구목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폐암은 이해와 치료방법이 크게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가장 치료가 어려운 암의 하나로 머물러 있다.


세계에서는 매년 120만 명이 넘는 폐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영국에서 매년 폐암진단을 받는 사람은 3만7천 명이 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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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정보] '초사체 출혈'(유리체 출혈) 이란 무엇인가?

[안과 정보] '초사체 출혈'(유리체 출혈) 이란 무엇인가? 안과정보 2008.10.27 20:42

[안과 정보] '초사체 출혈'(유리체 출혈) 이란 무엇인가?







유리체란 안구의 약 75%를 차지하는 조직으로 젤리같은 투명한 조직이다. 99%가 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이가 들면서 혹은 안외상이나 염증등의 원인으로 유리체가 액화되거나 수축하게 된다. 유리체 출혈은 유리체 혼탁의 가장 많은 원인으로 망막이나 맥락막 혈관이 터져서 유리체내로 출혈이 되는 것이다.

유리체는 정상적인 혈관보다는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에서 훨씬 쉽게 터진다. 비정상적인 혈관형성의 중요한 원인으로는 망막정맥폐쇄증, 증식성 당뇨망막병증, 망막혈관염, 맥락막신생혈관증등 여러 가지 질환이 있다. 정상적인 혈관도 심한 안외상이라든지 망막에서부터 유리체막이 갑자기 떨어지는 경우나 망막열공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출혈이 발생한다. 증상은 유리체내로 출혈이 있다.

진단은 외래에서 동공을 산대해서 검안경과 진단용 렌즈로 세극등을 통하여 시행하고 초음파를 통하여 유리체 박리와 망막박리의 상태를 검사한다. 이러한 유리체 출혈은 발생초기에 약물로 치료하고 레이저 치료를 시행하기도 한다. 그렇게 함으로 재출혈이 되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고 출혈이 빨리 흡수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유리체 출혈은 일정한 기간동안은 흡수되기를 기다려야 하며 일정한 기간이 경과한 후에도 흡수가 되지않으면 유리체 절제술을 시행하여야 한다. 그러나 유리체 출혈이 열공성 망막박리를 동반하거나 섬유조직의 증식과 견인성황반부박리 등이 있는 증식성 당뇨망막병증, 망막 조직의 증식이 동반되는 안외상에 의한 유리체 출혈등은 출혈이 흡수되기를 기다리지 않고 빠른 시일내에 수술하는 것이 좋다.

수술적치료는 안내조명과 절제기구를 사용하여 혼탁된 유리체를 제거하고 비정상적인 조직을 잘라내는 유리체절제술을 시행한다. 유리체의 혼탁이 제거되면 빛이 망막에 도달하여 상이 맺히게 됨으로 시력이 회복된다. 유리체출혈에 대하여 유리체절제술을 시행한 후에 재출혈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는 수술전보다 훨씬 빨리 흡수가 되지만 흡수가 잘 안 되는 경우라도 유리체내의 출혈과 가스를 치환하는 액체가스 치환술을 통하여 어렵지 않게 치료할 수 있다.

유리체 출혈에 대한 수술을 시행한 경우는 대부분 형광 안저 촬영술을 시행하여 유리체 출혈의 원인에 대해 검사한 후 필요하면 레이저 광응고술을 시행한다. 유리체 출혈이 있는 환자는 안과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정기적인 검진과 치료를 받아 실명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유리체 출혈이 발생한 환자는 잠을 잘 때에 머리를 높이하고, 운동을 삼가고, 술을 먹지말고, 열탕에 들어가거나, 사우나를 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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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 양쪽 눈의 시선이 다른, 사시의 원인은 무엇인가?

[사시] 양쪽 눈의 시선이 다른, 사시의 원인은 무엇인가? 안과정보 2008.10.27 20:36

[사시] 양쪽 눈의 시선이 다른, 사시의 원인은 무엇인가?







사시란 한눈의 시선이 편위 되어 있는 것, 즉 좌우안의 시축이 동일점을 향하지 않는 상태를 말하며, 눈이 돌아가는 방향에 따라 내사시, 외사시, 상사시 등의 종류가 있습니다. 또 외상이나 질병, 원인불명의 이유 때문에 눈의 근육을 지배하는 신경이 마비되는 마비성 사시와 비마비성 사시가 있습니다.

갑상선, 당뇨 등 다양한 원인으로 성인사시 올 수 있어..

성인 사시의 원인으로는 소아 때 발생한 사시를 치료하지 않아 어른이 되도록 오래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한눈의 시력이 나쁜 경우 생기는 감각사시, 안외상, 만성 진행성 안와근염, 근무력증, 마비 사시, 갑상선 항진증이나 군날개 등 물리적 제한에 의한 사시, 백내장이나 망막박리 수술 후 발생되는 사시 등이 있습니다.


성인 사시의 증상

주요 증상은 눈이 돌아가는 것이며, 고개를 옆으로 기울이거나 얼굴을 옆으로 돌려서 사물을 보기도 합니다. 피곤하거나 몸이 힘들 때 눈이 아프거나 두 개로 사물이 보이는 복시가 간헐적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급성으로 발병된 경우나 마비 사시에서는 양안으로 볼 때 복시가 발생되고 눈 움직임의 제한 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성인 사시 치료, 미용적인 부분과 기능적인 측면도 고려

사시의 수술 결과는 사시 발생 시기, 수술 경력, 사시 종류, 사시 경과 기간, 수평과 수직 사시의 합병 여부, 굴절 이상의 정도, 약시 유무, 망막 및 매개체의 이상, 뇌 이상의 유무, 기타 원인 질환의 유무 등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진단을 받아 원인 및 발생 시기를 알아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미용적인 개선뿐 아니라 기능적으로도 양호한 양안 단일시의 획득으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수술 후 재발 가능성 많아..

성인 사시는 오랜 기간 동안의 안구 편위로 인해 외안근 힘의 변형, 눈 모임과 눈 벌림의 변형 및 불균형이 존재하거나, 결막과 근육의 경축, 안 운동의 제한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소아 사시의 치료와는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며, 수술 후 재발의 가능성도 많습니다. 그러나 적절한 부가적인 치료나 조정 수술을 통해 정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사시가 동반되기 쉬운 전신 질환의 경우 적절한 치료 및 관리가 중요

사시의 치료 결과는 발생 시기 및 경과 기간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가능한 한 소아 때 치료를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당뇨나 뇌질환 등의 사시가 동반되기 쉬운 전신 질환의 경우 적절한 치료 및 관리가 중요하겠습니다.


갑작스러운 복시와 얼굴 돌림 증상이 있을 시 진찰 받아 봐야..

오래 된 사시를 가지고 있거나, 여러 번의 수술 후 지속된 사시 등도 사시 전문의의 치료로 호전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복시가 나타나거나 얼굴 돌림 증상이 있을 때도 안과 진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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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기초상식] 안와 주위 봉와염(안구 주위염)

[안과 기초상식] 안와 주위 봉와염(안구 주위염) 안과정보 2008.10.27 20:15

[안과 기초상식] 안와 주위 봉와염(안구 주위염)

 

 

눈알(안구)를 둘러싸고 있는 부위를 안와라고 하며, 안와가 박테리아 등에 의해서 곯는 것을 안와 주위 봉와염이라 합니다.

안와 주위에 봉와염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눈알 주위 뿐만아니라 두개강 속에 있는 정맥과 두 개강 내 뇌및, 또는 뇌막 또는 그 밖의 다른 부위까지 침입해서 그 부위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안와 주위 봉와염을 적절히 치료해 주지 않으면 시력을 물론 생명까지 잃을 수 있습니다.

안와 주위 봉와염의 원인 

패혈증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눈알 주위로 침입할 때, 박테리아가 눈알이나 눈 주위에 생긴 타박상이나 열상 등을 통해 눈알 주위에 감염될 때, 축농증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눈알 주위로 침입할 때, 박테리아성 결막염을 적절히 치료해 주지 않았을 때, 또는 그 외 다른 경우 안와 주위 봉와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종류의 박테리아가 이 병을 일으킬 수 있지만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폐렴상구균, B형 헤모필러스 인플루엔자 등의 박테리아가 이 병을 더 잘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안와 주위 봉와염의 증상

 

이 병의 원인, 정도, 합병증의 유무 등에 따라 증상이 다릅니다. 경미할 때는 눈꺼풀이 붓고 눈이 빨개집니다.

심할 때는 눈알이 앞으로 튀어날올 정도로 눈알 주위가 곪고 부을 수도 있고, 눈알 주위와 눈꺼풀이 심하게 붓고 눈이 빨개집니다. 그리고 눈알 주위가 아프고 미열 내지 고열이 날 수 있습니다.

눈꺼풀과 눈알 주위가 심하게 부을 때는 눈을 뜰 수도 없습니다. 고름이 조금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병을 속히 적절히 치료해 주지 않으면, 이병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두개강 내로 계속 퍼져서 뇌정맥염, 뇌막염, 뇌농양 등이 생길 수 있고, 그 쪽 시력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안와 주위 봉와염의 진단

병력, 증상과 진찰소견을 종합하고 눈알 울트라 사운드나 X-선 사진 등으로 진단합니다.


안와 주위 봉와염의 치료

이 병이 의심되면 입원하여 안와 중위 봉와염에서 나온 고름을 조금 채취하고 우선 적절한 항생제로 치료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세균배양검사도 하고 세균감수성검사를 해서 그 균에 가장 잘 듣는 항생제를 혈관주사로 치료합니다.

드물게는 눈알의 주위에 괸 고름을 수술로 빼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축농증을 일으킨 박테리아가 안와 주위에 침입해서 안와 주위 봉와염이 생겼을 때는 안와 주위 봉와염과 축농증을 동시에 치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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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혈된 눈] 눈이 맑지 않고 충혈되는 이유는 뭘까?

[충혈된 눈] 눈이 맑지 않고 충혈되는 이유는 뭘까? 안과정보 2008.10.27 20:08

[충혈된 눈] 눈이 맑지 않고 충혈되는 이유는 뭘까?

 




눈이 자주 충혈되는 이유는 뭘까?

눈이 충혈된다는 건 흰자에 있는 실핏줄이 부어서 빨갛게 보이는 것이다.
보통 땐 실핏줄이 가늘기 때문에 자세히 보지 않으면 잘안보이지만 염증이 생기면 핏발이 굵어진다.

충혈이 자주 생기는 사람은 실핏줄이 다른 사람보다 많기 때문인데 완전히 제거하는 건 불가능하다.

충혈된다는 건 안과에선 아주 기본적인 증상인데, 중한 질병의 초기증상인지, 아니면 그냥 넘어가도 되는 건지 꼭 감별진단을 해야 된다.

그러므로 이런 증상이 있을 땐 눈에 뭔가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걸 암시하기 때문에 여러 질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검사 한다.

충혈될 때는 시력검사를 기본적으로 제일 먼저 해야 된다. 교정 전, 후의 시력이 얼마인지, 맞는 안경을 끼고 있는지, 아니면 안경을 써야되는데 안 쓰고 있는지 검사해야 된다.

눈썹이 눈을 찌르는지, 눈꺼풀과 눈 주위 피부에 염증이 있는지도 검사해야 된다. 세극등현미경으로 각막, 결막 및 눈 속에 이상이 있는지 전반적으로 검사해서 각막염, 만성결막염 여부를 판별한다.

또 익상편과 검열반이 있는지도 본다. 검열반이 있으면 검은자 안쪽에 좁쌀만한 돌기가 솟아올라 있는데 살이 자라있는 것이다. 동양인들은 대부분 있다. 피곤하거나 음주 후, 목욕 후에 이물감과 충혈이 자주 생긴다.


알레르기 결막염, 안구건조증이나 녹내장


레르기 결막염, 안구건조증이나 녹내장도 빼놀 수 없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충혈과 피로를 없애준다는 안약을 안과의사 처방 없이 남용하는 사람이 있다. 일시적인 효과는 있지만 이것은 눈의 모세혈관을 강제로 수축시키는 안약이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이에 따른 산소공급을 막는 부작용을 초래한다. 

가끔 흰자가 빨갛게 충혈되서 큰 문제가 생긴 걸로 생각하고 황급하게 안과를 찾아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보기와 달리 의외로 간단하다. 결막하 출혈인데 치료 안해도 되고 2~3주면 자연히 없어지니까 걱정 안해도 된다. 눈에 해롭지 않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지만 자주 생기는 경우는 출혈성 질환을 의심하고 내과 진찰을 받아야 된다.

충혈되는 눈을 갖고 있는 사람은 깨끗한 눈을 갖는 게 소원일텐데 무슨 뾰족한 수가 없냐고 질문을 많이 한다. 그러나 별난 치료방법을 찾기보다는 환경을 개선하고 눈 피로를 덜어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시원하다고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안약을 오래동안 계속 넣으면 자신도 모르게 녹내장이 와서 실명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된다. 안압이 아주 높아서 눈 아프거나 어떤 특별한 싸인이 있으면 예방을 할 수 있겠지만 이런 경우는 별 증상없이 나빠지기 때문에 각별히 조심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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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렌즈 이식수술] 안렌즈 이식수술시 왜 안과마다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다를까?

[안렌즈 이식수술] 안렌즈 이식수술시 왜 안과마다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다를까? 안과정보 2008.10.27 18:37

[안렌즈 이식수술] 안렌즈 이식수술시 왜 안과마다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다를까?


 

라식이나 라섹이 불가능하다는 검사결과 때문에

안내렌즈 수술 상담을 받으신 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상담받은 안과마다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국내에서 시술되고 있는 시력교정용 유수정체 안내이식 렌즈는 ICL,알티산,알티플렉스, Toric ICL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안과에서는 ICL을 추천하고, 또 다른 안과에서는 알티산을 추천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곳에서는 Toric ICL을 추천하기도 하지만 정작 다른 안과에서는 ICL 수술 뒤 레이져 시력교정을 받을것을 권하기도 합니다. 또한 겉으로는 모든 안내렌즈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면서, 정작 그곳의 수술경험자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부 한가지 종류의 안내렌즈만을 수술받는다는 사실에 적잖이 놀라기도 합니다.

모두들 나름대로 첨단 장비를 통한 정밀 검사를 한다면서도 왜 이렇게 추천하는 안내렌즈 종류가 다른걸까요?


안과마다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다른 이유는 안과별로 시술가능한 안내렌즈가 다르기 때문

우리가 추천받을 수 있는 렌즈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각각의 수술 방법과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장비는 모두다릅니다. 또한 병원측에서도 의사의 개인별 능력 차이를 포함해 여러가지 내외적 여건이 다른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차이로 안과별 시술가능렌즈가 다를 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모든 렌즈시술이 가능한 안과는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결국 각 병원의 의사가 시술가능한 안내렌즈가 무엇이냐에 따라 추천하는 안내렌즈가 달라진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결국 같은 환자라도 안과별로 서로 다른 렌즈를 추천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내 눈에 아무 렌즈나 시술해도 될까요?

대답은 물론 "No!" 입니다.

사람마다 눈의 구조는 비슷하지만 그 세부적 수치는 모두 다르고 또한 사람마다 필요로 하는 시력교정의 유형도 다르기 때문에, 사람별로 자신에게 딱 맞는 렌즈는 따로 정해져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렌즈를 시술해도 되고 저 렌즈를 시술해도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며 단 1 퍼센트라도 각 환자에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렌즈만을 엄격히 선택하여 시술해야 합니다.

 

그러면 '안렌즈 이식수술'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능한 많은 곳에서 상담을 받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왜 그 렌즈를 추천하는지" 이유를 물어보며 내 눈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차원 더 적합한 안내렌즈 추천을 받기 위해서는 가능한 많은 종류의 안내렌즈에 대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안과, 모든 안내렌즈 종류에 대한 인증 및 수술 결과가 확실한 안과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각기 다른 수술만 가능한 여러 곳에서 상담 받는 것보다 모든 수술이 가능한 한 곳에서의 상담이야말로 환자에게 더 적합한 렌즈를 고르는 "선택"의 측면에서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번의 선택으로 평생의 시력을 결정하는 안내렌즈 이식술. 단 1퍼센트라도 내 눈에 더 안전하고 더 좋은 결과를 줄 수 있는 수술 방법으로 선택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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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병] 아폴로 눈병 (급성출혈결막염)의 원인과 증상, 치료방법에 대해

[눈병] 아폴로 눈병 (급성출혈결막염)의 원인과 증상, 치료방법에 대해 안과정보 2008.10.27 18:20

[눈병] 아폴로 눈병 (급성출혈결막염)의 원인과 증상, 치료방법에 대해

 

 

아폴로 눈병의 원인

Enterovirus 제 70형이 원인이며 드물게는 coxsackie virus A24형도 원인이 됩니다.


아폴로 눈병의 증상

1969년 처음 Ghana에서 확인된 질환으로 발생시기가 Apollo 11호의 달 착륙시기와 일치되어서 이 질환을 Apollo 눈병이라고 부릅니다.

짧은 잠복기(8~48시간0와 경과기간(5~7)이 짧은게 특징적입니다.

자각적 증상은 갑작스런 동통, 이물감, 눈부심, 다량의 눈물 흘림이며 타각적 증상으로는 결막출혈, 눈꺼풀종창, 결막하출혈, 결막여포를 볼 수 있고 때로는 결막부종도 나타납니다.

상피각막염이 생길 수도 있으며 대부분의 환자에서 이개전림프절병증을 볼 수 있습니다. 환자의 25%에서는 열, 무력감, 전신근육통을 보이며 드물게는 하지가 마비된 예도 있습니다. 이 질환은 유행성각결막염보다 짧은 잠복기(8시간~2일)와 짧은 경과기간(5~7일)을 가지는 것이 다른 점이며 갑작스런 출혈 및 통증 등과 흰자위에 혈흔이 보이는 분비물이 나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심해지면 귀의 임파선이 부어 멍울이 생기고 피눈물이 납니다.


아폴로 눈병의 치료

효과적인 치료법이 없으며 전염 예방에 주력해야 합니다. 직접 및 간접접촉에 의해 옮겨지므로 병원 내 전염 가능성도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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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질환] 당뇨병성 안과질환

[안과 질환] 당뇨병성 안과질환 안과정보 2008.10.27 18:18

[안과 질환] 당뇨병성 안과질환
 


 


당뇨병의 만성합병증은 일단 발병하면 치료가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치료보다는 당뇨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혈당을 조절함으로써 합병증의 진행속도를 늦추도록 노력하는 것을 최선의 방법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발병되었다면 꾸준히 혈당을 조절하여 합병증의 진행속도를 최대한 늦추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당뇨병성 망막증

눈합병증의 종류에는 망막증, 수정체의 변화, 홍체의 변화, 외안근마비 등이 있으나 이중 가장 빈번한 것이 당뇨병성 망막증입니다. 당뇨병성 망막증은 당뇨병의 발병 기간이 길수록 잘 생기며 서서히 진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안저정맥의 혈관벽이 약해져서 꽈리처럼 늘어나는 미세 정맥류와 혈관에서 나온 진물, 피, 신생혈관이 망막에 발생하여 실명에 이르게 하는 무서운 합병증입니다.

그러나 당뇨병 초기부터 혈당조절을 잘 하면 병의 진행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당뇨병성 망막증의 치료는 황반부에 부종이 있는 경우, 국소적으로 레이저 치료를 합니다. 증식성 당뇨병성 망막증일 경우 범망막 광응고술을 실시하는 것은 신생혈관을 방지하고 기존의 신생혈관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가능한 한 적기에 레이저치료를 하여 시력을 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자체 출혈이 흡수되지 않는 경우, 또는 황반부를 포함한 견인 망막박리가 생긴 경우, 열공성 망막박리를 겸한 경우는 수술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수술은 어디까지나 마지막 방법이고 가능한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고 적절한 시기에 레이저 치료를하여 시력을 보존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환자는 눈 검사를 충실히 하고 치료방침에 잘 따라야 합니다. 당뇨병성 망막증 환자의 경우 내과에서 혈당조절과 신장 합병증 치료를 하고 안과에서는 비증식성망막증 검사를 4개월에 한 번, 증식성망막증 검사를 2~3개월에 한 번씩 받아야 합니다. 또한 안과 전문의를 찾아 자신에게 맞는 치료방침을 정하고 이에 따라야 합니다.


당뇨병성 백내장

카메라렌즈에 해당되는 수정체에 혼탁이 일어나 뿌옇게 되는 증상인데 이를 백내장이라고 하며 망막증과 함께 가장 흔하게 당뇨병에서 일어나는 눈의 합병증입니다.

당뇨병성 백내장을 앓는 환자들의 대부분은 50~70세의 연령층으로 노인성 백내장과 구별이 쉽지 않은데 어떤 경우에는 당뇨병성 백내장이 노인성 백내장의 진행을 빠르게 만들기도 합니다. 또한 굴절력이 변화되어 근시를 초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자보다는 여자에게 많고 고령일수록 발병률이 증가하게 됩니다.

백내장은 시력이 흐려지는 것 외애 아프거나 다른 증세는 없으며 수술을 하려할 때는 당뇨병을 충분히 조절한 후에 시행하게 됩니다. 단순히 수정체에만 손상을 받은 경우라면 수술과 인공수정체의 삽입으로 시력을 회복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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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기초 상식] 원시란 무엇인가?

[안과 기초 상식] 원시란 무엇인가? 안과정보 2008.10.27 17:37

[안과 기초 상식] 원시란 무엇인가?





원시란 눈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물체는 잘 볼 수 있지만, 눈에서 가까이 있는 물체를 잘 볼 수 없는 눈을 원시라고 합니다.

 

원시의 원인

 

대부분의 원시의 원인은 확실히 모릅니다. 어떤 물체를 볼 때 눈속으로 들어오는 영상의 초점이 눈의 각막과 렌즈를 통과해서 망막에 영상이 생기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눈의 렌즈의 굴절력이 비정상적으로 약할 때 그 영상의 초점이 망막의 뒤에 생깁니다.

이때 원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렌즈 자체의 굴절력이 비정상적으로 약할 대도 원시가 생길 수 있고, 렌즈가 정상 위치보다 더 뒤에 있을 때도 원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원시의 증상

경미한 원시를 가졌을 때는 눈에서 멀리 떨어진 물체와 가까이 있는 물체를 그런 대로 잘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심한 원시가 있는 눈으로 가까이 있는 물체를 볼 때 물체의 영상을 뚜렷이 만들기 위해 눈에 힘을 많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머리가 아프고 쉽게 피로할 수 있습니다.

근시가 있을 때와 같이 원시가 있는 눈은 찌풀릴 수 있고 그 눈에 사시가 있는 것같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원시가 심한 아이는 책을 오랫동안 읽으면 피로하기 때문에 책을 오랫동안 읽기를 싫어하고 눈을 자주 비빕니다.


원시의 진단 치료

병력, 증상과 진찰소견을 종합하여 원시가 있다고 의심되면, 안과 전문의로부터 눈과 시력을 검사 받아 원시를 진단해야 합니다.

원시의 정도에 따라 볼록 렌즈 안경으로 치료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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