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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요로결석이란? 요로결석종류, 요로결석원인, 요로결석 증상 및 치료와 예방

[요로결석] 요로결석이란? 요로결석종류, 요로결석원인, 요로결석 증상 및 치료와 예방 건강한 성생활 2008. 11. 1. 10:01

[요로결석] 요로결석이란? 요로결석종류, 요로결석원인, 요로결석 증상 및 치료와 예방

 



요로결석이란?

기원전 4800년에 이미 기록이 나타나는 가장 오래된 질환의 하나로 비뇨기과질환 중에서는 감염 다음으로 흔하며 비뇨기과 입원 환자중에서는 가장 흔한 질병이다. 일반적으로 요로결석을 일반인들은 담석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만 담석은 담낭내에 있는 결석을 말하며 요로결석는 신장과 요관 및 방광 즉 요로계에 있는 결석을 말한다.


요로결석 발생빈도와 요로결석의 종류는 어느정도 인가요?

요로결석의 발생빈도와 발생하는 요로결석의 종류는 여러가지 요인에 따라 다르다. 최근 6년간(1984-1989)우리나라 비뇨기과 수련병원 입원환자중 요로결석의 빈도는 25.8%로 가장 흔한 질환이다. 산업화의 정도, 종족, 유전, 식이와 영양상태, 성별, 연령, 기후 등이 요로결석 발생 빈도에 영향을 주는 인자라고 생각되고 있다. 산업화 이전에는 방광결석이 많았고 성분도 감염석이 많았으나 산업화 이후에는 방광결석의 빈도가 현저하게 감소 되었고 최근 우리나라 결석환자의 통계를 보면 신결석이 전체의 25%, 요관결석이 약 70%, 방광결석이 약 5%로 요관 결석이 주를 이루고 있고 발생률도 보면 20-40 대가 가장 높고 남자가 여자보다 2배 더 많이 발생하고 10세 이하와 65세 이상의 연령층에서는 드물고 열대성 기후의 나라에서 발생률이 높다.


요로결석 원인은 무엇입니까?

요로결석의 원인과 생성기전에 대해서는 1970년대에 밝혀지기 시작하여 상당수에서 그 원인이 밝혀졌으나 완전한 생성기전은 규명되어 있지 않다. 요로결석을 구성하는 주요성분은 칼슘 및 이의 수산염과 인산염, 요산, 인산 마그네슘, 시스틴등 이며 이들 성분들이 요중에 과다 배출되어 요중에서 쉽게 요로결석을 형성하게 된다 그래서 원인으로 생각할수 있는 것은 고칼슘뇨증, 고수산뇨증, 고요산뇨증, 고시스틴뇨증 등의 음식물과 대사장애로 만들어지는 원인이 있고 sulfonamide제제 및 녹내장치료제, 비타민D, 비타민C 등의 약제로인한 원인, 요로감염과 요로폐쇄 (신경인성 방광, 전립선 비대증, 방광경부 폐색, 신우요관이행부협착), 직업과 환경 즉 운동량이 적고 더운 지방일 경우 수분섭취를 충분이 안한경우 그 원인이 된다.

 

요로결석 증상과 진단은?

증상은 주로 산통보다도 심한 측복통이 있고 오심과 구토를 동반할 수도 있으며 빈뇨와 혈뇨를 유발할 수가 있다. 진단은 앞서 말한 증상과 동반된 현미경적 혈뇨가 있으면 강력히 의심 할 수 있고 확진은 경정맥 요로촬영술로 하게된다.

 
요로결석 치료는?

*수분섭취와 운동

*식이 및 약물요법 (고요산뇨증과 감염석에서의 요를 알카리화하는 약제를 사용)

*수술적 요법

*내비뇨기과적 치료법

*체외충격파쇄석술


요로결석 예방책은?

결석은 치료후 재발이 심하기 때문에 치료후 예방책이 필요한데

*충분한 수분섭취를 할 것, 다량의 수분 섭취를 위해 최소한 하루에 3L의 물 (15컵 정도)을 섭취하여 요*를 희석토록 한다.

*칼슘성분의 음식물의 섭취는 삼가할것

*약제삼가 (녹내장치료제등의 장기간사용금지)

*요로감염과 요로페쇄

주로 환자들에게 권유하는 사항은 충분한 수분섭취와 적절한 운동이다.

마지막으로 새벽에 갑작스런 측복통이 있으면 비뇨기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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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전립선염, 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에 대해

[전립선염] 전립선염, 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에 대해 건강한 성생활 2008. 11. 1. 09:55

[전립선염] 전립선염, 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에 대해

 



전립선염,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

잘 낫지 않는 골치 아픈 병 만성전립선염(Prostatitis)은 전립선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서 소변을 자주보고 소변 줄기가 가늘어 지며, 소변을 봐도 방광에 잔뇨가 남아있어 시원하지가 않다. 농뇨, 배뇨통 등 소변 증상과 하복부 및 회음부, 골반의 통증, 극심한 고환통, 요통 등의 통증 증상이 나타난다.

요즘 같이 추운 연말에 음주나 과로 후에는 증상이 더욱 심해지며 성기능 저하, 조루, 피로 등 전신증상도 동반되는 것이 보통이다. 전립선염은 20~50대 남성들의 30% 이상이 앓고 있으며, 비뇨기과 외래환자의 25%이상이 전립선염 환자일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항생제 이외에는 뚜렷한 치료법이 없어 남성들을 극한 상황으로 내몰고 있다.


전립선염ㆍ통풍 환자는 음주 자제해야

관절에 요산이 축적돼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통풍환자의 경우 최대한 술을 피해야 한다. 술과 고기 등 각종 안주류에는 요산의 원인이 되는 퓨린이라는 원인물질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맥주를 피해야 한다. 부득이 술을 마셔야 한다면 과일이나 오이ㆍ당근 등 생야채 안주를 먹도록 하자. 고기도 삽결살 보다는 안심ㆍ등심ㆍ닭 가슴살처럼 지방이 적은 부위를 먹는 게 좋다. 음주 중 물을 자주 마셔 소변을 통해 요산 배출을 늘리면 증상 악화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전립선염 환자가 술을 마시는 것은 ‘불난 데 기름을 붓는 격’이다. 염증이 심해지고 전립선이 충혈돼 빈뇨(자주 소변이 마려운 것), 급박뇨, 잔뇨감, 통증 등이 악화될 수 있다.


전립선질환, 조루증 부추긴다

조루란 성행위시에 만족할만한 시간동안 사정현상을 지연 시킬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사실 만족할만한 시간의 길이는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기준은 세우기 힘들다. 다만 보통 질 내 삽입 후 1분 이내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사정을 빨리하면 조루라고 보고 있고 또 최근에는 파트너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경우도 조루로 보고 있다.

조루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다양하다. 신경정신적 장애로 사정 조절을 지시하는 사정중추기관인 뇌에서 너무 민감하게 빨리 반응할 때, 요도 주변과 귀두부 감각이 너무 민감하거나, 성행위에 대한 불안감, 성테크닉 부족, 전립선질환 등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전립선염은 성적으로 왕성한 20~50대 남자에서 주로 발생하고 성인 남자의 약 절반에서 일생동안 한번은 경험하게 된다고 할 정도로 높은 이환율을 가진 질환이다. 

 

술,담배에 찬바람까지…12월은 전립선의 적


전립선이란 방광 바로 밑에 위치한 남성에게만 있는 부드러운 조직체로 정액성분의 약 30%를 차지하며 정자에 영양을 공급,수정이 잘 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관이다.하지만 연말 잦은 송년회에서 접하는 술은 전립선을 자극해 충혈을 조장한다.특히 맥주를 많이 마시는 경우 소변을 일시적으로 참는 경우가 다반사.하지만 이런 경우 전립선 주위의 근육들이 과도하게 긴장을 하게 되고,이로 인하여 전립선의 압박으로 인해 각종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술자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담배 또한 인체의 기를 소모시키고 전립선 주변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증상을 악화시킨다.여기에 겨울철 찬바람 또한 질환을 부추길 수 있다.차가운 기운이 몸의 피로와 무기력증을 가중시켜 면역력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근육을 과도하게 긴장시켜 하복부가 당기고,뻐근함과 빈뇨감,잔뇨감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립선 질환은 크게 전립선염,전립선 비대증,전립선암으로 나뉠 수 있다.치명적이지 않다고 방치하기 쉬우나,증세가 심각해질수록 완치가 어렵고,인체의 각종 문제를 유발하므로 초기에 증상을 파악,적극적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20∼30대 전립선염,40∼50대 전립선비대증 주의


전립선염은 20∼30대 남성에게 자주 나타나며 전립선질환 중에 가장 흔하게 발병한다.증상을 살펴보면 소변이 자주 마려운 빈뇨감,소변이 참기 어려울 정도로 다급한 것이 특징이다.또 소변을 보려면 잘 나오지 않고,소변 줄기가 가늘고 약해지며 중간에 자주 끊기며,허리 아래와 성기에 통증이 있거나,소변 보기 전 약간의 고름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그밖에 사정시 통증 혹은 정액에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한다.문제는 재발이 잦고,완치가 어렵다는 점.따라서 초기 치료가 시급하다.

전립선 비대증은 40∼50대 남성에게 자주 나타난다.말 그대로 전립선의 크기가 커진 것을 뜻한다.이렇게 되면 요도가 압박되어 소변보기가 힘들다.때문에 소변이 자주 마려움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에 가면 방울방울 떨어지고,새벽에도 배뇨감으로 여러 번 일어나서 소변을 보는 등의 문제를 겪기 십상.방치할 경우 방광과 콩팥이 손상될 수 있고 심한 경우 요독증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평소 증상이 있었다면 초기치료가 급선무.한방에서는 전립선과 관계된 장기인 비장,신장,방광을 다스려서 근본적인 치료를 하고 있다.황백,지모,금은화,울금 등의 20여가지 순수 한약재를 넣고 금궤신기환 처방을 가감한 이수비뇨탕을 통해 환자의 증상을 바로잡고,전립선 건강을 끌어올리는 것.무엇보다 항생제 내성에 대한 염려가 없어 오랜시간 동안 복용해도 인체에 전혀 문제가 없다.

치료와 더불어 가급적 연말 술자리는 피하며,술을 마신 다음날은 꾸준한 운동과 반신욕,좌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돋워 전립선 건강을 다스린다.더불어 술자리에서 소변증상이 있다면 참지 말고 곧바로 화장실로 가는 것이 좋으며,술과 함께 즐기게 되는 담배와 커피 등도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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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불감증] 혹시 나도 성 불감증 환자?

[성 불감증] 혹시 나도 성 불감증 환자? 건강한 성생활 2008. 11. 1. 09:51

[성 불감증] 혹시 나도 성 불감증 환자?






우울증, 우습게 보면 큰일!

복잡하고 스트레스 받는 사회가 되면서 주위에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을 보는 것이 더 이상 희안한 일은 아니죠. 내 자신이 앓고 있을 수도 있구요. 이 우울증이 불감증에도 한 몫 한다는 사실! 우울증이 정확히 어떻게 성욕을 감퇴시키는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심리적으로 보면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우울증이 걸리면 스스로에 대해 좋은 기분을 느끼기가 힘드니까요. 우울증, 그냥 덮어둘 개인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반드시 의사와 상담하고 치료해야 할 병입니다.


항우울제가 우울하게 만드네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먹는 항우울제, 이 항우울제 중에는 성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것도 있습니다. 실제로 SSRI를 복용하는 사람들 중의 거의 반이 이런 부작용을 보인다고 해요. 이런 부작용이 일어날 경우에는 의사의 도움을 받아 양을 줄이거나 약의 종류를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스트레스 스톱!

이래저래 사람들을 괴롭히는 스트레스. 역시 성욕감퇴에도 빠지지 않네요. 더구나 여성은 스트레스로 인한 성욕감퇴가 남자보다 더 잘 일어난다고 합니다. 남성은 섹스를 위해서 스트레스를 잠시 잊을 수 있지만, 여성은 스트레스가 쌓이면 마음이 산만해져서 섹스에 정신을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좋은 성생활을 위해서도 스트레스는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초저녁에 목욕을 즐기거나 산책을 하는 것은 스트레스 해소에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대화, 사랑의 양념

섹스에서 즐거움을 못 느끼거나 섹스를 거의 하지 않는 사람의 증세를 '성욕저하증'이라고 합니다. 여성은 연령에 관계없이 성욕저하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아직 그 원인이 정확히 밝혀져 있지는 않죠. 단지 심리적인 요인이 큰 몫을 하는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할 때 의사들은 부부사이에 어떤 문제가 없는 가를 가장 먼저 물어보죠. 부부간에 자주 싸움이 일어나거나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 여성은 성생활에 대한 관심이 줄어듭니다. 이럴 때에는 정신치료와 부부상담이 많은 도움이 되죠.


용기있는 여자가 사랑을 얻는다

우리 나라는 여성이 섹스에 적극적이면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죠. 하물며 '노는 여자'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구요. 이런 사회적인 제약과 남들의 시선이 압박으로 작용해서 불감증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긴장, 불안감, 도덕적인 죄책감 이런 원인들은 심리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가 수동적인 성생활에서 벗어나 좀더 능동적인 자세로 성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유일한 치료법이죠. 자신에게 당당한 여자가 섹스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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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조루증] 조루의 종류엔 어떤것이 있을까요? 시기와 원인에 따른 조루의 분류

[조루,조루증] 조루의 종류엔 어떤것이 있을까요? 시기와 원인에 따른 조루의 분류 건강한 성생활 2008. 11. 1. 09:40

[조루,조루증] 조루의 종류엔 어떤것이 있을까요? 시기와 원인에 따른 조루의 분류

 

시기에 따른 조루의 분류

1차성 조루 : 성욕은 정상이지만 첫 번째 시도한 섹스부터 계속 이어지는 경우

2차성 조루 : 정상적인 섹스를 이루다가 어느 날부터 갑자기 조루증이 발생하는 경우

복합성 조루 : 위의 두 가지 유형이 섞인 조루

 

원인에 따른 조루의 분류

과민성 조루 : 성기의 감각이나 사정신경이 너무 민감해 마음은 그다지 흥분되지 않는데도 그대
                   로 사정해버리는 경우

심인성 조루 : 대뇌의 성감이 지나치게 강해 자극이 대단하지 않는데도 과도한 흥분을 느껴 사정
                   해버리는 경우

가성 조루 :  장기간의 금욕, 성행위시 과도한 긴장이 원인이며 섹스에 미숙한 초보자나 독신자
                  에게 많다.

쇠약성 조루 : 절정감을 느낄 때마다 참지 못해서 사정근육이 이완되어 정액이 배출되는 상태로
                   사정이 힘없이 일어나며 중년 이후, 정신적 노동자에게 흔한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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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조루] 발기부전과 조루는 어떤 상관 관계가 있을까?

[발기부전, 조루] 발기부전과 조루는 어떤 상관 관계가 있을까? 건강한 성생활 2008. 11. 1. 09:34

[발기부전, 조루] 발기부전과 조루는 어떤 상관 관계가 있을까?

 


발기가 원활치 않는 경우, 발기가 소실되기 전에 발기된 상태에서 빨리 성행위(사정)를  끝내야 하기 때문에 조루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년기 이후에 발기력이 약화된 경우에나 과도한 긴장 등에 의해 발기가 불완전할 때 2차성으로 조루가 오는 경우 발기부전을 해결하면 조루가 없어질 수 있습니다.

과도한 긴장 등에 의해 발기가 불완전한 경우.


심인성 발기부전의 경우에 몰론 복합적인 원인인 경우 조루치료도 병행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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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감정] 다이아몬드 감정서 믿야하나 말아야하나?

[다이아몬드 감정] 다이아몬드 감정서 믿야하나 말아야하나?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 10. 31. 12:14

[다이아몬드 감정] 다이아몬드 감정서 믿야하나 말아야하나?






결혼준비 품목중 중요한 한가지가 결혼예물일겁니다.
그중 다이아몬드반지는 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을 중요한 결혼예물입니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드비어스의 유명한 광고 카피입니다. 영원히 변치않는 아름다움이란 뜻이겠지요.
아름다움은 변치 않겠지만 다이아몬드를 평가하는 기준이 변하는 경우도 있어서 이것을 한 번 짚어볼까 합니다.

다이아몬드의 감정은 4C에 위해 결정됩니다.

캐럿(CARAT), 투명도(CLARITY), 연마(CUT), 칼라(COLOR) - 에 따라 모두 14,000 가지의 등급으로 나누어 집니다. 감정서에는 위 네가지 기준에 의한 내용이 적히게 되며 이 등급에 의해 시세가 결정되어 지는거죠. 이때문에 다이아 감정은 정확하고도 양심적이어야하는 전제조건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도매시세는
투명도 ---> VVS1, 연마 --->GOOD, 칼라 ---> G 기준인 다이아몬드 감정등급에, 중량이 얼마냐에 따라 결정되어 집니다.
시중에 많이 알려진 감정서는 우신(오희남),현대,국제,동일,영진 등이 있습니다.

이들 감정소에서 발행한 감정서를 보면 GIA(GIA는 세계적으로 유통되는 감정서를 발급하는 감정기관입니다)감정기준에 의한다고 명기되어 있습니다.
참 재밌는건 같은 등급, 같은 중량의 다이아라 할 지라도 감정소에 따라 시세가 3배가량 차이가 난다는겁니다(0.3ct기준). 같은 중량, 등급이라면 당연히 같은 시세가 되어야함에도 말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질까요?


감정원마다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감정기준이 문제


결국 우리나라의 다이아몬드 감정원들은 GIA의 감정체계를 따르기는 하지만, 감정원마다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기준이 있다는 얘기고 자체 기준이 더 적용된다는 얘기가 되는겁니다.

A라는 다이아몬드가 ㄱ감정소에서는 H칼라,컷팅 GOOD,투명도 SI1 등급을 받지만 다른 곳인 ㄴ감정소에서는 G칼라,컷팅GOOD,투명도VVS1 등급의 감정이 나오면서 가격차이가 상당히 나게 됩니다.
다이아의 절대품질은 변치않는 그대로이겠지만 그걸 감정하는 사람에 의해 다이아 등급은 변할 수 있다는 게 걱정되는 부분이고 이로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아주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다이아 감정서의 신뢰성에 대한 문제는 수차례 방송을 통해서 지적되고 고발되어 왔지만 오랜 기간 쌓여져온 고질병이라 완치가 쉽지 않은 모양입니다.

몇년 전부터는 귀금속 소매업체에서 자체 감정이라는 이름으로 감정서가 발급되고 있습니다. 물론 전문과정을 수료 자격이 있으신 분들이 감정을 하고 계십니다만 일부 업체에서는 자체 감정이 악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위에서 설명한것처럼 등급이 떨어지는 다이아가 더 좋은 등급으로 탈 바꿈 하게 되는데 이때 일반 소매상의 자체감정서가 이용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돈문제


자체감정이 등급을 상향으로 탈바꿈하게 만드는 방편으로 악용되는 이유는 결국 돈 문제입니다.

첫째로 감정 등급이 상향 조정되게 되면 마진이 좋아지는 거죠.
지금은 인터넷에서 실시간 금과다이아몬드 도매시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업자간에만 알수 있었던 도매시세가 다 공개가 된 거죠.
이러다보니 마진이 좋아질 수가 없는 겁니다.

둘째로 웨딩매니저를 통하거나 업체의 소개를 받아 쥬얼리샾을 가서 계약을 하게 되면 소개자에게 커미션을 주게 됩니다.
순금과 다이아 가격을 제외한 상태에서 매출액의 5~ 10%를 주는게 일반적인 관례였는데 점점 경쟁이 치열해 지다보니 금과 다이아를 포함한 매출에 10%,심하게는 15%까지 커미션이 오가는 상황이 벌어졌고,  더 많은 커미션을 주어야만 손님을 소개 받을수 있게 된것이죠.
소개자는 더 많은 커미션을 받게 되니 자꾸 그 업체를 소개하게 되고 업체에선 또 상향조정..이게 악순환이 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더 큰 문제는, 다이아몬드를 되팔 때 

이런 자체감정서가  또 문제가 되는 경우는 되팔 때입니다.

결혼예물로 준비한 다이아몬드를 되파는경우는 흔치 않습니다만 간혹 개인사정 때문에 파는 경우가 생기곤 하는데 문제는 이때 발생합니다.

많은 예물샾에선 다이아몬드를 판매할때 혹시 되팔일이 있을때 갖고 오시면  시세에 90%에 매입을 한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내가 예물을 맞춘 샾이 폐업을 한 경우 다이아몬드와 자체감정서를 들고 다른곳을 찾게 될겁니다.

이때 진실이 밝혀지게 됩니다. 내가 믿고 산 등급이 아닌 더 떨어지는 다이아몬드 등급이나오게 되고 받게되는 돈은 형편없이 낮아지게 됩니다. 이 상황은 가정이 아닌 실제이기도합니다.

강남의 한 업체에서 잘 나가던 상호를 폐업을 한후 새로운 상호로 개업을 한것이죠.
판매업자가 자체감정을 마구 조정해서 판매한후 가게 폐업을 하고 또 다른 이름의 가게를 새로 오픈하면 이미 폐업된 업체의 자체 감정은 종이조각이 되며 그것을 소지하고 있는 소비자만 피해를 입게 되는겁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서 다이아몬드를 준비하실때는 가급적 자체 감정은 피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오랜시간을 두고 공인되어온 우신,현대,국제등의 국내 감정기관이 것이나 GIA같은 곳, 또는 대기업에서 운영하는곳의 감정서를 갖고 있는 것이 조그만 소매점의 감정서를 갖고 계시는 것보다 훨씬 이득이 되실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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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의 원인] 대장폴립 암 전환 단백질 발견

[대장암의 원인] 대장폴립 암 전환 단백질 발견 암 정보 2008. 10. 29. 18:37

[대장암의 원인] 대장폴립 암 전환 단백질 발견

 







대장폴립을 대장암으로 전환시키는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핀란드 헬싱키 대학의 타티아나 페트로바 박사는 배아에서 정상적인 기관의  형성을 관장하는 단백질인 PROX-1이 과도하게 만들어지면 처음 발생했을 때는 무해한 대장폴립이 악성 종양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헬스데이 뉴스가 11일  보도했다.


페트로바 박사는 이 단백질은 주변 정상조직으로부터의 추가적인 신호 없이  종양세포의 성장을 촉진한다고 밝혔다. 페트로바 박사는 이 단백질을 암세포에서 제거하면 암세포의  성격이  악성에서 양성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히고 이 단백질을 대장암 치료에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에 발표된 역학조사 결과들을 보면 비만, 적색육 과다섭취, 채소 등 섬유섭취 부족 등이 대장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 암전문지 ’암세포(Cancer Cell)’ 최신호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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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 폐암] 담배 끊어도 폐암위험 남는 이유 '유전자 변화'

[담배와 폐암] 담배 끊어도 폐암위험 남는 이유 '유전자 변화' 암 정보 2008. 10. 29. 18:34

[담배와 폐암] 담배 끊어도 폐암위험 남는 이유 '유전자 변화'


 





담배를 끊은 뒤에는 담배를 피울 때보다는 폐암위험이 낮아지지만 담배를 전혀 피운 적이 없는 사람보다는 여전히 높은 이유가  밝혀졌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암연구소의 라즈 차리 박사는 의학전문지 ’BMC  유전체학(BMC Genomics)’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담배를 피우면  폐세포에  있는 유전자들이 변화를 일으키며 이러한 변화 중 일부는 담배를 끊어도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지 않고 영구히 지속된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BBC인터넷판이 29일 보도했다.


차리 박사는 현재 담배를 피우는 사람 8명, 전에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 12명, 평생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 4명을 대상으로 유전자발현연속분석법(SAGE)으로  유전자 발현의 수준을 비교 분석한 결과 현재 담배를 피우는 사람과 전혀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 사람은 흡연과 관련된 약600개의 유전자가 발현수준에  차이가  있었으며 이 유전자 중 3분의 1은 담배를 끊어도 발현수준이 원래의 상태로 회복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담배를 피움으로써 나타나는 유전자 발현수준의 변화는 담배를 끊었을 때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 가는 것과 부분적으로만 회복되는 것 그리고 영구히 회복이  불가능한 것이 있다는 사실이 이 분석작업을 통해 확인되었다고 차리 박사는 말했다.


담배를 끊었을 때 회복이 가능한 유전자들은 대개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는 화학물질인 생체이물(xenobiotic)의 관리, 뉴클레오티드 대사,  점액분비에  관여하는 유전자들이었고 영구히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유전자들은 흡연으로  손상된  DNA수리 유전자, 흡연으로 활동이 정지된 폐암차단 유전자들이었다고 차리 박사는 설명했다.


이 결과는 흡연자가 담배를 끊어도 폐암위험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이다. 폐암의 85%는 흡연때문이며 새로 폐암 진단을 받는 환자 중 거의 절반이 과거에 담배를 피우다 끊은 사람들이다.


이에 대한 논평을 통해 영국의 금연운동단체인 ’흡연-건강행동(ASH)’ 대변인은 이 연구결과를 핑계로 담배 끊는 것을 미루어서는 안 된다면서 담배를 끊는  것만으로도 폐암위험은 크게 줄어들며 심장병 등 다른 질병들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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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의 원인] 담배도 안 피웠는데, 왜?

[폐암의 원인] 담배도 안 피웠는데, 왜? 암 정보 2008. 10. 29. 18:23

[폐암의 원인] 담배도 안 피웠는데, 왜?







담배 냄새도 맡지 않았는데 폐암에 걸린다면 얼마나 억울할까? 미국과 캐나다 등 서구 역학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런 환자가 전체 폐암 환자의 10~15%나 된다. 유전적 성향(가족력), 대기오염, 생활습관, 직업, 고지방 식사 등 많은 요인이 폐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비흡연자 폐암의 가장 흔한 원인은 역시 간접흡연이다. 타고 있는 담배 끝에서 나오는 부류연(생연기)에는 흡연 후 내뿜어지는 주류연보다 일산화탄소 8배, 암모니아 73배, 나프틸라민 39배, 니트로사민 52배 더 많다. 일반적으로 간접흡연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1.5~2배 정도 폐암 위험이 높다. 또 간접흡연 남성보다 여성이 폐암에 더 잘 걸린다.


가족력(家族歷)도 중요한 원인이다. 일본 준이치 니타도리 박사가 13년간 10만2000명을 관찬한 결과 직계 가족 중 폐암 환자가 있는 경우 폐암 발병률이 약 2배 정도 높았다. ‘가족성 폐암’ 발병률은 흡연자(1.73배)보다 비흡연자(2.48배)에게 더 높았다. 미국 앤 슈바르츠 박사의 조사에서도 직계 가족 중 폐암 환자가 있으면 폐암 발병률이 2~3배 높았다. 또 가족력이 있는 폐암의 발병 평균 연령은 50세로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훨씬 일찍 발병했다.


성별(性別)로는 여자가 훨씬 폐암에 잘 걸린다. 우리나라에선 남자 폐암 환자가 더 많지만 그것은 남자가 더 많이 담배를 피우기 때문이다. 미국여성건강연구협회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보다 1.5배 폐암에 잘 걸리며, 여성 흡연자는 남성 흡연자보다 2~3배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일본의 연구에 따르면 폐암 가족력이 있는 남자는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1.69배 발병률이 높았지만, 가족력이 있는 여자는 2.65배 높았다. 여성 폐 세포와 DNA가 담배의 독성에 훨씬 많이 손상을 받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임신과 출산에 관여하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의 역할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다.

 
대기오염도 폐암의 원인으로 거론된다. 일상적으로 유독가스를 맡는 소방관이나 공장 근로자의 폐암 발병률이 높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그러나 대기오염이 심한 지역 주민들도 폐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영국 연구팀이 영국 북동부 중공업 지역 여성 폐암 환자 200명과 건강한 여성 339명을 조사한 결과, 흡연 등 다른 요인들을 감안하더라도 중공업 시설 5㎞ 이내에 25년 이상 거주한 사람은 그보다 먼 곳에 거주하는 여성보다 폐암 발병률이 약 2배 높았다. 또 미국 텍사스대 연구팀의 주내 254개 카운티 조사에서도 대기와 미세먼지 오염이 높은 카운티의 폐암 발병률이 그렇지 않은 곳보다 높았다.


심지어는 가정에서 요리할 때 나는 연기도 폐암의 원인이 된다. 미국 뉴욕대 연구팀은 담배와 식용유에서 발견되는 ‘아크롤레인(acrolein)’이 폐암의 주된 원인이라고 최근 미국 과학아카데미회보를 통해 주장했다. 연구팀은 “아크롤레인은 폐암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PAHs보다 1만 배 이상 강력하다”며 “식용유를 고온에서 가열하면 다량의 아크롤레인이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식생활 습관도 문제가 된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는 포화지방을 과다 섭취하면 심장병뿐 아니라 폐암의 발병위험도 높다는 연구결과를 내 놓았다. NCI가 미국 미주리주의 비흡연자 폐암 환자 600명과 건강한 대조그룹 1400명의 식습관을 조사한 결과 육류나 버터, 치즈 같은 포화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4배나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았다. 비타민A, 베타카로틴, 야채, 과일 등이 폐암의 예방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들도 많다. 그러나 예방 목적으로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은 큰 도움이 안되며,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포함한 균형 있는 영양을 섭취하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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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 폐암] 폐암 유발 주범은 담배의 아크로레인

[담배와 폐암] 폐암 유발 주범은 담배의 아크로레인 암 정보 2008. 10. 29. 18:01

[담배와 폐암] 폐암 유발 주범은 담배의 아크로레인









담배연기 속에 숨어있는 “살인물질”은 아크롤레인(acrolein)이라는 화학성분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 대학 환경의학-병리학 연구팀은 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담배연기 속에 들어있는 아크롤레인이 폐암을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아크롤레인이 세포 안의 DNA에 변이를 일으켜 세포가 손상되었을 때 이를 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감소시킨다고 밝히고 아크롤레인은 지금까지 담배연기 속의 발암물질로 지목되고 있는 다환방향족탄화수소류(PAH)보다 1만배나 독성이 강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아크롤레인은 식용유를 고온으로 가열했을 때도 대량으로 나타난다고 밝히고 특히 아시아 여성들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데도 폐암에 잘 걸리는 이유는 식용유 가열에 의한 아크롤레인 노출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담배에서 아크롤레인을 제거한다면 흡연으로 인한 폐암 발생률을 줄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그러나 미네소타 대학 의과대학 암센터의 종양전문의 스티븐 헤칫 박사는  담배연기 속의 특정 물질 하나를 폐암의 주범으로 쉽사리 결론짓는 것은 무리라고 논평하고 특히 특정 물질을 담배에서 제거하면 담배를 피워도 안전하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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