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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아이키우기 2008.11.13 11:43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해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는 학령 전기 또는 학령기에서 가장 흔히 관찰되는 질환들 중의 하나로서,약3-20%의 아동들이 이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남아에서 여아에 비하여 3-9배 정도 더 흔히 발병이 되며, 유아기부터 행동상의 특징이 있을수 있으나 유치원 또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그 문제행동들이 뚜렷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원인

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의 원인은 현재까지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고, 일반적으로 생물학적 취약성과 사회 심리적 요인이 상호 작용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부모의 행동이나 훈육방식과 같은 환경적, 심리적인 원인보다는 생물학적 요인(유전적인 요인, 출산 또는 생후1년간의 뇌손상, 납중독 등)이 주요한 원인으로 여겨집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증상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는 부주의, 충동성, 과잉행동성을 주로 보입니다. ˝주의력 결핍˝ 문항중 6개 이상이나 ˚과잉행동-충동성˝ 문항중 6개 이상의 증상을 6개월동안 계속보이면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를 의심합니다.

1) 주의력 결핍

■ 학교 수업이나 다른 활동을 할 때, 주의집중을 못하고 부주의해서 자주 실수한다.

■ 과제나 놀이를 할 때 지속적으로 주의집중 하는데 자주 어려움이 있다.

■ 다른 사람이 앞에서 말할 때 잘 귀기울여 듣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 과제나 행동을 체계적으로 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 한 장소에서 끋까지 지시에 따라서 하던 일을 끋마치지 못한다.

■ 과제나 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것들(장난감,숙제,연필 등)을 자주 잃어버린다.

■ 외부 자극에 의해 쉽게 주의가 분산된다.

■ 일상적인 활동에서 자주 부주의한다.

2) 과잉행동-충동성

■ 가만히 앉아 있지를 못하고 손발을 계속 움직이거나 몸을 꿈틀거린다.

■ 수업시간이나 가만히 앉아 있어야하는 상황에서 자리에서 일어나 돌아다닌다.

■ 상황에 맞지 않게 과도하게 뛰어다니거나 기어오른다.

■ 조용히 하는 놀이에 참여하는데 자주 어려움이 있다.

■ 마치 모터가 달려서 돌진하는 것처럼 계속적으로 움직인다.

■ 말을 너무 많이한다.

■ 질문을 끋까지 듣지 않고 대답해 버린다.

■ 자주 다른 사람을 방해하고 간섭한다,(대화나 게임 하는데 불쑥 끼어 듬)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의 치료 방법

생물학적 이상을 교정하기 위해 약물치료가 매우 효과적이며, 학교생활이나 의사소통, 학습에 장애를 동반하기 때문에 반드시 약물치료와 동시에 심리치료, 행동치료, 가족상담 등 심리사회적 치료가 같이 이루어져야 치료적 효과를 극대화할수 있습니다.

1) 환경치료

아동들은 자극에 대해 아주 민감하므로 주변환경을 차분하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잇습니다. 조용한 공간을 제공해주는 일이 중요하며 방안의 벽지나 가구도 요란스럽지 않은 색깔로 꾸며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장난감들을 서랍속에 넣어두어 눈에 띄지 않도록 하며, 한두가지 장난감에 익숙해지면 서서히 종류를 다양하게 해줍니다.

2) 약물치료

D-amphetamine,methylphenidate 같은 약물이 흔히 사용됩니다. 약물치료를 받으면 과잉운동, 주의력결핍,충동적인 행동들이 빠르게 좋아집니다.

3) 인지행동치료

주의력,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훈련과 사고력 개발훈련을 통해 주의력저하나 과잉행동으로 인해 놓치기 쉬운 정보들에 집중하고 기억할수 있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이 아동들의 취약한 영역인 또래관계에서 감정조절 하기, 분노 통제하기 등의 치료가 포함되어 잇어 스트레스나 우울감으로 인한 실제적인 어려움들을  해소할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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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아이] 부정적인 아이를 만드는 부모

[부정적인 아이] 부정적인 아이를 만드는 부모 아이키우기 2008.11.12 20:03

[부정적인 아이] 부정적인 아이를 만드는 부모





 

다른 것은 다 좋은데, 아이가 약간 부정적이라고 한다면?

아이가 부정적이라는 것은
1.다른 친구가 혼날 때 피식거린다.
2.비판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기 보다는 비난적이다.
3.자주 투덜거린다.
4.뺀질거린다.(즉, 선생님 앞에서 촐삭댄다.) 

아이를 교육시키는 데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아이가 잘 하건 못하건 그 책임은 90%부모에게 있다. 나머지 10%는 친구와 주위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생각을 해보면, 아이는 분명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세상에 태어났고, 학교에 들어가기 까지만 해도 자그마치 8년을 부모와 떨어지지 않고 산다. 부모의 태도와 말이 고스란히 아이의 머릿속에 배어든다.
그러나 부모가 아무리 과격해도, 아이는 순진하다.

초등하교 4학년이 되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신의 성격에 큰 변화를 가한다.
아주 착실히 살아오던 아이도, 친구를 따라 "내가 사는 건 즐기며 사는 게 아니었어"하면서 마구 논다.


아이가 부정적인 인식을 갖게 되는 과정


부모의 영향도 지대히 받게되는데, 가령, 부모가 부부싸움을 했다고 치자.
아이 앞에서 하거나, 방에 들어가서 할 것이다.
물론 아이 앞에서는 무슨일이 있어도 싸우면 안된다. 부모가 싸우면 온갖 처음들어보는 말이 오간다.
그리고, 부부싸움이 잦으면, 아이는 자연히 부모를 따라간다.

부부싸움을 아이앞에서 하더라도, 꼭 사과하고, 왜 싸웠는지, 아빠가 무엇을 잘못했고, 엄마는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려주어야 한다. 그러면 아이는 "아, 이럴 때는 이렇게 해야 하는 구나."라고 무언가를 배운다.
반면 싸우고도 아무말 않거나, 몇칠 씩 싸우면 아이에게 매우 부정적 인상을 심어준다.
왜냐하면, 분명 학교에서나 유치원에서, 또는 책에서 싸우면 안된다. 부부는 서로를 위해주어야 한다. 등으로 배웠기 떄문이다. 그때부터 아이가 부모에 대한 신임을 잃게 된다.

아이가 버르장머리가 없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왜 천진난만하고 순진한 아이가 대들고, 말 안듣겠는가.
부모가 차츰차츰 부정적으로 인식된다.
"왜 저렇게 인간성 없는 사람 말을 들어야 하지?" 라고 생각한다.

생각해보라. 만약 당신 앞에서 맨날 싸우기나 하는 사람의 말을 들으라면, 당신은 그 말을 순순히 듣겠는가?
이렇게 살다보면, 결국 중학생이 되고 사춘기가 오면서 일이 터진다.
중학생쯤 되면, 뭐가 맞고, 틀린지 다 안다. 책을 많이 읽던 아이라면 더 성숙하다.
이제는 싸우던 부모를 무시하게 된다. 그 이유는 아직 자아가 완전히 성숙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모가 하는 행동이 바르지 않은 거란는 것은 알지만, 이해할 줄은 모른다.
알긴 알지만 완벽히 알진 못한다. 아직 세상 덜 살았다. 그래서 부모에게 더욱 반발한다.
이렇게 반발하다가 결국은 부정적인 성격을 갖게 된다.
원래 긍정적이던 아이도 부정적으로 변하고, 원래 부정적이던 아이는 말이 필요없다.

아이를 부정적으로 만드는 요인이 또 있다.
아이를 혼낼때, 절대로 아이에게 반발심을 사는 말을 해서는 안된다. 모든 잔소리야 반발심을 사겠지만, 특히나 "엄마도 그러면서, 아빠도 그러면서"라는 식의 반발을 사게하면 안된다.

예를 들어, TV보지 말라는 잔소리를 해놓고, 자기는 TV를 보면, 아이는 단박에 반발심을 품는다.
그러나 드러내지는 않는다. 속으로 궁시렁거린다. 그러는 과정을 통해 더욱 부정적이다.

그리고 아이의 반론을 유도하는 말은 절대 금물이다.
가령 아주 사소하더라도, "옆집에는 공부 열심히 하는 데 넌 뭐냐, 내 주변 친구의 아들들은 공부 다 잘한다더라."라는 식의 말은 "엄마 옆에는 좋은 사람만 사나?" " 윗집에는 공부 안한다.뭐."라는 식의 반론을 끌어낸다.

사실, 자기 주위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것은 백번 옳지 못하다.
사실, 따지고 보면, 내가 잘나서 그런 친구 만든 것도 아니고, 그 친구가 잘나서 아이가 잘난 것도 아니다.
심지어는 거짓을 꾸며내는 부모도 있는데, 아이들은 다 안다.
"엄마 주위 사람들은 어쩌구저쩌구.."하면 자연히 "그럼 그 사람들이랑 살지 그래?"라는 반발을 낳게 된다.

부모들이야 화가 나서 무심코 하는 말이지만, 부모들도 그런 말을 자주하면 자기가 뭔 말을 했는지도 모른다.
처음에 실수로 그런 말을 하면 "다음에는 잘 타일러야지"라고 다짐을 하고서도 다시 그런 말을 하게된다.

그리고 많이들 그러지만, "아이는 부모에게 달렸다"라는 말을 무시한다. 적어도, 눈여겨보지 않는다.
그러나 나 자신을 알라고 했듯이, 진정 내가 뭘 했는지. 그것이 얼마나 후회할 일인지는 모른다.
아이가 부정적이라면 당장 부모들 자신부터, 태도를 180도 전환해야 한다.
"아이는 부모에게 달렸다"라는 공식은 지금까지 한번도 틀린적이 없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jinoo13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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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성형, 광대뼈] 광대뼈가 돌출되는 요인과 자가진단법

[얼굴 성형, 광대뼈] 광대뼈가 돌출되는 요인과 자가진단법 성형정보 2008.11.12 12:53

[얼굴 성형, 광대뼈] 광대뼈가 돌출되는 요인과 자가진단법


        





광대뼈가 돌출되는 원인

얼굴뼈의 성장은 두 번, 소아기(1세~2세까지)와 청소년기에 가장 많이 일어난다.

소아에서 뼈의 성장은 얼굴의 크기, 그리고 청소년기의 뼈의 성장은 얼굴의 모양을 결정하게 된다. 부모님의 얼굴 모양을 닮게 되는 것도 당연하지만 유전적인 요인 이외에도 2차적인 영향, 습관, 호르몬 등 여러 가지 요인이 있다.


광대뼈 돌출인지 확인하는 방법

1. 얼굴의 폭, 특히 가운데가 넓다.

2. 얼굴이 편평하다.

3. 눈밑을 강조하는 화장을 하면 예뻐보이는 것 같다.

4. 머리카락을 양쪽으로 늘어 뜨려 얼굴을 가리고 다닌다.

5. 광대가 위로 올라와 있어 눈 옆에 있는 것 같다.

6. 광대뼈의 돌출 정도나 위치가 양쪽이 비대칭이다.

7. 인상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8. 얼굴선이 부드럽지 않고 울룩불룩한 느낌이다.

9. 45도 측면에서 보면 광대뼈만 보인다.

10. 광대뼈 밑이 움푹 들어가 보이고 그늘이 져 보인다.

11. 옆에서 보았을때 귀 앞에 까지 튀어나온 광대뼈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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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크기] 얼굴의 크기를 결정하는 3요소

[얼굴 크기] 얼굴의 크기를 결정하는 3요소 성형정보 2008.11.12 10:44

[얼굴 크기] 얼굴의 크기를 결정하는 3요소

 

 








1. 피부 바로밑의 연부조직의 두께

이부분에는 진피, 피하지방, 각종 표정근육층(일명 SMAS층)이 분포되어 있으며 이부분의 노화와 볼륨변화가 각종 주름 및 얼굴살이 빠졌다, 쪘다 등의 변화를 나타내 주게 되며 얼굴 전체(특히 볼살, 턱살)의 크기 결정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2. 다음 층으로  교근(저작근)층


이 근육은 턱의 하악각부위에서 광대뼈까지 붙어있는 근육으로서 표정근들과는 달리 씹는 기능을 하는 저작근입니다. 기능을 담당하므로 그 넓이와 폭이 상당하며 우리가 어금니를 꽉 깨물었을 때 턱쪽으로 불끈 튀어나오는 근육입니다.
이 교근의 두께가 줄어들면 턱이 매우 갸름해 보이고 슬림한 계란형의 얼굴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3. 제일 깊은 곳에 있는 것이 안면윤곽의 기본틀을 이루는 얼굴뼈


안면윤곽의 기본이 되는 뼈들은 상악골(maxilla), 협골(zygoma), 하악골(mandible)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들 뼈의 골격을 다듬어 윤곽의 기본틀을 갸름하고 작게 만들어 줍니다.

이처럼 얼굴의 크기에는 얼굴뼈뿐만 아니라 이를 둘러싼 교근 및 연부조직이 함께 영향을 미치고 있으므로 이 세가지 요소를 모두 통합하여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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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 소아 비만의 위험 인자

[소아비만] 소아 비만의 위험 인자 아이키우기 2008.11.11 21:19

[소아비만] 소아 비만의 위험 인자






소아 비만의 위험을 높이는 위험인자


유전성

유전자와 환경 모두 비만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유전자]]와 부모-자식 간 유전된 생활양식 인자의 상대적 기여 정도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최근의 한 체계적 리뷰에서는 비만한 부모의 자녀는 일관성 있게 비만의 위험이 높다는 결론을 내렸다. 부모의 비만이 자녀의 비만 위험도를 높이는 것이다. 입양자 연구결과 유전자의 영향은 어린 시절에 발현되고, 양부모보다 생부모의 체질량지수에 가깝게 된다. 쌍둥이 연구결과는 지방체중과 에너지 균형 장애가 유전자 결함에서 유래한다고 보고된 바 있다.

Maes 등은 유전자가 체질량지수 변이의 50-90%를 설명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가족연구는 부모-자녀 간, 형제 간 상관성이 20-80%의 유전성과 일치한다고 보고하였다. 입양 연구결과는 유전인자가 체질량지수 변이의 20-60%를 설명한다고 보고하였다. 게다가 식사요법에 대한 반응 정도 또한 유전의 영향을 받는다. 유전 환경은 의심의 의지없이 중요하며 비만의 역학을 평가할 때에도 반드시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그러나 비만의 유전학적 배경이 중요하다고 해도 전 세계적인 비만의 유행에 유전자의 변화보다 환경변화가 더 중요하게 작용했음을 부인할 수는 없다.


사회,경제적 상태

개발도상국에서는 소아 비만은 부유한 도시가족에 국한된다. 서구화된 사회나 과도기 사회에서 비만은 소외계층이나 빈민에서 더 흔하게 보인다. 또한 발육장애나 영양불량도 같은 계층에 혼재한다. 이러한 뒤죽박죽의 상황은 비만의 역학에 사회 경제적 상태가 기여하는 바가 복잡함을 보여 준다. 실제로 이런 환경에서 비만을 예방하고 치료하려면 단순히 열량 섭취를 줄이기보다 영양불량, 과영양 모두를 해결할 건강한 생활양식에 집중하는 프로그램 이 필요하다.

서구에서 빈곤층에 비만이 흔한 이유는 확실치 않다. 모든 연구결과에서 비만과 빈곤이 관련이 있다는 것도 아니다. 성인,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사회 경제적 상태와 비만이 반비례 관계를 나타내지만 소아의 경우에는 관련성이 약하거나 없었으며 남녀 간 차이도 관찰되지 않았다. 한 연구에서는 여아는 사회계층이 낮을수록 비만 유병률이나 중증도가 높았으나, 남아에서는 관련성이 없었다. 환경이 좋지 않은 여아에게서 비만의 신환 발생률이 더 높고 호전율이 낮았다.


학업성취도

비만학생의 학업성취가 낮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한 전향적 연구에서는 학업수행능력이 평균 이하인 어린이의 비만 유병률이 높고 비만이 청소년기까지 지속됨을 보여 주었다. 10-11세 어린이의 95백분위수 이상 비만의 교차비는 2배 이상이었고, 부모의 체질량지수나 사회계층을 보정한 후에도 유의하였다. 특수교육을 받은 소아는 비만 유병률이 다른 인자를 고려하더라도 높고 청소년기까지 비만이 지속될 위험 또한 더 높았다.


성장에 결정적인 시기

지방증 반동(사춘기 충실기)이 일찍 온 아이가 비만에 잘 걸리고 비만이 지속될 위험이 높다고 보고하였다. 생리적 상태에서 보면 출생 시 체중의 12-15%가 지방이며, 4-6개월까지 증가하다가 1세 즈음엔 21-23%로 유지된다. 지방량은 5-6세까지 감소하였다가 이후 청소년 급성장이 끝날 무렵까지 남아는 11-17%, 여아는 23-26%까지 다시 증가한다. 정상 지방성 반동 연령인 6세는 지방량이 다시 증가하는 이차 시기에 해당한다.

지방성 반동 시기는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지방성 반동 시기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거대아의 경우, 임신성 당뇨병 어머니에게서 태아나지 않았더라도 정상 몸무게의 신생아에 비해 비만 위험이 4배 정도 높다.

청소년기는 비만발생이나 비만위험행동 습득에 중요한 시기다. 중요한 정신 심리적, 행동적 변화가 이 시기에 일어나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결론

소아의 경우 질환 이환율이 성인보다 낮고 [[체지방]] 분포의 역할에 대해 연구된 바가 많지 않다. 소아 비만이 문제가 되는 이유 중 하나는 따돌림과 같은 정신적인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다. 대사 관련 이환율과 마찬가지로 이런 따돌림이 체질량지수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집단검진에 체질량지수를 사용하는 근거가 된다.

비만 유병률은 빠르게 증가하며, 우려되는 것은 체질량지수가 높은 집단에서 더 증가한다는 점이다. 비만도가 높을수록 성인 비만으로 이행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최근 조기 지방증반동의 중요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으나 지방증 반동이 조기에 있을수록 비만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은 것 같다.

중증비만의 유병률이 증가하는 것에 더해 가족력이 있는 경우 소아 비만이 더 흔하게 나타난다. 유병률은 나이에 따라 달라지며 성별이나 사회 경제적 환경에도 일부 영향을 받는다.

 




[출처 : 운산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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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어린이가 많이 걸리는 모야모야병

[질병] 어린이가 많이 걸리는 모야모야병 아이키우기 2008.11.11 20:12

[질병] 어린이가 많이 걸리는 모야모야병







모야모야병은 뇌에 대부분의 피를 공급하는 양쪽 내경 동맥이 서서히 막히는 질환으로 세계적으로 한국과 일본에 특히 많은 독특한 질환입니다. 정상적으로 많은 피를 공급하던 큰 혈관이 막히면서 부족한 피를 공급하기 위해 뇌의 바닥 부위에서 비정상적인 미세혈관과 측부 순환이 자연적으로 발달하게 되지만, 자연적으로 발달하는 혈관에서의 피 공급은 일반 사람의 피 공급 능력에 비해 현저히 제한되어 있어 뇌경색과 뇌출혈이 반복되는 병입니다. 이 모야모야병은 소아에서 흔하지만 성인에서도 발견되는데 성인에서의 치료는 허혈성 뇌혈관질환에서와 같습니다.

이 질환에서 특징적인 임상 증상은 일시적인 뇌허혈, 즉 일시적으로 대뇌가 필요로 하는 피의 양이 공급량보다 많아서 생기는 증상들로서,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는 뜨거운 음식(라면, 국수, 국물)을 먹을 때, 피리나 퉁소 등을 부는 음악시간, 아주 어린 경우는 심하게 울고 나서 갑자기 나타나는 팔다리의 마비, 언어 장애 등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들은 일시적이고 잠시 후면 증상이 없어지기 때문에 부모나 가족이 모르고 지나가거나 무시하기 쉽지만 이것이 반복되면 회복되지 않는 영구적인 팔다리의 마비나 언어 장애로 남기쉬우며, 경우에 따라 전신 발작이나 혼수 상태와 같은 증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질환의 원인, 병태 생리, 병리학적 특징, 임상 경과 및 치료 방법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왔지만 아직도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그러나 유전적인 요인이 많다는 보고가 많아 가족 중 이 질환을 가진 경우 전문의의 자문을 구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모야모야병이 의심될 경우는 단순 자기공명영상이나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한 뇌혈관 촬영으로 쉽게 진단 가능하며, 수술이 필요한 경우 조영제를 뇌혈관으로 주입하면서 혈관내에서 퍼지는 전 과정을 순차적으로 촬영하는 뇌혈관 조영술이 필요합니다.

모야모야병의 자연 경과는 소아와 성인에서 차이가 크며 소아의 경우는 대개 2-3년 동안 혈관의 폐쇄가 진행되어 그 기간 동안 반복되는 허혈성 발작으로 인해서 환자의 약 60~70%에서 영구적인 운동, 언어, 시각 또는 지능 장애를 남기기 때문에 조기에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어른의 경우는 소아에 비해서 허혈성 발작 보다는 뇌출혈을 일으키는 경우가 더 흔하고, 병의 진행도 완만하여 수술적 치료 없이도 비교적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치료는 혈관을 뇌혈관에 직접 이어주는 직접 수술(두개강내외 동맥 문합술)과 뇌 속에 심어주는 간접 수술이 있습니다. 직접 혈관 이식 수술의 장점은 문합의 성공율이 높고 수술 후 즉각적으로 광범위한 부위에 측부 순환이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소아의 경우는 혈관의 굵기가 가늘어 수술 기술상의 어려움이 크다는 점과 수술 중 일시적으로 뇌혈류를 차단하여야 하는데 이로 인해서 뇌경색의 위험이 있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간접 혈관 이식 수술의 장점은 수술 수기가 비교적 간단하며, 이미 형성되어 있는 경경막 측부 순환에 손상을 주지 않고 피질 동맥혈류의 일시적인 차단이 필요 없어서 안전하다는 점이며, 소아의 수술 방법으로 적당하다고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 주의사항:
울도록 하면 안됩니다 흥분하게 하면 안됩니다
기름기 있는 음식은 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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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 건강] 소아 및 어린이의 시력관리 방법

[어린이 눈 건강] 소아 및 어린이의 시력관리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20:01

[어린이 눈 건강] 소아 및 어린이의 시력관리 방법






1, 아기의 시력 언제부터 어느정도일까요?

막 태어난 신생아의 경우 아주 흐릿하게 찍힌 흑백사진정도로서 물체를 아주 흐릿하게 인지합니다. 이후 점점 성장하면서 아주 또렷하게 찍힌 칼라 사진과 같은 시력을 가지게 됩니다.

보통 생후 2 내지 3개월에는 2-3m 거리의 물체를 인지하고, 6개월이 되면 보통  0.1정도의 시력과 정확한 인식이 가능합니다. 이후 5세정도가 되면 0.8-1.0의 성인과 같은 정도로 시력표를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즉 만 5세 이전에 대부분의 시력발달이 이루어지고, 이후에는 아주 조금 더 성장하다 약 9세경 시력발달은 멈추게 됩니다. 그래서 조기에 시력에 대한 문제가 있을 때 발견하고 치료해야 하는 것입니다.


2, 아이들의 경우 시력이 나빠지게 되는 이유는 왜 일까요?

선천성 백내장이나 미숙아 망막증, 녹내장과 같은 안 질환으로 인한 시력 저하도 있으나 거의 대다수는 근시나 난시 같은 굴절이상에서 기인합니다. 고등학생으로 갈수록 눈이 나빠지는 것을 보면 환경적인 요인 즉 TV나 컴퓨터에 오래 매달리다 보면 눈의 조절력에 이상이 생겨 눈이 나빠진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러나 시력이 나빠지는 가장 큰 원인은 선천적인 것입니다. 눈이 나쁜 사람과 정상인의 안구 길이는 다릅니다. 보통 정상인의 길이가 2.3㎝인 데 비해 시력이 나쁠수록 안구가 길어집니다. 이는 유전적으로 태아 때부터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부모가 안경을 꼈으면 자녀도 안경을 낄 확률이 높습니다. 특히 키가 한창 자랄 무렵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사이에 안구의 길이도 더욱 길어져 이 시기에 안경 끼는 아이들이 많이 늘게 됩니다.


3. 아이들의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굴절이상에는 어떤 종류들이 있을까요?

소아기때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굴절이상의 종류로는 근시, 가성근시, 원시, 난시 등이 있는데요, 대개 굴절이상의 심한 정도를 표시하는 기호로 디옵터(D)를 쓰는데요 근시는 마이너스(-)로 표시하고  원시는 플러스(+) 로 표시합니다. 알기 쉽게 말하자면 근시는 먼 곳을 잘 못보는 것이고, 원시는 그 반대로 가까운 곳을 잘 못보는 것입니다. 난시의 경우는 사물이 겹쳐 보이는 것입니다.

이에 반해 가성근시란 안구의 지나친 조절작용으로 일시적인 근시 상태로 되는 현상으로서 아이들의 경우 잘못 안경을 착용시에는 영구적인 근시상태로 굳어버립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양쪽 눈의 시력이 달라 안경을 착용해도 시력은 교정되나 양안에서 보이는 사물의 형태가 차이가 나서 불편한 것으로서 어릴 적부터 교정해야 적응되고, 한 쪽이 정상일 경우는 정상인 눈만 사용하므로 반대편 눈은 제대로 성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약시라고 합니다. 약시는 대개 6세까지인 시력성장기 굴절이상으로 적절한 시력이 대뇌에 전달되지 않아 성인이 되어 저시력으로 굳어버리기에 어릴 적부터 정기적인 시력검사가 필요합니다.

약시 가능성이 있는 눈은 철저히 교정해야 하기 때문에 부모님과 학교선생님의 관심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시력검사 언제부터 해야 하나요? 꼭 해야만 하는 시기가 있다면?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처음 시력검사를 하는 것은 너무 늦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시력이 나빠져 있는 경우 8세 이후에 치료를 시작하면 고칠 수가 없거나 혹은 원인 질환을 치료한다고 해도 시력이 더 이상 성장하지 않아서 영구적인 장애로 남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씀 드린대로 시력은 5세 이전에 대부분이 성장이 많이 되고 9세 정도에 거의 끝나기 때문에 아이들에 대한 첫 번째 시력검사는 출생 직후에 꼭 한번은 해야 합니다. 이때는 선천성 백내장 등의 주로 선천성질환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고, 이런 다른 질환들이 없었던 경우에도 만 4-5세경에는 반드시 성인수준의 시력검사가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숫자를 빨리 가르쳐서 어른들과 똑 같은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지만, 숫자를 잘 모른다고 하더라도 그림으로 시력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안경을 써야 하는 경우가 발견되면 이때부터 안경을 사용하기 시작해야 가장 치료효과가 좋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뭔가 이상이 발견되고 치료를 시작하면 이미 늦을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5, 눈이 나쁜 아이를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시력이 좋지 않아도 특별히 불편을 호소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시력이 나쁘더라도, 아이들은 항상 세상을 그 정도로만 봐 왔기 때문에 원래 그렇게 흐린 줄 알지 다른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또렷하게 세상을 보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눈검사는 꼭 필요하다 할 수 있고, 특별히 일상생활 중에서 부모님들이 아이가 시력이 나쁘다는 것을 의심할 만 한 몇 가지 증상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나이에 상관없이 꼭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아기들의 경우는 

-생후2개월이 지나도 엄마와 눈을 못 맞출 때
-한쪽 눈을 가리면 심하게 보채거나 짜증낼 때
-생후2개월 이후에도 한눈의 시선이나 초점이 똑바르지 않을 때
-걸을 때가 되었는데도 잘 걷지 못하고 자주 넘어질 때
- TV를 아주 가까이서 볼 때
-눈을 자주 찌푸린다거나 비비거나 깜박일 때
-특별한 원인 없이 집중을 못하고 산만한 경우
-부모 중 한 명이 아주 눈이 나쁠 때(고도근시)는

반드시 시력이상을 염두해 보시고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6, 시력검사 결과 눈이 나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철저하게 검사를 해봐서 시력이 나쁜 원인을 찾아봐야 합니다. 어떤 질병이 원인이라면 그것을 먼저 고쳐야 하고, 질병이 없이 근시, 난시, 원시 등의 굴절이상만 있는데 단지 아직까지 안경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는 정확한 굴절검사를 시행해서 눈에 꼭 맞는 안경을 사용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런데 약시가 있는 아이들에 대한 시력은 한번만에 끝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참을성이 적고, 한곳에 초점을 잘 맞추지 못해서 어른들에게 시행하는 굴절검사정도로는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눈에 안약을 넣어서 초점조절기능을 마비시킨 후에 검사를 하면 정확히 검사할 수 있는데 이를 <조절마비굴절검사>라고 합니다. 약시가 있다면 이 검사를 꼭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검사를 해서 안경을 정확히 처방하면 대부분 시력이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경을 사용하더라도 양쪽 눈의 시력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에는 <가림치료>를 해주는 게 좋은데요. 이것은 정상적인 눈을 가리고 아직 시력이 발달하지 않은 눈만으로 생활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양쪽 눈이 똑같은 시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7, 가림치료의 원리가 무엇일까요?

대부분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고요, 우리가 역기나 아령을 들고 근육을 단련하게 되면 근육이 발달하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눈도 초점을 정확하게 맞추어 주면 시신경이 발달하게 되고, 그만큼 시력이 좋아지지만, 초점이 흐리면 흐린 만큼만 시력이 발달하게 됩니다.

따라서 근시, 난시 등으로 초점이 정확히 맺히지 않으면 시력이 발달하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이때 안경으로 정확히 초점을 맞추어 주면 다시 시신경이 발달하게 되고, 시력이 좋아집니다. <가림치료>의 경우도 이와 유사한 원리인데, 양안의 시력이 다르면 무의식적으로 잘 보이는 눈에서 들어오는 정보만 머리에서 인식하게 되고, 잘 안 보이는 눈에서 들어온 정보는 무시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한 눈만 사용하게 됩니다.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잘 보이는 눈은 시력이 정상적으로 발전하지만, 잘 보이지 않는 눈은 시력이 발달하지 않게 됩니다.  이때 잘 보이는 눈을 가려서 사용하지 못하게 하면, 잘 안 보이는 눈만 계속 사용하게 되어 그 눈의 시력이 좋아지게 됩니다. 다만 근육을 단련하는 것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근육이나 다른 신체부위는 어른이 되어서도 언제든 단련할 수 있지만, 시력의 경우 9세정도가 지나게 되면 더 이상 향상시킬 수 없어서 반드시 그 이전에 해야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8, 안경을 쓰면 눈이 나빠지는가요? 혹시 안경말고는 방법이 없나요?

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결코 눈을 더 나쁘게 하지 않습니다. 사실 안경은 근시, 혹은 난시가 진행하는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눈이 나빠진다는 것은 근시 혹은 난시의 도수가 점점 높아진다는 뜻인데요, 이는 눈의 성장과 관계가 됩니다. 아이들의 키가 자라는 것처럼, 눈도 점점 커지게 됩니다. 즉 초점이 맺히는 시신경 부위가 점점 더 뒤로 물러난다는 말이고, 시신경에 정확히 초점이 맺히기 위해서 빛을 점점 더 뒤로 보내야 하므로 더 높은 도수의 오목렌즈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의 키가 큰다면, 안경을 사용하든 안하든, 근시는 점점 심해지게 되고, 더 높은 도수의 안경이 필요하게 됩니다. 간혹 아이에게 안경을 씌운다는 것이 불안하다는 분들 계신데, 물론 다치지 않도록 조심시키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긴 합니다만 눈이 아직은 많이 나쁘지 않은 시기에는 놀 때 안경을 벗어놓아 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안경을 쓰다 벗었다하면 눈이 더 나빠진다는 말도 있지만, 이도 사실과는 다른 잘못된 상식입니다.

하지만 눈이 좀더 많이 나빠서 안경을 도저히 벗을 수 없는 경우에는 항상 안경에 주의하도록 잘 지도하고, 그래도 불안하면, 최근에는 드림렌즈 등을 통해서 어른들이 라식을 하는 것처럼 아이들도 안경을 벗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므로, 이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드림렌즈는 잠잘 때  끼는데요, 드림렌즈를 끼고 잠자는 동안 근시의 원인인 볼록한 각막을 필요한 만큼 펴주기 때문에 근시 진행을 억제해 줄뿐만 아니라 근시 및 난시를 정상적으로 교정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원하는 도수만큼 각막중심부를 눌러줌으로써 근시 및 난시가 교정되며 시술이 완료되었을 시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각막굴절수술과 같은 효과가 나타납니다.


9, 아이들의 눈건강을 위해 부모님들이 관심 가져야 할 것들.

어린이들이 평소 건강한 눈을 위한 예방법으로는 우선 골고루 잘 먹는 것과 눈 건강을 위한 바른 자세 가 필요한데요,

①편식하지 않는 식습관과 밝은 실내 조명유지(300-500룩스)
②공부나 책을 볼 때 바른 자세유지 
③지나친 TV나 컴퓨터 게임의 자제
④만 4세 이후 정기적인 시력검사

등을 잘 지키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굿모닝 성모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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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비만] 소아 비만 부모님의 체크 포인트

[소아비만] 소아 비만 부모님의 체크 포인트 아이키우기 2008.11.11 19:56

[소아비만] 소아 비만 부모님의 체크 포인트





 
① 부모님이 어렸을 때부터 비만하지 않았는가?
양쪽 부모님의 모두 비만한 경우 자녀가 비만할 확률은 50%정도나 된다. 그러므로, 이런 경우 성장기에 지방세포수가 증가하지 않도록 운동과 식이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② 부모님과의 관계는 좋은 편인가?
소아 비만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부모님과의 잘못된 관계이다. 아이의 정서 발달이 문제가 있거나, 감정표현을 자유롭게 하지 못한다면 섭식장애로 이어져 소아비만에 이르게 된다.

③ 부모님이 잘못된 습관을 하고 있지 않는가?
부모님의 식사시간이 일정하지 않거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 경우 등에서 소아비만이 따라오는 것은 당연하다. 요즘은 특히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패스트 푸드로 자녁의 식사를 대신하거나, 일정하지 못한 식사시간을 갖는 가족이 많아지면서 소아비만의 경우가 늘고 있다. 아이들에게는 아침 식사를 꼭하라고 하면서, 부모님들은 늦잠을 자고 아침을 거른다면 아이들이 배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④학교나 친구들과의 관계에 문제는 없는가?
부모님들은 자녀들의 문제에 대한 올바른 도움과 길잡이가 되주어야 한다. 무관심 속에 자녀들은 도움 받을 곳이 없게 되면 정서적인 문제의 야기과 섭식의 장애, 폭식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왜 중요한가?

예전에는 부모님이 어린이들을 억지로 데리고 왔지만, 요즘은 초등학생들이 부모님을 졸라서 한의원을 오는 경우도 많아졌다. 초등학생들도 비만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고, 의사인 내가 보기에도 성인만큼이나 덩치가 크고 비만한 경우가 많아 놀라게 된다. 소아의 경우, 체지방세포의 숫자가 증가하는 시기이다. 일생을 두고 조금씩 증가와 감소를 할 수 있지만, 특히 성장기와 사춘기에는 급격히 체지방의 세포수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잘 관리를 해주어야 성인이 되어서 비만으로 인한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원인과 위험성

우리나라 성인의 가장 중요한 사망 원인의 하나로 알려진 고혈압도 비만증세가 유발시키는 대표적인 소아 성인병 가운데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국내 모대학병원의 94년도 발표에 의하면 사춘기 이전에 고혈압 증세를 보이고 있는 어린이 비율은 현재 1% 정도에 이르고 있으나, 사춘기를 전후로 해서는 이같은 비율이 크게 증가해 10% 안팎으로까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이 소아 성인병이 늘어나고 있는데에는 아침을 대체로 거르면서 인스턴트 식품이나 스낵류로 간식이나 야식을 많이 하는데다, 식품 섬유나 칼슘 대신 육류 등에 대한 편식이 두드러진 식습관이 그 원인이다. 또한 TV시청, 컴퓨터 게임등 비활동성 오락이 늘어나고 있으며 과다한 특기 교육 과외 등으로 인하여 뛰어 놀 시간이 부족한 것 등도 주범이겠다. 이로 인해 소아 비만이 늘어나면서 소아 성인병 발생율 역시 놀라울만큼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특징과 임상양상


소아 비만은 미용상의 이유가 아니라, 장래를 위한 예방과 치료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소아 비만의 원인도 섭취 열량 과다라는 점은 성인과 같으나, 가족의 행동 양태, 유전등의 영향이 크다는 특징이 있다. 이 중 가족의 생활양식은 소아 비만의 치료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비만한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정상 체중의 산모에게서 태어난 아기에 비해 신체 활동량이 적고 체중이 더 빨리 는다. 그러므로, 임신 중 비만하였던 어머니라면 더욱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이다.

비만은 어느 연령에나 올 수 있지만, 소아 비만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시기는 영아기, 5-6세 경, 그리고 사춘기이다. 과도한 열량 섭취로 인해 비만해진 어린이들은 또래에 비해 체중 뿐 아니라 키도 더 크고, 골연령도 빠른 편이다. 남아의 경우 유방 부위에 지방 축적이 증가하여 마치 젖봉오리가 솟은 것 같이 보일 수 있다. 복부는 늘어져 출렁거리고 급속한 체중 증가로 피부가 터서 흰색이나 보라색의 줄이 생기는 경우도 흔하다.

남아의 성기가 상대적으로 작아보이나 실제로는 대개 정상 크기이다. 종종 성기가 배의 지방세포에 파묻히기도 한다. 사춘기가 빨리 오는 경우가 흔하여 비만아의 최종 신장은 또래에 비해 작기 쉽다. 팔다리의 지방 축적은 주로 상박과 허벅지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종종 그 부위에 국한되기도 한다. 손은 상대적으로로 작고 손가락은 끝이 가늘어진다. 무릎이 안쪽으로 굽는 내반슬이 흔하다.

비만아에서는 정신장애가 흔하다. 외견상 잘 적응하고 있는 아이도 적절한 심리검사를 해보면 내재된 정서장애가 흔히 발견된다. 이러한 정서장애는 처음에는 비만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이후 비만의 유지에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 
 


소아비만의 치료


소아 비만 치료는 다소 장기간에 걸쳐 식사습관, 운동 프로그램 , 생활습관을 변화시켜 나가는 프로그램이어야 한다. 이런 점이 치료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 점이기도 하다. 소아 비만 치료에는 부모님의 적극적인 노력과 어린이와 함께하는 교육이 필수적이다. 





[출처 : 한의사 최승 http://www.choiseu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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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 자세와 건강 ]우리아이 앉는 자세가 휜다리를 만든다.

[ 바른 자세와 건강 ]우리아이 앉는 자세가 휜다리를 만든다. 아이키우기 2008.11.10 17:45

[ 바른 자세와 건강 ]우리아이 잘못된 앉는 자세가 휜다리를 만든다.

 





개인적으로 세 아이의 아빠로서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보면 나름대로 많은 정보를 얻게 됩니다. 저녁에 퇴근해서 집에 들어가면 6살된 딸 아이가 마루에 앉아 오늘 유치원에서 있던 일이나 자랑하고 싶은 얘기를 들려주죠. 그런데 딸 아이의 앉은 자세를 보면 아들과 분명한 차이가 있어요. 흔히 M자 형태로 다리를 양쪽 측면으로 벌리고 앉는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당신의 자녀는 어떻습니까?

대부분의 가정에는 쇼파가 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TV를 볼 때나 놀이를 할 때 마루나 방바닥에 앉아서 지내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습관적으로 앉을때 자세를 M자 형태를 취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런 자세가 아직까지 무릎 관절이나 고관절이 미성숙된 상태에서 편안하게 느껴질지는 모르지만 나중에 아이의 성장과 관련하여 다리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바닥에 앉을때 M자 형태를 취하게 되면 무게 중심이 잘 잡히고 균형을 유지하기가 편하죠.하지만, 이 자세를 방치해 두게 되면 성장 시 안짱걸음을 초래하는 등, 다리 모양의 변형을 가져오게 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세요. 

일반적으로 소아의 다리 성장에 있어 태아는 다리를 'O자 모양'을 하고 있고, 태어나서 생후 2세 때까지 O자 모양을 하며 무릎의 축은 바깥쪽을 향하고 있지요. 이런 다리 모양은 아기가 큰 대자로 누워 자고 있는 모습을 살펴보신다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아이가 2세가 되면 다리는 직선배열을 하고, 이후 X자 모양으로 배열하다가 6세가 되면 다시 일직선 배열을 합니다. 그리고 무릎 축은 차차 바깥쪽에서 정면으로 향하게 되고, 그래서 6세 이후가 되면 성인과 같이 하지는 일직선 배열하고, 무릎 축은 정면을 향하게 됩니다.

아동기에 반복적인 M자 형태의 앉기 자세를 방치하거나 유도하게 되면 정상적인 하지 뼈의 성장을 방해하게 돼 몇 가지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X자 무릎 변형, 즉 안짱걸음이죠. 6세가 되면 일직선으로 회복되어야 할 다리 모양이 M자 형태의 앉기 자세로 인해 X형 무릎으로 남아 있게 되고, 무릎 축은 정면을 지나 안쪽을 향하게 되어 발도 안쪽을 향하게 됩니다.

특히 발을 안쪽을 향해 걷게 되는 안짱걸음을 하게 되면 아이들이 자기 발에 걸려 자주 넘어지고 다치게 되는 큰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지요.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저도 경험이 있지만 예전에 엄마들이 아기들을 대부분 등에 업어 키우는 경우가 흔했지요. 그런데 이런 아기를 돌보는 형태가 되려 안짱걸음의 다리 변형을 막아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즉 O자 형태의 다리와 X자 형태의 자세가 서로 상쇄하는 효과로 작용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요즘 엄마들의 아이를 돌보는 형태를 보면 대부분 아기를 안거나, 보행기에 앉혀서 키우기 때문에 예전처럼 O자형 다리를 조장하지 않는데 이 상태에서 M자 형태의 앉기 자세를 방치하게 되면 X자 무릎 변형, 안짱걸음이 초래될 가능성이 좀 더 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들이 M자 형태의 자세로 앉지 못하게 해야 하며 다리를 쭉 뻗고 앉게 하거나 양반자세나 의자에 앉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1개월 정도만 꾸준히 앉는 자세를 바로 잡아주면 아이들도 앉는 습관이 바뀌게 됩니다. 또한 바닥에 앉는 일은 허리에도 부담을 주고 다리에도 편치 않은 일이므로 가급적이면 생활 양식을 의자에 앉는 방향으로 개선해 나가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어쩔수 없는 경우, 바닥에 앉을 때는 양다리를 앞으로 뻗고 발끝을 나란히 하고 등은 쭉 펴고 앉을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아이들에게 팔로 체중을 지탱하면 팔에 무리가 가므로 허리를 세우고 손을 앞으로 모아 앉고, 벽에 등을 기대거나 등받이 있는 좌식 의자를 사용하도록 생활습관을 키워 주세요.

이런 자세가 힘들다며 양반다리를 하고 앉는데 M자 형태로 잘 앉는 아이의 경우엔 치료 목적으로 책상다리를 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출처 :  미소담은(http://미소담은.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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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염] 비염균성요도염이란 무엇인가?

[요도염] 비염균성요도염이란 무엇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00
[요도염] 비염균성요도염이란 무엇인가?





비임균성요도염이란 임질균 이외의 원인에 의하여 요도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의미하며 요도염에서 약 80%를 차지합니다.

아래는 비임균성요도염을 일으키는 원인

클라미디아 (Chlamydia trachomatis) 15-40%
유레아플라즈마(Ureaplasma urealyticum) 10-40%
마이코플라즈마(Mycoplasma genitalium) 15-25%
트리코모나스(Trichomonas vaginalis) -13%
헤르페스(Herpes Simplex Virus) <1%
캔디다(Candida albicans) <1%
알수없음 20-30%

비임균성요도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은 클라미디아균이며 약 20%에서는 원인균을 알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염균성요도염의 감염 경로


성관계시 (질, 항문, 구강 성교를 포함) 감염자와 점막이 직접 접촉하면 전염됩니다. 감염은 성기뿐아니라 항문과 구강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성관계에 의한 감염
- 요로감염
- 세균성전립선염
- 요도협착
- 진성포경
- 요도에 도관을 넣는 것과 같은 행위

출산기
출산시 신생아가 감염된 임산부의 산도를 통과할 때 전염이 되는데 눈 (결막염), 귀 (중이염),  폐(폐렴)에 발병하게 됩니다. 
 


비임균성요도염의 증상

비임균성요도염의 잠복기는 대개 7-14일로 임균성요도염의 7일보다 길고 증상도 서서히 나타나게 됩니다.
증상은 감염된 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임균성 요도염이 있는 남성의 약 1/3에서는 증상이 없을 수 있고 여성의 경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흔합니다.

요도의 감염
- 요도에서 분비물이 나온다.
- 요도가 아프거나 가렵다
-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여성에서는 이러한 균에의해 질염이나 자궁경부염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위의 증상 외에 질 분비물의 증가나 하복부통이나 비정상적인 질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항문 또는 구강 감염
항문에 감염되면 항문 주위가 가렵고, 대변을 볼 때 분비물이 나오고 아프게 됩니다. 구강감염의 대부분은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 목감기나 편도선염 증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비임균성요도염의 진단

비임균성 요도염이란 요도에 염증이 있고, 그람염색이나 배양검사에서 임질균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람염색이나 배양검사 외에 최근에는 민감도가 매우 높은 새로운 진단방법으로 PCR(polymerase chain reaction)을 이용하기도합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의 원인 균을 구별하기위해 검사하는 것은 필수적이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클라미디아와 비임균성요도염의 원인이 되는 다른 균의 치료법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가장 좋은 방법은 환경에 노출을 피하는 것으로 성관계를 갖지 않거나 성관계 상대를 한사람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은 콘돔을 처음부터 끝까지 착용하고 성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또한 증상이 발생하거나 부적절한 관계후 에는 즉시 효과적인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의 치료가 어려운 이유

요도염의 치료가 잘 되지않는 경우 지속성 혹은 재발성 요도염으로 분류합니다. 이러한 경우 원인으로 가장 많은 경우는 재감염입니다.

다음으로 약물을 적절히 복용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다른 경우로는

다음과 같은 원인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조직에 약물이 적절하게 들어가지 못할 때 (전립선에의 감염)
• 항생제에 내성이 있는 균에 의한 감염 (유레아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 헤르페스감염
• 트리코모나스
• 감염이외의 원인 


비임균성 요도염이 치료가 되지 않는 경우 문제

요도염을 치료하고 증상이 지속되면서 검사에서 요도염이 발견되는 경우 혹은 증상이 없으면서 염증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치료를 적절히 하였고 균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에는 성접촉시 상대에게 전염시킬 위험이 없습니다.

또한 특별한 치료없이도 시간이 지나면 치유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불임과 같은 합병증이 거의 없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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