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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의 놀이] 기기 전 아기에게 필수 놀이, 터미타임(tummy time)

[아기와의 놀이] 기기 전 아기에게 필수 놀이, 터미타임(tummy time) 아이키우기 2008.11.10 15:38

[아기와의 놀이] 기기 전 아기에게 필수 놀이, 터미타임(tummy time)






SIDS 경고로 인해 아이를 엎어재우지 못하면서, 그 대안으로 놀이 시간동안 tummy time(엎어 놓기)를 많이 권장하고 있어요. 신생아 시절부터.

엎어재우지 말라는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로 SIDS는 많이 줄어들었는데, 두상 불균형은 대략 30명당 1명일 정도로 많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캠페인 슬로건이 생겼어요.
(두상에 대해 첨언하자면, 30명당 1명에 들더라도 대개 2살경에는 두상이 거의 균형잡힌대요. 그러니 영아때 이쁜 거보다는 안전을 먼저 생각하시길.)


재울 때는 똑바로 뉘어서, 놀 때는 엎어서 ("Back to Sleep, Tummy to Play")

당연히 이걸 처음부터 즐기는 아기들 없어요.
우리 핑키, 처음 터미타임하던 날이 생각나네요. 생후 40일경이었는데, 단 10초도 아주 낑낑대더군요.
그래도 주정부 간호사가 그걸 보고는, 아기가 아주 강하다고 감탄을 했어요.

한번에 단 10초도 좋아요. 하루에 몇번 반복하다 보면 점점 그 시간이 길어지고 오히려 누워 있는 것보다 엎어져 있는 것을 더 좋아할 겁니다.
그 이유는? 아기의 시야가 훨씬 넓어져요.
물론 목근육, 등근육 등 기는데 필요한 근육을 발달시키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


다음은 tummy time, 엎어두기의 아이디어입니다. (사진들은 http://www.cranialtech.com 사진을 제맘대로 편집한 것입니다.)



처음 엎어두기를 하실 때는 2.와 7.(엄마가 앉은 자세에서 점차 이 자세로)를 먼저 많이 해주세요.
(7. 자세는 엄마 뱃살 빼는데도 특효.)

2.와 7.이 익숙해지면 3. 자세를 시도해주세요. 수유 쿠션 대신 엄마 허벅지를 대신 대줘도 좋아요.

3. 자세가 익숙해지면 1.과 5.로 옮아갈 수 있어요.

그리고 최종 4, 그리고 6.




[출처 :네이버 지식인 julieemom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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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예방] 유방암 막으려면 12~22세 때 운동하세요

[유방암 예방] 유방암 막으려면 12~22세 때 운동하세요 암 정보 2008.10.29 18:36

[유방암 예방] 유방암 막으려면 12~22세 때 운동하세요

 



청소년기부터 규칙적이고 지속적으로 운동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낮다는 연구가 나왔다.


워싱턴 약학 대학 그라함 콜디츠 박사는 24-42세의 폐경 전 여성 64000명에게 12세부터 현재까지 어느 정도 운동을 해왔는지를 설문조사 했다. 6년간의 추적 연구 결과, 한 주에 13시간 이상 걷거나 3.25시간 이상 달리는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폐경 전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23%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소년기와 성인 초기인 12-22세까지의 운동여부가 폐경 전 유방암의 발병 유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라함 콜디츠 박사는 “청소년일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면 운동으로 인한 유방암 예방효과가 가장 극대화 된다” 고 말했다.


운동과 유방암과의 연관성에 대해 연구진은 “운동을 하면 에스트로겐, 인슐린, 그 외 암의 발생을 가속화시킬 수 있는 성장 호르몬의 생산이 줄게 돼 상대적으로 암에 걸릴 확률이 줄어 드는 것”이라고 풀이했다.


그 동안 규칙적인 운동이 폐경 후 여성의 유방암 발병의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것을 증명한 연구는 많았지만, 운동이 폐경 전 여성의 유방암 발병의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것을 증명한 연구는 없었다.


마지막으로 그라함 박사는 "월경 시작 나이, 폐경 나이, 가족력 등과 같은 다른 유방암 위험 인자와 달리, 운동은 여성 스스로 선택하고 조절할 수 있는 위험 인자라는 점에서 이번 연구는 의미가 크다. 젊은 여성들은 지속적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을 어느 정도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국립암협회지 (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 최신호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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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운동] 몸이 행복해지는 8가지 자세

[건강과 운동] 몸이 행복해지는 8가지 자세 질병과 건강 2008.10.26 16:41

[건강과 운동] 몸이 행복해지는 8가지 자세

 


 
행복한 사람으로 사는 법 크리스티 털링턴 지음, 명진출판 세계적인 슈퍼모델 크리스티 털링턴은 웰빙 트렌드의 대표 주자. ‘1mm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얼굴’이라는 찬사를 들으며 80~90년대 <보그>와 <엘르>의 지면을 장식했던 그녀가 웰빙 사업가로 변신하게 된 것은 요가에 빠져들면서부터. 스물여섯 살 무렵부터 본격적인 수련을 시작한 그녀는 이제 요가 전문가가 되었다.
 


행복에 이르는 8가지 동작


고무카 아사나 (소 머리 자세)

‘고무카’는 ‘소 머리’를 의미한다. 이 자세에서 숨을 깊이 쉬고 가슴을 활짝 열면 기분이 상쾌해진다. 우울함이 사라지고 에너지가 편하게 방출되는 것도 특징.

우타나 파다 아사나 (비스듬한 U형 자세)

목을 부드럽게 하고 등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자세. 가슴이 활짝 열리고 척추의 유연성이 강화된다. 또 목과 가슴 쪽으로 혈액이 공급되어 갑상선 기능이 좋아지고 몸 전체의 균형을 찾아준다.

사르방 아사나 (고개 굽힌 물구나무)

아사나의 여왕’이라 불리는 자세.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고 신체적으로도 건강해진다. 거꾸로 서서 하기 때문에 중력을 활용해 혈액 흐름을 반대로 만들어주고, 우리 몸 전체에 영향을 준다.

에카 파다 라자카토트 아사나 (왕 비둘기 자세)

복잡한 자세이기 때문에 취하기가 쉽지 않지만, 내분비계에 신선한 혈액을 공급해주며 어깨와 목이 굳는 것을 방지한다.

우스트라 아사나 (ㅁ 자형 자세)

뒤로 늘어난 척추를 자극하여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자세. 가슴과 골반을 열어주고 어깨를 유연하게 해주며 아랫배와 대퇴부 근육을 자극해 부드럽게 풀어준다.

우르드바 다누라 아사나 (역 U형 자세)

팔과 손목, 복부, 다리, 엉덩이와 척추가 강화된다. 우울함을 느끼거나 등의 통증을 덜어줄 때 좋으며 천식과 골다공증 치유에도 효과적.

고무크 아사나 (꼰 다리 자세)

앉은 자세에서 양발이 반대편 몸 뒤로 가도록 엇갈리게 꼰 다음 허리를 펴고 양손을 뒤로 해서 합장한다. 척추를 통해 몸 전체에 생명력이 충만하게 된다.

아르다 밧다 파드모탄 아사나 (외발 자세)

산처럼 단단히 버티고 선 자세를 응용한 것. 한쪽 발을 들어 무릎을 굽힌 채 손으로 잡는 자세로 척추가 올곧게 펴지고 온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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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기억력 좋아지는 손가락 체조

[기억력] 기억력 좋아지는 손가락 체조 질병과 건강 2008.10.26 16:11

[기억력] 기억력 좋아지는 손가락 체조


 



평소에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는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건망증에 잘 걸리지 않는다. 기억력이 떨어졌을 때 혼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손가락 체조를 15~20분씩 하루 3번 해주면 가벼운 건망증에 효과적이다.
 
1. 한 손의 손가락을 다른 손으로 잡고 위로 힘있게 꺾어준다.
2. 중지­검지­약지­엄지­소지 순으로 한다.  
3. 손가락을 아래로 최대한 내려서 구부리는데, 1 과 같은 순서로 한다. 

 

→건망증에 좋은 약재


건망증이 심각하다고 생각되면 병원에서 의사의 진단을 받고 약재를 쓰는 것이 좋다. 두뇌의 혈액순환을 돕고 뇌가 기억을 할 때 필요한 물질을 공급해서 기억력을 좋아지게 하는 대표적인 처방으로는 총명탕과 갈대뿌리차가 있다.
 총명탕
총명탕은 용안육, 석창포, 산조인, 백복신이 들어가는 약으로, 두뇌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이것을 체질에 맞는 보약과 함께 먹으면 좋다.   갈대뿌리차
갈대뿌리에는 우리의 뇌가 기억을 할 때 필요한 물질이 들어 있다. 물 1.8ℓ에 갈대뿌리 100g을 넣고 2시간 이상 약한 불에 달여 보리차처럼 수시로 마신다. 

→심하면 치매로?


건망증이 심해지면 치매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건망증과 치매는 비슷한 듯하지만 다른 증상이다. 치매의 초기 증세는 건망증과 비슷하니, 치매가 의심되면 의사의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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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후프] 세계인 허리 운동기 훌라후프 탄생 50년

[훌라후프] 세계인 허리 운동기 훌라후프 탄생 50년 질병과 건강 2008.10.26 15:32

[훌라후프] 세계인 허리 운동기 훌라후프 탄생 50년

 


  

 
 애초 장난감으로 개발된 세계적 대히트 상품 훌라후프가 19일로 출시 50주년을 맞았다. 훌라후프의 훌라는 하와이의 훌라춤을, 후프는 테두리를 의미한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훌라후프를 처음 상품화한 사람은 미국의 장난감 회사 웸오(Wham-O)의 리처드 너와 아서 멜린이다. 둘은 호주에서 운동기구로 쓰이던 대나무 고리에 착안해 플라스틱으로 만든 훌라후프를 만들었다.

훌라후프는 출시되자마자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1년 만에 1억 개나 팔렸다. 훌라후프 운송 차량이 털리는 일도 자주 일어났다. 당시 소련은 ‘미국 문화의 공허함을 상징한다’는 이유로 판매를 금지했다. 일본 정부도 한때 공공장소에서 훌라후프를 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엉덩이를 흔들며 이를 돌리는 모습이 고상하지 못하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훌라후프가 상품화한 지는 50년밖에 안 됐지만, 실제 역사는 훨씬 더 길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훌라후프 같은 원통형 고리를 운동기구로 사용했다. 기원전 이집트에서도 포도나무 가지로 고리를 만들어 이를 막대에 끼워 돌렸다.

세계적인 대박 상품이었지만 개발자들은 훌라후프의 특허권을 인정받지 못했다. 수천 년 전부터 사용되어온 것이라는 이유에서였다. 대신 이들은 1960년대 초반 ‘훌라 후프’라는 이름을 상표권으로 등록해 권리를 보장받았다. 60년대 후반부터 미국에서는 훌라후프 대회가 열렸다. 99년에는 한 번에 82개의 훌라후프를 돌린 미국인 여성이 기네스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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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치매]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운동과 치매]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질병과 건강 2008.10.24 21:32

[운동과 치매] 운동 꾸준히 하면 치매 치료



원인 단백질 감소로 밝혀져...

치매쥐를 이용해 실험한 결과 운동이 치매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음이 입증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 연구원 김용규박사팀은 치매 유발 유전자인 '프리세닐린(PS2)변이 유전자'를 이식시킨 실험쥐를 3개월간 주5회씩 생쥐용 러닝머신으로 운동시킨 결과 해동장애가 뚜렷하게 개선되는 효과를 얻었다고 1일 밝혔다.

LFGJAWNL는 운동후 치매를 일으키는 독성 단백질인 AB-42축적량이 감소했고,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졌으며, 몸에 유익한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수치가 증가한 반면 몸에 나쁜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수치는 줄어들었다. 김박사는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운동후 치매쥐의 총콜레스테롤과HDL,LDL 수치 등이 거의 정상에 가깝게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결과로 치매를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효과적이라는 증거를 얻게 됐다고 김박사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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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건강] 1주일에 3회―3㎞―45분이상 걸어야 뱃살 쏙! 혈압 뚝!

[운동과 건강] 1주일에 3회―3㎞―45분이상 걸어야 뱃살 쏙! 혈압 뚝! 질병과 건강 2008.10.24 21:30

[운동과 건강] 1주일에 3회―3㎞―45분이상 걸어야 뱃살 쏙! 혈압 뚝!




◇ 걷기 운동 수칙



1) 머리는 똑바로 세우고 턱은 지상과 수평을 이루게 한다. 고개가 앞으로 튀어 나오면 목에 긴장이 가해질 수 있다.
2) 목, 어깨, 등, 양손에 긴장을 뺀다. 어깨는 뒤로 젖히고 내려뜨린다. 등은 굽히면 안된다. 팔은 흔들고 팔꿈치는 약간 굽어지게 한다. 주먹을 쥐어서는 안된다.
3) 복부 근육을 가볍게 죄어 배꼽이 척추쪽으로 당겨지게 한다. 복부 근육이 팽팽해지고 등이 똑바른 자세를 유지하게 한다.
4) 땅을 부드럽게 밟는다. 발꿈치로 땅을 내려치지 말고 밀 듯이 앞으로 내디딘다.   

걸을 수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 걷기다. 대표적 유산소 운동인 걷기는 심폐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압과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별 무리없이 하체의 힘을 기를 수 있고 관절도 튼튼히 한다. 때문에 운동 초보자나 노약자,비만자 등에게 특히 권장된다. 장소나 시간,금전적 구애없이 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최근엔 매주 2∼3시간씩 빠른 걸음으로 걷기 운동을 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위험이 18% 정도 낮다는 미국의 연구결과가 나와 특히 여성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효과적인 걷기 운동의 요령과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 걷기 전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라! 

천천히 걸음으로써 준비 운동을 대신할 수도 있으나,40세 이상은 걷기 전 간단한 맨손 체조나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5∼10분 정도 따로 하는 것이 좋다. 준비 운동을 통해 체온을 적절히 상승시키고 운동 효과를 더 좋게함과 동시에 부상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리운동도 잊지 않도록 한다.

◇ 팔을 크게 저으며 걸어라! 


일상 생활을 할 때 걷는 것과는 달리 적극적으로 걸어야 한다. 즉 운동으로서 걷기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하되 천천히 시작한 다음, 경쾌하면서도 약간 빠른 속도로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편안한 옷차림과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신는 것이 좋다. 걷는 자세는 상체를 똑바로 펴고 서서 몸에 힘을 빼고 머리를 든 상태여야 한다. 시선은 정면(15도 상방 정도)을 보면서 팔은 90도 정도 구부리고 팔과 다리 동작이 서로 엇갈리는 걸음을 걷도록 한다. 팔 움직임은 가능한 한 크게 하고 발 뒷꿈치부터 땅에 닿게 해 발 중앙,앞꿈치 순으로 지면을 차면서 앞으로 내딛는 동작을 반복한다. 걸을 때는 허리를 똑바로 편 상태로 배에 힘을 줘 등쪽으로 당기면서 무릎을 펴고 보폭은 넓게 뒷발을 차듯이 걷도록 한다. 몸을 상하로 뛰듯이 걷거나 좌우로 흔들면서 걷는 것은 좋지 않다.

◇ 속도보다 걷는 시간이 중요하다!



가급적 오랜 시간을 걷는 편이 높은 강도로 빠르게 걷는 것보다 훨씬 유익하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걷는 시간을 점차 늘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략 45분 이상, 3㎞ 내외를 1주일에 3회 이상 걷는 것이 적당하다. 이 정도가 숙달되면 점차 빨리 걷고 이후에는 주당 걷는 횟수를 늘려서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체력이 약하거나 노령자들은 시간은 같되 속도를 천천히 하여 익숙해지는 정도에 따라 속도,시간,거리를 점차 늘려가도록 한다.
30대 미만은 주당 3회, 30분씩(3㎞) 걷다가 10주후에는 주당 5회, 40분씩(4.8㎞) 걷도록 한다. 30∼40대 성인은 주당 3회 정도를 35분씩(3km) 걷다가 10주후에는 주당 4∼5회,50분씩(4.8㎞) 걷도록 한다. 50대 이상은 주당 4회정도를 20분씩(1.6㎞) 걷다가 12주후에는 주당 4회, 45분씩(4.8㎞) 걷도록 한다.

◇ 코스를 변경해서 걸어라!



걷기 운동은 조깅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쉽게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 이땐 가능한 한 매일 같은 코스를 걷지 말고,코스를 변경해서 (예를들면 울퉁불퉁한 비포장 산책로) 주변경관을 즐기면서 걷도록 한다. 학교 운동장을 이용할 경우엔 한 방향으로만 걷지 말고 타원형,원형,사각형,대각선 등 변화를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 걱기운동시 주의사항



심혈관에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 무리한 속보운동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평상시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많이 차는지, 운동할 때 가슴 주변에 통증이 있는지,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성인병이 있는지, 운동하다 실신한 적이 있는지 등을 우선 살펴야 한다. 특히 중년이후 연령에서는 동맥경화나 관상동맥 질환 등이 몸 속에서 진행되더라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초기 운동단계에서는 언덕길이나 자동차가 많이 다니는 길은 피하도록 한다. 겨울에는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걷지말고 제자리 뛰기로 대신한다. 시멘트나 아스팔트 위에서 걸을 땐 충격이 관절에 그대로 전달되므로 운동장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심장이 안좋은 사람이 요즘같은 날씨에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 가슴에 고통을 느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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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과 운동] 당뇨인의 겨울철 운동

[당뇨병과 운동] 당뇨인의 겨울철 운동 질병과 건강 2008.10.24 21:11

 [당뇨병과 운동] 당뇨인의 겨울철 운동







성인 당뇨병의 대부분인 제 2형 당뇨병에서 운동은 혈당을 낮추며, 체중을 감소시키고, 체내 지방질 성분을 좋아지게 하며, 심장, 혈관, 신경계 및 망막 합병증을 감소시킨다. 인슐린주사를 맞아야 하는 제 1형 당뇨병환자가 운동을 하면 인슐린주사를 줄이거나 맞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당뇨병에서의 운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종목이다.

당뇨병에 좋은 운동은 큰 근육을 이용해서 오래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으로, 예를 들면 속보, 조깅, 달리기, 수영, 수 중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산 및 스키 등이다. 일반적으로 약간 숨이 차거나 등에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20∼60분씩 일주일에 5∼7일 실시한다.

제 1형 당뇨병환자는 가능한한 매일 일정한 시간에 20분 이상씩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제 2형 당뇨병환자는 일주일에 5회 이상 힘들지 않을 정도의 운동을 40분 이상 오래 하는 것이 좋다. 운동을 하지 않았던 사람은 처음에는 한번에 20∼30분씩 일주일에 하루 간격으로 3회 정도만 실시하고 차츰 2∼4주 간격으로 운동 횟수와 시간을 늘리도록 한다.

그런데 당뇨병환자는 증상이 없는 심장병을 가지고 있을 수 있으므로, 35세 이상 당뇨병환자는 병원에서 심장질환 유무를 확인 받은 후 자신에 맞는 강도의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겨울에는 순환 기능이 원활하지 않아서 갑작스러운 심장병이나 중풍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심장 기능이 괜찮은 환자일지라도 겨울철에는 특히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을 철저히 시행해야 한다. 사지와 몸통 사이의 혈액순환이 점진적으로 증감해야 다 치지 않고 효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 질병이 없는 사람도 운동 후 정리 운동을 하지 않으면 어지러워서 쓰러질 수 있다. 필자의 부친도 달리기 하다가 멈추어 서서 등을 나무에 부딪치는 동작을 하다가 정신을 잃고 쓰러진 적이 있었다. 따라서 본격적인 운동을 하다가 멈출 때에는 갑자기 서지 말고 천천히 걷는다든가 맨손 체조를 하여 팔다리에 몰린 혈액을 심장으로 계속 보내주어야 하겠다.

전환 동장군의 기세가 너무 드세면 실내 운동으로 전환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새벽에는 실외 온도가 너무 낮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만약 너무 추워서 3주 이상 운동을 하지 못하다가 따뜻해져서 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전에 운동하던 것보다 약 반 정도만 운동하고 다음 날부터 점차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안전하다. 그동안 체력이 약 해졌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당뇨병에서는 기온과 관계없이 운동이 오히려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주의가 필요하다. 우선 운동 전에 측정한 혈당이 290mg/dL 이상이거나 60mg/dL이하이면 혈당이 안정적으로 조절될 때까지 운동을 미루는 것이 좋다. 또 눈에 당뇨 합병증이 있는 환자는 갑자기 힘을 쓰는 운동이나 타인과 접촉하는 운동을 피해야 한다. 안구 출혈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열이 나거나 설사가 있어서 탈수가 있으면 급성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운동을 쉬어야 한다. 운동을 과다하게 하면 혈당이 너무 낮아져서 위험할 수 있다. 저혈당이 생기면 두통, 어지러움증이 생기거나 기운이 빠진다. 따라서 항상 캔디나 비스켓을 호주머니에 넣은 상태로 운동하다가 저혈당 증상이 생기면 즉시 먹어야 한다.

인슐린을 주사 맞는 사람은 운동하는 날에는 인슐린 양을 줄여야 하며, 인슐린이 너무 빠르게 흡수되지 않도록 활동량이 적은 근육에 주사한다. 예를 들어 달리기 전에는 사지보다 복부에 주사한다 만약 속효성 인슐린을 팔이나 다리 근육에 주사 했다면 약 1시간이 지난 후에 그 근육을 운동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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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운동] 심장질환 환자 운동법

[질병과 운동] 심장질환 환자 운동법 질병과 건강 2008.10.24 21:09

[질병과 운동] 심장질환 환자 운동법



심장질환 환자, 걷기·수영…유산소운동을...

대한순환기학회의 인식조사 결과 응답자의 64.7%가 심장 건강을 위해 동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고려대병원 순환기내과 오동주 교수는 “운동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지적했다.

고혈압, 동맥경화증이 있거나, 부정맥 등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순환기학회서 권하는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 첫째 : 먼저 매일 20∼30분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운동 중에는 혈압 변화에 주의한다. 팔, 다리에 통증, 두통과 어지럼증이 생기면 운동량을 절반으로 줄이거나 중단한다.

▲ 둘째 : 유산소운동이 효과적이다. 빠르게 걷기, 조깅, 자전거타기, 수영, 에어로빅, 체조 등이 있다. 30대에는 가벼운 조깅, 40대 이후에는 빠르게 걷기가 알맞다. 무리한 조깅은 관절 손상을 불러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수영은 상, 하체 모두 골고루 운동시키며, 중력을 느끼지 않아 뚱뚱한 사람이나 근, 골격계 이상이 있는 환자에게 적당하다.

▲ 셋째 : 겨울철 운동 때는 혈압이 급상승해 뇌출혈 위험이 높고, 건강한 사람도 찬 공기에 갑자기 노출되면 관상동맥에 이상이 올 수 있으므로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두꺼운 옷을 준비해야 한다. 술이나 담배를 많이 한 다음날 아침 추운 바깥 외출은 위험천만하다.

▲ 넷째 : 늦은 오전과 오후 일찍 또는 목욕 후 운동한다. 통계상 오전 7~10시에는 혈압이 올라가고 심장 부담이 늘어난다. 새벽이나 아침 운동보다는 오후가 낫다. 특히 급격한 기온차를 조심해야 한다. 뜨거운 목욕이나 사우나는 혈압을 더 올라가게 만드므로 피한다. 명상이나 요가, 긴장 완화 체조 등은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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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골다공증] 골다공증의 예방 방법

[질병- 골다공증] 골다공증의 예방 방법 질병과 건강 2008.10.24 21:05

[질병- 골다공증] 골다공증의 예방 방법




"평소달리기 즐기며 적당한 햇빛 쬐어라"



골다공증을 피하려면 평소에 칼슘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며 몸을 적당히 햇빛에 노출시키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고 미국 몬트피오를 메디컬센터의 뼈건강센터는 권고한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칼슘의 거의 전부를 칼슘은행인 뼈속에 저장한다. 이렇게 매일 저장되는 칼슘 중에서 필요한 양을 우리 몸은 꺼내 쓴다. 하루의 필요한 칼슘의 양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뼈 건강센터는 다음과 같은 뼈건강 지침을 발표했다.

◎ 칼슘섭취


칼슘은 낙농식품에 많이 들어 있으나 전지제품보다 저 지방제품에 더 많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탈지 요구르트는 한컵당 칼슘이 459mg함유되어 있는데 비해 전지 요구르트는 247mg밖에 안 된다.

◎ 칼슘 흡수 방해 식품


베이컨, 살라미, 훈제연어와 같은 염분함유량이 많은 식품, 짠 과자, 가공식품은 칼슘흡수를 방해한다. 또 콜라에는 칼슘흡수를 차단하는 인산이 들어 있고 카페인은 칼슘을 고갈시킨다. 알코올을 과다섭취해도 뼈가 손상될 수 있다.

◎ 운동


운동은 골다공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특히 달리기, 점핑 등 몸무게가 실리는 운동이 좋다.

◎ 비타민D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는 햇빛 노출을 통해 얻어진다. 자외선차단제인 선스크린 크림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하루 15분 저도 햇빛에 노출되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가 공급된다.

우리 몸이 칼슘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가 최소한 하루400IU(국제단위)필요하다. 칼슘 보충제를 사용할 때는 해가 나지 않는 날이나 외출할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해 비타민D가 함께 들어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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