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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설사] 설사를 해도 우유를 마셔야한다.

[우유 설사] 설사를 해도 우유를 마셔야한다. 아이키우기 2008.11.19 20:54

[우유 설사] 설사를 해도 우유를 마셔야한다.








여러 사람들이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기 때문에 우유가 분명히 좋은 줄은 알지만 우유를 마시지 못한다. 실제로 우유를 음용하는데에 적지아니한 장해요소가 이설사 증상 때문이다.

드물게는 진짜로 우유 알레르기를 나타내어 우유는 물론 버터나 치즈 같은 유제품만 먹어도 과민반응의 일환으로 설사를 하는 수가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찬 우유를 빨리 마셔 위벽이 자극을 받아 설사를 일으키거나, 우유 속에 들어 있는 당분이 위 속에서 발효해 가스가 생겨 설사를 하는 것이다.

즉 찬 우유를 빨리 마시면 위벽에 자극을 주게 되고 그 신경반사로서 장운동이 높아져 설사를 하는 수가 많다는 것이고, 이외에도 우유 속에 들어 있는 유당이 발효하여 가스가 생겨나 장벽을 자극하므로 장운동이 활발해져 설사를 하는 수도 있다.

하지만, 우유를 마신 후 설사를 하더라도 마신 우유가 그대로 몸 밖으로 배설되는 것은 아니라서, 아무리 우유가 위장을 흘러 내려가는 유동성 식품이라 하지만 완전히 위장을 통해 대변으로 배설되기에는 최소한 10시간의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므로 영양분이 섭취되지 않기 때문에 우유를 먹지 않는다는 생각은 현상을 잘못 파악한 측면이 있다.

대개 우리나라 사람들이나 동양권국가의 민족들은(일부는제외) 어른이 되면 거의 우유를 먹지 않기 때문에 어릴적에는 상관이 없으나 어른이 되서는 어쩌다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게 되고 따라서 아예 우유는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여기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이러한 설사에 개의하지 말고 계속 우유를 마시면 자연히 설사도 멎게 되고 영양관리에 도움을 준다.

우유를 마실 때 일어나기 쉬운 설사를 피하려면, 죽이나 밥을 우유에 섞어 먹는 것도 간단한 예방법이며(상호보완적인 효과도 있음) 두 식품은 음식궁합도 좋은편에 속한다. 또한, 약간 우유를 데워서 조금씩 간격을 두고 먹는 것도 위장에 자극을 적게 주어 설사를 미연에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천천히 죽이나 밥을 섞어 먹기 시작하면 설사를 하지 않고 쉽게 우유를 먹는데 익숙하게 될 것이다.

유당불내증시는 우유를 마시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는 견해가 있는데요. 유당불내증은 연구가 지극히 미약한 분야라서 단적인 표현은 삼가해야 합니다.

하지만, 학자들의 일반적인 견해는 동양권에서의 유당불내증의 발생원인이 장기간에 걸친 우유섭취의 부족에서 기인했으며, 신체구조상의 특징과는 무과하고, 반대로 서양인이 유당불내증이 적은 이유도 장기간에 걸친 우유의 섭취에 기인하지 체질적인 것과는 무관하다고 합니다.

달리 표현하자면 동양인도 우유시음(마시는 것)문화가 정착된다면 지금은 불가능 하지만, 후대로 가면 갈수록 유당불내증저항인자가 만들질 수가 있다는(당대도 유전적인 원인은 불가능해도 설사는 멈추게 할수 있음)것 이지요.

그러니 일시적인 과부작용이 생길경우는 일시조치로 섭취를 금할 수는(유당불내증의 경우까지도 포함)있으나 상태를 봐가면서 소량씩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무난한 우유의 섭취도 가능하며 건강에도 도움을 받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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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꼭 우유를 먹여야 할까?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꼭 우유를 먹여야 할까? 아이키우기 2008.11.19 20:47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꼭 우유를 먹여야 할까?







올바른 이유식과 유아식을 하기 위해서는 분유와 생우유등 유제품 위주의 식사를 제한하고 다양한 잡곡과 멸치국물과 가루, 해조류 국물과 가루, 두부, 두유, 된장 등 콩제품과 채소를 충분히 먹이라는 권유를 받은 소아의 엄마들께서 가장 걱정하는 것이 아이의 성장 문제입니다. 우유를 많이 마시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체격이 왜소해 질 것을 염려하는 거지요.

우유가 성장기에 요구되는 다양한 영양을 함유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적극 권장되고 있지만 이처럼 우유에 영양이 많은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우유의 풍부한 영양은 우리 아이들이 아닌 송아지를 위한 겁니다. 우유에 모유의 4배나 되는 칼슘, 6배나 되는 인이 들어 있음을 가지고 건강식품으로 단순하게 받아 들여서는 안됩니다.

모유와 우유의 영양소 차이는 사람과 소 각각의 발달과정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 15년-20년에 걸쳐 성장하여 어른이 되는 사람에 비해 소는 1-2년 안에 한 마리의 어른 소가 되기에 소의 젖, 즉 우유에는 그만큼 빨리 성장시키기 위한 영양소가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유는 송아지에게나 적합하지 사람에게는 오히려 과잉 영양식품입니다. 이러한 영양 과잉은 우유를 섭취한 아이들을 소처럼 빨리 성장시키나 자연의 순리에 벗어난 만큼 부작용이 따르지요.영양의 과부족(過不足)도 병입니다. 영양이 부족해도 병이지만 지나쳐도 병이 된다는 것이죠. 저는 지나친 영양도 병이 됨을 우유를 통해 경험합니다. 산 정상에 빨리 오른 사람일수록 서둘러 산에서 내려오듯이 자연법칙에서 어긋난, 지나친 성장은 인체의 노화를 촉진시켜 성인병의 연령을 낮춥니다.

우유 천국인 미국에서조차 많은 소아과 의사들이 어린이들에게 저지방 밀크조차 하루 1컵 이상 먹이지 않는 게 좋다고 말하는 것은 우유를 즐기는 어린이들이 20세 전에 비만과 동맥경화 등의 성인병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과잉 영양에 성장 촉진 호르몬과 항생제 등이 함유된 사료를 먹고 자라는 가축의 환경오염 문제를 보면 우유가 엄마들이 무조건 신뢰하는 만큼 완전한 건강식품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건강의 척도는 키를 나타내는 숫자가 아닌 까닭에 키 크다고 건강한 것으로 여겨서는 안됩니다.아토피, 비염, 천식 등으로 고생하는 아이를 두고 성장을 염려하여 우유 차단을 망설이는 부모는 건물의 안전도와 상관없이 인테리어만 신경 쓰는 무책임한 건물주와 같습니다. 우유에 함유된 '알파 카제인'이라는 단백질은 장내 세균에 의해 '에소루핀'이라는 알러지 물질을 만들어 내고, 염증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의 합성을 억제하기에 알러지와 만성 염증엔 우유가 금기식품임을 아셔야 합니다.

키 크기를 바라며 건강에 대한 배려 없이 아이에게 우유를 주시는 것은 모래 위에 벽돌을 쌓은 것과 같아서 부모 마음에 흡족한 높은 벽돌집은 결국 알러지와 성인병의 형태로 무너지고 맙니다. 따라서 체력과 체격의 균형 있는 발전을 원하시는 부모님들은 과감히 우유를 차단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먹는 자연식사와 함께 운동을 시키세요. 아이들은 뼈의 성장판에 지속적인 자극이 주어지면 크게 성장하는데 자연식을 통해 뼈가 건강한 상태에서 운동으로 성장판이 활성화되면 육류, 유가공품을 섭취하는 아이들보다 확실히 키가 더 큽니다. 운동선수들의 골격이 큰 것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가 아니라 성장기 때부터 운동을 해온 까닭이지요. 운동에 있어서 특히 뼈에 중력이 가해지는 점프가 중요합니다. 농구와 배구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키가 큰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에 아이의 성장을 바라는 분들은 '줄넘기' 같이 점프하는 운동을 꾸준히 시키시길 바랍니다.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주 내에서 점프 운동을 하는 아이들이 자연식까지 한다면 체격(키 크기)과 체력(건강)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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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찬우유를 먹으면 장이 튼튼해진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우유] 찬우유를 먹으면 장이 튼튼해진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아이키우기 2008.11.11 20:57

[우유] 찬우유를 먹으면 장이 튼튼해진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근거없는 믿음입니다.

찬 분유를 먹이면 장이 튼튼해진다고 믿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어떤 엄마는 육각수물이 건강에 좋다고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물로 분유를 타 주기도 합니다.
제가 아는 한 의학적인 근거가 별로 없는 이야기입니다.
찬 분유를 먹이는 것은 엄마에겐 편리하겠지만 아기에게 도움이 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아기에게 분유를 타서 먹일 때는 체온이나 상온 정도의 물에 분유를 타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생후 1~2개월의 아기가 찬 분유를 먹으면 체온이 소실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 몸이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는 이유는 그 온도에서 몸의 기능이 가장 잘 발휘되기 때문입니다.
차도 엔진이 어느 정도 열을 받아야 기능을 제대로 하듯이 말입니다.
특히 감기나 호흡기 질환에 걸렸거나 설사를 하는 아기에게 찬 분유를 먹이는 것은 별로 권할 만한 것이 아닙니다.           





[ 출처 : 하정훈 선생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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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땅콩이랑 우유랑 먹으면 설사?

[음식] 땅콩이랑 우유랑 먹으면 설사? 아이키우기 2008.11.11 20:52

[음식] 땅콩이랑 우유랑 먹으면 설사?








[질문]

땅콩이랑 우유랑 믹서기에 갈아서 마시면, 설사가 나온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답변]

땅콩도 변을 묽게 하고, 우유도 소화시키는 효소가 부족하면은 묽은 변이 됩니다.
두가지 음식이 서로 상승 작용으로 설사를 나오게 할수 있습니다
변비에는 이런 음식으로 변이 물어질수 있지만 비만에는 효과가 없고 실이 많습니다.
설사가 유발되면 우리몸에 필요한 전해질과 영양성분의 소실로 탈수와 영양불균형으로 건강이 위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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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방지] 대머리 방지 하려면 우유·검은깨·콩 먹어라

[탈모 방지] 대머리 방지 하려면 우유·검은깨·콩 먹어라 질병과 건강 2008.10.26 16:16

[탈모 방지] 대머리 방지 하려면 우유·검은깨·콩 먹어라

 


   


머리를 빗거나 샤워한 후에 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떨어져 있으면 보통사람도 가슴이 철렁하기 마련이다. “이러다 대머리 되는 거 아냐.”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과도한 스트레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한국의 성인 탈모 인구는 약 900만 명에 이른다. 탈모에 관련한 시장만도 연간 1조 원에 이른다. 연령대도 점점 낮아져 20대 대머리 총각도 흔한 세상이 되었다.

유전 때문에 생기는 탈모는 어쩔 수 없지만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장가도 가기 전에 대머리가 된다면 억울하기 짝이 없는 노릇이다. 탈모를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두피를 청결히 유지하고, 좋은 생활 습관을 익히면 예방과 관리가 가능하다.

모발은 케라틴 단백질로 이루어졌다. 때문에 모발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멸치·계란 등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 검은깨와 검은콩은 머리카락을 풍성하게 해주고 흰머리도 예방한다. 모발의 성장과 신진대사를 돕는 철분·아연·구리 같은 미네랄과 비타민A 섭취도 필수적이다.

술과 담배는 대머리의 천적이다. 특히 담배는 탈모를 일으키는 남성 호르몬을 증가시키고 비타민을 파괴하기 때문에 반드시 끊어야 한다. 라면이나 햄버거·피자·커피·콜라 등은 머리카락 건강에 해롭다.

머리는 저녁에 감는 게 좋다. 낮 동안 분비된 피지와 함께 엉킨 먼지와 때를 제거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완전히 건조시킨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덜 말려진 상태에서 자면 머리카락이 엉켜 손상될 수 있다.

머리를 감을 때는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해야 하며 손톱으로 박박 문질러 두피에 손상이 가거나 염증이 생기게 하는 일은 피해야 한다. 처음엔 미지근한 물, 마지막엔 찬물을 사용 하는 게 좋다.

비앤영 메디칼 그룹의 이해우 원장은 “비누는 샴푸에 비해 세정력이 약하고 머릿결이 거칠어질 수 있으므로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충분히 거품을 내어 사용하고 린스나 컨디셔너로 마무리를 한다.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깨끗이 헹구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머리카락은 물에 젖어있을 때 가장 약하므로 빨리 말려야 한다. 비비며 말리면 머리카락이 손상된다. 큰 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후 톡톡 두드리듯 조심조심 말리는 게 좋다.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할 때에는 너무 뜨겁지 않도록 해야 하며 모근 부위에 바람이 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머리를 빗을 때는 브러시를 잘 선택해야 한다. 빗살이 굵고 끝이 둥근 것이 좋다. 빗기 전에 먼저 두피 마사지를 해주고 손가락을 사용해 부드럽게 정리하듯 쓸어 내린다. 머리카락의 끝부분이나 엉킨 부분을 부드럽게 빗어준 후 머리 뿌리 쪽에서 머리카락 끝까지 부드럽게 빗어준다. 후두부, 양 귀 옆, 전면부터 시작해 정수리를 향해 위로 올려 빗는 방법을 사용하면 활성효소의 작용을 억제시켜 탈모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단 지나친 빗질은 두피를 자극하여 피지가 과다 분비되고 두피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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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당불내증] 한국인 75%가 유당불내증

[유당불내증] 한국인 75%가 유당불내증 질병과 건강 2008.10.26 15:29

[유당불내증] 한국인 75%가 유당불내증

 

 

간혹 우유를 먹고 속이 불편하거나 더부룩한 느낌을 받고 심하면 설사까지 하는 사람이 있다. 무심코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동양인에게 많은 유당불내증 때문일 확률이 높다.

유당은 포도당과 갈락토스로 구성된 이당(二糖)류로 엄마 젖이나 우유, 양유 등 포유동물의 젖 속에 들어 있다. 사람이 이를 섭취하면 십이지장에서 유당 분해효소(락타아제)가 분비돼 단당(單糖)류인 포도당과 갈락토스로 분해되고 혈액으로 흡수되는 게 정상적인 소화 과정이다.

유당불내증이란 바로 이 유당을 제대로 소화해 내지 못하는 증상을 말한다. 유당 분해효소 락타아제가 없거나 부족하면 유당이 소화 분해되지 않은 채 그대로 창자로 내려간다.

그 결과 작은창자 아랫 부분에서 창자 내 미생물이 유당을 발효시켜 수소이온(H2)과 이산화탄소, 단쇄지방산 등 유해물질이 생성한다. 산성도가 강한 단쇄지방산은 장 점막에 염증을 만들며 설사, 복통, 복부팽만 등을 일으키는데 체질에 따라 이런 증상이 오래 가기도 하고 별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다.

특히 수소이온은 혈액에 흡수돼 혈액 내 수소 농도인 pH를 산성화하면서 세포막을 파괴하고 세포를 돌연변이로 만드는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암이나 고혈압,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 여러 가지 생활 습관병을 유발한다는 학술 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바로 이 분해효소 락타아제를 분비하는 세포가 선천적으로 발육되지 않은 채 태어난 경우가 선천성 유당불내증인데 우리나라 인구의 0.5~1% 정도다. 이와는 달리 이유기를 지나 유당 섭취가 적어지거나 없으면 장내 유당분해 효소 세포가 노화, 탈락돼 유당불내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후천적 유당불내증이다.

1988년 미국 MIT가 국가·인종·연령별로 조사해 발표한 논문을 보면 백인보다 흑인과 동양인의 유당불내증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백인이 평균 30~40%인 반면 일본인 80%, 중국인 77%, 한국인은 75%로 조사 발표됐다(참고자료 : 정·식품 중앙연구소 발간 <유당불내증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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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100%, 똑똑한 우유 마시기 7계명’

‘효과 100%, 똑똑한 우유 마시기 7계명’ 요리 맛집 정보 2008.10.16 17:51

‘효과 100%, 똑똑한 우유 마시기 7계명’
 





  
 
몸에 좋은 우유도 100% 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제대로 먹는 습관이 필요하다.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낙농자조금)는 6월1일 ‘세계 우유의 날’을 맞이해 우유를 올바르게 먹는 똑똑한 습관을 28일 발표했다.

낙농자조금에 따르면 우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다. 특히 한국인의 경우,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 칼슘, 비타민 B2, 비타민 B12를 우유를 통해 손쉽게 공급받을 수 있다.

이에 오는 1일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에서 총 13마리의 송아지와 젖소를 통해 목장을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목장 나들이’를 진행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송아지 우유·건초주기, 젖짜기, 우유아이스크림 만들기, 송아지와 함께 찍는 즉석사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1. 흰 우유를 많이 섭취하자

시중에서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흰 우유는 살균 외에는 별다른 가공을 하지 않는 자연식품이자 첨가물이 없는 건강음료다. 흰 우유에는 성인병의 원인으로 꼽히는 백설탕을 비롯, 인공향료,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갈증 해소에도 더 효과적이다.

2. 적당히 차갑게 마시자

우유는 끓이면 열에 약한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냉장 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

인체에 나쁜 균만 죽인 살균 우유의 경우 5℃ 정도의 냉장온도에 보관하면 된다.

찬 우유를 마시면 복통을 일으키는 사람은 따뜻하게 잠깐 데워 마실 필요가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적당히 차갑게 마시자.

3. 씹는 듯 마시자

‘수박은 그냥 삼키더라도 우유는 씹어 먹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고형분이 12%인 우유가 고형분 4%에 수분이 96%인 수박보다 더 단단한 식품이라는 것에서 나온 말이다. 이처럼 우유에는 고형분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소화효소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듯이 마시면서 침과 잘 섞이게 하면 좋다.

또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 작용이 약해 우유를 먹으면 설사하는 사람도 있는데 조금씩 입안에서 씹듯 우유를 마시면 장내 락타아제 작용이 개선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4. 궁합이 맞는 식품과 함께 하자

맛과 영양 면에서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욱 좋은 식품들이 있다. 우유는 아미노산의 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비타민 B의 한 가지인 나이아신이 부족하다고 알려진 옥수수나 그 가공식품을 보완하는데 좋은 역할을 한다.

딸기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기 때문에 우유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과 지방 등이 보강되어 영양 균형을 이룰 수 있으며 신맛도 중화된다.

5. 어울리지 않는 식품은 피하자

우유와 함께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피하자. 우유를 마실 때 초콜릿을 함께 하면 좋지 않다. 우유의 유지방과 초콜릿의 지방을 함께 섭취하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게 된다.

또한 설탕과 소금도 우유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우유에는 이미 알맞은 염분이 들어 있고, 짜게 먹는 습관은 결코 건강에 도움이 안 된다. 달콤한 맛의 설탕도 우유에 함유된 비타민 B1의 손실을 높인다.

6. 때 맞춰 먹자

우유는 언제 마셔도 좋은 식품이지만 칼슘 보충을 위해서라면 밤에 마시는 게 좋다.

혈액에는 일정 농도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 근육수축이나 신경전달 등의 생명유지에 필수작용을 하는데 식사를 하지 않고 수면을 취하게 되면 혈액 속의 칼슘 농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이 때 우리 몸에서는 칼슘 농도를 맞추기 위해 뼈에서 미량이나마 칼슘을 인출하게 되므로 칼슘 부족이 염려되는 사람은 잠자기 전 우유를 마시면 효과적이다.

7. 적당량을 매일 꾸준히 마시자

무엇보다 매일 꾸준히 우유를 마시는 것을 생활화하자.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 1잔 이상의 꾸준한 우유 섭취가 중요하다.

또한 칼슘 섭취를 위해서는 하루 2~3잔의 우유가 이상적이다. 유아의 경우 하루에 약 2컵(400ml) 정도, 성인의 경우 하루 3컵(600ml) 정도면 필요한 칼슘을 보충할 수 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2, 칼슘 등이 많이 필요하므로 하루 3컵 정도 마시면 좋다.

우유를 많이 마시면 살이 찔까 걱정하는 사람이 있지만 오히려 우유에 있는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이 쉽게 발달해 기초대사량을 높여주고 결과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효과를 낸다.

Tip. 효과 100%, 똑똑한 우유마시기 7계명

-첨가물이 없는 흰 우유를 많이 섭취하자.

-끓이면 열에 약한 영양소가 파괴되므로 냉장보관 상태로 차게 마시자.

-소화흡수가 잘되도록 씹는 듯 마시자.

-딸기나 옥수수처럼 우유와 함께 먹으면 맛과 영양이 더욱 풍부해지는 식품과 함께 즐기자.

-설탕, 소금, 초콜릿처럼 우유와 함께 먹으면 영양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는 식품은 피하자.

-효과적인 칼슘 보충을 원한다면 밤에 마시자.

-심혈관질환, 골다공증 등의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매일매일 2~3잔의 우유를 마시자.
 
 

※ 광우병은 우유로도 전염될 수 있습니다. 
우유로는 광우병에 감염되지 않을까? 스 위스의 니콜라 프란치니 박사 등 미국, 독일, 스위스 출신의 과학자들은 2006년 12월 20일자 《PLoS ONE》에 「우유 내 프리온 단백질(Prion Protein in Milk )」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사람, 소, 염소, 사슴 등의 젖(우유)에서 정상 프리온 단백질이 존재해 우유를 통한 광우병 감염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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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큐만 마시는 귀여운 아기 고양이

생큐만 마시는 귀여운 아기 고양이 애완동물 2008.10.11 15:17
생큐만 마시는 귀여운 아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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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잘 마시는 7계명

우유 잘 마시는 7계명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4:36

우유 잘 마시는 7계명

 

  
국내 우유 소비 촉진을 위해 조성된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는 6월 1일 세계식량농업기구가 지정한 우유의 날을 맞아 우유에 대해 바르게 알고 섭취할 수 있도록 “우유를 잘 마시는 법 7계명”을 발표했다.




<우유 잘 마시는 법 7계명>


1. 날마다 200~400ml의 우유로 하루 칼슘을 보충하자 :  유아의 일일 칼슘 권장량은 500~600mg, 성인은 700~800mg이다. 우유 100ml에는 약 100mg의 칼슘이 들어있으며 다른 식품에 비해 흡수율이 매우 높다. 따라서 다른 경로로 칼슘을 섭취한다고 하더라도 하루에 200~400ml의 우유는 반드시 챙기는 것이 좋다.


2. 외출 전 우유 한 컵을 마시자: 햇볕을 쬐면 우리 몸에서 비타민D가 자연적으로 합성되어 칼슘 흡수를 촉진시킨다. 따라서 야외에서 활동하기 전에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다.


3. 아침과 저녁 모두 우유를 챙기자: 아침에 마시는 우유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공급하여 공복을 덜어주기 때문에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다. 또한 칼슘은 아침보다 저녁에 체내 흡수율이 높기 때문에 칼슘의 보강을 원한다면 저녁에도 우유를 한 컵씩 마시는 것이 좋다.


4. 음주 전후에 우유를 마시자 :  술 마시기 전에 우유를 마시면 위벽을 보호해준다. 또한 우유는 간이 알코올을 해독하는데 필요한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을 충분히 공급해주고 알코올산화효소를 증가시켜 술 마신 뒤에 우유를 마시는 것은 간을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다.


5. 붉은 채소를 먹을 땐 우유를 함께 마시자: 우유와 함께 토마토와 당근을 먹으면 항산화물질인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이 높아愎? 딸기와 우유를 섞어 먹으면 신맛도 중화되고 소화흡수율도 향상된다.


6. 우유 한 잔으로 숙면을 취하자: 불면증이 있을 경우,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우유 한잔을 마시면 불안감을 해소시켜준다. 우유 속의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으로 전환되어 신경호르몬을 만들어 혈압 조절, 숙면 효과 등 정신적인 안정을 주기 때문이다.


7.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우유를 마시자: 칼슘은 체내에서 신경 내 메시지의 흐름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혈중 칼슘이 많으면 지방세포가 지방을 연소하라는 메시지를 받아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우유를 마시는 것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대한영양사협회 곽동경 교수(연세대 식품영양학과)는 “우유는 사람에게 필요한 양질의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균형 있게 함유되어 있으며, 생체방어 및 조절 기능, 정장작용 등 다양한 기능성을 가진 우수한 식품”이라며, “특히 국내에서 생산하는 우유는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심사를 거치기 때문에 영양과 품질에 있어서 세계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국내산 우유의 우수성에 대해 강조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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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이 원하는 유익한 먹거리, 우유

우리 몸이 원하는 유익한 먹거리, 우유 질병과 건강 2008.09.11 06:22
우리 몸이 원하는 유익한 먹거리, 우유





'칼슘의 왕’ ‘완전 식품’ ‘어린이·청소년·노인의 영양제’ ‘스위스 패러독스의 원인 식품’…. 모두 우유를 가리킨다. 그러나 우리 국민의 우유 소비량은 연간 35㎏(2005년). 덴마크(136㎏)·미국(84㎏)에 비해 훨씬 적은 양이다. 우유 소비 부족국가인 셈이다. 국민 건강을 위한 우유의 건강학을 소개한다.

◆칼슘의 왕=미국인은 하루 칼슘 섭취량의 70∼75%를 우유에서 얻는다. 우유엔 칼슘이 풍부할 뿐 아니라(100mL당 100㎎) 우유의 칼슘은 몸 안에서 잘 흡수된다. 일반적인 칼슘 함유식품의 체내 흡수율이 20∼30%인 데 비해 우유의 흡수율은 거의 50%에 달한다. 정부가 정한 하루 칼슘 권장량(성인 기준)은 700㎎. 이를 채우려면 200mL 짜리 우유 팩을 하루에 서너 개는 마셔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만큼 마시기는 힘들다. 한국영양학회가 ‘한국인을 위한 식사지침 10가지’ 중 하나로 ‘우유를 매일 한 컵 이상 마시자’를 넣은 것은 이래서다. 나이를 불문하고 최소한 하루 한 컵은 마셔야 한다는 것. 칼슘은 성장기 어린이의 골격·치아 형성, 노인의 뼈 약화·골다공증 예방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강남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경수 교수는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키가 잘 자라지 않고, 뼈·치아가 약해진다”며 “꼬부랑 할머니도 칼슘 부족과 다산이 원인이었다”고 설명했다.

◆스위스 패러독스=먹거리와 관련된 세 가지 패러독스(paradox, 모순)가 있다. 프렌치·아시안·스위스 패러독스다. 특정 식품이 프랑스·아시아·스위스인의 혈관 건강을 지켜준다는 것이다. 여기서 특정 식품은 각각 적포도주·녹차·우유다. 스위스 패러독스는 스위스 고산지대에서 생산되는 우유·치즈를 즐겨 먹으면 심장병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우유 등 유제품엔 혈관 건강에 해로운 동물성 지방이 많이 들어 있는데 스위스인의 심장병 발생률은 왜 낮은 것일까. 혈관 건강에 이로운 오메가-3 지방이 우유에 상당량 들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노인의 영양제=관동의대 제일병원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는 “식사가 부실한 노인에게 우유는 최고의 영양제”라고 표현했다. 고대 그리스의 의성(醫聖) 히포크라테스는 우유를 완전 식품이라고 평했다. 끼니 대신 먹는다면 우유만큼 훌륭한 식품은 없다. 100여 가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기 때문이다. 채식주의자라도 우유·계란만은 챙겨 먹는 것이 좋다. 우유는 장수를 돕는다. 불가리아 등 세계적인 장수촌 주민은 우유·요구르트를 즐긴다. 일본 도쿄 노인종합연구소는 우유를 매일 마시는 사람이 우유를 즐기지 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우유가 식도암·위암·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학자도 있다. 우유 속에 든 락토페린이 암세포를 죽이는 림프구인 자연살해(NK)세포의 활성도를 높이고, 암의 전이를 막아주며, 면역력을 높여 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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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당 불내증 대처법=우유를 마시기만 하면 속이 거북하다면서 우유를 꺼리는 사람도 있다. 특히 노인 중에 많다. 이들은 우유를 마시면 배에 가스가 차고 설사를 한다고 호소한다. 나이가 들면서 유당(우유 안에 든 당분)을 분해시키는 효소가 덜 분비되기 때문이다. 유당 불내증이다.

이런 사람은 한 번에 마시는 양을 반으로 줄인 뒤 점차 양을 늘려가야 한다. 가령 우유 500mL를 마시고 증상을 일으켰다면 이를 두 번에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마시거나 유당 분해 우유를 마시는 것도 방법이다. 또 빵·시리얼 등 다른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유당이 소장에 오래 머물게 돼 소화시키기가 훨씬 수월해진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고창남 교수는 “유당불내증이 있으면 요구르트와 우유를 함께 마시는 것이 좋다”며 “요구르트의 유산균이 장에서 유당을 분해시킨다”고 조언했다.

◆우유의 아킬레스건=우유엔 철분·비타민 B1·C· D 등이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 있다. 살균 과정에서 비타민 B1·C가 일부 파괴된다. 또 탈지 우유나 저지방 우유 제조 과정에서 지용성 비타민(A·D·E·K)이 함께 제거된다. 따라서 이런 영양소는 다른 식품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우유 지방의 40%는 혈관 건강에 해로운 포화 지방이다.

초콜릿 우유·커피 우유 등 가공 우유는 충치 등 치아 건강을 해칠 수 있다.

2세 이하 어린이에겐 우유 알레르기가 나타날 수 있다. 우유는 햇볕에 노출시켜선 안된다. 우유 속의 비타민 B2가 햇볕에 취약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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