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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기] 키 작은 우리아이, "키가 컸졌으면"

[키크기] 키 작은 우리아이, "키가 컸졌으면" 아이키우기 2008.11.13 11:54

[키크기] 키 작은 우리아이, "키가 컸졌으면"


 


정상적인 어린이는 연간 5㎝이상 자란다. 사춘기가 끝나지 않은 아이가 1년 동안 4㎝이하로 자라면 성장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 또 부모 중 한사람의 키가 매우 작은 경우, 표준 신장과 비교해 10cm 미만인 경우도 성장장애를 염두에 둬야 한다.

키는 일반적으로 유전적인 요인과 후천적인 노력에 좌우되는데, 부모의 키가 자녀의 키에 미치는 영향은 20~30%로 매우 낮다. 

키가 크는 것은 관절 근처 성장판의 연골세포가 자라면서 뼈가 되는 과정이다. 성장판 연골은 성장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데, 빨리 분비될수록 성장호르몬 분비는 줄어든다.

최근 청소년들의 평균키가 갈수록 높아지는데 반해 저성장 청소년도 늘고 있다. 일찍 자란 후 서둘러 성장이 멈춰버리는 아이들이 많다는 뜻이다. 급성장하는 아이의 부모들은 계속 클 거라는 기대를 버리지 않는데, 제2의 급성장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조만간 성장판이 닫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부모의 잘 못된 잔소리도 키 크기를 방해해요!

부모들이 아이의 성장에 관심이 많을수록 키는 더 클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친 관심과 잔소리는 오히려 아이들의 키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상승할 뿐 아니라 음식물의 소화, 흡수도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또 심리적으로 우울해 지고 호르몬 분비 기관을 관장하는 자율 신경계에 이상이 발생할 수 도 있어, 결국 성장판 연골세포의 분화를 자극하는 성장호르몬도 정상적인 경우보다 더 적게 분비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열량 음식과 인스턴트, 운동 부족도 인체에 과잉에너지를 축적하게 하고 체지방량의 증가로 이어져 성장을 방해한다. 또한 체내에 축적된 중금속은 성장기 어린이의 키 크기를 방해하고 뇌세포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며, 아토피 등 만성 피부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골고루 먹고, 열심히 운동하면서, 스트레스 풀면, 키가 쑥쑥!

유전적인 요소가 키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건 맞지만 영양과 운동 및 생활습관 등의 후천적인 노력도 중요하다. 성장은 유전, 영양, 수면, 운동, 스트레스, 질병 등의 영향을 받는 요인들이 많다. 이중 균형 잡힌 영양공급, 충분한 수면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는 칼슘과 단백질, 비타민D가 포함된 것들이다. 이런 필수 요소들이 많이 함유된 음식에는 다시마, 미역, 김, 파래 등 해조류와 빙어, 멸치 등 통째로 먹는 생선 등이 있다.

육류섭취를 줄이고 인스턴트와 패스트푸드 등을 적게 먹어 지방섭취를 제한하는 식습관이 필요하다. 또한 중금속 축적을 막으려면 현미, 보리와 같은 섬유질이 많은 식품과 비타민이 많이 함유된 시금치 당근과 같은 채소,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한다. 한약의 주원료인 치커리 당귀 영지버섯 홍화 쑥 등의 약초들도 중금속 완화물질로 보고되어 있다.

깊은 숙면을 취할수록 성장호르몬은 더 많이 분비된다. 특히 성장호르몬은 숙면상태에서 분비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일찍, 오래 숙면을 취할수록 성장에 도움이 된다. 낯선데서 잠을 자거나 코고는 소리, TV나 컴퓨터소리 등으로 방해를 받으면 뇌파가 교란되어 깊은 잠을 방해 받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성장판은 물리적인 자극에 활발하게 반응한다. 운동을 하면 성장호르몬이 최고 25배까지 증가하고 세포분열이 더욱 왕성해져서 키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 배드민턴, 줄넘기, 농구 등 점프 동작이 많은 운동을 즐겁게 자주 하면 키 성장에 효과적이다.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부모인 경우가 많다.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대화가 아닌 일방적인 지시와 간섭으로 일관할 부모의 경우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더욱 크다. 따라서 부모가 아이들의 심리적인 상태를 잘 읽어서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 아이 스스로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할 수 있게 대화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 출처 :  박달나무한의원 ]

Posted by 마이플라워

[피부미용, 여드름] 여드름이 악화되는 여드름 악화요인

[피부미용, 여드름] 여드름이 악화되는 여드름 악화요인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1.02 12:30

[피부미용, 여드름] 여드름이 악화되는 여드름 악화요인

 




계절

여름에는 피지분비량이 많아지면서 당연히 악화된다.

 

기후

피지분비량을 늘릴 수 있는 습도가 높으면서 끈끈한 날 여드름은 더 심해진다.

 

압력과 마찰

여드름을 손으로 자꾸 만지게 되면 피부의 자극이 심해질 뿐 아니라 감염으로 화농성 여드름이 심해진다.

 

음식물

널리 알려지기로는 음식물은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있으나 주로 악화시키는 것으로는 인스턴트 음식일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월경주기

배란기 즈음 월경 1주일 전에 여드름이 심해지거나 여드름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 때 생기는 여드름은 호르몬이 다시 바뀌기 시작하면 없어지므로 특별한 치료는 필요하지 않다.

 

피임약

호르몬의 변화로 여드름은 더욱 악화될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담배와 폐암] 폐암 유발 주범은 담배의 아크로레인

[담배와 폐암] 폐암 유발 주범은 담배의 아크로레인 암 정보 2008.10.29 18:01

[담배와 폐암] 폐암 유발 주범은 담배의 아크로레인









담배연기 속에 숨어있는 “살인물질”은 아크롤레인(acrolein)이라는 화학성분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 대학 환경의학-병리학 연구팀은 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담배연기 속에 들어있는 아크롤레인이 폐암을 일으키는 주범이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아크롤레인이 세포 안의 DNA에 변이를 일으켜 세포가 손상되었을 때 이를 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감소시킨다고 밝히고 아크롤레인은 지금까지 담배연기 속의 발암물질로 지목되고 있는 다환방향족탄화수소류(PAH)보다 1만배나 독성이 강하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아크롤레인은 식용유를 고온으로 가열했을 때도 대량으로 나타난다고 밝히고 특히 아시아 여성들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데도 폐암에 잘 걸리는 이유는 식용유 가열에 의한 아크롤레인 노출과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담배에서 아크롤레인을 제거한다면 흡연으로 인한 폐암 발생률을 줄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그러나 미네소타 대학 의과대학 암센터의 종양전문의 스티븐 헤칫 박사는  담배연기 속의 특정 물질 하나를 폐암의 주범으로 쉽사리 결론짓는 것은 무리라고 논평하고 특히 특정 물질을 담배에서 제거하면 담배를 피워도 안전하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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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 치아 관리] 치아를 고르고 예쁘게 자라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

[어린아이 치아 관리] 치아를 고르고 예쁘게 자라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10.26 10:52

 [어린아이 치아 관리] 치아를 고르고 예쁘게 자라지 못하게 하는 요인들



 

잘못된 습관

손가락 빨기 
장기간 손가락을 빨게 되면 치아와 치조골에 심각한 변형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조기에 습관의 제거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손가락 빨기로 야기될 수 있는 부정교합 으로는 윗니의 전방 돌출, 앞니의 개방교합 등이 있으며, 습관제거와 함께 치아교정으로 충분히 기능적으로나 심미적으로 조화로운 치아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혀내밀기
위 아랫니 사이로 혀를 내미는 유아적인 버릇이 오래도록 남아있는 경우입니다. 앞니의 개방교합을 일으키기 쉬우므로 습관의 제거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치과에서의 일반적인 치아교정으로 충분히 교정될 수 있습니다.
  
구호흡  
성장기에 비염과 같은 코막힘 현상으로 코로 숨을 쉬기 어려울 경우 입으로만 숨을 쉬게 됩니다.
이러한 구호흡은 혀의 위치 등으로 인해 상악골에 영향을 끼치게 되며 앞니의 전방돌출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치아교정으로 교정이 가능하나, 이비인후과를 통해서 구호흡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질환을 함께 치료 받으셔야 합니다.


유치의 잘못된 관리

 
유치는 영구치가 나올 공간을 유지하고, 안내자 역할을 해주므로 영구치로 교체될 때 까지 제대로 된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유치 사이가 썩거나 적절한 교체시기 보다 빨리 빠지게 된다면, 영구치가 자랄 공간을 확보하지 못해 덧니가 생기고 부정교합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적인 악골의 성장

 
여러 환경인자에 의해 악골(잇몸뼈)이 과도하게 성장하거나 반대로 저성장할 경우 심한 부정교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하악골(아랫잇몸뼈)이 발달할 경우 주걱턱이나 반대교합이 나타날 수 있으며, 하악골(아랫잇몸뼈)가 과도하게 성장할 경우 심한 돌출입이 나타납니다.
다양한 교정치료를 통해 치료가 가능합니다.
 
  

외상


외부 충격을 통한 악골의 골절 등 외상에 의해 부정교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외상의 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해당 외과와의 협진을 통해 교정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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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악화되는 여러가지 요인들

여드름이 악화되는 여러가지 요인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0.07 13:33

여드름이 악화되는 여러가지 요인들


 

 

▶ 여드름을 짜는 습관
여드름이 많은 사람은 습관적으로 이마, 뺨 등으로 손이 가고 짜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여드름을 짜게 되면 압력에 의해서 피부가 찢어지면서 모낭 내용물이 진피로 들어가게 되어 염증이 더 심해지므로 흉터가 발생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따라서 여드름은 피부과에 내원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으며, 내원할 수 없을 시에는 여드름에 손대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여드름의 원인 - 스트레스, 잠부족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부신 피질 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 호르몬이 피지분비를 자극하여 여드름이 악화됩니다.
따라서 여드름을 예방하려면  잠을 충분히 자고, 과로를 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여드름의 원인 - 생리
생리 시작 일주일 내지 열흘 전부터는 프로제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이 증가하게 되는데 이것이 여드름의 원인이 되는 피지분비를 촉진합니다.
그래서 생리 전에는 여드름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으며 또한 이 시기에는 피부도 거칠어지고 피부 트러블도 잦습니다.

▶ 여드름의 원인 - 피부마사지, 지성용 화장품
유분이 많은 화장품을 사용하거나 마사지를 하게 되면 화장품의 유분이 모공을 막아 피지선에서 피지가 원활히 배출되지 못하므로 여드름이 심해집니다.
반드시 oil free(지성용), non comedogenic(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 제품) 이라고 표기된 화장품을 사용합니다.

▶ 여드름의 원인 - 음식물
초코렛 등이 특정 음식물 성분이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과거에는 ‘기름진 음식이나 단 것을 먹으면 여드름이 악화된다’는 것은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단지 속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섭취된 지방이 피부의 피지선으로 가서 피지분비를 늘리는 것이 아니며, 과거의 논문에도 특정 음식물 성분이 여드름을 악화시키지는 않는 것으로  보고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과거의 논문에 오류가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며, 따라서 아직 확실한 근거가 있는 것은 아니나 초코렛 등의 음식물과 여드름과의 연관성도 가능성이 있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좀 더 연구가 필요합니다.

▶ 여드름의 원인 - 음주
알코올은 모든 염증을 악화시키므로 기존의 여드름 뿐 만 아니라 새로운 여드름을 발생시킬 수도 있습니다.
여드름이 심할 때는 단 한 번의 음주로도 갑작스럽게 상태가 나빠질 수 있으므로 과도한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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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악화되는 원인

여드름이 악화되는 원인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0.07 10:28

여드름이 악화되는 원인

 



계절 

여름에는 피지분비량이 많아지면서 당연히 악화된다.

 

기후 

피지분비량을 늘릴 수 있는 습도가 높으면서 끈끈한 날 여드름은 더 심해진다.

 

압력과 마찰 

여드름을 손으로 자꾸 만지게 되면 피부의 자극이 심해질 뿐 아니라 감염으로 화농성 여드름이 심해진다.

 

음식물 

널리 알려지기로는 음식물은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있으나 주로 악화시키는 것으로는 인스턴트 음식일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월경주기

배란기 즈음 월경 1주일 전에 여드름이 심해지거나 여드름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 때 생기는 여드름은 호르몬이 다시 바뀌기 시작하면 없어지므로 특별한 치료는 필요하지 않다.

 

피임약  

호르몬의 변화로 여드름은 더욱 악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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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악화되는 원인

여드름이 악화되는 원인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0.07 10:28

여드름이 악화되는 원인

 



계절 

여름에는 피지분비량이 많아지면서 당연히 악화된다.

 

기후 

피지분비량을 늘릴 수 있는 습도가 높으면서 끈끈한 날 여드름은 더 심해진다.

 

압력과 마찰 

여드름을 손으로 자꾸 만지게 되면 피부의 자극이 심해질 뿐 아니라 감염으로 화농성 여드름이 심해진다.

 

음식물 

널리 알려지기로는 음식물은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있으나 주로 악화시키는 것으로는 인스턴트 음식일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월경주기

배란기 즈음 월경 1주일 전에 여드름이 심해지거나 여드름이 생기기 시작한다. 이 때 생기는 여드름은 호르몬이 다시 바뀌기 시작하면 없어지므로 특별한 치료는 필요하지 않다.

 

피임약  

호르몬의 변화로 여드름은 더욱 악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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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를 더 잘 크게 하는 요인

키를 더 잘 크게 하는 요인 아이키우기 2008.09.25 16:21

키를 더 잘 크게 하는 요인




유전적인 요인 외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여러 가지 생활습관이다.즉, 적절한 영양섭취, 충분하고 깊은 수면, 적절한운동, 건강관리,스트레스관리등이 중요하다.

 
1.영양섭취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군

성장에 방해가 되는 음식군

단백질:근육뼈를만들고체내의 효소,성장호르몬의 원료가 된다.

동물성 지방:비만을 유발하여 성장을 저해한다.

칼슘,인:칼슘은 골격과 치아를 형성하고 강화해주어키성장을 돕는다.인은 칼슘과 결합하여 뼈,치아를 구성한다.

탄산음료:탄산음료의 쏘는 맛은 인산때문인데 인산은 녹을 제거할 정도로 금속을 녹이는 힘이 강하다.탄산음료를 먹으면 칼슘을 녹여 소변을 통해 배출시키므로 성장을저해하고 뼈가 약해지고 치아도 쉽게 부식된다.

비타민D: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시켜 골격의 정상적인 석회화를 돕는다. 비타민D는 음식으로 섭취를 해도 되지만 햇볕을 하루1시간정도 쬐면 하루섭취량이 체내에서 생성된다.

당:당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몸이 산성화되어 이것을 중화시키기위해 알칼리성 미네랄과 비타민을 소모하게 되어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진다.

  
-성장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영양소은 단백질,칼슘,인,비타민D정도라고 볼수 있다.
이 영양소들은 생선류,유제품,해조류(미역,김,다시마),어패류,기름기없는 살코기,콩류,시금치등녹색채소 등에 풍부하게 포함되어있으므로 영양섭취의 기본은 이런 음식들을 잘 섭취하는 것이라 하겠다.

-성장에 좋은 음식을 잘 먹는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해로운 음식들을 섭취하지 않는것이다.
더 클수 있는 키를 손해볼뿐만 아니라 과다한당분,탄수화물이나 가공식품,탄산음료등은 순환장애를 쉽게 일으키고 면역력을 떨어뜨려 비만이나 알레르기질환으로 또다른 성장장애요인을 만들기 때문이다.


2.수면                                                      

1)일찍자고 일찍 일어날것
-키는 성장호르몬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는데 잠잘 때와 운동할 때 많이 분비되고 저녁10시부터 새벽2시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되므로 일찍 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최대한 숙면을 취할것
-깊은숙면을 취할수록 성장호르몬은 더 많이 분비된다.낯선데서 잠을 자거나 코고는소리,TV나 컴퓨터소리등으로 방해를 받으면 뇌파가 교란되어 깊은 잠을 방해를 받게된다.

3)잠자기전엔 금식할것
-자기전에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높아지고 혈당이 높아지면 성장호르몬분비가 감소되어서 성장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없다.


3.운동                                  

1)운동은 성장판을 자극하고 성장호르몬을 분비한다.
-성장판은  물리적인 자극에 활발하게 반응하는데  운동을 하면 성장호르몬이 최고 25배까지 증가하고 세포분열이 더욱 왕성해져서 키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

2)운동은 체력을 증가시키고 비만을 해소한다.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뼈.근육을 강화하여 성장에 바탕이 되는 체력을 강화하며 비만을 해소하여 사춘기를 늦게 오게하여 성장을 할 수 있는 기간을 늘려준다.

3)무릎에 자극을 주는 운동이 좋다.
-다리가 길어지는 것이 중요하므로 무릎의 성장판을 많이 자극할수 있는 다리 스트레칭이나 줄넘기,농구,배구,런닝같은 운동이 좋다.

4)과도한 운동은 좋지않다.
-성장판은 과도한 자극에는 그활동이 오히려 억제된다.
유도,체조,마라톤,헬스같은무거운것을 들거나 근육발달이 주가 되는 운동은 성장판에 과도한 물리적자극을 주어 역효과를 일으킬수 있으니 주의한다.


4.건강관리

1)운동부족이나 열량의 과잉섭취로 비만한 상태가 되면 성장속도를 저하시킨다.
-성장호르몬은 지방을 분해하는데도 쓰이는데 비만한 상태가 되면 성장호르몬이 지방분해에도 쓰이므로 상대적으로 신진대사작용이 성장에 전념하지 못하게 된다.
-과다한 지방은 성호르몬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사춘기가 빨리 오게 된다.사춘기가 오면 성장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성장이 빨리 끝날 수가 있다.
-2006년도에 조사에서 계속 증가하던 중고생들의 평균키가 최초로 줄었다는 통계가 나왔는데 비만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2)아토피피부염,비염등의 알레르기질환은 성장에 치명적인 장애가 된다.
-알레르기 질환은 질병자체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어서 신진대사가 떨어지므로 성장을 저해 하지기도 하지만 가려움증이나 불편함으로 수면장애를 유발하기도 하고 과다한 스테로이드복용을 유발하기도 하여 빠른 사춘기를 유발하여 성장이 조기에 끝날 수도 있다.


5.스트레스 

1)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분비되는 코티졸이란 호르몬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다. 심한스트레스상태에서는 혈중성장호르몬수치가 1/3으로 줄어든다.
-스트레스성 왜소발육증: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인하여 성장이 정지하는것.성장속도가 느린 애들중 영양상태가 나쁘지 않고 기생충도 없는데 혈중성장호르몬이 제로이면서 합성성장호르몬을 주사해도 성장을 하지 않는 경우.

2)스트레스는 면역기능을 떨어뜨린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면역을 담당하는 티림프구의 활동을 억제하여 알레르기질환이 심해질수 있는데 알레르기질환을 앓으면 성장호르몬의 활동을 억제하게 되고 또 스테로이트를 복용하게 될수도 있는데 어릴때부터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면 사춘기가 빨리와서 성장이 빨리 멈추게 된다.

3)피할수 있는 스트레스를 줄여라.
-애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부모인 경우가 많다.부모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대화를 하지 않고 일방적인 지시와 간섭으로 인해 아이들이 받는스트레스가 많다.학업스트레스나 친구들간에 받는 스트레스는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부모가 아이들의 심리적인 상태를 잘 읽어서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키고 또  아이스스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할 수 있게끔 긍정적인 생각과 합리적인 대화를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도 중요할것이다.

4)부모의 사랑이 중요하다.
-실지로 성장기때 부모와 떨어져서 생활하거나 부모가 맞벌이를 해서 자녀를 자주 대하지 못하는 경우 애들이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잘 크던 아이들도 이런 경우 성장이 둔화되고 다시 부모와 합치거나 엄마가 자녀들에게 집중할 경우 다시 성장이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Posted by 비회원

전립선암의 원인은 무엇인가.

전립선암의 원인은 무엇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08:22

전립선암의 원인은 무엇인가.

 

가 . 유전적 소인

 전립선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 전립선암의 발생이 증가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으며 아버지나 형제 중에 전립선암 환자가 1, 2, 3명이 있는 경우 전립선암의 발생 확률은 정상인에 비해 각각 2, 5, 11배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특히 직계가족 남성 중 전립선암의 발생이 50세 이전에 발생하였다면 더욱 위험도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전립선암의 유전적 소인이 암발생률에 미치는 영향은 일란성 및 이란성 쌍둥이의 암발생률을 비교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약 42%에 해당하며 이는 대장암이나 유방암에 비해 더 유전적인 영향을 받는 종양으로 밝혀졌습니다.

 전립선암의 발생은 인종간에도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 이전에도 언급하였듯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인이 가장 적고 백인이 그 다음이며 미국에 거주하는 흑인의 전립선암의 발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사망률도 비슷한 경향을 보입니다. 한국이나 일본에서 서구로 이주한 경우나 이민 2세들의 경우에는 전립선암의 발병이 증가하지만 다른 민족에 비해 여전히 낮은 유병률을 보여서 전립선암의 발병에 있어 인종적인 차이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와 같은 유전적인 차이의 원인으로 전립선암을 유발하는 암유전자의 존재, 남성호르몬의 분포, 대사 및 작용이 민족간의 차이를 보이는 점, 비타민 D의 작용이 민족간의 차이를 보이는 점 등의 이유들이 제시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분명한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아마도 이들 원인들의 복합적인 결과로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나 . 환경적인 영향

 전립선암이 환경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대표적인 증거는 일본이나 한국에서 서구로 이민한 경우 이민 1세대보다 2세대에서 전립선암의 발생이 더 흔하다는 사실에서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들의 경우 식이 등의 환경적인 인자가 본국과 상당히 다른 경우가 많고 그 결과 전립선암이 더 많이 발생하게 되었다는 주장입니다. 즉 서구적인 식단에 익숙해 지면서 육류나 유제품 등의 동물성지방의 섭취가 많고 암을 억제하는 식물성섬유질이나 콩류 등의 성분이 상대적으로 감소하면서 전립선암의 발생을 증가시켰다는 주장입니다.

▶ 비만

 비만한 사람은 정상체중을 지닌 사람에 비해 전립선암 외에도 유방암, 자궁암, 대장암, 담낭암, 난소암, 신장암 등의 발생이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만이 전립선암을 어떻게 유발하는지는 분명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현재까지의 연구된 결과로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지방질을 소화하면서 발생하는 독성물질 (유리라디칼)에 의한 암세포형성
● 지방세포에서 분비하는 암성장인자의 분비로 인한 암세포성장 활성화
● 지방질의 분해로 발생한 콜레스테롤이 전립선암을 성장시키는 남성호르몬으로 변화
● 인체 내의 면역세포의 기능약화를 통해 암의 발생을 억제하지 못하여 발생

비만의 이와 같은 악영향은 연령이 증가하면 더욱 심해지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연령이 증가할수록 노폐물의 대사기능이나 암세포의 발생을 억제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흡연

 흡연은 다양한 발암물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비만과 마찬가지로 폐암, 방광암, 두경부 암 등 다양한 암의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으므로 흡연과 전립선암의 발병과의 관계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흡연은 전립선암세포의 돌연변이를 유발하여 성질을 변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립선암 세포는 전립선에서 발생할 때부터 환자가 사망할 때까지 여러 번 그 상태가 변하여 더욱 치료가 어려운 암세포로 변하는데 흡연은 발생된 암세포의 변화를 더욱 촉진하여 치료가 잘 반응하지 않는 암세포로 변화시키는 성질이 있는 것으로 동물실험에서 밝혀진 바 있습니다. 전립선암이 다른 암에 비해 비교적 치료에 잘 반응하는데 흡연은 이 치료를 어렵게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성질 때문에 흡연자가 전립선암에 걸릴 경우 전립선암의 진행을 촉진시켜 사망률을 높일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며, 비만자가 흡연을 할 경우 전립선암의 위험도는 더욱 높아진다고 합니다.

▶ 비타민 D와 태양광선

 체내에서 흡수된 비타민 D는 피부가 태양광선을 흡수하면 간과 신장에서 활성화가 되어 칼슘과 인의 양을 조절합니다. 또한 비타민 D는 전립선암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다양한 증거들이 알려져 있습니다. 체외실험결과 비타민 D는 전립선암세포를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연령이 증가할수록 체내의 비타민 D 합성은 떨어진다고 합니다. 전립선암이 아주 흔한 흑인의 경우 피부에 있는 멜라닌이 비타민 D의 합성을 억제한다고 하며 아시아인들은 비타민 D가 풍부한 생선을 즐겨 먹습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일조량이 적은 북유럽의 민족에서 전리선암이 많은 것도 비타민 D의 작용이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나이 들면 왜 밤잠 없어지나

나이 들면 왜 밤잠 없어지나 질병과 건강 2008.06.11 17:28

나이 들면 왜 밤잠 없어지나


 
뇌세포 노화 등 원인 취침 30분 늦추면 효과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되면 밤잠이 없어진다는 얘기를 곧잘 듣는다. 새벽 3~4시 또는 심지어 1~2시께 깨어나 잠이 오지 않아 불면의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정말 나이가 들면 잠은 조금씩 없어지는 걸까.

의학적으로 나이에 따른 수면 시간 단축은 뚜렷한 근거가 없다. 노인의 수면 시간은 아무리 줄더라도 건장한 젊은 성인에 비해 1시간 이상 줄지 않는다.

젊은이에 비해 1시간 이상으로 수면 시간이 대폭 준다면 수면장애를 의심해 봐야 한다. 다만 수면의 수준(질)은 나이가 들수록 크게 나빠진다. 특히 옆에서 몸을 흔들어도 일어나기 힘든 숙면 수준인 3~4단계는 대폭 감소한다.

전체 수면 시간 중 3~4단계의 숙면 시간이 차지하는 비중은 보통 젊은 성인의 경우 25% 정도에 달한다. 하지만 노인이 되면서 이 단계는 10% 미만으로 급격히 줄어든다. 8시간 수면을 취할 경우 이중 숙면은 고작 1시간 안팎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대신 자면서도 옆 사람의 소곤거림이 들리는 수준인 1단계 또는 보통 정도의 수면 상태인 2단계는 급격하게 늘어난다. 숙면 시간은 급격하게 줄어든 반면 비교적 얕은 수준의 잠은 많아지면서 전체적으로 잠이 없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날까.

각 신체 부위의 노화와 마찬가지로 뇌세포 역시 노화로 활동성이 떨어지면서 숙면을 취하기가 점차 어렵게 된다고 한다. 또 노인성 질환 등 각종 질병도 숙면을 방해하는 원인이 된다.

부산수면센터 양창국 소장은 "저녁 일찍 잠자리에 든 뒤 새벽에 잠을 깨는 노인들은 자신이 원하는 취침 시점까지 하루 약 30분씩 취침시간을 늦추거나 저녁에 밝은 빛을 30~40분씩 쪼이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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