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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요로결석이란? 요로결석종류, 요로결석원인, 요로결석 증상 및 치료와 예방

[요로결석] 요로결석이란? 요로결석종류, 요로결석원인, 요로결석 증상 및 치료와 예방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10:01

[요로결석] 요로결석이란? 요로결석종류, 요로결석원인, 요로결석 증상 및 치료와 예방

 



요로결석이란?

기원전 4800년에 이미 기록이 나타나는 가장 오래된 질환의 하나로 비뇨기과질환 중에서는 감염 다음으로 흔하며 비뇨기과 입원 환자중에서는 가장 흔한 질병이다. 일반적으로 요로결석을 일반인들은 담석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만 담석은 담낭내에 있는 결석을 말하며 요로결석는 신장과 요관 및 방광 즉 요로계에 있는 결석을 말한다.


요로결석 발생빈도와 요로결석의 종류는 어느정도 인가요?

요로결석의 발생빈도와 발생하는 요로결석의 종류는 여러가지 요인에 따라 다르다. 최근 6년간(1984-1989)우리나라 비뇨기과 수련병원 입원환자중 요로결석의 빈도는 25.8%로 가장 흔한 질환이다. 산업화의 정도, 종족, 유전, 식이와 영양상태, 성별, 연령, 기후 등이 요로결석 발생 빈도에 영향을 주는 인자라고 생각되고 있다. 산업화 이전에는 방광결석이 많았고 성분도 감염석이 많았으나 산업화 이후에는 방광결석의 빈도가 현저하게 감소 되었고 최근 우리나라 결석환자의 통계를 보면 신결석이 전체의 25%, 요관결석이 약 70%, 방광결석이 약 5%로 요관 결석이 주를 이루고 있고 발생률도 보면 20-40 대가 가장 높고 남자가 여자보다 2배 더 많이 발생하고 10세 이하와 65세 이상의 연령층에서는 드물고 열대성 기후의 나라에서 발생률이 높다.


요로결석 원인은 무엇입니까?

요로결석의 원인과 생성기전에 대해서는 1970년대에 밝혀지기 시작하여 상당수에서 그 원인이 밝혀졌으나 완전한 생성기전은 규명되어 있지 않다. 요로결석을 구성하는 주요성분은 칼슘 및 이의 수산염과 인산염, 요산, 인산 마그네슘, 시스틴등 이며 이들 성분들이 요중에 과다 배출되어 요중에서 쉽게 요로결석을 형성하게 된다 그래서 원인으로 생각할수 있는 것은 고칼슘뇨증, 고수산뇨증, 고요산뇨증, 고시스틴뇨증 등의 음식물과 대사장애로 만들어지는 원인이 있고 sulfonamide제제 및 녹내장치료제, 비타민D, 비타민C 등의 약제로인한 원인, 요로감염과 요로폐쇄 (신경인성 방광, 전립선 비대증, 방광경부 폐색, 신우요관이행부협착), 직업과 환경 즉 운동량이 적고 더운 지방일 경우 수분섭취를 충분이 안한경우 그 원인이 된다.

 

요로결석 증상과 진단은?

증상은 주로 산통보다도 심한 측복통이 있고 오심과 구토를 동반할 수도 있으며 빈뇨와 혈뇨를 유발할 수가 있다. 진단은 앞서 말한 증상과 동반된 현미경적 혈뇨가 있으면 강력히 의심 할 수 있고 확진은 경정맥 요로촬영술로 하게된다.

 
요로결석 치료는?

*수분섭취와 운동

*식이 및 약물요법 (고요산뇨증과 감염석에서의 요를 알카리화하는 약제를 사용)

*수술적 요법

*내비뇨기과적 치료법

*체외충격파쇄석술


요로결석 예방책은?

결석은 치료후 재발이 심하기 때문에 치료후 예방책이 필요한데

*충분한 수분섭취를 할 것, 다량의 수분 섭취를 위해 최소한 하루에 3L의 물 (15컵 정도)을 섭취하여 요*를 희석토록 한다.

*칼슘성분의 음식물의 섭취는 삼가할것

*약제삼가 (녹내장치료제등의 장기간사용금지)

*요로감염과 요로페쇄

주로 환자들에게 권유하는 사항은 충분한 수분섭취와 적절한 운동이다.

마지막으로 새벽에 갑작스런 측복통이 있으면 비뇨기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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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여러가지 요로결석의 수술법, 치료방법

[요로결석] 여러가지 요로결석의 수술법, 치료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3:25

[요로결석] 여러가지 요로결석의 수술법, 치료방법

 


요로결석의 치료방법으로는 대기요법, 체외충격파쇄석술, 경피적신절석술, 요관경하제석술, 방광경하제석술, 개복수술 등이 있으며 그 중에서 체외충격파쇄석술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치료방법의 결정은 결석의 위치와 크기, 증상의 유무와 정도, 요로폐색 및 요로감염의 여부, 동반된 질환의 유무, 결석의 발생원인, 요로계의 해부학적 특징 등 여러 요인들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여야 합니다.

 

대기요법 

: 결석의 크기가 작고 통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정 기간동안 수분섭취를 충분히 면서 자연배출 되기를 기다려 볼 수도 있습니다.

 

체외충격파쇄석술

: 현재 요로결석의 치료에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치료법으로서 마취나 입원이 필요 없으며 시술이 간편 하고 치료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부작용이나 병증이 경미한 안전한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체외에서 발생시킨 충격파를 석에 집중시켜 작은 조각으로 분쇄시켜 소변을 통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방법입니다.

※ 체외충격파쇄석술의 장점

- 수술이 아닌 간단한 시술이므로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 마취나 입원이 필요 없습니다.
- 피부절개가 필요 없어 흉터의 염려가 전혀 없습니다.
- 합병증이나 부작용의 가능성이 거의 없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 진단 후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시술이 가능합니다.
- 보험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피적신절석술

: 크고 복잡한 신장결석의 경우에는 등에서 신장으로 구멍을 만들고 이 구멍을 통하여 내시경을 삽입하여 결석을 조각내어 내시경을 통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경피적신절석술을 시행 할 수 있습니다.

 

요관경하제석술

: 체외충격파쇄석술을 시행하기 힘든 요관결석의 경우에는 요관경을 요관에 삽입하여 요관내의 결석을 분쇄한 후에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요관경하제석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방광경하제석술

: 큰 방광결석의 경우에는 방광경을 방광내로 삽입하여 결석을 분쇄한 후에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방광경하제석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개복수술

: 결석이 아주 크거나 복잡한 경우 또는 다른 질환과 동반되어 다른 시술이 어려운 경우 등에 있어서 복부에 절개를 가하는 개복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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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예방] 물 2ℓ의 힘, 요로결석도 예방

[요로결석 예방] 물 2ℓ의 힘, 요로결석도 예방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3:13

[요로결석 예방] 물 2ℓ의 힘, 요로결석도 예방



“음식에 든 돌을 씹지 않고 삼켜서 생겼나요?”
“마시지도 못하는 맥주를 매일 3병씩이나 마셨어요”
“돌이 빠지라고 열심히 줄넘기를 했는데 안 빠집니다”


유난히도 길고 더웠던 올 여름. 비뇨기과를 찾아온 요로결석 환자들의 이야기다. 원래 속설이 많은 병은 당뇨나 고혈압 등 난치성 질환이거나 만성 질환일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요로결석도 예외가 아니어서 이렇게 속설이 있는 것은 한의학으로 전혀 치료가 되지 않다가, 현대의학이 들어오면서 절석술(배를 절개하여 돌을 꺼내는 수술)이 치료의 유일한 방법이었다.

비교적 늦은 1980년대 후반 들어서야 제대로 된 치료방법이 나온 병이기 때문이다.

◇ 결석의 주범, 칼슘과 수산

회사원 이근우(분당․39세)씨는 지난 휴가 때 아찔한 경험을 했다. 가족들과 계곡으로 피서를 가서 물놀이를 하는데, 갑자기 옆구리를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

처음에는 물놀이를 잘못해서 아픈 줄 알았지만 병원을 찾아 검사결과 요로결석이란 진단을 받았다.

베스탑비뇨기과(www.bestopclinic.com) 수원클리닉 이민호 원장은 “요로결석은 평소 쇠고기, 돼지고기 등 요산함량이 많은 식품이나 우유, 요구르트, 시금치 등 칼슘과 수산이 많이 든 음식을 좋아하는 남성에게 주로 찾아온다”고 설명한다.

또한 “땀이 많이 나서 소변이 농축되는 여름에 많이 생기는데 더울 때 한잔 생각나는 맥주의 경우 호프 속에 결석의 생성성분인 수산이 다량 함유돼 있으므로 맥주가 결석의 예방에 좋다는 속설은 맞지 않다”고 지적한다.

요로결석은 비뇨기과 질환 중 요로감염과 전립선 질환에 이어 3번째로 흔하며 대개 20-30대에 시작해 중년기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이다.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에 비하여 약 2배정도 많이 생기며 일생을 살면서 남성은 약 10%, 여성은 약 5%에서 생기는 것으로 되어 있다.

또한 남성 전립선염 환자나 여성 방광염 환자에서도 종종 요로결석이 발견되기도 한다.

이런 요로결석을 예방하려면 평소 물을 많이 마셔두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2~3리터 가량의 물을 섭취하고 잠자기 전에도 한 컵 정도 마시도록 해야 한다.

특히 과도한 육류나 짠 음식, 과도한 음주 등은 요로결석의 원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이민호 원장은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은 결석이 생길 가능성이 크므로 탈수 상태에 빠지지 않고 하루에 2~3리터의 소변이 나올 수 있도록 더욱 유념해야 한다”며 “충분한 수분섭취는 결석을 치료하는데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무엇보다 “돌의 크기가 4mm미만인 경우는 소변을 통해 자연히 배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요관이 심하게 막혀 있지 않고 열이 나지 않는다면 3주 정도는 수분 섭취와 함께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반면 결석이 매우 크고 요로가 심하게 막혔을 때는 체외충격파쇄석술이나 내시경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체외충격파쇄석술은 시술기간이 3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고 마취가 필요 없는 매우 간단한 시술법이기 때문에 환자가 부담을 느낄 필요가 없다. 이 시술법은 합병증이 적고 반복 치료가 가능해 최근 가장 널리 사용된다.

한편, 결석이 한번 생긴 사람은 치료 후 7년 내에 60% 이상이 재발 될 수 있으므로 평소 가급적 결석을 유발하는 식품들을 줄이며 수분섭취를 늘리는 등 예방에 더욱 주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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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수술후기] 요로결석 수술 체험 후기

[요로결석 수술후기] 요로결석 수술 체험 후기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1:55

[요로결석 수술후기] 요로결석 수술 체험 후기

 



회사원으로 매우 바쁜 생활을 하고 있어 병원은 죽을 병이 아니면 다니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며 지내고 있었습니다.

한달전 일요일 밤에 왼쪽 옆구리가 갑자기 아파 가까운 응급실에서 요로결석이 의심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요로결석은 맥주 많이 마시고 운동하면 자연히 배출된다는 말을 듣고 열심히 맥주먹고 운동을 하였는데 처음 아픈 이후에는 통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석이 빠졌구나 생각했는데 이틀전에 다시 오른쪽 옆구리에 통증이 오면서 아랫배도 아프고 토하기 까지 하여 인터넷으로 베스탑비뇨기과를 검색해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검사하여 오른쪽 요관에 결석이 있고 신장이 많이 부어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결석의 크기는 6mm정도로 많이 크지는 않았지만 더 이상 아픈 것이 싫어 바로 체외충격파쇄석술을 시행받았습니다.

보통 시간이 40분 정도 걸린다고 듣고 시술받는데 20분 정도 지났을 까 결석이 다 깨진 것 같다고 하시며 다시 엑스레이를 찍어보자고 하였습니다. 엑스레이를 다시 찍어보니 시술전에 보인던 결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석이 완전히 깨져 없어진 것인데 그런 경우는 10%도 안된다고 하셔서 너무 기뻣고 감사했습니다. 그날 소변을 보는데 피와 검은 가루가 섞여나왔고 며칠후에 확인한 엑스레이에서도 이상은 없었습니다.

요로결석은 반드시 검사를 하고 크기와 위치에 따라 치료방법을 정해야지 무작정 기다린다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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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요로결석 원인, 증상, 진단, 치료법

[요로결석] 요로결석 원인, 증상, 진단, 치료법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1:53

[요로결석] 요로결석 원인, 증상, 진단, 치료법

 


요로결석이란 무엇입니까?

기원전 4800년에 이미 기록이 나타나는 가장 오래된 질환의 하나로 비뇨기과질환 중에서는 감염 다음으로 흔하며 비뇨기과 입원 환자중에서는 가장 흔한 질병이다. 일반적으로 요로결석을 일반인들은 담석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만 담석은 담낭내에 있는 결석을 말하며 요로결석는 신장과 요관 및 방광 즉 요로계에 있는 결석을 말한다.

 

발생빈도와 요로결석의 종류는 어느정도 입니까?

요로결석의 발생빈도와 발생하는 요로결석의 종류는 여러가지 요인에 따라 다르다. 최근 6년간(1984-1989)우리나라 비뇨기과 수련병원 입원환자중 요로결석의 빈도는 25.8%로 가장 흔한 질환이다. 산업화의 정도, 종족, 유전, 식이와 영양상태, 성별, 연령, 기후 등이 요로결석 발생 빈도에 영향을 주는 인자라고 생각되고 있다. 산업화 이전에는 방광결석이 많았고 성분도 감염석이 많았으나 산업화 이후에는 방광결석의 빈도가 현저하게 감소 되었고 최근 우리나라 결석환자의 통계를 보면 신결석이 전체의 25%, 요관결석이 약 70%, 방광결석이 약 5%로 요관 결석이 주를 이루고 있고 발생률도 보면 20-40 대가 가장 높고 남자가 여자보다 2배 더 많이 발생하고 10세 이하와 65세 이상의 연령층에서는 드물고 열대성 기후의 나라에서 발생률이 높다.

 

요로결석 원인은 무엇입니까?

요로결석의 원인과 생성기전에 대해서는 1970년대에 밝혀지기 시작하여 상당수에서 그 원인이 밝혀졌으나 완전한 생성기전은 규명되어 있지 않다. 요로결석을 구성하는 주요성분은 칼슘 및 이의 수산염과 인산염, 요산, 인산 마그네슘, 시스틴등 이며 이들 성분들이 요중에 과다 배출되어 요중에서 쉽게 요로결석을 형성하게 된다 그래서 원인으로 생각할수 있는 것은 고칼슘뇨증, 고수산뇨증, 고요산뇨증, 고시스틴뇨증 등의 음식물과 대사장애로 만들어지는 원인이 있고 sulfonamide제제 및 녹내장치료제, 비타민D, 비타민C 등의 약제로인한 원인, 요로감염과 요로폐쇄 (신경인성 방광, 전립선 비대증, 방광경부 폐색, 신우요관이행부협착), 직업과 환경 즉 운동량이 적고 더운 지방일 경우 수분섭취를 충분이 안한경우 그 원인이 된다.

 

요로결석 증상과 진단은?

증상은 주로 산통보다도 심한 측복통이 있고 오심과 구토를 동반할 수도 있으며 빈뇨와 혈뇨를 유발할 수가 있다. 진단은 앞서 말한 증상과 동반된 현미경적 혈뇨가 있으면 강력히 의심 할 수 있고 확진은 경정맥 요로촬영술로 하게된다.

 

요로결석 치료는?

- 수분섭취와 운동
- 식이 및 약물요법 (고요산뇨증과 감염석에서의 요를 알카리화하는 약제를 사용)
- 수술적 요법
- 내비뇨기과적 치료법
- 체외충격파쇄석술

요로결석 예방책은?

결석은 치료후 재발이 심하기 때문에 치료후 예방책이 필요한데

- 충분한 수분섭취를 할 것, 다량의 수분 섭취를 위해 최소한 하루에 3L의 물 (15컵 정도)을 섭취하여 요를 희석토록 한다.
- 칼슘성분의 음식물의 섭취는 삼가할것
- 약제삼가 (녹내장치료제등의 장기간사용금지)
- 요로감염과 요로페쇄

주로 환자들에게 권유하는 사항은 충분한 수분섭취와 적절한 운동이다. 마지막으로 새벽에 갑작스런 측복통이 있으면 비뇨기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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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뇨기과, 남성수술 ] 요로결석과 요로결석의 치료 방법

[ 비뇨기과, 남성수술 ] 요로결석과 요로결석의 치료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0.22 16:20

[ 비뇨기과, 남성수술 ] 요로결석과 요로결석의 치료 방법


 

요로결석의 치료방법으로는 대기요법, 체외충격파쇄석술, 경피적신절석술, 요관경하제석술, 방광경하제석술, 개복수술 등이 있으며 그 중에서 체외충격파쇄석술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치료방법의 결정은 결석의 위치와 크기, 증상의 유무와 정도, 요로폐색 및 요로감염의 여부, 동반된 질환의 유무, 결석의 발생원인, 요로계의 해부학적 특징 등 여러 요인들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여야 합니다.

 

대기요법 :


결석의 크기가 작고 통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정 기간동안 수분섭취를 충분하면서 자연배출 되기를 기다려 볼 수도 있습니다.

 

체외충격파쇄석술 :


현재 요로결석의 치료에 있어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치료법으로서 마취나 입원이 필요 없으며 시술이 간편하고 치료효과가 높을 뿐 아니라 부작용이나 합병증이 경미한 안전한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체외에서 발생시킨 충격파를 결석에 집중시켜 작은 조각으로 분쇄시켜 소변을 통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방법입니다.

체외충격파쇄석술의 장점
- 수술이 아닌 간단한 시술이므로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 마취나 입원이 필요 없습니다.
- 피부절개가 필요 없어 흉터의 염려가 전혀 없습니다.
- 합병증이나 부작용의 가능성이 거의 없는 안전한 방법입니다.
- 진단 후 별다른 준비 없이 바로 시술이 가능합니다.
- 보험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피적신절석술 :

크고 복잡한 신장결석의 경우에는 등에서 신장으로 구멍을 만들고 이 구멍을 통하여 내시경을 삽입하여 결석을 조각내어 내시경을 통하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경피적신절석술을 시행 할 수 있습니다.


요관경하제석술 :


체외충격파쇄석술을 시행하기 힘든 요관결석의 경우에는 요관경을 요관에 삽입하여 요관내의 결석을 분쇄한 후에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요관경하제석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방광경하제석술:



큰 방광결석의 경우에는 방광경을 방광내로 삽입하여 결석을 분쇄한 후에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방광경하제석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개복수술:


결석이 아주 크거나 복잡한 경우 또는 다른 질환과 동반되어 다른 시술이 어려운 경우 등에 있어서 복부에 절개를 가하는 개복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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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자가진단] 소변으로 알아보는 요로결석 체크

[요로결석 자가진단] 소변으로 알아보는 요로결석 체크 건강한 성생활 2008.10.22 15:48

[요로결석 자가진단] 소변으로 알아보는 요로결석 체크 






 
  

색깔과 냄새

소변 볼 때 아주 심한 암모니아성 냄새가 나더라도 대개는 정상적인 생리현상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어떨 때는 다른 종류의 냄새가 나는 경우는 있지만 특별한 임상적인 의미는 없다. 다시 말해 소변 냄새만으론 병의 유무를 제대로 판단할 수는 없다.

색깔도 정상적일 땐 원래 볏짚색이다. 어떤 경우 진하기도 하고 물처럼 맑게 보일 때도 있으나 이는 수분 섭취 양과 관련 있을 뿐이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몸속에서 수화(水化)가 잘 이뤄져 소변이 맑고 반대로 수분 섭취가 적으면 색이 진하다.

또 약물이나 음식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기도 한다. 피리디움이라는 약물은 오렌지색을, 리팜핀(결핵약의 일종)은 노란색을, 니트로푸란토인(항생제)은 갈색을 띠게 한다.


붉게 보이는 혈뇨

실제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정확한 검사를 해 볼 필요가 있는 경우는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뇨’이다. 육안으로 봐도 혈뇨가 분명하면 대부분 비뇨기계에 질환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식물성 색소나 사탕무, 변비치료제에 많이 들어있는 페놀파타레인이라는 성분은 소변을 적색으로 만들기도 하며 때로는 과도한 운동 후 근육 손상이 있어도 근육세포인 미오글로빈이 소변으로 배출되면서 붉은 색을 띠기도 한다. 기저귀를 차고 있는 영아들도 기저귀에서 자라는 특정세균이 많아지면 소변색이 붉어지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이런 정상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실제로 혈뇨가 비치면 콩팥`요관`요도`방광 등에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 이 중 가장 심각한 질환이 비뇨기계통의 종양이다. 특히 대표적인 방광암은 혈뇨가 있으면서도 통증이 없다는 것이다.      

소변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끝날 때까지 혈뇨가 계속되는데도 통증은 전혀 없다면 좋지않은 종양을 의심해야 한다. 오히려 통증이 생긴다면 종양이 아닌 방광염이나 요로결석이 원인이 경우가 많다.


탁한 정도

소변이 탁하면 비뇨기계에 고름이 생겼다는 증거이다. 여성들에게 많이 생기는 방광염은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있고 배뇨 횟수가 잦아진다는 점이지만 요도염이 있으면 소변이 탁하다. 당뇨가 있어도 소변은 탁하게 보인다. 또 소변의 성분 중 인산염이 많아도 탁하게 보이는데 이는 과식한 후 소변이 알칼리화되면서 인산염이 많이 나와 생기는 현상이다.    


배뇨횟수의 변화

정상적인 배뇨횟수는 하루 4~6번 정도. 하지만 남성의 경우 줄기가 가늘어지고 찔끔찔끔 보는 횟수가 잦다면 전립선이 비대해져 요도를 압박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립선 비대증이 있으면 오줌 누는 횟수가 늘어나 밤에도 2,3회 정도 깨어야 하고 화장실도 가다가 옷에 지리기도 하며 소변에서 거품이 많이 생긴다.

여성의 경우는 방광기능의 이상에 따라 배뇨장애가 나타난다. 방광이 예민해져 소변을 자주보거나 급하게 봐야 하며 반대로 방광 수축력이 약해져 소변줄기가 가늘고 힘이 없어진다.

이런 배뇨장애는 모두 일종의 노화현상으로 심각한 질환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번거롭고 귀찮아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게 문제다.

요즘은 다행히 이 같은 배뇨장애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는 약물과 치료법이 개발돼 환자들에게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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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의 주요 증상

요로결석의 주요 증상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1:11

요로결석의 주요 증상



옆구리 통증 :
요로결석의 특징적인 증상으로 한쪽 옆구리에 갑작스럽고 심한 통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 이러한 옆구리 통증은 고환이나 질 하복부로 뻗치기도 합니다. 이러한 옆구리 통증은 신장결석아나 방광결석의 경우에는 잘 나타나지 않을 수 있지만 요관결석의 경우에는 요의 흐름이 막히는 요폐현상이 유발되면서 통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요로결석으로 인한 옆구리 통증은 맹장염과 유사한 특징이 있어 간혹 맹장염을 의심하기도 합니다.


혈뇨 :
육안적으로 소변이 빨갛게 보이는 경우도 있고 검사상에서만 혈뇨가 관찰되기도 합니다.


소화기증상 :
소화불량, 구역질,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어 소화기 장애와 혼동되기도 합니다.


배뇨증상 :
방광결석이나 요도결석은 소변을 볼 때 심한 통증과, 빈뇨, 잔뇨감 등의 배뇨증상을 보입니다. 특히 요도결석의 경우에는 심한 통증와 함께 소변을 전혀 보지 못하여 방광이 꽉 찬 상태로 응급실을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부요관의 결석의 경우에도 빈뇨, 잔뇨감 등의 배뇨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기타 :
대개는 열이 나지 않지만 세균감염이 동반되면 고열이 나기도 합니다. 요로결석이 있으면서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진단이 늦어져 신장 기능의 점진적인 이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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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요로결석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0:23

요로결석



요로결석 : 

신장에서 생성된 소변을 체외로 배출하기 까지 소변이 흐르는 길을 요로라 하는데 여기에 발생된 결석을 말합니다.

그 중에서도 흔히 옆구리 통증을 유발하는 결석은 요관 결석입니다.

신장내의 요로에서 생성된 결석이 소변과 같이 내려오다 요관에서 막혀 결국 일측의 급성 요관폐색으로 신장내의 요로 (신배, 신우)를 팽창시키고 결국 신장의 팽창을 야기하여 갑작스런 통증을 유발합니다.

따라서 결석의 위치에 따라 증상이 통증이 없을수도 있고, 통증없이 심한 배뇨장애 증상도 유발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 요도결석의 경우는 배뇨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요관폐색을 야기하는 요관결석에 대해서 설명하면..

증상은 측복통, 오심, 구토, 창백함. 결석의 위치에 따라서는 빈뇨, 급뇨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치료는 결석이 작은 경우는 때에 따라서 충분한 수분섭취와 함께 기다리는 기대요법을 시행하기도 하며

결석이 4mm 이상인 경우는 결석 배출을 위해 체외충격파쇄석술, 요관경하 제석술, ,경피적신루설치술 하 제석술, 개복하 제석술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장 비침습적이며 입원이 필요 없는 방법으로 체외충격파쇄석술을 일차적으로 시행합니다.

예방법 : 

과거에는 칼슘제한 즉 멸치나 우유 등의 식이 제한을 하였으나 현재는 특별히 과다섭취가 아닌 경우에는 일부러 제한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항상 충분한 수분섭취 즉 하루 요량을 3L이상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음식을 짜게 먹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결석이 발생된 경우는 결석 발생의 소양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대개 1년 이내에 10%, 10년 이내에 50% 정도에서 재발을 합니다.

따라서 통증이 없다 하더라도 항상 1년 마다는 정기적 검사를 시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장내 크기가 큰 결석이 있는 경우는 통증 발생 전에 신장결석 상태에서 치료를 시행 할 수도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여름철 요로결석 조심

여름철 요로결석 조심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08:52

 여름철 요로결석 조심
 

 
 

"땀 많이 나는 여름철 요로결석 조심을"

요로결석은 땀을 많이 흘려서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의 농도가 진해지는 여름철에 발생이 많아진다.

이에 따라 대한내비뇨기과학회는 이달 7일부터부터 18일까지를 요로결석 주간으로 정하고 전국 각지의 병원에서 ‘요로결석 예방과 치료’라는 무료 강좌를 열고 있다. 이 학회의 이춘용 회장(한양대 의대 비뇨기과 교수)은 “비뇨기과를 찾는 환자의 30%가 요로결석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흔함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치료법과 예방법을 잘 몰라 심하면 신장 기능의 손상같은 합병증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며 요로결석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1999년 발표된 유병률 조사에 따르면 요로결석은 남성의 6.0%, 여성의 1.8%가 평생동안 1번 이상 앓는다고 한다. 주로 30~40대에 발병하나 칼슘 결석은 20대에서 많이 발생한다. 한편 서양은 전체 인구의 12%가 일생 동안 한 번은 이 질병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 부족과 햇빛으로 요로결석 악화

요로결석을 만드는 성분은 원래 정상적으로 소변에 있는 칼슘 수산염이나 칼슘 인산염 등이다. 이들 성분이 음식 섭취, 유전, 감염 등의 여러 이유로 농축돼 작은 결정을 만들고 이들이 커져 결석까지 된다.

이런 요로결석은 여름에 쉽게 악화된다. 땀을 많이 흘리면 수분이 부족해져 혈액의 농도가 진해지기 때문이다. 여기에 여름의 강한 햇빛은 몸의 비타민 디를 활성화시켜 결석의 주요 성분인 칼슘의 배설을 늘려 결석이 생길 확률이 더 커진다.

요로결석이 생기게 되면 소변 흐름이 어려워지고 이로 인해 통증이나 감염 등이 생길 수 있다. 옆구리 부위에서 심한 통증이 발생하는데, 아이를 낳을 때 느끼는 ‘산통’에 비할 만한 수준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소변을 보기가 힘들어지거나 소변을 볼 때 심한 통증이 있고 오심, 구토 등이 생긴다면 요로결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작고 통증없는 요로결석이라도 주기적인 추적관찰 필요

요로결석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치료를 받거나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결석의 크기가 5㎜ 이하로 작고, 통증 등 결석에 의한 합병증이 특별히 없으면서 요로에 이상이 없을 때는 충분한 물의 섭취로 약 80%에서 자연 배출될 수도 있다. 다만 언제 자연 배출이 될 지 모르고 배출될 때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또 통증은 가끔 오기 때문에 통증이 없는 것이 자연 배출을 의미한다고도 할 수 없다. 따라서 통증과 합병증이 없을 때는 자연 배출될 때까지 의사의 주기적인 추적관찰이 필요하다.

그러나 요로결석이 너무 커서 치료가 필요할 때는 체외충격파쇄석술, 내시경 치료, 약물치료 등을 고려해 볼 수 있다. 통증과 합병증이 있는 요로결석을 그냥 방치하면 신장 기능을 잃을 수도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과음은 오히려 결석 발생 가능하게 해

요로결석이 한 번 생기면 1년 안에 10%, 6년 이내 20~70%의 높은 비율로 재발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소변 양이 하루 2ℓ 정도가 되도록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짠 음식이나 육류는 삼가도록 하고 수산염이 많이 함유된 콩, 호두과 같은 견과류, 시금치, 초콜릿, 코코아 등은 적게 먹도록 한다.

맥주를 마시면 결석이 생기지 않는다고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속적인 과음은 오히려 결석 발생을 일으킬 수 있다. 결석이 생기게 하는 성분들은 대부분 음식에 포함돼 있으므로 한 번 결석이 생겼던 사람들은 음식 조절이 꼭 필요하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 및 줄넘기, 계단 오르내리기, 뜀뛰기 같은 운동도 결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음식물 흡수로 인한 고칼슘뇨증인 사람을 제외하고는 칼슘 섭취 자체만으로 결석을 발생시키는 것은 아니므로 골다공증이 있는 환자는 칼슘을 그대로 섭취해도 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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