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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에 좋은 질경이

[한약]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에 좋은 질경이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46

[한약]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에 좋은 질경이

 








질경이 씨를 물에 불리면 끈끈한 점액이 나오는데 예부터 한방에서 신장염·방광염·요도염 등에 약으로 쓰입니다. 민간요법에서 만병통치약으로 부를 만큼 질경이는 그 활용 범위가 넓고 약효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질경이를 민간에서는 기침·안질·임질·심장병·태독·난산·출혈·요혈·금창(金滄)·종독(腫毒) 등에 다양하게 치료약으로 써 왔습니다. 이뇨작용과 완화작용·진해작용·해독작용이 뛰어나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데·변비·천식·백일해 등에 효과가 큽니다. 천식·각기·관절통·눈충혈·위장병·부인병·산후복통·심장병·신경쇠약·두통·뇌질환·축농증 같은 질병들을 치료 또는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질경이는 훌륭한 약초일 뿐만 아니라 무기질과 단백질·비타민·당분 등이 많이 들어 있는 나물이기도 합니다. 옛날부터 봄철에 나물로 즐겨 먹고, 삶아서 말려 두었다가 묵나물로도 먹었으며, 소금물에 살짝 데쳐 나물로 무치고, 기름에 볶거나, 국을 끓여도 맛이 괜찮습니다. 튀김으로도 먹을 수 있고 잎을 날로 쌈을 싸 먹을 수도 있으며, 질경이로 김치를 담그면 그 맛이 각별하다고 합니다. 

질경이잎에는 플라보노이드, 타닌과 더불어 플란타긴이라는 배당체가 들어 있습니다. 플라타긴은 호흡 중추 싱경에 작용해서 호흡기의 운동을 깊게 하거나 느리게 하는 작용이 있어 기침을 멋게 하며, 체내 분비 신경을 자극, 흥분시켜 기관이나 기관지의 점액,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켜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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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염] 비염균성요도염이란 무엇인가?

[요도염] 비염균성요도염이란 무엇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00
[요도염] 비염균성요도염이란 무엇인가?





비임균성요도염이란 임질균 이외의 원인에 의하여 요도에 염증이 발생한 것을 의미하며 요도염에서 약 80%를 차지합니다.

아래는 비임균성요도염을 일으키는 원인

클라미디아 (Chlamydia trachomatis) 15-40%
유레아플라즈마(Ureaplasma urealyticum) 10-40%
마이코플라즈마(Mycoplasma genitalium) 15-25%
트리코모나스(Trichomonas vaginalis) -13%
헤르페스(Herpes Simplex Virus) <1%
캔디다(Candida albicans) <1%
알수없음 20-30%

비임균성요도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은 클라미디아균이며 약 20%에서는 원인균을 알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염균성요도염의 감염 경로


성관계시 (질, 항문, 구강 성교를 포함) 감염자와 점막이 직접 접촉하면 전염됩니다. 감염은 성기뿐아니라 항문과 구강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성관계에 의한 감염
- 요로감염
- 세균성전립선염
- 요도협착
- 진성포경
- 요도에 도관을 넣는 것과 같은 행위

출산기
출산시 신생아가 감염된 임산부의 산도를 통과할 때 전염이 되는데 눈 (결막염), 귀 (중이염),  폐(폐렴)에 발병하게 됩니다. 
 


비임균성요도염의 증상

비임균성요도염의 잠복기는 대개 7-14일로 임균성요도염의 7일보다 길고 증상도 서서히 나타나게 됩니다.
증상은 감염된 부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임균성 요도염이 있는 남성의 약 1/3에서는 증상이 없을 수 있고 여성의 경우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흔합니다.

요도의 감염
- 요도에서 분비물이 나온다.
- 요도가 아프거나 가렵다
-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여성에서는 이러한 균에의해 질염이나 자궁경부염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위의 증상 외에 질 분비물의 증가나 하복부통이나 비정상적인 질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항문 또는 구강 감염
항문에 감염되면 항문 주위가 가렵고, 대변을 볼 때 분비물이 나오고 아프게 됩니다. 구강감염의 대부분은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 목감기나 편도선염 증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비임균성요도염의 진단

비임균성 요도염이란 요도에 염증이 있고, 그람염색이나 배양검사에서 임질균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람염색이나 배양검사 외에 최근에는 민감도가 매우 높은 새로운 진단방법으로 PCR(polymerase chain reaction)을 이용하기도합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의 원인 균을 구별하기위해 검사하는 것은 필수적이지는 않습니다. 그 이유는 클라미디아와 비임균성요도염의 원인이 되는 다른 균의 치료법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가장 좋은 방법은 환경에 노출을 피하는 것으로 성관계를 갖지 않거나 성관계 상대를 한사람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다른 방법은 콘돔을 처음부터 끝까지 착용하고 성관계를 가지는 것입니다. 또한 증상이 발생하거나 부적절한 관계후 에는 즉시 효과적인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비임균성 요도염의 치료가 어려운 이유

요도염의 치료가 잘 되지않는 경우 지속성 혹은 재발성 요도염으로 분류합니다. 이러한 경우 원인으로 가장 많은 경우는 재감염입니다.

다음으로 약물을 적절히 복용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다른 경우로는

다음과 같은 원인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조직에 약물이 적절하게 들어가지 못할 때 (전립선에의 감염)
• 항생제에 내성이 있는 균에 의한 감염 (유레아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 헤르페스감염
• 트리코모나스
• 감염이외의 원인 


비임균성 요도염이 치료가 되지 않는 경우 문제

요도염을 치료하고 증상이 지속되면서 검사에서 요도염이 발견되는 경우 혹은 증상이 없으면서 염증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치료를 적절히 하였고 균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에는 성접촉시 상대에게 전염시킬 위험이 없습니다.

또한 특별한 치료없이도 시간이 지나면 치유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불임과 같은 합병증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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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염의 원인과 치료방법

요도염의 원인과 치료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0:40

요도염의 원인과 치료방법





◇ 요도염, 성관계가 대부분 원인

요도염은 성병 중에서도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다. 이는 요도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나이에 따라 청장년층에서는 성관계에 의한 성병이 대부분이며 노년층에서는 기타 원인에 의한 염증이 증가한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04년 시행된 성매매특별법으로 한동안 성병환자가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으나 실제로 최근 발표된 통계로는 오히려 증가하는 실정이다.

이는 성매매특별법 시행 후 성병검진대상자가 줄어들어 성병의 관리가 허술해져 음성적으로 성매매가 이뤄지고 있으며, 성에 대한 인식의 변화로 혼외정사, 어린 나이에 성에 노출, 노년에서의 성생활이 활발해지는 것으로 요약될 수 있다.

박민수 원장은 “진료실에서 체감하는 성병환자의 비율이나 숫자는 전혀 변화가 없으며 오히려 소폭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성병은 성매매 종사자에게서만 걸린다고 생각해서 그렇지 않은 상대와는 성관계에서 안전하다고 믿는 것은 큰 오산이다.

특히 요도염의 문제는, 남성과 달리 여성의 경우 증세가 크게 드러나지 않는다는데 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무분별한 성관계를 삼갈 것을 요구한다. 박민수 원장은 “남자에서의 요도염은 증상이 있는 경우가 많지만 여성에서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더 많을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요도염환자와 성관계한 상대방은 반드시 동시에 치료 받아야 하며 치료 후 일정기간 후에 완치여부를 검사받는 것이 중요하다.

◇ 어떻게 치료하나?

요도염의 원인균으로는 임균, 클라미디아, 유레아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트리코모나스가 대표적이다. 임균이 원인이 될 경우는 ‘임질’에 해당되며, 이를 제외한 다른 균이 원인인 경우 ‘비임균성 요도염’으로 구분된다.

요도염은 두 세가지 균이 동시에 감염을 일으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일부에서는 원인균을 확인하지 않고 경험적으로 치료함으로써, 동시에 여러 가지 항생제를 사용, 항생제 내성이 생겨 치료가 더뎌지는 경우도 있다.

특히 요도염 자체로는 상대에게 병을 옮기는 것이 가장 문제가 되지만 치료가 부적절한 경우 합병증으로 남성에서 부고환염이나 전립선염이 올 수 있다. 특히 여성에서는 골반염으로 불임을 초래하거나 치료가 오래 걸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치료기간은 일주정도가 소요되지만 환자의 약 20%는 수 주 동안에 걸친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으며 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 균을 확인하는 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요도염의 원인균은 일반적인 검사에서 확인이 어려운데 배양검사에서 잘 자라지 않기 때문이며 최근 진단검사의 발전으로 치료가 잘되지 않거나 요도염으로 인한 전립선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세균의 DNA를 확인하는 PCR검사가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환자가 병원을 방문하는 경우 집에서 소변을 보고 난뒤 병원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염증이 미약할 경우는 검사에서 잘 나오지 않는 수도 있을 수 있어 소변을 적어도 2~3시간 정도 참은 후 실시해야 정확한 진단이 될 수 있다.

베스탑비뇨기과 박민수 원장은 “요도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주저하지 말고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해야 하며, 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증상이 없다고 해서 요도염이 없다고 100%확신할 수 없으므로 평소 안전한 성관계를 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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