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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와인 감별하는 방법

좋은 와인 감별하는 방법 와인정보 2008.03.19 17:56

좋은 와인 감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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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처음에는 눈으로 와인의 색깔과 투명한 정도를 살펴보아야 한다. 와인의 색을 보석에 비유하듯 그 색깔이 투명하고 깨끗해야 좋은 와인이라 할 수 있다. 레드 와인의 경우 색이 붉고 반짝반짝 빛이 나야 좋은 와인이다. 색이 갈색을 띄거나 혼탁하면 변질된 와인일 수 있다. 레드 와인의 색을 잘 살펴보기 위해서는 와인잔을 눈 아래 쪽에 놓고 살펴보는 것이 좋다.

화이트 와인은 황금색, 또는 초록빛을 띄는 담황색이어야 하고 맑고 투명하며 반짝반짝 빛이 나야 한다. 갈색이 나거나 투명하지 않으면 변질된 것이다.
화이트 와인의 색을 볼 때는 레드 와인과는 달리 눈높이까지 잔을 들고 살펴보아야 정확하게 볼 수 있다.

[향]
와인의 향은 그 와인의 품질과 직결된다. 고급 와인일수록 풀, 과일 향 등 여러 가지가 섞인 미묘한 향이 오래 지속된다.
와인의 향을 잘 맡기 위해서는 잔을 두세 번 돌려 살짝 파도 치게 한 후 코밑에 대고 냄새를 맡는 것이 좋다. 이 때 더욱 정확하게 향을 음미하려면 지속적으로 계속 코를 대고 있는 것보다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와인에서 곰팡이 냄새가 나거나 나무 냄새가 나면 코르크 마개가 변질 되었을 수 있다.

[맛]
맛을 잘 느끼기 위해서는 입 안 전체와 혀가 적셔질 수 있도록 와인을 한 모금 입에 넣고 공기를 빨아들여 입 안에서 서서히 굴리면서 맛을 보아야 한다.
화이트 와인의 경우 단 맛과 신 맛이 균형을 이뤄야 하고, 레드 와인의 경우 단 맛, 신 맛 이외에도 탄닌 성분에 의해 나타나는 떫은 맛이 함께 조화를 이뤄야 한다.

[목으로 느끼는 뒷맛]
와인을 삼키면 와인의 모든 성분과 맛과 향이 조화를 이루면서 목으로 부드럽게 넘어가게 되는데, 이 느낌을 기억해 두는 것이 좋다. 여러 종류의 와인을 마시다 보면 와인의 느낌이 입안에서 짧게 끝나는 것이 있는가 하면 와인을 마시고 난 후에도 그 느낌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있다.

[균형 ]
좋은 와인은 탄닌, 산, 단 맛, 과일 향과 다른 여러 성분들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고 있어야 한다. 이 중 하나라도 그 조화와 균형을 깨뜨린다면 그 와인은 감동을 주는 맛을 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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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도네(Chardonnay)

샤도네(Chardonnay) 와인정보 2008.03.19 17:48

샤도네(Chardonnay)



한국시장만이 아니라 세계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화이트 와인 중에서 샤도네(Chardonnay)의 비율은 상당합니다. 다수의 고객들이 화이트 와인을 선택하신다면, 광고 카피 같지만“샤도네인가? 샤도네가 아닌가?’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선택의 폭도 넓고, 선호도가 아주 높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세계 각국의 샤도네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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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도네(Chardonnay)는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의 여러 지역과 호주, 미국, 칠레 등 신세 계 지역까지 세계 각지에서 재배되고, 기후와 양조 스타일에 따라서 다양한 맛과 향을 내는 우량품종입니다.
샤도네는 풍부한 과일향, 특히 열대 과일향 이 두드러지고, 묵직한 맛을 낼 수 있어 오크 숙성 과정을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음식도가벼운샐러드나전채요리보다는소스 를 곁들인 생선요리, 혹은 가벼운 육류요리에 도 잘 어울리지요. 샤도네로 만든 대표적인 와 인과산지들을소개하면다음과같습니다.

프랑스 샤블리
프랑스 샤블리(Chablis) 지역은 100% 샤도네 만으로 와인을 생산합니다. 이 지역의 와인들 은 일반적으로 오크 숙성 정도에 따라 스타일 을 나누죠. 즉, 오크향이 많이 나는 묵직한 샤 블리인지, 오크 숙성을 하지 않아서 미네랄의 맛과 향을 살린 상큼한 샤블리인지, 아니면 그 중간정도의샤블리인지등으로말이죠.
미국의저가와인중에서샤블리스(Chablis) 라는 상표의 와인이 초창기 한국 와인 시장에 도 많았는데요, 그만큼 프랑스 샤블리의 오랜 명성을반증하는예가아닐까요?

프랑스 부르고뉴
프랑스 부르고뉴(Bourgogne) 지방은 세계 최 고의 섬세한 와인을 생산하는 곳으로 유명합 니다. 부르고뉴 지방의 와인은 대부분 레드 와 인의 경우‘피노 느아르(Pinot Noir)’, 화이트 와인의경우‘샤도네’로만들어집니다.
위에서 언급한 샤블리도 부르고뉴 지방의 한지역입니다. 이외에도세계최고가(最高價) 의 화이트 와인이라 할 수 있는‘몽라세 (Montrahcet)’를 포함해 그에 못지않은‘코르 동 사를르마뉴(Corton Charlemagne)’등이 유 명하지요. 보다대중적인지도가있는‘뫼르소 (Meursault)’등도 이곳에서 만들어진 화이트 와인입니다.
프랑스 이외의 전 세계 수많은 와인 생산자 들이 부르고뉴 스타일로 샤도네를 만들고 있 고, 또많은지역에서이곳의양조방식을모방 하고 있을 정도로 부르고뉴 지방의 와인은 인 기가 높습니다. 부르고뉴의 유명 생산자로는 ‘루이자도(Louis Jadot)’사의‘코르동 사를르 마뉴(Corton Charlemagne)’가있습니다.
 

한국인에게 인기 있는 이탈리아 와인
이탈리아는 토착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외에 샤도네도 여러 지역에서 많이 생산합니다.
안젤로 가야(Angelo Gaja)와 안티노리 (Antinori)를 선두로 많은 생산자들이 카버넷 쇼비뇽(Cabernet Sauvignon)이나 샤도네 등 의 외래 품종을 들여와서 이탈리아 토착 품종 과 섞거나 외래 품종만으로 와인을 만들기도 합니다. 오크향을 적절히 살린 프랑스 부르고 뉴 스타일의 샤도네를 만들기도 하고 오크향 이 없는 보다 신선한 느낌의 샤도네를 만들기 도합니다.
이탈리아 남부 시실리의 유명 생산자인 플 라네타(Planeta)는샤도네로특히유명합니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 칠레, 아르헨티나, 남 아프리카공화국등대부분의지역에서샤도네 를 흔히 만날 수 있습니다. 일조량이 유럽보다 좋은 이들 대부분의 지역은 샤도네의 열대 과 일향을보다잘표현하고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유명 생산자인 켄달 잭 슨(Kendall-Jackson)사역시샤도네로 특히 유 명합니다.
호주 남서부 지역의 유명 생산자 르윈 에스 테이트(Leewin Estate)사의 아트 시리즈(Art Series) 제품들은 사진과 같이 매년 레이블에 유명 화가의 그림을 넣는데 샤도네가 특히 유 명한 생산자입니다. 칠레의 카사블랑카 (Casablanca) 지역은바다에가장인접해있는 와인 산지여서 다른 지역보다 기후가 서늘합니다. 많은 칠레의 와이너리들이 이곳에서 화이트와인을많이생산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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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와인에 대하여

미국 와인에 대하여 와인정보 2008.03.19 17:36

미국 와인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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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기 500년 전에 이미 미국에는 포도가 재배되고 있었다는 기록이 있지만 본격적인 유럽식 포도 재배의 전통이 심어진 것은 200여년 전에 멕시코를 통해 들어온 프란체스코 선교사들을 통해서 였습니다.  미국의 와인은 뉴욕주에서 처음 제조되기 시작했으나, 사람들이 황금을 찾아 서부로 대이동하여 켈리포니아에 정착하면서 이곳에서 와인 산업이 발달하기 시작했습니다.

19세기 중반 고급 유럽 품종의 도입은 미국 포도주 역사에 큰 획을 그었는데 켈리포니아 사람들은 유럽와인 제조경험을 바탕으로 와인산업을 시작할 수 있었으며 그 후 1919년부터 1933년 사이의 금주령 등 많은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오늘의 튼튼한 토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2 0세기 중반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미국 와인 산업은 특히 최근 30년 사이에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와인에 관해 가르치는 켈리포니아의 두 대학교, The University of California(U.C.)Fresno와 U.C.Davis는 와인에 관한 과학적 연구로 유럽의 와인 업자들도 U.C.Davis에 기술자들을 보내 공부하게 할 정도로 명성을 누리며 미국 와인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했습니다. 

미국 와인 재배지들은 1983년에 처음으로 토양과 기후에 따라 지역의 명칭(appellation)을 주는 것으로 좀더 구체화 하였습니다.  품질이 뛰어난 켈리포니아의 프리미엄급 와인은 舊세계(유럽대륙)의 그랑크뤼(Grand cru)들과 경쟁을 할 정도로 성장했으며, 나파벨리(Napa Valley), 소노마 컨츄리(Sonoma County) 그리고 다른 좀 더 추운 지역인 북부해안 지역에서 최고의 와인들이 생산되었습니다. 


현재 켈리포니아(California)는 미국 전체 생산량의 85% 이상을 담당하고 있는데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캘리포니아 와인 덕분에 미국은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에 이어 세계에서 네번째로 큰 와인 생산국가가 되어 이후 호주, 칠레 ,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소위 신세계 와인 산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의 캘리포니아 이외의 와인 생산지로는 뉴욕, 워싱턴, 오레곤과 텍사스주가 있습니다.

기후 및 지리적 배경

미국의 동부는 대륙성 기후로서 겨울이 너무 추워 포도 재배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았다. 이에 비하여 서부 해안지방은 포도재배에 이상적인 기후를 가지고 있었다. 일조량이 많은 켈리포니아에서 포도를 재배하는 데 햇볕이 모자라는 지역은 없기 때문에 더 좋은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요구되는 것은 토양이 부실하고 충분히 서늘한 곳, 즉 포도가 쉽게 자라고 너무 빨리 익은 것을 피하기 위해 요구되는 장소를 찾아내는 일이다. 

태평양 연안에 가까이 있다는 것과 높은 해발 고도는 켈리포니아가 질좋은 프리미엄급 와인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켈리포니아의 기후는 대부분의 유럽 와인 지방에 비해 훨씬 변화가 없는 편이다.  포도가 자라는 계절에 비가 거의 오지 않기 때문에 유럽에 비해 수확년도에 따른 포도의 질 차이가 크지 않다.

재배 품종

미국의 와인 제조용 포도는 대부분 유럽종이거나 미국에 자생하는 토종 포도의 개량종이다.

미국 토종 포도는 겨울의 강추위에 대한 내성은 강하지만 이상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와인 제조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유럽종 중에서 화이트 와인용인 샤르도네 등은 미국의 기후와 토양에 잘 적응하였으나 레드 와인용인 피노 누와 등은 성공하지 못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해 미국의 와인 제조업자들은 토종 포도와 유럽 포도를 접붙여서 미국의 기후에 알맞고 품질이 좋은 포도를 생산했다.

까베르네 소비뇽과 샤도네들이 가장 유명하고 그 다음으로 소비뇽 블랑, 피노누아가 유명하다. 캘리포니아에서 거의 독점적으로 생산되는 진판델은 전통 유럽식 포도들과 대등하게 생산이 된다.
캘리포니아 와인들은 좀 더 높은 알코올을 함유하고 있고 유럽지역의 와인들에 비해 포도품종에 따른 과일향과 맛이 좀 더 뚜렷하게 표현되는 경향이 있다.


a. Red Wine 품종
까베르네쇼비뇽, 진판델, 메를로, 피노누와르, 그레나슈


b. White Wine 품종


샤도네, 세닝블랑, 쇼비뇽블랑, 콜롬바드


미국 와인의 상표 표기법


미국 와인 상표를 이해하는 데는 그다지 어려움이 많지 않을 것이다. 모든 표기가 영어로 되어 있으며, 미국은 고른 기후 탓에 생산지역이나 빈티지가 유럽보다 중요한 의미를 지니지 않는다. 따라서 '로버트몬다비' 처럼 와인제조자의 이름이 와인 이름인 경우가 많다.


♣ 품종 표기에 대한 규정

미국의 경우 고급와인은 버라이어털 와인(Varietal, 품종 와인)로 분류되는데 원료가 된 포도 품종 자체를 상표로 사용하고 있으며 그 품종은 반드시 75%이상 와인생산에 사용되어야 한다. 버라이어털 와인과 구별되는 고급와인으로 메리티지(Meritage)와인이 있는데 카베르네 소비뇽이나 메를로 같은 프랑스 보르도 지방산 포도를 적당한 비율로 섞어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값싼 와인은 여러 품종을 섞어 만든 제네릭 와인 (Generic, 일반 와인)으로 분류되고 있다.

Varietal wine

포도품종명을 와인명으로 하는 것으로 미국의 야생 자생종(Vitis Labrusca)과 유럽에서 건너온 품종(Vitis Vinfera)과 그 잡종(hybrid)으로 크게 구분된다.

a. 미국종(Vitis Labrusca): 콩코드, 카타와, 델라웨어 등으로 추운 날씨에 강하고 fixy grape라는 독특한 냄새를 갖고 있다.

b. 유럽종(Vitis Vinfera): 샤르도네, 리슬링,까베르네 쏘비뇽, 메를로 등으로 미국와인의 품질을 한 등급 올렸으며 상품명에 사용한 원료 포도 품종이 75%을 넘을 경우 명칭을 사용한다.


c. 변종(Hybrid):세이블 블랑(Seyval Blanc), 라바트(Ravat), 바코 누와(Baco Noir) 등이 있다.

Generic wine

유럽의 와인 산지명을 쓰는 와인으로 버건디(Burgundy), 샤블리 (Chablis) 등으로 발음상 영어식으로 해야만 한다. 나머지는 상표에 써 있는데로 이해 할 수 있다.


♣ 지역 명칭의 표기에 대한 규정

1978년에 포도재배의 지리적, 기후적 특성을 바탕으로 한 포도 재배의 원산지를 통제하는 AVA (Approved Viticultural Areas)라는 제도를 도입했지만 보통 와인 라벨에는 등급 표시를 하지 않는다.   명칭이 나라 혹은 주(State)가 된다면 적어도 사용된 포도의 75%가 그 지역에서 생산된 것이어야 한다. 명칭이 승인된 포도재배지역(AVA)을 명기하려면 생산포도의 85% 이상이 그곳에서 재배되어야 한다.


♣ 빈티지 표기에 대한 규정

빈티지(수확년도)를 표기할 경우에는 적어도 95%이상의 포도들이 그 빈티지 해에 수확이 된 것이어야 한다.

그 외에도 라벨에는 병입자 이름과 용량, 알콜 도수 등이 표시되어 있는데 와인에 대한 정보를 솔직하게 많이 표시하면 할수록 그만큼 내 보일 것이 많은 자신감 넘치는 고급 와인이라 할 수 있다.


주요 와인 생산지

켈리포니아 포도원은 크게 3개 지역으로 나뉘는데 샌프란시스코 북쪽 해안에 위치한 나파 밸리(Napa Valley)와 소노마 카운티(Sonoma County)지역, 켈리포니아 중부 내륙의 산조퀸 밸리(San Joaquin Valley), 그리고 남부 해안지역의 몬트래이 카운티(Monterey County)와 산타 클라라(Santa Clara)가 있다. 켈리포니아에서는 미국에서 생산되는 와인의 약 90%가 생산되며 그중에 약 80%는 중부 내륙의 산조퀸 밸리 지역에서 생산된다. 나파 밸리와 소노마 카운티의 비중은 약 10%에 불과하지만 고급 와인은 대부분 이곳에서 생산된다.

♣ 나파 벨리(Napa Valley)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포도 재배 지역으로, 샌프란시스코 북쪽에 자리 잡고 있다. 이 지역의 규모는 명성에 비해 대단히 작은 편으로 나파에서 생산하는 포도량은 켈리포니아 전체의 5% 정도밖에 안된다. 이 지역이 미국 최고의 와인을 생산하는 데는 지리적 영향이 크다. 대양의 바람과 샌파블로 만에서 발생하는 안개의 영향으로 낮에는 충분히 해가 비추지만 밤에는 선선한 기후를 유지하기 때문이다. 프랑스와 같이 좋은 레드 와인이 생산되고, 또 프랑스에서 재배되는 품종의 화이트 와인도 생산된다.

주요 와인 생사자로 베린저(Beringer), 클로뒤발(Clos du Val), 도미너스(Dominus), 하이츠와인셀러(Hietz Wine Cellars), 조셉 펠프(Joseph Phelps), 오퍼스원(Opus One), 로버트 몬다비(Robert Mondavi), 쉐퍼(Shafer), 스테그립 와인셀러(Stag's Leap Wine Cellars) 등이 있다

♣ 소노마(Sonoma)

나파 벨리 다음으로 유명한 와인 생산 지역이지만, 나파와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나파의 양조장들이 화려하여 부자들의 마을이라면 소노마의 양조장들은 거칠고 소박하여 평민들의 마을이라고 비교될 수 있을 것이다. 소노마는 태평양 해안에 가까운데 대단히 쌀쌀한 해안 지대를 제외하고는 나파의 기후와 비슷하여 포도 재배에 적합하다. 소노마에서는 샤르도네, 까베르네소비뇽, 멜로를 많이 생산하고는 있지만 제각각의 기후를 갖고 있는 지역 안에 소지역들이 많아서 질이 좋은 피노누아, 진펀델, 소비뇽 블랑이 생산되기도 한다. 소노마 군의 포도 재배 지역(AVA)으로는 소노마벨리(Sonoma Valley), 소노마 마운틴(Sonoma Mountain), 러시안 리버 밸리(Russian River Valley), 소노마그린 벨리(Sonoma-Green Valley), 초크 힐(Chalk Hill), 드라이 크맄 벨리(Dry Creek Valley), 알렉산더 밸리(Alexander Valley), 나이트밸리(Knight Valley) 등이 있다.

주요 와인 생산자로 세바스찬 양조장(Sebastiani Winery), 글렌 엘런(Glen Allen), 켄우드(Kenwood), 코벨(Korbel), 조단(Jordan), 시미(Simi) 등과 갈로(Gallo)의 양조장들이 있다.

♣ 멘도치노(Mendocino)와 레이크(Lake) 군

레이크 군은 나파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고, 맨도치노 군은 소노마의 바로 북쪽에 있다. 멘도치노에 위치한 선선한 기후의 앤더슨 계곡은 샤도네, 피노누아, 게붸르츠트라미너, 리슬링, 그리고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하기에 이상적이다.

주요 와이너리로 페처(Fetzer)) 빈야드, 파르두치 와인 셀러(Parducci Wine Cellar), 켄달잭슨(Kendall- jackson) 등이 있다.

♣ 산조퀸 벨리(San Joaquin Valley)

미국에서 와인을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는 지역으로 캘리포니아 와인의 80%를 생산한다.
이 곳의 와인은 주로 큰 병에 담은 저그와인(Jug Wine)이 많고, 매일 쉽게 마시는 등급의 와인을 주로 많이 생산하고 있다.

대표적인 와인 생산자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와인 생산업자인 E & J Gallo사이다. 갈로는 미국에서 팔리는 와인 네병 중 한병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칠레의 생산량과 맞먹는 세계 13위나 14위쯤 될 것이다. 이 외에 길드, 더 와인 그룹, 프란지아 등이 있다.

♣ 센트럴 코스트(Central Coast)

유명한 와인 생산자로는 폴 매슨 와인공장, 알마덴, 웬터 브로스, 이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샬로네 등이 있다.

♣ 샌프란시스코 만 지역

이곳의 3대 주요 포도는 샤도네, 까베르네 소비뇽, 멜로이다. 주요 생산자들은 캘린 셀러(Kalin Cellars), J. 로르(Lohr) 등이다.

♣ 산타크루즈 산

미카베르네 소비뇽과 샤도네를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연안쪽에서는 피노누아가 잘 자란다. 주요 와인 생산자로는 리지(Ridge) 포도농장의 폴 드레퍼(Paul Draper)와 보니둔(Bony Doon) 포도농장의 랜들 그렘(Randall Grahm) 등이다.

♣ 산타바바라

피노누아와 샤도네가 주요 산지로 특히 피노누아가 유명하다. 미국에서 와인을 가장 많이 생산하고 있는 지역으로 캘리포니아 와인의 80%를 생산한다. 주요 와인 생산자로 바이런(Byron), 코튼우드 케년(Cottonwood Canyon), 샌포드(Sanford)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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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와인들 중 식사시에도 가능한 와인들

달콤한 와인들 중 식사시에도 가능한 와인들 와인정보 2008.03.19 17:32

달콤한 와인들 중 식사시에도 가능한 와인들

일단 디저트급(달콤한 와인)으로 넘어가기 전에 부담가지 않게 마실 수 있고 한두잔 마시다가 보면 맛있어서 병채 마시게 되는 독일산 아우스레제로 추천드립니다.


독일산 '아우스레제' 란?
꽤 늦게 수확한 완숙한 포도(리즐링)로 만들어서 진하고 단맛이 풍부한 화이트 와인 - 영어권에서는 '레이트 하비스트'가 비슷한 레벨. 대부분 그 단 정도와 신맛의 조화로 인해 아무런 안주 없이 마시기도 하며 매콤한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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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젤란트 아우스레제 (Moselland Auslese) - 주류점에서 27000원 정도


 아마 대부분 와인바나 주류점에서 '아우스레제' 찾으면 모젤란트 아우스레제 정도가 있을 겁니다. 초보자나 여성들을 위해 '빌라M'이란게 너무 유행을 타서 이걸 많이들 추천하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모젤란트 아우스레제 정도면... 후회 없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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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iersteiner Auslese(니어슈타이너 아우스레제) 2005년 - 주류점에서 28000원 정도


 '가자' 주류점에 가실일이 있다면 한번 구해 보십시오. 앞의 모젤란트에 비해 좀 더 풍부한 향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걸 더 좋아합니다만... 좀 더 묵직한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이상하게 와인바에는 안 가져다 놓더군요.)


 

 3. 스노퀄미 리슬링(Snoqualmie Riesling) - 마트에서 만원대 (2만원이 안되는 가격)


 이는 최근에 발견한 것입니다. E마트에서 국내에 수입된지 얼마 안되어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만 미국산으로써 저렴한 가격대에서 좋은 와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하튼 '리슬링'이면서 스위트 한 정도는 아우스레제급에 가깝고 가격 대비 성능이 좋다라고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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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냉장고에 대해서...

와인 냉장고에 대해서... 와인정보 2008.03.19 17:00

와인 냉장고에 대해서...



와인 냉장고 구입과 관련, 대부분의 애호가들이 입을 모아 하는 말이 있습니다.

[예산과 설치 공간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가장 큰 것을 사라]


'온도 맞춰 잠시 보관만 했다가 바로바로 먹지 뭐'하고 작은 것으로 처음에 샀다가 나중에 결국 더 큰 것으로, 더 큰 것으로 바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셀러는 매그넘보틀(2배용량 큰 병)이나 샴페인 등 규격이 좀 다른 형태의 것이 끼어들어가면 원래 정규 수납 병수를 못 채우게 됩니다.


우선, 추천셀러는 LG DIOS 입니다. 국산중에서 가장 믿을만한 제품입니다. 가격도 합리적인 수준으로 외제에 비해 절반 정도 가격이며, 진동과 소음 모두 매우 작습니다. 44병,65,병,85병이 있는데, 차지하는 바닥 면적은 똑같고 높이만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설치 공간을 생각한다면 65병이나 85병짜리를 사시는 것이 낫습니다.


저렴한 중국산에도 반도체 냉각 방식과 컴프레서 방식이 있는데, 일장 일단이 있습니다. 반도체 냉각 방식이 더 저렴하지만, [조용하다]는 선전과는 달리 예상보다 시끄럽습니다. 컴프레서 방식보다 진동은 적지만 펠티어 소자라 불리는 반도체 열전 소자가 고내에서 뽑아내는 열을 외부로 방출, 식히기 위해서 냉각팬이 돌아가는데, 그 바람소리가 사람에 따라 거슬릴 수 있습니다. 컴퓨터 파워 팬 소리 비슷한 소리가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팬은 설치 공간의 온도가 낮으면 잠시 돌고 서지만, 무더운 여름에는 거의 여름 내내 돌아갑니다.


중국산도 여러가지가 국내에 수입되어있는데 반도체 냉각 방식 중에서 추천품은 바인켈러입니다. 유코무역이라는 회사에서 수입/판매하고 있습니다. 겉모습이 일단 깔끔하고 고급스럽습니다. (뒷면 조립은 다소 허술한 티가 나서 중국산 티가 좀 나긴 합니다만 앞면은 깨끗해요.)  6,12,18,24병 제품이 있습니다. 제가 24병 짜리를 1년 정도 쓰다가 더 큰 용량이 필요해서 현재는 LG로 바꿨습니다.


반도체 냉각 방식은 실내 공간 온도와 일정 이상 차이를 내지 못합니다. 업체측에서는 15도 정도 차이를 낸다고 하지만 실제 온도를 측정해보면 실외 온도대비 11~12도 이상의 차이는 내지 못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에어콘을 쓰지 않는 실내 공간의 온도는 19~30도에 육박하며 이 때 고내 온도는 아무리 낮게 세팅해도 17도 정도까지 올라가는데, 고급 와인의 장기 보관 (수년~십년이상) 에는 적합하지 않겠지만 일반적인 용도로는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컴프레서 방식의 냉각력은 반도체식보다 확실하지만, 진동이 심한 편이고, 또 저렴한 중국산의 컴프레서 방식 와인 셀러 (중국 ㅎㅇㅇ 사 제품등)은 차라리 사지 마시길 권합니다. 온도 제어를 제대로 못해서 과도하게 냉각하여 와인을 통째로 얼려버리는 통에 비싼 와인 수 십병을 한 꺼번에 버려야 했던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끝으로 LG를 사시는 경우, 전원 넣었을 때의 기본 세팅은 상칸 14도, 하칸 8도로 되어있습니다만, 상칸 12도, 하칸 11도로 조절하여 쓰시길 권합니다. 하칸 온도가 너무 낮게 세팅되는 경우 고내의 습기가 성애로 얼어붙어 얼음 덩이가 생기고, 내부 습도를 제대로 유지 못합니다. 1년 반 넘게 이용하면서 실측해본 결과 상칸12도 하칸 11도로 세팅하는 경우 내부 온도 13~14도에 습도 60~70%를 유지하여 이상적인 와인 보관 조건이 되며 성애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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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초보에게 권할만한 와인들

와인 초보에게 권할만한 와인들 와인정보 2008.03.19 16:56

와인 초보에게 권할만한 와인들




비싼 것은 초보가 마셔도 그 깊이를 알기 힘들고 경제적인 문제도 있으니, 와인을 잘 모르시는 분이시라면, 일단 저렴한 것부터 시작하는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별로 취향이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보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 화이트 와인 >

1. 블루넌 - 독일 모젤와인인데 리슬링 품종이라 단맛과 신맛이 많아서

                 초보들이 마시기 괜찮습니다.

                 마주왕 모젤, 그린타워도 같은 계열입니다.

                 9천원에서 만원정도합니다.


2. 빌라 무스까떼 - 이태리 와인인데 엄청 달아요. 여자분들에게 작업하기

                좋다고 하는데 전 너무 달아서 별로지만 좋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2만5천원 내외


3. 제이콥스 크릭 샤르도네 - 만오천원정도하는데 그냥 샤르도네가 어떤건지

                입문용.


< 레드와인 >

1. 샤또기봉 - 프랑스 보르도 지방의 와인입니다. 가격대비 성능 좋은편이라고들

                          얘기하더라구요. 신라호텔의 하우스와인으로도 쓰인적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만 지금도 쓰이는지는.. ^^

                         전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합니다. 2만 2천원내외.


2. 칼리나 까베르네 소비뇽 - calina가 새벽안개라는 뜻이라던데

                        몇번 마셨는데 늘 괜찮았습니다.


3. 콜럼비아 크레스트 까베르네 소비뇽 - 2번과 3번은 2만원약간 안됩니다.

                       

4. 에스쿠도 로호 - 한국에서 판매하는 칠레산 와인중 사람들이 제일

                      많이 마시는 술이죠. 3만5천원정도.


5. 1865 - 칠레산인데 4만3천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 합니다.

               

6. 몬테스 알파 - 역시 칠레산. (전 개인적으로 5.6번은 별로지만 사람들이

                   많이 좋아합니다.)


7. BIN 888 - 호주산 와인인데 BIN 시리즈가 몇개 있거든요.

                      BIN 222, 333 이런식으로..

                      888이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고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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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에서 와인 주문하는 요령

레스토랑에서 와인 주문하는 요령 와인정보 2008.03.18 08:46

레스토랑에서 와인 주문하는 요령



많은 사람들이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주문하는 것을 꺼려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와인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는 상태에서 와인에 대해 제대로 물을 수도 없기에 자신들이 원하는 스타일의 와인을 주문하지 못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심지어는 와인 종류의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였는지도 걱정이 되기 때문입니다.

①미리 준비할 것
먼저 얼마짜리 정도를 주문할 것인지 생각해 두십시요. 이것이 여러분의 선택폭을 좁히게 되고 가격을 보게될 것입니다. 화이트인지 레드 인지를 결정 하십시요. 이것은 당신의 개인적인 취향에 따른 것이고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여러 다른 취향의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경우라면 두 가지 정도의 와인을 주문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샤도네 와 까베르네 정도가 무난할 것입니다.

②웨이터에게 물어 보라
특히 고급스런 레스토랑에서는 좋은 와인들이 다양하게 있고 웨이터들은 와인 리스트에 있는 와인에 관해서는 꽤 많이 알고 있는 경우가 많고 메뉴에 있는 음식과 잘 어울리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맛의 취향과, 얼마짜리를 원하는지 그리고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지를 이야기 해주고 조언을 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는 본인이 잘 알고있는 와인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와인을 전문으로 하는 대부분의 레스토랑들은 좋은 와인들을 선택하여 잔으로도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식사와 함께 여러가지 와인들을 시도해 볼 수 있어서 와인 맛을 비교하는데 좋을 것 입니다.
화이트 와인을 먼저 시작을 하고 주요리를 시작할 때 레드 와인을 주문하고 식후에 디저트 와인을 주문해서 마신다면 이상적일 것입니다. ("와인과 음식" 을 참고)

③관습/의식에 의해 당황하지 말것
와인을 주문하고 나면 웨이터는 와인 병을 테이블로 가지고 와서 당신이 주문한 와인인지를 확인시켜 드리기 위하여 와인 병의 라벨을 보여 줍니다 (빈티지 연도가 맞는지를 확인하는 것을 잊지말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면, 웨이터는 병의 콜크 마개를 오픈하고 콜크 마게를 보여줍니다. 당신이 와인의 맛을 보게 하기 위해서 약간의 와인을 글라스에 따라 다른 사람들에게 와인을 따르기 전에 당신의 승인을 기다립니다. 만약에 와인이 괜찮다면, 웨이터에게 고개를 끄덕여 신호를 하십시요 그러면 웨이터는 다른 사람들에게 와인을 따라줄 것입니다. 만약에
와인의 맛을 보고 변질한 것 같으면 ("와인의 맛" 을 참고), 즉시 웨이터에게 이야기해서 다른 병으로 교환해 달라고 하십시요.


[출처 : http://news.wine21.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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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가게에서 와인 고르는 요령

와인가게에서 와인 고르는 요령 와인정보 2008.03.18 08:43

와인가게에서 와인 고르는 요령



①와인 선택 분야를 좁혀라
먼저 자신이 화이트 와인을 원하는지 레드 와인을 원하는지 그리고 가격은 어느 정도로 할 것인지 샵에 들어가기 전에 결정합니다. 이렇게 하면 본인의 선택분야를 많이 좁힐 수 있고 샵에서 일하는 점원에게 본인의 선택방향을 알려주고 도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②조언을 구하라
샵에 있는 점원에게 조언을 구하십시요. 점원은 고객의 결정을 도와주기 위해 와인에 관한 지식을 특별히 습득한 사람들 이므로 여러분의 취향 (즉, 레드 와인인지, 화이트 와인인지, 드라이한지, 달콤한지, 가벼운 맛인지, 진한 맛을 원하는지 등)을 알려주면 원하시는 종류의 와인을 선택해 줄 것입니다.
또한 와인에 관한 추천정보를 신문이나, 잡지, 인터넷, 와인을 잘 아는 친구를 통해서 특히 저희 인터넷 BEST WINESHOP을 통해 E-mail로 문의 주신다면 언제든지 친절하게 조언 해 드리겠습니다.

③보관 상태에 주의
특히 일반 와인 샵에서 구매를 할 경우에는 그 샵이 얼마나 와인의 재고관리를 잘하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너무 심하게 덥거나 추운 장소 혹은 태양빛에 노출되어 있거나 심한 온도 변화가 있는 곳은 와인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즉, 이러한 환경 속에 있는 와인샵에서는 아무래도 와인을 사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또한 와인을 구매하기 전에 와인 병의 목 부분에 와인이 채워져 있는지, 콜크 마개가 밖으로 빠져 나와 있지는 않은지, 와인이 밖으로 새지는 않았는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④가능하다면 와인 시음회를 통해 와인 맛을 미리 보라
와인을 선택/구매하기 전에 와인 시음회 등을 통하여 와인의 맛을 미리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BEST WINESHOP은 와인 테이스팅(시음회) 모임을 수시로 가지므로 와인 클럽 모임 스케쥴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 한 가지는 간단하게 친구들과 함께 각자 다른 와인을 준비하여 여러종류의 와인을 나누어 마시며 경제적으로 테이스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⑤초보자라면 너무 비싼 와인은 사지 마라
좋은 와인은 전세계적으로 만들어져서 판매 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나 프랑스, 독일 뿐만 아니라 칠레, 아르헨티나, 남 아프리카, 뉴질랜드 호주 등지에서도 좋은 와인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좋은 와인의 가치는 가격과도 관련이 되기도 하지만) 처음 와인을 배우기 시작한 분에게는 한 병에 1-5만원 정도하는 와인을 권합니다. 그러나 너무 값이 싼(5000원 이하) 와인은 좋지 않습니다. 좋지않은 와인은 두통을 줄 수가 있고 좋은 품질의 와인 맛을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⑥모험심을 가져라
와인 세계는 무척이나 다양합니다. 단지 샤도네나 까베르네 같이 잘 알려진 와인에만 집착하지 마시고 다른 종류도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즉, 화이트인 경우 소비뇽 블랑, 리즐링, 그리고 케뷰르츠트레미너를 맛보시고 아니면 레드 와인인 경우에는 진판델, 쉬라 와 피노누아를 시도해 보십시요. 또한 다른 여러나라에서 생산된 여러 와인 종류를 마셔보고 지역적인 환경이 와인에게 어떤 영향과 맛을 주는지 이해하는 것도 아주 재미있을 것입니다.

⑦박스로 사는 것이 경제적
만약에 와인을 12개들이 박스로 사신다면 대부분의 와인삽은 어느 정도 싸게 제공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저희 베스트 와인샵도 박스로 주문할 경우 5-10% 정도 싸게 판매 합니다.

⑧본인의 입맛에 따라 정한다.
와인을 구매할 때 최종적인 목적은 와인이 본인의 입맛과 취향에 맞아야 합니다. 단지 판매원이나 친구들이 이 와인이 좋다고 한다고 해서 그 와인이 당신의 취향에 맞는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다른 사람이 당신이 선택한 와인이 좋은 것이 아니라고 한다고 부끄러워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와인의 맛을 알고 결정하는 사람은 오로지 당신 자신이기 때문 입니다.

초보자로서 가장 권장할 만한 이상적인 와인 선택 5단계

처음 와인을 접할 때 잘못 선택하는 경우 와인에 대해 실망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초보자도 좋아할 만한 맛있는 와인들이 꽤 있습니다. 그러다가 맛의 항해는 시작되고 무르익어 가면서 어느덧 와인 메니아가 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와인이 주는 즐거움은 우리의 삶을 훨씬 더 풍요롭고 여유를 줄 수 있는 양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면 와인을 잘 모르면서도 레드 와인을 그것도 보르도 와인을 찾거나 선물하는 경우를 흔히 봅니다.  아마도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들어본 와인이 좋다고 인정하는 것이죠. 사실 그러한 와인들은 초보자로서는 너무 드라이하며 심지어 쓴맛과 떫은 맛이 심하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으며 가격 또한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추천하는 와인 선택 5단계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 질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와인 취향에 따른 것입니다. 

아래 예시한 와인 선택 단계를 취할 때에는 선택한 와인을 싫증날 때 까지 계속 마셔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그 다음 단계로 나가는 것이 와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초보 1 단계 : 달콤한 화이트 와인(예를 들면 독일 모젤지방의 리슬링 와인종류)으로 시작하면 향기로운 과일 향에 매료 되면서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보 2 단계: 약간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 (예를 들면 캘리포니아산 샤도네 혹은 호주산 샤도네)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단맛을 싫어할 경우 이 와인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초보 3 단계 : 떫지 않은 가벼운 레드 와인 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프랑스 버건디 지역특히 보졸레 지방에서 생산되는 와인들이나 이태리 와인들이 좋습니다. 즉, 보졸레 누보, 끼안띠 등등 )

초보 4 단계 : 부드럽고 약간 진하면서도 과일향이 풍부한 레드 와인을 시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들면, 호주산 쉬라즈나 까베르네 소비뇽, 미국산 진판델이나 멜로종류 혹은 멜로 포도품종이 많이 들어간 프랑스의 쌩떼밀리용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 정도가 시도할 만 합니다. )

초보 5 단계 : 마지막으로 짜임새가 있으면서도 묵직한 느낌의 탄닌 맛이 강한 와인들이 좋은데 프랑스 보르도 와인이나 까베르네 소비뇽과 같은 포도품종이 많이 사용된 와인들을 선택합니다. 이런 종류의 와인에 익숙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다른 와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끊임 없는 와인 세계로의 항해를 하게 됩니다. 물론 주머니 사정도 잘 보세요. 이 단계가 되면 비싼 와인에 자꾸 손이 가니까요.

[출처 : http://news.wine21.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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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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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관련 용어 정리

와인 관련 용어 정리 와인정보 2008.03.18 08:41

와인 관련 용어 정리


[A]
AC/AOC (Appellation controlee -AC/AOC) : 프랑스 정부에서 규정한 와인의 특정지역, 생산자에 따른 와인의 품질 규정이다.

Acidity(산도) : 와인이나 음식에서 느끼는 시큼한 맛. 주로 포도가 주는 산도는 능금산이고 풍부한 능금산으로 섬세한 와인을 만드는 데에 많은 기여를 한다.

Aftertaste(에프터 테이스트) : 와인을 한 모금 마시고 나서 입안에 남아있는 맛의 느낌으로 와인 테이스팅때 추가적으로 느껴지는 와인의 특질이나 결점을 감지할 수 있어 중요하다.

Aging(숙성) : 최상의 와인으로 완성하기 위해 어떤 특정한 환경 속에서 와인을 보관하는 것을 말하다. 주로 레드와인 경우에는 오랜기간 동안 오크통에서 와인을 숙성시키며 화이트 와인이든 레드 와인이든 좀 더 복잡미묘한 맛을 발달시키기 위해 병 속에서 숙성시키는 경우가 많다.

Aleatico(알레아티코) : 주로 달콤한 디저트 와인으로 많이 사용되는 포도품종으로 무스캇(Muscat) 포도품종과 같은 향이 있다. 이태리산 비노

Aligote(알리고떼) : 화이트 와인 포도품종으로 많은 나라에서 다양한 블랜딩에 사용되고 있다. 특히 프랑스 버건디 지역에서 생산되는 과일 맛이 강하고 가벼운 성격의 와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Angelica(안젤리카) : 달콤한 디저트 와인이다. 주로 호박색이고 독특한 향이 별로 없다. 종종 캘리포니아에서는 와인을 만들다 남은 모든 포도들을 모아서 만들게 된다. 역사적으로는 교회 성찬식에 팔렸던 와인이다.

Aperitif wine (아페리티프 와인) : 식전에 마시는 와인

Appellation (아펠라시용) : 특정 포도가 재배되는 포도원의 위치를 세분화한 명칭으로 라벨에 표기된다.

Aroma(아로마) :포도의 원산지에 따라 맡을 수 있는 와인의 냄새 혹은 향기를 의미한다. 또 다른 말로 "부케(bouquet)" 라고 하는 경우에는 와인의 제조 처리과정 이나 숙성 방식에 따른 향기를 의미한다.

Astringency(수렴성) : 와인에 있는 탄닌에 의해 느껴지는 맛의 감각을 의미하는데 주로 표현되는 말로는 입안에서 쓰다 혹은 떫다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Auslese(아우스레제) : 독일 말로 "선택된" 이란 의미이다. 독일 와인 법규에서 아우스레제는 잘 익은 포도송이만을 골라서 만들어진 와인이라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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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Bacchus(바커스) : 로마시대의 와인의 신. 로마시대 이전의 그리스의 와인의 신이었던 디오니소스(Dionysus)와 다르다.

Balance(발란스) : 와인 평가를 할 때 사용되는 용어이다. 산도, 당분, 탄닌, 알코올 도수와 향이 좋은 조화를 이루는 맛을 느낄 때 발란스가 있다고 말한다.

Barbera(바베라) :주로 이태리의 피에몬떼(Piedmont) 지역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적포도주 품종

Beerenauslese(베렌아우스레제) : 독일 말을 그대로 풀어 쓰면 "선택된 열매" 라는 뜻이다. 베렌아우스레제는 포도 송이째 골라 따기 보다는 좋은 포도 알을 각각 골라 딴 포도로 와인을 만든다. 최상의 와인을 만들기에 많은 노력이 들어간다. 그래서 이 와인의 가격은 저렴할 수가 없다.

Berry(베리) : 포도 알 낱개

Blanc de Blancs(블랑 드 블랑) : 이 용어는 주로 프랑스 와인 라벨에 많이 사용되는데 청포도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을 뜻한다. 즉 거의 대부분의 화이트 와인 "Blanc de Blancs" 라 쓰여 있는 경우가 많다. 실질적으로 샴페인과 많이 관련되어 있는데 대부분의 샴페인은 적포도(피노누아 와 피노 메뉴어)와 청포도 품종(주로 샤도네)을 섞어서 만들어 지는데

Blanc de Blancs 샴페인은 순수하게 샤도네(청포도)만을 사용한다.

Blanc de noir(블랑 드 누아) : 적포도 (피노누아 - Pinot Noir 혹은 피노뫼니에 - Pinot Meunier) 품종으로 화이트 와인을 만드는 샴페인을 주로 말한다.

Blending(블랜딩) : 2가지 이상의 포도 품종들을 혼합하는 것을 말한다. 조화로운 블랜딩은 와인의 특징을 이상적으로 향상시킨다.

Body(바디) : 맛의 점성도, 진한정도와 농도 혹은 질감의 정도를 표현하는 와인 테이스팅 용어이다. 바디가 있는 와인은 주로 좀 더 높은 알코올이나 당분이 더 많은 편이다.

Botrytis cinerea(보트리티스 시네리아) : 어떤 특정한 기후 환경 속에서 포도가 무르익을 때 포도껍질에 생성되는 일종의 곰팡이로 포도에 좋은 영향을 주어 훌륭한 디저트 와인을 만들기에 노블롯(noble rot-귀부병) 이라 불린다.

Bouquet(부케) : 주로 와인 생산과정이나 숙성과정에 의해 생기는 와인의 냄새 혹은 향기를 말한다.

Brandy(브랜디) : 저알콜 주류를 증류하여 만든 술.Brut(브뤼) : 프랑스 용어로 가장 드라이(가장 달지않은)한 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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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abernet Sauvignon(까베르네 소비뇽) :레드와인 포도품종으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재배되는 품종 중 하나이다. 4개의특징으로 쉽게 구분이 되는데, 작은포도알, 깊은 어두운 색, 두꺼운 껍질, 많은 씨앗이 특징이다.

Carbonic Maceration(탄소 메서레이션) : 포도알 전체를 으깨지않고 발효하는 과정을 말한다. 이 과정은 주로 가볍고 포도의 성격이 강한 와인일 경우 병 속에서 숙성 시키지 않고 빨리 마셔버리는 와인에 많이 사용된다. 주로 프랑스지역의 보졸레 누보를 생산할 때 많이 쓰이는 제조 방식이다.

Catawba(카토바) : 미국 동부 지역에서 대체적으로 생산되는 혼성포도 품종이다. 주로 발포성 와인, 로제 와인 혹은 과일 성향이 강한 화이트 와인을 만들 때 사용된다.

Chablis(샤블리) : 미국에서 일상적인 화이트 테이블 와인들을 말할 때 쓰이는 총칭

Chablis(샤블리) : 프랑스 중부근처에 있는 마을의 이름으로 프랑스 중부에 있는 와인 생산 지역으로 아펠라시용(appellation-명칭)의 규정에 따라 100% 샤도네 포도품종만 생산된다.

Champagne(샴페인) : 프랑스 샹빠뉴(Champagne) 지역에서 생산되는 발포성 와인.

Character(캐릭터) : 맛의 스타일을 이야기하는 와인 테이스팅 용어

Chardonnay(샤도네) : 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화이트 와인 포도 품종. 샤도네 품종으로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훌륭한 화이트 와인, 샴페인과 같은 발포성 와인을 생산한다.

Chateau(샤또): 원래 프랑스 어로 "성(Castle)" 이라는 뜻이다. 보르도에서는 "포도원/제조원" 이라는 용어로 주로 사용된다. 실제로 예전에는 성에서 주로 포도주가 생산이 되었다.

Chenin Blanc(쉐낭블랑) : 전 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되고 있는 화이트 포도품종이다.

Chianti(끼안띠) : 중간 바디(Medium body)에서 풀 바디(Full body) 테이블 레드와인으로 이태리 토스카나 지역에서 생산되는 와인이다. 끼안띠는 블랜딩을 하는 와인이지만 사용되는 주 포도품종은 산지오베제(Sangiovese) 이다.

Clarity(투명성) : 와인을 평가할 때 와인에 침전물이나 뿌연 느낌이 없이 투명한 경우에 사용되는 용어이다.

Cognac(꼬냑) : 프랑스 꼬냑 지방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증류한 브랜디(Wine Brandy)

Cork(콜크) : 콜크 나무의 두꺼운 껍질을 실린더 모양으로 잘라진 조각으로 탄력이 뛰어나 와인이 산화되지 않고 숨을 쉬게 도와주기에 와인 병 마게로 사용된다.

Corky(콜키): 콜키 와인(Corky Wine)은 케케묵은 콜크 향으로 와인의 냄새를 나쁘게 한다. 이런 향이 날 경우의 와인은 버리고 다른 와인을 마시는 것이 좋다.

Cru(크뤼) : 와인 재배에 쓰이에 쓰이는 프랑스 말. 크뤼 클라세(Cru Class-특등급)와 같은 높은 품질의 포도원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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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ecanting(디켄팅) : 병에 있는 와인의 침전물 없애기 위해 조심스럽개 와인을 따라 다른 깨끗한 병(디켄터-Decanter)으로 와인을 옮겨 따르고 뒤에 남은 찌꺼기는 버리면 된다. 디켄팅은 주로 와인을 서빙하기 1~2시간 전에 한다.

Demi-sec(데미 섹) : 샴페인 용어로 중간정도 달다(medium-sweet) 라는 뜻이다.

Dionysus(이오니소스) : 그리스의 와인의 신. 바쿠스를 참고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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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Earthy(토양적인) : 와인을 평가할 때 사용되는 테이스팅 언어로 토양, 버섯류 혹은 곰팡내를 연상하는 냄새 혹은 맛이 나는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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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Fermentation발효(발효) : 원래 말은 "열을 가하지 않은 상태에서 끓인다" 라는 뜻이다. 이 방법은 포도주스나 다른 설탕이 들어있는 용액에 이스트를 첨가하면 이 설탕이 에틸 알코올 과 CO2 로 변하게 된다. CO2 는 거품형태로 일어나기에 외형으로는 열 없이 끓는 것처럼 보인다.

Fining(정제) : 와인의 불필요한 구성요소를 없애기 위해 정화하는 것을 말한다.

Finish(피니쉬- 마무리) : 와인을 테이스팅할 때 입안에 남는 와인에 대한 마지막 느낌 을 뜻한다.

Flat(플랫) : 와인 테이스팅 용어로 산미와 또렷한(Crispness) 생동감이 결여된 와인을 플랫 와인이라 한다. 플랫 와인들은 향이 좋다 하더라도 마시기가 어렵다. 발포성 스파클링 와인에서 플랫이라는 뜻은 와인에 탄산가스가 결여되었다는 뜻이다.

Fruity(프루티) : 와인 테이스팅 용어로 발효과정에서 포도의 신선한 향을 유지한 와인을 뜻한다.

Fume Blanc(푸메 블랑) : 소비뇽 블랑과 비슷한 테이블 화이트 와인 포도품종 이름으로 대체적으로 좋은 와인인 경우 드라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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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ard(하드-견고한) : 와인 테이스팅 용어로 지나치게 탄닌이 많고, 쓰거나, 수렴성(떫은맛)이 강 할때 표현하는 용어이다.

Hectoliter(헥토리터) : 유럽 포도주 양조장에서 와인을 측량하는 표준 단위이다. 1 헥토리터는 100 리터(liters) 이다.

Hybrid(하이브리드) : 포도 재배학에서 두개의 다른 포도품종을 접목하여 새로운 품종이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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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ce Wine / Eis Wein(아이스바인) 혹은 아이스 와인 : 얼은 포도로 와인을 만드는 것으로 포도가 언 상태에서 압착을 하여 주스를 짜내어 발효를 한다. 아이스 와인은 항상 달콤한 디저트 와인이 되며 주로 가벼우면서도 섬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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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eroboam(제로보엠) : 평균 사이즈보다 큰 사이즈의 와인 병을 이야기한다. 그러나 정확한 사이즈는 표준화되지 않았다. 생산자에 따라 750ml 보다 4,5, 6배 정도 큰 사이즈인데 프랑스 샹파뉴 와 미국 캘리포니아의 경우에는 3 리터, 보르도의 경우 3.75리터 그리고 영국에서는 4.5 리터 정도를 이야기 한다.

Jug Wines(저그와인) : 1.5 리터 사이즈 혹은 더 큰 와인용기에 담아서 적당한 가격으로 파는 와인들에 대한 속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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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Kabinett(카비넷) : 독일 와인 품질 등급에서 슈페트레제(Spaetlese) 보다 한단계 아래 등급의 와인이다. 카비넷은 비교적 저렴하지만 생산과정에서 절대로 설탕을 첨가하지 않는 품질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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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oire Valley(루아르 벨리) : 프랑스의 루아르 (Loire) 강을 따라 위치한 큰 규모의 와인 지역이다. 주요 지역은 앙쥬(Anjou), 뮈스까데(Muscadet) 그리고 뚜랭(Touraine)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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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aceration(메서레이션) : 주스를 발효하기 이전에 특정 기간동안 포도와 포도즙이 잘 섞이도록 하는 행위.

Madeira(마데이라) : 아틀란타 내 포르투갈 섬에서 생산되는 쉐리(sherry) 와 같은 디저트 와인

Magnum(매그넘) : 표준 와인 병 750ml 사이즈 병 보다 두 배로 큰 와인 병 사이즈.멜로(Merlot) : 보르도의 훌륭한 포도품종 중의 하나이다. 또한 캘리포니아, 칠레, 호주등 많은 곳에서 좋은 레드와인을 만들고 있다. 종종 까베르네 소비뇽 포도품종과 블랜딩을 한다.

Malbec(말벡) : 보르도의 5개의 레드와인 주요 포도품종 안에 들어가는 포도품종이다.

Malo-lactic fermentation-젖산 발효(말로렉틱 발효) : 박테리아 발효로 때로는 1차 이스트 발효후 새로운 와인에서 발생한다. 말로렉틱은 자연적으로 능금산에서 젖산과 CO2로 변하게 하는 2차 발효 과정이다.

Medoc(메독) :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레드와인들을 생산하는 프랑스 보르도의 내에 있는 레드와인 생산 지역이다.

Methode Champenoise (샹파노아즈 방식) : 발포성 와인을 만들 때 병속에서 발효하는 방식이다. 프랑스 샴페인 자방의 전통적인 방식

Mildew(노균병균): 포도나무에서 발생하는 질병.

Muscatel(뮈스까텔) : 뮈스깟(Muscat) 포도품종으로 일반적으로 달콤하고 알코올 도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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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Napa(나파) : 샌프란시스코 북부 지역의 마을로 캘리포니아의 최상급 와인들이 생산된다. 현제 약 200여개의 포도원 양조장이 있다.

Noble Rot (노블롯) : 주로 보트리티스 시네리아(Botrytis cinerea) 라고 하는 와인을 만드는 유익한 곰팡균에 의해 만들어지는데 극소량의 훌륭한 디저트을 생산한다 .

Nouveau(누보) : 보졸레 와인으로 영(young) 하고 신선하며 과일 맛이 뛰어나며 오래 숙성시키지 않고 즉시 마셔버리는 와인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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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Oak(오크) : 주로 와인 베럴를 만들 때 사용하는 나무의 종류. 오크 베럴에서 숙성된 와인인 경우 좋은 탄닌과 바닐라 향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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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hylloxera(필록세라) : 포도 나무 뿌리에 살고 있는 미세한 진딧물로 뿌리의 주스를 빨아먹고 산다. 포도나무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유럽의 포도나무를 죽이는 나쁜 영향을 미치는데 미국의 포도나무 뿌리는 저항력을 가지고 있다.

Pinot(피노) : 포도품종의 한 계열로 가장 유명한 것은 피노누아이다. 청 포도 품종으로 피노블랑이 있다.

Polyphenols(폴리페놀) : 와인에서 생기는 화학적인 성분으로 떫은 맛과, 쓴맛, 입안이 마르는듯한 느낌을 준다. 폴리페놀 은 포도의 탄닌과 포도 껍질의 색소에서 주로 발견되는 성분이다.

Port(포트) : 포르투갈의 오포르토(Oporto) 지역에서 나오는 풍부하고 달콤하며 풀 바디(full bodied) 디저트 와인이다.

Powdery mildew(흰가루병) : 포도나무에 생기는 곰팡 균의 일종으로 건조한 기후에서 주로 발견되는 이 질병은 전 세계적으로 있는데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골치 아픈 질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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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Rhine(라인) : 독일의 가장 유명한 와인이 있는 강 이름이다. 모든 독일의 유명 와인들은 이 라인 강을 따라 있는 포도원에서 생산된다.

Rhone(론) :프랑스 남부 주요 강으로 스위스와 지중해 쪽으로 흐르는 강이다. 이 강을 따라 있는 포도원에서 생산되는 와인들에 이 지역 이름을 쓴다.

Riesling(리즐링) : 독일에서 주로 생산되는 포도품종 이름.

Rioja(리오하) : 스페인의 가장 잘 알려진 테이블 와인 생산지역

Rose(로제) :프랑스말로 핑크색 와인 이라는 뜻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용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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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auternes(소떼른) :프랑스 서부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급 디저트 와인이다. 샤또 디껨(Chateau Y'Quem) 이 가장 유명하다.

Sauvignon blanc(소비뇽 블랑) : 청포도 품종으로 샤도네 다음으로 전 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테이블 와인용 포도 품종이다. 주로 세미용과 블랜딩되는 경우가 많다.

Secondary fermentation(2차 발효) : 2차 발효는 첫번째 이스트 발효가 끝난 후에 이루어진다. 이는 말로렉틱 (Malo-lactic) 2차 발효로 주로 레드 와인에서 이루어 지고 극소수의 화이트 스틸 와인에서 이루어진다. 또 다른 2차 발효가 있다면 이스트 발효로 스틸 와인에서 발포성 와인로 변환시키는 발효 방식이 있다.

Sekt(젝트) : 독일 말로 발포성(sparkling) 와인이라는 뜻이다.

Semillon(세미용) : 그라브(Graves) 혹은 소떼르네 (Sauternes) 와 같은 보르도(Bordeaux) 지역에서 주로 생산되는 고급 화이트와인 포도품종 중의 하나이다.

Seyval Blanc(쎄발블랑) : 프랑스의 French American Hybrid 포도품종으로 대부분이 프랑스와 미국 동부지역에서 재배된다.

Soave(소아브) : 이태리 화이트와인의 좋은 유형 중의 하나이다. 항상 여러 포도품종과 블랜딩하게 되고 주로 북부 이태리에서 생산된다. 소아브는 특히 병입 후 1-2년 이내에 마시는 것이 좋다.

Sommelier(소믈리에) : 와인이 있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전문으로 하는 웨이터를 말한다.

Sonoma(소노마) : 나파 벨리와 버금가는 캘리포니아의 최고의 와인을 생산하는 지역으로 샌프란시스코의 북부 해안에 위치한다.

Sour(신맛) : 신맛을 느끼는 테이스팅 용어로 탄닌이 약간 있는 쓴맛과 혼돈될 수 있다.

Spicy(스파이시) : 와인의 맛을 표현할 때 쓰이는 테이스팅 용어로 게뷰르쯔트레미너(Gewurztraminer) 포도품종으로 만든 와인일 경우 스파이시 하다는 표현을 주로 쓴다.

Spumante(스푸만떼) :이태리어로 발포성 와인을 뜻한다.

Still wine(스틸 와인) : 발포성(Sparking)이 아닌 와인을 말한다. 즉, 와인에 탄산가스가 없다.

Spatlese(슈페트레제) : 독일어로 "늦은 수확" 이라는 뜻이다. 이 와인들은 주로 달콤하고 품질이 좋으며 일반등급 보다 좀 더 비싼 와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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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Table Wine(테이블 와인) : 규정에 의하면 14% 미만의 알코올 도수를 함유한 모든 와인들을 이 범주에 넣고 있다. 와인은 식사할 때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이라는 의미이다.

Tannin(탄닌) : 자연적인 폴리페놀 물질로 쓴 맛 혹은 수렴성이 있어서 입안에서 떫은 맛을 느끼게 한다. 탄닌은 포도의 껍질과 줄기 그리고 씨앗에서 생기게 되고 베럴에서 숙성할 때 나무와의 접촉에서도 이 물질이 생긴다.

Tastevin(따스트방) : 주로 은으로 만들어진 컵으로 와인 테이스팅을 하기 위해 쓰인다. 프랑스의 버건디 지역에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널리 사용되어지고 있는데 레스토랑에서 소믈리에가 이것을 많이 사용한다.

Trockenbeerenauslese(트로켄 베렌아우스레제) : 독일에서 생산되는 비싼 디저트 와인이고 가장 당도가 높은 범주에 속하는 감미로운 음료이다. 독일어로 "건포도의 선택" 이라는 뜻을 가진 이 와인은 거의 건포도가 될 정도로 농축된 포도를 하나씩 골라서 만든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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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Vin(뱅) : 프랑스어로 와인이라는 뜻이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용어이다.

Vina(비나) : 스페인어로 포도원이라는 뜻이다. 캘리포니아에서도 포도원의 이름으로 널리 사용하기도 한다.

Vinifera(비니페라) : 와인 제조 때 주로 사용되는 용어로 비티스 (Vitis-포도나무) 라는 최초 포도종의 학명이다. 현제 전 세계에 분포되어 있는 대부분의 좋은 포도종은 비티스 비니페라(Vitis vinifera)에 속한다.

Vinification(포도주 양조) : 와인 제조에서 일어나는 모든 과정을 이야기 한다.

Vino Santus(산투스)가 이 포도품종으로 만들어 진다.

Vintage(빈티지) : 포도가 성장하는 계절 혹은 그 "해"를 의미한다. 빈티지 와인은 적어도 95% 이상이 같은 해에 수확된 포도로 생산되었을 경우이다.

Viognier(비오니에) : 프랑스 론 벨리(Rhone Valley)지역에서 생산되는 화이트 와인 포도 품종이다. 표현하기가 힘들 정도로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Viticulture(포도재배학) : 포도재배의 과학, 예술, 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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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Weingut(바인굿) : 독일어로 독일에서 와인이 생산되는 포도원을 말한다.

Wine (와인) : 포도주스의 이스트 발효에 의해 생산된 알코올이 있는 음료.

Winemaker(와인 메이커) : 포도주 양조장에서 와인제조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으로 와인 메이커는 주로 포도주의 발효, 숙성 그리고 병입 작업까지 책임진다.

Winery(와이너리 - 포도주양조장) : 와인이 만들어지는 장소.

Wood tannin(우드 탄닌) : 나무에서 생산된 탄닌으로 오크통에서 숙성된 경우이다.

Woody(우디) : 와인을 테이스팅할 때 주로 쓰는 용어로 오랜 기간 동안 나무통 속에 보관된 경우 일반적으로 나무 향과 맛이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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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Zinfandel(진판델) : 캘리포니아에서 널리 생산되고 있는 포도품종 이다.


[출처 : http://news.wine21.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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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보관 방법 및 보관 환경

와인 보관 방법 및 보관 환경 와인정보 2008.03.18 08:39

와인 보관 방법 및 보관 환경


적절한 환경

▧온도

온도가 변하지 않는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15°C 정도 (적어도 5-18도 사이 가 좋다) 가 이상적이다.
와인의 온도가 너무 낮으면 숙성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또한 한번이라도 와인의 온도가 20°C 이상 올라간 적이 있다면 그 와인은 오랜 기간동안 숙성시키기에는 적절하지 못하다.

▧빛

완전히 어두운 상태가 최고다. 빛은 와인의 성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동/진동

와인의 잦은 이동이나 흔들림은 좋지 않다.

▧습도

콜크 마개가 와인과 항상 접촉해 있는 한은 특별히 걱정할 것이 없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가습기를 넣어서 습도 조절을 해야 한다.

▧와인의 위치

와인은 콜크가 습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항상 한쪽으로만 비스듬히 눕혀두는 것이 좋다. 이런 방법은 수년간 와인을 저장하는 동안 콜크가 너무 물러지지 않도록 해준다.


와인을 보관하는 방법들

와인을 보관하려는 위치와 예산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을 취할 수 있습니다.


방법 1 : 단지 선반을 이용하는 방법
만약에 주변의 거주 환경이 일년 내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한다면 아주 좋은 환경을 갖고 있는 것이다. 구멍을(동굴처럼) 파거나 조그만 방이나 캐비닛에 넣을 수 있는 선반을 만들거나 구매를 한다. 한 가지 유념해야 할 것은 그 장소가 어둡고 흔들리지 않는 곳이어야 한다.


방법 2 : 냉장 장치
와인을 수집하기 위해서 조그만 방이나 작은 공간을 셀러로 만들어 보관하는 방법도 있다. 이럴 경우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단열시스템과 에어컨 설치 그리고 습도 유지 시스템을 갖춰야 하고 빛이 들어오지 않게 주변 창을 막아 두는 게 좋다. 국내의 일반 주택에서 가장 이상적인 공간은 지하실을 개조하는 방법이 있다.


방법 3 : 와인 쿨러나 캐비닛
이 방법은 거창한 와인 저장고를 만들지 않고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이다. 트랜섬(Transtherm) 과 비슷한 와인 전용 셀러들이 많은데 이러한 것들은 한정된 공간으로 인해 일단 와인을 수집하게 되면 새로 하나 더 사는 경우가 많다.


일시적인 보관의 경우

와인 병을 따고 나서 다 마실 수 없을 경우에 와인을 그냥 두면 산화가 되어 버린다. 빨리 마셔 버리는 것이 좋다. 만약에 다 마실 수 없다면 하루 정도는 콜크 마개로 잘 막아서 냉장고에 보관을 하고 3-7일(와인에 따라 다름) 정도 보관해야 한다면 와인병 안의 공기를 빼내서 진공 상태로 보관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 진공 펌프 역할을
하는 기구를 이용하여 공기를 빼고 냉장고에 보관하는 방법이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이러한 조건에 3-4일 정도 보관된 어떤 특정 와인들은 (와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훨씬 더 좋은 맛을 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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