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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5 [좋은 와인 잔 고르기] 잔은 와인이 주는 기쁨도 바꾼다
  2. 2008.04.01 와인잔
  3. 2008.03.20 와인잔의 종류에 대해

[좋은 와인 잔 고르기] 잔은 와인이 주는 기쁨도 바꾼다

[좋은 와인 잔 고르기] 잔은 와인이 주는 기쁨도 바꾼다 와인정보 2008. 10. 15. 09:48

[좋은 와인 잔 고르기] 잔은 와인이 주는 기쁨도 바꾼다

 

 


수많은 전문가들에게 잔의 형태와 크기는 시음하는 와인을 평가할 때 영향을 깨친다. 심지어 어떤 형태는 줌처럼 작용한다.

 


잔의 고안가 장 삐에르 라뇨(Jean-Pierre Lagneau)는 와인과 음악을 비교하면서 테이스팅 때 잔의 역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고 있다.
"잔은 마치 콘서트 홀과 같습니다. 포도재배자(지휘자)와 애호가들(청중들)간의 중개자역할을 하지요." 이 유사점을 통해 잔이 어떻게 테이스팅에 영향을 끼치는지를 짐작할수 있다. "콘서트홀의 환경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으면 오케스트라는 서로 조화를 이루지 못합니다. 그렇게 되면 청중은 악기 소리를 따로따로 듣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잔 때문에 제대로 향을 맡지 못한다면 와인의 조화는 흐트러질것입니다."라고 바이베른의 잔 메이커 슈피벨가우(Spiegelau)의 프랑스 지역 대표 장 삐에르 라뇨는 덧붙인다. 일반적으로 전문가들은 장 삐에르 라뇨처럼 잔은 서로 달라 보인다고 생각한다.
명성 있는 오스트리아의잔메이커 책임자 게오르그 리델(Georg Riedel)씨는 하나의 와인을 여러 다른 잔에 담아 비교 테이스팅하는 행사를 주관하면서 몇 년 전 부터 전세계 수도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당혹스러운 테스트이지만 사람들은 이 테스트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첫번째 확인한 사안은 산도와 와인의 아로마의 강도가 보다 민감하게 느껴지는 잔이 있다는것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과학자들과 잔 생산자들은 아직도 그 답을 찾고 있으며 몇가지 추론만 제시할 뿐이다. 먼저 '파리존'이라고 부르는 술잔의아랫부분의 형태가 중요한 것 같다. "이 부분의 곡선 부분은 미묘한 아로마의 섬세한 표현, 아로마의 표현단계, 일반적으로 서서히 엷어지는 아로마를 규정합니다."라고 장 삐에르 라뇨는 말했다.
각진 잔에 와인이 담겨 있으면 우리는 와인을 좀 더 분석하게된다. 즉 아로마의 변화하는 각각의 면을 하나하나 분석하면서 zoom처럼 움직인다. 달걀모양의 잔은 좀더 종합적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달걀 모양의 잔은 사진기의 대물렌즈처럼 영역을 더 넓히면서 움직인다. 달걀 모양의 잔으로 테이스터는 테이스팅하는 와인을 문화적인 맥락에 따라 다시 평가한다.
"파리존의 아랫 부분은 테이스터의 감각에서마치 렌즈처럼 작용하는데 사람들은 파리존의 윗부분만이 아로마를 집중시키는 효과가 크다고 믿는ㄴ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장 삐에르 라뇨는 덧붙인다.


나무 밑 생물, 사냥감, 사향

확인한 또 한가지 사실은 달걀 모양의 잔으로 테이스팅을 하면 나무 밑 생물향, 사냥감향, 사향등 레드 와인의 세번째 아로마를 잘 맡을 수 있는 것 같다. 반면 각진 형태는 레드 과일, 바나나,고사리 등 영한 레드 와인의 첫번째 아로마를 쉽게 맡을 수 있다. 그렇지만 화이트 와인을 테이스팅 할 때 길쭉한 잘을 사용하면 아몬드, 헤이즐넛, 구운 빵등 1 단계부터 시작해서 2단계, 3단계까지 아로마의 모든 단계를 맡을 수 있습니다."라고 자신의 고안한 잔들의 형태를 정당화하기 위해 전통 잔 수집가 자크 빠스코는 적고 있다. 그는 기존의 잔으로 와인을 마시면 25%정도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데 반해 자신의 엥삐뚜와이야블(les-Impitoyables)잔으로 와인을 마시면 전체 아로마의 75%를 맡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자크 빠스코는 "잔의 끝이 닫힌 형태일 때 아로마의 순환에 좋습니다."고 덧붙인다. 이 점은 모두 동의하는 부분이다. "가장 옅은아로마는 입구가 좁은 잔에서 더욱 잘 맡을 수 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볼 때 지금이 넓을수록 우리는 덜 집중을 합니다."라고 이스라엘의 테이스팅 클럽의 명석한 활동가이면서 리델의 유럽지부장인 아이르 아이뒤(Yair Haidu)는 주장했다.
독일 노이슈타트(Neustadr)대학교 양조학과의 연구원들은 잔의 입구 면적과 잔의 최대 지름 비율이 증가하면
아로마를 최대로 인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잔 높이의 증가도 마찬가지 현상을 나타낸다. 비율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


맛의 감지
"아로마가 깊이 있고 중후하며 밀도가 높을수록 더 많은 산소가 필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더 넓은 공간 즉 더 큰 잔을 필요로 합니다."라고 아이르아이뒤는 설명한다. 장 삐에르 라뇨에 따르면 "짧은 잔을 사용하면 첫번째 아로마인 과일 향을 즉각 맡을 수 있지만 와인이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다. 이와는 달리 높고 좁은 잔을 사용하면 신선함과 산도가 더욱 두드러집니다. 짧고 넓은 잔에서는 알코올의 우세를 조심해야합니다." 분명히 후각은 잔의 형태에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미각은 그렇지 않다. 떼루아를 실제적으로 반영하는 것은 '맛'이다. 좀 더 자세하게 말해서 골격과 여운이다. 게다가 장 삐에르 라뇨는 우리가만약 후각에서 아로마를 느끼지 못하고 코와 임에서 아로마가 균형을 이루지 않는다면 코에서 수많은 아로마를 맡을 수 있는 잔을 선택하는 것은 아무 소용도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테이스터가 조화와 와인에 내재된 균형을 합하여 일치시킨다면 우리는 잔이 사라진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맛을 감지하는 것은 종종 언제나 설명을 덧붙이는 아로마를 느끼는 것보다는 부차적인 것 같다. 그러나 와인전문가들에 따르면 와인의 품질을 실제적으로 반영하는 것은 '맛'이다. 좀더 자세하게 말해서 골격과 여운이다. 그러므로 미각을 감지할 때도 잔의 역할은 중요한 것이다. "와인관의 첫번째 만남은 중요합니다.
와인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라고 야이르 아이뒤는 강조한다.   그렇게 리델은 각각의 잔이 형태, 볼륨, 지름, 잔의 끝 부분과 두께에 따라 어떻게 액체가 혀의 각각 다른 부위에서 움직이는지를 규정한다고 설명한다.
가능한 최적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오스트리아의 생산자는 잔의형태를 각 와인의 타입에 따라 조절했다.
예를 들어 자연적으로 산도가 강한 리슬링 같은 와인을 위해 리델은 혀끝으로 와인이 흘러가게 하는 형태의 잔을 선택한다. 왜냐하면 혀끝에서 당도와 과일 맛이 가장 잘 감지되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먼저 과일의 맛이 느껴지고 맛을 조화롭게 느낄 수 있다. 대립된 추론에 의해 감미가 있는 와인을 마실때 대해 리델은 와인을
신맛에 민감한 부위인 혀이 양측면으로 흐르게 하는 잔을 권하고 있다. 특히 소떼른(Sauternes)잔이 이런 특성을 갖고 있다. 단맛과 신맛이 조화를 이루면 균형이 잡히기 때문이다. 다른 예로 탄닌의 성분이 강한 와인을 마실 때는 제일 처음 혀의 앞 부위에 와인이 닿게 하는 잔끝 지름이 넓은 큰 잔이 좋다고 리델은 제안한다.
이런 잔으로 와인을 마시면 혀의 뒤쪽에 위치하면서 쓴맛에 가장 민감한 유두는 최대한 피하면서 와인은 즉시
혀의 중심과 가장자리로 흐른다. 와인의 탄닌과 관련있는 떫은맛은 제한되고 과일 맛도 덜 없어진다.
또한 과일, 탄닌, 산 사이에 멋진 조화가 이루어진다.

 


와인에 충실한 잔
매혹적이라는 이 추론에 모두 동의하지는않는다. 이처럼 원인과 결과의 관계가 진실한가에 대해 많은 과학자들과 양조 전문가들은 회의적이다.
장 삐에르 나뇨는 와인이 입에서 움직일 때만 혀에 있는 수용기가 천천히 작용하고 감각이 실제로 감지될 뿐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흐름은 중요하다. 그리고 몇몇 강조된 부분들은 분명히 흐름에 영향을 끼친다.  예를 들어  블록하게 나온 부분이 있는 잔은 산도를 잘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와인의 잘못된 부분을 숨기는 잔을 만들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는 있다. 여기서 중요한 의문점이 제기된다. 잔이 반드시 와인의 이미지를 진실하게 나타내고 와인을 가치 있게 만들어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 소믈리에, 양조 전문가 그리고 다른 와인 전문가들은 이 문제에 대해 계속 공방을 펼치고 있다.
야이르 아이뒤는 "와인의 독창성과 특수성을 왜곡하지 않기 위해 와인 잔이 와인이 특성과 부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라고 이야기 했다.


각각의 와인을 위한 잔?
노이슈타트(Neustadt) 대학교 양조학과의 전문가들에 따르면, 모든 인지 강도는 잔의 형태에 따라 변한다.
그러나 이들은 이 주제에 대해 실시된 실험의 신뢰도는 상대적이고 미적 인지, 인지 지수, 쾌락측정 도식간에 시음을 하고 적합한 결론을 도출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래서 울리히 피셔(Ulrich Fischer)학과장은 테이스터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외부 요소들을 제거하려고 시도했다. 실험에서 잔의 지름, 높이,  입을대는 부분의 좁은 치수, 중간치수, 큰 치수 각각 다른 9개의 잔을 사용했다. 실험의 목적은 계속해서 다른 잔에 담긴 와인에서 와인이 아로마의 강도와 17개의 구별되는 아로마(꿀향기, 왕귤, 감소되지 않고 풍기는 냄새 등)를 측정하는 것이었다. 잔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테이스터들은 블라인딩 테이스팅을 실시하였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위해 잔이 하나씩 필요하다고 단언하는 것을 어렵고 각 아뺄라시옹이나 와인 지역별로 와인 잔이 필요하다고는 더더욱 말할 수 없습니다. 모든 크뤼와인들은 하나의 같은 잔에 담아 시음할 수 있다"고 울리히피셔는 쓰고 있다. 그에 따르면, 와인의 다양한 화학적 성분들(잔류당의 농도, 글리세롤의 농도, 페하농도(pH, 알카리에 대한 산의 농도)중 에탄올만이 아로마가 증발하도록 만든다. 레드 와인이나 화이트 와인 모두 냄새 인자가 없어지는 데에는 비슷한 양의 에탄올이 소요된다. 따라서 그는 가장 좋은 잔이 두가지 타입의 와인에게 비슷한 작용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독일 전문가들이 선택한 다용도 잔은 큰INAO 잔과 같은 것 같다. 이 잔은 높이도 적당하고 입구의 지름도 적당한 중간 크기의 잔이다. 하지만 이 전지한 논거역시 모든 이의 동의를 얻고 있지 않다. 야이르 아이뒤는 이 같은 논거에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야이리 아이뒤는 부르고뉴 와인은 언제나 부르고뉴 와인 잔에 보르도 와인은 보르도 와인 잔에 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다수의 와인 애호가들은 이 같은 그의 의견이 옳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리델은 수십 개의 잔을 제안하고 있다. 각각의 잔은 와인의 타입, 품종, 생산지역 등에 맞추어진 잔들이다. 어떤 이들은 이것이 '상업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하지만 야이르 아이뒤는 '각 잔의 특성, 균형, 크기에 대한 연구'라고 반박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와인 잔의 다양성에 대한 논리는 어디까지 계속해야 할까? "만약 우리가 이 논리를끝까지 밀어붙였다면 우리는 개개인의 감성을 고려한 개인을 위한 와인 잔을 고안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라며 야이르 아이뒤는 서정시인처럼 상상을 한다.

 

 


튼튼한 우아한 혹은 정확한
모든 테이스터가 자신의 고유한 감성을 갖고 있다면 와인을 시음할 때에도 목표가 있기 마련이다. 자신의 지하저장고에서 와인을 시음하는 포도 재배자는 가지 집에서 그랑뱅을 시음하는 포도 재배자는 자기 집에서 그랑뱅을 시음하는 와인 애호가나 매일 수십 종의 와인을 분석하는 와인 양조 전문가가 사용하는 것과 같은 잔이 필요하지 않다.
"포도 재배자는 지하저장고의 세균냄새로부터 보호 받을 수 있는 단단하고 값싼 잔을 가지고 와인을 시음하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와인애호가는 변화하는 와인의 섬세한 면을 가치 있게 만드는 우아하면서도 흥취를 돋워주는 잔을 원합니다. 반면 와인양조전문가는 서로 다른 여러 종류의 와인들을 빠르게 분석하기 위해 정확하고 풍부하게 와인을 표현하는 잔이 필요합니다."라고 장 삐에르 라뇨씨는 설명하고 있다.


재료의 중요성
일반 잔은 가치를 매기기 어렵다. 날씨의변화에 따라 잔에 담긴 와인의 색깔이 변할 뿐 아니라 측정할 때 마다 색깔의 변화가 있기 때문이다. 반면 크리스탈린 잔은 빛깔에 대해 매우 안정감이 있다. 크리스탈린 잔이 특별한 소리와 빛깔에 대해 매우 안정감이 있다. 크리스탈 잔이 특별한 소리와 빛깔을 내는 것은 산화연이 있기 때문이다. 일반 잔이 10~24%의 납을 함유하고 있으면 크리스탈 잔이라고 한다. 이납수치가 24%가 넘으면 크리스탈 잔이 된다. 그러나 만약 납을 너무 함유하고 있으면 잔이 약해지고 세척물질의 작용에 민감해진다. 크리스탈린 잔은 마무리가 깔끔해서 테이스터는 민감해진다. 와인에 대한 맛을 잘 감지하기 위해 이 같은 섬세함은 중요하다.
그렇다면 좋은 잔은 반드시 약해야만하는가?라는 질문에 장삐에르 라뇨(스삐겔라우)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요즘 만들어지는크리스탈린 잔은덜 마모되고 더 유연하지요."라고 대답한다. 마찬가지로 잔의 재료는 아로마가 퍼지는 것에도 관여한다. "크리스탈 잔의 레이스모양의 구조와 탄력성은 더욱풍부한 아로마를 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반면 같은 재료를 사용하여 완전히 다른 형태로 만들어진 두 잔은 그 차이가 더 큽니다."라고 야이르 아이뒤(리델)는 이야기 한다. 어쨌든 잔의 미학과 인간공학(무게, 색깔, 제조품질...)은 와인을 평가할 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지라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떼루아를 실제적으로 반영하는것은 '맛'이다    좀더 자세하게 말해서 골격과 여운이다.

                                                         

 

가득 채우면 모든 것이 변한다.
와인을 잔에 가득 채우면 와인을 평가할 때 영향을 끼친다. 엑셀(Excell)양조 연구소장, 빠스깔 샤도네(Pascal Chatonnet)는 실험을 통해 잔이 넓을 수록 잔의 성능은 서빙 되는 와인의 양에 따라 변한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이 잔들은 잔을 3분의 1이상 채우자마자 아로마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능력을 잃어버렸다. 넓고 큰 잔은 너무 채워지면 아무런 표현을 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큰 잔보다는 좁은 잔에서 와인의 표현이 더 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달걀형의 잔은 각진 잔에 비해 와인을 가득 채우는 것에 영향을 덜 받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좁은 달갈형의 잔은 넓고 각진잔보다 와인을 잔에 가득채우는 것에 덜 영향을 받는다.

 


[ 글 | 소피 드 쌀렛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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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잔

와인잔 와인정보 2008. 4. 1. 23:27

와인잔


와인잔에 따라 와인의 훌륭한 맛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격식을 갖추면 더 한층 그 진수를 맛 볼 수 있습니다. 와인 잔은 크리스탈과 같이 맑고 투명하여야 하며 아무런 색상이나 문양, 장식이 없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또한 손자국이나 다른 얼룩이 지지않고 깨끗해야 와인의 빛깔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가늘고 길쭉한 손잡이는 와인이 잘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손에서 전달되는 열로부터 와인의 온도를 보존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또한 와인을 충분히 즐기려면 와인의 종류에 따라 제대로 된 사이즈와 모양을 가진 와인 글라스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와인 글라스는 립(Lip), 몸통(Bowl), 손잡이(Stem)와 받침(Base)으로 나눌 수 있는데, 글라스의 길쭉한 손잡이(stem)는 와인 잔을 쉽게 돌려 와인이 잔 표면적에 많이 퍼지도록 함으로써 와인의 향을 좀 더 많이 느끼게 해 줍니다. 또한 손으로부터 전달되는 열을 차단하는 역할도 합니다. 와인의 향기를 잘 포착하기 위해서는 바닥이 넓고 윗부분이 좁은 글라스가 적당합니다. 잔의 바닥이 넓어야 고루 퍼진 와인의 부케 향을 입구 쪽에서 잘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와인 종류에 따른 와인 글라스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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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의 종류에 따라 느껴지는 산미, 탄닌, 과일향 등 각각의 요소들은 와인 글라스를 통해 입안에서 고유한 맛을 살려주도록 합니다.  따라서 와인 글라스의 모양과 사이즈는 최적의 와인 맛을 끌어내도록 와인의 성격과 종류에 따라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리델 글라스(Ridel Glass) 및 유명 와인 글라스 메이커들은 이러한 점을 착안하여 포도품종에 따른 다양한 와인 잔을 생산하기도 합니다.

샴페인과 같은 발포성 스파클링 와인 글라스는 길쭉한 튜울립 모양을 하고 있어 와인의 탄산기포가 좀 더 오래 보존될 수 있습니다. 좋은 샴페인의 경우에는 조그만 기포들이 길쭉한 잔 속에서 계속해서 올라오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 샴페인을 넓은 글라스에 따르게 되면 샴페인의 기포는 금방 사라지게 되어 맛을 잃어버립니다.

버건디(Burgundy) 지역의 와인을 포함한 레드 와인 글라스는 일반적으로 화이트 와인 글라스보다 큽니다.  이는 와인의 향기를 풍성하게 느끼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풍부한 향기를 곁들인 그 맛은 일품이죠. 여기에서 잔의 크기정도가 보르도나 버건디와 같은 지역 혹은 포도품종의 특성에 따라 좀 더 세분화되어 달라지기도 합니다.

화이트 와인 글라스는 레드와인 글라스보다는 좀 더 사이즈가 적습니다. 이는 와인을 마실 때 혀에서 느끼는 맛에 더 중점을 두기 때문입니다.

 
※ 와인 글라스를 세척할 때 주의사항

와인 잔은 될 수 있는 대로 세제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특히 샴페인 잔은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세척해야 합니다. 물론 식기세척기에 넣어 씻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세제가 와인 잔에 남아 있을 경우 와인의 맛에 나쁜 영향을 주고, 샴페인의 기포를 줄어들게 해 상쾌한 맛을 빼앗아 갈 수도 있습니다.

 

※ 여러종류의 와인을 동시에 같이 마실 경우

일반적으로 와인을 동시에 여러 가지를 마실 경우 가벼운 와인을 먼저 마시고 무거운 느낌의 진한 맛의 와인을 마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화이트 와인을 먼저 마시고 레드 와인을, 오래 숙성된 와인 이전에 젊은 와인을 먼저 마시고, 스위트 와인을 먼저 마시기 전에 드라이 와인을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때로는 화이트 와인보다 레드 와인의 맛이 더 가벼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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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잔의 종류에 대해

와인잔의 종류에 대해 와인정보 2008. 3. 20. 06:40

와인잔의 종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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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와인잔이구요.      

시원한 온도에서 마셔야 하기때문에 1/3~1/2정도만 부어서 마십니다.      

남은 와인은 반드시 와인쿨러에 넣어서 보관하여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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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레드와인으로 사용할수 있구요. 화이트와인과 비교되는부분은

와인의 밑부분이 넓습니다. 손바닥으로 감싸서 손의 온도를 일부 전달하며 마십니다.

레드와인은 통칭 와인쿨러에 넣지 않습니다. 쉬 온도가 유지되기 위해 1/2~2/3정도

부어서 마십니다.(오른쪽 Glass는 흔히 버건디Glass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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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잔이구요. 위의 2와인잔과 틀린점은 좁고 길쭉합니다.

이유는 맥주와 같이 탄산이 빨리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샴페인은 7부정도 부어서 마십니다. 물론 와인쿨러 보관이구요


와인을 따를때 붉은색 수건(Arm Towel)을 왼쪽팔에 얹고 따르는 이유는?

붉은색수건 : 와인이 수건에 묻어도 크게 표시가 나지 않기때문에 많이 사용함

왼쪽팔에 얹고 따른다 : 오른손으로 와인을 따른후 와인이 흐르지 않도록 돌려서 마감을

합니다만 그래도 흘릴수 있는 와인들을 방지 하기 위해서 수건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사용후에는 와인에 두룬후 쿨링 또는 테이블에 세워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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