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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산지 - 프랑스 코냑(Cognac)

와인산지 - 프랑스 코냑(Cognac) 와인정보 2008.04.01 23:53

와인산지  - 프랑스 코냑(Cognac)


코냑(Cognac)의 유래

코냑(Cognac) 지방에서 와인이 증류되기 시작한 것은 17세기 경으로 북유럽의 상인들이 소금과 밀을 사가면서 이 지방 와인도 함께 거래되었는데 1630년대 초 와인의 세금부과 방식이 오크 통을 기준으로 바뀌자 세금을 적게 내기위해 증류를 시작했고 오랜 항해기간 중 와인이 변질되지 않아 본격적으로 증류주인 코냑(Cognac)이 만들어 졌고, 2번 증류한 40~70도 정도의 독한 코냑(Cognac)이 수출되었다.

지금의 브랜디(Brandy)라는 명칭은 네델란드 사람들에 의해 자기나라말로 "태운" 또는 "증류한 와인"이란 뜻으로 런던으로 전달되어 Brandywine이 되었다가 현재는 Brandy로 부르게 되었다. 와인을 증류하여 만든 코냑(Cognac)이 오크 통에서 숙성되는 동안 맛이 부드러워지고 색깔이 변하고 향이 좋아진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은 18세기 말엽으로 코냑(Cognac) 동쪽에 있는 거대한 참나무 숲 리무진(Limousin)의 오크는 나무결의 간격이 넓고 탄닌 함량이 많아 다른 오크보다 짧은 기간에 코냑(Cognac)을 숙성시켜 완숙한 향과 맛을 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코냑(Cognac)의 AOC 등급

- 그랑드 샹파뉴(Grande Champagne)
- 프티트 샹파뉴(Petite Champagne)
- 보르드리(Borderies)
- 펭 부아(Fins Bois)
- 봉 부아(Bons Bois)
- 부아 조르디네르(Bois Ordinaires)

코냑(Cognac)의 숙성 기간과 등급

코냑(Cognac)은 수확한 해의 10월 1일을 기점으로 2년 6개월 이상의 숙성 기간이 지나야 코냑(Cognac)으로 판매할 수 있다.
- Three star 또는 VS(Very Special) : 2년 이상
- V.S.O.P. 또는 V.O.(Very Superior Old Pale 또는 Very Old) : 적어도 4년 이상 - 블루치즈와 잘 어울림
- Napoleon 또는 X.O.(Extra Old) : 최소한 6년 이상 - 푸아 그라(Foie gras)와 잘 어울림
- Extra : 20년 이상 - 부드러운 음식에 어울림 - Louis XIII de Remy Martin(50년 숙성)

5대 코냑(Cognac)

- 헤네시(Hennessy)
- 레미 마르탱(Remy Martin)
- 마르텔(Martell)
- 쿠르부아지에(Courvoisier)
- 카뮈(Camus)

코냑(Cognac)의 양조

코냑(Cognac)은 와인을 가지고 만든 증류주(eau-de-vie)로서, 처음에는 알콜도수가 높지 않은 힘있는 화이트 와인이 생산되며 이 와인이 증류되어 70도 정도의 eau-de-vie가 오크 통에서 숙성되는 동안 아름다운 호박색의 빛깔로 변하여 독특한 부케의 코냑(Cognac)으로 탄생된다.

천사의 몫(La Part des Anges : the Angels' Share)

오크 통에서 숙성되어가는 동안 오크 통 사이로 천천히 증발이 이루어지면서 알콜도수가 약해지며 점착성과 끈기가 생기며 코냑(Cognac)의 양은 점차 줄어들어 매년 2%씩 증발하는 데, 이 부분을 '천사의 몫(La Part des Anges)'이라고 한다.

알콜의 증기는 "토륄라 콩냐상시(Torula compniacensis)"라고 하는 검은 곰팡이에 영양분을 공급해주어 코냑(Cognac)을 생산하는 공장의 벽이며 술창고의 모든 건물은 온통 검은색으로 뒤덮여 있다. Louis XIII de Remy Martin은 50년을 숙성시켰다고 하니 1년에 2%씩 날아가 버린다고 할때 50년간 줄어든 '천사의 몫'이 엄청날텐데 그래서 오래된 코냑(Cognac)의 값이 비싼 것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된다.


[출처 : 너와집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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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산지 - 프랑스 샹파뉴(Champagne)

와인산지 - 프랑스 샹파뉴(Champagne) 와인정보 2008.04.01 23:50

와인산지 - 프랑스 샹파뉴(Champagne)


샹파뉴(Champagne)란 이름은 '평원'이라는 의미를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프랑스 발음으로 샹파뉴(Champagne)라 부르며 영어로는 샴페인이라 한다. 샹파뉴(Champagne)는 성공, 축하, 축제,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의 느낌은 주는 발포성 sparkling 와인이다.

동 페리뇽(Dom Perignon)은 탄산가스로 가득찬 와인을 마셔보고 "기적을 보세요. 나는 지금 별을 마시고 있어요"라고 탄성을 질렀다고 한다. 샹파뉴(Champagne) 지방은 파리로부터 북동부에 위치한 프랑스 최북의 와인지역으로 밀, 보리, 해바라기 등을 재배하는 대단위 농경 지역이기도 하다.

샹파뉴(Champagne) 와인의 특징

샹파뉴(Champagne) 지방은 연평균 10.5도 넘지 않고 봄에 서리가 내릴 때는 포도밭에 난로를 피워 따뜻하게 해 주기도하는 혹독한 기후로 인해 높은 산도를 갖게 되며 토양은 백악질 토양으로 수분을 저장하고 낮에 받은 태양열을 밤에는 복사열로 포도나무에 전달하여 각종 미네랄을 포도에 공급하여 독특한 향과 맛을 만들어 낸다.

와인을 저장하는 지하 저장동굴인 cellar의 온도는 8~12도를 유지하여 샴페인(Champagne)의 숙성을 돕는다. 로마 시대부터 만들어진 모에 샹동(Moet & Chandon)은 28km, 포므리(Pommery)가 24km에 달한다.

차가운 기후, 백악질 토양, 321개 마을의 다양한 포도밭과 샹파뉴(Champagne) 와인의 근간을 이루는 3가지 품종인 피노 누아(Pinot noir), 피노 뫼니에(Pinot meunier), 샤르도네(Chardonnay)로 300년 이상을 만들어온 경험에 의해 세계 최고의 샴페인(Champagne) 생산 지역이 되었으며 샹파뉴(Champagne)는 샹파뉴 지역의 포도밭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든 와인에만 그 이름을 붙일 수 있으며 유일하게 생산 연도인 vintage를 표시하지 않는 유일한 프랑스 와인인 샴페인(Champagne)도 포도의 품질이 아주 좋은 해에는 vintage 샴페인(Champagne)을 만들기도 한다.

포도에서 샴페인(Champagne)으로

1. 포도에 손상을 주지 않기 위해 수확을 기계로 하지 않고 사람 손에 의해 직접 따서 수확한다.
2. 포도 4,000킬로그램으로 2,250리터의 포도즙을 짜는데 이때 너무 세게 짜면 거칠어지므로 아주 약한 압력으로 짜며 특별한 주의와 정성으로 만든다. 짠 포도액은 숙성 발표시키기 위한 쥬스를 맑게 짠 후 스테인레스 통에서 품종에 따라 분류하여 각각 10~15일 정도 10~12도 저온에서 발효시킨다.
3. 샴페인(Champagne) 제조 연구원과 와인 생산자들에 의해 각기 다른 토양, 다양한 포도에 의해 독특한 맛을 내기 위한 혼합이 이루어지는데 이 과정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샴페인(Champagne)의 품질이 결정된다.
4. 엄선하여 혼합된 와인은 병에 담아 cellar내의 나무 통에 누운 상태로 보관하여 설탕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CO2에 의해 작은 거품이 생성되는 2차 발효를 시작한다. 이 과정이 가장 샴페인(Champagne) 공정 중에 중요한 부분이다.
5. 2차 발효가 끝나면 병 속에 남아 있는 죽은 효모 찌꺼기들을 제거하기 위해 "퓌피트르(Pupitre)"라고 하는 나무로 만든 병걸개에 거꾸로 비스듬히 세워두면 병 속에 찌꺼기들이 병 입구에 모이게 되는데 영하 25도로 순간 냉동하면 얼음 덩어리 속에 찌꺼기가 모이게 되어 압력으로 튀어나와 제거시킨다.
6. 찌꺼기를 제거하면 쏟아낸 만큼의 샴페인(Champagne)을 보충하기 위해 리저브 와인(reserve wines)과 지속적인 가스 생성 및 당도 조절을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공정을 거친다.
7. 첨가가 끝나면 병에 코르크가 씌워져 레이블이 붙여지며 이 과정이 끝난 후에도 일부 샴페인(Champagne)은 병입 후 다시 숙성시키는데 지하 창고인 cellar에서 3개월 간 누워있게 되는 이 과정이 와인의 style을 변화시키며 다양한 에스테르(ester : 유기산-카르복시산)를 형성하여 독특한 샴페인(Champagne)의 맛과 향을 준다.

샴페인(Champagne)의 아버지 동 페리뇽(Dom Perignon)

오빌레르(Hautvillers) 수도원의 수도승이었고 인류 최초의 블렌더였던 동 페리뇽(Dom Perignon)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50년의 오랜 전통을 지닌 대표적인 샴페인(Champagne) 회사인 모에 샹동(Moet & Chandon) 사에서 한정된 양만 생산하는 가장 고급 샴페인(Champagne)에 "퀴베 동 페리뇽(Cuvee Dom Perignon)"이란 레이블이 붙여지며 마릴린 먼로가 즐겨 마셨고 엘리자베스 여왕2세 대관식 그리고 찰스 황태자의 결혼식에도 쓰였다. 이렇게 유럽의 귀족이나 상류층을 비롯하여 전 세계의 축제나 결혼식에 선보여 아낌없는 찬사와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은 퀴베 동 페리뇽(Cuvee Dom Perignon)의 진정한 맛과 향을 한번 만끽해 보자.

모에 샹동(Moet & Chandon) 사

1807년 쟝-레미 모에(Jean-Remy Moet)에 의해 설립된 모에 샹동(Moet & Chandon) 사에는 1810년 나폴레옹이 포르투갈에서 가져왔다는 큰 와인 통이 지하 cellar에 있으며 나폴레옹과는 친분이 두터워 전쟁터에 나갈 때마다 모에 샹동(Moet & Chandon) 사에서 샴페인(Champagne)을 가져갔고 그 때마다 선전했으나 워털루 전쟁 때는 미처 샴페인을 못 가져가 전쟁에서 패했다는 일화가 있다.

모에 샹동(Moet & Chandon) 사의 와인 양조자들은 250여년간 오랜 전통과 최상의 품질을 창조하려는 완벽에 가까운 영감을 통해 혼합 기술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낸 결과인 부드럽고 유연한 실크같은 샴페인(Champagne)을 만들어 낸다.

특히 28km나 되는 신비롭고 어두운 미로 속에 차곡차곡 보관된 와인이 10만병에 달한다고 하니 방문객을 놀라게 하고도 남는 이 cellar에서의 숙성 과정은 훌륭한 거품과 복합적인 향을 가지게 하여 차가운 동굴내에서 느끼는 시원하고 습한 돌들, 쵸크의 냄새, 와인의 향내 이 모든 것들이 자연과 세월의 조화 속에 모에 샹동(Moet & Chandon) 사와 함께 샴페인(Champagne)의 신비는 영원할 것이다.

옛날 나폴레옹이 식사했던 마치 베르사유 궁전의 한 부분처럼 화려하게 장식된 고풍스런 분위기에서 우아한 테이블 셋팅과 최고급 식기류, 훌륭한 음식, 세련된 매너를 지닌 나이가 지긋한 정장차림의 웨이터들의 엄숙한 서빙으로 모에 샹동(Moet & Chandon) 사에서의 식사는 아주 훌륭하다. 샴페인은 식전주(apperitif)로 시작해서 샐러드, 생선요리, 고기요리에 그리고 달콤한 디저트 샴페인에 이르기까지 식사 전과정에 함께 샴페인으로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샴페인(Champagne)은 Caviar, Foie Gras에 잘 어울린다.


[출처 : 너와집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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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산지 - 프랑스 부르고뉴(Bourgogne)

와인산지 - 프랑스 부르고뉴(Bourgogne) 와인정보 2008.04.01 23:48

와인산지  - 프랑스 부르고뉴(Bourgogne)


 

프랑스 파리에서 남동쪽 300km 떨어진 빽빽한 나무숲이 연결되어 있고 맑은 공기를 만들어내는 심장역할을 하는 프랑스 제2의 와인 산지인 부르고뉴(Bourgogne) 지방.

고속도로 양쪽에 부르고뉴(Bourgogne)의 영광을 가져다 준 "황금의 언덕"이라는 포도밭들이 마치 모자이크처럼 짜여져 있어 보르도(Bordeaux)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북쪽의 샤블리(Chablis)에서 남쪽의 보졸레(Beaujolais)까지 와인 뿐만 아니라 풍경과 문화에 이르기까지 각자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다.

포도 품종으로는 부르고뉴(Bourgogne) 화이트 와인의 명성을 가져다 준 샤르도네(Chardonnay)와 레드 와인 품종인 피노 누아(Pinot noir)와 보졸레(Beaujolais) 와인을 만드는 가메(Gamay) 품종이 있다.

부르고뉴(Bourgogne)의 경우 토질이 뛰어난 지역의 마을들은 자기 AOC를 가진다. 예를 들면 포마르(Pommard) 지방에서 더욱 뛰어난 지역의 포도밭은 1등급(Premiers crus)으로 판정되며 마을 이름 뒤에 그 포도밭 명칭을 붙인다.(예 : Pommard la Vache Premiers crus) 그리고 또한 최고급 포도밭은 자기 고유의 AOC를 갖는다.(예 : Appelation Romanee-Conti Controle)

부르고뉴(Bourgogne)의 대표적인 와인 지역

1) 샤블리(Chablis)
샤블리(Chablis)의 7개 포도밭은 샤블리 그랑 크뤼(Chablis Grands Crus)라는 단일 AOC만을 갖는다. 매우 경사진 언덕인 샤블리(Chablis) 마을에서 와인은 향이 섬세하고 입안에서 느껴지는 풍부한 맛이 10년간 보관 가능하다.

- 샤블리 그랑 크뤼(Chablis Grands Crus)
레 클로((Les Clos)
보데지르(Vaudesirs)
발뮈르(Valmur)
블랑쇼(Blanchots)
부그로(Bougros)
프뢰즈(Preuses)
그르누이유(Grenouilles)

2) 코트 드 뉘(Cote de Nuits)
코트 드 뉘(Cote de Nuits)는 완전 동쪽을 바라보는 석회질 땅으로 언덕에서 재배한 피노 누아(Pinot noir) 한 품종으로만 레드 와인을 생산한다. 여기에 부르고뉴(Bourgogne)의 유명한 그랑 크뤼가 있다. 수도승이 미사주를 만들다가 좋은 곳이라 여겨 샤토를 만들었는데 포도밭 주위가 돌담으로 둘러 쌓인 것이 특이한 샤토 뒤 클로 드 부조(Chateau du Clos de Vougeot) 와인은 힘이 있고 균형잡힌 우아함이 있어 장기 보관용으로 적합한 고급 와인이다.

세계 최고의 레드 와인을 만드는 로마네-콩티(Romanee-Conti)는 화이트 와인인 몽라쉐(Montrachet)도 빚어낸다. 로마네-콩티(Romanee-Conti)를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운 것은 1년에 5,000~6,000병 밖에 생산하지 못하다보니 그 양이 적어 치열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좋은 땅(Terroir)에서 석회질 흙이 많고 흙이 굵고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포도송이가 주먹만하게 아주 작고 덜 정제하여 power가 있어 장기 보관에도 좋은 와인이다.

엄청난 부를 축적한 로마네-콩티(Romanee-Conti) 포도밭은 십자가의 검은색 돌로 만든 표시만 있을 뿐, 아주 소박한 포도밭에서 신비의 와인을 빚어낸다. 좋은 와인은 역시 좋은 토양, 포도나무, 기후, 생산기술 무엇보다 평생을 최고급 와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와인 생산자들의 노력의 결과라 생각된다.

3) 코트 드 본(Cote de Beaune)
부르고뉴(Bourgogne)의 심장부로 구릉과 완만한 언덕들은 석회질 땅으로 화석이 풍부하다. 작은 도시라 숲이 많고 공원이며 길가에 아름다운 꽃들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도시가 인상적이다.

샤토 드 뫼르소(Chateau de Meursault) : 이곳 성은 18-19C 초에 만들어졌으며 지하 500평방미터에 800만병의 와인이 저장되어 있고 한해 30만병의 와인을 생산한다. 포도밭마다 돌담으로 둘러 싸여 있는데 좋은 땅이니까 침범을 하지 말라는 뜻에서다.

*DAME TARTINE 에서의 와인 퐁듀 저녁식사
지하 동굴 분위기로 꾸며진 캐주얼하면서도 돔의 옛 고풍스러우면서도 편안하고 즐거운 식사가 인상적이었는데 본(Beaune) 지방의 유명한 달팽이 요리와 와인 퐁뒤(스위스 퐁뒤의 치즈 대신 콘소메에 table red wine을 넣어 끓여 고기를 꼬지에 꽂아 익혀먹는 것)가 별미다.

4) 코트 샬로네즈(Cote Chalonnaise)
몽타뉘(Montagny), 뤼이(Rully) 등의 명칭은 샤르도네(Chardonnay) 품종으로 만든 훌륭한 화이트 와인.

5) 마코네(Maconnais)
푸이-퓌세(Pouilly-Fuisse), 푸이-로쉐(Pouilly-Loche) 등 샤르도네(Chardonnay) 한 품종만으로 유명한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며 마콩(Macon) 주변에서 부드럽고 가벼운 레드 와인을 생산.

6) 보졸레(Beaujolais)
보르도(Bordeaux)와 달리 부르고뉴(Bourgogne)에는 샤토가 없지만 와인 생산자들은 도멘을 갖고 있다. 보졸레(Beaujolais) 지역에서 최고의 품질을 발휘하는 가메(Gamay) 품종으로 만들며 포도를 파열시키지 않고 포도알 통째로 발효시키는 발효법이 유명하다. 남쪽 지역은 진흙, 석회성분 토양을 이루며 이곳은 과일 향의 신선한 햇포도주들을 생산한다.

*보졸레 : 레드 와인
*보졸레 슈페리어 : 화이트 와인
*보졸레 빌라쥬(Beaujolais Villages) : 화강암 토양에서 만들어진 단기숙성용 와인으로 보졸레보다는 탄닌이 더 강하다.

- 10개의 보졸레 크뤼(Beaujolais crus)
브루이(Brouilly)
쉐나(Chenas)
쉬루블르(Chiroubles)
코트 드 브루이(Cote de Brouilly)
플뢰리(Fleurie)
쥘리에나(Julienas)
모르공(Morgon)
물랭 아 방(Moulin a vent)
레니에(Regnie)
생-타무르(Saint-Amour)


부르고뉴(Bourgogne)의 음식

뵈프 부르귀뇽(Bœuf bourguignon : 부르고뉴 와인에 찜한 쇠고기 요리), 돼지 넙적다리 햄, 달팽이요리, 마코네(Maconnais)의 염소치즈, 개구리다리 요리, 갑각류, 생선요리, 토끼요리, 코 코 뱅(Coq au vin : 부르고뉴 와인에 찜한 닭고기 요리) 등이 유명하다.


[출처  : yoriz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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