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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하기] 아이들 칭찬하는 방법

[칭찬하기] 아이들 칭찬하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2:07

[칭찬하기] 아이들 칭찬하는 방법








지나친 칭찬은 금물

공격성을 유발, 난폭한 아이가 되기 쉬워요
아이에게 적절히 칭찬을 해주면 자기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됩니다. 그것이 이어져 자기 발달을 꾀하는 동기가 될 수 있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약도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나게 됩니다. 칭찬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지만, 적절치 못하면 치명적인 독소가 될 수 있습니다.

왕자병, 공주병에 걸리기 쉬워요
교육적으로 본다면 왕자병, 공주병은 심각한 교육적 병폐입니다. 자신을 왕자와 공주로 떠받들어 주기를 원하고 남들은 신하로 여기는 전형적인 자아도취 증세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남들보다 튀어야 한다' 는 강박관념이 좌절되었을 때는 공격적인 아이가 되기 쉽습니다.

판단력이 흐려져요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성적으로 잘잘못을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모든 판단의 기준이 '내 자존심이 상하느냐, 아니냐'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냉철한 판단으로 잘못한 것은 고치고 잘한 것은 밀고 나가야 하는데, 잣대가 자신이 되면 자신이 무시당했을 때, 무조건 잘못된 일로 낙찰시켜 버리게 됩니다.


아이를 칭찬하는 구체적인 방법 


'잘했구나' 보다는 '더 나아졌네'가 좋아요
결과보다는 과정으로 칭찬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력을 했지만 결과가 나쁠 수도 있고, 노력을 안 했는데 결과가 좋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을 때 그 과정을 칭찬해주면 아이는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더 잘하려는 욕구를 부추기는 동기가 됩니다.

'엄마'가 아닌 '아이' 중심이 되어야 해요
아이가 심부름을 잘 했을 때, '엄마를 도와주어서 착한 아이야' 라고 엄마 기준으로 말하지 마세요. 이것은 아이에게 엄마의 기분이 좋아지는 행동을 하라는 무언의 압력과 같습니다. 그보다는 '심부름을 의젓하게 잘 하고 나니 기분이 좋겠구나' 라고 아이 기준으로 이야기를 해주세요.

'넌 정말, 넌 결코'라는 극단적인 표현은 금물
'넌 정말 착하다' '넌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을 거야' 같은 극단적인 표현은 아이가 듣기에 부담스럽습니다. 또 아이가 잘못했을 때 어떤 극단적인 비난이 날아올지 두렵게 만들기도 합니다.

'비교'하는 식의 칭찬은 경쟁심을 부추겨요
남과 비교하는 칭찬은 '나는 잘 났다' 즉 누구를 이겼다는데 대한 만족감을 주기 때문에 교육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칭찬하세요
두루뭉실하게 칭찬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아이들은 구체적이지 않으면 자신이 무엇을 잘 하고 있는지, 왜 칭찬을 받는 것인지 납득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싫어하는 반찬도 잘 먹었네, 지난번보다 2개 더 맞았네, 동생이 넘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잡아주었구나... 이렇게 구체적으로 짚어서 칭찬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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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혼내주기, 훈계방법] 올바른 아이들 훈계방법

[아이들 혼내주기, 훈계방법] 올바른 아이들 훈계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3 12:03

[아이들 혼내주기, 훈계방법] 올바른 아이들 훈계방법








야단 쳐야 할까? 말아야 할까?  


일관성없는 야단은 아이의 인성 발달에 해로워요
아이에게 적절히 칭찬을 해주면 자기에 대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됩니다. 그것이 이어져 자기 발달을 꾀하는 동기가 될 수 있지만, 아무리 몸에 좋은 약도 너무 많이 먹으면 탈이 나게 됩니다. 칭찬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지만, 적절치 못하면 치명적인 독소가 될 수 있습니다.

칭찬은 찾아내고 꾸중은 눈감아주세요
일본의 부모 훈련 과정 중에 '스마일 교육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즐겁게 인상을 찡그리지 않고 웃으면서 자녀를 지도하는 방법인데, 이 교육은 아이들에게 무엇을 지시하고 명령하기보다는 그들을 의사 결정에 참여시키는 방향으로 교육을 끌고 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칭찬의 방법도 부모가 위에 서서 아이를 평가하는 식의 '참 잘했다'가 아니다. '...해서 기쁘구나', '참 열심이구나', '고맙다'는 등의 부모의 기분을 표현해줍니다. 반대로 아이들이 부적절한 행동을 할 때는 무시해버립니다. 아이들이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것은 부모의 주목을 끌려는 것이 목적인데 이것을 야단치거나 체벌을 가하면 아이들의 기대에 맞춰주는 일이 됩니다.  
 


야단을 치기 전에 엄마가 알아두어야 할 점 


아이를 야단치는 것은 싸움이 아니라 교육입니다. 아이를 잘 가르치기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정말 야단쳐야 하는 것이 무엇인가 답이 나오게 됩니다. 아이에게 약이 되는 꾸지람을 하려면 엄마가 지혜로워야 합니다.
무조건 소리지르고 혼낸다고 아이가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잘못을 깨닫고 반성하며 고쳐나가게 하기 위해서는 지혜로운 꾸짖음과 기다릴 줄 아는 여유로움이 필요합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어주며 결과보다는 어떻게 노력했나와 얼마나 진보했는가를 인정해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또 아이들이 한 일이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 칭찬해줘서 자신감을 키워주워 줘야 합니다. 느긋한 자세로 아이들을 바라보되, 단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 등은 단호하게 야단을 쳐서 고쳐야 합니다.


아이에게 매를 들 때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 


일관된 기준을 마련해 놓고 매를 드세요
아이에게 매를 드는 기준은 부모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항시 일관성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은 엄마 기분이 나쁘니까 덩달아서 아이를 때린다든지 같은 정도의 잘못인데도 사람들이 많으니까 오늘은 특별히 봐준다든지 하면 일관성이 없어 아이는 혼란을 일으키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잘못인데도 어제는 안 때리더니 오늘은 때린다면 잘못했다는 생각보다는 억울하다는 감정이 먼저 생길 것입니다. 또한 어른의 기준에 의해 체벌하기보다는 큰 원칙의 테두리를 정해놓고 아이와 미리 약속을 한 상태에서 체벌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에 부모의 감정을 싣지 마세요
아이의 행동에 화가 나면 빗자루나 총채 등 손에 잡히는 대로 신체의 아무 부위나 때리는 부모들이 종종 있습니다. 엄마가 화를 참지 못할 정도라면 잠시 자신의 기분부터 추스른 후에 체벌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는 잘못한 만큼만 때리고 일정한 도구(회초리)를 가지고 손바닥이나 종아리, 엉덩이 등을 때리세요. 손바닥으로 아무 데나 때리는 것은 아이들에게 감정적으로 보이기 쉽습니다. 너무 자주 매를 들면 면역성이 생겨 매를 겁내지 않는 아이가 되기 쉽습니다. 매를 아낄 필요가 있습니다. '매'보다는 '말'로써 아이를 다스릴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매 맞는 이유를 아이에게 분명히 설명해 주세요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그 즉시 벌을 주어야 합니다. 또 오랜 시간 끌지 말고, 짧은 시간 확실하게 때리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때린 후에 바로 지나친 애정 표시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럴 경우엔 매를 들지 마세요
심하게 야단을 치거나 매질을 하는 경우에는 부모 앞에서는 말을 잘 듣다가도 밖에 나가면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때리거나 못 살게 구는 권위주의적인 성격이 생기게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대소변 가리기, 호기심, 탐험심, 고추를 만지작거리는 성적인 충동에는 절대로 매를 들어 죄책감을 갖게 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화장대의 화장품을 만진다든지 부주의로 컵을 깼다든지 하는 등의 이유로 아이를 때려서는 안 됩니다. 아이가 자라나는 과정 중에서 자연스럽게 있을 수 잇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싫어 싫어'를 반복한다거나 사달라고 떼를 쓰는 경우도 정상적인 발달 과정 중의 하나이므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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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육] 의존적인 아이의 교육 방법에 대해

[어린이 교육] 의존적인 아이의 교육 방법에 대해 아이키우기 2008.11.11 19:35

[어린이 교육] 의존적인 아이의 교육 방법에 대해









혹시 여러분의 아이 중에 엄마 곁에만 딱 붙어 있으려고 하는 아이가 있나요?

한시라도 엄마가 옆에 없으면 불안해 하거나, 엄마가 잠시 밖에라도 나가려 하면 우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면 아이는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며 불안해 한다는 것입니다. 

이럴때, 좀 더 아이에게 믿음을 주어야 합니다.

다른 아이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해 주며 또래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충분히 줌으로써 어느정도의 안정감을 줄 수 있습니다. 

엄마가 외출하게 될때는 분명히 돌아올 것이라는 안심을 주고 아이가 엄마를 찾게 될 땐 가까이에 있을 거라고 말해줍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 행복한 분위기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불안을 느낀다는 것은 평상시 주변환경이 믿을 수 없거나 싸움이나 불화가 잦거나 평화롭지 못하는 상황이 장기간 지속되면 아이의 불안과 두려움은 더욱 증가되어 엄마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 않으려 하며 분리불안에 대한 두려움이 더욱 커지게 됩니다.

분리불안은 어린 아이에게 흔히 있을 수 있는 현상이지만, 이때,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분리했느냐에 따라 아이가 쉽게 수긍하고 엄마가 돌아올 것이라는 믿음을 줄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제 아이는 슬슬 엄마의 치마폭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또한 아이가 엄마에게 지나치게 의존적으로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지나치게 의존적인 아이는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제 나이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엄마가 아이를 의존적으로 만듦으로 인해 성장을 막는다면, 올바른 교육이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분리불안에 따른 아이의 심정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엄마가 어디에 가든 되돌아 올 것이라는 상호신뢰를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평화로운 가정의 분위기는 아이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게 하는 최적의 조건이라는 것도 기억해야 합니다.

또래집단의 형성은 아이의 성장에 매우 중요한 과정 중의 하나임을 인식하고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는 시간을 충분히 주고, 놀이하는 과정에 엄마나 나서서 아이가 스스로 할 것들을 미리 알아서 해결해 주지 말아야 합니다.

때론 엄마가 아이의 불완전함을 인내하며 지켜보고 관조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출처 : 소피의 교육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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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보일러의 장단점과 올바른 사용법

기름보일러의 장단점과 올바른 사용법 난방기구 2008.10.02 09:04

기름보일러의 장단점과 올바른 사용법
 





기름보일러는 일반적으로 소비자에게 돈을 많이 요구하는 난방 방식으로 부담스러워한다는 공통된 정서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골살이를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거의 배제된 난방 방식이지요.
그렇지만, 기름보일러의 장점도 만만치 않습니다.
 
 
장점
 
1. 상시주거용 주택의 경우 사용하시는 분의 도시가스 난방을 제외하고는 편리성이 뛰어납니다.
2. 난방과 온수사용 방법이 단순하고 전국적으로 많이 보급되어 A/S체계가 잘 잡혀 있습니다.
3. 난방재료가 기름이므로 공급이 원할하고 화목보일러와는 달리 사용자의 노력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단점
 
1. 고유가 시대가 지속될수록 난방비가 부담됩니다.
2. 난방설비를 설치하는 방식이 다른 방식에 비해 시간이 필요합니다.
3. 난방 배관등 설비하는 사람의 실력에 따라 하자가 발생할 소지가 있습니다.
4. 겨울에 장기간 집을 비울시 동파사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동안 한전의 심야전기 지원정책에 힘입어 심야전기보일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축열식 심야전기 보일러는 밤에 싼 전기를 이용해 온수등을 데워두었다가 하루종일 그 열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심야전기 보일러는 단순 온수 사용 목적이라면 그 비용이 기름보일러와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 입니다. 요즘 기름보일러는 온수기능이 있어 순간 가스온수기 만큼 빠르게 물을 데우고 기름을 적게 쓰지만, 심야전기보일러는 온수를 계속 데워 놓아야 하기때문에 여름철에 온수를 사용한다면 기름보일러가 훨씬 효율적일 것입니다.
 
심야전기 보일러라는것은 심야전기가 들어오는 시간에 큰 용량의 저장탱크의 물을 덥혀두었다 낮시간에 돌리는 방식으로서, 많은 양의 물을 덮혀야 하기 때문에 일정 온도의 물이 만들어질 때까지 전기계량기는 돌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철 난방을 하지 않으면 심야전기보일러의 효율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심야전기보일러와 여름한철 온수용으로 생각할 수 있는 기름보일러를 조합하거나, 아니면 심야전기보일러와 순간가스온수기를 결합한 방식의 난방 설비가 추천되고 있습니다. 


기름보일러를 이용한 온수 사용의 효율성 문제

30,000kcal 보일러일 경우 시간당 기름 소비량이 최대 4리터 정도 보면 충분합니다.(리터당 9,000kcal)
7시간 * 4 = 28리터, 금액으로 30,000원이면 충분합니다.
20,000kcal 보일러의 경우는 2.8리터라고 합니다.

온수를 하루 30분씩 사용한다면 한달 15시간
2.8리터 X 15시간 X 요즘 가정용 등유값 800원/리터 =  33,600원입니다.
실제로 가정집에서 이정도로 온수를 사용하실 집은 그리 많지 않겠죠. 

순간전기온수기와 순간가스온수기 비용과 별차이가 없습니다.
사용할 때 바로 안덮혀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용 전에 미리 온수로 켜 놓으면, 같은 비용으로 순간온수기양 이상으로 온수를 쓸 수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기름보일러는 난방용 배관과 온수용 배관이 보일러 안에 따로 있어 온수를 적정온도까지 올리는 시간이 짧습니다. 예전에는 난방용 배관과 온수용배관이 동일해서 온수를 만드는데 시간이 걸렸던 단점을 보완한 것입니다.

 
기름보일러를 잘 사용하는 법

1. 배관난방을 하면서 바닥에 단열시공을 제대로 하는 집이 별로 없습니다.
   바닥 단열 시공을 통해, 쓸데없이 열이 새나가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2. 엑셀배관 등을 설치하고 시멘몰탈을 채울 때 적정한 두께로 시공을 해야하는데 시공 두께가 두꺼우면
   난방이 잘 안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적정 시멘몰탈 시공두께 5cm 내외 - 얇으면 방바닥이 깨짐)
3. 단열처리를 잘 안한다는 것입니다. 시골의 외풍이 센 구옥이나 창문이 많은 집(창문틀 연결부위 단열처리
   가 잘 안된 경우 등) 
4. 기름보일러는 시공한지 2-3년이 지나면 배관에 스케일(찌든 때와 녹물)이 끼어서 난방효율이 떨어지기 시작
   하는데, 특히 지하수를 사용하는 집은 물에 철분 등이 정제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배관을 돌기 때문에 스케일
   이 더 낀다. 이 스케일을 제 때 청소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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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를 바르게 입어야 예쁜 가슴이 만들어져요

브래지어를 바르게 입어야 예쁜 가슴이 만들어져요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3:50

브래지어를 바르게 입어야 예쁜 가슴이 만들어져요






여성이라면 누구나 브래지어를 입지만, 올바르게 착용하고 있는 분은 의외로 드물답니다. 
잘못 입으면 가슴의 모양이 눌려지고 망가진다는 사실, 아시죠? 
하지만 잘만 입으면 가슴의 모양까지 예뻐진다는데, 오늘 브라의 올바른 착용법을 배워 볼까요?


1.숙여서 브라를 착용하세요 

브래지어를 걸친 후 상체를 45도 정도 숙인 채 가슴을 컵 안으로 넣으면서 브라를 착용합니다.

선 채로 착용하면 가슴이 내려간 상태로 브라를 착용하게 되고, 그러면 가슴 형태가 나쁘게 변합니다. 컵의 언더라인을 손으로 잡고 밑에서 부드럽게 끌어올리는 느낌으로 바스트를 컵 안에 넣으세요.


2.그 자세에서 훅을 잠급니다. 

바스트가 말끔히 컵에 감싸지면 그 자세에서 컵의 언더를 잡은 손을 뒤로 위로 가져가 훅을 잠급니다. 브라의 언더가 느슨하다면 훅을 한 칸 안쪽으로 이동한다는 건 백만인의 상식이겠죠.


3.끈을 흔들어 정리하세요

계속 앞으로 상체를 숙인 채로 끈을 두세 번 흔들어 가슴을 다시 한 번 컵 안으로 모읍니다.
가슴이 가장 예뻐지는 45도 각도를 유지한 채로! 가슴이 큰 사람은 특히 이 방법을 실천해 주십시오.


4.삐져 나온 살들, 모아 모아

상체를 일으켜 컵 밖으로 삐져 나간 살을 모읍시다. 한 손으로 컵을 조금 띄우고, 다른 손을 위에서 집어 넣어 사이드의 살과 위의 살, 바스트의 바로 아랫살을 끌어 올리는 요령으로 가슴 주위의 살들을 컵 안에 넣습니다. 이 때 등의 군살까지도 끌어 당기는 기분으로 해야 합니다.


5.유두 위치를 확인하세요

좌우 모두 완벽하게 살을 모았으면 컵 중앙에 유두가 오도록 위치가 와 있도록 조정합니다. 어깨끈의 길이를 적당히 조절해 주십시오. 어깨를 상하로 움직여도 꽉 조이지 않는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6.사이드 라인 점검!

사이드 라인이 뒤쪽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가 확인해 주세요. 사이드에 주름이 있으면 브라 뒤를 잡아당기세요.


7.팔을 올렸다 내렸다

팔과 어깨를 올렸다 내렸다 해보세요. 언더가 쏠리거나 움직이지 않으면 합격! 언더 기능이 확실하지 않은 브라라면 아무리 착용 방법이 정확해도 비뚤어져 버릴 수 있습니다. 당연히 좋은 브라를 먼저 선택하셔야 겠죠.


8. 거울 앞에서 마무리!

자, 착용한 느낌이 어떻습니까? 아무 데도 답답하지 않나요?
이렇게 좋은 브라를 선택해서 잘 착용하면 몸을 꼭 조이지도 않고 소프트한 착용감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됩니다. 중요한 건, 가슴이 예뻐진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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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지어를 바르게 입어야 예쁜 가슴이 만들어져요

브래지어를 바르게 입어야 예쁜 가슴이 만들어져요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3:50

브래지어를 바르게 입어야 예쁜 가슴이 만들어져요






여성이라면 누구나 브래지어를 입지만, 올바르게 착용하고 있는 분은 의외로 드물답니다. 
잘못 입으면 가슴의 모양이 눌려지고 망가진다는 사실, 아시죠? 
하지만 잘만 입으면 가슴의 모양까지 예뻐진다는데, 오늘 브라의 올바른 착용법을 배워 볼까요?


1.숙여서 브라를 착용하세요 

브래지어를 걸친 후 상체를 45도 정도 숙인 채 가슴을 컵 안으로 넣으면서 브라를 착용합니다.

선 채로 착용하면 가슴이 내려간 상태로 브라를 착용하게 되고, 그러면 가슴 형태가 나쁘게 변합니다. 컵의 언더라인을 손으로 잡고 밑에서 부드럽게 끌어올리는 느낌으로 바스트를 컵 안에 넣으세요.


2.그 자세에서 훅을 잠급니다. 

바스트가 말끔히 컵에 감싸지면 그 자세에서 컵의 언더를 잡은 손을 뒤로 위로 가져가 훅을 잠급니다. 브라의 언더가 느슨하다면 훅을 한 칸 안쪽으로 이동한다는 건 백만인의 상식이겠죠.


3.끈을 흔들어 정리하세요

계속 앞으로 상체를 숙인 채로 끈을 두세 번 흔들어 가슴을 다시 한 번 컵 안으로 모읍니다.
가슴이 가장 예뻐지는 45도 각도를 유지한 채로! 가슴이 큰 사람은 특히 이 방법을 실천해 주십시오.


4.삐져 나온 살들, 모아 모아

상체를 일으켜 컵 밖으로 삐져 나간 살을 모읍시다. 한 손으로 컵을 조금 띄우고, 다른 손을 위에서 집어 넣어 사이드의 살과 위의 살, 바스트의 바로 아랫살을 끌어 올리는 요령으로 가슴 주위의 살들을 컵 안에 넣습니다. 이 때 등의 군살까지도 끌어 당기는 기분으로 해야 합니다.


5.유두 위치를 확인하세요

좌우 모두 완벽하게 살을 모았으면 컵 중앙에 유두가 오도록 위치가 와 있도록 조정합니다. 어깨끈의 길이를 적당히 조절해 주십시오. 어깨를 상하로 움직여도 꽉 조이지 않는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6.사이드 라인 점검!

사이드 라인이 뒤쪽 아래에 위치하고 있는가 확인해 주세요. 사이드에 주름이 있으면 브라 뒤를 잡아당기세요.


7.팔을 올렸다 내렸다

팔과 어깨를 올렸다 내렸다 해보세요. 언더가 쏠리거나 움직이지 않으면 합격! 언더 기능이 확실하지 않은 브라라면 아무리 착용 방법이 정확해도 비뚤어져 버릴 수 있습니다. 당연히 좋은 브라를 먼저 선택하셔야 겠죠.


8. 거울 앞에서 마무리!

자, 착용한 느낌이 어떻습니까? 아무 데도 답답하지 않나요?
이렇게 좋은 브라를 선택해서 잘 착용하면 몸을 꼭 조이지도 않고 소프트한 착용감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됩니다. 중요한 건, 가슴이 예뻐진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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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에어컨 사용법에 대해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에 대해 에어컨 정보 2008.04.04 06: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만히 있어도 온 몸에 땀이 나고 더운 여름!

 더위를 피하기 위해 에어컨은 하루 종일 켜져 있고,

 그 안에서 생활을 하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시원한 만큼 오랫동안 에어컨을 사용했을 때

 과도한 전력 소모 외에도 냉방병이나 여름 감기, 또는 만성복통, 질식사 등의

 문제를 불러오기도 합니다.

 또한 옛날과 달리 요즘은 부채나 선풍기 보다 에어컨이 일반화 되어 있어서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은 유아에게도 꼭 알려줄 필요가 있으며

 더욱 중요한 것은 부모님이 함께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1. 에어컨에 대해 알아보기 

 먼저 아이와 함께 에어컨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봅니다.

 ★ 먼저 수수께끼를 내어 아이가 맞혀보게 합니다.  (정답: 에어컨)

   예) 나는 무엇일까요?

      - 나는 네모난 모양으로 생겼어요.

      - 나는 00색이에요.

      - 우리 집의 00에 있어요. (위치)

      - 나를 켜면 시원해져요.  등..


 ★ 이제 우리 집의 에어컨을 아이와 함께 탐색해 봅니다.

    모양과 색깔도 살펴보고 바람이 나오는 곳도 찾아봅니다.

    에어컨을 작동시키는 리모컨도 함께 탐색해 봅니다.


 ★ 에어컨은 어떤 기계인지 아이에게 간단히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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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 알기

 이제 올바른 에어컨 사용법을 알아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방법들은 모두들 알고 있지만 잘 실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 주시고 부모님이 함께 실천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3.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에어컨 이외에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는 방법은

 또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생각해 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본 후 실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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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꼬맹이 언니네 , http://blog.naver.com/cjstls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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