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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륜차(오토바이, 스쿠터) 보험료

2륜차(오토바이, 스쿠터) 보험료 스쿠터 정보 2008.09.24 13:14

2륜차(오토바이, 스쿠터) 보험료




2008년 8월 1일부터 국내 보험회사 이륜차 보험료 인상을 단행 했습니다.
기존에 가입하신 보험을 다음해에 여장 가입시에는 새로운 가격이 적용됩니다.
물론 신규가입의 경우는 바로 적용이 됩니다.

이번 보험료 인상에는 연령별 보험료 금액이 다르며 , 바이크 운전 경력에 따라서 보혐료 금액이 다릅니다.
오토바이 CC별 , 용도별로 보험료가 많이 차이가 있습니다.


*  아래 자료는 도쿄바이크(tokyobike.kr )에서 작성한 자료로서 연령대, BIKE CC, 경력에 따라 보험 금액의 확인이 가능합니다.


[ 참조 : 소형 100CC 이하 적용 / * 중형 250CC 적용 / * 대형 250CC 이상 적용 ]



 

 

Posted by 비회원

스쿠터와 오토바이의 구분 기준

스쿠터와 오토바이의 구분 기준 스쿠터 정보 2008.09.17 18:56

스쿠터와 오토바이의 구분 기준






스쿠터  

바퀴의 지름이 보통의 오토바이보다 작고 소형의 기관(50∼600cc)을 좌석 아래에 장착하고 있다. 따라서 보통의 복장으로 걸터앉아 운전할 수 있고, 여성이 타기에도 편하다. 그러나 장거리의 고속 주행용으로는 적합하지 않고, 사용범위도 주로 시가지에서의 통근·통학·배달 및 근교에서의 가벼운 스포츠에 한정된다. 고성능보다도 경쾌함과 저가격에 특징이 있다.



오토바이 

그 모습은 기본적으로 자전거에 엔진이 달려서 바퀴를 돌리는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자전거에 있는 페달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발 받침개로 대체되었다. 엔진의 속도는 오른쪽 손잡이에 달린 스로틀을 돌려서 조정하며, 속도를 줄일 때는 손잡이와 발 받침개에 달린 브레이크를 사용한다.




 

Posted by 비회원

자전거야? 전기오토바이야?

자전거야? 전기오토바이야? 스쿠터 정보 2008.09.04 15:00

자전거야? 전기오토바이야?  


 
한국오토모빌, 페달ㆍ전기 배터리 겸용 스쿠터 내놔
 
  

 



  
 
한국오토모빌얼라이언스가 자전거처럼 페달을 밟아 움직일 수도 있고 전기 배터리를 이용해 스쿠터처럼 탈 수도 있는 자전거 하이브리드 바이크 `싸이런스`를 출시했다.

싸이런스는 페달과 전기 배터리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운행을 시작할 때 먼저 페달을 굴려 출발한 후 오른쪽 손잡이 부분에 달린 액셀을 당겨 가속하는 방식으로 운행하면 웬만한 오르막길 정도는 힘들이지 않고 오를 수 있다ㅂ.

친환경적이고 유지비도 적게 드는 게 싸이런스의 장점이다. 싸이런스는 배터리를 동력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오염물질 배출이 없으며 휘발유를 사용하지 않아 연간 약 1만원 선의 유지비로도 충분히 운행이 가능하다.

전기 배터리 용량도 크고 충전 방법도 간단하다. 싸이런스는 한번 충전하면 약 45~50㎞까지 주행할 수 있다. 배터리는 휴대폰 충전하듯이 하면 되고 배터리 충전 알람 램프에 경고가 들어온 후로도 5분간은 자동으로 충전된다.

남녀노소 쉽게 이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싸이런스는 자전거 형식이라 특별한 면허가 필요 없다. 또 사용 용도에 맞게 가정용 출퇴근용 등 짐칸이 장착된 포터용으로 구분돼 있어 선택의 폭이 넓으며 다른 업체 동급 모델에 비해 가속페달이 장착돼 있어 보다 쉬운 주행이 가능하다.

가격은 일반 자전거와 스쿠터의 중간 정도로, 9월 말까지는 출시 기념으로 5% 할인받을 수 있다.

(02)2653-2077 www.epbike.kr 




Posted by 비회원

스쿠터 타고 랄랄라~~

스쿠터 타고 랄랄라~~ 스쿠터 정보 2008.04.16 10:50
스쿠터 타고 랄랄라~~




버스, 지하철이나 승용차 대신 스쿠터(소형 오토바이)로 출근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출퇴근 교통 체증에도 어디든 빨리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 외에 치마와 구두를 입고도 탈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또한, 핑크 노랑 등 화사한 색상에 동글동글한 생김새가 귀여워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를 정도다.

스쿠터는 무단변속기를 장착해 여성도 쉽게 운전할 수 있으며, 기어 변속 없이 가속레버와 브레이크만으로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지비가 경제적이라는 점에서 고유가 시대에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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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쿠터 구매 10명 중 4명은 20대 여성

온라인 쇼핑에서도 이같은 스쿠터 열풍이 뜨겁다. 주목할만한 점은 스쿠터의 여성 구매 비율이 사상 처음으로 40% 를 넘었다. 스쿠터를 구매하는 사람 10명 중 4명이 여성인 셈이다.

2007년 상반기 옥션(www.auction.co.kr) 의 스쿠터 판매 현황을 조사한 결과, 여성 구매비율이43%를 기록했다. 이 중 86% 이상이 20대 초 중반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스쿠터 구매비중은 2005년 상반기 15%, 2006년 상반기 28%을 기록했었다.

이렇게 여성, 특히 20대 초중반 여성들의 스쿠터 판매량이 늘어난 데는 원색, 파스텔색 및 다양한 디자인 도안 등이 가미되면서 한층 강화된 스쿠터의 패션성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있는 스쿠터 제품인 뉴 이탈리안 치노나 비너스의 경우 무채색 보다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파스텔 계열의 '유니섹스' 색상이 3배 이상 판매되고 있다. 여성 스쿠터족이 늘면서 스쿠터 전용 배낭, 힙쌕, 스카프, 7부 바지 등으로 구성된 일명 '스쿠터 패션' 도 등장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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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스쿠터 앨리스-핑크, 90만원선>
 



스쿠터가 젊은 여성층에 인기를 얻고 있는 또다른 요인은 스쿠터의 경제성 때문. 스쿠터는 다른 모터사이클에 비해 차체가 가벼워 여성들이 몰기에 부담이 없다. 또한, 유류비 5000원 정도면 50cc 기준으로 1주일간의 통학 또는 출퇴근이 가능하다.

차량 유류비(1주일 기준 2~4만원)에 비해 4~8배 정도 효율이 높은 셈이다. 좁은 공간에도 주차가 손쉽다는 장점이 있어 유류비, 주차비를 아끼려는 알뜰 대학생 사이에서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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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탈리안 치노 2007년형, 80만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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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스쿠터 준머, 90만원대>

 



구입시 체크 포인트

스쿠터를 구입할 때 디자인만을 우선시하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디자인보다는 잦은 고장 없이 항상 최상의 주행을 할 수 있는 내구성이 좋은 스쿠터인가를 먼저 따져 보아야 한다.

스쿠터를 늘 최상의 상태로 잘 유지하려면 품질보증은 잘 이루어지는지, 부품수급은 잘되는 제품인지를 알아봐야 한다. 최근 스쿠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일부 개인 사업자 업체들 중에 판매만 생각하고 보증 및 정비는 뒷전인 양심불량 업체들이 있다. 또 유명 업체의 제품이라도 수입 방법에 따라 품질 보증 또는 AS를 못 받는 제품도 있다. 비공식적으로 수입되는 제품을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일부 소비자들이 찾고 있으나 부품수급, 품질보증, AS 등을 고려해 정식 수입품을 구입하는 것을 권장한다.

어떤 용도로 구입할 것인가도 중요한 문제다. 장거리, 출퇴근, 장보기 혹은 배달 등의 간단한 업무용인지 용도를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장거리용으로 사용한다면 큰 배기량의 고성능 스쿠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단거리 출ㆍ퇴근용이라면 100cc 전후 배기량의 스쿠터가 좋을 것이다. 만약 장보기 등 가정일 또는 간단한 업무용으로 사용한다면 트렁크, 짐 선반 등의 액세서리를 추가할 수 있다.

초보자에게 어울리는 모델은?

초보자에게는 먼저 구입모델을 선택하기 전에 안전운전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자동차와는 달리 이륜차는 두 바퀴로 움직이는 물건이기 때문에 주행, 정지, 코너링 등 주행환경에 빨리 적응할 수 있어야한다. 특히 우천시, 아스팔트에는 맨홀 같은 미끄러지기 쉬운 위험 요소가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안전운행에 대해 숙지하고 그 다음에 모델을 선택해야한다.

안전 운행 지침서
스쿠터의 운전에 있어서 안전은 아무리 외쳐도 지나치지 않다. 운전자의 자세와 복장 등은 안전운전에 큰 영향을 미친다. 또 일반 승용차도 어려운 코너링은 이륜인 스쿠터에게는 더 어렵다. 이런 안전 운행을 위해 몇 가지 살펴보겠다.

복장은 안전운전의 첫걸음 / 운전 장비와 복장은 운전자를 보호하는 중요한 도구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행 때는 긴팔, 긴바지를 입어 피부의 노출을 최대한 막아줘야 한다. 사고시 피부보호는 물론, 주행중에 바람으로 인한 체온저하를 막아주고 햇볕에 노출되어 오는 피로도 줄여준다.

- 헬멧 : 꼭 검인을 받은 헬멧을 선택해야 한다. 너무 느슨하거나 꽉 끼는 것은 피하고 턱끈은 확실하게 맨다. 실드가 있는 경우, 실드에 흠집이 생기는 것을 주의해야한다. 흠집 사이로 빛이 들어오면 시야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또 야간에는 색이 있는 실드는 피한다.

- 자켓 : 긴팔 자켓은 핸들 조작에 방해가 되지 않는 것, 다른 차량이 쉽게 알아차리도록 눈에 띠는 색상인 것, 보호성능이 우수한 것, 겨울에는 방한ㆍ여름에는 통기성이 우수한 것, 어깨나 팔꿈치 등 필요한 곳에 보호대가 들어간 것이 좋다.

- 장갑 : 핸들이나 손잡이 등이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마찰에 강한 가죽제품이 좋다.

- 바지 : 청바지나 가죽 등의 긴 바지로, 봉재와 소재가 견고한 것을 착용하도록 한다. 옷자락이 펄럭이는 것은 좋지 않다.

- 신발 : 복숭아뼈를 가려주고 뒤꿈치를 보호하는 신발을 선택한다.

코너링은 어려워~

코너에서는 코너의 크기와 노면상태에 따라 어떤 모터사이클이라도 결코 넘을 수 없는 한계속도라는 것이 있다. 또 시야가 좁게 마련인 코너에서는 코너링 도중에 장애물과 노면상황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속도가 늦어진다.

또 코너링 도중에 갑작스럽게 브레이크를 잡으면 밸런스가 무너져 전도되는 위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모터사이클 운전에서 코너링이 가장 어렵다.

코너링의 요령은 코너에 진입하기 전 직진 구간에서 미리, 여유를 갖고 코너링 할 수 있는 속도까지 확실히 감속한 뒤 코너에 진입하는 것이다. 또 언제나 전방 도로정보를 최대한 수집하면서 주행해야 한다.

등록, 보험 그리고 운전면허

50cc미만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자동차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등록을 할 필요가 없지만 50cc 이상은 구입후 즉시 읍ㆍ면ㆍ동사무소에 등록을 해야 한다. 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책임보험에 가입을 해야 하며 이륜차 사용신고서, 자동차 제작증 등과 같은 서류가 필요하다.

원동기장치 자전거 또는 2종 보통 운전면허로 배기량 125cc 미만의 이륜차를 운전할 수 있으나 125cc 이상의 이륜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2종 소형 운전면허를 취득해야만 운전이 가능하다.


 [ 출처: 소비자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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