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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과 그 예방을 위한 10원칙

요통과 그 예방을 위한 10원칙 질병과 건강 2008.09.11 07:11

요통과 그 예방을 위한 10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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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이란?



체간의 요부에서 발생하는 통증을 요통이라고 하며, 남녀를 불구하고 30~50세 사이에서 자주 발생한다.
허리가 아픈 원인은 너무 다양하고 상태나 증상 또한 정의하기 힘들 정도로 많지만 대부분 잘못된 자세 습관이나 운동부족으로 인한 허리 근육 약화, 노화로 인한 근력 약화로  발생한다.

통증이 심하지만 지속기간이 6주 이하이고, 움직일 때 심하고 누우면 통증이 경감되는 급성 요통과 통증의 강도는 약하지만 빈도가 잦고, 지속 시간이 3개월 이상으로 긴 만성요통으로 나눠 볼 수 있다.

전체 인구의 80~90%의 사람들이 경험할 정도로 흔한 질병이지만 대부분 특별한 치료없이도 자연적으로 호전이 되고 재발도 흔하지만 재발해도 잘 낫는 편이다. 요통을 디스크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 디스크는 전체 인구의 2~3% 정도로 발병률이 무척 낮은 편이다.

요통 예방 10원칙

1.   매일 규칙적인 전신 운동과 허리근육 단련운동을 한다
2.   한 자세를 30분 이상 유지하지 않는다
3.   운동 전에 충분하게 스트레칭을 하여 근육과 관절을 풀어준다
4.   자기가 하는 일에 만족을 느끼고 보람을 찾는다
5.   1주일에 한 번은 자연에 나가 스트레스를 푼다
6.   흡연을 피한다
7.   몸무게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한다
8.   2~3일 이상의 침상 안정은 허리 건강의 적이다
9.   약과 물리치료에 너무 의존하지 않는다.
10.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환자 자신이 능동적인 치료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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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법 6가지 (2)

식중독 예방법 6가지 (2) 질병과 건강 2008.09.10 20:41

식중독 예방법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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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04 조리할 때

음식을 조리하는 사람의 위생이 가장 중요하다. 항상 청결하고 깨끗한 모습을 유지하며, 특히 손을 청결히 하도록 한다. 조리 전 43~49℃의 따뜻한 물에 20초 이상 손을 넣고 팔뚝 부분까지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 가열하여 조리하는 식품은 충분히 가열한다.
● 조리를 하다가 도중에 그만둘 때는 냉장고에 넣어둔다. 다시 조리를 할 때는 충분히 가열한다.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전자레인지용 용기나 뚜껑을 사용해야 하며, 열이 잘 전달되지 않는 음식의 경우는 때때로 저어주는 것도 필요하다.


Point  05 식사할 때

음식을 먹을 때도 식중독균에 주의해야 한다. 여러 음식을 손이나 수저로 자주 휘저으면 좋지 않다. 한여름에는 큰 그릇에 음식을 담아두고 개인접시에 덜어먹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청결한 손으로 청결한 기구를 사용해 청결한 식기에 담는다.
● 따뜻하게 먹는 요리는 항상 따뜻하게, 차게 먹는 요리는 항상 차게 해둔다. 따뜻한 요리는 65℃ 이상, 차게 먹는 요리는 10℃ 이하가 기준이다.



Point  06 남은 음식

한여름에는 한번에 많은 양을 요리하기보다 조금씩 자주 해먹는 요리가 바람직하다. 남은 음식도 상온에서 오랜 시간이 경과했다면 과감히 버려야 한다. 확인을 위해 맛을 보는 것은 금물.
● 조리 전의 식품이나 조리 후 식품은 실온에 장시간 두지 않는다. 식중독균은 실온에서 불과 15분 만에 두 배로 증식하기도 한다.
● 남은 식품은 빨리 식도록 얇은 용기에 조금씩 나누어 보관한다.
● 조금이라도 이상이 느껴지는 오래된 음식은 과감히 버린다.
● 남은 식품을 데울 때도 75℃ 이상으로 충분히 가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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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예방법 6가지

식중독 예방법 6가지 질병과 건강 2008.09.10 20:40

식중독 예방법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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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가족 건강을 위한 생활 속 식중독 예방법 6가지
 
 
여름철에 상한 음식은 식중독과 직결된다. 어떤 음식이든 이상한 냄새가 난다거나 곰팡이가 생기면 바로 버리는 것이 상책이다. 하지만 아까운 음식을 무조건 버릴 수도 없는 법.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법을 숙지해 올여름 가족 건강을 지키자.


Point  01 식품 구입

음식은 살 때부터 긴장해야 한다. 여름철엔 가능한 한 여러 손을 거친 조리된 음식이나 반가공식품의 구입은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
● 육류, 어류, 채소 등의 생식품은 냉장이나 냉동 보관이 잘돼 있는 것 중 신선한 것을 구입한다.
● 냉동식품의 경우 모양이 변했거나 서리 또는 얼음덩어리가 있으면 오래된 것이거나 녹은 것을 다시 얼린 것이므로 주의한다.
● 육류나 생선은 수분이 새지 않도록 비닐봉지 등에 각각 나눠 포장해 가지고 간다.
● 온도관리가 필요한 냉장, 냉동식품은 계산 직전에 사는 것이 찬거리 장보기 요령. 번거롭더라도 2~3일 안에 먹을 만큼씩만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Point  02 식재료 보관

냉장고를 과신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냉장고 안에서도 세균은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냉장실 온도는 5℃ 이하, 냉동실은 -18℃ 이하로 유지하고, 적어도 2주일에 한번 세제나 소독제를 이용해 청소해야 한다. 또 70% 이상 냉장고를 가득 채우면 냉기가 순환되지 않아 적정온도를 유지할 수 없어 보관된 음식이 빨리 상한다.
● 냉장이나 냉동이 필요한 식품은 가져오자마자 냉장실이나 냉동실에 넣는다.
● 육류나 어류 등은 한번에 쓸 만큼씩만 비닐봉지나 용기에 넣고, 냉장고 중앙의 다른 식품에 육류 등의 수분이 닿지 않도록 한다.
● 식품을 싱크대 밑에 보존할 때는 수분이 새지 않도록 주의한다. 직접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

Point  03  조리 준비

식중독 예방의 원칙은 첫째도 둘째도 청결이다. 특히 부엌 내부와 각종 조리도구들은 항상 청결히 사용해야 한다.
● 어류, 육류, 달걀을 만진 다음에는 꼭 손을 씻는다.
● 육류, 어류 등의 수분이 과일이나 샐러드 등 생으로 먹는 음식이나 조리한 식품에 접촉하지 않도록 한다.
● 칼이나 도마는 육류용, 어류용, 채소용을 각각 준비해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사용한 뒤에는 깨끗이 씻은 후 뜨거운 물에 넣어 살균과정을 거친다.
● 랩으로 포장되어 있거나 조리할 수 있도록 손질된 채소도 씻는다. 냉동식품 등 동결되어 있는 식품은 조리대에 방치한 채로 해동하지 않는다. 실온에서 해동하면 식중독균이 증식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해동은 냉장고의 중앙이나 전자레인지에서 한다. 만약 물을 사용해 해동한다면 밀폐용기에 넣어 흐르는 물로 한다.
●냉동과 해동을 반복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요리에 사용할 분량만 해동하고, 해동이 끝나면 바로 조리한다.
●칼, 식기, 도마, 행주, 수세미, 스펀지 등은 사용 후 바로 닦거나 흐르는 물에 잘 씻는다. 표백제에 하룻밤 담가두는 것도 소독 효과가 있다. 행주나 수세미는 삶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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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피부 가꾸는 좋은 습관

젊은 피부 가꾸는 좋은 습관 질병과 건강 2008.09.10 19:53

젊은 피부 가꾸는 좋은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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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화장품으로 노화를 예방한다
식품을 통해 매일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피부에 좋다는 ‘먹는 화장품’은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하기 힘든 비타민과 유해산소를 억제하는 베타카로틴 등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제를 먹듯 매일 먹으면 노화예방에 도움이 된다.

자외선차단제를 사계절 내내 사용한다
기능성 제품을 챙겨 바르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자외선차단제를 챙겨 바르는 것이다.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피부는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 특히 낮에 외출할 때는 기본적으로 SPF 15 정도의 제품을 사용한다. 특히 매일 사용하는 데이 크림이나 에센스에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지 SPF수치를 확인해보고 사용한다.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수면이 부족하면 피부가 까칠해 보이는 것을 금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충분한 수면은 건강한 피부를 위한 필수 조건. 특히,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피부가 활력을 찾고 피부조직이 재생되는 시간이기 때문에 이 시간에는 반드시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다. 그리고 최소 6시간 이상의 수면 시간을 지킨다.

피부를 위해 비타민을 섭취한다
몸에 좋은 음식이 피부에도 좋다. 특히 비타민은 몸에 생기를 주는 동시에 피부에도 생기를 준다. 또한 비타민이 많이 든 녹황색 야채에는 대체로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변비에도 좋다. 쌀밥보다는 잡곡밥을 먹는 것이 피부에 이로운데, 현미, 보리, 녹두, 율무 등에는 불용성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변비를 막아주고 장을 깨끗하게 해준다.

비타민 C가 함유된 제품을 사용한다
비타민 C는 먹는 것과 바르는 것을 동시에 실천하면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비타민 C는 콜라겐의 재합성을 도와 피부의 퍼밍, 타이트닝 효과와 함께 미백 작용을 하여 피부를 환하게 만들어준다. 안티에이징, 미백, 모공관리 등 다양하게 적용되는 성분이 바로 비타민 C이기도 하다.

바른 자세로 수면을 취한다
옆으로 자는 습관은 얼굴의 주름살을 만든다. 반듯하게 누워 자는 습관을 들이자. 베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너무 높은 베개는 불편할 뿐 아니라 목주름을 유발한다. 실크나 새틴 베개를 사용하는 것도 얼굴에 주름을 남기지 않는 방법이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신다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은 생기 있는 피부를 지키기 위해 기본적으로 실천해야 할 사항. 수분 섭취량은 피부 노화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피부가 건강한 사람들에게 비결을 물으면 물을 자주 마신다는 대답이 의외로 많다. 하루에 1.5ℓ, 즉 7~8잔 정도 마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충분한 보습으로 피부에 생기를 준다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가장 중요한 것은 보습.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해도 눈에 띄는 효과를 보기 힘들다. 지성피부라도 수분 부족형이 많고 이런 경우에는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피부에 생기를 잃게 된다. 수분 공급이 충분히 되는 제품을 사용하고, 피부에 직접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 수분팩이나 스팀타월을 해주면 피부에 직접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해주는 효과도 있다.

피부 스트레스 요인을 없앤다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화장품 자체에 유해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항산화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리코펜이 함유되어 있는 제품은 항산화력이 높고, 올리브오일도 유해 성분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색조제품도 기능성 제품을 선택한다
최근에는 메이크업 제품도 안티에이징 기능을 비롯하여 화이트닝 기능 등이 첨가된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피부 노화가 심각하게 걱정된다면 메이크업베이스나 파운데이션 등 메이크업 제품도 가능하면 기능성 제품을 사용한다.

적당한 운동으로 피부 탄력을 지킨다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은 몸뿐 아니라 피부에도 좋다. 운동이 끝났을 때 피부를 보면 평소보다 더 생기 있어 보이는데 이것은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피부의 신진대사가 촉진되었기 때문. 운동을 통해 땀이 배출되면서 피부 노폐물이 함께 배출되는 효과도 있다. 또한 안면 근육 운동도 도움이 된다. 얼굴은 지방보다 근육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뭉쳐 있는 근육을 풀어주면 얼굴도 작아지고 이중턱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아-에-이-오-우’를 크게 하면서 안면 근육을 풀어주자.

수시로 얼굴을 마사지한다
얼굴을 수시로 마사지해주면 탄력을 부여하고 혈행을 좋게 하여 혈색이 좋아진다. 세게 문지르지는 말고, 살살 눌러주듯이 마사지하는 습관을 들이면 피부색을 밝게 변화시킬 수 있다.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 스킨케어 단계에서 마사지를 하면 제품의 흡수력을 높이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일주일에 한 번씩 각질을 제거한다
피부 필링이나 미세 박피술과 같은 치료법은 살롱에서 가정의 화장대까지 빠르게 확산된 뷰티 현상. 적당한 데일리 필링은 피부 표면을 향상시키고 보습과 노화 방지 및 예방에 도움을 준다. 또한 각질 제거가 우선되어야 제품의 흡수력도 좋아진다. 각질 제거 전용 제품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각질 제거 기능이 있는 세안제는 하루에 한 번 정도 사용하면 좋다.

안티에이징 제품을 꾸준히 사용한다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싶다면 안티에이징 제품의 성분에 신경쓴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펩타이드’는 아미노산의 체인 역할을 한다. 펩타이드 복합체가 피부에 흡수되면 피부는 펩타이드 복합체를 조각난 콜라겐 덩어리로 인식하고 즉시 자연 복구 시스템을 가동해 스스로 천연 콜라겐을 생성한다. 그밖에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레티놀과 아데노신, 최근 들어 주목받고 있는 코엔자임 Q10, EGF 성분 등이 안티에이징 제품의 주요 성분이다. 이 성분들은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효과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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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를 예방하기 위해..꼭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꼭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질병과 건강 2008.09.10 19:51

노화를 예방하기 위해..꼭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똑같은 30대라도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이보다 10년은 젊어 보이는 경우도 있다. 타고난 피부야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매일의 ‘노력’은 노화의 벽을 뛰어넘게도 만든다. 일상생활에서 꼭 지켜야 할 노화예방 수칙과 해서는 안 되는 잘못된 습관들.

노화를 부르는 나쁜 습관 

 
단 음식을 좋아한다
설탕은 살을 찌게 하는 원인 중 하나라는 사실은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설탕은 비만뿐 아니라 피부 노화를 부르는 주범이기도 하다. 과다한 설탕 섭취는 노화를 재촉하고 세포를 죽이는 유해산소의 발달과 증가에 기여한다. 초콜릿, 사탕, 아이스크림, 과자 등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을 즐겨 먹는다면 당장 끊도록 하자.

커피와 인스턴트 음식을 즐긴다
커피나 각종 인스턴트식품은 피부를 해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라면 하루 2잔을 넘지 않도록 조절하고, 커피 대신 녹차나 한방차를 마시도록 한다. 라면이나 햄버거 등도 피부에 좋지 않으므로 유의한다.

흡연과 음주를 지속한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흡연과 음주는 피부에 치명적이다. 담배에 들어 있는 니코틴은 피부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을 축소시켜 혈색을 창백하게 만들고 피부를 거칠어지게 한다. 또한 술은 피부 혈관을 확장시켜 얼굴을 붉게 하며 모세혈관의 수분 손실을 증가시켜 피부를 거칠게 하는 한편, 간에도 부담을 주기 때문에 다른 독성물질의 해독을 지연시킨다.

너무 세게 클렌징한다
잘못된 클렌징이 얼굴에 주름을 만들 수 있다. 클렌저를 바른 후 화장솜으로 닦아낼 때 너무 힘주어 문지르면 피부에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민감한 눈 주위는 전용 클렌저로 꼼꼼하고 부드럽게 닦아낸다. 폼 클렌저는 거품을 많이 내 손바닥이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으로 살살 닦아내고 찬물로 여러 번 패팅해 마무리한다. 피부 땅김이 있을 정도로 강한 세안제는 피부에 무리를 준다.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 있는다
담배와 술, 자외선 못지않게 피부에 해로운 것이 컴퓨터. 여기에서 발산하는 이온화 방사선이 노화를 유발할 수 있다.

화장을 두껍게 하는 편이다
매일 두꺼운 화장을 하는 것은 피부에 좋지 않다. 아무리 메이크업 제품의 피부 보호 기능이 좋아졌다고 해도 아이&립 메이크업을 진하게 하면 피부에 부담이 가게 마련. 더불어 클렌징을 할 때에도 피부에 무리가 가게 된다. 또한 피부 표현이 두꺼워지면 피부가 숨을 쉴 수 없으므로 최대한 얇게 메이크업하고 색조 메이크업도 너무 진한 컬러는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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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질환 백내장

안과질환 백내장 질병과 건강 2008.09.10 17:57

안과질환 백내장 

 
50세 넘으면 시작돼 흐리거나 겹쳐 보여
선글라스가 예방에 도움 … 치료는 쉬워

최근 눈이 침침하고 잘 보이지 않는다며 눈 이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진료실에 많이 찾아온다.

일주일 전에는 50대 아주머니 한분이 이런 증세로 오셨는데 진찰을 해보니 백내장 증세가 있었다. 한 달전만해도 그러지 않았는데 이게 무슨 조화냐고 다그치길래 설명을 해드렸더니 수긍을 했다.

백내장이 예전에는 3대 실명 안질환의 하나로 무서운 질환이었지만 지금은 노인에게 흔한 대표적 안과질환이다.

50세 이상이면 누구나 백내장이 서서히 시작된다. 백내장은 눈에서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투명하지 못하고 하얗게 변색되면서 시력이 떨어지는 질환이다. 초기엔 물체가 흐려 보이거나 겹쳐 보인다.

이때 특징적인 증상은 가까운 물체가 예전보다 잘 보이게 된다거나 밝은데 가면 잘 안 보이는 것이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안과를 찾아 백내장이 시작됐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증상이 진행되면서 수정체 중심으로 혼탁한 부위가 옮겨오면서 시야가 뿌옇게 된다. 심한 경우 눈의 검은 자위 안쪽에서 하얗게 된 것이 밖에서 보이기도 한다.

백내장의 원인은 고령으로 인한 노화다. 그러나 자외선이 백내장을 부추긴다.

햇빛이 강한 곳에 나갈 땐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을 백내장 예방을 위해 권장된다.

이밖에 눈에 상처를 입는다든지 당뇨를 오래 앓거나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투여한 경우 부작용으로 백내장이 나타날 수도 있다.

치료는 의외로 간단하다.

혼탁한 수정체를 초음파를 통해 제거하고 플라스틱이나 실리콘으로 만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을 통해 이뤄진다.

손으로 접히는 인공수정체를 사용하므로 눈을 불과 3㎜ 정도 절개하면 된다.

입원이 필요없이 다음날부터 시력이 회복되므로 정상 생활이 가능하며 라식 등과 달리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수술 환자는 항생제 등 안약을 수 주간 점안해야 하며 잠자는 동안 눈 보호대를 착용하고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눈을 비비는 행위, 고개를 앞으로 숙이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원근 조절이 안된다는 것이다.

인공수정체는 먼 곳과 가까운 곳의 초점을 마음대로 조절하지 못하므로 어느 한 쪽은 희생해야 한다. 대개 먼 곳이 잘 보이도록 도수를 맞춘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며 가까운 곳을 볼 때엔 돋보기를 사용한다.

그러나 최근 다초점 인공수정체가 개발돼 먼 곳을 잘 보면서도 신문이나 책을 돋보기없이 볼 수 있는 것이 가능해졌다.

다만 이 경우 아직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많은 비용이 드는 것이 흠이다.

백내장과 동시에 근시나 원시·난시 등 각막의 문제까지 한꺼번에 교정하는 굴절 백내장수술도 각광받고 있다.

인공수정체의 도수를 환자의 각막 상태에 맞게 조정한 뒤 삽입하는 기법이다.

인간의 눈이 원근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위는 각막과 수정체다. 근시와 원시·난시는 대부분 각막에서 비롯된 문제다.

따라서 인공수정체의 도수를 교정해주면 각막의 이상에서 비롯된 근시와 원시·난시도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이 경우 굳이 각막에 손을 대지 않고도 원스톱으로 백내장 치료와 함께 덤으로 근시와 원시·난시까지 해결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주의사항은 언제 백내장 수술을 받는 것이 좋은가에 대한 관점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엔 시력이 많이 떨어진 뒤에 수술하는 것이 권장됐다. 그러나 최근 수술시기를 앞당기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

이유는 수술이 늦어질수록 백내장이 단단해져 초음파로 분쇄하기가 힘들어지며 고령이 될수록 당뇨나 고혈압 등 질환이 많이 발생해 수술 결과를 나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Posted by 비회원

골다공증의 운동 요법

골다공증의 운동 요법 질병과 건강 2008.09.10 17:57

골다공증의 운동 요법




1.골다공증을 예방..음식물만으로 충분할까?

그렇지 않습니다. 체중을 실은 운동은 골다공증에 걸릴 수있는 확률을 줄여줍니다. 일정 기간 동안 침대에서 활동하지 않은 경우 골량감소는 쉽게 확인됩니다. 한편 장거리 달리기와 같은 과격한 운동을 하는 여성들에게 생리가 멈춘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런 여성들은 오히려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도 있습니다.

2.운동은 얼마나 효과가?

알맞은 운동은 골량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가장 적절한 운동은 골격구조에 영양을 줄 수 있도록 끌고 당기는 운동을 복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산보, 조깅, 자전거 타기, 등산 그리고 노젓기 등입니다.그와 같은 운동을 열심히 한다면 뼈뿐 아니라 심장이나 폐에 역시 도움을 줍니다.
특히 나이 많은 고령층에서는 보행운동이 가장 좋겠습니다.
1일 4마일(약15리) 정도 서거나 걷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3.수영은 도움이 될까요?

수영은 체중을 견디어 내는 운동을 기피하는 사람에게 권장되기도 합니다. 가장 추천 할만한 운동은 신체의 장골에 긴장을 주는 체중부하 운동입니다. 이러한 점으로 볼 때 수영은 큰 효과가 없습니다.

4.운동량의 제한은?

있습니다. 미국에서 연구한 바로는 장시간에 걸친 격렬한 운동은 우리 신체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아마도 그와같은 운동과 조기 폐경과는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골량의 감소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여성에게 격렬한 운동은 생리주기를 변형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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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예방법

탈모 예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11:20

탈모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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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털갈이를 하곤 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가을철만큼 탈모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늘어난다. 탈모는 유전인자가 원인이 되는 '만성적 탈모'와 스트레스 등 후천적으로 발생되는 '계절적 탈모'로 나뉠 수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한다. 탈모는 왜 생기고, 어떤 이들에게 나타나는 것일까.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리치피부과 오준규 원장의 도움을 받아 일문일답으로 알아본다.


Q 탈모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맞다. 누구에게나 탈모가 진행될 수 있다. 선천적으로 가족력에 의해 유전적 탈모가 일어날 수 있는데, 이는 극히 '운'에 맡겨야 한다. 즉 운 나쁘면 탈모가 진행되는 것이다. 숯이 많거나 적거나 머리카락이 가늘거나 굵거나 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자신이 왜 대머리가 되느냐며 '항의'하는 사람들 중 대다수는 가족 중에 대머리 질환자가 없다고 성토한다. 전체 대머리 중 20%에 해당하는 이들은 조선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보면 조상 중에 대머리가 있었음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Q 우리가 흔히 말하는 원형탈모는 '병'으로 생각해야 된다는데...


그렇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정수리 부분의 탈모 즉, 원형탈모는 'O형탈모'라 일컫는 게 맞다. 의학에서는 원형탈모를 '안드로겐성탈모(andro-genetic alopecia)'라 하여 질병으로 분류한다. 사실 대머리도 질병이긴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도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않는 것으로 보아 질환으로 분류하는 데는 무리가 있는 실정이다.
원형탈모는 어느 날 갑자기 100원짜리 동전 크기로 머리카락이 뻥 뚫리는 것이다. 대체로 미용실에서 일러줘 알게 된다. 대부분 6개월 정도 지나면 자연 치유가 되지만, 약 30%는 더 번져간다. 크기도 500원짜리 동전만 하게 커진다. 심지어 눈썹까지 빠지며 50개 이상으로 번진 사람도 있다.
문제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정보'가 거의 없다는 데 있다. 인터넷을 뒤져봐도 그저 뭉뚱그려 '원형탈모'로 설명해 준다. 일부 피부과 전문의들도 자연치유된다고 방치하는 실정이다.


Q  그렇다면 이러한 '원형탈모' 치료는 가능한가.


일반적으로 치료 기준도 없고 그것을 설명한 책자도 없다. 내 스스로 기준을 세운 것이 있긴 한데, 개수가 5개 이상이고 크기가 500원 동전보다 클 때로 잡고 있다. 치료는 일단 트리암시놀이란 주사제를 투여한다. 계란 크기로 커지기 전에 잡아야 하는데, 이를 넘어서면 대체로 계속 생길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탈모를 중단시키는 약이 개발돼 시판되고 있으므로 탈모가 심해지기 전에 탈모를 중단시키는 게 급선무라 할 수 있다.


Q 원형탈모의 발병 원인은 무엇인가.


한마디로 말하면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기면역세포(외부세포 파괴 역할)가 모발세포를 자기 것으로 인식 못하고 파괴하는 것으로 결국 자기 스스로 자신의 세포를 죽이는 셈이다. 환자 입장에서는 매우 당황스러울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생기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사실상 원인불명이라 봐도 좋다. 치료도 불완전하다.


Q 왜 일반 병원에서는 이를 잘 알려주지 않는가.


나도 그게 불만이다. 보통 구별을 하지 않는다. TV건강프로그램을 봐도 유전적 탈모와 원형 탈모를 구별해 설명하지 않는 듯 하다. 정확히 말하자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원형탈모는 'O형 탈모'라 말해야 옳다.
탈모의 패턴은 매우 다양하다. 일본인이 명명한 O형, M형 등 다양한 형태를 띤다. 동양인과 서양인이 또 다른 양상을 나타내는데, 동양인이 좀더 복잡한 탈모 패턴을 갖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Q 염색이나 파마 등이 탈모와 연관 있나.

서로 상관관계가 있다고 발표된 논문이나 서적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내 견해로는 상관있다고 본다. 한 가지 팁으로 알려주자면 '쌍가마'를 가진 사람이 탈모가 많다는 것이다.


Q 여성 탈모가 늘고 있다는데…….


10년 전 보다 많이 늘었다. 과거 20~30대 탈모 질환자가 5% 정도 됐다면, 지금은 약 10%로 늘어났다. 여성의 경우 폐경기를 지나면 30% 이상 탈모가 나타나기도 한다.


Q 시중에 판매되는 바르는 약의 효과 정도는?


일단 이를 바르기 전에 자신의 두피 상태를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 절반 이상은 지루성 피부염 질환자다. 비듬이나 긁적대는 사람은 이를 앓고 있다고 봐도 좋다. 이런 상태에서 바르는 약을 무턱대고 사용하면 위험하다.


Q 모발이식수술은 어떤가.


모발치료는 '부분치료'와 '완전치료'로 나눌 수 있는데, 모발이식수술은 '부분치료'로 인식해야 옳다. 모발이식수술은 매우 불완전한 수술이다. 대머리는 수술로 완치가 되지 않는다. 다만 탈모 진행을 막는 약제가 개발돼 있기 때문에 이를 병행해야 한다.
내 스스로도 수술로 안 된다 싶을 때는 가발을 추천한다. 모발이식수술도 어느 정도 치료가 되겠다 싶을 때 시행한다.
모발이식수술은 일종의 '테크닉'으로 인식돼 있어 피부과를 비롯해, 성형외과, 외과 등 다양한 전문의들이 시술하고 있다.


Q 탈모 질환자들에게 할 말이 있다면?


탈모의 가장 큰 문제는 '우울증'이라는 데 있다. 나이 든 분들은 모발이식수술로 원상 복귀되지 않아도 대체로 만족하는데, 젊은층은 다르다. 이른바 '청춘탈모'는 거의 100% 유전적 요인에 의한 것이라 봐야 한다. 후천적 탈모는 나이든 분들에게 오는 것이다. 젊은이들이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여 탈모가 오진 않는다. 다만 탈모 진행 속도에 가속이 붙을 뿐이다.
젊을 때 탈모가 오면 평생 진행된다. 그러므로 재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탈모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해줘야 하는데 일부 병원들은 돈이 안 된다는 이유로 외면하는 실정이다.


Tip <두피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1. 두피를 지켜야 한다. 머리카락을 샴푸로 매일 감고, 발병 시 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2. 잠을 규칙적으로 자야 한다. 최소 12시 이전에는 자야 한다. 호르몬은 낮과 밤을 구별한다.
3. 규칙적 식사도 중요하다. 야채, 과일-폴리페놀 함유 높아 모발에 좋다. 모발 성장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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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예방법

탈모 예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11:20

탈모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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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털갈이를 하곤 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가을철만큼 탈모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이 늘어난다. 탈모는 유전인자가 원인이 되는 '만성적 탈모'와 스트레스 등 후천적으로 발생되는 '계절적 탈모'로 나뉠 수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한다. 탈모는 왜 생기고, 어떤 이들에게 나타나는 것일까.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리치피부과 오준규 원장의 도움을 받아 일문일답으로 알아본다.


Q 탈모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맞다. 누구에게나 탈모가 진행될 수 있다. 선천적으로 가족력에 의해 유전적 탈모가 일어날 수 있는데, 이는 극히 '운'에 맡겨야 한다. 즉 운 나쁘면 탈모가 진행되는 것이다. 숯이 많거나 적거나 머리카락이 가늘거나 굵거나 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자신이 왜 대머리가 되느냐며 '항의'하는 사람들 중 대다수는 가족 중에 대머리 질환자가 없다고 성토한다. 전체 대머리 중 20%에 해당하는 이들은 조선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보면 조상 중에 대머리가 있었음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Q 우리가 흔히 말하는 원형탈모는 '병'으로 생각해야 된다는데...


그렇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정수리 부분의 탈모 즉, 원형탈모는 'O형탈모'라 일컫는 게 맞다. 의학에서는 원형탈모를 '안드로겐성탈모(andro-genetic alopecia)'라 하여 질병으로 분류한다. 사실 대머리도 질병이긴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도 '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않는 것으로 보아 질환으로 분류하는 데는 무리가 있는 실정이다.
원형탈모는 어느 날 갑자기 100원짜리 동전 크기로 머리카락이 뻥 뚫리는 것이다. 대체로 미용실에서 일러줘 알게 된다. 대부분 6개월 정도 지나면 자연 치유가 되지만, 약 30%는 더 번져간다. 크기도 500원짜리 동전만 하게 커진다. 심지어 눈썹까지 빠지며 50개 이상으로 번진 사람도 있다.
문제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정보'가 거의 없다는 데 있다. 인터넷을 뒤져봐도 그저 뭉뚱그려 '원형탈모'로 설명해 준다. 일부 피부과 전문의들도 자연치유된다고 방치하는 실정이다.


Q  그렇다면 이러한 '원형탈모' 치료는 가능한가.


일반적으로 치료 기준도 없고 그것을 설명한 책자도 없다. 내 스스로 기준을 세운 것이 있긴 한데, 개수가 5개 이상이고 크기가 500원 동전보다 클 때로 잡고 있다. 치료는 일단 트리암시놀이란 주사제를 투여한다. 계란 크기로 커지기 전에 잡아야 하는데, 이를 넘어서면 대체로 계속 생길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탈모를 중단시키는 약이 개발돼 시판되고 있으므로 탈모가 심해지기 전에 탈모를 중단시키는 게 급선무라 할 수 있다.


Q 원형탈모의 발병 원인은 무엇인가.


한마디로 말하면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자기면역세포(외부세포 파괴 역할)가 모발세포를 자기 것으로 인식 못하고 파괴하는 것으로 결국 자기 스스로 자신의 세포를 죽이는 셈이다. 환자 입장에서는 매우 당황스러울 것이다. 어느 날 갑자기 생기고,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사실상 원인불명이라 봐도 좋다. 치료도 불완전하다.


Q 왜 일반 병원에서는 이를 잘 알려주지 않는가.


나도 그게 불만이다. 보통 구별을 하지 않는다. TV건강프로그램을 봐도 유전적 탈모와 원형 탈모를 구별해 설명하지 않는 듯 하다. 정확히 말하자면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원형탈모는 'O형 탈모'라 말해야 옳다.
탈모의 패턴은 매우 다양하다. 일본인이 명명한 O형, M형 등 다양한 형태를 띤다. 동양인과 서양인이 또 다른 양상을 나타내는데, 동양인이 좀더 복잡한 탈모 패턴을 갖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


Q 염색이나 파마 등이 탈모와 연관 있나.

서로 상관관계가 있다고 발표된 논문이나 서적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그러나 내 견해로는 상관있다고 본다. 한 가지 팁으로 알려주자면 '쌍가마'를 가진 사람이 탈모가 많다는 것이다.


Q 여성 탈모가 늘고 있다는데…….


10년 전 보다 많이 늘었다. 과거 20~30대 탈모 질환자가 5% 정도 됐다면, 지금은 약 10%로 늘어났다. 여성의 경우 폐경기를 지나면 30% 이상 탈모가 나타나기도 한다.


Q 시중에 판매되는 바르는 약의 효과 정도는?


일단 이를 바르기 전에 자신의 두피 상태를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 절반 이상은 지루성 피부염 질환자다. 비듬이나 긁적대는 사람은 이를 앓고 있다고 봐도 좋다. 이런 상태에서 바르는 약을 무턱대고 사용하면 위험하다.


Q 모발이식수술은 어떤가.


모발치료는 '부분치료'와 '완전치료'로 나눌 수 있는데, 모발이식수술은 '부분치료'로 인식해야 옳다. 모발이식수술은 매우 불완전한 수술이다. 대머리는 수술로 완치가 되지 않는다. 다만 탈모 진행을 막는 약제가 개발돼 있기 때문에 이를 병행해야 한다.
내 스스로도 수술로 안 된다 싶을 때는 가발을 추천한다. 모발이식수술도 어느 정도 치료가 되겠다 싶을 때 시행한다.
모발이식수술은 일종의 '테크닉'으로 인식돼 있어 피부과를 비롯해, 성형외과, 외과 등 다양한 전문의들이 시술하고 있다.


Q 탈모 질환자들에게 할 말이 있다면?


탈모의 가장 큰 문제는 '우울증'이라는 데 있다. 나이 든 분들은 모발이식수술로 원상 복귀되지 않아도 대체로 만족하는데, 젊은층은 다르다. 이른바 '청춘탈모'는 거의 100% 유전적 요인에 의한 것이라 봐야 한다. 후천적 탈모는 나이든 분들에게 오는 것이다. 젊은이들이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여 탈모가 오진 않는다. 다만 탈모 진행 속도에 가속이 붙을 뿐이다.
젊을 때 탈모가 오면 평생 진행된다. 그러므로 재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탈모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해줘야 하는데 일부 병원들은 돈이 안 된다는 이유로 외면하는 실정이다.


Tip <두피건강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1. 두피를 지켜야 한다. 머리카락을 샴푸로 매일 감고, 발병 시 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2. 잠을 규칙적으로 자야 한다. 최소 12시 이전에는 자야 한다. 호르몬은 낮과 밤을 구별한다.
3. 규칙적 식사도 중요하다. 야채, 과일-폴리페놀 함유 높아 모발에 좋다. 모발 성장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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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주름 예방하는 스트레칭법 / 뷰티 & 맛사지

목주름 예방하는 스트레칭법 / 뷰티 & 맛사지 성형정보 2008.09.10 00:27


목주름 예방하는 스트레칭법 / 뷰티 & 맛사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 주름을 예방하는 생활습관과 스트레칭 법, 셀프 마사지 등 주름 없이 탄력 있는 목 만드는 뷰티 노하우를 한데 모았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세포 재생 능력이 떨어지고 피지 분비가 적어지면서 목 피부에는 처지고 골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목은 다른 부위에 비해 피하지방층이 얇고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기는 부위다. 목에 생기는 주름은 움직임에 따라 피부가 늘어나면서 생기는 가로주름과 나이가 들수록 많아지는 세로주름이 있다

평소 높은 베개를 사용하거나 바닥에 엎드려 TV를 보는 등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 경우 젊은 나이에도 깊은 가로주름이 생길 수 있다. 한번 생긴 주름은 쉽게 없어지지 않으므로 평소 꾸준한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한다.


목 주름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 꼼꼼히 바르기 얼굴뿐 아니라 목 피부 역시 하루 종일 자외선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외출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도록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손바닥에 덜어 양 손바닥 전체를 사용해 목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쓸어 올리듯 바른다. 자외선 차단제의 질감이 뻑뻑하다면 수분에센스를 섞어 바르는 것도 좋다.

외출 후에는 딥클렌징으로 청결하게~ 땀과 노폐물이 많은 부위인 목은 딥클렌징으로 청결하게 관리해야 주름이 생기지 않는다. 클렌징할 때는 자극이 적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하고 씻을 때는 손을 세로로 하여 아래부터 위로 쓸어주듯 씻는다. 클렌징 후에는 보습효과가 있는 영양크림이나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을 발라 마무리한다.

천연 팩으로 각질 제거하기 일주일에 1~2회는 천연 팩을 사용해 목의 각질을 제거해준다. 따뜻하게 데운 꿀과 흑설탕을 2:1의 비율로 섞어 목 전체에 바른 후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한 후 씻어내면 자극 없이 매끈한 목을 만들 수 있다. 우유와 쌀겨가루를 1:2 비율로 섞어 목에 바른 후 10~20분 지나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각질이 제거돼 목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바른 자세 유지하기 평소 얼굴을 한쪽으로 기울이거나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있으면 목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한쪽으로만 고개를 돌리는 것도 되도록이면 피한다. 앉을 때는 허리와 목을 바로 편 자세를 유지하고 3시간에 한 번 정도는 스트레칭으로 목 근육을 풀어준다. 잠을 잘 때는 낮은 베개를 베고 얼굴은 천장을 향해 바르게 누워 자는 것이 목 주름 예방에 좋다. 제품을 바를 때 목 주름을 없애는 마사지를 함께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 탄력 있는 목을 위한 스트레칭 & 셀프 마사지법


목 주름 없애는 스트레칭

1 오른쪽으로 원을 그리면서 목을 천천히 돌리는 것을 5회 반복한 뒤 왼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5회 반복한다.

2 턱을 위아래로 들었다 내렸다 하며 목 근육을 이완시킨다. 5회 반복한다.

3 양손을 깍지 낀 상태에서 목 뒤쪽 중심 부분을 받치고 천천히 고개를 뒤로 젖힌 후 어깨에 힘을 빼고 편히 쉰다.

4 오른손을 머리에 얹고 머리를 반대편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반대 방향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양쪽 번갈아가며 5회 반복한다.


가늘고 탄력 있는 목선 만드는 셀프 마사지

1 마사지 전 뜨거운 스팀타월로 목 근육을 이완시킨다.

2 목 전용 크림을 손바닥에 덜어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바른다.

3 어깨에서 시작해 옆목 윗부분까지 천천히 쓸어 올린 후 손끝을 사용해 어깨와 옆 목라인을 마사지한다.

4 양손을 깍지 낀 상태에서 목 뒤로 당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고개를 부드럽게 젖혔다가 앞으로 숙인다. 목뼈를 중심으로 아래에서 위로 손가락 끝에 힘을 주어 꾹꾹 눌러준다.

5 손바닥 전체로 어깨와 목 아래쪽을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해 림프절이 순환되도록 도와준다.


넥케어 전용 제품

 
1 A.H.C 퍼펙트 V 쉐이퍼 하이드로 젤 티슈 마스크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젤 타입의 마스크시트. 턱밑이나 목에 붙이고 1시간 후 떼어내면 처진 목선과 턱선에 탄력이 생긴다. 9g×10 5만8천원.

2 굿 스킨 인스턴트 딥 링클 필러 해조류 추출물과 콜라겐 성분이 목 주름을 예방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든다. 주름이 있는 부위에 발라 두드리듯 흡수시킨다. 30ml 5만8천원.

3 에이솝 페뷸러스 페이스 오일 식물 추출물이 수분을 공급해 부드럽고 매끈한 목을 가꿔준다. 수분크림과 섞어 마사지할 때 사용하면 좋다. 25ml 7만8천원.

4 멜비타 by 온뜨레 스웽 에쌍씨엘 퀸트에센셜 밤 녹차 추출물이 노화를 예방하고 오렌지·레몬·만다린·자몽 등에서 추출한 에션셜오일 추출물이 혈액순환을 도와 목 주름을 예방한다. 세안 후 얼굴과 목에 부드럽게 펴 바른다. 50ml 5만4천원.

5 스파h V Neck Treatment 경락마사지 효과가 있는 마사지 롤러가 부착돼 있어 크림을 바른 후 목 마사지와 지압을 함께 할 수 있다. 60ml 4만5천원.

6 제니스웰 링클리페어 넥 트리트먼트 목 피부를 탄력 있고 매끈하게 가꿔주는 목 전용 주름개선 크림. 적당량을 덜어 목 아랫부분에서 위로 부드럽게 발라준다. 50ml 3만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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