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골다공증의 예방

골다공증의 예방 질병과 건강 2008.09.11 10:42

골다공증의 예방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지는 병이다.
속이 거칠고 골수가 부실해져 바람이 든 것처럼 뼈조직에 구멍이 생기면서 물렁해져 가지고 부서지기 쉬운 상태를 말한다. 뼈는 혈중 칼슘과 인의 농도, 호르몬의 상호작용, 비타민 D 등에 의해 항상성이 유지되고 있으나, 갱년기가 되면 급격한 에스트로겐의 감소 현상으로 혈액속에 칼슘이 부족해져서 뼈의 칼슘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균형이 깨지게 된다. 나이가 들면 새로운 뼈를 만드는 기능이 저하되어서 뼈가 줄어든다.

골다공증은 최근 젊은 여성들에게서도 많이 늘고 있다.
우리 몸의 뼈는 30대 초반에 가장 많고 이후에는 서서히 감소하게 되어 폐경을 하면 연간 2~3%씩 더욱 빠르게 줄어든다. 생리불순이거나 생리가 없거나 조기폐경이 된 경우, 운동량이 너무 지나치거나 부족한 사람, 커피나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거나 담배를 지나치게 피우면 칼슘의 흡수가 나빠지고, 에스트로겐의 작용을 방해하고 노화를 촉진한다. 가족 중 골다공증 환자가 있는 경우, 갑상선 질환이 있거나 스테로이드 제재를 장기간 사용한 경우 등에도 생기기 쉽다. 가장 마음에 걸리는 것이 여성들의 다이어트이다. 체중이 줄면 뼈도 준다.

날씬해지는 것도 젊은 동안은 좋겠지만 나중에 대가를 치를 수도 있다.
초기에는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 허리에 둔한 통증을 느낄 수 있다. 뼈의 밀도가 줄어들어 허리등뼈 가운데가 아파오며 등이 구부러지고 키가 작아지며 골절되기 쉽다. 뼈가 녹을 때 단백질, 칼슘이 녹아 나와 혈관의 찌꺼기가 되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게 된다. 폐경기에 여성호르몬제의 남용은 자궁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골다공증을 진단하는데는 혈액검사, 방사선 촬영, 골밀도측정 및 적외선 체열측정 등이 이용된다.

골다공증은 예방이 중요하다.
운동을 충분히 한다. 걷는 것이 가장 적절한 운동이다. 뼈에 자극을 주는 등골이나 아랫도리에 무게가 걸리는 운동, 달리기, 테니스, 자전거 등을 매일 거르지 말고 햇빛 아래서 해야 한다.

어린시절부터 칼슘을 많이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우유 치즈 같은 유제품, 멸치 같은 뼈채 먹는 생선, 말린 새우, 김, 미역 같은 해조류, 대하, 참치, 정어리, 굴, 바지락 등과 콩, 두부 등을 많이 섭취하고 녹황색 야채, 무, 깻잎, 더덕, 표고버섯, 과일 등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과 호두, 양상추 샐러드나 레몬 과즙, 딸기 세이크 등도 비타민 C와 칼슘, 단백질을 듬뿍 함유한 식품들도 골다공증이 걱정되는 사람에게 효과가 큰 식품이다.

뼈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홍화씨를 볶아 가루를 만들어 차로 다려 수시로 마시거나 생강차와 함께 복용한다. 신주골(腎主骨)이라하여 뼈를 보강하려면 두충차를 상복하거나 녹용, 녹각 등을 비롯하여 보신시켜 정력을 증강시키고 근육 골격을 강화시키는 약제로 골다공증을 치료 예방해준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손발이 저리는 현상.

손발이 저리는 현상. 질병과 건강 2008.09.11 10:37

손발이 저리는 현상.




경을 많이 쓰거나 힘든 일을 하고 나서 손발이 저리거나 뻣뻣한 느낌을 경험해 본 적이 있습니까? 팔을 베고 낮잠 자다가 일어났을 때처럼 저린감이 수시로 손이나 발에 나타나면 혹시 이러다가 중풍이 오는 것은 아닌지, 또는 큰 병이 생기는 것은 아닌가 당황될 때가 있지 않으십니까?

1.손발저림증은 어떤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가?
손발저림증을 연령별로 보면 주로 40-50대 이상에서 많이 나타나지만 최근에는 젊은이들에게도 빈발하고 있습니다. 저리는 부위도 대개 손가락이나 발가락 끝, 손바닥이나 발바닥, 손목이나 발목 아래가 저리다고 느끼지만, 때로는 어딘지 모르게 팔다리 전체가 저리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림증의 양상도 전기가 오듯이 찌릿찌릿하면서 저리다, 시리면서 저리다, 바늘로 찌르듯이 저리다, 차면서 저리다, 자기 자신의 피부같지 않으면서 저리다라고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2.손발저림의 원인과 진단법은 ?
손발저림증이 나타나면 혹시 중풍이 아닌가 하며 걱정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중풍의 전조증으로 손발저림증이 나타나기도 하고, 그 외 말초신경장애, 척수신경장애, 고혈압, 저혈압, 동맥경화, 당뇨병, 자율신경장애 등에 의해서도 나타나므로 원인질환을 정확하게 감별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양도락, 맥진 및 혈액검사를 통하여 동맥경화증이나 당뇨병 등의 성인병 유무, MRI나 뇌혈류검사로 중풍유무와 적외선체열측정과 말초신경검사(neurometer)로 혈액순환상태와 말초신경상태를 판단하고 진단하게 됩니다.

3.손발저림증은 치료되는가?
손발저림증이나 비증은 대개 기혈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여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기와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하는 치법을 기본으로 하고 침, 뜸치료, 약물 및 물리치료를 하게 됩니다. 비증은 원인에 따라 한(寒)한 경우에는 따뜻하게 하고, 열(熱)한 경우에는 차게 하고, 습담어혈(濕痰瘀血)과 같은 유형(有形)의 불순물에 의한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는 치료대책을 세우고, 병의 급성과 만성, 허와 실을 구분하여 치료합니다. 약물치료는 기혈을 소통시키고, 따뜻하게 작용하는 약을 위주로 치료합니다. 침치료는 손발저림증이 나타나는 부위를 위주로 경락이론에 의하여 경혈을 선택하여 치료하고, 허약한 경우에는 뜸요법을 병행합니다.

4.손발저림증을 예방하는 방법과 주의사항은 무엇인가?
■ 몸과 팔다리를 따뜻하게 합니다.
■ 적당한 운동을 하도록 합니다.
■ 식생활 습관을 교정합니다.
■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합니다.
■ 성인병에 대한 검진을 받도록 합니다.     



[김용석 교수/뇌·신경마비센터]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지러움증(현훈:眩暈)의 치료

어지러움증(현훈:眩暈)의 치료 질병과 건강 2008.09.11 10:30

어지러움증(현훈:眩暈)의 치료


1. 현훈이란?
보통 어지러움증이라고 하는데, 눈이 캄캄하거나 마차를 타고 있는 것처럼 어지럽고 넘어질 것 같으며 때로는 귀에서 소리가 나거나 혹은 심하면 인사불성이 되기도 하는 하나의 자각적인 증상이다.

2. 현훈의 원인
계절적인 변화나 환경, 기후적인 요인의 풍(風), 담음(痰飮:비만이나 체질적인 소인), 현대적으로 가장 흔한 원인인 화열(火熱:정신적인 긴장이나 과다한 스트레스, 성질이 급한 자, 심장질환자 등), 허(虛:기와 혈이 허약한 것, 노약자, 큰병을 앓은 자, 갱년기 장애, 과다출혈자, 변혈, 산후출혈과다 등), 어혈(瘀血:인체내의 비생리적인 혈액) 등이다.

3. 현훈의 증상
■ 현훈은 가벼운 증상일때는 눈을 감으면 멈추고, 중증일 경우에는 배를 탄듯한 기분이며 속이 매스껍고(惡心) 구역질이나거나 토(嘔吐)하기도 하고 땀이나는(汗出) 등의 증상을 수반한다.
■ 현훈은 중풍의 전조증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 두통증상과 함께 가장 흔한 증상의 하나일 수 있다.
■ 심장질환(특히, 심장수술후 또는 허혈성심장질환(협심증, 심근경색 등)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 중풍 증상의 후유증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
■ 감기가 오면 머리도 아프지만 뒷목이 뻣뻣하면서 눈앞이 어지럽다
■ 어질어질하고 정신이 흐릿하며 특히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귀가 먹먹해지는 것

4. 현훈의 감별질환
어지러움증이 있는 경우는 어떤 질환으로 인해서 나타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귀에서 오는 질환인지, 중풍으로 인한 질환인지, 심장질환으로 오는 질환인지, 고혈압이나 기립성 저혈압으로 오는 질환인지, 기운이 없고 쉽게 피로하며 앉았다가 일어나면 어지러운 증상, 갑작스런 저혈당증 ,갱년기장애, 복용중의 약물로 인한 것인지를 감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5. 검사방법
각종 혈액검사, 소변검사, 심장검사, 청력검사, 안과검사, 뇌전산화단층촬영이나 자 기공명영상 등이 있다.

6. 치료방법
비약물치법은 과다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긴장을 피한다. 음주 흡연 과다를 삼가한다. 지나친 부부관계를 절제하고 과로를 피한다. 비만 체질은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피한다. 약물요법은 원인(즉, 風, 火, 痰, 虛, 瘀血) 등을 제거함이 중요하다. 약물치료는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하는 본증치료와 나타나는 증상을 개선하는 대증치료 방법, 체질치료, 침구치료 있다. 그러나 이런 어지러움증이 있다면 전문적인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고창남 교수/성인병센터]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감기, 잘 알고 있습니까?

감기, 잘 알고 있습니까? 질병과 건강 2008.09.11 10:29

감기, 잘 알고 있습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옛날부터 감기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로한 상태에 있을 때 외부로부터 몸에 나쁜 기운이 쉽게 침입하여 발병한다고 하였다. 대부분 바이러스가 원인이지만 바이러스가 몸 속에 침입했다고 모두 감기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침범한 바이러스에 대한 환자 자신의 개체 방어력이나 급격한 체온변동, 체력소모 등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평소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부터 체력관리가 중요하다. 증상은 매우 다양한데 흔히, 열이 나고 머리가 아프고 뒷목이 뻣뻣해 오며 재채기에 콧물을 동반한다. 점점 심해지면 목이 아프고 기침가래가 생기고, 전신에 근육통과 함께 으슬으슬 추웠다가 입맛까지도 잃는다. 가벼운 증상이라고 그냥 지나친 습관으로 병을 키워 가는 경우를 흔히 보곤 한다.

◆ 생선이나 육고기를 먹고 기운을 차려야 한다는데 : 날생선(즉 생선, 바지락, 홍밥 등의 생냉물)이나 신선한 육고기(돼지고기, 소고기)를 먹고 나면 신체의 내부에서 열이 발생해 증상이 더욱더 심해질 수 있다. 감기를 앓는 동안에는 특히 주의하는 게 좋다.

◆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서 마시면 좋다는데 : 일상적인 하나의 방법일수 있으나 효과적인 면에서 불분명하다. 술은 깰 때 오히려 체열을 잃어버려 몸이 차가워져 감기가 더 심해질 수 있다. 또 잃어버린 열을 회복하기위한 지나친 칼로리 소모로 체력이 소진되고 과로가 심해질수 있어 감기에 걸렸을 때는 과감히 술을 피하고 절제하는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 오히려 감기에는 몸을 많이 움직여야 좋다고 하는데 : 초기증상을 지나 열이 없고 가벼운 상황에서는 약간의 움직임으로 땀을 살짝 낼 정도의 운동도 필요하다. 물론 감기 중의 운동보다 평소 적절한 운동은 근육의 탄력성과 몸을 유연하게 할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서 각종 질병의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다른 질환(중풍, 고혈압, 심장질환, 관절질환, 요통 등)을 가지고 있다면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서 하는 것도 잊지 말자.

◆ 감기에 사우나에서 땀내면 좋다는데 : 감기 초기에는 땀을 많이 내는 것이 주 치료방법 중 하나다. 하지만 증상에 따라 어떻게 땀을 내는가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사우나에서 땀을 내면 몸의 열감으로 약간의 호전되는 듯 하지만 땀이 식을 때 동시에 찬 기운이 땀구멍을 통해 인체 내로 들어오기 때문에 감기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하지만 땀을 내더라도 옷을 입고 가벼운 운동으로 흘리는 땀은 외부의 찬기운을 인체 내로의 침입을 막아주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이다.

◆ 감기에 보약을 먹어도 되나요? 초기 감기와 급성 감염성 질환이 있을 때에는 몸의 기능을 보해주는 약물의 복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초기증상을 지나 오랫동안 지속되는 만성적일 경우에는 몸의 면역기능이 저하된 상태이기 때문에 땀을 내는 것만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특히 만성감기, 만성기침, 폐렴, 기관지염, 천식 등의 질환에는 몸을 기능을 보강해주는 치료법이 더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감기는 모든 질환의 발병근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면 가벼운 감기도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한방에서는 감기증상에 따라 땀을 내는 치료법, 몸의 기운을 보하는 방법, 대소변을 잘보게 하는 법 등 다양하다. 그래서 감기는 다른 질환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뚜렷한 예방책이 없어 음식과 개인위생이 중요하다. 증상에 따라서는 감기와 유사하지만 감기가 아닌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겨울철 불청객 안면마비

겨울철 불청객 안면마비 질병과 건강 2008.09.11 10:22

겨울철 불청객 안면마비


날씨가 쌀쌀해지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갑자기 한쪽 얼굴이 마비되어 눈을 완전히 감을 수 없고, 양치질할 때 입에서 물이 흐르게 되어 혹시 중풍은 아닐까? 하며 걱정을 하면서 진료실에 찾아오는 환자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물론 중풍에 의한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말초성 안면신경마비로 한의학에서는 와사풍 혹은 구안와사라고 합니다.

안면신경마비는 대뇌의 7번째 신경인 안면신경이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마비가 되어 한쪽 안면근육에 마비를 일으키는 질환으로, 성별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발생하므로 어린아이나 임산부에서도 발생합니다. 이 병의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도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임상에서 보면 대개 몸이 피로하거나 신경을 많이 쓴 후 혹은 찬바람을 쏘인 후 발생되었다고 하는 환자분들이 많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기상변화와 안면신경마비의 발생과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일교차가 심할 경우에 안면신경마비가 많이 발생되는 것으로 관찰되었습니다.

증상은 안면근육마비로 한쪽 이마의 주름살이 생기지 않고, 한쪽 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으며, 코를 찡긋하지 못하고, 입을 옆으로 벌리지 못하게 되어, 음식을 먹을 때 음식물을 흘리게 되며, 휘파람을 불지 못하고, 말을 해도 발음이 새어 정확한 발음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운동마비 외에 귀 뒷쪽이 아프거나, 눈물이 많이 나거나, 혹은 눈물이 나지 않을 경우(이때는 인공눈물을 주입하여야만 합니다), 청각과민, 미각손실 등이 수반되기도 합니다.

적외선 체열 측정기, 경락 측정기, 맥진기를 통하여 일차 진단을 한 다음 치료는 기혈순환을 촉진시켜 경락을 소통시키는 침구치료와 약물치료, 쑥찜팩 마사지 및 물리치료 등이 응용될 수 있습니다. 치료기간은 대개 발병한지 7주이내에 약 87%정도가 후유증 없이 치유되며, 회복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3-7주가 소요되는 것으로 관찰되었습니다. 그러나 발병초기에 귀 뒤쪽에 통증이 너무 심하거나, 오랫동안 지속될 경우, 마비가 갑자기 완전히 될 때 혹은 눈물이 나지 않아 눈이 건조할 경우에는 잘 치료되지 않는 것으로 관찰되었습니다. 그 외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합병될 경우와, 환자의 나이가 많은 경우, 혹은 갑자기 완전한 마비가 나타날 경우, 중추성으로 오는 중풍에서 안면마비가 나타나는 경우(이는 전신증상, 하품, 구토, 어지러움, 편마비나 무력, 가래, 두통, 가슴 답답함, 언어장애가 동반되는 경우)에는 회복이 늦어지는 것을 관찰하였습니다.

민간요법으로 약을 얼굴이나 손목에 부치는 방법을 활용하는데 이는 안면신경마비의 치료에 별 도움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피부에 손상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면신경마비를 예방하려면 우선 과로를 피하고, 찬바람이나 추운 곳에 갑자기 노출되지 않도록 하고, 찬 것을 안면에 대거나 찬 음식이나 음료를 마시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김용석 교수/뇌·신경마비센터]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풍을 예방하려면

중풍을 예방하려면 질병과 건강 2008.09.11 10:21

중풍을 예방하려면


날씨가 변화하면서 기존의 중풍이 발병된 환자분들이 다시 재발이 되지 않았나 하는 호소가 많아지고 있다. 이는 중풍이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한 경우가 있지만 계절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데서도 나타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중풍은 암 당뇨 등과 함께 대표적인 난치병이며, 가장 위험한 사망원인의 하나로 꼽히고, 일단 발병하면 위험한 고비를 넘겼더라도 언어장애 반신마비 치매 등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이다.

동의보감에서는 중풍은 치료해서 낫더라도 쉽게 재발하며, 그럴 경우 더욱 심해진다고 하였다. 그만큼 중풍치료가 어렵다는 말이다. 최근에는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30-40대 젊은 층에서도 중풍이 빈발하고 있다. 그러나 첨단의료장비를 동원한 현대의학도 아직 중풍치료법에 대한 완벽한 치료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중풍은 발병해서 치료하는 것보다는 예방이 더욱더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본 성인병센터 중풍예방크리닉에서는 아래와 같이 중풍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1. 중풍원인

소인과 유인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소인(素因)으로는 화(火)와 열(熱), 습담(濕痰)이 많은 체질, 기허(氣虛)와 혈허(血虛), 또는 어혈(瘀血)의 체질적 요인과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고지혈증 등이 있으며, 소인을 촉발시키는 유인(誘因)으로는 섭생의 부주위, 스트레스 과로, 과음, 흡연 등이 있습니다. 소인과 유인이 결합되었을 때 중풍이 발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대 상

■ 부모 또는 직계가족 중에 중풍이나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등이 있었던 분
■ 현재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증 심장병등의 만성 성인병이 있는 분
■ 최근 갑작스런 한쪽 팔, 다리의 저린 증상이나 운동마비감, 어지러움, 두통 등 중풍전조증을 경험하신 분
■ 평소 건강하지만 연령이 높아져 중풍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분
■ 평소 흡연이나 음주를 과도하게 한 분
■ 최근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셨던 분
■ 평소 피임약을 복용하신 분
■ 평소 성질이 급한 분 등

3. 중풍예방치료

검사결과 필요시에는 중풍을 예방할 수 있는 치료를 받게 됩니다. 우선 체질과 현재의 상태에 따라, 화열(火熱)형, 습담(濕痰)형, 기헐허(氣血虛)형, 어혈(瘀血)형으로 나누어 치료하게 됩니다. 이들 체질과 병증형을 고려하여 한약 및 침구치료 기공치료로 중풍의 소인을 교정하는 동시에, 각 개인에게 알맞은 운동과 운동량 생활습관, 식습관 등을 알려주고, 중풍의 유인을 관리하여 중풍예방치료를 하게 됩니다

중풍예방크리닉은 타병원과 차별화할 수 있는 중풍에 대한 선행질환을 한·양방 검사를 통해서 체크하고, 개인의 체질과 장부의 허실에서 중풍의 원인을 가진 사람들에게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미리 그 원인을 관리함으로써 한·양방 같이 중풍을 예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환자의 중풍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보다 실질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고창남 교수/성인병센터]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성인병의 한방적인 치료와 예방

성인병의 한방적인 치료와 예방 질병과 건강 2008.09.11 10:18

성인병의 한방적인 치료와 예방


성인병이란?  
일상적인 생활습관의 불규칙 등으로 인하여 만성적이고 고질적인 질환을 통칭하여 말하고 있다.
이에 속하는 중풍, 고혈압, 심장병, 고지혈증, 당뇨병, 만성간장질환 등은 성인병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질환이다. 대체로 이 질환들은 사망률이 높거나 기능장애가 심하여 사회활동에 지장을 주는 만성퇴행성 질환들이다. 그러나 최근 일본학회에서 성인병이란 용어보다는 생활습관 불규칙 병으로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다.

1.성인병을 종합적으로 진료해야 이유

성인병은 노화현상이 발생된 생체에 각종질환의 원인 및 유인(위험인자)에 의하여 질병이 발생되나 질병의 직접적인 원인은 밝혀지지 않는 것이 많으며 위험인자가 다수이고(다인성) 개인 생활양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라서 성인병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40대 이후에 흔히 나타나는 활동의욕 감퇴, 피로, 권태, 불면, 두통, 현기증, 변비, 초조, 불안 등의 반건강상태가 나타나면 성인병 발생여부의 조기발견에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즉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비만, 흡연, 음주, 고염식, 설탕과다섭취, 단백질 섭취부족, 과로, 정신적 스트레스, 운동부족, 불규칙적인 생활, 성격, 간염 등이 위험인자라고 할 수 있다. 성인병 자체가 만성적이면서도 퇴행성질환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한면만을 치중하는 것이 아닌 종합적인 진료를 요구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도 1993년 이후 급속도로 대체의학에 의한 치료가 매우 높은 증가추세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본 성인병센터에서는 중풍, 고혈압, 심장질환, 홧병, 성인병체질개선, 사상의학크리닉을 개설하여 이에 관한 진료를 종합적이고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

2. 성인병의 대표적 질환과 검사 및 진단

성인병에 속한 각 질환에 대한 진단은 최신기기를 이용한 전문적인 검사(일반혈액검사, 생화학검사, 심장검사, 흉부검사, 소변검사, 뇌혈류검사(TCD), 뇌전산화단층촬영(CT) 또는 자기공명영상(MRI) 등)를 통하여 조기발견하고 진단한다. 성인병질환을 크게 분류하면 순환기계질환, 호흡기계질환, 신 비뇨기계질환, 내분비 대사계질환, 혈액조혈계질환, 근골격계질환 등이 있다.

3.성인병의 치료 및 예방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이라고 할 수 있다. 치료에서도 비약물요법과 약물요법으로 생각할 수 있다. 비약물요법으로는 일상적으로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충분한 육체적 정신적 휴식이 필요하며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에 유의하여 여가선용 등으로 정신긴장을 완화하며 적극적인 운동과 비만예방에 유의하여야 한다. 또한 기존의 질환(만성간염,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증 등)이 있을 경우에는 평소에 잘 관리하여야 한다. 나아가서 저염식, 저설탕, 고단백섬유소 칼슘섭취 등의 식이요법과 금연, 금주 등이 있다. 약물요법은 같은 질병이라도 체질에 따라 다르므로 체질감별이 중요하며, 체질개선을 통한 성인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그리고 증상만(表治療)을 치료하는 면과 질병의 근본(本治療)을 치료하는 것, 또는 표와 본을 겸하여 보다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예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고창남 교수/성인병센터]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골다공증 예방법

골다공증 예방법 질병과 건강 2008.09.11 10:07

골다공증 예방법

 "평소달리기 즐기며 적당한 햇빛 쬐어라"

골다공증을 피하려면 평소에 칼슘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며 몸을 적당히 햇빛에 노출시키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고 미국 몬트피오를 메디컬센터의 뼈건강센터는 권고한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칼슘의 거의 전부를 칼슘은행인 뼈속에 저장한다. 이렇게 매일 저장되는 칼슘 중에서 필요한 양을 우리 몸은 꺼내 쓴다. 하루의 필요한 칼슘의 양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뼈 건강센터는 다음과 같은 뼈건강 지침을 발표했다.

◎ 칼슘섭취
칼슘은 낙농식품에 많이 들어 있으나 전지제품보다 저 지방제품에 더 많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탈지 요구르트는 한컵당 칼슘이 459mg함유되어 있는데 비해 전지 요구르트는 247mg밖에 안 된다.

◎ 칼슘 흡수 방해 식품
베이컨, 살라미, 훈제연어와 같은 염분함유량이 많은 식품, 짠 과자, 가공식품은 칼슘흡수를 방해한다. 또 콜라에는 칼슘흡수를 차단하는 인산이 들어 있고 카페인은 칼슘을 고갈시킨다. 알코올을 과다섭취해도 뼈가 손상될 수 있다.

◎ 운동
운동은 골다공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특히 달리기, 점핑 등 몸무게가 실리는 운동이 좋다.

◎ 비타민D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는 햇빛 노출을 통해 얻어진다. 자외선차단제인 선스크린 크림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하루 15분 저도 햇빛에 노출되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가 공급된다.

우리 몸이 칼슘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가 최소한 하루400IU(국제단위)필요하다. 칼슘 보충제를 사용할 때는 해가 나지 않는 날이나 외출할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해 비타민D가 함께 들어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왜~ 다리에 자꾸 쥐가 나죠?

왜~ 다리에 자꾸 쥐가 나죠? 질병과 건강 2008.09.11 07:43

왜~ 다리에 자꾸 쥐가 나죠?

쥐가 나는 원인 :

일반적으로 가장 흔한 원인은 과도한 근육 운동에 의해 근 피로가 과도하게 증가하여 생기게 된다. 근육이 수축하여 운동을 하게 되고 수축을 하기 위해서 산소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는데 갑작스런 과도한 운동은 충분한 산소 공급이 어려워지고 에너지 사용 후 근섬유 사용에 남게되는 산화 물질이 쌓이게 되어 일시적으로 근육을 수의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경련성 상태가 나타나는데 이것을 쥐가 났다고 표현한다. 이것은 수영을 할 때나 추운 곳에서 운동 할 때도 자주 나타나며 근육의 피로와 함께 체온이 낮아지고 순환이 어려워져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예방 및 처방 :

1. 갑작스런 운동은 피하되 사전, 사후 운동을 충분히 하도록 한다.
2. 부드럽게 맛사지 하여 순환을 촉진시킨다.
3. 물이나 이온음료로 전해질 균형을 돕는다.
4. 습관적으로 쥐가 날 때는 스트레칭을 해준다.
5. 쥐가 제거된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면 따뜻한 팩을 하거나 소염진통제를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우리 신체는 외부환경에 적응하고 또 항상성을 유지하도록 끊임없이 생명활동을 한다. 신체의 모든 기관이 그렇다.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은 상태라면 갑자기 무리하게 운동을 하지 않도록 하며 불가피한 상태라면 사전운동을 철저히 하고 운동이 끝나고 난 후에는 반드시 마무리 운동을 하도록 하고,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서 운동능력을 향상 시켜 나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운동을 통한 노화를 예방

운동을 통한 노화를 예방 질병과 건강 2008.09.11 07:36

운동을 통한 노화를 예방



운동과 장수와의 관계 : (운동이 수명에 미치는 영향)
1.체력증진이 사망률 감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2.유산소 운동은 건강증진과 수명연장에 효과가 있다.

노인과 운동효과
1.노화현상 때문에 발생되는 최대 유산소성 운동량,지구력,골격근의 양과 근력의 감소,유연성과 민첩성,속도 및 균형성의 저하를 막아준다.
2.적절한 운동은 심폐기관,골격근,인대,신경계 등에 영향을 주어 노인들로 하여금 독립적 생활을 영위하고 여러가지 부상으로부터 보호되게 하여 주며,       지구성 운동의 결과로 여러 가지 만성퇴행성질환에 대한 예방효과를 준다.

운동과 심혈관질환과의 관계
1.규칙적 운동은 수많은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인자를 크게 제어한다.
2.규칙적 운동은 노인에서의 고지혈증 뿐아니라 혈중 인슐린농도의 상승을 예방하는데 기여한다.

운동과 당뇨병과의 관계
1. 비인슐린 의존성 당뇨병 환자의 경우 운동은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데 크게 기여한다.
2.장기 효과는 칼로리 소모율을 높임으로써 복부비만의 예방이나 감소를 가져온다.
3.단기적으로는 인슐린 분비를 저하시키고 근육조직에서의 인슐린 작용에 대한 감수도를 높여줌으로써 근육조직내 포도당 이용률을 높혀 노화가 증가 됨에 따라 초래되는 당뇨병의 예방 및 치료에 유효하다.

유산소운동과 골격근
1. 지구성 운동은 노화과정에서 오는 최대산소 섭취량의 감소와 근육량의 감소를 증진시킨다.

주의사항
지나친 운동량을 갖는 경우는 오히려 사망률이 높아지고, 운동선수와 일반인 사이의 사망률의 차이가 없음이 밝혀짐에 따라 건강과 장수를 위하여 필요한 것은, 운동선수와 같은 최상의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운동량에 의한 규칙적인 운동임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5 6 7 8 9 10 11 ··· 17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