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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전립선염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0:38

전립선염


전립선염은 전립선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요도염의 균이 전립선요도를 통해 직접 감염을 일으키기도 하고 이 외에 소변의 역류나 정신적 요인 등 알려지지 않은 여러 원인들로 발생하기도 한다.

전립선염의 증상으로는 방광이하 요도를 말하는 하부요로증상인 배뇨통, 빈뇨, 요속저하, 잔뇨감, 급박뇨, 급박요실금, 야간뇨 등과 함께 전립선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하복부부터 회음부 및 요도의 불쾌감 등을 호소하고 발기부전이나 조루증 등의 성기능장애가 동반되기도 한다.



▲전립선염의 치료

전립선염의 치료법으로는 항생제, 소염진통제, 근이완제, 항콜린제, 알파차단제, 호르몬제제 및 전립선내 약물 주입, 신경억제 요법, 전립선 극초단파 온열요법, 전립선 열괴사요법(TUNA), 천추신경 자극요법, 저주파 전기자극치료, 체외 자기장 치료, 골반근육 재교육 및 바이오피드백, 온수 좌욕요법, 전립선 마사지, 식이요법 등이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다.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한 생활수


건강한 성생활이 기본
- 깨끗한 한 명의 파트너와 규칙적으로 성생활을 한다.
- 항문성교를 하지 않는다.
- 콘돔을 사용한다.

잘못된 생활 습관을 바꾼다.
- 장시간 앉아 있지 않는다.
- 소변이나 사정을 억지로 참지 않는다.

면역력을 강화한다.
-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
-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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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균성요도염(임질)

임균성요도염(임질)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0:18

임균성요도염(임질)

 

전염경로
성행위시에 여성의 질에 있던 임질균이 성행위시 남성의 요도에 침입하게 되고 요도점막에 달라붙은 후 2-7일정도의 잠복기가 지나면서 증식해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 원인입니다. 질성교 외에도 직업여성과 같이 빈번하게 오랄행위를 하는 여성에게 오랄성교를 받으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증상
남성이 임질에 감염되면 소변을 볼 때 화끈하고 따가운 증상이 생깁니다. 누렇거나 하얀 크림 같은 분비물 혹은 고름이 요도입구에서 흘러나오게 됩니다. 이외에도 소변이 자주 마렵고 요도부위가 붉게 변하고 붓는 증상도 생길 수 있습니다. 비임균성요도염에 비해서 빠르고 강한 증상이 생기는 것이 보통입니다.

여성이 임질에 감염되면 무증상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질분비물이 생기고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진단
3시간 가량 참은 첫소변이나 분비물을 검사하여 염증세포인 백혈구가 관찰되고 그람염색검사에서 임질균이 확인되면 진단됩니다.

유전자검사(PCR-s)를 하면 임질균의 감염을 비교적 정확히 진단할 수 있으며 한번의 검사로 임질균 외의 클라미디아, 유레아플라즈마, 마이코플라즈마, 트리코모나스 같은 비임균성요도염의 원인균들도 함께 확인이 가능합니다.

임질이 확인된 경우에는 다른 성병의 감염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보고 매독이나 에이즈 등에 대한 검진도 적절한 시기(보통 6주 이후)에 해보아야 합니다.
 
치료
부적절한 관계후 임질이 확인되면 ceftriaxone(세프트리악손) 주사와 quinolone(퀴놀론)계의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비임균성요도염의 혼합감염을 염두에 두고 Doxycycline(독시사이클린)이나 Metronidazole (메트로니다졸)과 같은 약제를 같이 사용하게 됩니다.
임질이 확인되기 전에 배우자와 관계를 한 경우에는 배우자도 감염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치료를 해야합니다.
 
합병증
임질을 방치하면 남성에게는 요도협착, 세균성전립선염이나 부고환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양측성 부고환염이 만성적으로 생기는 경우 불임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여성에게서는 무증상인 경우가 많지만 자궁경부염, 골반염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예방
콘돔을 사용하면 거의 완전한 예방이 가능합니다. 오랄행위 시에도 콘돔은 사용해야 합니다. 부적절한 성관계직후에 세프트리악손 주사 혹은 5일정도의 약을 복용하는 것으로 예방적 치료를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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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 예방법

조루 예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0:15

조루 예방법

일시적인 발기장애는 심리적인 불안에 의해 발생하지만, 조루현상은 청소년 시절에 학습된 신일시적 습관에 의해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즉 청소년 시절 자위를 하는 과정에서 타인에게 들킬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불안감 때문에 서둘러 하게 된다. 이러한 자위행위가 오랫동안 반복되면 성기 부위의 조건이 빨리 오르가슴을 갖도록 형성된다. 이렇게 형성된 조건형성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다시 풀어주면 조루현상은 자연적으로 사라지게 된다.


1. 사정하기 직전 순간까지 흥분상태가 충분히 올라가도록 자위행위를 한다. 단 사정을 해서는 안 된다.

2. 자위행위를 중지하고 잠시 휴식(2~30초)을 취한 다음 다시 자위행위를 한다.

3. 사정하기 바로 직전까지 자위행위를 계속하다가 정지한다.

4. 위의 1~3번까지의 과정을 3회 반복한 후 원하면 사정한다.

5. 위의 1~4번까지의 과정을 일주일에 5~6회 정도로 2주 동안 계속한다.

6. 2주일이 지난 후 이번에는 베이비 오일이나 보디 로션을 바르고 자위행위를 한다. 그리고 사정 직전에 정지한다. 오일이나 로션을 사용하는 것은 여성의 질내 환경과 동일하게 만들어주기 위함이다. 이와 같은 과정, 즉 자위행위와 사정 직전에 정지하기를 3회 반복한다.

7. 이렇게 2주를 더 계속해서 훈련하게 되면 자위행위하기 시작할 때부터 사정 직전까지의 시간이 상당히 연장되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즉 조루현상이 사라지고 오르가슴에 이르는 시간이 연장되었음을 알게 된다.

8. 이제 파트너와 실제로 성관계를 할 단계가 되었다. 음경을 질내에 삽입 후,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사정 일보 직전에 이르게 되면 잠시 운동을 정지했다가 어느 정도 사정하고 싶은 기운이 사라지면서 다시 성관계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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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발기장애 예방법

[비뇨기과] 발기장애 예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0:11

[비뇨기과] 발기장애 예방법



아래의 내용들은 발기장애를 예방하는 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계속해서 발기가 안 될 때에는 일단 성관계의 시도를 중단하고 다른 활동에 전념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경험은 이 세상 남성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공통적인 속성이다. 혼자만의 고민거리로 파묻어두어서는 안된다.

1. 피곤할 때는 성관계를 갖지 않는다.

2. 성관계 전에 알코올을 한두 잔 정도 마신다. 그러나 그 이상은 절대 금물이다.

3. 정신적으로 긴장상태에 있을 때에는 성관계를 갖지 않는다.

4. 파트너에 대해서 좀더 깊이 알고 친숙해진 다음에 성관계를 시도한다.

5. 성관계 전에 충분한 전희를 주고받는다.

6. 여러 체위를 이용해서 성관계를 시도한다.

7. 성기 감각에 대한 생각을 버리고 다른 신체 부위의 감각에 대해서 전념하라.

8. 성행위 자체보다는 신체 부분마다 느껴지는 쾌감에 집중한다.

9. 성행위를 의무적인 행위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의 오락으로 생각한다.

10.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직접적이고 강도가 높은 자극이 필요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11. 성행위시 심호흡을 20회 정도 반복하고 편안한 마음을 갖는다.

12. 발기를 위한 노력을 억지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발기를 원치 않는다는 생각을 갖고 발기상태를 죽이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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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예방법

발기부전 예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09:03

발기부전 예방법





 
1. 운동요법

매주 2회 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함으로써 뇌하수체를 자극하여 발기메카니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함으로써 성욕을 항진하고 기질성 발기부전의 원인인 고혈압과 비만을 방지하여 발기부전을 막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좋은 운동 : 다리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운동이면서, 적당히 흔들어 주는 운동
(음경으로 가는 혈관과 하체로 가는 혈관은 대동맥의 큰 줄기에서 같이 나가기 때문입니다.
적당히 흔들어 주는 행위가 음낭의 혈액순환을 좋게하여 고환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남성호르몬 분비를 항진합니다.) : 조깅, 스케이트, 축구, 태권도, 수영.

-해로운 운동(회음부를 지속적으로 압박하는 운동) : 자전거, 승마, 장시간 운전.


2. 식이요법

기질성 발기부전의 2대 원인인 당뇨병, 고혈압을 예방하는 길이 곧 발기부전을 예방하는 길입니다. 혈중 내 콜레스테롤 치를 정상으로 유지하도록 노력합니다. 즉 저지방, 고단백질 섭취와, 채소, 신선한 과일을 섭취합니다.


3. 충분한 수면

수면을 취하게 되면, 하루에 3-5번 정도의 수면 중 발기가 관찰되어 지는데, 이 때 음경의 발기조직에 신선한 산소가 공급되어 신진대사가 활성화됩니다.


4. 적극적인 삶의 자세

매사 일상생활에 활동적이고, 긍정적으로 생활하도록 노력하여 심인성 발기부전의 원인인 스트레스 및 우울증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려고 노력합니다.


5. 담배, 술 의 삼가

담배, 술 및 불필요한 약물복용(안정제, 진통제)을 삼가하고, 인스턴트 음식은 가능 한 섭취하지 않습니다. 많은 혈관의 꽈리로 구성되어 있는 음경 해면체에 문제를 일으킵니다.


6. 적절한 성생활

적절한 성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노년 성생활에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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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의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발기부전의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11:46

발기부전의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자주 질문 받는 내용입니다. 어떻게 해야 발기부전이 안생기느냐, 몸에 좋은 음식은 무엇이 있느냐 등등 많은 남성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질문인 것 같습니다. 사실 보양식을 먹거나, 또는 어떤 약을 먹거나 해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비만, 고지혈증, 당뇨, 고혈압, 심장질환과 발기부전의 관계가 있다는 것은 많은 연구에서 역학적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그 생리적 기전에 대해서도 많은 연구가 있었습니다만, 무척 복잡한 이야기이므로 생략하겠습니다. 이를 토대로 어떻게 발기부전을 예방할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비교적 뻔한 대답이 나옵니다.


1. 건강한 식생활 : 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은 삼가하고, 과일 야채를 충분히 먹을 것.

2. 콜레스테롤 조절 : 음경 혈관내에 동맥경화는 발기 부전의 주요한 원인 중 하나. 고 콜레스테롤일 경우 콜레스테롤 조절을 받는 것이 필요.

3. 정상 체중을 유지 : 비만일 경우 체중 조절을 해야함

4. 규칙적인 운동 : 일상 생활 속에서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을 시작할 것. 스트레스 조절에도 매우 중요.


어느 하나 새로울 것이 없고,  대부분의 성인병에 있어 주의사항으로 이야기하는 것들과 중복됩니다.
하지만 다 알면서도 잘 지키지 못하는 것들입니다. 보신 음식들이 발기부전을 예방할 수는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 좋은 습관을 갖도록 평소부터 노력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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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만 고집하는 내 남편도 혹시?

지하철만 고집하는 내 남편도 혹시?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11:37

지하철만 고집하는 내 남편도 혹시?


 
 
 
 
요즘 초등생 성추행 살해사건이 뉴스를 장식하면서 떠들썩하다.

나이와 상관없이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붐비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신체 접촉이 제일 고통스럽다.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은 한 뼘의 공간도 허락되지 않는 콩나물시루처럼 가슴이 짓눌리고 본의 아니게 살과 살이 닿는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지하철 손잡이를 잡고 가까스로 몸을 지탱하고 있는데 등 뒤에서 누군가 하체를 바짝 밀착시킨 채 비비고 지랄이다.

처음엔 지하철이 흔들려서 중심을 잡지 못해 그런 줄 알았지만 점점 더 바짝 달라붙더니 쓰다듬기까지 한다.

힐끗 째리면서 보니 머리가 희끗희끗한 걸로 봐서 과년한 딸이 있을 것 같은데,신문으로 손을 가리고 자꾸 몸을 기댄다.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자 비웃기라도 하듯 점점 더 노골적으로 몸을 압박해온다.

안전거리를 확보하려고 안간힘을 쓰다 겨우 비집고 자리를 옮겼으나 자신의 자리가 마치 그곳이었던 것처럼 곧바로 따라와 귓속과 목덜미에 콧김을 내뿜고 있다.

자리에 앉아있던 중년 남자는 남의 가슴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가 가방으로 가슴을 가리니 그의 시선은 이내 아랫부분으로 내리꽂혔다.

온 몸에 소름이 오싹 끼치지만 해코지 당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소리지를 용기도 없고 속수무책으로 당하다가 내리고 나서도 기분이 더럽다.

생각 같아서는 신고 있던 하이힐로 있는 힘껏 발등을 찍어 주고 싶었고,전자 충격기라도 가지고 다닐 걸 하는 뒤늦은 후회를 해본다.

"정말 황홀해요.이 맛에 사람들이 이런 짓 하나봐요.엄청 좋았는데 중간에 아가씨가 내리는 바람에 아주 아쉽고 아까웠어요.아가씨가 내리면서 꼬나보기에 약 올리는 투로 윙크를 해 줬죠."

"저도 전철에서 남자들이 가끔 추근대는 걸 봤는데요.같은 남자지만 지나친 경우도 많지요.그런데 지하철 치한들이 왜 안 없어지는 줄 아세요? 만져도 가만히 있기 때문이에요."

요즘 추행범들은 지능적으로 논다.

한번 찐-하게 만진 다음 다시는 안 만져서 누가 그랬는지 파악이 안 되게 하고,쓰윽 만지고 지하철 문이 열림과 동시에 도망쳐 잡지도 못하게 하는 얌체들도 있다.

가해자는 무직에서 교수까지 다양한데, 피해 여성 역시 초등학생부터 주부까지 다양하다.

최근에는 노인이나 노숙자들까지 가세한 데다 대낮에도 성추행이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

이런 지하철 성추행은 왜 늘어날까? 그 이유는 성욕 때문이기도 하지만 지나친 열등감을 갖고 있고,게다가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끼친 피해를 자각하거나 범죄로 느끼지 않고 스스로를 정당화하는 일명 '사이코패스' 기질을 보이는 데 있다.

최근 KBS가 수도권 여성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40.6%가 지하철에서 성추행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했다.

성추행은 친고죄이기 때문에 신고하지 않으면 체포할 수 없다.

경찰청 지하철수사대에 의하면 떨리고 무섭더라도 112에 지금 어디서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객차 번호만 문자 메시지로 보내면 다음 역에서 거의 다 잡을 수 있다니 신고는 필수다.

그렇지만 잡혀가면 뭐 하나? 성추행 하신 분(?)들이 대부분 불구속으로 주의만 받고 풀려나고 콩밥도 안 먹이니 재미있어서 또 하고 또 하고 그러는 것이다.

도대체 그짓거리 하는 중년남자들은 누구네 남편들일까? 지독한 열등감을 가진 사람들이라지만 겉으로 봐서는 멀쩡한 사람들이니 혹시 내 남편은 아닐까 의심해봐야 한다.

집에서는 남성다움으로 포장을 하지만 속내는 열등감으로 곪아터진 남편들도 꽤 있을 것이고,집에서는 성욕을 못다 채우기 때문에 나가서마저 채우려는 게 아닌지,아내들은 모른다.

내 남편이 밖에 나가서 얼마나 신사답게 행동하는지,전철에서 어떻게 주접을 떠는지를. 아내한테 실수로도 스킨십 한번 안 해주는 남편이라면 기를 팍팍 살려 주고,바깥에 나가 샐 거 같은 얄팍한 바가지는 꼭 집에서만 새라며 아내는 비비고 더듬고 싶게 섹시하게 변장을 해 줘야 한다.

밖에 나가 대형사고 치고 9시 뉴스에 점퍼 뒤집어쓰지 않게 하려면….

[ 성경원 한국성교육연구소 www.sexeducatioi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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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의 노화

혈관의 노화 질병과 건강 2008.09.11 11:07

혈관의 노화




혈관연령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되면 흔히들 하는 질문이 혈관도 나이가 드는가 하는 것입니다.
노화현상은 신체의 전 범위에서 광범위하게 진행되며 이는 혈관도 예외가 아닙니다. 피부에 노화가 오면 탄력을 잃고 건조해지듯 혈관에 노화가 오게되면 혈관이 원래의 직경보다 좁아지고 탄력성을 잃게됩니다. 이러한 혈관의 노화현상의 예로써 동맥경화를 들 수 있는데, 뇌혈관에 동맥경화가 일어나면 뇌경색이나 뇌출혈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장의 관상동맥에 동맥경화가 일어나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이 발생하게 됩니다.

우리 나라의 경우 최근 10여 년간 동맥경화로 인한 질환이 급증하고 있으며, 2001년의 경우 전체 사망자의 22%가 심장이나 뇌의 동맥경화로 인한 혈관질환으로 사망하였습니다. 유명한 내과의사인 William osler도 "A man is as old as his arteries-인간은 자신의 혈관나이만큼 늙어간다"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노화에 의한 자연스러운 동맥경화과정보다는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 당뇨, 스트레스, 비만 등에 의해 동맥경화가 자신의 실제나이보다 더욱 빠르게 진행된다는데 그 문제점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렇게 빠르게 진행된 동맥경화로 인해 결국은 중풍, 협심증, 심근경색, 말초혈관 폐색 등의 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혈관나이를 젊게 유지시켜 동맥경화성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처법 -

우선, 본인에게 동맥경화를 촉진시키는 질환들이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이 있는지 여부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하여 확인하고, 발견 시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는 금연입니다. 흡연으로 인한 폐해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동맥내막에 상처를 일으켜서 동맥경화를 촉진시키는 주요위험인자이므로 반드시 흡연은 중지해야 하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정기적인 유산소 운동입니다. 유산소 운동은 순환기계를 튼튼하게 할 뿐 아니라, 동맥경화의 위험요인들인 스트레스와 비만에도 좋은 처방이 됩니다.

마지막으로는 식생활입니다. 지나치게 짜거나 자극적인 음식, 동물성 지방질이 풍부한 음식들은 피해야 하겠습니다. 노화에 대한 연구는 여러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의학에서도 항산화작용이 있는 여러 가지 약물들이 개발되어 치료에 응용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운동부족과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와 따라서, 본 센터에서는 각 개인의 혈관 상태를 평가하여 동맥경화를 조기에 진단하고 개인별로 동맥경화를 촉진시키는 요인을 파악하여, 동맥경화의 진행을 막고, 나아가 동맥경화로 인한 중풍, 협심증 등의 질환을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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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유지하고 싶습니까? -호르몬요법, 운동

젊음을 유지하고 싶습니까? -호르몬요법, 운동 질병과 건강 2008.09.11 11:05

젊음을 유지하고 싶습니까? -호르몬요법, 운동




양방에서는 hormon level에 따라 노화 정도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25-35세가 초기 노화 단계로 호르몬의 정상적인 레벨이 감소하기 시작합니다.

35-45세는 노화이행 단계로 보는데, 이때는 외부모습에서 노화증상이 보이기 시작하며, 시력이 떨어지고, 머리가 하얗게 변하고, 피부색소가 증가하고, 지구력과 에너지의 저하 등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45세가 되면 호르몬은 25%이상 감소되어 있습니다. 45세 이상은 노화증세의 발현단계로 호르몬의 감소율은 70세에 이를 때까지 계속되는데 피부는 더욱더 건조해 지고 얇아지며 콜라겐 섬유가 깨어져 나가므로 주름살이 깊어진다고 봅니다.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양방에서는 성장호르몬, DHEA, 멜라토닌등의 호르몬요법을 상용하거나, 비타민 E, 비타민 C, 베타카로틴이라는 항 산화제를 복용하거나, 일상생활에서는 절식과 적당한 운동을 권하고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정기의 성쇠에 따라 남자는 8년, 여자는 7년을 주기로 생리적 변화가 일어난다고 봅니다. 이 생리적 변화과정이 노화의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주기인 삼칠세(21-27세), 삼팔세(24-31세)까지는 오장육부의 정기를 저장하는 시기이고 네 번째 주기인 사칠세(28-31세), 사팔세(32-39세)의 시기는 저장된 정기를 사용하여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그 이후부터는 쇠퇴하기 시작합니다. 여자는 35세 남자는 40세를 기준으로 내장의 기능이 쇠퇴하므로 이전에는 충분한 정기를 저장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고, 이후에는 내장의 기능이 쇠약해지게 되므로 병이 잘 찾아들게 되는데 이때부터는 특히 정기가 소모되는 것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정기(精氣)를 관리하는 방법으로 선인들은 일상생활의 절제에서 비결을 찾으려고 하였습니다. 포박자는 "섭생을 잘 하는 사람은 생각을 적게 하고, 억념(億念)을 적게 하고, 욕심이 적고, 일이 적고, 말이 적고, 웃음이 적고, 즐거움이 적고, 기쁨이 적고, 성냄이 적고, 좋아하는 것이 적고, 미워하는 것이 적다"고 양생의 요결을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운동에 해당하는 도인법, 안마법을 사용해서 전신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건강을 지키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생리적 주기의 변화로 오는 오장육부 기능을 왕성하게 유지하기 위해 약을 병용하기도 했는데 경옥고, 연령고본단, 연년익수불로단, 인삼고본환 등과 같이 알약으로 만들어 시기에 맞추어 장기 복용하도록 하였습니다. 건강을 지키고 장수를 위해 사용되어진 민간요법은 쇠비름(=長命菜), 모든 종류의 검은 씨앗, 대추, 매실, 장어, 하수오 등을 꾸준히 복용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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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이상 - 두드러기

피부에 이상 - 두드러기 질병과 건강 2008.09.11 10:52

피부에 이상 - 두드러기




두드러기는 매우 흔한 피부질환으로 사람의 일생 중에 적어도 한번이상 두드러기를 일으키는 비율은 15-20%에 이른다. 두드러기는 유발인자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구별할 수 있지만, 크게는 급성 두드러기와 만성 두드러기로 나눌 수 있다.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기간이 6주 이상이면 만성이고, 그 이하면 급성으로 분류한다. 급성 두드러기는 갑자기 발생하여 1주일 정도 끌다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고 짧은 시간에 없어지고 쉽게 치료되는 경향이 있다. 만성 두드러기는 오랜 기간을 끌어서 환자를 괴롭히게 되는데, 약 반수는 6개월 이내에 소실이 되고, 나머지 반수에서는 수년간 지속적으로 두드러기가 발생하게 된다.
원인으로는 식품, 약제, 감염, 물리적 자극, 심리적 요인, 유전적 이상 등으로 생각하나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일반적인 두드러기와 함께 특이한 형태와 발병에 따라 분류되기도 한다.
1) 맥관부종 : 입술이나 눈에 갑자기 붉게 부어 오른다.
2) 피부묘기증 : 자주 가려움을 느끼고 피부를 긁으면 즉시로 그 부위에 긁은 자국과 일치하여 붉게 부어오른다.
3) 압박두드러기 : 압박을 받은 곳에 두드러기가 생기는데 주로 속옷이나 양말부위에 많다.
4) 콜린성 두드러기 : 덥거나 긴장을 할 경우, 운동 등으로 좁쌀모양의 발진이 생기면서 피부가 따끔따끔하다고 느끼게 된다.
5) 한랭 두드러기 : 추운곳에 오래있으면 가려움증과 두드러기가 생긴다.

두드러기의 치료

가장 중요한 원칙은 원인을 가능한 제거하며 두드러기를 악화시키는 요인, 즉 음주 열 과격한 운동, 정신적 긴장, 아스피린 등을 금한다. 악화시키는 음식으로는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우유, 새우, 게, 비린생선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한방치료법은 면역체계의 이상을 조절하는 祛風淸氣와 調中益氣 등의 치료원칙에 입각한 약물요법과 경락학상의 불균형을 바로잡아주는 침구요법을 통해 치료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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