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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골다공증] 골다공증의 예방 방법

[질병- 골다공증] 골다공증의 예방 방법 질병과 건강 2008.10.24 21:05

[질병- 골다공증] 골다공증의 예방 방법




"평소달리기 즐기며 적당한 햇빛 쬐어라"



골다공증을 피하려면 평소에 칼슘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며 몸을 적당히 햇빛에 노출시키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고 미국 몬트피오를 메디컬센터의 뼈건강센터는 권고한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칼슘의 거의 전부를 칼슘은행인 뼈속에 저장한다. 이렇게 매일 저장되는 칼슘 중에서 필요한 양을 우리 몸은 꺼내 쓴다. 하루의 필요한 칼슘의 양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뼈 건강센터는 다음과 같은 뼈건강 지침을 발표했다.

◎ 칼슘섭취


칼슘은 낙농식품에 많이 들어 있으나 전지제품보다 저 지방제품에 더 많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탈지 요구르트는 한컵당 칼슘이 459mg함유되어 있는데 비해 전지 요구르트는 247mg밖에 안 된다.

◎ 칼슘 흡수 방해 식품


베이컨, 살라미, 훈제연어와 같은 염분함유량이 많은 식품, 짠 과자, 가공식품은 칼슘흡수를 방해한다. 또 콜라에는 칼슘흡수를 차단하는 인산이 들어 있고 카페인은 칼슘을 고갈시킨다. 알코올을 과다섭취해도 뼈가 손상될 수 있다.

◎ 운동


운동은 골다공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특히 달리기, 점핑 등 몸무게가 실리는 운동이 좋다.

◎ 비타민D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는 햇빛 노출을 통해 얻어진다. 자외선차단제인 선스크린 크림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하루 15분 저도 햇빛에 노출되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가 공급된다.

우리 몸이 칼슘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가 최소한 하루400IU(국제단위)필요하다. 칼슘 보충제를 사용할 때는 해가 나지 않는 날이나 외출할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해 비타민D가 함께 들어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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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났을때 대처법] 다리에 쥐가 났어요!

[쥐가 났을때 대처법] 다리에 쥐가 났어요! 질병과 건강 2008.10.24 20:54

[쥐가 났을때 대처법] 다리에 쥐가 났어요!





쥐가 나는 원인 :

일반적으로 가장 흔한 원인은 과도한 근육 운동에 의해 근 피로가 과도하게 증가하여 생기게 된다. 근육이 수축하여 운동을 하게 되고 수축을 하기 위해서 산소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되는데 갑작스런 과도한 운동은 충분한 산소 공급이 어려워지고 에너지 사용 후 근섬유 사용에 남게되는 산화 물질이 쌓이게 되어 일시적으로 근육을 수의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경련성 상태가 나타나는데 이것을 쥐가 났다고 표현한다. 이것은 수영을 할 때나 추운 곳에서 운동 할 때도 자주 나타나며 근육의 피로와 함께 체온이 낮아지고 순환이 어려워져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예방 및 처방 :

1. 갑작스런 운동은 피하되 사전, 사후 운동을 충분히 하도록 한다.

2. 부드럽게 맛사지 하여 순환을 촉진시킨다.

3. 물이나 이온음료로 전해질 균형을 돕는다.

4. 습관적으로 쥐가 날 때는 스트레칭을 해준다.

5. 쥐가 제거된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면 따뜻한 팩을 하거나 소염진통제를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우리 신체는 외부환경에 적응하고 또 항상성을 유지하도록 끊임없이 생명활동을 한다. 신체의 모든 기관이 그렇다. 운동을 꾸준히 하지 않은 상태라면 갑자기 무리하게 운동을 하지 않도록 하며 불가피한 상태라면 사전운동을 철저히 하고 운동이 끝나고 난 후에는 반드시 마무리 운동을 하도록 하고, 조금씩 운동량을 늘려서 운동능력을 향상 시켜 나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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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에이즈, HIV, AIDS] 에이즈란 무엇인가

[성병,에이즈, HIV, AIDS] 에이즈란 무엇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3:31

[성병,에이즈, HIV, AIDS] 에이즈란 무엇인가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AIDS(후천성면역결핍증)

 

HIV, 에이즈란,?

월래의 에이즈 바이러스는 HIV라고 하여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이다. 이 바이러스에 걸리게되면 AIDS라는 바이러스를 유발시키게 한다.

에이즈(AIDS)는 '후천성면역결핍증' 이라하여, 에이즈에 걸리게 되면, 바로 죽는 것이 아닌, 이 에이즈 바이러스가 사람 몸안에 있는 면역체계를 파괴시키거나 죽여버려서 우리몸의 면역체계가 손상이 되어, 각종 무서운 바이러스 등을 유발 시킵니다. 따라서 에이즈는 병이 아닌, 병을 발생시키는 면역결핍증으로써, 한번감염되면,  현대의 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는 질병입니다.


에이즈는 어디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의 상식으로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원숭이에게서 전파되어 사람에게까지 전염됬다는 설로 알고있지만, 이 설은 확실치가 않다. 근거도 없는 설이며 믿지못하는 설이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동물, 곤충에게는 감염되지 않으며, 오직 사람에게만 감염된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가장 확실한 설은 '미국의 한 병원 병실에서 남자환자들만 모여있는 병실이 있었는데, 갑자기 그 환자들이 원인모를 병과 원인모를 증상이 나타나자 이름 의심케 여긴 의사들은 치료 도중 HIV라는 신종바이러스가 나타낸 것을 보고해왔다. 이것이 가장 유력한 설이며, 이 환자들이 어디서 어떻게 에이즈에 감염됬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아직 전해져 있지도 않다.


HIV에이즈의 감염경로

에이즈의 감염경로를 거의 대부분이 남자와 남자가 만나면 무조건 100% 걸리는 걸로 알고있지만 그렇지 않다. 에이즈는 누구나다 걸릴 수 있는 병이다.

에이즈는 무조건 성관계를 한다고 생겨나는 병이 아니다.

에이즈에 걸린 사람과 성교시 걸리는 병이다. 따라서, 에이즈에 걸리지 않은 사람과 성관계를 한다면, 100%안전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 에이즈 간염에 대한 잦은 질문과 답변

Q.) 에이즈는 어떻게 감염되는가?
A.)  에이즈의 감염경로는 남성의 정액, 여성의 질액 과 산모에게서 나오는 모유 그리고 혈액을 통한 감염경로가 있겠다.  에이즈에 가장 감염되기 쉬운 곳은 성관계라고 말할 수 있겠다. 실제로 우리나라 에이즈 감염경로는 성관계가 90%를 차지하고있다.

그 외의 침, 눈물, 그밖의 분비물에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Q.)여자와 남자가 성관계를 할 시 에이즈에 걸릴까?
A.) 무조건 걸리지 않는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여자든 남자든 구분없이 걸린사람과 성관계를 할 시 걸릴 확률이 있다.

Q.)  남자와 남자가 성관계를 할 시 에이즈에 걸릴까?
A.) 무조건 걸리진 않는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에이즈에 걸린 사람과 성관계를 할 시 걸릴 확률이 있다. 이건 여자와 남자가 성관계를 할때시보다, 조금 더 높은 수치를 가지고있다.

왜냐하면 남자들은 항문성교를 하기때문에 항문은 굉장히 파열되기 쉬운 곳 중 하나다.

만약 그곳에 피라도 흘러 나오게되면 에이즈바이러스에 쉽게 걸린다는 것을 알아두기 바란다.

Q.)에이즈에 감염될 확률은 몇%정도인가?
A.) 일반적으로 에이즈에 걸린 여성 또는 남성과 이성교제를 할 시 확률은 0.1%이며, 남성과 남성이 동성교제를 할 시 걸릴 확률은 0.3%으로 좀 더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이 확률이 매우 적은 확률이지만 이 적은확률에 누가 걸릴지는 아무도 모른다. 또한 에이즈는 성병이 있는 사람과 관계시 그 확률은 배로 증가하기때문에, 그 만큼 심각한 것 또한 알아둬야 할 것이다.

Q.)에이즈는 오랄(구강)성교시에도 걸리는가,?
A.) 충분히 가능하나, 확률적으로 상당히 미약하다.  하지만 걸릴확률이 있다고는 말할 수 있다. 구강성교를 하게되면 남성의 정액이나 여성의 질이 입안으로 들어오면서 입안의 미새한 상처를 통해 체내로 들어갈 수 있기때문에,  감염되기 쉽다. 하지만 현재 에이즈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성관계를 하고 싶어도, 웬만하면 '오랄을 하라' 라고 권유하고있다.

하지만 이것도 현재 세계에서 찬반토론 논쟁중이므로, 좋은방법이라고는 할 수 없다.

그나마 안전한 성교방법이라면 오랄이라고 하겠다. 한가지 확실한건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구강성교로 에이즈에 감염된 사례는 없다.

Q.)에이즈는 애널(항문)성교시에도 걸리는가?
A.)굉장히 걸리기 쉽다고 말할 수 있겠다. 항문성교를 하게되면, 상대방의 성기가 항문성교를 원하는 사람의 항문으로 체내안으로들어가기때문에 노출이 매우 심할 뿐만아니라, 성교중 피 또는 성기에서 나오는 쿠퍼액이나 정액등으로 감염되기 매우 쉽기때문에 가장 위험한 관계라고 할 수 있겠다.

Q.)자위를 통해 에이즈에 감염될까?
A.) 자위를 통해서는 에이즈에 감염되지 않는다. 자위는 자기 혼자서 하는 성행위이므로 감염될 일이 없다. 자위는 100% 안전한 성행위라고 할 수 있다.

Q.) 에이즈는 키스로도 감염가능할까?
A.) 에이즈는 가벼운키스로는 감염되지 않는다. 앞서 말했듯이 침으로는 감염되지 않으나,

만약 open-month를 할 경우 걸릴확률이 있다.  키스도중 갑자기 입안에 출혈이 일어나 상처로 들어갈 수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이것도 극히 희박한 확률이다.

 

에이즈 증상

 

많은 사람들이 에이즈에 걸리게 되면 길게는 8-10년 짧게는 2-3년안에 나타난다고들 하지만 루머일 뿐이다. 에이즈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에이즈 초기증상

에이즈에 걸리게 되면 짧게는 3주 길게는 6주뒤에 고열, 구토, 설사, 두드러기, 전신이 쑤시고 감기증상 등이 나타난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는 1주 뒤에 아무런 치료없이 치료가 가능하다.하지만 에이즈 증상은 누구나 다 겪는 것이 아니라, 일부 에이즈 감여자 중 30-50%가 나타나는 증상이다.

2.에이즈에 걸리게 되면?

HIV에 감염되면 일부 감염인에서 수주 후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느끼지만, 대개는 에이즈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수년간 아무런 증상도 없이 정상인과 똑같은 생활을 하게 된다. 에이즈로 이행한 후에는 대개 2-3년 후에 위중한 감염증과 암으로 인해 사망하게 된다.

하지만 현재 에이즈는 약을 먹으면 8-10년동안 살 수 있으며, 완쾌까지는 힘들다.

워낙 에이즈 바이러스의 백신이 나오지 않는 이유중 하나가 에이즈 바이러스가  자신의 몸의 형태를 바꾸어 나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에이즈 바이러스를 찾아서 백신을 만든다고해도, 계속 모습을 바꾸어서 찾아내기 매우 힘들다.

 

에이즈 예방법

에이즈는 사전에 알고넘어가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 가장 추천하고 있는 방법은 바로 '콘돔' 이다. 콘돔을 사용하고 에성관계를 할 시 안전할 뿐만아니라, 에이즈에 걸릴확률도 거의 없다. 혹시나 극히 드문 확률로 콘돔이 찢어지거나, 할시엔 걸릴 확률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걸릴 수 없다.

콘돔을 착용했을 때 느낌이 좋지 않다는 설이 있는데, 이 건 콘돔이 성기를 압박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부드럽게 콘돔을 잘 착용하여서, 수용성윤활유를 바르고 성관계를 하면 일반 성관계와 똑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콘돔'은 에이즈 예방책으로 최선이라는 것을 알아두자.!

 

에이즈검사

에이즈는 위험한 성관계를 한 후를 기준으로 정확히 12주 뒤면 확인 가능하다.

각 시,구,군에 있는 보건소에 가면  '무료익명검사'로 확인가능하며,  검사를 받은날로 부터

3-5일 뒤면 에이즈 유/무를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에이즈 검사법은 3차 검사로 실시 하고있으며 1차검사시 양성반응이 나오면 에이즈에 걸렸다고 할 수 있겠다 그렇게 되면 2차 3차로 넘어가게되고 3차까지 양성이면 그때부터 에이즈환자로 확진 되는 것이다.

에이즈는 무조건 검사로만 알 수 있으며, 검사를 받지 않으면 자신이 환자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다. 그러니 위험한 행위를 할 시에는 꼭 검사를 받아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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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 예방] 물 2ℓ의 힘, 요로결석도 예방

[요로결석 예방] 물 2ℓ의 힘, 요로결석도 예방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3:13

[요로결석 예방] 물 2ℓ의 힘, 요로결석도 예방



“음식에 든 돌을 씹지 않고 삼켜서 생겼나요?”
“마시지도 못하는 맥주를 매일 3병씩이나 마셨어요”
“돌이 빠지라고 열심히 줄넘기를 했는데 안 빠집니다”


유난히도 길고 더웠던 올 여름. 비뇨기과를 찾아온 요로결석 환자들의 이야기다. 원래 속설이 많은 병은 당뇨나 고혈압 등 난치성 질환이거나 만성 질환일 경우가 많다.

하지만 요로결석도 예외가 아니어서 이렇게 속설이 있는 것은 한의학으로 전혀 치료가 되지 않다가, 현대의학이 들어오면서 절석술(배를 절개하여 돌을 꺼내는 수술)이 치료의 유일한 방법이었다.

비교적 늦은 1980년대 후반 들어서야 제대로 된 치료방법이 나온 병이기 때문이다.

◇ 결석의 주범, 칼슘과 수산

회사원 이근우(분당․39세)씨는 지난 휴가 때 아찔한 경험을 했다. 가족들과 계곡으로 피서를 가서 물놀이를 하는데, 갑자기 옆구리를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

처음에는 물놀이를 잘못해서 아픈 줄 알았지만 병원을 찾아 검사결과 요로결석이란 진단을 받았다.

베스탑비뇨기과(www.bestopclinic.com) 수원클리닉 이민호 원장은 “요로결석은 평소 쇠고기, 돼지고기 등 요산함량이 많은 식품이나 우유, 요구르트, 시금치 등 칼슘과 수산이 많이 든 음식을 좋아하는 남성에게 주로 찾아온다”고 설명한다.

또한 “땀이 많이 나서 소변이 농축되는 여름에 많이 생기는데 더울 때 한잔 생각나는 맥주의 경우 호프 속에 결석의 생성성분인 수산이 다량 함유돼 있으므로 맥주가 결석의 예방에 좋다는 속설은 맞지 않다”고 지적한다.

요로결석은 비뇨기과 질환 중 요로감염과 전립선 질환에 이어 3번째로 흔하며 대개 20-30대에 시작해 중년기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이다.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에 비하여 약 2배정도 많이 생기며 일생을 살면서 남성은 약 10%, 여성은 약 5%에서 생기는 것으로 되어 있다.

또한 남성 전립선염 환자나 여성 방광염 환자에서도 종종 요로결석이 발견되기도 한다.

이런 요로결석을 예방하려면 평소 물을 많이 마셔두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2~3리터 가량의 물을 섭취하고 잠자기 전에도 한 컵 정도 마시도록 해야 한다.

특히 과도한 육류나 짠 음식, 과도한 음주 등은 요로결석의 원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이민호 원장은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은 결석이 생길 가능성이 크므로 탈수 상태에 빠지지 않고 하루에 2~3리터의 소변이 나올 수 있도록 더욱 유념해야 한다”며 “충분한 수분섭취는 결석을 치료하는데도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무엇보다 “돌의 크기가 4mm미만인 경우는 소변을 통해 자연히 배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요관이 심하게 막혀 있지 않고 열이 나지 않는다면 3주 정도는 수분 섭취와 함께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반면 결석이 매우 크고 요로가 심하게 막혔을 때는 체외충격파쇄석술이나 내시경 수술로 치료해야 한다.

체외충격파쇄석술은 시술기간이 3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고 마취가 필요 없는 매우 간단한 시술법이기 때문에 환자가 부담을 느낄 필요가 없다. 이 시술법은 합병증이 적고 반복 치료가 가능해 최근 가장 널리 사용된다.

한편, 결석이 한번 생긴 사람은 치료 후 7년 내에 60% 이상이 재발 될 수 있으므로 평소 가급적 결석을 유발하는 식품들을 줄이며 수분섭취를 늘리는 등 예방에 더욱 주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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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예방] 성병 예방과 치료에 대해

[성병 예방] 성병 예방과 치료에 대해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2:58

[성병 예방] 성병 예방과 치료에 대해

 

성병의 차단

1. 콘돔의 사용 : 콘돔은 성병 예방에 좋은 도구이지만 완벽하게 예방해 주지는 못합니다.

콘돔은 성관계시 성병의 원인균의 감염을 막는 효율적인 방법으로 감염경로가 되는 정액이나 체액 등이 전달되는 것을 콘돔을 통해 차단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성병의 감염을 막는 방법입니다. 우리나라 남성들은 콘돔을 사용하였을 경우 성적인 만족도가 떨어졌다고 하여 잘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는 보고가 있으나 만약 성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꼭 사용하는 것이 일차적으로 성병을 차단하는 지름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콘돔은 에이즈나 기타 성병으로부터 절대적인 보호수단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콘돔은 때때로 찢어집니다

콘돔은 유성 윤활제를 사용하면 구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때때로 콘돔을 벗겨낼 때 정액이 새어나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때로 콘돔을 사용하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성교를 할 때 콘돔을 사용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오럴 섹스를 할 때는   종종 콘돔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럴 섹스는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100% 안전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의 성병은 질 분비액이 묻은 부분을 포함하여 외음부의 다른 부분을 접촉해도 전염됩니다.
그러므로 최선의 예방책을 책임있는 성행위를 하면서 동시에 콘돔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콘돔과 함께 살정제를 사용한다면 훨씬 좋습니다. 특히 여성에게 아주 좋습니다.

2. 다이어프램 (Diaphragm)

다이어프램은 가능하면 살정제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며 실제로 살정제는 장시간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 성관계를 갖기 수 시간전에 장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프램은 완전한 성병의 예방법으로는 권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궁경부에 오는 임질 또는 클라미디아 예방에는 효과적입니다.

3. 성기의 세척과 질정제의 사용

성관계 전과 직후에 성기를 세척하고 성교 직후 소변을 보도록 하는 것은 여성에게는 효과가 좋지 않으나 남성에게는 필요합니다. 특히 항문 성교 후에 질 또는 오랄섹스를 하려 할 때에는 음낭과 음경을 깨끗이 세척해야 합니다. 그러나 질세척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경우 성병예방에는 별 도움이 되지 못하며 오히려 정상적인 질내 분비물을 세척함으로써 감염될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페니겐이라는 항생제가 포함된 질정제를 성병 예방의 일환으로 수년 전부터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사용하고 있으나 아직 미국에서는 공인을 못 받고 있습니다.

성교 후 예방

임질과 매독의 예방을 위한 성교 후 성병예방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성병에 걸린 사람과 성교를 갖기 전후 아홉 시간이내에 사용하게 되는 약제는 임질과 매독을 예방하기 위해 페니실린과 테트라사이클린이 다량 포함되어 있으나 치료용으로는 부적합합니다. 이러한 항생제를 남발함으로써 항생제에 대한 알레르기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며, 또한 내성이 생겨 다른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사용할 수 없을 경우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강간과 같은 응급사태가 일어나지 않는 한은 이러한 방법은 권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성병의 원인이 되는 장소인 경우 조심해서 성병의 차단을 생각해야 합니다, 콘돔을 사용하는 방법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성상대자에 대한 관찰 : 성관계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한 후에

젊었을 때 사랑에 빠졌던 사람과 평생동안 같이 산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에이즈와 기타 수많은 사회악에 의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이상적인 방법이겠지만,모든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가정하는 것은 비현실적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말로 댜수의 파트너를 갖게 되고,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한 사람 이상의 파트너를 가진다고 해서 가능한 한 많은 파트너를 가져도 된다고 생각해선 안 됩니다. 여전히 대단히 위험한 행동을 벌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위험한 일입니다. 특히 동성애자들이 이런 경향이 많은데, 이런 동성애자들은 에이즈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성병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성병에 대한 성지식을 가지고 있게 되면 성상대자에 대한 관찰을 할 수 있게 되어 증상을 인지함으로써 성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기와 상대자의 성기를 관찰하는 습관을 키워 항상 성병에 대한 증상을 살펴보는 것이 성병을 예방하는 지름길 입니다.

성교상대는 항상 정해진 사람과 성관계를 가지며 무질서하게 너무 많은 상대와 성관계를 갖는 것은 결국 성병에 자신이 노출되는 위험성이 있게 되므로 성상대자에 대한 사전지식을 습득하고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하면서 사랑하는 사람과의 지속되는 성접촉이 가장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병감염시의 행동
: 성병 감염 사실의 고백

대다수의 사람들은 성행위에 대해 의논하기보다는 성행위를 직접 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이처럼 대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성병에 감염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타인에게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자신도 남을 대접해야 한다는 황금률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와 섹스를 하려 한다면, 그 사람이 성병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그 사람이 그 사실을 미리 알려주길 바랄 것입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 당신이 성병에 걸려 있다면,
당신은 모든 잠재적인 파트너들에게 그 사실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헤르페스와 같은 불치병을 앓고 있다면, 평생동안 그 병에서 헤어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파트너를 찾기 힘든 현실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이런 현실을 받아들여야 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시키면서 돌아다녀서는
안 됩니다.

미국의 한 여성은 법원 판결로 헤르페스를 옮긴 전 남편으로부터 75만달러를 보상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성병을 옮긴 파트너에게 법적인 책임을 묻는 것이 최근 미국의 추세입니다.
그러나 법률 판결에 의한 보상금이 두려워 자신이 성병에 대해 솔직히 털어놓으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성관계는 보통 서로를 걱정해 주고,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고, 상대방에게 성병을 옮기고 싶지 않은 사람 사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성병 감염 사실을 밝히길 바랍니다. 누군가와 섹스를 하는 데에는 적극적이면서, 감염 사실을 털어 놓을 용기가 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쉽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것이 불가능하지 않으며 또한 그렇게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성병에 감염되었을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성상대자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려서 함께 검사를 통해서 앞으로 생길지 모르는 전염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병은 항상 부부 또는 성상대자와 함께 치료를 받아야 하며 자신과 관계를 맺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알려줌으로서 더 이상의 전염되는 상황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일순간의 창피함과 걱정으로 성병은 치유될 수 없으며 계속해서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정직하게 자신의 감염사실을 밝히고 성상대자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정확하게 알려주어 함께 치료받도록 해야 합니다.

성병에 감염여부에 의심이 나면 서둘러서 검진하고 치료하여야 합니다. 감염증상이 보이고 징후가 나타날 경우에는 어쩌면 상당히 진행된 상태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지만 감염의 의심이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여 검진하고 감염이 되었을 경우에는 성상대자와 함께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리고 성병은 항상 재감염의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꾸준하게 일정기간 동안 재검사를 받아서 완전히 치유되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 또한 첫 감염에 못지 않게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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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아버지 위협하는 전립선암, 탈출법 없을까

[전립선암] 아버지 위협하는 전립선암, 탈출법 없을까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2:55

[전립선암] 아버지 위협하는 전립선암, 탈출법 없을까

 




미국에 비해 일본이나 우리나라는 비교적 전립선암에서 안전하다고 여겨졌지만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립선암 발병률과 사망률은 우리를 뒤돌아보게 한다.

얼마 전 발표된 대한비뇨기과학회의 조사결과는 더욱 충격적이다. 2005년 전립선암으로 사망한 환자는 10년 전에 비해 3배가 늘어났기 때문.

특히 아버지의 암이라는 별명답게 강릉, 대구, 전주 지역 55세 이상 남성 약 4000명을 대상으로 전립선암 선별검사를 실시한 결과에서는 남성 100명 중 5.2명이 전립선암으로 진단됐다.

우리 아버지한테만은 비껴갔으면 하는 전립선암. 곁에 있는 아버지를 전립선암으로부터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전립선암, 조기 진단만 된다면 ‘자비로운 암’

전립선암은 전립선 주변부로부터 시작되는 악성종양으로 다른 암에 비해 비교적 진행 속도가 비교적 느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특별한 초기 증상이 없어 발견이 어렵다는 것.

남성수술전문 베스탑비뇨기과(www.bestopclinic.com) 분당점 정태규 원장은 “전립선암이 매우 천천히 자라나는 만큼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다”며 “증상이라도 해도 소변을 보기 힘들거나 소변줄기가 약해지는 등의 심하지 않은 정도여서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염 등으로 의심하고 그냥 넘어가기 쉽다”고 설명한다.

만약 전립선암을 방치하다가 암이 다른 장기로 퍼지게 되면 더욱 심각한 상황을 맞게 된다. 전립선암이 잘 퍼지는 부위가 림프절이나 뼈, 폐, 간 등의 인체의 주요 장기여서 만약 이 부위로 전이될 경우 40~60주 정도밖에 살지 못할 정도로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그 어느 암보다도 조기발견과 치료가 강조되고 있다.

정태규 원장은 “전립선암은 조기에 진단할 경우 10년 생존율이 80%에 달하는 자비로운 암”이라며 “가능한 빨리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충고한다.

다만 전립선암 발견은 일반적인 혈액 검사만으로는 어려울 때도 있다. 따라서 60대 이상의 남성의 경우 큰 대학병원이 아니더라도 근처 비뇨기과를 찾아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이때 전립선암의 확실한 진단을 위해서는 직장 수지검사, 전립선 특이 항원검사(PSA) 그리고 초음파 영상을 함께 시행하는 것이 좋다.

◇ 전립선암 예방, 식단부터 챙겨라

전립선암은 유전적인 소인과 환경적인 영향이 함께 작용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우선 전립선암의 약 9%에서 가족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를 들어 아버지나 형제 중 전립선암 환자가 1, 2, 3명 있는 경우 전립선암의 발생 확률이 정상인에 비해 각각 2, 5, 11배로 증가한다고 예상되는 것이다.

인종 간에도 차이를 보여 아시아인이 가장 적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근래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전립선암 환자가 증가해 식생활 등의 환경적 영향도 많이 받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즉 서구적인 식단에 익숙해지면서 육류나 유제품 등의 동물성지방의 섭취가 많고 암을 억제하는 식물성섬유질이나 콩류 등의 성분이 상대적으로 감소하면서 전립선암의 발생을 증가시켰다는 주장이다.

무엇보다 동물성지방의 섭취는 전립선암의 발병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따라서 평소 식단 조절부터 신경을 서야 한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조언이다.

정태규 원장은 “동물성지방은 체내에 흡수되어 전립선암을 자라게 하는 남성호르몬으로 변화하고 전립선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5α 환원제의 활성을 증가시킨다”며 “반면 등푸른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 -3 지방산은 체외에서 전립선암 세포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힌다.

이에 육류 특히 동물성지방의 소비는 가능한 줄이고 등푸른 생선을 섭취하는 것이 전립선암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콩에는 전립선암의 주 원인인 남성호르몬을 억제할 수 있는 식물성 에스트로젠인 이소플라본(isoflavone)이 풍부해 항암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있다. 그러나 콩기름은 전립선암의 발병과 관련이 있는 리놀렌산이 풍부해 전립선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 주의하는 것이 좋다.

정태규 원장은 “아직 어떤 식이가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지에 관한 확실한 연구결과는 없다”며 “다만 현재까지의 연구결과 저지방식, 토마토, 콩류의 섭취가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A, D, E, 셀레늄 등의 섭취도 권장할만 하다”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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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질환, 전립선비대증]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은 ‘한 끝 차이’

[전립선 질환, 전립선비대증]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은 ‘한 끝 차이’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2:52

[전립선 질환, 전립선비대증]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은 ‘한 끝 차이’





 

50세 전일석씨는 얼마 전부터 소변 줄기가 약해지고 소변을 본 후 개운하지 않은 느낌을 받게 됐다. 그저 노화현상의 하나라고 생각하던 그는 아들의 권유로 전립선 비대증을 의심하고 근처 비뇨기과를 찾았다.

그런데 검사 결과 그의 병명은 전립선 비대증이 아닌 전립선암. 전 씨는 “단순히 나이가 들어 생기는 증상인줄 알았는데 암이라고 진단받아 충격이 컸다”며 “다행히 의사가 암이 많이 진행되지 않아 회복될 수 있다는 얘기를 했다”고 말했다.

10~15년 전만 해도 낯설었던 전립선암. 실제로 10~15년 전 전립선암은 우리나라 남성암에서 10위 안에도 들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는 국내 남성암 5위를 차지할 정도로 그 수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전립선암의 증상이 거의 없거나 증상이 나타나도 전립선 비대증이나 전립선염 등 다른 비뇨기 질환의 증상과 비슷해 그냥 넘어갈 수 있다는 것.

남성수술전문 베스탑비뇨기과(www.bestopclinic.com) 분당점 정태규 원장은 “모든 암들이 그렇듯 전립선암도 초기발견이 중요하다”며 “특히 전립선암의 진행 속도는 다른 암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린 편이기 때문에 치료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충고한다.

◇ 전립선암, 적극적 치료로 생존 기간 늘릴 수 있다

일반적인 혈액 검사만으로는 전립선암이 정확히 진단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전문의의 구체적인 검사가 필요하며 특히 60대 이상의 남성의 경우 큰 대학병원이 아니더라도 근처 비뇨기과를 찾아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는 것이 좋다.

전립선암의 검사는 비뇨기과 전문의가 항문을 통해 전립선을 직접 만져보는 직장 수지검사, 전립선암의 가장 중요한 종양 지표로 간단한 혈액 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전립선 특이 항원검사(PSA)가 있다.

또한 전립선의 전반적인 크기 및 내부 소견, 주위 장기와의 관계 등을 분석하는 전립선 초음파 검사 등도 권유된다.

만약 전립선암이 발견됐다면 암의 병기에 따라 근치적 전립선적출술, 방사선 치료, 호르몬 치료, 항암요법 등을 할 수 있다.

정태규 원장은 “암이 전립선내에 한정되어 있는 조기암의 경우 근치적 전립선적출술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고 완치의 가능성이 80~90%까지 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 토마토, 콩류 섭취, 전립선암 예방 가능

전립선암과 식생활은 아직 분명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어느 정도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동물성지방의 섭취는 전립선암의 발병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정태규 원장은 “동물성지방은 체내에 흡수되어 전립선암을 자라게 하는 남성호르몬으로 변화하고 전립선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5α 환원제의 활성을 증가시킨다”고 조언한다.

더불어 콩기름 등의 식물성지방 역시 전립선암의 발병과 관련이 있는 리놀렌산이 풍부해 전립선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 등푸른 생선에 풍부한 오메가 -3 지방산은 체외에서 전립선암 세포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토마토와 녹색식물의 잎에 다량이 함유된 라이코펜(lycopene)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이 있고 현재까지 많은 역학조사에서 전립선암의 발병을 낮추어주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무엇보다 콩에는 전립선암의 주원인인 남성호르몬을 억제할 수 있는 식물성 에스트로젠인 이소플라본(isoflavone)이 풍부해 항암효과를 보인다고 추측되고 있다.

정태규 원장은 “전립선암이 환경과 연관되어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나 아직 어떤 식이가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지에 관한 확실한 연구결과는 없다”고 말한다.

다만 현재까지의 연구결과 저지방식, 토마토, 콩류의 섭취가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은 분명한 것 같고 그 외에 생선류의 섭취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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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조루] 발기부전, 발기장애 예방법과 조루 예방법

[발기부전, 조루] 발기부전, 발기장애 예방법과 조루 예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2:35

[발기부전, 조루] 발기부전, 발기장애 예방법과 조루 예방법

 


발기부전, 발기장애 예방법


아래의 내용들은 발기장애를 예방하는 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계속해서 발기가 안 될 때에는 일단 성관계의 시도를 중단하고 다른 활동에 전념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경험은 이 세상 남성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공통적인 속성이다. 혼자만의 고민거리로 파묻어두어서는 안된다.

1. 피곤할 때는 성관계를 갖지 않는다.
2. 성관계 전에 알코올을 한두 잔 정도 마신다. 그러나 그 이상은 절대 금물이다.
3. 정신적으로 긴장상태에 있을 때에는 성관계를 갖지 않는다.
4. 파트너에 대해서 좀더 깊이 알고 친숙해진 다음에 성관계를 시도한다.
5. 성관계 전에 충분한 전희를 주고받는다.
6. 여러 체위를 이용해서 성관계를 시도한다.
7. 성기 감각에 대한 생각을 버리고 다른 신체 부위의 감각에 대해서 전념하라.
8. 성행위 자체보다는 신체 부분마다 느껴지는 쾌감에 집중한다.
9. 성행위를 의무적인 행위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의 오락으로 생각한다.
10.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직접적이고 강도가 높은 자극이 필요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11. 성행위시 심호흡을 20회 정도 반복하고 편안한 마음을 갖는다.
12. 발기를 위한 노력을 억지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발기를 원치 않는다는 생각을 갖고 발기상태를 죽이도록 노력한다.


조루 예방법


일시적인 발기장애는 심리적인 불안에 의해 발생하지만, 조루현상은 청소년 시절에 학습된 신체적 습관에 의해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즉 청소년 시절 자위를 하는 과정에서 타인에게 들킬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불안감 때문에 서둘러 하게 된다. 이러한 자위행위가 오랫동안 반복되면 성기 부위의 조건이 빨리 오르가슴을 갖도록 형성된다. 이렇게 형성된 조건형성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다시 풀어주면 조루현상은 자연적으로 사라지게 된다.

1. 사정하기 직전 순간까지 흥분상태가 충분히 올라가도록 자위행위를 한다. 단 사정을 해서는 안 된다.
2. 자위행위를 중지하고 잠시 휴식(2~30초)을 취한 다음 다시 자위행위를 한다.
3. 사정하기 바로 직전까지 자위행위를 계속하다가 정지한다.
4. 위의 1~3번까지의 과정을 3회 반복한 후 원하면 사정한다.
5. 위의 1~4번까지의 과정을 일주일에 5~6회 정도로 2주 동안 계속한다.
6. 2주일이 지난 후 이번에는 베이비 오일이나 보디 로션을 바르고 자위행위를 한다. 그리고 사정 직전에 정지한다. 오일이나 로션을 사용하는 것은 여성의 질내 환경과 동일하게 만들어주기 위함이다. 이와 같은 과정, 즉 자위행위와 사정 직전에 정지하기를 3회 반복한다.
7. 이렇게 2주를 더 계속해서 훈련하게 되면 자위행위하기 시작할 때부터 사정 직전까지의 시간이 상당히 연장되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즉 조루현상이 사라지고 오르가슴에 이르는 시간이 연장되었음을 알게 된다.
8. 이제 파트너와 실제로 성관계를 할 단계가 되었다. 음경을 질내에 삽입 후,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사정 일보 직전에 이르게 되면 잠시 운동을 정지했다가 어느 정도 사정하고 싶은 기운이 사라지면서 다시 성관계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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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성병] 매독의 예방법과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남성 성병] 매독의 예방법과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건강한 성생활 2008.10.22 17:04

[남성 성병] 매독의 예방법과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매독의 예방법

성관계를 갖지 않거나 감염되지 않은 한 사람의 파트너와만 성관계를 갖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콘돔을 성기의 삽입 전부터 성교가 끝이 날 때까지 착용함으로써 감염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콘돔으로 덮이지않는 부위의 감염은 막을 수 없습니다.

 

매독의 치료

매독은 초기에 치료가 쉽지만 진행될수록 치료기간과 치료효과는 감소합니다 . 매독의 치료에는 페니실린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페니실린에 부작용(과민반응)이 있다면 다른 항생제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치료 3개월, 6 개월 후에는 혈액검사로 치료가 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매독은 치료가 된 경우라도 다시 감염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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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발기부전의 기본적인 예방 방법

[발기부전] 발기부전의 기본적인 예방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0.22 15:51

[발기부전] 발기부전의 기본적인 예방 방법

 


발기부전 예방법

1. 운동으로 조깅,수영,축구,태권도 등(예외: 승마,장시간 운전 등은 회음부를 지속적으로 압박)을 한다.

2. 식이요법으로 저지방 고단백질의 식사와 과일을 꾸준히 섭취한다.

3. 규칙적인 성생활 유지(60대도 3개월 1회정도)한다.

4. 자신감 있는 태도와 긍정적인 사고을 한다.

5.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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