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여름철 안과질환] 여름철에 유행하는 대표적인 안과질환의 종류와 그 예방법

[여름철 안과질환] 여름철에 유행하는 대표적인 안과질환의 종류와 그 예방법 안과정보 2008.10.27 17:20

[여름철 안과질환] 여름철에 유행하는 대표적인 안과질환의 종류와 그 예방법





 

여름은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계절이다.
푸르른 산과 시원한 바다를 찾아서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마음껏 날려 버릴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여름철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는데 바로 ‘눈병’이다. 
불편하기도 하고 후덥지근한 여름철 불쾌지수를 높여주는데 한 몫을 단단히 한다.  

하지만  간단한 예방 수칙만 지킨다면 올 여름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이다. 여름철에 유행하는 대표적인 안과질환과 더불어 예방법을 살펴 보자.


여름철에 왜 눈병이 많이 발생하나요?

보통 여름은 고온다습한  기온으로 인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조건이 되며 우리 몸 중 특히 눈은 이런 세균들에 대해서 비교적 노출이 쉽다.

특히 수영장에서는 한정 된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서 수영을 하는데 이때 전염성 눈병에 쉽게 걸리게 된다. 또한 더운 날씨로 인해 땀이 많이 나게 되는데 이때 씻지 않은 손으로 땀을 닦거나 눈을 비비게 되면 세균이 눈에 들어가게 되며 눈병을 유발 한다.

 
여름철의 눈병과 그 증상

1. 유행성 결막염


예전에는 유행성 각결막염이 여름철에 많이 발생했었으나 요즘은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전염성이 몹시 강한 질병으로 보통 20대에서 40대 사이에 많이 발생하며 갑자기 눈이 붉어지고 눈물이 많이 나며 티가 들어간 것처럼 껄끄럽고 눈이 부시게 된다. 귀 밑과 턱밑 임파선이 부어 통증을 느끼기도 하며 감기증상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발병 초기에는 충혈, 통증, 눈물흘림 및 심한 이물감이 나타난다.
유행성 각결막염은 가족이나 주위 사람들에게 전염되기 쉽기 때문에 가정이나 직장에 눈병환자가 생기면 세면도구나 사무용품을 따로 사용해야 하며, 손을 비누로 자주 씻어주어 감염을 막아야 한다.

눈병은 단순히 보는 것으로는 전염이 되지 않고 반드시 손을 통해 전염된다.
따라서 눈병 환자는 가급적 눈을 만지지 말아야 하며 불가피한 경우엔 수건보다 화장용 티슈로 눈물이나 눈곱을 닦아 내는 것이 좋다. 

또한 유행성 각결막염에 걸리면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술을 마시면 증상이 급격히 심해지고 각막염으로 악화될 수 있다.

단순한 이물감 뿐 아니라 눈을 깜빡일 때 심한 통증이 동반되면 각막염이 생겼을 가능성이 크므로 안과를 찾아 진료를 받고 상담을 하시는 것이 좋다.

2. 급성출혈성 결막염

흔히 '아폴로 눈병'이라고 불리는 급성출혈성 결막염은 아폴로 우주선이 최초로 달에 상륙하던 1969년에 가나에서 처음 발병해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하여 이런 병명이 붙었다. 엔테로 바이러스 70형 때문에 발병하며 전염성이 강하다.
그 증상이나 특징은 유행성 각결막염과 비슷하나, 잠복기간이 8~48시간으로 짧고 병의 경과도 5~7일 정도로 매우 짧다.

처음에는 이물감과 충혈, 눈곱, 눈부심, 눈물이 나는 게 주된 증상으로, 특히 이물감이 심해 초기엔 눈에 이물이 들어간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아폴로 눈병은 바이러스가 원인이기 때문에 아직 적절한 예방약이 없고 안약을 미리 사용해도 예방이 되지 않는다.  

가장 좋은 치료법은 이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으로, 가능한 한 환자와 접촉하지 않고 외출에서 돌아오면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과음을 삼가며, 적적한 수면을 취하여 몸을 피곤하게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이 병은 공기 전염이 아니고 반드시 손을 통해 전염이 되므로 손을 자주 씻고 가급적 손으로 눈을 만지는 것을 피하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3. 자외선에 의한 각막염

햇빛 속에는 가시광선 외에도 눈에 해로운 자외선이 있다.
여름철은 피서 등으로 인해 야외활동의 빈도가 높으므로 이러한 자외선에 의한 각막염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산이나 바다에서 직사광선을 받게 되면 햇빛 속의 자외선에 의해 각막상피가 손상돼 각막에 염증이 생긴다. 증상으로는 자외선에 노출된 지 수 시간 뒤에 결막이 충혈 되고 때로는 눈이 몹시 붓게 되며 눈이 아프고 눈물이 나온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햇볕에 나가는 것을 피하고 챙이 있는 모자를 사용하며, 100% 자외선이 차단되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여름철 눈병! 손만 깨끗이 씻어도 예방 할 수 있어요~

여름철 눈병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외출 후 손을 깨끗이 씻으며 눈을 함부로 비비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가족 중 눈병에 감염 되었다면 수건이나 비누는 별도로 사용하도록 하고 신체적인 접촉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신체 접촉을 피하여 감염의 위험을 줄이도록 한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예방법과 주의수칙이 있겠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손 씻기 이다. 
외출 후에 깨끗한 비누를 이용하여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씻는 것만으로도 눈병의 예방효과가 훨씬 높아진다는 것! 잊지 않도록 하자.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감기 예방] 녹차가 임플루엔자 바이러스 억제효과 있다!

[감기 예방] 녹차가 임플루엔자 바이러스 억제효과 있다! 질병과 건강 2008.10.26 16:49

[감기 예방] 녹차가 임플루엔자 바이러스 억제효과 있다!

 

 

 

녹차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화합물의 일종인 카테킨(EGCG, EGC, ECG) 성분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성백린 교수팀은 녹차 카테킨이 독감 바이러스의 플라그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카테킨 성분 중 EGCG와 ECG가 독감바이러스에 대해 특이적으로 플라크 형성을 억제했으며, 숙주세포에서 바이러스의 증식도 현저하게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성 교수팀은 항바이러스 효능을 나타내는 메커니즘에 대해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바이러스와 직접 반응하여 바이러스가 숙주세포의 수용체와 결합하는 초기단계를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기존의 독감 치료제들이 바이러스가 감염된 이후 증식단계를 억제하거나 배양된 바이러스가 세포로부터 퍼져나가는 것을 억제하는 것과는 다른 기작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성 교수팀은 바이러스의 종류에 따라 다른 효과를 내는 기존의 치료제와는 달리, 녹차 카테킨은 최근 유행하는 H1, H3 형 및 B형 인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모두 높은 활성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또 녹차 카테킨의 활성위치로 밝혀진 3-galloyl 그룹에 다양한 치환기가 도입된 유도체를 활용한 결과, H9형 조류 인플루엔자의 수정란 증식성을 현저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 교수팀은 이같은 연구결과를 6월 5일 코엑스 장보고홀에서 한국식품과학회 주최로 열리는 ‘제9회 국제 녹차 심포지엄’에서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로 인한 농가의 피해와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식중독 예방] `채소·과일` 씻기만 해서 `식중독` 예방 불가능…이유 발견

[식중독 예방] `채소·과일` 씻기만 해서 `식중독` 예방 불가능…이유 발견 질병과 건강 2008.10.26 16:42

[식중독 예방] `채소·과일` 씻기만 해서 `식중독` 예방 불가능…이유 발견

 


  
 
 과일이나 채소의 겉 표면만을 물로 헹구는 것만으로는 식중독을 막기에는 충분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 통계에 의하면 한 해 전 세계적으로 약 15억건의 식중독이 살모넬라균에 의해 유발된다. 이 같은 균은 인체내에서 특히 잘 살며 심지어 장내 세포를 감염시켜 오랜기간동안 계속 장내에서 살수 있다.

과거 연구결과 이 같은 균은 이 같은 균에 오염된 육류나 이 같은 균에 오염된 물가 접촉한 식물 등에서 기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오스트리아 연구팀이 발표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100% 사실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에 의해 수행된 이번 연구결과 'almonella typhimurium'이라는 균이 식물세포내로 침투해 세포내에서 증식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살모넬라균은 오염된 토양내에서 900일 간 생존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식물에 다양한 감염을 유발할 수 있음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이 토양에서 비롯된 균이 활동적으로 식물 세포를 감염시킬 수 있음은 이번 연구결과 최초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따라서 이 같은 식중독 감염이 우발적으로 유발된다는 생각은 옳지 않다고 밝혔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탈모 방지] 대머리 방지 하려면 우유·검은깨·콩 먹어라

[탈모 방지] 대머리 방지 하려면 우유·검은깨·콩 먹어라 질병과 건강 2008.10.26 16:16

[탈모 방지] 대머리 방지 하려면 우유·검은깨·콩 먹어라

 


   


머리를 빗거나 샤워한 후에 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떨어져 있으면 보통사람도 가슴이 철렁하기 마련이다. “이러다 대머리 되는 거 아냐.”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과도한 스트레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한국의 성인 탈모 인구는 약 900만 명에 이른다. 탈모에 관련한 시장만도 연간 1조 원에 이른다. 연령대도 점점 낮아져 20대 대머리 총각도 흔한 세상이 되었다.

유전 때문에 생기는 탈모는 어쩔 수 없지만 잘못된 생활 습관으로 장가도 가기 전에 대머리가 된다면 억울하기 짝이 없는 노릇이다. 탈모를 방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두피를 청결히 유지하고, 좋은 생활 습관을 익히면 예방과 관리가 가능하다.

모발은 케라틴 단백질로 이루어졌다. 때문에 모발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멸치·계란 등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 검은깨와 검은콩은 머리카락을 풍성하게 해주고 흰머리도 예방한다. 모발의 성장과 신진대사를 돕는 철분·아연·구리 같은 미네랄과 비타민A 섭취도 필수적이다.

술과 담배는 대머리의 천적이다. 특히 담배는 탈모를 일으키는 남성 호르몬을 증가시키고 비타민을 파괴하기 때문에 반드시 끊어야 한다. 라면이나 햄버거·피자·커피·콜라 등은 머리카락 건강에 해롭다.

머리는 저녁에 감는 게 좋다. 낮 동안 분비된 피지와 함께 엉킨 먼지와 때를 제거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완전히 건조시킨 후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덜 말려진 상태에서 자면 머리카락이 엉켜 손상될 수 있다.

머리를 감을 때는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해야 하며 손톱으로 박박 문질러 두피에 손상이 가거나 염증이 생기게 하는 일은 피해야 한다. 처음엔 미지근한 물, 마지막엔 찬물을 사용 하는 게 좋다.

비앤영 메디칼 그룹의 이해우 원장은 “비누는 샴푸에 비해 세정력이 약하고 머릿결이 거칠어질 수 있으므로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충분히 거품을 내어 사용하고 린스나 컨디셔너로 마무리를 한다.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깨끗이 헹구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머리카락은 물에 젖어있을 때 가장 약하므로 빨리 말려야 한다. 비비며 말리면 머리카락이 손상된다. 큰 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후 톡톡 두드리듯 조심조심 말리는 게 좋다. 헤어드라이어를 사용할 때에는 너무 뜨겁지 않도록 해야 하며 모근 부위에 바람이 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머리를 빗을 때는 브러시를 잘 선택해야 한다. 빗살이 굵고 끝이 둥근 것이 좋다. 빗기 전에 먼저 두피 마사지를 해주고 손가락을 사용해 부드럽게 정리하듯 쓸어 내린다. 머리카락의 끝부분이나 엉킨 부분을 부드럽게 빗어준 후 머리 뿌리 쪽에서 머리카락 끝까지 부드럽게 빗어준다. 후두부, 양 귀 옆, 전면부터 시작해 정수리를 향해 위로 올려 빗는 방법을 사용하면 활성효소의 작용을 억제시켜 탈모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단 지나친 빗질은 두피를 자극하여 피지가 과다 분비되고 두피의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노화 방지] 노화 방지를 위해 꼭 먹어야할 4가지 음식

[노화 방지] 노화 방지를 위해 꼭 먹어야할 4가지 음식 질병과 건강 2008.10.26 16:14

[노화 방지] 노화 방지를 위해 꼭 먹어야할 4가지 음식

 

 


노화 방지에 좋은 마늘 Garlic

강력한 스태미나의 열쇠, 마늘
마늘은 강장효과가 뛰어난 스태미나 식품 중 하나.
최근에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가장 항암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발표,
간세포와 뇌세포의 퇴화를 방지하는 항노화작용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다.
장수촌인 경남 남해와 이탈리아 몬티첼리가 마늘 주산지라는 것도 우연의 일치는 아닌 듯.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을 짓는 내내 인부들이 마늘을 먹었다는 속설도 있다.
국산 마늘이 항암효과가 높다
국산 통마늘이 중국산보다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국산은 알이 작지만 단단하고 잔뿌리가 완전히 달려 있는 것이 특징.
반면에 수입 마늘은 알이 더 굵고 무른 느낌이 들며 쪽수가 많고 잔뿌리가 운반과정에서
떨어져 나가 거의 없다.

생으로 먹는 것이 몸에 좋다
생으로 먹으면 냄새가 지독하고 속이 불편하기도 한 마늘.
하지만 마늘의 이 지독한  냄새의 근원인 알리신이라는 유황성분이 세포의 노화를 막고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해서 노화를 예방해주는 것이다.
알리신 성분은 열을 가하면 파괴되므로 마늘은 굽거나 익혀먹는 것보다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위장이 약한 사람은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익혀 먹도록.
보통 생마늘의 경우는 하루에 1∼2쪽, 마늘장아찌처럼 조리된 마늘은
그 두 배 정도인 2∼4쪽을 먹으면 적당하다.


노화 방지에 좋은 토마토 Tomato

이탈리아인들의 건강 비결, 토마토
요즘 새롭게 장수식품의 대명사로 떠오른 토마토.
토마토에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노화방지 성분이 함유돼 있고,
전립선암 발생률을 절반 이하로 떨어뜨리는가 하면 관상동맥경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탁월하다.
실제로 유럽에서 가장 건강하게 오래 사는 나라인 이탈리아에서는 매끼
식탁에 토마토가 빠지지 않는다.

노화예방에 효과적인 "리코펜" 성분
토마토가 붉은빛을 띠는 것은 토마토의 ‘리코펜’ 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리코펜은 노화를 유발,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인 활 성산소를 억제하고,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춰주는 효능이 있다.
따라서 토마토는 덜 익은 것보다 빨갛게 잘 익은 것을 먹는 것이 좋다.

설탕을 뿌려 먹지 않는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으면 체내에서 설탕을 신진대사하는 과정에서 비타민 B1이 손실된다.
꿀의 당분은 비타민 B1을 파괴하지 않으므로 토마토에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꿀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기름으로 조리해 먹는다
야채는 날로 먹어야 좋다고 하지만 토마토는 날것보다
기름에 볶아 먹을 때 체내 ‘리코펜’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이는 리코펜이 열에 강하고 기름에 용해되기 쉬운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
기름으로 조리한 토마토를 먹으면 곧바로 혈중 리코펜 농도가 2~3배로 뛰어오른다.


노화 방지에 좋은 적포도주 Red Wine

프렌치 패러독스의 비밀, 적포도주
작년 1월, <타임>지에서 선정한 건강에 좋은 10대 음식 중의 하나인 적포도주.
의학자들은 육류와 지방 섭취율 40%의 고지방 식사를 하는 프랑스인의 심장병 발생률이
미국의 3분의 1에 불과한 것이 적포도주를 즐겨 마시는 식습관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이런 역설적인 상황을 일컬어 세계의 의학자들이 붙인 신조어가 바로 ‘프렌치 패러독스’.

왜 적포도주인가?
포도즙, 포도주스, 백포도주도 아니고 왜 유독 적포도주일까?
포도주는 알코올과 항산화제를 모두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음료인데,
이것이 바로 적포도주가 건강에 좋은 이유다.
알코올은 간에서 분해되면서 ‘NADH’란 물질을 만드는데,
이 물질은 상대를 환원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한번 사용된 항산화제가
다시 그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은 다시 알코올 분해에 관여할 수 있는 형태로 변하게 된다.
때문에 항산화제가 많으면서 알코올이 없는 포도주스나 녹차 같은 식품보다
적포도주가 더 건강에 ?! 졍鳴?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프랑스산 적포도주만 좋은 건가?
국산도 관계는 없지만 폴리페놀 함량이 외국산에 비해 ½수준이라
그 효과가 다소 떨어지는 게 사실.
그래도 지속적으로 마신다면 건강에 좋은 건 마찬가지다.

비쌀수록 효능이 좋은 건 아니다
대개 값비싼 포도주란 유명한 포도밭에서 나온 포도를 자기들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방법으로 만든 포도주로서 포도주 감정가들이 맛이 좋다고 인정하는 것들이다.
따라서 부드러운 풍미나 고급스러운 맛 등의 차이일 뿐 효능과는 큰 상관이 없다.


노화 방지에 좋은 녹차 Green Tea

세계인이 주목한 노화 방지 식품, 녹차
<타임>지가 선정한 노화 방지 식품 10가지 가운데
하나인 녹차는 폐암, 대장암, 간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루 10잔 이상 마시는 남성은 3잔 이하 마시는 사람보다 84세까지 장수하는
비율이 12%나 높은 것으로 학계에 보고돼 있다.
생후 6개월 때부터 물 대신 질 좋은 녹차를 마시는 일본의 ‘나카가와네’ 마을 사람들의
 암 발생률이 일본 내에서 가장 낮다는 것도 이런 보고를 뒷받침해주는 근거 .

마시지 말고 먹어라
녹차잎을 물에 우려 마실 경우 비타민 E와 단백질이 녹지 않기 때문에 섭취할 수 있는
녹차의 영양소는 30%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녹차의 영양소 섭취를 높이기 위해서는 요리에 이용해 잎까지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노화를 막는 ‘카테킨’ 성분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항산화물질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 C. 그런데 이 비타민 C보다 항암·항균작용이 40∼100배 강력한 성분이 바로 카테킨이다.
실제로 일본 시즈오카현의 초등학교는 녹차를 식수로 제공해 집단 식중독 사건을
한번도 겪지 않았다고 한다.
이밖에도 녹차는 동맥경화나 심장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노화 예방] 10년이 젊어지는 노화 방지의 노하우

[노화 예방] 10년이 젊어지는 노화 방지의 노하우 질병과 건강 2008.10.26 16:00

[노화 예방] 10년이 젊어지는 노화 방지의 노하우

 

 

 

“얼굴이 동안이세요.” “나이보다 훨씬 어려 보여요.” 주변 사람들에게서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노화는 자연의 순리다. 하지만 노화를 지연시키는 일은 본인의 노력에 달려 있다.


젊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질병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두 가지가 합쳐서 발생한다. 유전적 요인은 현대의학에서도 접근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 어쩔 수 없지만 식생활, 운동, 스트레스 등과 같은 환경적 요인은 관리만 잘하면 얼마든지 오랫동안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젊어지는 식생활

균형된 영양소 섭취와 아침식사는 필수다. 육류에 편중된 식사를 하면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으면 자연적으로 생활의 균형을 찾을 수 있다.

요즘 흔히 ‘아점’이라는 아침 겸 점심식사를 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는 태어나면서 하루 세 끼 식사하는 데 길들여진 몸의 리듬을 깨므로 소화효소, 특히 위산 분비가 불규칙해져 각종 기능성 위장장애와 위염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과유불급, 많이 먹으면 오히려 먹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아침이나 점심은 꼭 챙겨 먹되 저녁밥은 최대한 줄여 조금만 먹는 것이 위에 부담이 덜 되고 비만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음식 종류도 밥이나 빵, 국수 등과 같은 주식과 육류를 줄이고 부피가 적은 영양식이나 채식 위주로 하는 것이 좋다. 당분이 많은 간식이나 청량음료, 인스턴트식품 섭취를 줄여야 한다.

달걀, 우유, 유제품, 콩과 같은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많이 섭취하면 좋다. 체액이 산성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잡곡밥도 좋다. 특히 비타민C와 비타민A 식품을 많이 먹으면 갱년기 이후 골다공증을 미리 막을 수 있다.

 

젊어지는 운동

운동을 적절하게 하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줄고, 콜레스테롤이 감소돼 동맥경화증으로 인한 각종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운동은 또한 근육과 인대를 강화시켜 피부의 탄력도 좋게 만든다. 뼈의 칼슘 침착이 늘어나 튼튼한 골격과 근육을 유지할 수 있고, 감염 저항력도 향상된다. 이밖에 긴장과 불안감이 줄어들고 우울감이 적어지는 등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은 대개 1회에 30~60분 정도가 적당하다. 운동강도가 낮으면 좀 길게, 강도가 높으면 좀 짧게 하도록 한다. 빈도는 1주일에 3~5일이 적당하다. 운동을 일단 시작했다면 적어도 3개월 이상 지속해야 효과가 있다.

걷기, 조깅, 수영, 등산, 자전거타기, 에어로빅 등이 권할 만하다. 미국 스포츠의학회는 하루 150~400㎉의 에너지 소비를 제안했으며 최소한 주당 1,000㎉의 소비를 권고했다.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스트레스는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의 양을 측정하기는 쉽지 않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각 개인이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느냐 하는 것이다.

누구나 어느 정도 스트레스를 받게 마련이다. 문제는 지나친 스트레스다. 스트레스가 많아지면 인체 내의 엔도르핀이나 아드레날린, 부신피질호르몬, 지질, 면역 기능에 변화가 생기고, 혈압과 위산 분비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큰 재앙을 당했다든지 배우자가 사망했을 때, 당사자들은 각종 질병에 시달린다.

이처럼 큰 일을 당했을 때도 문제지만 더 중요한 것은 조그만 일이 쌓여 만성적으로 스트레스가 누적되는 것이 더 큰 문제다. 이것이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보는 위장병과 두통, 만성 피로감의 주 원인이다. 생활습관병(성인병)의 70%가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라는 보고도 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면 밝고 명랑한 성격을 가져야 한다. 정적이고 내면적인 사람은 혼자 고민할 때가 많고, 이런 고민이나 울적한 기분이 쌓이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우울증에 걸리게 된다. 소박한 취미를 갖는 것도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좋다. 규칙적인 운동과 명상도 도움이 된다.

 

젊음의 적 술ㆍ담배

담배와 술은 젊게 살기 위해서는 절제하는 것이 좋다. 흡연은 조기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이다. 고혈압과 함께 뇌졸중(뇌중풍)을 일으키며 폐암, 허혈성 심질환, 폐기종의 원인이 된다. 흡연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졸중 발병 가능성이 2~3배 높고, 특히 40, 50대 중년기에 뇌졸중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폐암에 걸릴 확률은 비흡연자에 비해 8배나 높다. 허혈성 심질환은 2배, 만성기관지염, 폐기종은 6.6배 높다. 그러나 다행히 담배를 많이 피우던 사람도 금연을 하고 2년 정도 지나면 비흡연인과 비슷한 건강상태를 되찾게 된다.

한국 성인 남성의 14.7%가 매일 술을 마시고 절반 이상은 1주일에 한 번 이상 마신다고 한다. 간이 최대한 처리할 수 있는 알코올 양은 하루 160g 정도다. 양주 350㎖, 소주 2홉들이 2명, 맥주 4,000㏄ 정도다. 그런데 실제로 간경변증을 일으킬 수 있는 알코올 양은 더 적어 남자는 매일 40~60g(소주 1~1.5홉, 양주 100~150㎖, 맥주 1,000~1,500㏄) 정도, 여자는 남자 양의 절반 정도다.

술을 장기간 과음하면 간과 위장, 췌장, 신경계통에 영향을 미쳐 지방간, 알코올성 간염, 간경화, 췌장염, 위ㆍ십이지장궤양을 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만성 음주자의 70%는 무력감, 전신 동통, 팔다리 저림 등의 증세에 시달린다.

알코올 중독은 꼭 술로 몸을 망쳐 폐인이 된 상태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어느 정도 이상 마시면 자신의 몸이 못 견디고 생활에 부담이 되는 줄 뻔히 알면서 습관적으로 음주하는 사람도 알코올 중독자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복부 비만] 직장인 복부비만 예방을 위한 10계명

[복부 비만] 직장인 복부비만 예방을 위한 10계명 질병과 건강 2008.10.26 15:37

[복부 비만] 직장인 복부비만 예방을 위한 10계명





 

최근 운동량 부족과 야근, 야식 등의 생활이 누적되면서 배와 허리 부분에 체지방이 집중으로 축적되는 ´복부비만´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일반적으로 전문의들은 허리둘레가 남자 90cm(35인치) 이상, 여자 80cm(31인치) 이상일 경우 복부비만으로 판정하고 있다.

특히 현재 복부비만인 40대 이상 성인들의 대부분은 성장기에 정상 또는 저체중 이었지만 성인이 되면서 체중이 늘어나거나, 정상체중을 유지하더라도 팔 다리가 가늘고 뱃속에 지방이 축적되는 신체적 특징을 지닌다는 게 전문의의 지적이다.

의학전문가들은 몸무게로 나타나는 비만보다 오히려 복부비만이 더 위험하다고 경고하고 있다. 복부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중풍, 심장병과 같은 각종 생활습관병의 직간접적인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연세대 보건대학원 지선하 교수팀은 지난해 ´북미 비만연구협회지´에 투고한 논문을 통해, 흡연을 하는 남성이 비흡연자에 비해 복부비만일 확률이 2배 이상 높으며, 전체 복부비만의 42%가 흡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안철우 영동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복부비만을 예방, 억제하기 위해서는 달고 기름진 고열량 식품의 섭취를 줄이되 단백질과 야채, 과일 섭취로 영양 불균형을 막고, 규칙적인 운동(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을 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복부비만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직장인 생활습관 10계명´
을 정리해본다.

▲ 천천히 여유있게 먹는다. 급하게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점심은 가급적 배달시켜 먹는 것을 자제하고 대략 5~8분 정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을 정한다.

▲ 식사 후 바로 사무실로 들어오지 말고, 10~20분 간 주변 공원 및 거리를 산책한다. 가까운 서점에서 서서 책을 보거나 신문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회식은 가급적 일찍 시작해서 일찍 마친다. 기름진 안주보다는 과일, 건어류, 마른안주, 스낵 등과 같은 것을 안주로 한다. 회식때에는 적당한 음주량 및 시간을 정해놓고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 오랜 시간 사무실에 앉아있지 않는다. 일정 간격을 두고 가벼운 스트레칭 및 맨손체조를 해준다.

▲3~5층 내의 이동은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한다.

▲허리둘레 및 체지방률 측정 등 정기적으로 비만도를 측정한다.

▲ 하루 8컵 정도의 물을 마신다.

▲ 하루에 적어도 40분 이상 걷는다.

▲ 저녁은 잠들기 전 최소 4시간 전에 먹고, 그 다음에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중풍 예방] 중풍을 예방하려면

[중풍 예방] 중풍을 예방하려면 질병과 건강 2008.10.24 21:39

[중풍 예방] 중풍을 예방하려면






날씨가 변화하면서 기존의 중풍이 발병된 환자분들이 다시 재발이 되지 않았나 하는 호소가 많아지고 있다. 이는 중풍이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한 경우가 있지만 계절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데서도 나타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중풍은 암 당뇨 등과 함께 대표적인 난치병이며, 가장 위험한 사망원인의 하나로 꼽히고, 일단 발병하면 위험한 고비를 넘겼더라도 언어장애 반신마비 치매 등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이다.

동의보감에서는 중풍은 치료해서 낫더라도 쉽게 재발하며, 그럴 경우 더욱 심해진다고 하였다. 그만큼 중풍치료가 어렵다는 말이다. 최근에는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30-40대 젊은 층에서도 중풍이 빈발하고 있다. 그러나 첨단의료장비를 동원한 현대의학도 아직 중풍치료법에 대한 완벽한 치료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중풍은 발병해서 치료하는 것보다는 예방이 더욱더 중요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본 성인병센터 중풍예방크리닉에서는 아래와 같이 중풍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중풍원인

소인과 유인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소인(素因)으로는 화(火)와 열(熱), 습담(濕痰)이 많은 체질, 기허(氣虛)와 혈허(血虛), 또는 어혈(瘀血)의 체질적 요인과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고지혈증 등이 있으며, 소인을 촉발시키는 유인(誘因)으로는 섭생의 부주위, 스트레스 과로, 과음, 흡연 등이 있습니다. 소인과 유인이 결합되었을 때 중풍이 발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중풍을 주의해야 할 사람


 
■ 부모 또는 직계가족 중에 중풍이나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등이 있었던 분
■ 현재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증 심장병등의 만성 성인병이 있는 분
■ 최근 갑작스런 한쪽 팔, 다리의 저린 증상이나 운동마비감, 어지러움, 두통 등 중풍전조증을 경험하신 분
■ 평소 건강하지만 연령이 높아져 중풍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분
■ 평소 흡연이나 음주를 과도하게 한 분
■ 최근 심한 스트레스를 받으셨던 분
■ 평소 피임약을 복용하신 분
■ 평소 성질이 급한 분 등


중풍예방치료



검사결과 필요시에는 중풍을 예방할 수 있는 치료를 받게 됩니다. 우선 체질과 현재의 상태에 따라, 화열(火熱)형, 습담(濕痰)형, 기헐허(氣血虛)형, 어혈(瘀血)형으로 나누어 치료하게 됩니다. 이들 체질과 병증형을 고려하여 한약 및 침구치료 기공치료로 중풍의 소인을 교정하는 동시에, 각 개인에게 알맞은 운동과 운동량 생활습관, 식습관 등을 알려주고, 중풍의 유인을 관리하여 중풍예방치료를 하게 됩니다

중풍예방크리닉은 타병원과 차별화할 수 있는 중풍에 대한 선행질환을 한·양방 검사를 통해서 체크하고, 개인의 체질과 장부의 허실에서 중풍의 원인을 가진 사람들에게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미리 그 원인을 관리함으로써 한·양방 같이 중풍을 예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환자의 중풍에 대한 교육을 통해서 보다 실질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공요법] 마음의 연꽃을 기르는 기공요법

[기공요법] 마음의 연꽃을 기르는 기공요법 질병과 건강 2008.10.24 21:36

[기공요법] 마음의 연꽃을 기르는 기공요법





기공의 올바른 개념


한국처럼 기공의 참뜻이 왜곡되어 있는 곳도 별로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기공의 의미는 <스스로 氣를 쌓아올린다>라는 것인데 한국에서의 기공은 단지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기를 주입시켜 주는 것으로만 인식되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외기를 주입시키는 기공이 많은 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러한 전문적인 치료기공은 환자가 기본적인 기공수련을 통하여 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라야 효과적이며 수련을 받지 않은 환자는 외기치료를 시술한다 하더라도 마치 통신기기의 주파수가 맞지 않듯이 별다른 효과를 볼 수 없음이 중국이나 일본에서 입증되었다. 결론적으로 기공이란 환자가 중심이 되어 호흡을 조절하고(調息), 몸을 단정히 하며(調身), 마음을 다스려서(調心)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인 것이다.

기공의 종류 및 효과



기공은 그 목적과 형태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 우선 목적에 따른 분류를 보면 기공은 크게 의료기공과 무술기공으로 나눌 수 있고, 의료기공은 다시 보건기공과 치료기공으로 구분된다. 보건기공은 질병의 예방을 위하여 평소에 기공을 수련하는 방법이며, 치료기공은 의사가 환자에게 적합한 기공법을 교육하거나 기를 주입시키는 방법이다.

형태에 따른 분류는 크게 동공과 정공으로 나눌 수 있는데 정공은 움직임이 적은 방송공, 내양공, 참장공 등이 그것이며, 동공은 움직이면서 수련하는 기공법으로 회춘공, 건곤장, 오행장, 용유공, 팔괘형, 섬유공, 태극권 등이 그것이다.
기공의 효과로는 혈액순환개선, 면역력 증강, 내분비 조절기능, 뇌파의 안정등 인체 모든 기능에 매우 유익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동양 및 미국, 유럽 등의 연구결과에서 입증되고 있다.


대상질환 및 교육시간



기공치료는 현대사회의 물질적 풍족함으로 오는 성인병과 문명의 발전으로 인한 복잡한 생활에서 발생되는 각종 스트레스성 질환에 많은 도움이 되는 치료법으로, 본 클리닉에서는 스트레스성 심신질환, 통증질환, 심혈관계 질환, 각종 내과질환, 성인병 예방 및 비만증 등에 개개인의 특성이나 상황에 맞게 기공체조법, 호흡조절법, 의식훈련을 교육하여 기를 원활히 소통시키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도모하여 질병치료 및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기공교육은 12회를 기본으로 1회당 1시간 30분씩 동공과 정공을 같이 실시하며 기공교육전·후 전신적외선 체열검사를 실시하여 기공법의 선택이나 호전도를 평가하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성인병 치료] 성인병의 한방적인 치료와 예방

[성인병 치료] 성인병의 한방적인 치료와 예방 질병과 건강 2008.10.24 21:34

[성인병 치료] 성인병의 한방적인 치료와 예방





성인병이란?

  

일상적인 생활습관의 불규칙 등으로 인하여 만성적이고 고질적인 질환을 통칭하여 말하고 있다.
이에 속하는 중풍, 고혈압, 심장병, 고지혈증, 당뇨병, 만성간장질환 등은 성인병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질환이다. 대체로 이 질환들은 사망률이 높거나 기능장애가 심하여 사회활동에 지장을 주는 만성퇴행성 질환들이다. 그러나 최근 일본학회에서 성인병이란 용어보다는 생활습관 불규칙 병으로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다.

성인병을 종합적으로 진료해야 이유



성인병은 노화현상이 발생된 생체에 각종질환의 원인 및 유인(위험인자)에 의하여 질병이 발생되나 질병의 직접적인 원인은 밝혀지지 않는 것이 많으며 위험인자가 다수이고(다인성) 개인 생활양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라서 성인병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40대 이후에 흔히 나타나는 활동의욕 감퇴, 피로, 권태, 불면, 두통, 현기증, 변비, 초조, 불안 등의 반건강상태가 나타나면 성인병 발생여부의 조기발견에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즉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비만, 흡연, 음주, 고염식, 설탕과다섭취, 단백질 섭취부족, 과로, 정신적 스트레스, 운동부족, 불규칙적인 생활, 성격, 간염 등이 위험인자라고 할 수 있다. 성인병 자체가 만성적이면서도 퇴행성질환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한면만을 치중하는 것이 아닌 종합적인 진료를 요구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도 1993년 이후 급속도로 대체의학에 의한 치료가 매우 높은 증가추세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본 성인병센터에서는 중풍, 고혈압, 심장질환, 홧병, 성인병체질개선, 사상의학크리닉을 개설하여 이에 관한 진료를 종합적이고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


성인병의 대표적 질환과 검사 및 진단



성인병에 속한 각 질환에 대한 진단은 최신기기를 이용한 전문적인 검사(일반혈액검사, 생화학검사, 심장검사, 흉부검사, 소변검사, 뇌혈류검사(TCD), 뇌전산화단층촬영(CT) 또는 자기공명영상(MRI) 등)를 통하여 조기발견하고 진단한다. 성인병질환을 크게 분류하면 순환기계질환, 호흡기계질환, 신 비뇨기계질환, 내분비 대사계질환, 혈액조혈계질환, 근골격계질환 등이 있다.


성인병의 치료 및 예방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이라고 할 수 있다. 치료에서도 비약물요법과 약물요법으로 생각할 수 있다. 비약물요법으로는 일상적으로 규칙적인 생활패턴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충분한 육체적 정신적 휴식이 필요하며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에 유의하여 여가선용 등으로 정신긴장을 완화하며 적극적인 운동과 비만예방에 유의하여야 한다. 또한 기존의 질환(만성간염,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증 등)이 있을 경우에는 평소에 잘 관리하여야 한다. 나아가서 저염식, 저설탕, 고단백섬유소 칼슘섭취 등의 식이요법과 금연, 금주 등이 있다. 약물요법은 같은 질병이라도 체질에 따라 다르므로 체질감별이 중요하며, 체질개선을 통한 성인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그리고 증상만(表治療)을 치료하는 면과 질병의 근본(本治療)을 치료하는 것, 또는 표와 본을 겸하여 보다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예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3 4 5 6 ··· 17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