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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주름 예방하는 스트레칭법 / 뷰티 & 맛사지

목주름 예방하는 스트레칭법 / 뷰티 & 맛사지 성형정보 2008.09.10 00:27


목주름 예방하는 스트레칭법 / 뷰티 & 맛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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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주름을 예방하는 생활습관과 스트레칭 법, 셀프 마사지 등 주름 없이 탄력 있는 목 만드는 뷰티 노하우를 한데 모았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세포 재생 능력이 떨어지고 피지 분비가 적어지면서 목 피부에는 처지고 골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목은 다른 부위에 비해 피하지방층이 얇고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기는 부위다. 목에 생기는 주름은 움직임에 따라 피부가 늘어나면서 생기는 가로주름과 나이가 들수록 많아지는 세로주름이 있다

평소 높은 베개를 사용하거나 바닥에 엎드려 TV를 보는 등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 경우 젊은 나이에도 깊은 가로주름이 생길 수 있다. 한번 생긴 주름은 쉽게 없어지지 않으므로 평소 꾸준한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한다.


목 주름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 꼼꼼히 바르기 얼굴뿐 아니라 목 피부 역시 하루 종일 자외선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외출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도록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손바닥에 덜어 양 손바닥 전체를 사용해 목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쓸어 올리듯 바른다. 자외선 차단제의 질감이 뻑뻑하다면 수분에센스를 섞어 바르는 것도 좋다.

외출 후에는 딥클렌징으로 청결하게~ 땀과 노폐물이 많은 부위인 목은 딥클렌징으로 청결하게 관리해야 주름이 생기지 않는다. 클렌징할 때는 자극이 적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하고 씻을 때는 손을 세로로 하여 아래부터 위로 쓸어주듯 씻는다. 클렌징 후에는 보습효과가 있는 영양크림이나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을 발라 마무리한다.

천연 팩으로 각질 제거하기 일주일에 1~2회는 천연 팩을 사용해 목의 각질을 제거해준다. 따뜻하게 데운 꿀과 흑설탕을 2:1의 비율로 섞어 목 전체에 바른 후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한 후 씻어내면 자극 없이 매끈한 목을 만들 수 있다. 우유와 쌀겨가루를 1:2 비율로 섞어 목에 바른 후 10~20분 지나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각질이 제거돼 목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바른 자세 유지하기 평소 얼굴을 한쪽으로 기울이거나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있으면 목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한쪽으로만 고개를 돌리는 것도 되도록이면 피한다. 앉을 때는 허리와 목을 바로 편 자세를 유지하고 3시간에 한 번 정도는 스트레칭으로 목 근육을 풀어준다. 잠을 잘 때는 낮은 베개를 베고 얼굴은 천장을 향해 바르게 누워 자는 것이 목 주름 예방에 좋다. 제품을 바를 때 목 주름을 없애는 마사지를 함께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 탄력 있는 목을 위한 스트레칭 & 셀프 마사지법


목 주름 없애는 스트레칭

1 오른쪽으로 원을 그리면서 목을 천천히 돌리는 것을 5회 반복한 뒤 왼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5회 반복한다.

2 턱을 위아래로 들었다 내렸다 하며 목 근육을 이완시킨다. 5회 반복한다.

3 양손을 깍지 낀 상태에서 목 뒤쪽 중심 부분을 받치고 천천히 고개를 뒤로 젖힌 후 어깨에 힘을 빼고 편히 쉰다.

4 오른손을 머리에 얹고 머리를 반대편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반대 방향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양쪽 번갈아가며 5회 반복한다.


가늘고 탄력 있는 목선 만드는 셀프 마사지

1 마사지 전 뜨거운 스팀타월로 목 근육을 이완시킨다.

2 목 전용 크림을 손바닥에 덜어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바른다.

3 어깨에서 시작해 옆목 윗부분까지 천천히 쓸어 올린 후 손끝을 사용해 어깨와 옆 목라인을 마사지한다.

4 양손을 깍지 낀 상태에서 목 뒤로 당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고개를 부드럽게 젖혔다가 앞으로 숙인다. 목뼈를 중심으로 아래에서 위로 손가락 끝에 힘을 주어 꾹꾹 눌러준다.

5 손바닥 전체로 어깨와 목 아래쪽을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해 림프절이 순환되도록 도와준다.


넥케어 전용 제품

 
1 A.H.C 퍼펙트 V 쉐이퍼 하이드로 젤 티슈 마스크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젤 타입의 마스크시트. 턱밑이나 목에 붙이고 1시간 후 떼어내면 처진 목선과 턱선에 탄력이 생긴다. 9g×10 5만8천원.

2 굿 스킨 인스턴트 딥 링클 필러 해조류 추출물과 콜라겐 성분이 목 주름을 예방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든다. 주름이 있는 부위에 발라 두드리듯 흡수시킨다. 30ml 5만8천원.

3 에이솝 페뷸러스 페이스 오일 식물 추출물이 수분을 공급해 부드럽고 매끈한 목을 가꿔준다. 수분크림과 섞어 마사지할 때 사용하면 좋다. 25ml 7만8천원.

4 멜비타 by 온뜨레 스웽 에쌍씨엘 퀸트에센셜 밤 녹차 추출물이 노화를 예방하고 오렌지·레몬·만다린·자몽 등에서 추출한 에션셜오일 추출물이 혈액순환을 도와 목 주름을 예방한다. 세안 후 얼굴과 목에 부드럽게 펴 바른다. 50ml 5만4천원.

5 스파h V Neck Treatment 경락마사지 효과가 있는 마사지 롤러가 부착돼 있어 크림을 바른 후 목 마사지와 지압을 함께 할 수 있다. 60ml 4만5천원.

6 제니스웰 링클리페어 넥 트리트먼트 목 피부를 탄력 있고 매끈하게 가꿔주는 목 전용 주름개선 크림. 적당량을 덜어 목 아랫부분에서 위로 부드럽게 발라준다. 50ml 3만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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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0:25

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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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나이는 목으로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얼굴에서는 실제 나이를 속일 수 있지만 목에서는 나이를 숨길 수 없다. 이처럼 목 피부는 노화가 금방 드러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특히 추석연휴를 보내면서 명절 스트레스와 건조하거나 탁한 실내공기, 자외선과 찬바람에 노출되면 얼굴을 비롯한 다른 어느 곳보다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부위가 목 피부다.

따라서 명절 연휴기간 동안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명절 후유증으로 인해 목 부위 피부 나이가 많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목 피부도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클렌징부터 영양공급까지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젊고 탱탱한 목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부드럽고 깨끗한 세안

귀찮으면 목을 닦기보다는 슬쩍 물만 묻히는 경우가 많다. 다른 피부와 마찬가지로 목도 피지나 먼지 등이 각질화 되어 쌓여 거칠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철저한 세척은 기본이다. 그렇다고 거친 타월로 문지르는 것은 금물이다. 목 피부는 특히 약해 자극을 받아 쉽게 손상된다.

비누를 사용하기 보다는 폼 클렌징의 거품을 이용해 목 위에서 쇄골 방향으로 나선형을 그리듯 부드럽게 문지른다. 이때 손바닥 전체를 이용하되 힘을 빼고 부드럽게 쓸어내리며 오른쪽은 왼손으로 왼쪽은 오른손으로 닦는다.

또한 샤워할 때는 샤워 타월이나 스펀지에 촉촉한 바디클렌저를 충분히 묻힌 다음 거품을 충분히 내서 닦아낸다.

일주일에 한번 각질제거·냉온찜질 필수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필링젤과 같은 각질제거제를 이용해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한다. 스크럽이 들어간 제품은 목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스크럽보다는 필링젤을 이용해 닦아내면 부드럽게 각질관리가 가능하다.

스팀타월 후 냉찜질을 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스팀타월을 목에 두르고 약 5분간 누른 다음 찬물에 적셔 만든 타월로 역시 5분간 냉찜질을 해 모공을 수렴시킨다.

목도 기초 화장품을 똑같이 사용

목 피부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좀처럼 되지 않기 때문에 얼굴관리와 동시에 목도 함께 관리를 한다. 목은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많으면 바른 후에 생활하기가 불편하므로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거나 얼굴에 바른 후 완전히 흡수되기 전 손에 남은 여분을 이용해 목에 바른다.

목은 주름이 가장 빨리 나타나기 시작하는 곳인 만큼 주름이 나타나기 전에 링클 및 탄력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링클 세럼이나 에센스를 얼굴에 바르고 남은 내용물을 바른 후 크림을 다시 한번 소량 바른다.

세럼이나 에센스는 문제 부위에 집중관리를 한다면 크림은 효능을 지속시키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이때 많은 양을 바르면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소량만 사용한다.

목 피부가 유난히 칙칙할 경우에는 화이트닝 세럼과 크림을 사용하면 한결 투명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신체의 다른 부분에 비해 민감하고 피부층이 얇아 자외선이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계절 내내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헤어를 업스타일로 하거나 머리를 묶을 때에는 목과 이어지는 귀 뒷부분까지 발라야 한다.

특히 추석 명절에는 성묘나 고향방문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외출 시 자외선 차단 제품을 꼼꼼히 바른다.

[마사지 방법이 관리 효과 좌우]

목 잔주름이 걱정될 때는 목 아래에서 위쪽 방향으로 크림을 바르고 얼굴의 혈색이 칙칙할 때는 턱 선에서 목을 따라 쓸어내리듯 바르면 좋다.

마지막으로 마사지가 끝난 다음에는 양 손바닥을 문질러 온기를 만든 후 목을 감싸면 흡수가 더욱 잘 된다.

늘어진 목선에 긴장감을 준다

턱을 최대한 앞으로 당겨 목과 턱이 팽팽한 느낌이 들도록 힘을 준다. 틈날 때마다 반복하면 목 피부의 처짐을 막을 수 있다.

턱과 목선을 날씬하게 만드는 마사지

양손의 엄지로 턱밑에서 귀 뒤까지 옆으로 이동하면서 천천히 누른다. 특히 귀 밑은 잔주름이 집중되는 부분이므로 세심하게 지긋이 누른다.

이중 턱과 목주름 간단하게 없애기

양쪽 손바닥을 목 중앙 부분에 댄 후 적당히 힘을 주어 귀 뒤쪽으로 쓸어 올린다.

리드미컬하게 천천히 20~30회 정도 반복한다. 손등을 사용해 목에서 턱 앞으로 들어올리듯이 마사지하여 마무리한다.

목선에 팽팽한 탄력을 주는 마사지

양쪽 턱 선에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을 나란히 대고 손가락 끝으로 천천히 세게 두드린다. 마무리할 때는 검지나 중지로 턱 밑 피하지방을 들어올리듯 턱 끝을 눌러주며 10초 정도 후 서서히 손을 떼어낸다.

[건강한 목 피부를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

높거나 낮은 베개

높거나 낮은 베개를 사용하면 근육이 겹쳐 주름이 생기고 순환기능에도 장애가 생겨 얼굴이 붓는다. 지친 목 피부를 위해 잠을 잘 때는 등과 수평을 이룰 정도의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

바른 자세

명절연휴 내내 집안일이 아무리 많아도 목이 접혀 주름이 가는 자세를 최대한 피하도록 한다. 힘들더라도 목을 구부리지 말고 곧게 펴고 일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의 옷 선택

목은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건조한 상태에서 마찰이 있으면 약한 자극에도 쉽게 노화될 수 있다. 칼라가 없는 옷을 입거나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로 된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술과 담배는 금물

평소 보다 술이나 담배연기를 접할 기회가 많은 시기다. 반복되는 잦은 음주는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증가돼 거칠어지며 피부의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이 검어지고 칙칙하게 변하면서 피부 노화가 가속화된다.

또한 흡연가는 비흡연가에 비해 주름이 생길 확률이 2~4배 많다고 한다. 이것은 목 피부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므로 젊고 탱탱한 얼굴과 목 피부를 위해서는 술과 담배를 멀리해야 한다.



[출처 :
http://cafe.daum.net/ejdjd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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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0:25

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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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나이는 목으로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얼굴에서는 실제 나이를 속일 수 있지만 목에서는 나이를 숨길 수 없다. 이처럼 목 피부는 노화가 금방 드러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특히 추석연휴를 보내면서 명절 스트레스와 건조하거나 탁한 실내공기, 자외선과 찬바람에 노출되면 얼굴을 비롯한 다른 어느 곳보다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부위가 목 피부다.

따라서 명절 연휴기간 동안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명절 후유증으로 인해 목 부위 피부 나이가 많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목 피부도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클렌징부터 영양공급까지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젊고 탱탱한 목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부드럽고 깨끗한 세안

귀찮으면 목을 닦기보다는 슬쩍 물만 묻히는 경우가 많다. 다른 피부와 마찬가지로 목도 피지나 먼지 등이 각질화 되어 쌓여 거칠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철저한 세척은 기본이다. 그렇다고 거친 타월로 문지르는 것은 금물이다. 목 피부는 특히 약해 자극을 받아 쉽게 손상된다.

비누를 사용하기 보다는 폼 클렌징의 거품을 이용해 목 위에서 쇄골 방향으로 나선형을 그리듯 부드럽게 문지른다. 이때 손바닥 전체를 이용하되 힘을 빼고 부드럽게 쓸어내리며 오른쪽은 왼손으로 왼쪽은 오른손으로 닦는다.

또한 샤워할 때는 샤워 타월이나 스펀지에 촉촉한 바디클렌저를 충분히 묻힌 다음 거품을 충분히 내서 닦아낸다.

일주일에 한번 각질제거·냉온찜질 필수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필링젤과 같은 각질제거제를 이용해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한다. 스크럽이 들어간 제품은 목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스크럽보다는 필링젤을 이용해 닦아내면 부드럽게 각질관리가 가능하다.

스팀타월 후 냉찜질을 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스팀타월을 목에 두르고 약 5분간 누른 다음 찬물에 적셔 만든 타월로 역시 5분간 냉찜질을 해 모공을 수렴시킨다.

목도 기초 화장품을 똑같이 사용

목 피부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좀처럼 되지 않기 때문에 얼굴관리와 동시에 목도 함께 관리를 한다. 목은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많으면 바른 후에 생활하기가 불편하므로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거나 얼굴에 바른 후 완전히 흡수되기 전 손에 남은 여분을 이용해 목에 바른다.

목은 주름이 가장 빨리 나타나기 시작하는 곳인 만큼 주름이 나타나기 전에 링클 및 탄력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링클 세럼이나 에센스를 얼굴에 바르고 남은 내용물을 바른 후 크림을 다시 한번 소량 바른다.

세럼이나 에센스는 문제 부위에 집중관리를 한다면 크림은 효능을 지속시키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이때 많은 양을 바르면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소량만 사용한다.

목 피부가 유난히 칙칙할 경우에는 화이트닝 세럼과 크림을 사용하면 한결 투명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신체의 다른 부분에 비해 민감하고 피부층이 얇아 자외선이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계절 내내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헤어를 업스타일로 하거나 머리를 묶을 때에는 목과 이어지는 귀 뒷부분까지 발라야 한다.

특히 추석 명절에는 성묘나 고향방문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외출 시 자외선 차단 제품을 꼼꼼히 바른다.

[마사지 방법이 관리 효과 좌우]

목 잔주름이 걱정될 때는 목 아래에서 위쪽 방향으로 크림을 바르고 얼굴의 혈색이 칙칙할 때는 턱 선에서 목을 따라 쓸어내리듯 바르면 좋다.

마지막으로 마사지가 끝난 다음에는 양 손바닥을 문질러 온기를 만든 후 목을 감싸면 흡수가 더욱 잘 된다.

늘어진 목선에 긴장감을 준다

턱을 최대한 앞으로 당겨 목과 턱이 팽팽한 느낌이 들도록 힘을 준다. 틈날 때마다 반복하면 목 피부의 처짐을 막을 수 있다.

턱과 목선을 날씬하게 만드는 마사지

양손의 엄지로 턱밑에서 귀 뒤까지 옆으로 이동하면서 천천히 누른다. 특히 귀 밑은 잔주름이 집중되는 부분이므로 세심하게 지긋이 누른다.

이중 턱과 목주름 간단하게 없애기

양쪽 손바닥을 목 중앙 부분에 댄 후 적당히 힘을 주어 귀 뒤쪽으로 쓸어 올린다.

리드미컬하게 천천히 20~30회 정도 반복한다. 손등을 사용해 목에서 턱 앞으로 들어올리듯이 마사지하여 마무리한다.

목선에 팽팽한 탄력을 주는 마사지

양쪽 턱 선에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을 나란히 대고 손가락 끝으로 천천히 세게 두드린다. 마무리할 때는 검지나 중지로 턱 밑 피하지방을 들어올리듯 턱 끝을 눌러주며 10초 정도 후 서서히 손을 떼어낸다.

[건강한 목 피부를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

높거나 낮은 베개

높거나 낮은 베개를 사용하면 근육이 겹쳐 주름이 생기고 순환기능에도 장애가 생겨 얼굴이 붓는다. 지친 목 피부를 위해 잠을 잘 때는 등과 수평을 이룰 정도의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

바른 자세

명절연휴 내내 집안일이 아무리 많아도 목이 접혀 주름이 가는 자세를 최대한 피하도록 한다. 힘들더라도 목을 구부리지 말고 곧게 펴고 일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의 옷 선택

목은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건조한 상태에서 마찰이 있으면 약한 자극에도 쉽게 노화될 수 있다. 칼라가 없는 옷을 입거나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로 된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술과 담배는 금물

평소 보다 술이나 담배연기를 접할 기회가 많은 시기다. 반복되는 잦은 음주는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증가돼 거칠어지며 피부의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이 검어지고 칙칙하게 변하면서 피부 노화가 가속화된다.

또한 흡연가는 비흡연가에 비해 주름이 생길 확률이 2~4배 많다고 한다. 이것은 목 피부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므로 젊고 탱탱한 얼굴과 목 피부를 위해서는 술과 담배를 멀리해야 한다.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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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주름 예방법

목주름 예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0:21

목주름 예방법




1
자외선 차단은 철저히
목 부분이 파인 옷을 자주 입는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목의 노출 부위까지 모두 바를 것.
햇빛이 강한 오전 10시~오후 3시 사이나 야외 활동 시에는 2~3시간에 한 번씩 덧발라주자.

   
2 목에도 클렌징과 에센스
턱밑에까지 여드름이 나는 사람이 아니라면 목까지 영양크림을 바르는 것도 좋다.
피부가 건조한 사람은 20대부터 탄력 강화 크림을 바른 후 마사지해주거나
목에도 워시 오프 팩을 수시로 해줄 것.

   
3 높은 베개는 피하고 바른 자세를 취할 것
자는 동안 너무 높은 베개를 사용할 경우 주름이 자리 잡게 된다.
핸드폰을 받을 때도 한쪽으로만 받으면 특정 부위에 주름이 잡힐 수 있다.
   
How to 목 주름 이기는 마사지
아로마 오일이나 탄력 강화 크림 등을 목에 바른 후
손가락 4개를 이용해 목 아래쪽부터 턱선까지 주름을 편다는 느낌으로 쓸어 올려준다.
목 옆에서 시작해 턱 중앙까지 골고루 해줄 것. 5~10회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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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주름 예방법

목주름 예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0:21

목주름 예방법




1
자외선 차단은 철저히
목 부분이 파인 옷을 자주 입는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목의 노출 부위까지 모두 바를 것.
햇빛이 강한 오전 10시~오후 3시 사이나 야외 활동 시에는 2~3시간에 한 번씩 덧발라주자.

   
2 목에도 클렌징과 에센스
턱밑에까지 여드름이 나는 사람이 아니라면 목까지 영양크림을 바르는 것도 좋다.
피부가 건조한 사람은 20대부터 탄력 강화 크림을 바른 후 마사지해주거나
목에도 워시 오프 팩을 수시로 해줄 것.

   
3 높은 베개는 피하고 바른 자세를 취할 것
자는 동안 너무 높은 베개를 사용할 경우 주름이 자리 잡게 된다.
핸드폰을 받을 때도 한쪽으로만 받으면 특정 부위에 주름이 잡힐 수 있다.
   
How to 목 주름 이기는 마사지
아로마 오일이나 탄력 강화 크림 등을 목에 바른 후
손가락 4개를 이용해 목 아래쪽부터 턱선까지 주름을 편다는 느낌으로 쓸어 올려준다.
목 옆에서 시작해 턱 중앙까지 골고루 해줄 것. 5~10회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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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에 좋은 운동

골다공증 에 좋은 운동 질병과 건강 2008.06.12 22:19

골다공증 에 좋은 운동


 

최근 골다공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폐경기가 지난 여성들의 많은 수가 병원을 방문하여 골밀도 검사를 받고 있다.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로 가장 먼저 선택되는 방법은 약물치료로, 적당한 약물의 선택 및 복용은 골다공증 치료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하지만 약물 치료와 함께 운동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즉,운동을 열심히 했던 할머니들과 하지 않았던 할머니들의 대퇴골두 골절률을 비교해 본 결과 운동을 했던 할머니들이 현저히 낮았다는 보고가 있다.

이는 운동이 뼈 자체의 골밀도를 올려 줄 뿐만 아니라 주위 근육 이나 인대를 강화시켜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으로 설명하고 있다.


1) 운동은 무슨 운동이든지 다 도움이 되지만 특히 체중 부하 운동이 골밀도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물론 가장 좋은 체중 부하 운동은 역도처럼 무거운 것을 들고 있는 것이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조깅이나 산책,등산도 훌륭한 체중 부하 운동이 된다.

수영의 경우,체중이 부하되는 대퇴골두 같은 뼈의 골밀도에는 효과가 없으나 요추골에는 효과가 있다는 보고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골밀도와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꾸준히 체중 부하 운동을 한 사람에게 있어서는 골밀도뿐만 아니라 주위 근육이나 인대의 강화로 인해 나이가 듦으로 발생될 수 있는 넘어짐이나 사고 자체의 횟수도 줄어들어 골절률이 운동을 하지 않았던 사람에 비해서 낮다.

2)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폐경기 여성에게는 체중 부하 운동 이외에도 등을 뒤로 젖히는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도 골다공증을 예방해주며 병적 골절의 위험도도 감소시킨다.

1주일에 3회 이상의 적당한 체중 부하 운동을 실시하면 서 매일 10회 이상 등을 뒤로 젖히는 근력 강화 운동을 하는 것이 폐경기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 운동이 되며 약물 치료를 하고 있는 중에도 이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

만약 골다공증으로 인한 척추나 대퇴골두의 병적 골절을 경험한 환자라면 하지 근력이 약화되어 있어 무리한 운동을 바로 시작하였을 때 미끄러지거나 하여 다시 골절이 생기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으므로 이런 환자들은 재활의학과를 방문하여 적절한 운동 치료 프로그램을 처방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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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예방 운동.식생활.마음가짐 3박자가 '중요'

노화예방 운동.식생활.마음가짐 3박자가 '중요' 질병과 건강 2008.06.12 22:09

노화예방 운동.식생활.마음가짐 3박자가 '중요'


노화란 생물학적 체계에 있어 일단 최고조에 달했던 활력의 시간에 따른 비가역적 변화를 말하며, 진행적이며, 예측 가능하고, 피할 수 없는 성숙이다. 노화의 원인과 노화에 대한 많은 학설이 있으나 그중 어느 것도 확실히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노화란 보편적인 생물학적 자연현상으로 점차적인 장기 조직의 쇠퇴와 변질 및 노쇠와 더불어 진행성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노화 현상은 40대 이후부터 시작되는데 50대까지는 경미하여 생리적인 노화현상 정도로 취급되고 있으나, 60~70세에 가서는 노화가 증가되어 노화현상과 질병과의 구분이 명확치 않게된다. 70세 이후에서는 노화 자체로서도 생체에 우환을 발생시킬 수 있으며, 80세 이상의 고령에서는 노화에 의해 장기의 기능이 성숙기의 절반 정도로 감퇴된다.

이러한 노화의 방지나 노화로 인한 결과의 치료에 이용되고 있는 몇몇 접근법들을 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호르몬 접근법인데, 여성에서는 여성호르몬의 감소, 남성에서는 남성호르몬의 감소 등과 같은 성호르몬의 감소, 부신에서 생산되는 호르몬인 DHEA의 감소, 성장호르몬과 인슐린양 성장인자의 활성 감소 등이 노화와 연관되어지는 내분비계 현상이다. 노화에 의한 남성호르몬 부족에서도 여성호르몬 부족에서와 비슷하게 우울감, 인지 능력의 장애, 복부지방의 증가, 골감소증, 근육량의 감소 등이 나타나며, 이들은 남성호르몬의 치료에 의해서 호전되게 된다. 성장호르몬의 노화는 여성호르몬같이 폐경기를 축으로 하여 급격한 저하를 보이지는 않지만, 20세 이후 매 10년마다 14.4%씩 감소하여 60세가 넘으면 20세의 50%이하로 떨어지게 되어 복부 비만증, 사지 근육의 감소, 동맥경화증, 우울증 등의 육체적, 정신적인 증상이 나타나, 최근 노화에 관련된 성장호르몬의 부족 또한 보충요법으로 치료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또한 이러한 성장호르몬의 치료로 골밀도가 증가될 수 있는데 그 기간은 2~3년정도로 보고되고 있다. 성장호르몬 치료는 보충요법의 개념으로서는 평생 투여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경제적인 면과 주사라는 점을 감안하여 최소 2년 내지 3년의 치료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대표적인 부작용은 부종으로 약 30%정도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성장호르몬 사용 중에 암이 발생했다는 보고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음으로 영양학적 접근인데 일반적으로 녹황색 야채 및 과일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들은 우리 체내에서 산화 스트레스의 균형을 이루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하지만 체내에서 합성되지 못하기에 지속적으로 외부에서 공급되어야 하며 노화 예방을 위하여 다양하고 적정량의 비타민들이 꾸준히 공급되어야 한다. 최근 노화 방지의 관심 증가와 비타민과 무기질 같은 항 산화제에 대한 관심이 급속하게 증가되는 시점에서 대기오염 물질, 운동 부족, 음주와 흡연 등과 같은 많은 신체에 유해한 위험 요소가 건강을 위협함에 따라 적당량의 항 산화제 섭취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여러 가지 노화 방지 치료법들 중에서 지금까지 확실한 근거가 제시된 노화 방지에 대한 접근은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잡힌 식생활, 여유로운 마음가짐이다. 이 세가지 요소들이 밀접한 상호 관계를 맺음으로써 신체내부의 항상성이 유지되게 해주고, 나아가 노화 방지에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즉 운동을 함으로써 지방의 연소가 되고, 호르몬, 자율신경계 및 근골격계의 균형이 이루어지며, 균형잡힌 식생활과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산화 스트레스에 대해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부족한 요소들을 외부에서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잘못된 생활습관들을 바꾸어 노화를 예방하도록 노력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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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 막는 간단한 운동

건망증 막는 간단한 운동 질병과 건강 2008.06.12 22:07

건망증 막는 간단한 운동



사람의 기억력이 가장  좋은 때는 10대말에서  20대 초반까지. 그러나 25세를 전후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기억력은  눈에 띄게 쇠퇴하기 시작한다. 생활 스트레스가 크게 늘어나는 40대가 되면 기억력은 더욱 급격히 하락하여 70대에는 젊은 시절의 절반으로 줄어든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는 20,30대의 젊은층 사이에서도 건망증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심하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기가 불가능할 정도가 된다. 이웃나라 일본도 마찬가지여서 건망증을 새로운 ‘현대병’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올 정도다.

우산이나 핸드폰을 자주 잊어버리는 것은 기본이다. 멍하게 있다가 했던 말을 되풀이하거나 자기 집 전화번호를  잊어버리기도 하고, 늘 가던 길을 헤매기도 한다. 직장이나 개인적인 일에서의 급작스런 충격이나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일본 고노임상의학연구소의 츠키야마 타카시(50)  박사는 건망증은 뇌의 ‘하드웨어 혹은 소프트웨어’와 관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뇌세포가 노화나  상처를 입음으로써 손상되거나(하드웨어) 뇌의 기억소프트(소프트웨어)에 ‘시스템 에러’가 생기는 것이라는 것. 특히 젊은 층의 건망증 원인은 기억 소프트에 있다는 것이 츠키야마 박사의 주장이다.

건망증 예방에 도움되는 간단한 손가락 운동법을 활용해 보자.

뇌에 피 공급하는 맨손체조

뇌에 피를 보내 지적  능력을 높여주는 운동. 하루  10회 정도 습관적으로 한다.

1.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손가락을 구부린  뒤 머리 위에서 교차시킨다.

2. 팔을 옆으로 내렸다가 다시 올리는 것을 반복한다. 이때  손을 올릴 때는 숨을 내쉬고 팔을 내릴 때는 숨을 들이쉰다.

신경세포 증식 손가락 운동

제2관절이 가능한 한  ‘직각’이 되도록  손가락을 구부린다.
구부리지 않는 손가락은 똑바로 편다. 양손을  동시에 하는 것이 힘들 경우에는 한손씩 따로 연습하도록 한다.

1. 우선 양손의 검지손가락 제2관절을 직각으로 구부린다. 그다음엔 중지, 약지 순으로 구부리고 새기  손가락까지 한 뒤에는 새기손가락부터 거꾸로 반복한다.

2. 1과 같은 동작을 왼손과 오른손의 순서가 거꾸로 되도록 한다(오른손의 검지를 구부릴 경우 왼손은  새기손가락을 구부린다).

3. 이번에는 검지와 약지를 양손에서 동시에 구부린다.  다음엔 중지와 새기손가락을 동시에 구부린다.
1∼3번까지 10회이상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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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방아가 생명 위협할 수도

엉덩방아가 생명 위협할 수도 질병과 건강 2008.06.12 16:24

엉덩방아가 생명 위협할 수도
 
동장군 엄습… 움츠린 몸
겨울철 건강관리 주의점
노인들 눈길 · 빙판길 낙상위험 커
고관절 골절 사망률 높아 특히 조심
뇌졸중의 계절… 발병땐 빨리 병원


◇노인의 낙상 예방법

- 틈틈이 몸의 유연성을 유지시켜 주는 맨손 체조를 한다.

-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칼슘 섭취를 높이는 식습관을 갖는다.

- 빙판길을 걸을 때는 장갑을 착용하고 가족과 함께 외출한다.

- 나들이 신발은 잘 미끄러지지 않는 소재가 좋고, 지팡이를 짚는 것이 안전하다.

- 누워있거나 앉은 상태에서 일어날 때 혈압이 떨어지면서 어지럼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 위험성이 높은 사람은 엉덩이 보호대를 착용하고 눈 온 뒤 길이 미끄러울 때는 가급적 외출을 삼간다.


  

건조한 날씨 탓에 피부가 거칠어지고 눈길에 미끄러져 부상을 당하기 쉬운 겨울이다. 건강관리에 적신호가 켜지는 겨울철에 특히 많은 낙상과 뇌졸중의 위험성을 살펴보고 바람직한 피부관리 요령을 알아본다.

낙상

겨울에는 노인들이 떨어지거나 넘어져 다치는 낙상(落傷)이 많다. 눈이 내린 미끄러운 길이나 빙판길에서 중심을 잡지 못해 상처를 입는다. 해마다 65세 이상 노인 서너명 가운데 한명꼴로 낙상을 겪는다.

노인들은 추우면 관절이 굳어지기 쉽다. 운동 능력, 근육의 힘, 신체 평형능력, 시력 등이 떨어진다. 평소에 자리에서 일어나다가 어지럼증을 느끼는 기립성 저혈압 노인은 낙상을 당할 위험이 더욱 크다.

노인은 뼈가 약해지기 때문에 겨울에 낙상을 하면 가벼운 충격에도 큰 골절이 생긴다. 고관절(엉덩이관절) 골절, 척추 압박골절, 손목 골절, 뇌진탕과 뇌출혈 등이 대표적이다.

가장 치명적인 것은 고관절 골절. 고관절은 허벅지뼈와 골반이 연결되는 부위로 엉덩방아를 찧었을 때 골절이 생길 수 있다. 고관절 골절은 사망률이 높고, 치료 후에도 회복이 힘들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운동은 몸의 유연성과 평형감각을 증대시켜 겨울철에 많은 낙상의 위험을 줄여준다(왼쪽).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날씨 때문에 피부가 거칠어지는 겨울철에는 수분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아래 사진은 초음파기기로 피부 재생 및 보습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여성은 넘어지면서 허벅지 부근의 대퇴골 경부골절 부상을 많이 입는다. 이 때 가볍게 삐끗한 것으로 판단하고 안일하게 대처하다가는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손목이나 허리도 다치기 쉬운 부위이다. 노인들이 넘어지면서 엉덩방아를 찧으면 척추에 힘이 모아져 척추골절이 생길 수 있다.

부민병원 2정형외과 김호준 과장은 "뼈가 완전히 부러지면 통증이 심해 곧 병원을 찾지만 금이 가거나 부러진 뼈가 서로 맞물리면 큰 고통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참고 있는 경우가 많다. 미끄러져 넘어졌을 때 흔히 멍이 든 정도로만 생각하고 단순히 파스 등을 붙이는 것으로 끝내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치료가 늦어지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일단 낙상하면 신속히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노인들은 자식에게 통증을 숨긴 채 누워서만 지내다가 끝내 사망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노부모의 행동변화를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 노인은 한번 낙상을 입으면 두려움을 느껴 일상활동을 제한하는 경우가 많아 불안이나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또한 노인은 회복상태가 비교적 느리므로 적극적으로 물리치료를 해야 한다.

피부 건조증·소양증

겨울철은 차가운 바람, 낮은 기온, 건조함으로 피부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실내 난방으로 피부가 심하게 마르고 거칠어지며 피부 손상이 오기 쉽다.

건조함은 화장이 잘 받지않거나 거칠거칠해 보이는 등 미용적인 문제 외에도 흔히 피부에 소양증(가려움증)을 유발한다. 피부 건조증이 오래 지속되면 가려움증으로 피부를 긁게 되고 이로 인해 피부에 염증이 생기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노인성 피부 건조증 환자는 더욱 그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겨울철 소양증은 70세 이상 노인의 50% 이상에서 발생한다. 노화된 피부의 수분 감소와 점진적인 피지분비의 감소로 인한 피부 건조가 주요 원인이며, 미세한 균열과 비늘이 어깨 손 팔과 다리의 정강이뼈 부위에 잘 나타난다.
  


겨울철에 목욕을 너무 자주 하거나 비누를 많이 쓰면서 장시간 목욕하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특히 추운 날씨에 높은 실내온도와 낮은 실내 습도가 큰 원인이 된다. 이러한 증세가 심해지면 약물요법이 필요하지만 대부분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예방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보습이다. 목욕 후엔 물기가 마르기 전에 피부보습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

목욕을 할 때 너무 뜨거운 물은 좋지 않다. 미지근한 물과 부드러운 비누를 사용한다. 때수건으로 박박 문지르는 것은 오히려 피부에 해롭다. 건조한 피부에는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보습제를 바른다. 뷰티스피부과 문두찬 원장은 "너무 잦은 목욕이나 장시간의 목욕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하기 때문에 피하고, 목욕 후 3~5분 이내 즉,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 전에 피부 보습제를 발라 수분을 유지하고, 건조증이 심한 경우에는 목욕 후에만 한 번 바를 게 아니라 여러 번 발라주고 실내의 습도를 충분하게 해주는 것도 피부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겨울에는 또 추운 날씨 때문에 혈관의 기능이 손상돼 동창과 동상이 흔히 생긴다. 동창은 비교적 가벼운 경우로 추위에 과민한 사람에게 흔히 발생한다. 동상이나 동창 모두 손가락, 발가락, 코끝, 귀 등 말단부위에 흔히 생기며 가려움증이나 통증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따뜻한 의복을 착용해 보온하고 추위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며 규칙적인 운동으로 예방한다.

뇌졸중

<ㅓ-41>뇌혈관의 이상으로 생기는 병인 뇌졸중은 모든 계절에 생길 수 있으나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에 다른 계절보다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뇌졸중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암 다음으로 사망률이 높은 질환으로 치료 후에도 후유증이 많이 남는 질환이다.

뇌졸중은 항상 갑자기 증상이 나타난다. 한쪽 팔다리에 힘이 없거나 어지럽거나 심한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뇌졸중을 의심해 빨리 병원에 가서 검사해 봐야 한다. 새해동병원 신경과 김성환 과장은 "후유증을 줄이거나 없애려면 뇌졸중의 증상이 나타났을 때 가능한 빨리 병원을 찾아 치료하고, 평소 혈압관리와 당뇨조절, 금연 등을 실천하면서 고지혈증, 과도한 음주, 스트레스, 비만 등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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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방,고탄수화물식 폐경기이후 체중 증가 완화에 도움

저지방,고탄수화물식 폐경기이후 체중 증가 완화에 도움 질병과 건강 2008.06.12 16:13

저지방,고탄수화물식 폐경기이후 체중 증가 완화에 도움


50세 이상 여성들이 지방질 섭취를 줄이고 과일과 정백(精白)하지 않은 곡물과 같은 고 섬유, 고탄수화물 식사를 많이 하면 체중이 감소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이번 연구 결과는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물을 섭취하면 허리에 살이 붙고 비만도가 높아진다고 주장한 것과 상반되는 것으로 주목된다.

이 같은 사실은 비영리 연구기관인 메드스타 연구소의 바버라 하워드 박사가 50~79세 여성 4만8천 명을 7년6개월간 추적조사한 결과에서 확인됐다고 미국 의학협회지(JAMA)에 보고했다.

조사 대상 여성들은 1년 차에서 체중이 평균 4.8파운드(2.2kg) 감소한 후 체중이 원상태에 가깝게 증가했으나 전체적으로 적으나마 체중감소 현상을 유지한 것으로 밝혀졌다.

여성들은 평소 에너지의 39%를 지방에서 흡수했는데 실험에 참가한 이후에는 그 비율을 20%까지 줄이라는 지시를 받았으나 실제로는 칼로리의 30%를 지방에서 흡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탄수화물 섭취 비중을 44%에서 53%까지 끌어올렸다.

하워드 박사는 폐경기 여성들에게서 체중 증가 현상이 보통 나타나고 있는 데 이번 연구 결과를 보면 식사조절만 하면 노년기 여성들도 체중을 줄이거나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하워드 박사는 이번 실험이 당초 체중감량이 아니라 심장병과 암 발병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히고 노년기 여성들에게 식사조절과 체중 감량을 권유하는 것은 비만이 심장병 및 암 발병에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 관여하지 않은 터프츠-뉴잉글랜드 의료센터의 비만전문가인 마이클 댄싱어 박사는 여성들이 7년간이나 식사조절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비만해결에 도전했는데도 성과가 미미하다고 지적했다.

댄싱어 박사는 이 같은 성과를 자랑하는 것은 전세계 미식축구팬의 관심의 초점이 되는 슈퍼볼에서 지고는 2등을 했다고 자위하는 것과 흡사하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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