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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신생아의 안전한 예방접종 방법

[예방접종] 신생아의 안전한 예방접종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20:25

[예방접종] 신생아의 안전한 예방접종 방법









아기들의 예방접종은 소아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은 뒤에 하세요.

예방 백신에는 독성을 약화시킨 병원균이 들어있고 이를 몸 안에 주입하는 것이므로 그에 따른 부작용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예방접종을 하는 것은 치명적인 전염병에 걸릴 확률을 줄이는 등 예방접종으로 인한 이득이 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예방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접종 전에 소아과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는 것이 좋으며 예방접종 예진표를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방접종 예진표는 대한소아과학회에서 만든 조치로서, 예방 주사를 놓기 전에 전문의가 아기의 건강 상태와 과거 병력에 대해 숙지하고 진찰한 내용을 기록하는 서류입니다. 예방접종 예진 제도는 시행 초기단계이지만 곧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예방접종 당시 아기의 건강과 접종에 대한 여러 가지 조건을 서류로 남겨놓음으로 추후에 일어날 수 있는 예방 주사 부작용을 막고 부작용이 일어났을 때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아기의 건강상태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가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을 때는 아기를 돌보고 아기의 건강 상태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동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래야 의사가 아기의 상태를 놓치지 않고 점검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기 전에는 아기의 체온을 재어 봅니다. 접종 후 아기의 변화를 아는데도 좋을 뿐 아니라 미열이라도 엄마가 모르는 질병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방접종을 해야 하는 시기라면 체온이 약간 높더라도 일단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 여부를 최종적으로 판단하는 사람은 소아과 전문의입니다. 예방접종을 하러 병원에 갈 때는 예방접종을 받지 않는 형제자매는 데리고 가지 말아야 합니다. 


예방주사는 되도록 오전에 맞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 후 관리도 중요합니다.

오전에 맞히는 것이 오후 동안 아이의 변화를 살피고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에게 데리고 갈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의 부작용은 미열이나 가벼운 통증부터 마비, 경기 등 매우 다양합니다. 부작용의 증상을 잘 알아두었다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면 곧 병원으로 옮겨야 합니다.
또한 접종한 부위의 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흔히 예방접종을 한 날을 목욕을 시키지 말라고 하는데 이는 감염 때문이 아니라 아기가 피곤해 할까봐 하는 권유입니다.  따라서 가벼운 샤워나 물수건으로 닦아내는 것은 괜찮습니다.


예방 접종 시 의사의 조언이 필요할 때


아기가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이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의해 예방접종 시기를 정해야 합니다.

① 감기, 소화불량 등으로 열이 날 때
② 질병으로 인해 신장기능이 악화되었을 때
③ 이전에 한 예방접종으로 이상이 발생했을 때
④ 지난 1년 사이 경련을 일으킨 적이 있는 아기
⑤ 최근 1개월 이내에 홍역, 볼거리, 풍진, 수두를 앓은 아기
⑥ 접종 부위에 습진 등 피부 이상이 심한 아기
⑦ 최근에 수혈을 받은 적이 있을 때
⑧ 급성 열성질환이나 심장혈관계 질환, 신장질환, 간 질환이 있을 때
⑨ 면역 억제 치료(스테로이드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포함)를 받고 있을 때
⑩ 최근 8주 이내에 감마 글로블린 또는 혈청주사를 맞았거나 수혈을 받았을 때
⑪ 백혈병, 임파종, 악성종양이 있는 아기
⑫ 면역결핍성 질환이 있는 아기
 

 

[출처 : 아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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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시 예방접종 -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의무적 예방접종

해외여행시 예방접종 -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의무적 예방접종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5 22:33

해외여행시 예방접종 -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의무적 예방접종






해외여행 증가추세에 따라 최근 해외관광객들 가운데 콜레라 환자가 발생하는 등 여행중 각종 현지 풍토전염병에 걸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건강을 위해 여행중 개인 위생에 신경을 써야 하고, 물은 반드시 끓여 마시며 음식물에 주의하고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합시다.

 여행자는 여행국의 요구에 따라 황열병 예방접종을 하고 입국시 예방접종카드를 검역관에게 제시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 대상 - 황열병 : 아프리카, 중남미 일부지역이 오염
                         콜레라 : 아프리카, 중남미, 동남아 대부분이 오염지역
※ 콜레라 감염지역의 여행자 등 희망하는 사람에 한해 지정병원 16개소와 전국국립검역소 13개소에서 콜레라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국립서울검역소, 국립부산검역소, 국립인천검역소, 삼성서울병원
※ 예방접종 및 검역에 관한 문의처: 국립서울검역소(TEL (02) 664-9401-5)
 오늘날 세계 어느곳에서나 에이즈가 퍼져있지 아니한 지역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외국여행시 배우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의 성접촉을 피하는 길이 곧 에이즈 예방의 지름길입니다.
 외국에서는 의사의 처방없이는 약국에서 약을 사기가 어렵고, 사전예약 없이는 의사의 진찰을 받기 어려우므로 병이 날 경우에 대비하여 반드시 상비약을 준비합시다.
 지병이 있는 사람은 국내에서 영문으로 처방전을 받아 두면 만일의 경우 외국의사가 진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열대지방에서는 음식물에 의한 전염병에 주의해야 합니다. 가급적 날음식은 삼가고 물은 끓인 물이나 미네날 워터를 마셔야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의무적 예방접종

1.황열 백신
황열 (yellow fever)은 모기가 매개하는 바이러스 질환으로 지역적으로 중부 아프리카와 남미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합니다. 특히 적도 중심으로 20도 내외의 지역에 호발합니다. 황열이 발생하는 지역으로 고시되어 있는 다음의 국가를 방문하는 경우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아프리카 : 가나, 가봉, 감비아, 기니, 기니비사우, 나이지리아, 니제르, 라이베리아, 르완다, 말라위, 말리, 모리타니, 부르키나파소, 부룬디, 베냉, 상투메프린시페, 세네갈, 소말리아, 수단 남부, 시에라리온, 앙골라, 우간다, 에티오피아, 자 이레, 잠비아, 적도기니, 중앙 아프리카 광화국, 지부티, 차드, 카메룬, 카 보 , 케냐, , 콩고, 탄자니아, 토고, 보츠와나

중남미 : 가이아나, 기아나, 니카라과, 베네수엘라,벨리즈, 볼리비아, 브라질, 수리남, 에콰도르, 온두라스, 콜롬비아, 코스타리카파나마, 페루, 과테말라, 트리니다드토바고 이 중 가나, 가봉, 기아나, 니제르, 라이베리아, 르완다, 말리, 몰리타니, 베냉, 부르키나파소, 상투메프린시페, 세네갈, 자이레,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카메룬, 코트디부아르, 콩고, 토고
등은 국내에서 바로 출국할 때에도 반드시 황열 예방접종을 하여야 입국이 가능합니다.
만일 이 지역에 입국할 때 증명서가 없으면, 입국을 거절당하거나 6일 정도 격리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위에 열거한 황열 호발 국가들을 방문하는 경우 입국 절차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황열에 걸리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예방접종을 하여야 합니다.
또한 기타 국가에서도 황열 발생지역을 거쳐서 입국할 때에는 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여행계획에 따라 미리 예방주사를 맞을지 결정해야 합니다.

황열 백신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인정하는 지정장소에서 맞아야 하며, 국내에서는 서울국제공항 검역소, 인천 검역소, 부산 검역소 에서 맞을 수 있습니다. (5,000원). 백신은 반드시 여행출발 10-14일 전에 맞아야 하고 유효기간은 10년입니다.

2. 콜레라 예방접종
콜레라 예방접종은 예방효과가 별로 없기 때문에 세계보건기구에 의하여 1988년부터 더 이상 실시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예방 접종보다는 위험지역을 여행하는 경우 음식과 물을 주의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아직도 입국 시 콜레라 예방 접종을 요구하는 곳이 있으며 이 경우 1회 주사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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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시 예방접종 - 여행지에 따라 필요한 예방접종

해외여행시 예방접종 - 여행지에 따라 필요한 예방접종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5 22:32
해외여행시 예방접종 - 여행지에 따라 필요한 예방접종






1. 장티푸스 예방접종
장티푸스 예방접종은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중남미 지역을 여행할 때 도시를 벗어나거나 장기 쳬류할 경우 받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은 주사용과 경구 용 백신이 있습니다.
경구 용 백신은 전신 부작용이 없고 약 70%의 예방효과가 있습니다. 복 용법은 공복시에 1회 1캡슐씩 하루 걸러서 총 3회 복용하며, 약은 냉장보관하여야 합니다. 6세 미만의 소아, 임산부, 면역저하 환자나 위장질환이 심한 환자 및 현재 항생제 치료를 받는 환자는 사용을 금합니다. 경구용 백신의 경우 5년간, 주사용 백신은 3년간 유효합니다.

2. 수막구균 백신
사하라 사막 이남의 중부 아프리카 지역 (12월 - 6월), 사우디 아라비아 (성지순례 기간)의 시골지역을 여행하거나 장기 체류하는 경우 수막구균 백신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네팔, 탄자니아, 부룬디에서도 집단 발생이 있었습니다.
수막염 (뇌막염)은 일단 발생하면 매우 급속히 사망할 수 있는 병이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은 여행출발 14일 전에 1회 주사를 합니다.

3. 일본뇌염 백신
일본뇌염은 주로 아시아 온대지역 (일본, 한국, 중국, 네팔, 방글라데시, 라오스, 미얀마, 캄푸치아, 인도 북부) 에서는 대개 7개월부터 9월 사이에, 적도 지역 (인도 남부, 타이,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 에서는 연중 발생합니다. 일본뇌염 모기가 전파하며, 예방법 역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나라 성인의 경우 일본뇌염 예방접종의 대상이 되지는 않으나, 소아는 백신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은 초회 접종인 경우 1주일 간격으로 3회 피하주사하며, 반복 접종은 2년마다 합니다. 여행 전 10일 이전에 예방접종을 완료하여야 합니다.

4. 광견병 백신
광견병은 일단 발생하며 100%의 치사율을 보이는 질병으로 동물에 물리거나 긁혀서 생깁니다. 여행객이 걸릴 위험성이 높지는 않으나 아프리카, 동남아, 중남미 일부 지역에서 연중 발생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지역에서는 애완동물이라도 만질 때 조심하여야 하며, 시골을 가는 경우, 동물과 접촉이 많을 것이 예상되는 경우 1달 이상 장기간의 여행을 하는 경우에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은 어깨 근육에 3회 접종 (0, 7, 21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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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시 예방접종 - 여행과 상관없이 권유되는 예방접종

해외여행시 예방접종 - 여행과 상관없이 권유되는 예방접종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5 22:32
해외여행시 예방접종 - 여행과 상관없이 권유되는 예방접종





1. B형 간염 백신
B형 간염은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전세계에 분포하며 특히 개발도상국이나 저개발국에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따라서 아프리카나 동남아 지역에 여행하여 현지인과 밀접한 접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여행객은 미리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권유됩니다. 예방접종은 초회 접종 후 1달, 2달 째 각각 2회,3회의 접종을 함으로써 완료됩니다. 유효기간은 5년이므로 5년 중 1회의 추가 접종을 해야 합니다.

2. 인플루엔자 백신
인플루엔자는 보통 감기와는 다른 매우 심한 독감으로 고열, 심한 근육통을 동반하여 폐렴 등이 합병되기 쉽고 고령의 환자는 치명적일 수 있는 위험한 질병입니다. 따라서 여행과 상관없이 65세 이상의 노인, 심장 질환/폐 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 아스피린 치료를 받고 있는 소아 등이 대상이 되며 매년 1회씩 접종 받아야 합니다.

3. 말라리아 예방약
말라리아는 모기가 물어서 전파하는 질병입니다. 말라리아에 걸릴 위험이 가장 놓은 지역은 열대 아프리카 / 동남아 / 멕시코를 포함한 중미, 열대 남미 지역, 중동, 인디아 지역 등입니다.

※ 말라리아를 예방하는 원칙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
말라리아 예방약의 복용
- 말라리아의 유행 지역을 가는 경우 여행기간에 상관없이 예방 약을 복용
- 예방약은 여행 출발 1-2주 전에 시작 하여 혈중 농도를 높이고 부작용 발생 여부를 확인 (독시사이클린 제외)
- 말라리아 유행지에서 귀국한 후에도 4주간 복용
- 예방약을 복용하여도 말라리아에 걸릴 위험성이 있으므로, 여행중이나 귀국 후 2달 내에 열이 나면 즉시 병원 방문

4. 말라리아 예방약의 종류(여행 지역에 따라 결정)
1) 메프로퀸 (Mefloquine)
    클로로퀸 내성인 열대열 말라리아에 사용하는 약으로 현재 대부분의 말라리아 발생국 여행시 사용합니다.

2) 클로로퀸 (Chloroquine) : 클로로퀸으로 예방이 가능한 국가
    중미 지역 : 멕시코, 니카라구아, 벨리즈,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파나마, 아이티,
                    도미니카 공화국
    중동 지역 : 사우디 아라비아, 이집트, 예멘, 아랍에미리트 연방, 시리아, 오만, 이라크, 터키,
                    지부티(쿠웨이트, 카타르, 바레인은 말라리아가 발생치 않음)

3)독시사이클린 (doxycycline)
   태국 북부 지역, 캄보디아, 파푸아 뉴기니아를 여행하는 경우에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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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바이러스 백신을 맞았는데 항체가 안 생기는 경우는 왜 그런가요?

B형 간염 바이러스 백신을 맞았는데 항체가 안 생기는 경우는 왜 그런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3.29 17:49

질문 : 
B형 간염 바이러스 백신을 맞았는데 항체가 안 생기는 경우는 왜 그런가요?


 
답변 : 
혈액투석자나 만성질환자, 후천성 면역결핍 등의 면역기능이 저하된 경우, 고령자나 비만자,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인 경우, 그 외 백신 보관이나 접종부위, 접종 간격 등의 시술상의 문제도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 접종부위는 엉덩이보다는 어깨에, 영유아는 허벅지에 접종해야 하며 기본접종 시간표는 0, 1, 6개월 간격으로 3회에 걸쳐 맞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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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 주사를 맞고 항체가 생겼는데 다음에 또 맞아야 하나요?

B형 간염 주사를 맞고 항체가 생겼는데 다음에 또 맞아야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3.29 17:46

질문 : 
B형 간염 주사를 맞고 항체가 생겼는데 다음에 또 맞아야 하나요?


 
답변 : 
고위험군 외에는 추가접종이 필요 없습니다.

고위험군에는 경찰, 소방서, 병원, 형무소, 그 외 위탁시설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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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염 예방접종을 두 번이나 했는데도 항체가 생기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간염 예방접종을 두 번이나 했는데도 항체가 생기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카테고리 없음 2008.03.29 17:38

질문 : 
간염 예방접종을 두 번이나 했는데도 항체가 생기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답변 : 
일반적으로 B형 간염백신 접종 후 항체의 형성률은 약 85∼100% 정도이고 나이가 어릴수록 항체의 형성률이 높습니다.

그러나 혈장백신을 3회 접종한 후에도 항체가 형성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간염백신 무반응자’라 하고 정상 성인에서의 B형 간염백신에 대한 무반응자는 약 10% 정도로 나타납니다.

그 원인은 분명하지는 않지만 대개 고연령, 남성, 비만, 엉덩이에 접종시, 보관이 잘못된 백신을 맞은 경우, 신장투석을 받는 경우,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감염 등으로 인한 면역기능 저하자에게 많고 유전적인 요인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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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의 폐렴구균 예방접종 문제

암 환자의 폐렴구균 예방접종 문제 암 정보 2008.03.29 11:04

암 환자의 폐렴구균 예방접종 문제




폐렴구균에 의한 질환

폐렴구균은 지역사회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서 폐렴 이외에도 패혈증, 뇌수막염을 일으킵니다. 폐렴은 잠복기 1~3일을 거쳐 갑작스러운 고열과 오한, 객담을 동반한 기침, 흉통, 호흡곤란 등을 동반한 폐렴으로 나타나며. 뇌막염의 경우 고열, 두통, 구토 증상이 발생합니다.


폐렴구균 예방접종대상

폐렴구균감염의 위험군은 인플루엔자와 비슷하여 65세 이상 모든 노인과 고위험환자(심혈관질환, 폐질환, 당뇨병, 알코올중독, 간경화, 뇌척수액의 누출, 호즈킨병, 임파종, 골수종, 만성신부전, 신증후군, 면역억제제를 투여 받고 있는 장기이식 환자, 2세 이상의 후천성면역결핍증 환자), 집단시설에 수용되어 있는 55세 이상의 성인으로 이들 위험군에게만 예방접종을 권하고 있습니다.


방법

일생에 단 한 번만 폐렴구균의 백신을 접종 받으면 되는데, 집단 시설에 수용된 성인은 55세가 될 때, 일반인은 65세 될 때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비장절제를 받게 되는 경우는 비장절제 2 주 전, 항암제나 면역억제제 투여를 받게 되는 경우는 투여 2주전에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설명한 고위험군은 언제라도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효과

예방접종으로 인해 증상이 예방되는 것은 아니나 중증질환 및 합병증, 입원과 사망의 예방효과가 뛰어납니다.


예방접종후의 이상 반응

접종 후 통증, 부종, 발적, 발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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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의 독감(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문제

암 환자의 독감(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문제 암 정보 2008.03.29 11:00

암 환자의 독감(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문제




인플루엔자는 해마다 발생률이 다르지만 수년 간격으로 세계적인 유행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건조하고 추운 11월 말에서 다음 해 4월 사이에 유행하는데 2, 3월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인플루엔자의 증상으로는 고열과 몸살, 인후통, 두통이 흔합니다. 간혹 인플루엔자와 감기를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감기는  합병증 없이 대부분 1주일내로 증상이 좋아지는 반면, 인플루엔자는 증상이 심하고 폐렴과 같은 합병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인플루엔자로 인한 입원이나 사망은 정상인에게서는 드물지만 65세 이상의 노인 환자나 만성질환을 앓는 사람에게서는 입원이나 사망자수가 정상인의 수십 배 이상입니다. 따라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이 질환으로 인한 합병증이나 사망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 적극 권유되고 있습니다.


접종 대상

▶ 인플루엔자의 합병증이 잘 생기는 위험군

- 만성 심혈관계 및 폐질환자

- 만성적인 질환으로 입원 중이거나 요양소에 수용 중인 사람

- 65세 이상의 남녀,

- 당뇨 등 대사이상, 신부전, 면역억제 상태의 환자

▶ 그 외에 이들 위험군에게 인플루엔자를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는 사람

- 요양시설 종사자

- 의료진

- 환자 가족


방법

매년 봄에 WHO에서 그 해에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권장균주를 발표합니다. 

예방접종으로 인한 인플루엔자의 예방효과는 약 80% 정도이며, 노인 환자에서 약 50-60%의 입원 예방효과가 있으며 사망의 예방효과는 약 80%로 알려져 있습니다.

접종의 효과는 5개월 밖에 지속되지 않아서 매년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항체가 생기는 기간(약 2주)과 예방효과가 지속되는 기간을 고려할 때 9월 하순에서 10월 중순사이 늦어도  11월 이전에 맞는 것이 좋습니다.


부작용

예방접종 후에 흔히 생길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주사부위의 통증이나 가려움증이 있고 그 외에 발열, 근육통, 두통과 같은 전신증상이 1-2일 지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아에서는 어른보다 부작용이 생기는 일이 더 많은데 그 증상은 어른과 비슷하고 태어나서 처음 독감 예방주사를 맞는 경우에 두번째 맞는 경우보다 부작용이 나타나는 일이 더 흔합니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지 말아야 하는 사람

독감 예방주사나 달걀에 과민반응(알레르기)이 있는 사람과 6개월 미만의 영아, 그리고 임신초기인 사람과 열이 높은 사람, 예전에 독감 예방접종후에 길리안 바레 증후군을 앓은 사람은 독감 예방접종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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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의 질병 예방 접종

암 환자의 질병 예방 접종 암 정보 2008.03.29 10:59

암 환자의 예방 접종

예방 접종이란?

예방 접종이란 약독화 생백신이나 비활성화 백신을 인체에 주입함으로써 인체 내에서 능동적, 수동적으로 면역력을 유도하거나 갖추게 하는 과정으로 여러 감염성 질환의 발생을 일차적으로 예방하는 것입니다.

 

예방 접종 백신의 종류

 

▶ 약독화 생백신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병원체의 독성을 약화시킨 것으로 체내에서 증식을 하지만 질병을 일으키지 못하고 면역 체계만을 자극해서 면역을 유도합니다. 소량으로도 면역이 유도될 수 있으며 실제 질병에 걸려서 만들어진 것과 유사한 면역이 보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드물지만 돌연변이를 일으켜 독성을 회복하게 되면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 비활성화 백신

병원체를 배양시켜서 열이나 화학 약품으로 비활성화 시켜 제조합니다. 인체내에서 증식하지 않기 때문에 생백신에 비해 많은 양을 여러번 접종해야 할 수 있고 면역 효과가 오래 가지 않기 때문에 추가 접종이 필요하며 생성되는 항체가 질병방어와 무관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인체 내 항체의 영향을 받지 않고 독성을 회복하거나 질병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예방접종 대상질환과 생산된 백신의 종류]

 

비활성화 질환

생백신

비활성화 백신/약독화 생백신

바이러스성 질환

A형 간염

B형 간염

인플루엔자 백신

광견병 백신

일본 뇌염 백신

홍역 백신

볼거리 백신

풍진 백신

천연두 백신

수두 백신

황열 백신

소아마비 백신

세균성 질환

콜레라 백신

페스트 백신

백일해 백신

디프테리아 톡소이드

파상풍 톡소이드

폐렴구균 백신

수막구균 백신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백신

BCG 백신

장티푸스 백신

 

예방접종 백신의 투여 방법

예방접종 경로와 부위는 예방접종 약제에 따라서 다릅니다. 접종 방법이나 부위가 잘못된 경우에는 충분한 예방 효과가 생기지 않거나 이상 반응 발생이 증가합니다.

보통 주사로는 근육, 피하, 피내주사법등이 있으며 경구용 백신의 경우는 투여 후 내뱉거나 5-10분 이내에 토하면 같은 양을 다시 한번 투여해야 합니다.

규정된 양보다 소량이나 다량을 접종하거나 일회 규정량을 한번에 접종하지 않고 몇 번에 나누어서 접종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추천되는 예방 접종 경로]

백신 종류

접종 경로

백신 종류

접종 경로

BCG 백신

피내 주사

일본뇌염 백신

피하 주사

디프테리아/백일해/파상풍 백신

근육 주사

비활성화소아마비 백신

피하 주사

B형 간염

근육 주사

홍역/볼거리/풍진 백신

피하 주사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백신

근육 주사

황열 백신

피하 주사

인플루엔자 백신

근육 주사

수두 백신

피하 주사

비경구용 아단위 장티푸스 백신

근육 주사

수막 구균 백신

피하 주사

폐렴 구균 백신

근육/피하

 

 

 

연령별 예방 접종

국가필수예방접종은 국가에서 권장하는 예방 접종으로 국가필수예방접종 대상 전염병에는 모든 영.유아에게 접종을 권장하는 BCG(피내용), B 형 간염,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Td), 폴리오, 홍역/유행선 이하선염/풍진(MMR), 일본 뇌염(사백신), 수두와 고위험군에 한해 접종을 권장하는 인프루엔자, 장티푸스, 신증후군출혈열이 있습니다. 국가 필수 예방접종은 보건소와 의료 기관에서 접종가능 합니다.

기타 예방 접종은 국가 필수 예방 접종 이외 의료 기관에서 접종 가능한 예방접종으로 BCG(경피용), 일본뇌염(생백신),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뇌수막염(Hib), A형 간염, 폐구균이 있습니다.

 

[연령별 예방접종 계획]

연령

예방접종 내역

0주

B형 간염 백신

0 ~ 4주

결핵 백신(BCG)

1개월

B형 간염 백신

2개월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 소아마비 백신, B형 간염 백신,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백신

4개월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 B형 간염 백신,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백신

6개월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 소아마비 백신, B형 간염 백신,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백신

12 ~ 15개월

홍역/풍진/볼거리 백신

15개월

헤모필루스 인프루엔자 백신

15~ 18개월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

12 ~ 24개월

일본뇌염 백신

24 ~ 36개월

일본뇌염 백신

4 ~ 6세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 소아마비 백신, 홍역/풍진/볼거리 백신

6세

일본뇌염 백신

12세

일본뇌염 백신

14 ~ 16세

디프테리아/파상풍 백신

매 10세

디프테리아/파상풍 백신

 

피접종자의 건강 상태에 따른 예방 접종

피접종자의 직업, 생활 양식, 환경 조건, 건강 상태에 따라 어떤 질병에 더 잘 걸릴 수 있고 그 질병의 영향을 더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의 표에는 피접종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적극 권고하거나 금기하고 있는 예방접종 종류가 열거되어 있습니다. 모유 수유부가 예방접종을 받는 경우 이것이 모유를 먹는 영아에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기 때문에 계획대로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모유를 먹는 소아도 계획대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피접종자의 건강 상태에 따른 예방 접종]

건강 상태

필요 예방접종

금기 예방 접종

임신

파상풍/디프테리아(미접종자), 인플루엔자 백신(고위험군), 폐렴구균백신(고위험군)

약독화 생백신

면역 저하자

인플루엔자 백신, 폐렴구균 백신,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백신

약독화 생백신

비장 절제자, 비장 기능 이상자

인플루에자 백신, 폐렴구균 백신,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백신, 수막 구균 백신

 

투석, 신장 이식

B형 간염 백신, 인플루엔자 백신, 폐렴구균 백신

 

혈액 응고 인자 결핍

B형 간염 백신

 

만성 알코올 중독

인플루엔자 백신, 폐렴구균 백신

 

만성 질환

인플루엔자 백신, 폐렴구균 백신

 

 

예방 접종 금기 및 주의 사항

예방접종 금기 사항은 백신을 접종 할 경우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이 생길 가능성이 높은 경우이고, 주의해서 접종해야 하는 경우는 백신을 접종 할 경우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이 생길 가능성이 있거나 면역 형성이 잘 안 되는 경우입니다.

예방접종 후 접종 부위의 경한 압통이나 발적, 부종 40.5℃ 미만의 발열, 38℃이하의 미열이 있으면서 호흡 기계나 소화기계 증상이 있는 사람, 항생제 치료 중인 사람, 최근 질병에서 회복된 사람, 기족 중 임신부가 있는 경우, 과거의 경미한 이상 반응, 모유 수유, 경련성 질환, 예방접종 이상 반응 가족력 등은 예방접종의 금기 사항이 아닙니다.

 

[예방접종의 금기 사항, 주의 사항]

종류

금기 사항

주의해서 접종해야 하는 경우

일반적 예방접종

- 이전에 백신 접종시 심한 알레르기 반응(아낙필락시스 등)

- 백신의 성분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아낙필락시스 등)

- 중증도 또는 심한 질병

 

 


디프테리아/개량 백일해/파상풍 백신

- 과거 접종 후 7일 이내에 뇌증이 생긴 경우

- 진행성 신경계 이상(영아 경련, 조절 안되는 간질 발작, 진행성 뇌증 등)

과거 접종 후 다음 상황이 생겼을 때

- 48시간 이내에 40.5℃이상의 발열 발생

- 48시간 이내에 허탈 또는 발열 발생

- 3일 이내에 경련 발생

- 48시간 이내에 3시간이상 심하게 울기

경구용 소아마비 백신

- HIV감염(본인 또는 가족)

- 면역 결핍, 면역 억제 상태(본인 또는 가족)

- 임신

홍역/풍진/볼거리 백신

- 계란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아낙필락시스)

- 젤라틴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 (아낙필락시스)

- 항생제 중 마이신 종류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아낙필락시스)

- 임신

- 면역 결핍, 면역 억제 상태

- 최근의 면역 글로부린 투여

- 혈소판 감소증 또는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의 과거력

인플루엔자 백신

- 계란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아낙필락시스)

 

B형 간염 백신

- 효모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아낙필락시스)

- 2kg미만의 미숙아로 출산 시 임산부가 HBsAG(-)임이 확인된 경우, 백신 접종을 연기하고 생 후 1 개월째 접종할 수 있다. 그러나 HBsAG(+)인 경우 신생아의 체중에 무관하게 HBIG 와 B형 간염 백신을 즉시 투여한다.

 

 예방 접종 후 이상 반응

예방접종 이상반응 발생 즉시 접종기관의 의료인 또는 관할 보건소에 전화하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예방 접종 후 이상 반응]

예방접종 종류

국소 이상반응

전신 이상반응

BCG 백신

국소 궤양

국한성 화농성 림프절염

파종성 결핵

골염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백신

통증, 발적, 압통, 경결

어지러움, 식욕부진, 구토, 발열, 일시적 저긴장, 경련, 과민성 쇽, 뇌증

소아마비 백신

 

마비

B형 간염 백신

통증, 종창, 경결

발열, 권태, 구토, 관절통, 두드러기(유전자 재조합 백신의 경우)

홍역/볼거리/풍진 백신

 

발열, 발진, 뇌염, 뇌증, 혈소판 감소증, 소양감, 무균성 뇌막염, 이하선염, 림프절 종창, 관절통, 과민성 쇽

일본 뇌염 백신

통증, 발적, 종창

발열, 두통, 권태감, 뇌염, 뇌증

인플루엔자 백신

통증, 발적

발열, 근육통, 관절통, 불쾌감, 쇠약감, 과민성 쇽

비경구용 아단위 장티푸스 백신

통증, 발적, 경결

발열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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