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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에이즈, HIV, AIDS] 에이즈란 무엇인가

[성병,에이즈, HIV, AIDS] 에이즈란 무엇인가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4. 13:31

[성병,에이즈, HIV, AIDS] 에이즈란 무엇인가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AIDS(후천성면역결핍증)

 

HIV, 에이즈란,?

월래의 에이즈 바이러스는 HIV라고 하여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이다. 이 바이러스에 걸리게되면 AIDS라는 바이러스를 유발시키게 한다.

에이즈(AIDS)는 '후천성면역결핍증' 이라하여, 에이즈에 걸리게 되면, 바로 죽는 것이 아닌, 이 에이즈 바이러스가 사람 몸안에 있는 면역체계를 파괴시키거나 죽여버려서 우리몸의 면역체계가 손상이 되어, 각종 무서운 바이러스 등을 유발 시킵니다. 따라서 에이즈는 병이 아닌, 병을 발생시키는 면역결핍증으로써, 한번감염되면,  현대의 의학으로는 고칠 수 없는 질병입니다.


에이즈는 어디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의 상식으로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원숭이에게서 전파되어 사람에게까지 전염됬다는 설로 알고있지만, 이 설은 확실치가 않다. 근거도 없는 설이며 믿지못하는 설이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동물, 곤충에게는 감염되지 않으며, 오직 사람에게만 감염된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가장 확실한 설은 '미국의 한 병원 병실에서 남자환자들만 모여있는 병실이 있었는데, 갑자기 그 환자들이 원인모를 병과 원인모를 증상이 나타나자 이름 의심케 여긴 의사들은 치료 도중 HIV라는 신종바이러스가 나타낸 것을 보고해왔다. 이것이 가장 유력한 설이며, 이 환자들이 어디서 어떻게 에이즈에 감염됬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아직 전해져 있지도 않다.


HIV에이즈의 감염경로

에이즈의 감염경로를 거의 대부분이 남자와 남자가 만나면 무조건 100% 걸리는 걸로 알고있지만 그렇지 않다. 에이즈는 누구나다 걸릴 수 있는 병이다.

에이즈는 무조건 성관계를 한다고 생겨나는 병이 아니다.

에이즈에 걸린 사람과 성교시 걸리는 병이다. 따라서, 에이즈에 걸리지 않은 사람과 성관계를 한다면, 100%안전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 에이즈 간염에 대한 잦은 질문과 답변

Q.) 에이즈는 어떻게 감염되는가?
A.)  에이즈의 감염경로는 남성의 정액, 여성의 질액 과 산모에게서 나오는 모유 그리고 혈액을 통한 감염경로가 있겠다.  에이즈에 가장 감염되기 쉬운 곳은 성관계라고 말할 수 있겠다. 실제로 우리나라 에이즈 감염경로는 성관계가 90%를 차지하고있다.

그 외의 침, 눈물, 그밖의 분비물에서는 감염되지 않는다. 

Q.)여자와 남자가 성관계를 할 시 에이즈에 걸릴까?
A.) 무조건 걸리지 않는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여자든 남자든 구분없이 걸린사람과 성관계를 할 시 걸릴 확률이 있다.

Q.)  남자와 남자가 성관계를 할 시 에이즈에 걸릴까?
A.) 무조건 걸리진 않는다. 에이즈 바이러스는 에이즈에 걸린 사람과 성관계를 할 시 걸릴 확률이 있다. 이건 여자와 남자가 성관계를 할때시보다, 조금 더 높은 수치를 가지고있다.

왜냐하면 남자들은 항문성교를 하기때문에 항문은 굉장히 파열되기 쉬운 곳 중 하나다.

만약 그곳에 피라도 흘러 나오게되면 에이즈바이러스에 쉽게 걸린다는 것을 알아두기 바란다.

Q.)에이즈에 감염될 확률은 몇%정도인가?
A.) 일반적으로 에이즈에 걸린 여성 또는 남성과 이성교제를 할 시 확률은 0.1%이며, 남성과 남성이 동성교제를 할 시 걸릴 확률은 0.3%으로 좀 더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이 확률이 매우 적은 확률이지만 이 적은확률에 누가 걸릴지는 아무도 모른다. 또한 에이즈는 성병이 있는 사람과 관계시 그 확률은 배로 증가하기때문에, 그 만큼 심각한 것 또한 알아둬야 할 것이다.

Q.)에이즈는 오랄(구강)성교시에도 걸리는가,?
A.) 충분히 가능하나, 확률적으로 상당히 미약하다.  하지만 걸릴확률이 있다고는 말할 수 있다. 구강성교를 하게되면 남성의 정액이나 여성의 질이 입안으로 들어오면서 입안의 미새한 상처를 통해 체내로 들어갈 수 있기때문에,  감염되기 쉽다. 하지만 현재 에이즈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성관계를 하고 싶어도, 웬만하면 '오랄을 하라' 라고 권유하고있다.

하지만 이것도 현재 세계에서 찬반토론 논쟁중이므로, 좋은방법이라고는 할 수 없다.

그나마 안전한 성교방법이라면 오랄이라고 하겠다. 한가지 확실한건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구강성교로 에이즈에 감염된 사례는 없다.

Q.)에이즈는 애널(항문)성교시에도 걸리는가?
A.)굉장히 걸리기 쉽다고 말할 수 있겠다. 항문성교를 하게되면, 상대방의 성기가 항문성교를 원하는 사람의 항문으로 체내안으로들어가기때문에 노출이 매우 심할 뿐만아니라, 성교중 피 또는 성기에서 나오는 쿠퍼액이나 정액등으로 감염되기 매우 쉽기때문에 가장 위험한 관계라고 할 수 있겠다.

Q.)자위를 통해 에이즈에 감염될까?
A.) 자위를 통해서는 에이즈에 감염되지 않는다. 자위는 자기 혼자서 하는 성행위이므로 감염될 일이 없다. 자위는 100% 안전한 성행위라고 할 수 있다.

Q.) 에이즈는 키스로도 감염가능할까?
A.) 에이즈는 가벼운키스로는 감염되지 않는다. 앞서 말했듯이 침으로는 감염되지 않으나,

만약 open-month를 할 경우 걸릴확률이 있다.  키스도중 갑자기 입안에 출혈이 일어나 상처로 들어갈 수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이것도 극히 희박한 확률이다.

 

에이즈 증상

 

많은 사람들이 에이즈에 걸리게 되면 길게는 8-10년 짧게는 2-3년안에 나타난다고들 하지만 루머일 뿐이다. 에이즈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에이즈 초기증상

에이즈에 걸리게 되면 짧게는 3주 길게는 6주뒤에 고열, 구토, 설사, 두드러기, 전신이 쑤시고 감기증상 등이 나타난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는 1주 뒤에 아무런 치료없이 치료가 가능하다.하지만 에이즈 증상은 누구나 다 겪는 것이 아니라, 일부 에이즈 감여자 중 30-50%가 나타나는 증상이다.

2.에이즈에 걸리게 되면?

HIV에 감염되면 일부 감염인에서 수주 후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느끼지만, 대개는 에이즈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수년간 아무런 증상도 없이 정상인과 똑같은 생활을 하게 된다. 에이즈로 이행한 후에는 대개 2-3년 후에 위중한 감염증과 암으로 인해 사망하게 된다.

하지만 현재 에이즈는 약을 먹으면 8-10년동안 살 수 있으며, 완쾌까지는 힘들다.

워낙 에이즈 바이러스의 백신이 나오지 않는 이유중 하나가 에이즈 바이러스가  자신의 몸의 형태를 바꾸어 나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에이즈 바이러스를 찾아서 백신을 만든다고해도, 계속 모습을 바꾸어서 찾아내기 매우 힘들다.

 

에이즈 예방법

에이즈는 사전에 알고넘어가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현재 질병관리본부에서 가장 추천하고 있는 방법은 바로 '콘돔' 이다. 콘돔을 사용하고 에성관계를 할 시 안전할 뿐만아니라, 에이즈에 걸릴확률도 거의 없다. 혹시나 극히 드문 확률로 콘돔이 찢어지거나, 할시엔 걸릴 확률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엔 걸릴 수 없다.

콘돔을 착용했을 때 느낌이 좋지 않다는 설이 있는데, 이 건 콘돔이 성기를 압박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부드럽게 콘돔을 잘 착용하여서, 수용성윤활유를 바르고 성관계를 하면 일반 성관계와 똑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콘돔'은 에이즈 예방책으로 최선이라는 것을 알아두자.!

 

에이즈검사

에이즈는 위험한 성관계를 한 후를 기준으로 정확히 12주 뒤면 확인 가능하다.

각 시,구,군에 있는 보건소에 가면  '무료익명검사'로 확인가능하며,  검사를 받은날로 부터

3-5일 뒤면 에이즈 유/무를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에이즈 검사법은 3차 검사로 실시 하고있으며 1차검사시 양성반응이 나오면 에이즈에 걸렸다고 할 수 있겠다 그렇게 되면 2차 3차로 넘어가게되고 3차까지 양성이면 그때부터 에이즈환자로 확진 되는 것이다.

에이즈는 무조건 검사로만 알 수 있으며, 검사를 받지 않으면 자신이 환자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다. 그러니 위험한 행위를 할 시에는 꼭 검사를 받아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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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조루] 발기부전, 발기장애 예방법과 조루 예방법

[발기부전, 조루] 발기부전, 발기장애 예방법과 조루 예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4. 12:35

[발기부전, 조루] 발기부전, 발기장애 예방법과 조루 예방법

 


발기부전, 발기장애 예방법


아래의 내용들은 발기장애를 예방하는 데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계속해서 발기가 안 될 때에는 일단 성관계의 시도를 중단하고 다른 활동에 전념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경험은 이 세상 남성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는 공통적인 속성이다. 혼자만의 고민거리로 파묻어두어서는 안된다.

1. 피곤할 때는 성관계를 갖지 않는다.
2. 성관계 전에 알코올을 한두 잔 정도 마신다. 그러나 그 이상은 절대 금물이다.
3. 정신적으로 긴장상태에 있을 때에는 성관계를 갖지 않는다.
4. 파트너에 대해서 좀더 깊이 알고 친숙해진 다음에 성관계를 시도한다.
5. 성관계 전에 충분한 전희를 주고받는다.
6. 여러 체위를 이용해서 성관계를 시도한다.
7. 성기 감각에 대한 생각을 버리고 다른 신체 부위의 감각에 대해서 전념하라.
8. 성행위 자체보다는 신체 부분마다 느껴지는 쾌감에 집중한다.
9. 성행위를 의무적인 행위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의 오락으로 생각한다.
10.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직접적이고 강도가 높은 자극이 필요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자.
11. 성행위시 심호흡을 20회 정도 반복하고 편안한 마음을 갖는다.
12. 발기를 위한 노력을 억지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발기를 원치 않는다는 생각을 갖고 발기상태를 죽이도록 노력한다.


조루 예방법


일시적인 발기장애는 심리적인 불안에 의해 발생하지만, 조루현상은 청소년 시절에 학습된 신체적 습관에 의해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즉 청소년 시절 자위를 하는 과정에서 타인에게 들킬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불안감 때문에 서둘러 하게 된다. 이러한 자위행위가 오랫동안 반복되면 성기 부위의 조건이 빨리 오르가슴을 갖도록 형성된다. 이렇게 형성된 조건형성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다시 풀어주면 조루현상은 자연적으로 사라지게 된다.

1. 사정하기 직전 순간까지 흥분상태가 충분히 올라가도록 자위행위를 한다. 단 사정을 해서는 안 된다.
2. 자위행위를 중지하고 잠시 휴식(2~30초)을 취한 다음 다시 자위행위를 한다.
3. 사정하기 바로 직전까지 자위행위를 계속하다가 정지한다.
4. 위의 1~3번까지의 과정을 3회 반복한 후 원하면 사정한다.
5. 위의 1~4번까지의 과정을 일주일에 5~6회 정도로 2주 동안 계속한다.
6. 2주일이 지난 후 이번에는 베이비 오일이나 보디 로션을 바르고 자위행위를 한다. 그리고 사정 직전에 정지한다. 오일이나 로션을 사용하는 것은 여성의 질내 환경과 동일하게 만들어주기 위함이다. 이와 같은 과정, 즉 자위행위와 사정 직전에 정지하기를 3회 반복한다.
7. 이렇게 2주를 더 계속해서 훈련하게 되면 자위행위하기 시작할 때부터 사정 직전까지의 시간이 상당히 연장되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즉 조루현상이 사라지고 오르가슴에 이르는 시간이 연장되었음을 알게 된다.
8. 이제 파트너와 실제로 성관계를 할 단계가 되었다. 음경을 질내에 삽입 후,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사정 일보 직전에 이르게 되면 잠시 운동을 정지했다가 어느 정도 사정하고 싶은 기운이 사라지면서 다시 성관계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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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 예방법

조루 예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 9. 13. 10:15

조루 예방법

일시적인 발기장애는 심리적인 불안에 의해 발생하지만, 조루현상은 청소년 시절에 학습된 신일시적 습관에 의해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즉 청소년 시절 자위를 하는 과정에서 타인에게 들킬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불안감 때문에 서둘러 하게 된다. 이러한 자위행위가 오랫동안 반복되면 성기 부위의 조건이 빨리 오르가슴을 갖도록 형성된다. 이렇게 형성된 조건형성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다시 풀어주면 조루현상은 자연적으로 사라지게 된다.


1. 사정하기 직전 순간까지 흥분상태가 충분히 올라가도록 자위행위를 한다. 단 사정을 해서는 안 된다.

2. 자위행위를 중지하고 잠시 휴식(2~30초)을 취한 다음 다시 자위행위를 한다.

3. 사정하기 바로 직전까지 자위행위를 계속하다가 정지한다.

4. 위의 1~3번까지의 과정을 3회 반복한 후 원하면 사정한다.

5. 위의 1~4번까지의 과정을 일주일에 5~6회 정도로 2주 동안 계속한다.

6. 2주일이 지난 후 이번에는 베이비 오일이나 보디 로션을 바르고 자위행위를 한다. 그리고 사정 직전에 정지한다. 오일이나 로션을 사용하는 것은 여성의 질내 환경과 동일하게 만들어주기 위함이다. 이와 같은 과정, 즉 자위행위와 사정 직전에 정지하기를 3회 반복한다.

7. 이렇게 2주를 더 계속해서 훈련하게 되면 자위행위하기 시작할 때부터 사정 직전까지의 시간이 상당히 연장되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즉 조루현상이 사라지고 오르가슴에 이르는 시간이 연장되었음을 알게 된다.

8. 이제 파트너와 실제로 성관계를 할 단계가 되었다. 음경을 질내에 삽입 후,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사정 일보 직전에 이르게 되면 잠시 운동을 정지했다가 어느 정도 사정하고 싶은 기운이 사라지면서 다시 성관계를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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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의 예방

골다공증의 예방 질병과 건강 2008. 9. 11. 10:42

골다공증의 예방

골다공증은 뼈가 약해지는 병이다.
속이 거칠고 골수가 부실해져 바람이 든 것처럼 뼈조직에 구멍이 생기면서 물렁해져 가지고 부서지기 쉬운 상태를 말한다. 뼈는 혈중 칼슘과 인의 농도, 호르몬의 상호작용, 비타민 D 등에 의해 항상성이 유지되고 있으나, 갱년기가 되면 급격한 에스트로겐의 감소 현상으로 혈액속에 칼슘이 부족해져서 뼈의 칼슘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균형이 깨지게 된다. 나이가 들면 새로운 뼈를 만드는 기능이 저하되어서 뼈가 줄어든다.

골다공증은 최근 젊은 여성들에게서도 많이 늘고 있다.
우리 몸의 뼈는 30대 초반에 가장 많고 이후에는 서서히 감소하게 되어 폐경을 하면 연간 2~3%씩 더욱 빠르게 줄어든다. 생리불순이거나 생리가 없거나 조기폐경이 된 경우, 운동량이 너무 지나치거나 부족한 사람, 커피나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거나 담배를 지나치게 피우면 칼슘의 흡수가 나빠지고, 에스트로겐의 작용을 방해하고 노화를 촉진한다. 가족 중 골다공증 환자가 있는 경우, 갑상선 질환이 있거나 스테로이드 제재를 장기간 사용한 경우 등에도 생기기 쉽다. 가장 마음에 걸리는 것이 여성들의 다이어트이다. 체중이 줄면 뼈도 준다.

날씬해지는 것도 젊은 동안은 좋겠지만 나중에 대가를 치를 수도 있다.
초기에는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 허리에 둔한 통증을 느낄 수 있다. 뼈의 밀도가 줄어들어 허리등뼈 가운데가 아파오며 등이 구부러지고 키가 작아지며 골절되기 쉽다. 뼈가 녹을 때 단백질, 칼슘이 녹아 나와 혈관의 찌꺼기가 되어 동맥경화증을 유발하게 된다. 폐경기에 여성호르몬제의 남용은 자궁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골다공증을 진단하는데는 혈액검사, 방사선 촬영, 골밀도측정 및 적외선 체열측정 등이 이용된다.

골다공증은 예방이 중요하다.
운동을 충분히 한다. 걷는 것이 가장 적절한 운동이다. 뼈에 자극을 주는 등골이나 아랫도리에 무게가 걸리는 운동, 달리기, 테니스, 자전거 등을 매일 거르지 말고 햇빛 아래서 해야 한다.

어린시절부터 칼슘을 많이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우유 치즈 같은 유제품, 멸치 같은 뼈채 먹는 생선, 말린 새우, 김, 미역 같은 해조류, 대하, 참치, 정어리, 굴, 바지락 등과 콩, 두부 등을 많이 섭취하고 녹황색 야채, 무, 깻잎, 더덕, 표고버섯, 과일 등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한 식품과 호두, 양상추 샐러드나 레몬 과즙, 딸기 세이크 등도 비타민 C와 칼슘, 단백질을 듬뿍 함유한 식품들도 골다공증이 걱정되는 사람에게 효과가 큰 식품이다.

뼈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홍화씨를 볶아 가루를 만들어 차로 다려 수시로 마시거나 생강차와 함께 복용한다. 신주골(腎主骨)이라하여 뼈를 보강하려면 두충차를 상복하거나 녹용, 녹각 등을 비롯하여 보신시켜 정력을 증강시키고 근육 골격을 강화시키는 약제로 골다공증을 치료 예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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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예방법

골다공증 예방법 질병과 건강 2008. 9. 11. 10:07

골다공증 예방법

 "평소달리기 즐기며 적당한 햇빛 쬐어라"

골다공증을 피하려면 평소에 칼슘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하며 몸을 적당히 햇빛에 노출시키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고 미국 몬트피오를 메디컬센터의 뼈건강센터는 권고한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칼슘의 거의 전부를 칼슘은행인 뼈속에 저장한다. 이렇게 매일 저장되는 칼슘 중에서 필요한 양을 우리 몸은 꺼내 쓴다. 하루의 필요한 칼슘의 양은 나이에 따라 다르다. 뼈 건강센터는 다음과 같은 뼈건강 지침을 발표했다.

◎ 칼슘섭취
칼슘은 낙농식품에 많이 들어 있으나 전지제품보다 저 지방제품에 더 많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탈지 요구르트는 한컵당 칼슘이 459mg함유되어 있는데 비해 전지 요구르트는 247mg밖에 안 된다.

◎ 칼슘 흡수 방해 식품
베이컨, 살라미, 훈제연어와 같은 염분함유량이 많은 식품, 짠 과자, 가공식품은 칼슘흡수를 방해한다. 또 콜라에는 칼슘흡수를 차단하는 인산이 들어 있고 카페인은 칼슘을 고갈시킨다. 알코올을 과다섭취해도 뼈가 손상될 수 있다.

◎ 운동
운동은 골다공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특히 달리기, 점핑 등 몸무게가 실리는 운동이 좋다.

◎ 비타민D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는 햇빛 노출을 통해 얻어진다. 자외선차단제인 선스크린 크림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하루 15분 저도 햇빛에 노출되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가 공급된다.

우리 몸이 칼슘을 흡수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가 최소한 하루400IU(국제단위)필요하다. 칼슘 보충제를 사용할 때는 해가 나지 않는 날이나 외출할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해 비타민D가 함께 들어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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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관절 손상

슬관절 손상 질병과 건강 2008. 6. 11. 22:21

슬관절 손상

 
스포츠 마니아 무릎 통증 땐 ‘의심’
타박상 아닌 인대·물렁뼈 파열 많아



축구광인 직장인 이모(39)씨는 최근 친구들과 친목도모를 위해 축구를 즐기는 도중 무릎이 힘없이 빠지는 듯한 증상과 통증을 느꼈다. 처음에는 단순 근육통이라고 생각해 파스로 일주일 정도 버티다가 시간이 갈수록 통증이 점차 심해져 결국 병원을 찾았다.

이씨의 검진 결과는 무릎 물렁뼈인 ‘반월상연골’의 손상. 이 질환은 지난 2003년 박지성 선수가 앓았던 것으로 주로 운동선수에게나 볼 수 있다.


최근 건강과 여가를 위해 농구, 축구, 스키 등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씨와 같이 반월상연골이 파열되거나 전·후방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등 슬관절(무릎관절) 환자들이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늘고 있다.

우리 몸에서 고관절(엉덩이 관절) 다음 두 번째로 큰 관절인 무릎. 하지만 이 슬관절은 고관절과는 달리 해부학적 구조 자체가 평평한 경골(정강이뼈) 고평부위에 둥근 대퇴골과(넓적 다리뼈)가 얹어진 매우 불안정한 골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불안정한 관절을 안정되게 유지해 주는 데는 관절내와 관절외의 여러 연부조직이 관여하며, 이 안정성에 가장 중요한 구조물이 바로 전방 및 후방 십자인대이다. 사람의 무릎에는 4가지 인대가 앞뒤와 안팎에서 무릎 관절을 지탱하는 버팀목 역할을 하는데 특히 앞뒤에 있는 인대는 X자 모양이어서 ‘십자인대’라고 부른다.

전방 십자인대는 무릎이 앞으로 빠지거나 과신전되는 것을 막아주며 후방 십자인대는 무릎 인대 중 전방 십자인대의 뒤쪽에 위치해 무릎이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십자인대의 굵기는 8~10㎜로 이어주는 힘은 강하나 회전압력에는 약해서 순식간에 끊어질 수 있으며 스포츠시 손상은 주로 전방십자인대에서 나타난다.

스키를 타다가 넘어지면서 다리가 돌아간 경우 스키가 벗겨지지 않으면서 ‘뚝’하는 느낌이 들었을 때, 농구 시합 중 달리다가 갑자기 서며 방향을 바꾸다가 비틀거리며 넘어질 때, 점프하고 착지하다 불안정을 느낄 때, 축구 시합 중 전력 질주를 하고 있는데 옆에서 태클에 걸려 넘어지면서 다리가 돌아갈 때 등 수많은 운동 동작에서 손상이 올 수 있다.

증상은 전방 십자 인대 파열 시 40%에서 무릎 내부에서 인대가 ‘뚝’ 끊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이후 통증과 관절 내에 출혈 및 부종이 발생하게 된다. 이때 주사기로 뽑아보면 관절 내 출혈을 확인할 수 있다.

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면 처음 무릎에 통증이 생긴다. 또 무릎이 많이 부어오를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통증이 줄어들고 부기가 가라앉아도 자갈밭을 걷는 듯한 느낌이 남는다. 의자에 앉아서 무릎에 힘을 줄 경우 뒤로 빠졌던 무릎이 앞으로 나오는 것을 본인도 관찰할 수 있다.

십자인대 파열과 함께 운동 중 자주 발생하는 것이 반월상연골의 손상이다. 반월상연골판은 종아리뼈와 허벅지뼈 사이에 존재하는 반달 모양의 물렁뼈로, 걷거나 뛰게 될 때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또 주위의 뼈와 인대를 지지해 무릎관절의 안정성을 유지시키며 무릎뼈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이의 손상 시 무릎이 붓고 걸리는 느낌이 들며 가끔 휘청거리는 느낌이 올 수 있고 근육의 위축이 오게 된다. 스키를 타다가 갑자기 급정지하거나 농구나 축구 시합 중 갑작스런 방향 전환 때, 운동 중 넘어지면서 다리가 꼬일 때 등 체중이 실리면서 무릎 관절이 비틀리면 잘 발생한다.

젊은 연령에서는 반월상연골판 파열 후 2~3일 정도의 통증이 있다가 없어지기 때문에 염좌로 오인하고 방치하였다가 손상이 심해진 후 발견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이처럼 십자인대나 반월상연골 파열 등의 원인으로 슬관절 외상 후 슬관절에 운동통, 관절액 증가, 운동제한 등의 기능 장애가 일어나는 상태를 총칭하여 슬내장이라 한다. 이런 손상 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만 만성적인 통증, 관절연골 손상 및 이차적인 관절염의 발생과 같은 향후에 올 수 있는 더 큰 합병증을 줄일 수 있다.

전문의들은 “일반적으로 운동으로 생긴 외상은 해당 운동을 하지 않으면 낫는다는 잘못된 생각과 스포츠 손상에 대한 경각심 부족으로 치료를 미루다 병을 키우는 경우가 많다”며 “반드시 무릎관절 전문의를 찾아가 정확한 진단과 함께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현재 십자인대나 연골판 파열 시 대부분 수술적 치료가 원칙이 되고 있다. 십자인대의 경우 무릎 주변의 근육이 튼튼한 젊은 사람의 경우에는 인대 재건술을 통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최소형 카메라가 달린 관절내시경을 통해 인대 재건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증상이 심하지 않거나 불안정성이 거의 없는 부분파열 같은 경우는 보존적 치료를 하기도 한다.

연골판 파열 시에도 관절내시경을 이용해 간단히 치료할 수 있다. 수술 시간은 1시간 이내로 손상된 연골판을 다듬고 봉합하면 된다. 2~3일 정도 입원으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

무릎 손상 예방법

1.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지 않는다.

2. 심하게 뛰거나 갑작스럽게 방향을 전환해야 하는 운동은 피한다.

3. 자전거 타기, 걷기 등 평소 무릎을 보호해주는 허벅지 근육 운동을 자주 한다.

4. 평소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비만한 경우엔 체중을 줄여 무릎의 부담을 덜어주도록 한다.

5. 신발은 적당히 쿠션이 있는 것을 고른다.

6.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서 있지 않는다.

7. 지나치게 무거운 물건은 가급적 들지 않는다.

8. 일이나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근육과 관절의 긴장을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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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법

치매 예방법 질병과 건강 2008. 6. 9. 14:04
치매예방법



1.  고혈압을 치료해야 한다.

2.  당뇨병을 조절해야 한다.

3.  콜레스테롤을 낮추어야 한다.

4. 절대로 담배를 피우면 안된다.

5. 심장병을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해야 한다.

6. 비만을 줄여야 한다.

7.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하여야 한다.

8. 과음은 절대 금물이다.

9. 머리를 많이 쓰고, 적극적으로 살아야 한다.

10. 여성의 경우 폐경기 후에 여성호르몬을 투여하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11. 우울증은 치료받고, 많이 웃고 밝게 살아야 한다.

12. 성병에 걸리지 말아야 한다.

13. 기억장애 / 언어장애가 있을 때 빨리 검사를 받아야 한다.

14. 미리미리 노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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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수술 후 재발 가능성과 그 예방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요?

간암 수술 후 재발 가능성과 그 예방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3. 31. 13:04

질문 : 
간암 수술 후 재발 가능성과 그 예방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요?


 
답변 : 
간암 치료의 문제점 중 하나는 간암이 재발을 잘 한다는 것입니다. 성공적으로 간암 절제가 이루어졌다 해도 연간 재발율이 10∼30% 정도입니다.

간암이 이렇게 재발을 잘 하는 이유는

첫째, 수술시 미세한 병변이 이미 간의 다른 부위에 가 있거나,

둘째, 거의 대부분 간경변증이 동반되어 있기 때문에 새로이 간암이 발생할 위험이 높기 때문

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술전 자세한 검사로써 절제 범위 밖에 있을지 모르는 미세한 병변을 잘 찾아야하며, 간암 크기가 작아 절제가 가능하더라도 간경변증이 심하고 이형성결절 등이 심한 경우에는 비수술적치료법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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