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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성장] 아이들을 키우는 '보약' 잠

[잠과 성장] 아이들을 키우는 '보약' 잠 아이키우기 2008.11.13 12:24

[잠과 성장] 아이들을 키우는 '보약' 잠








자는 아이는 자란다. 

최근 각종 메스미디어로 깊은 잠(논렘수면)에서 뇌하수체로부터 성장 호르몬이 대량으로 분비된다는 보도를 자주 듣는다, 

성장 호르몬은 대사를 촉진해 신체의 조직이 손상되어 있는 곳을 고치는 작용도 있지만, 자라는 아이들의 경우는 더욱 더 뼈와 근육을 늘리는 작용이 있다고 한다.

물론 수면은 신체뿐만이 아니라 뇌에도 작용하므로 어떤 이유로든, 아이들의 수면을 희생시키는 것은, 아이들의 신체나 뇌의 발달을 희생시키는 것이 된다.  

학자들은 수면 중에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일어나는 현상은 생 후 3개월 경부터 보여 지며 피크는 약 17세라고 한다.

요즈음 조기 교육으로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에게 걸쳐, 밤의 수면 량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낮잠도 잘 수 없게 되므로, 수면의 양은 매우 줄어들지만 아직도 뇌는 성숙하고 있으므로, 신체의 성장이 현저한 이 시기는, 수면이 매우 중요하다.

공부나 게임 등으로 점차 야형이 되고 있는 아이들을 규칙적이고 올바르게, 수면을 취할 수 있는 일상생활을 보내도록 어른들이 만들어 주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수면 패턴은 나이에 따라 변화한다. 

태어난 지 얼마 안된 갓난 아이나 유아들은 아직 어른과 같은 「수면을 조절 할 수 있는 뇌」는 아니다. 즉 뇌가 발달하지 않으면 수면도 미완성이다.

점차 뇌가 발달하면 할 수로 수면도 발달한다는 것이다. 2세 이상이 되면 겨우 어른과 같은 REM 수면(얕은 잠)과·논렘수면(깊은 잠)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수면 단위(렘수면과 논렘수면의 한 사이클로 성인은 1.5시간)가 처음은 40분 ~60분이지만, 점차 길어져, 2세부터5세는, 60~80분, 5세 ~10세에 이르러 약90분으로 어른과 같이 안정한다.

유아기에 접어 들어 논렘수면이 나타난 후 에 REM 수면이 계속된다는 수면 단위가 완성되면, REM 수면(얕은 잠으로 몸을 위한 )의 비율은 점차 줄어들고, 대신에 논렘수면(깊은 잠으로 뇌를 위한 )의 비율이 증가한다.

이렇게 되면 수면이 어른과 같이 완성되어 밤에 숙면하기 쉬워진다.

이때부터 어린 아이를 깨우는 것은 어렵고, 흔들어도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푹 자고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깨우면, 감각이나 운동이나 인지 등의 뇌의 기능이 산산이 흩어지게 되어, 잠에 취하거나 「야경 증(숙면 시에 갑자기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를 하며 일어난다)」나 「몽유병」을 일으키는 일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수면장애에 시달리는 아이가 증가하고 있다! 

「졸린다, 누워 쉬고 싶다, 눈이 아프다, 신체가 나른하다……」이것들은 현대의 아이들이 자주 말하는 말은 요즈음 아이들이 잠이 부족하다는 증상이다.

학원이나 게임 등에 의해 밤샘을 하기 때문에 뇌를 성장시키는 수면 시간을 깎아 먹어 수면 부족인 채 학교에 가, 수업 중은 멍하니 앉아 있거나 앉아서 조는 아이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공부를 보충하기 위해서 과외공부나 학원 때문에 밤은 숙면할 수 없다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

아이들의 수면 장해는 뇌와 신체를 성장하는 과정에서 큰 데미지를 줄 지 모르는 것이다. 

최근 보고에 의하면 이의 후유증이 성인이 된 후로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여 부모들이나 사회, 정부의 제도적인 대책도 시급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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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아이키우기 2008.11.10 17:22

[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대부분의 엄마들은 외출시에 아동을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게 되죠…. 혼자서 아이를 데리고 다닐 때면 가방과 짐이 많아서 두 손이 부족할 지경인데, 이 경우 유모차를 이용하는 것이 더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장시간 유모차를 이용하는 아이의 경우 전반적으로 걷는 시간이 줄어들어 성장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대개 생후 15개월이 지난 아이들은 걸음마를 능숙하게 됩니다. 아이가 정상적으로 발육한다고 가정한다면 약 9~10개월경에는 붙잡고 설 수 있고, 점차적으로 걷는 운동을 반복해 스스로 걸을 수 있지요. 또한 이 시기에는 새로운 물건들을 만져보기 위해 호기심으로 걸어 다니게 됩니다. 그 이후 2살 정도가 되면 뛰는 동작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외출할 때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게 되면 이는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 1~2세경에는 아이들이 유모차에 잘 타지 않으려고 하는데 엄마는 부득이 태우려고 하다보면 아이가 떼를 쓰게 마련이고 이 시기가 지나면서 걷는 것 외에 호기심을 둘 상대가 생기면 더 이상 걷기 위해 애를 쓰지 않게 됩니다. 이런 결과는 아이의 성장 자극을 제한하는 결과로 인해 나중에 키 성장에도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걷는 것 자체가 일종의 극복해가는 과정으로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에 걷는 시간이 부족하면 전체적인 성장발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보통 걷는 것에 호기심을 잃게 되는 만 2세 이상으로 만약 우리 아이가 유모차만 타려는 경향이 있다면 앞으로는 유모차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아이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을 한 번 살펴보세요. 간혹 활발하게 다리를 움직여야 할 때 유모차를 타는 시간이 긴 아이는 또래보다 키가 작거나 팔다리 근육이 눈에 띄게 발달되어 있지 않은 경우를 찾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만약 우리 아이가 유모차를 자주 이용한다면 앞으로 부모님은 단호하고 일관되게 아이에게 걸어다니도록 가르침을 주세요. 

아동 성장과 관련하여 저의 임상 경험을 보면, 다른 아이들보다 키가 작을 경우 엑스레이 등으로 뼈나이를 알아볼 수 있고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생후 30개월이 지난 아이가 실제로는 25개월 정도의 뼈나이를 갖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의 생활 패턴을 바꿔 주는 것만으로도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간혹 키가 왜소한 부모들이 아이의 성장에 민감하게 반응해, 매년 5cm씩 자라지 않는 것이 성장장애가 아니냐며 문의하는 경우도 많고, 다른 아이들보다 성장이 늦는다고 걱정하면서 아이에게 인위적으로 운동을 강요할 경우 오히려 키가 자라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이가 4~5살에도 걷는 것 보다는 유모차만 타려고 할 경우가 있는데, 특히 동생이 있는 경우에 이런 경향이 두드러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의 활동력이 저하되면서 성장에 큰 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경우의 아이는 어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능동적인 태도가 아니라 타인에게 의존적인 아이로 성장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늘 일관성있게 아이의 응석에 단호한 태도가 요구됩니다.





[출처 : 미소담은(http://미소담은.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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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교육] 일관성 없는 부모가 더 나빠요.

[아이 교육] 일관성 없는 부모가 더 나빠요. 아이키우기 2008.11.10 16:23

[아이 교육] 일관성 없는 부모가 더 나빠요.







감정적인 부모보다 일관성 없는 부모가 아이에게 더 나쁜 영향을 준다.
감정적인 부모나 화를 잘 내는 부모보다 일관성이 없는 부모가 아이들에게 더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된다는 것을 우리 부모들은 늘 깨닫고 있어야 합니다. 

아이들은 종종 이렇게 말을 합니다.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어떤날을 된다고 하고, 어떤날은 안된다고 하니까요. 라고 말입니다.

엄마의 태도에 따라 기분에 따라, 매번 해도 되는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이 달라지게 되면, 아이는 불안해집니다. 언제 하면 안되고, 언제 해도 되는지 알 수가 없기때문입니다.

부모는 해도 되는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에, 일관성 있는 가르침으로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한결같은 태도를 보여주어야 아이들은 안심하게 되고, 해도 되는 일과 하지 말아할 일을 마음 속에 숙지하고 지킬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의 일이 잘 되어 기분이 좋으면 아이가 맘대로 하도록 내버려 두다가, 어떤 날에는 거의 모든 일을 안된다고 하고 막는다면, 아이는 큰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부모의 일관성 없는 태도로 인해 불안해 하게 되고 늘 눈치를 살피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부모의 일관적이지 못한 태도는 아이의 성장에 큰 지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언제 자신의 행동에 제재를 가할지 모르는 부모의 눈치를 살피며 늘 불안해 할 것이고 해도 된다고 했다가 또 안된다고 하는 부모를 신뢰할 수가 없기 때문에 언제나 혼란과 불안과 소심함으로 마음이 갈팡질팡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불편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엄마의 감정과 태도와 목소리 등 모든 것은 느끼며 성장합니다.
태어나서도 엄마의 목소리, 미소, 말투 행동 등등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습득하면서 자라게 됩니다.

따라서 엄마, 부모의 역할은 단지 말로 하는 가르침, 지침뿐만이 아닌 평소 우리 부모들의 작은 몸짓, 미소 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우리 부모들을 바르게 비추어주는 거울이라고도 합니다.

이러한 아이들을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부모들은 언제나 한결같은 태도 일관성 있는 지침을 내려주어야 하며, 양쪽 부모 모두 합일된 가르침을 주어야 합니다. 

또한 엄마는 허락을 하는데, 아빠는 허락을 하지 않으면, 아이는 또 어떻게 해야할지 방황합니다.
엄마가 허락하지 않으면 아빠에게로, 아빠가 허락하지 않으면 엄마에게로 가는 식으로 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으려 한다면, 아이의 교육은 일관성이 없어지고, 아이의 정서적, 인성적인 면에서 결코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심리학자들이 쥐를 가지고 실험한 예가 있습니다. 어떤 날을 문을 통과하면, 먹이를 주고 어떤 날을 문을 통과해도 먹이를 주지 않으면, 쥐는 혼란에 빠져 이상행동을 하게 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심리학자들은 우리의 행동에 일관성이 없을때,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혼란에 빠진다고 봅니다.
이런식으로 행동하는 부모 밑에서는 아이들이 적절한 행동양식을 배울 수 없게 되어 아이들의 성장에 정서적, 심리적, 사회적, 지적인 면에서 크게 장애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심각한 경우 아이에게 이상행동을 보일 수 있으며 이는 장차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좋지 않은 매우 위험한 일이 될 가능성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들의 일관적이지 못한 행동이나 지침, 태도가 그동안 우리의 아이들을 얼마나 불안해 빠뜨렸으며 큰 혼란을 야기했는지 우리 부모들이 깨닫는다면, 우리의 미래이며 거울인 아이들을 위한 작은 말 하나 태도에 일관적인 가르침을 한결같이 주어야 할 것입니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건강하고 밝게 그리고 똑똑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그러한 아이가 되기 위해서는 일관성 있는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도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부모의 일관성 있는 태도가, 아이에게 정서적, 심리적, 지적인 능력 면에서도 좋은 효과를 주는 매개체가 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출처 : 소피의 교육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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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태도와 자녀 양육] 부모의 양육 태도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

[부모의 태도와 자녀 양육] 부모의 양육 태도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 아이키우기 2008.11.10 15:49

[부모의 태도와 자녀 양육] 부모의 양육 태도가 아동에게 미치는 영향









과잉 보호할 때

장애아를 가진 부모에게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양육태도이다. 특히 어머니는 자녀의 장애원인이 마치 자신때문이라는 죄책감으로 더욱 아동을 과잉보호하기도 한다.부모의 과잉보호는 일반적으로 아동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고 의존적인 아동으로 만들기 쉽다. 특히 장애아들은 기본생활습관훈련에서 많이 뒤쳐져 있는데, 부모가 이런 활동에 대한 배려를 하지 않고 무조건 대신해 준다면 아동의 발달에 상당한 나쁜 영향을 미친다. 특별한 문제를 가진 아동의 경우 좀 더 과잉보호 하기 쉽지만 그들에게도 그것은 독이다. 자녀를 거들고 싶을 때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게 좋다. 과연 부모가 거들만큼 어려운 일에 부딪힌 것인지 이 정도는 스스로 해내야 하는 것은 아닌지 잠시 생각해 본다.

식사시 항상 먹여준다면 - 숟가락을 스스로 하는 것을 절대 배우지 못한다. 흘리더라도 자기가 먹도록 해야 한다. 그것이 어려우면 처음에는 부모가 아동손을 함께
잡고 시작하여 점차 보조를 줄여 나가도록 한다. 이 밖에도 옷 입고 벗기,신발신고 벗기 등도 자신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만 한다.


무관심할 때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은 성격이 왜곡된다. 어떤 방법으로든지 주의를 받고파 한다.
자녀가 성가시게 굴고 말썽만 부리는 것 같으면 부모를 괴롭히려고 그러는 것이라고 단순히 생각지 말고 자신이 아이에게 무관심하지는 않았는지 역으로 생각해보는 게 좋다. 자녀에게 무관심하게 대하는 것은 자녀를 심통장이로 만든다.

부모가 자녀에게 무관심하면 처음에는 부모의 관심을 얻고 싶어서 부모의 귀여움을 받을 짓들을
해보인다. 그래도 부모의 관심을 얻지 못하면 말썽을 부리기 시작한다. 말썽을 피워서 부모의 관심을 끌려고 하는 행동은 종종 보여진다. 이런 행동이 문제행동으로 발전되기도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부모는 아동에게 관심을 가지고 아동이 왜곡된 방식으로 관심을 얻고자 하는 방법을 표현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부모 두 사람의 태도가 상반될 때

아동의 어떤 행동 가지고 엄마는 아동을 야단치지만 아빠는 아동을 감싼다면 아동은 자신이 행동에 대한 가치를 알기 보다는 혼돈스럽고 기회주의적인 경향의 성격이 나타난다. 또한 행동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적절한 교육이 될 수 없다. 따라서
금지해야 될 행동은 부모의 견해를 일치하여 아동에게 일관되게 적용해야 한다.


자녀에게 폭력적일 때

폭력은 아동을 또한 폭력적으로 만든다. 자녀를 때리는 것은 진정 교육적으로 부모의 감정을 배제하고 때리는 매도 있지만, 상당히 이기적인고, 감정적이고도 어느때 발생할는지 예측불허의 매는 아동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부모가 기분이 좋으면 안 맞을 수도 있고, 어떤 때는 매의 정도도 엉덩이 한 대가 아니라 닥치는 대로 손에 잡히는 것이면 무엇으로든 맞을 수가 있고 온 몸에 멍이 들거나 매 자국이 벌겋게 되게 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자신도 모르게 아이를 때리게 되면 우선 자기에게 화나는 일이 있는가 생각 해보아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몇 번 아이를 때리다 보면 습관이 되기 쉽다.
부모에게 많이 맞는 아동을 정서적으로 안정감이 없고 위축된 성격을 보이기 쉽다. 또한 폭력은 다른 폭력을 낳고, 부모의 폭력성을 아동은 모방하게 되어 교실 친구에게 폭력적인 행동을 보일 수도 있다.


자녀와 놀 줄 모를 때

아동의 놀이는 인지발달의 기초가 된다. 인지능력이 떨어질수록 아동의 놀이수준도 장난감을 빨거나 흔들거나 하는 등 매우 초보적인 수준에 있다. 부모는 아동과 함께 놀고, 노는 아동을 관찰함으로써 아동의 흥미와 관심있는 것 등을 발견할 수 있다. 부모는 자꾸만 그림그리고 글자쓰는 등 성과를 볼듯한것에 집착하기 쉬운데, 아이들은 노는 것이 공부하는 것이다. 물장난을 하면서 정서적으로 안정감이 생기고 이리저리 물을 부어보면서 양의 변화에 대해 알게 되는 것 같다. 양의 변화를 알아야만 수개념이 발달할 수 있다. 아무것도 없는 머리 속에 갑자기 사물에 대한 개념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많은 경험들이 쌓여 사물들에 이름 있음과 질감이 다른 것등을
알게 되어 글자를 알게 된다. 아이의 욕구에 따라 매일 일정시간 같이 즐기는 법을 부모 나름대로 익혀본다.


허용적일 때

부모의 장애아에 대해 허용적인 사례는 우리는 종종 볼 수 있다. 장애아는 사회의 규칙이나 관습을 익히기 어렵기 때문에 부모가 주의하지 않으면 자기멋대로인 천방지축 아동으로 키우기 쉽다. 가게에 들어가서 맘대로 과자를 들고 나오는 아이, 아무곳에서나 소변을 보는 아이, 손으로 마구 음식을 집어 먹는 아이, 다른 아동이 갖고 있는 장난감을 뺏아 오는 아이등 이루말할 수 없다. 아동의 습관은 어렸을
그때그때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나이가 들수록 바로잡아 주기가 매우 힘들다.

장애아라도 안되는 것은 절대 안된다는 것을 부모는 항상 염두해 두어야만 한다. 아동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과감히 혼내주어야 한다. 처음에는 아동이 울고
떼를 쓰고 할지라도 금지된 것에 대한 것을 아동은 차츰 익혀갈 수 있다. 특히 장애아가 사회적응이나 통합교육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인지적인 측면보다는 문제행동 때문에 교사가 더욱 힘들어 한다는 연구가 있다. 아동이 지역사회에 통합되고자 원하는 부모라면 규칙에 대한 아동통제를 더욱 확실히 해야 한다.


부모성격이 우울할 때

우울하면 자녀에게 교육적 자극을 주기가 어렵다. 그런 때에 도움이 되어 줄만한 사람이 있는 것은 도움이 되나 자신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아이가 있는 것은 어려움을 더해 줄 수도 있다. 반대로 아이 덕분에 그 우울함을 이겨낼 수도 있다.


자녀에 대한 성취 기대가 지나칠 때

내 아이가 잘하는 게 무엇인가 살펴보고 그것을 최대한 살려주는 게 서로 갈등을 적게 한다. 가슴이 아프지만 내 자녀의 단점을 인정해야 한다. 그것은 보완해 줄 수는 있어도 바꿔주기는 어려운 것이다. 기대수준을 낮추고 보면 그 자녀가 그렇게 귀여울 수 없다. 단순하여 남을 속이거나 꾀부리지 않아서 천진스럽고 답답하긴 하지만 믿을만하다고 느껴진다.

자신의 자녀에 대해 상태파악이 잘되고 그것에 대한 기대가 적절하면 문제는 해결된 것이나 마찬가지다. 성급해서 되어지는 것은 없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기 마련이니까 최선을 다하고는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출처 :  < 참고 : 한기정(1995), 특수유아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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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의 원인 - 과다한 피지분비로 안한 피지로 염증이 생긴 질환

여드름의 원인 - 과다한 피지분비로 안한 피지로 염증이 생긴 질환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1.01 12:58

여드름의 원인 - 과다한 피지분비로 안한 피지로 염증이 생긴 질환

 

 
여드름의 원인

일반적으로 여드름의 원인은 과다한 피지분비로 인해 모공 밖으로 배출되어야 할 피지가 원활하게 모공 밖으로 나오지 못해 막히게 되면서 그 안에 세균이 감염되어 염증을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피지선 속에는 정상적으로 여드름 균들이 살고 있는데 피지가 원활히 배출되지 못하면 여드름 균이 다른 세균들과 함께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고 이들이 번식하면서 모공에 염증을 불러일으키면서 발생되는 것이 여드름의 원인입니다.

 
여드름의 가장 큰 원인은 호르몬의 영향인데,
여드름은 사춘기에는 안드로겐이라는 호르몬 분비가 갑자기 많아집니다.
그러면 피지선의 활동이 왕성해져 피지분비가 많아지고 또한 표피의 각질층이 모공을 막게 되어 피지가 배출되지 않아 발생합니다.

그 밖의 여드름의 다른 원인으로는 
1. 피지선에서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요인 4가지
  - 선천적으로 피지를 많이 만들어내는 피부
  - 사춘기
  - 지나친 스트레스
  - 월경이나 임신 (월경 전 여드름, 프로게스테론)

 2. 모공을 막아 여드름으로 이어지는 요인
  - 안드로겐
  - 여드름균(Propionibacterium acne)
  - 모낭충(Demodex follicularum)
  - 잘못된 화장
  - 자외선

3. 기타요인
  - 약물 (스테로이드, 결핵약)
  - 술, 담배
  - 과도한 세안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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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전립선염, 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에 대해

[전립선염] 전립선염, 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에 대해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09:55

[전립선염] 전립선염, 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에 대해

 



전립선염,전립선암 치료 및 원인

잘 낫지 않는 골치 아픈 병 만성전립선염(Prostatitis)은 전립선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서 소변을 자주보고 소변 줄기가 가늘어 지며, 소변을 봐도 방광에 잔뇨가 남아있어 시원하지가 않다. 농뇨, 배뇨통 등 소변 증상과 하복부 및 회음부, 골반의 통증, 극심한 고환통, 요통 등의 통증 증상이 나타난다.

요즘 같이 추운 연말에 음주나 과로 후에는 증상이 더욱 심해지며 성기능 저하, 조루, 피로 등 전신증상도 동반되는 것이 보통이다. 전립선염은 20~50대 남성들의 30% 이상이 앓고 있으며, 비뇨기과 외래환자의 25%이상이 전립선염 환자일 정도로 흔한 질환이지만 항생제 이외에는 뚜렷한 치료법이 없어 남성들을 극한 상황으로 내몰고 있다.


전립선염ㆍ통풍 환자는 음주 자제해야

관절에 요산이 축적돼 극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통풍환자의 경우 최대한 술을 피해야 한다. 술과 고기 등 각종 안주류에는 요산의 원인이 되는 퓨린이라는 원인물질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맥주를 피해야 한다. 부득이 술을 마셔야 한다면 과일이나 오이ㆍ당근 등 생야채 안주를 먹도록 하자. 고기도 삽결살 보다는 안심ㆍ등심ㆍ닭 가슴살처럼 지방이 적은 부위를 먹는 게 좋다. 음주 중 물을 자주 마셔 소변을 통해 요산 배출을 늘리면 증상 악화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전립선염 환자가 술을 마시는 것은 ‘불난 데 기름을 붓는 격’이다. 염증이 심해지고 전립선이 충혈돼 빈뇨(자주 소변이 마려운 것), 급박뇨, 잔뇨감, 통증 등이 악화될 수 있다.


전립선질환, 조루증 부추긴다

조루란 성행위시에 만족할만한 시간동안 사정현상을 지연 시킬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사실 만족할만한 시간의 길이는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기준은 세우기 힘들다. 다만 보통 질 내 삽입 후 1분 이내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사정을 빨리하면 조루라고 보고 있고 또 최근에는 파트너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경우도 조루로 보고 있다.

조루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다양하다. 신경정신적 장애로 사정 조절을 지시하는 사정중추기관인 뇌에서 너무 민감하게 빨리 반응할 때, 요도 주변과 귀두부 감각이 너무 민감하거나, 성행위에 대한 불안감, 성테크닉 부족, 전립선질환 등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전립선염은 성적으로 왕성한 20~50대 남자에서 주로 발생하고 성인 남자의 약 절반에서 일생동안 한번은 경험하게 된다고 할 정도로 높은 이환율을 가진 질환이다. 

 

술,담배에 찬바람까지…12월은 전립선의 적


전립선이란 방광 바로 밑에 위치한 남성에게만 있는 부드러운 조직체로 정액성분의 약 30%를 차지하며 정자에 영양을 공급,수정이 잘 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관이다.하지만 연말 잦은 송년회에서 접하는 술은 전립선을 자극해 충혈을 조장한다.특히 맥주를 많이 마시는 경우 소변을 일시적으로 참는 경우가 다반사.하지만 이런 경우 전립선 주위의 근육들이 과도하게 긴장을 하게 되고,이로 인하여 전립선의 압박으로 인해 각종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술자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담배 또한 인체의 기를 소모시키고 전립선 주변의 혈액순환을 방해해 증상을 악화시킨다.여기에 겨울철 찬바람 또한 질환을 부추길 수 있다.차가운 기운이 몸의 피로와 무기력증을 가중시켜 면역력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근육을 과도하게 긴장시켜 하복부가 당기고,뻐근함과 빈뇨감,잔뇨감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립선 질환은 크게 전립선염,전립선 비대증,전립선암으로 나뉠 수 있다.치명적이지 않다고 방치하기 쉬우나,증세가 심각해질수록 완치가 어렵고,인체의 각종 문제를 유발하므로 초기에 증상을 파악,적극적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20∼30대 전립선염,40∼50대 전립선비대증 주의


전립선염은 20∼30대 남성에게 자주 나타나며 전립선질환 중에 가장 흔하게 발병한다.증상을 살펴보면 소변이 자주 마려운 빈뇨감,소변이 참기 어려울 정도로 다급한 것이 특징이다.또 소변을 보려면 잘 나오지 않고,소변 줄기가 가늘고 약해지며 중간에 자주 끊기며,허리 아래와 성기에 통증이 있거나,소변 보기 전 약간의 고름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그밖에 사정시 통증 혹은 정액에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한다.문제는 재발이 잦고,완치가 어렵다는 점.따라서 초기 치료가 시급하다.

전립선 비대증은 40∼50대 남성에게 자주 나타난다.말 그대로 전립선의 크기가 커진 것을 뜻한다.이렇게 되면 요도가 압박되어 소변보기가 힘들다.때문에 소변이 자주 마려움에도 불구하고 화장실에 가면 방울방울 떨어지고,새벽에도 배뇨감으로 여러 번 일어나서 소변을 보는 등의 문제를 겪기 십상.방치할 경우 방광과 콩팥이 손상될 수 있고 심한 경우 요독증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평소 증상이 있었다면 초기치료가 급선무.한방에서는 전립선과 관계된 장기인 비장,신장,방광을 다스려서 근본적인 치료를 하고 있다.황백,지모,금은화,울금 등의 20여가지 순수 한약재를 넣고 금궤신기환 처방을 가감한 이수비뇨탕을 통해 환자의 증상을 바로잡고,전립선 건강을 끌어올리는 것.무엇보다 항생제 내성에 대한 염려가 없어 오랜시간 동안 복용해도 인체에 전혀 문제가 없다.

치료와 더불어 가급적 연말 술자리는 피하며,술을 마신 다음날은 꾸준한 운동과 반신욕,좌욕을 통해 혈액순환을 돋워 전립선 건강을 다스린다.더불어 술자리에서 소변증상이 있다면 참지 말고 곧바로 화장실로 가는 것이 좋으며,술과 함께 즐기게 되는 담배와 커피 등도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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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물] 시간당 물 한 컵이 건강에 최고!

[건강과 물] 시간당 물 한 컵이 건강에 최고! 질병과 건강 2008.10.26 16:05

[건강과 물] 시간당 물 한 컵이 건강에 최고! 



 
 

더우면 생각나는 ‘시원한 한잔’, 하지만… 갈증-피로만 더하는 청량음료·맥주 

“퇴근 후 맥주 한잔 어때?” “엄마, 시원한 콜라 한잔 주세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원한 음료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더위를 쫓아주는 음료수는 적당히 마시지 않으면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시원하게 쭉 들이켜고 싶은 계절, ‘음료의 건강학’을 알아봤다.

○ 청량음료 마신 후 꼭 양치질 하세요

청량음료는 상쾌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그러나 이는 심리적 효과일 뿐 갈증해소에 효과적이지 못하다. 많이 마실 경우 몸에 좋지 않다. 
청량음료 속 과다한 당분과 인산 때문이다. 청량음료 250mL 한 캔을 마실 경우 20∼32.5g의 당분을 섭취하게 된다.  초중학생 1일 권장 당분 섭취량인 20g을 초과한다. 청량음료에는 흡수한 당을 에너지로 만드는 영양소가 없어 우리 몸 안에 있는 비타민을 빼앗는다. 
이 때문에 청량음료를 많이 마시면 입맛이 사라지고 더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된다.

“콜라가 몸에 좋지 않으니까 대신 사이다를 마신다”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사이다나 콜라나 별 차이가 없다. 당분은 콜라에 100mL당 13g  들어있는데 사이다에는 10∼12g 들어있다.
상큼한 맛을 내기 위해 청량음료 속에 들어 있는 인산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고 배설을 촉진시킨다. 칼슘 섭취 부족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을 증가시킨다.
또 지속적으로 치아가 산성의 청량음료에 노출되면 치아의 에나멜 층이 부식돼 충치의 원인이 된다.
청량음료를 줄이려면 양보다 횟수를 줄이는 것이 좋다.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자주 마시는 것이 건강에 더 해롭기 때문이다.
따라서 마시려면 한 번에 빨리 마시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음료를 마신 뒤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한다.

○ 맥주, 이뇨작용으로 갈증 심해져

맥주는 오히려 갈증을 유발할 수 있다.
더위로 인한 체온 상승은 혈관을 확장시켜 알코올의 흡수를 빠르게 한다. 따라서 혈중 알코올 농도는 평소보다 맥주를 마실 때 더 빠르게 올라간다.  한마디로 쉽게 취하게 되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체온이 상승해 더 덥다는 느낌을 준다. 알코올이 분해될 때 생성되는 아세트알데히드는 체내에서 발열작용을 일으킨다.

또 맥주를 많이 마시면 이뇨작용으로 인한 수분 배출이 많아져 갈증이 심해진다. 날씨가 더워질수록 야간에 야외로 나와 맥주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고열량 섭취로 체중이 늘 수 있다.
이온음료는 체액에 가까운 전해질 용액이다. 신속히 체내에 흡수되며 땀으로 잃어버린 포도당, 미네랄 등을 보충해 준다.

 또 이온음료에 들어 있는 나트륨이온, 칼륨이온, 마그네슘이온 등은 운동 중에 손실되기 쉬운 무기질을 보충한다. 더운 날 1시간 이상 격렬하게 운동했다면 약간의 전해질이 포함된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그러나 조금씩 운동하거나 목욕을 한 후 배출된 수분이나 무기질을 보충하기 위해 이온음료를 마실 필요까지는 없다. 이온음료에 들어간 L-글루타민산나트륨 등의 첨가물은 인체에 유해하진 않지만 과다하게 마셔 체내에 쌓이게 되면 두통, 현기증, 메스꺼움, 가슴압박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자기 전에 많이 마시고 자면 삼투압 작용으로 얼굴이 부을 수도 있다.

○ 운동할 땐 시간당 2~4 컵 물을…

전문가들은 “날씨가 더울수록 수분은 물로 보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한다.
날씨가 더울수록 충분히 수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에는 시간당 한 컵, 운동을 할 경우에는 시간당 2∼4컵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차가운 생수, 100% 오렌지·포도 주스, 보리차, 야채즙, 수정과, 식혜, 녹차 등  천연 성분이 포함된 음료가 좋다. 수박, 참외 등 수분이 많은 과일을 먹는 것도 더위 속 갈증을 해소하는 방법이다.
땀을 많이 흘렸다고 해서 소금물을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땀을 흘리면 염분보다 수분이 더 많이 빠져나가게 된다.
따라서 우리 몸의 염분 농도는 오히려 평소보다 높아질 수 있다. 거기에 소금까지 먹으면 염분 농도가 더 올라가게 되어 탈수가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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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청소년과 어린아이의 치아교정에 대해

[치아교정] 청소년과 어린아이의 치아교정에 대해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10.26 11:15

[치아교정]  청소년과 어린아이의 치아교정에 대해





어릴때 치아교정을 하는 경우의 장점

 
부정교합은 턱 성장과 치아발육의 장애로 인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턱이 너무 과도하게 많이 자라거나 덜 자란 경우에도 부정교합을 일으킬 수 있으며 젖 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는 과정이 순조롭지 못해도 부정교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정치료는 비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턱뼈의 성장과 치 열의 발육을 정상적으로 되돌려 놓는 과정이라 할 수 있으며 성장이 한창 진행중인 어린 나이에 할수록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교정장치 때문에 학교생활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그렇지 않습니다. 교정장치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경우 보다는 오히려 치료를 받지 않은 상태가 문제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교정장치의 경우 입안 으로 사용하는 장치가 대부분이며 간혹 턱 성장 조절을 위해 구강 밖으로 사용하는 장치는 잠자는 시간을 이용하게 되므로 학교생활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아직 영구치열이 아니라는데.

 
유치에서의 교정치료는 치아자체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영구치가 담길 그릇, 즉 턱뼈를 치료하는 것이므로 턱 성장 조절이 가능한 시기에 치료한 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영구치가 모두 나온 후의 턱 성장 조절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유치에 생긴 충치를 방치하여 뽑게 되면 옆의 치아가 밀려와 자리가 없어지므로 공간 유지장치를 해야 하고 충치가 크지 않더라도 옆 치아와 닿는 면에 생긴 것은 특히 조기에 치료해야 합니다.

또한 유치 관리 를 잘하는 습관을 길러주면 평생 치아 관리를 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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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과 온도에 대해

와인과 온도에 대해 와인정보 2008.10.15 08:56

와인과 온도에 대해

 




누구나 와인은 온도가 낮은 곳에서 일정한 상태로 보관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진정 이를 실천해야 하는 수입업자나 판매상들이그렇게 와인을 취급하지 않는다면, 값비싼 와인 냉장고를 구입해서 와인을 보관하다는 것 자체가 별로 효과를 갖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와인을 마실 때 적당한 온도로 보관되어 있는지에 민감한 편이다. 왜 이렇게 까다롭게 굴까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와인만 온도를 따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모든 음식을 먹들 때 각각 적정한 온도가  유지되어야 맛을 낸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다만 그러한 사실을 일일이 표현하지 않을 뿐이다. 맥주나 콜라는 차게 마셔야 맛있고, 커피나 차는 뜨거워야 맛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미지근한 커피나 뜨뜻한 맥주를 맛있다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온도가 음료의 맛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며 게다가 예민한 맛을 지닌 와인에 있어서 적정 온도를 지키는 일은 지극히 당연한 일로 생각된다.
와인을 적절한 온도로 서비스한다는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특히 고급와인은 마실 때의 온도가 맛에 현저한 영향을 끼친다. 화이트 와인의 온도가 너무 높으면 생동감이 없어지면서 밋밋하고 무덤덤하게 느껴지고,
레드 와인은 너무 차가우면 무감각하여 전체적으로 텁텁하고 그 맛이 거칠어진다. 일반적으로 와인의 온도가
낮으면 신선하고 생동감 있는 맛이 생기며, 신맛이 예민하게 느껴지고, 쓴맛 떫은 맛이 강해지지만, 온도가 높으면 향을 보다 더 느낄 수 있으며 숙성감이나 복합성, 단맛이 강해지고, 신맛은 부드럽게, 쓴맛, 떫은 맛은 상쾌하게 느껴지지만, 섬세한 맛이 사라진다. 그러므로 와인의 온도는 에티켓에 관한 사항이 아니고 실질적인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와인을 서비스하는 사람은 와인 병을 잡아보고 온도를 감지할 정도의 경지에 이르러야 한다.

보통 화이트 와인은 7-15도, 레드 와인은 15~20도, 그리고 샴페인은 10도 이하의 온도로 마신다고 이야기하지만 정해진 법칙은 아니다. 경우에 따라 보졸레나 루아르 같은 가벼운 레드 와인은 차게 마실 수 있으며, 더운 여름에는 화이트, 레드 모두 차게 마실 수도 있다. 와인을 감정하기 위한 테이스팅(Tasting)을 할 때는 온도가 너무 낮으면 향을 느끼지 못하므로 화이트 와인도 차게 해서 맛을 보지 않는다. 화이트 와인은 온도가 낮을수록 신선하고 델리케이트한 맛을 느낄수 있는 반면 아로마나 부케는 덜 느껴지므로 화이트 와인을 차게 해서 마시지 않는 사람도 많아지고 있다.
그리고 와인을 보관하는데도 온도의 영향은 대단하다. 일반적으노 10-15도가 와인 저장에 적당하다고 하는데, 이 온도는 옛날부터 와인을 일년 사철 일정한 온도를 유지시킬 수 있는 유럽의 동굴 내 온도다. 여기서는 서서히 숙성이 이루어지면서 와인을 오래 보관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론적으로 와인을 가장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온도는 4도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식품은 얼지 않을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가장 오래 간다. 그러나 이 온도에서는 와인의 숙성이 거의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처음의 맛만 그대로 유지한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낮은 온도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야 하고, 고장이 나면 문제가 커지기 때문에 천연 동굴이 좋다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 와인의 맛에 온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들 인식하면서도, 와인의 운반이나 보관에는 아직도 수준 이하가 태반인 것 같다. 그 동안 많은 와인이 아무런 장치 없이 장기간 항해를 거치면서 높은 온도로 운반되어 왔던 것이 사실이다.
한 여름 콘테이너 내부의 온도는 60도까지 올라간다. 여름날 승용차 내부 온도를 상상해 보면 쉽게 짐작이 갈 것이다. 이 온도가 되념 와인은 급격히 팽창하여 코르크와 와인이 맞닿는 것도 모자라 심지어는 코르크와 병 사이를 뜷고 새어 나올 수도 있다. 정상적으로 코르크가 똑바로 들어간 병은 내부 압력만 증가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와인이 밖에 새어 나온다. 가끔, 캡슐을 벗겨보면 바깥쪽 코르크가 붉게 물들어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특히, 유럽의 와인은 인도양을 거쳐 적도를 통과하기 때문에 와인을 실은 컨테이너가 가장 위에 실릴 경우에는 열대의 뜨거운 햇볕을 고스란히 받게 되며, 국내에 도착해도 보온이 안된 창고에서 또 세월을 기다려야 한다. 비로소 샵이나 레스토랑에 왔을 때 그것도 비싼 와인만 냉장보관을 하기 때문에  현지에서 마신 것과 맛이 다르다는 불평이 나올 수 밖에 없고, 수명이 짧은 화이트나 로제는 종종 그 맛이 변할 수 밖에 없다. 학자들 실험에 의하면 와인을 53도에서 보관하면 불과 1달 동안 13도에서 4년 저장한 와인과 맞먹는 변화가 일어난다고 한다. 즉 온도가 10도가 올라가면 2배 혹은 2배반 정도 반응이 빨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도 오래 둘수록 맛이 좋아지는 고급 와인은 맛의 변화가 적지만, 빨리 소비 되는 저렴한 와인은 높은 온도에 와인이 있다는 것은 거의 기하급수적으로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말이다.
누구나 와인은 온도가 낮은 곳에서 일정한 상태로 보관해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진정 이를 실천해야 하는 수입업자나 판매상들이 그렇게 와인을 취급하지 않는다면, 값비싼 와인 냉장고를 구입해서 와인을 보관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을 안고 있는 것이다. 마실 때는 화이트는 몇도, 레드는 몇도가 좋다는 등의 관심을 보이지만 정작, 운반, 저장에서 그것이 지켜져야 한다.

글 | 김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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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시간…잠자면서 예뻐지는 Sleeping Beauty

소중한 시간…잠자면서 예뻐지는 Sleeping Beauty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8:25

소중한 시간…잠자면서 예뻐지는 Sleeping Beauty 





잠자는 동안이 예뻐질 수 있는 놀라운 시간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밤에는 피부 온도가 올라가 영양분의 투과성이 높아지고 피부 세포가 빠르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잠들기 전 10분만 투자해 몰라보게 예뻐지는 뷰티 팁을 알아보자.

건조한 얼굴의 극약 처방법
이지함 피부과(강남점) 홍보 주임 백지선은 수면팩으로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한다. “수면팩은 바른 뒤 다음날 일어나 아침에 세안만 하면 되니까 바쁜 현대인에겐 효자 제품이죠. 수면 리듬에 맞춰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다음날 아침이면 피부가 한결 촉촉하고 윤기가 나요.” 그가 추천하는 제품은 이지함 화장품의 ‘티 더블유 모이스춰라이징 팩.’

효과 만점 각질 제거법
Skinlab+홍보 주임 최경진은 각질 제거만큼은 잊지 않는데 민감해진 환절기 피부를 위해 부드러운 타입의 스크럽제를 권한다. “큰 알갱이는 피부에 상처를 내 오히려 더 두꺼운 각질을 만들어요. 환절기의 건조한 공기가 피부를 더욱 예민하게 만들기 때문에 입자가 작은 스크럽제를 선택하세요.” 그가 추천하는 제품은 SCO의 ‘리파이닝 페이스 스크럽.’

머리끝 갈라짐은 그만! 모발 관리법
“잠자는 동안 우리 몸은 자외선이 완벽하게 차단돼 염색과 자외선 노출로 손상된 모발을 관리하기 가장 좋아요. 잠들기 전 뿌리까지 말끔히 물기를 말리고 트리트먼트제를 모발 끝에 바르면 큐티클 손상을 막을 수 있어요. 레몬을 통째로 물에 넣고 혼합물이 반만 남을 때까지 끓인 다음 건지를 거르고 식혀서 스프레이 통에 담아 잠들기 전 모발에 뿌리는 방법도 좋아요.” W 퓨리피 우호림 헤어 디자이너의 헤어 관리 팁이다. 그가 추천하는 트리트먼트제는 팬틴의 ‘나이트 미라클 트리트먼트 오일.’

그냥 두면 화 부르는 급 트러블 케어법
고운세상 피부과 네트웍스 마케팅팀 홍보 주임 박지은은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트러블을 진정시킨다고 한다. “생알로에를 잘라 알로에 액을 얼굴에 골고루 바른 뒤 계속 놓아두면 천천히 피부에 흡수되죠. 트러블 진정 효과로 최고예요. 또 트러블로 얼굴이 칙칙해졌다면 오이 50g을 껍질을 벗겨 잘게 썬 뒤 믹서에 갈아 면포로 꼭 짜서 즙을 내어 레몬즙 1/2작은술과 섞은 다음 화장솜에 듬뿍 적셔 얼굴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세안해보세요. 오이는 살균 효과와 미백 효과가 뛰어나 피부가 칙칙하거나 기미, 주근깨 관리에도 효과적이에요.”

생기 없이 칙칙한 피부를 맑게 만드는 케어법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향장학과 곽진경 교수는 피부가 칙칙하다고 느껴지면 세안 후 클리어 로션으로 피붓결을 정돈하고, 마사지 크림으로 마사지한 다음 오이팩을 꼭 챙긴다. 오이를 곱게 갈아서 즙을 조금만 버린 뒤 밀가루 3~4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 얼굴에 바르면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보드라운 손과 발을 만드는 케어법
수 헤어 앤 메이크업(압구정점) 손은정 메이크업 실장은 손과 발의 각질은 물론 손발이 차고 자주 저리기 때문에 잠들기 전 록시땅의 100% 시어버터와 프레쉬의 슈거 보디 오일을 1:1로 섞어 손에 바른다고 한다. 록시땅의 100% 시어버터는 고농축 아이템이라 효과는 좋으나 펴 바르기 힘들기 때문에 오일을 섞어 사용하면 피부 흡수도 빠르고 오일의 마찰 효과로 혈액순환을 도와 좋다.

아침 부기 예방하는 셀프 경락 마사지
블룸 에스테틱(청담점)의 김지혜 부원장은 잠들기 전 신진대사 균형을 맞추고 몸 밖으로 배출하지 못한 수분을 제거할 것을 강조한다. 그래서 잠들기 전 그만의 특별한 지압법을 소개했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눈을 감고 입을 얼굴 중앙으로 모으듯 오므린다. 얼굴을 최대한 크게 벌리는데 눈도 최대한 크게 뜨고 입모양도 ‘아’ 모양으로 만든 다음 3초간 유지하고 숨을 내쉰다. 이 동작을 3번 반복한다. 다음 양 손바닥으로 양쪽 볼을 감싼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턱을 위로 들어 올린 뒤 3초간 유지하고 다시 숨을 내쉰다. 역시 3회 반복한다. 잠을 잘 때는 낮은 베개를 베고 똑바로 자는 자세도 부기를 예방하는 데 좋다.

잠을 자면서도 다이어트 중~ 슬리밍 케어법
“하루 종일 서서 일하면 다리가 퉁퉁 붓고 셀룰라이트가 생기기도 하죠. 그래서 종종 보디 슬리밍 제품을 사용하는데 군살 없이 매끈한 각선미 만들기에 도움이 되죠,” 모델 최유진의 몸매 관리 팁이다. 그가 사용하는 제품은 메리케이의 ‘타임 와이즈 셀루-셰이프 데이타임 보디 젤’. 체내 순환 작용과 독소 배출 기능을 촉진해 피부의 셀룰라이트를 줄이고 탄력을 더한다. 잠들기 전 셀룰라이트가 심한 허벅지나 배, 팔뚝 등에 원을 그리듯 펴 바르고 가볍게 마사지한다. 니베아 ‘바디 쉐이프 업’이나 로레알의 ‘바디 엑스피즈 퍼펙트 슬림’같이 간단히 붙이는 패치 타입도 있다.

아침에도 날씬하게~ 다리 부종 해소법
모두모두 한의원(방배점) 이병철 원장은 하이힐을 자주 신고 오래 서있거나 앉아있는 여성들은 다리 부종을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귀띔한다. “높다란 힐로 발이 피로한 날, 잠들기 전 발목 바깥쪽 발뒤꿈치와 아킬레스건 사이를 꼭꼭 눌러 지압하세요. 발목 안쪽 복사뼈 제일 높은 곳에서 손가락 세 마디 정도의 위쪽 부분을 엄지손가락을 이용해 힘을 주어 자극하면 다리 부종은 물론 여성 질환 예방에도 좋습니다.”

향기로 예뻐지는 아로마테라피
프레쉬의 홍보 주임 강온영은 잠들기 전 아로마테라피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뭉친 근육과 하루의 긴장을 푼다. “천연 에센셜 오일과 비즈 왁스를 사용한 캔들을 잠들기 전 한 시간 정도 켜놓아요. 인공 향은 효과가 없으니 비싸더라도 꼭 천연 오일과 비즈 왁스를 사용한 캔들이 좋죠. 요즘은 Demitasse Candle을 애용하는데 캐러멜과 통카빈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이 아주 좋아요.” 또 스킨케어 제품도 향을 고려해 선택하는데 그가 효과 본 제품은 천연 복숭아 향이 나는 프레쉬의 ‘맘쿠 나이트 세럼’으로 숙면에도 효과적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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