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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교육] 아이들의 말, '유아어'와 영어의 공통점

[언어 교육] 아이들의 말, '유아어'와 영어의 공통점 아이키우기 2008.11.10 17:39

[언어 교육] 아이들의 말, '유아어'와 영어의 공통점








말하기, 쓰기에 앞서 읽기, 듣기가 중요하다.

이건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죠? 아기가 말배우는 것에서는 읽기가 아니라 읽어주기가 먼저인 거 빼고는 영어 배우기와 똑같습니다.


반복, 반복, 반복

역시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죠? 초보의 영어 배우기와 아기의 유아어 배우기가 다른 점이 있다면 하나, 영어는 몇년을 반복해도 잘 안되는 반면 유아어는 3년(3살)정도면 거의 다~ 배운다는 사실.

대신, 우리가 반복학습을 암만 한다 해도 지겨워서 늘 보던 책이 아닌 다른 이책 저책을 보게 되는데, 유아들은 딱 한 권 또는 두 권만을 (대머리가 터벅머리가 될때까지) 읽어달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아기가 그 소수의 책에 애착을 가지고 그 책들에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므로 엄마가 질린다고 다른 새책 보기를 강요하지 않기를...


바디 랭귀지는 표현못하는 답답함을 해소함과 동시에 표현력을 키워준다.

초보가 영어로 표현을 하려고 해도 막상 단어가 떠오르지 않으면 바디 랭귀지를 해야죠.
소심한 저같은 사람은 바디 랭귀지를 못하는데, 바디 랭귀지에 능한 사람일수록(또는 그 바디 랭귀지가 과장되게 클수록) 영어도 쉽게 배우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유아어를 가르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답답함을 바디 랭귀지(수화)가 대신 해줍니다. 물론 바디랭귀지를 가르치면서 엄마가 말을 더 많이 한다는 것도 아기의 표현력에 도움을 주는 것이지요.


수다스러운 사람을 만나면 언어가 빨리 는다.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원어민을 만나면 특히 그 사람이 수다쟁이라 늘 말이 끊이지 않는다면 참 운이 좋은 거죠. 그만큼 알아듣는 노력을 해야하니 저절로 늘수밖에요.

아기가 말을 배우기까지 끊임없이 주변환경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주변상황을 얘기해주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말을 할때는 정확하고 자세한 표현을 해주세요. '물 먹자' 대신에 '컵에 물 먹자', 더 좋은 것은 '탁자 위에 있는 파란 컵에 시원한 물 먹자.'

수다스러운 사람을 만나면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수가 없다.
수다스러운 사람이 언제나 좋기만 하냐? 아닙니다.

과거 미국에 잠깐 있던 동생의 말입니다. 음식을 먹으러 가거나 중요한 의사표현을 해야 하는 곳에 가면, 제발 불친절한 담당자를 만났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보통은 친절한 담당자를 만나길 원하는데, 이유를 듣고 보니 백배 동감할만 하더군요.
불친절한 담당자들은 '이거할래? 저거할래?'하고 꼭 필요한 말만 하는데, 친절한 담당자를 만나면 너무 옵션도 많고 왜 그걸 선택해야하는지 자세한 설명까지 해주는데, 사실 이런 자세한 말들은 초보 영어자들한테는 듣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스트레스라고요.

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평소(대충 알아들어도 무관한 상황)에는 부모의 수다로써 언어의 현란함(?)을 인식시키되, 아기가 말을 알아들어야할 절대적인 순간에는 ㅡ '콘센트 안돼!', '사탕 오늘은 끝!', '친구 때리면 안돼!' 등 간단하고 명료한 말이 좋습니다.
이런 때 아기에게 언어를 가르친답시고 장황한 설명을 해봤자, 이때는 아직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아~ 그렇구나!'할 시기가 아닙니다.
'콘센트 안돼!'하면 바로 알아들을 것을, '너 자꾸 이것 만지면 감전돼. 감전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 아야하고 죽을 수도 있어.'하면 아기가 알아들을까요? 감전이 뭔지도 모르고 죽는다는 개념도 모릅니다. 안되는 것은 간단명료하게 안된다고 하는게 좋습니다.
안되는 것을 자꾸 친절하게 설명할수록 아기는 오히려 그 반대로 알아듣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군요. (우유부단한 사람의 '안돼!'는 원래 설명이 깁니다. 자기합리화를 위해.)


초보에게 선택의 여지는 적을수록 좋다.

윗 말과 상통하는 얘기입니다. 혹시 외국에서 식사해본 적 있으신가요?
말도 잘 못 알아듣겠는데, 종업원은 와서 주문을 받으면서 '음료수는 뭐 마실래?' 물어보죠. 그러고 나면 '샐러드는 뭐 먹을래?' 물어보죠. 샐러드 선택하고 나면 '샐러드 드레싱은 뭘로 할래' 물어보죠. '샐러드에 감자는 어떤 식으로 익혀주랴?' 물어보죠, 그러고 나면 '주요리는 뭘로 할래?' 물어보죠, 그 다음에는 '고기는 어떻게 익혀주까?'물어보죠.(심지어 좀 괜찮은 햄버거 집에서도 고기 어떻게 익혀줄거냐고 묻습니다.)

아기들이 생후10개월쯤 지나면 자신이 원하는 것(또는 원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을 손가락으로 가르키기 시작합니다. 또 예로 들겠습니다.
아기가 손가락으로 책장의 3번째 칸으로 추정되는 곳을 가르킨다. 그 곳엔 작은 탁상시계, 화장품, 손전등, 장신구가 놓여있다 합시다. 때로는 아기가 정확히 원하는 것이 있기도 합니다만, 대개는 그 곳에서 평소에 안 보이던 것들(복수입니다)을 발견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많은 부모들(저 포함)은 아기에게 아주 어릴때부터 다양한 선택의 여지를 주어 독립성을 주겠다는 좋은~ 일념으로 책장 3번째 칸 앞으로 아기를 안아 들고 "뭐? 원하는 것을 집어봐.." 그리고 친절히 "탁상시계, 화장품, 손전등, 장신구가 있네? 뭐 집을거야?"합니다.
3살정도되는 아기에게 "3개 이상의 옵션 = No 옵션"이나 마찬가지입니다. (14개월 핑키, 이렇게 다양한 옵션 중에서 선뜻 원하는 것을 집는 경우 거의 없습니다.)

4개의 물건이 있다면, 두개씩 끊어서 양손에 들고 보여주면서 물으세요. 또는 가능성 있는 두 가지만 골라서 물어보세요. "탁상시계? 화장품? 아.. 이거 둘다 싫어? 그럼 손전등? 엄마 장신구?" 이런 식으로요. 이렇게 끊어서 물어볼 때, 4개를 한꺼번에 놓고 물어보는 것보다 원하는 물건을 집을 가능성은 더 높아집니다.
즉, 냉장고 문을 열고 '뭐 먹을래? 먹고 싶은 거 집어봐.'하지 말고 '당근 먹을래? 사과 먹을래?'가 진짜 언어가르키기라는 겁니다.
(나중에 선택의 여지가 없는 질문은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것은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콩글리쉬보다 잉글리쉬!


영어에서는 콩글리쉬보다 잉글리쉬가 낫다는 말 당연하죠? 그런데, 유아어를 가르침에 있어서는 이 원칙을 종종 잊곤 합니다.
아기들이 말을 터뜨리기 전에 혼자 외국어처럼 들리는 말을 많이 하거든요.
이렇게 쫑알쫑알 거리는 것이 얼마나 귀여운지 자꾸 아기 말소리를 따라하게 됩니다. (보세요.. 어느덧 아기랑 똑같은 말을 하는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 그래도.. 노력하세요. 아기가 '무.. 므.. 므을' 하더라도 '물! 물 달라고? 자, 물!' 하려고 노력합시다.(노력! 그게 진짜 잘 안되거든요.ㅋㅋ 올매나 귀여운데요..)


말을 않는다고 해서 어휘력이 딸린다고 오판하지 마라.


영어학원에서 보면, 좀처럼 말을 않는 사람 중에 듣기는 잘 하고 오히려 영어 성적도 좋은 사람 많습니다. 완벽주의일수록 자신의 영어가 영~ 시원치 않다고 생각해서, 객관적으로 봐서는 영어실력이 좋은데도, 주관적으로 자신의 영어실력이 맘에 들지 않아 좀처럼 말을 떼지 않습니다.

아기들도 비슷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상하게 말은 잘 알아듣는데, 말 떼기가 아주 힘든 아기들이 있습니다. 근데, 막상 이런 아기들이 일단 말을 뗄 때, 완벽한 문장으로 떼는 경우가 종종 있답니다.
또 하나 다행스런 통계에 의하면, 말을 떼는 시기에 상관없이 3살 생일을 맞이할 때쯤 되면 아기들의 어휘력이 거의 비슷해진다고 하네요.





 [ 출처 :네이버 지식인 julieemom 님]

Posted by 마이플라워

강아지 훈련시키기

강아지 훈련시키기 애완동물 2008.10.13 15:35
강아지 훈련시키기


영어인게 아쉽네요,. ^^











Posted by 비회원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여러가지 제안, 요청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여러가지 제안, 요청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3:20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여러가지 제안, 요청 







뭐 좀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May I ask you something?
 메이 아이 애스큐 썸씽? 
 
부탁 좀 해도 되겠습니까?
 Would you do me a favor?
 우 쥬 두 미 어 풰이버? 
 
제 가방을 잠깐 맡아주시겠습니까?
 Would you hold my bag for a moment?
 우쥬 홀드 마이 백 포 어 모먼트? 
  
식사하러 가시겠습니까?
 Will you go out for dinner?
 윌 유 고우 아웃 포 디너? 
  
골프 치는 거 어떻습니까?
 How about playing golf?
 하우 어바웃 플레잉 골프? 
 
각자 계산합시다.
 Let's go dutch.
 렛츠 고우 덧취. 
 
여기에서 담배를 피워도 됩니까?
 May I smoke here?
 메이 아이 스모크 히어? 
 
여기에 앉아도 됩니까?
 May I sit here?
 메이 아이 씻 히어? 
 
창문을 열어도 됩니까?
 May I open the window?
 메이 아이 오픈 더 윈도우? 
 
이 전화를 써도 됩니까?
 May I use this telephone?
 메이 아이 유즈 디스 텔레폰? 
 
여기에 적어주시겠습니까?
 Can you write this down here?
 캔 유 롸잇 디스 다운 히어? 
 
잠시 기다려 주십시오.
 Please wait a moment.
 플리즈 웨잇 어 모먼트. 
 
혼자 있게 놔두십시오.
 Leave me alone.
 리이브 미 얼론. 
 
 

Posted by 비회원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자주쓰는 여러가지 인사말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자주쓰는 여러가지 인사말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3:18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자주쓰는 여러가지 인사말






안녕하세요. (아침/점심/저녁)
 Hello. (Good morning./Good afternoon./Good evening.)
 헬로우. (굳 모닝/ 굳 애프터누운./ 굳 이브닝.) 
 
어떻게 지내세요?
 How are you?
 하우 아 유? 
 
좋습니다. 당신은요?
 Fine, thank you. And you?
 퐈인. 쌩큐. 앤듀? 
 
처음 뵙겠습니다.
 How do you do?
 하우 두 유 두? 
 
만나서 반갑습니다.
 Nice to meet you.
 나이스 투 미츄. 
 
좋은 하루(여행) 되십시오.
 Have a nice day(trip).
 해브 어 나이스 데이(트륍). 
 
행운을 빕니다.
 Good luck!
 굳 럭!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your kindness.
 쌩큐 포 유어 카인드니스. 
 
실례합니다.
 Excuse me.
 익스큐즈 미. 
 
죄송합니다.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I'm sorry. I made a mistake.
 아임 쏘리. 아이 메이드 어 미스테잌. 
 
괜찮습니다.
 That's all right.
 댓츠 올 롸잇. 
 
신경 쓰지 마세요.
 Never mind.
 네버 마인드. 
 
뭐라고 하셨습니까?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Pardon?
 파든? 
 
 


Posted by 비회원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약국, 자동차 정비소 에서의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약국, 자동차 정비소 에서의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3:13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약국, 자동차 정비소 에서의 대화







약국 
 
약국이 어디입니까?
 Where is the pharmacy?
 웨어 이즈 더 파머시? 
 
복통(두통/치통/감기)약 있습니까?
 Do you have anything for stomachache(headache/toothache/a cold)
 두 유 해브 애니씽 포 스토머크에이크(헤데이크/투쓰에이크/어 코울드)? 
 
진통제(해열제/설사약) 주십시오.
 A pain killer(an antipyretic/a diarrhea medicine), please.
 어 페인 킬러(언 안티파이뤠틱/어 다이어리어 메디신), 플리즈. 
 
네. 여기 있습니다.
 Here you are.
 히어 유 아. 
 
어떻게 먹는 겁니까?
 How do I take this medicine?
 하우 두 아이 테잌 디스 메디신? 
 
하루 세 번 식전(식후)에 복용하십시오.
 Three times a day before(after) a meal, please.
 쓰리 타임즈 어 데이 비포(애프터) 어 밀, 플리즈. 
 
처방전 가져 오셨습니까?
 Do you have the prescription?
 두 유 해브 더 프뤼스크륍션? 
 
아니요.
 No, I don't.
 노우, 아이 돈트. 
 
의사에게 가십시오.
 See a doctor, please.
 씨이 어 닥터, 플리즈. 
  
  
자동차 문제 
 
제 차 좀 봐 주시겠습니까?
 Can you check my car?
 캔 유 쳌 마이 카? 
 
무슨 문제입니까?
 What happened?
 왓 해픈드? 
 
시동이 걸리지 않습니다.
 My car won't start.
 마이 카 오운트 스타트. 
 
타이어가 펑크 났습니다.
 I have a flat tire.
 아이 해버 플랫 타이어. 
 
차 사고가 났습니다.
 We had a car accident.
 위 해더 카 액든트. 
  
  


 
Posted by 비회원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병원에 갔을 때 쓰는 영어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병원에 갔을 때 쓰는 영어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3:11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병원에 갔을 때 쓰는 영어 대화







   
이 근처에 병원이 있습니까?
 Is there a hospital near here?
 이즈 데어 어 하스피털 니어 히어? 
 
병원에 저 좀 데려다 주시겠습니까?
 Could you take me to a hospital?
 쿠 쥬 테잌 미 투 어 하스피털? 
 
의사(앰뷸런스)를 불러 주십시오.
 Call a doctor(an ambulance), please.
 콜 어 닥터(언 앰뷸런스), 플리즈. 
 
어디가 아픕니까?
 What's wrong with you?
 왓츠 뤙 위드 유?

배가 아픕니다.
 I have a stomachache.
 아이 해버 스토머크에이크. 
 
토하고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립니다.
 I've been throwing up and going to the toilet frequently.
 아이브 빈 쓰로잉 업 앤 고잉 투 더 토일렛 프뤠퀀틀리. 
 
열(기침)이 납니다.
 I have a fever(cough).
 아이 해버 퓌버(코프). 
 
오른쪽 발목을 삐었습니다.
 My right ankle is sprained.
 마이 롸잇 앵클 이즈 스프뤠인드. 
 
언제부터 아팠습니까?
 When did it start?
 웬 디딧 스타트? 
 
지난밤부터요.
 Since last night.
 씬스 래스트 나잇. 
 
낫는 데 얼마나 걸립니까?
 How long will it take to get well?
 하우 롱 윌 잇 테잌 투 겟 웰?

여행을 계속해도 괜찮습니까?
 Can I continue traveling?
 캔 아이 컨티뉴 트래블링? 
 
진단서를 받을 수 있습니까?
 Can I have a medical certificate?
 캔 아이 해버 메디컬 써티피킷? 
 
 

Posted by 비회원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도난, 분실 사고시에 쓰게 되는 영어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도난, 분실 사고시에 쓰게 되는 영어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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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Help!
 헬프! 
 
소매치기다!
 Pickpocket!
 픽파킷! 
 
지갑을 소매치기 당했습니다.
 I had my wallet stolen.
 아이 해드 마이 월릿 스톨른. 
 
경찰을 불러 주세요.
 Call the police, please.
 콜 더 폴리스, 플리즈. 
 
여기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서(분실물 신고소)가 어디에 있습니까?
 Where is the nearest police station(lost and found)?
 웨어 이즈 더 니어뤼스트 폴리스 스테이션(로스트 앤 퐈운드)?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Can anyone here speak Korean?
 캔 애니원 히어 스피잌 코리언? 
 
여권(여행자 수표)을 잃어버렸습니다.
 I lost my passport (traveler's checks).
 아이 로스트 마이 패스포트(트래블러스 쳌스). 
 
어디에서 잃어버렸습니까?
 Where did you lose it?
 웨어 디쥬 루즈 잇? 
 
택시에 놓고 내려버렸습니다.
 I left it in the taxi.
 아이 레프트 잇 인 더 택시. 
 
분실 신고서를 작성해 주십시오.
 Please fill out a theft report.
 플리즈 퓔 아웃 어 씨프트 뤼폴트.

신용카드를 취소하고 싶습니다.
 I'd like to cancel my credit card.
 아이드 라잌 투 캔슬 마이 크뤠딧 카아드. 
 
재발행이 됩니까?
 Can I have them reissued?
 캔 아이 해브 뎀 뤼이슈드? 
 
 

Posted by 비회원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비행기 기내에서 자주 쓰는 영어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비행기 기내에서 자주 쓰는 영어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3:04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비행기 기내에서 자주 쓰는 영어 대화






  
제 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I'm looking for my seat.
 아임 루킹 포 마이 씨잇. 
 
화장실은 어디입니까?
 Where is the restroom?
 웨어 이즈 더 뤠스트룸? 
 
자리 좀 바꿀 수 있겠습니까?
 Could you change my seat, please?
 쿠 쥬 체인지 마이 씨잇, 플리즈? 
 
좌석 등받이를 젖혀도 되겠습니까?
 May I recline my seat?
 메이 아이 뤼클라인 마이 씨잇? 
 
음료는 무엇으로 하시겠습니까?
 What would you like to drink?
 왓 우 쥬 라잌 투 드링크? 
 
어떤 음료가 있습니까?
 What do you have?
 왓 두 유 해브? 
 
오렌지 주스, 콜라, 생수가 있습니다.
 We have orange juice, coke, and mineral water.
 위 해브 오렌쥐 주스, 코크 앤 미네럴 워터. 
 
식사로 쇠고기, 생선 중 어느 것으로 하시겠습니까?
 Would you like beef or fish?
 우 쥬 라잌 비프 오어 피쉬? 
 
쇠고기로 하겠습니다.
 Beef, please.
 비프 플리즈. 
 
저기요. 마실 것 좀 주시겠습니까?
 Excuse me. Can I get something to drink?
 익스큐즈 미. 캔 아이 겟 썸씽 투 드링크? 
 
몸이 좀 안 좋은데요. 약 좀 주시겠습니까?
 I feel sick. Do you have any medicine?
 아이 필 앀. 두 유 해브 애니 메디신? 
 
어디가 안 좋으십니까?
 What's the matter?
 왓츠 더 매터? 
 
멀미가 납니다. / 머리가 아픕니다.
 I'm feeling airsickness. / I have a headache.
 아임 필링 에어앀니스. / 아이 해브 어 헤데잌. 
 
<입국신고서 작성할 때> 어떻게 쓰는지 알려 주시겠습니까?
 Could you tell me how to fill out this form?
 쿠 쥬 텔 미 하우 투 필 아웃 디스 폼? 
 
 




Posted by 비회원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우체국 이용시 자주 쓰는 말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우체국 이용시 자주 쓰는 말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2:48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우체국 이용시 자주 쓰는 말





  
근처에 가장 가까운 우체국은 어디입니까?
 Where is the nearest post office?
 웨어 이즈 더 니어뤼스트 포스트 오피스? 
 
우체통은 어디에 있습니까?
 Where is the mail box?
 웨어 이즈 더 메일 박스? 
 
우표는 어디에서 살 수 있습니까?
 Where can I get stamps?
 웨어 캔 아이 겟 스탬즈? 
 

편지 보내기 
 
한국에 편지를 보내고 싶습니다.
 I'd like to send this letter to Korea.
 아이드 라잌 투 쎈드 디스 레터 투 코리아. 
 
항공편과 배편 어느 것으로 보내시겠습니까?
 Airmail or sea mail?
 에어메일 오어 씨 메일? 
 
항공편이요. 속달(등기)로 부쳐 주십시오.
 Airmail by express(registered) please.
 에어메일 바이 익스프레스(레지스터드) 플리즈. 
 
한국에 도착하는 데 얼마나 걸립니까?
 How long does it take to reach Korea?
 하우 롱 더즈 잇 테잌 투 뤼치 코리아? 
 
한국까지 항공우편(배편)은 얼마입니까?
 How much is the airmail(sea mail) to Korea?
 하우 머치 이즈 디 에어메일( 메일) 투 코리아? 
 
성함과 방 번호가 어떻게 됩니까?
 May I have your name and room number, please?
 메이 아이 해브 유어 네임 앤 룸 넘버, 플리즈? 
 

소포 보내기 
 
이 소포를 항공편으로 부치고 싶습니다.
 I'd like to send this parcel to Korea by airmail.
 아이드 라잌 투 쎈드 디스 파슬 투 코리아 바이 에어메일. 
 
내용물이 무엇입니까?
 What's in it?
 왓츠 인 잇? 
 
책 몇 권입니다.
 Some books.
 썸 북스. 
 
보험에 드시겠습니까?
 Would you like to insure the parcel?
 우쥬 라잌 투 인슈어 더 파슬? 
 
네. 그렇게 해주십시오.
 Yes, please.
 예스 플리즈. 
 
보험료 포함하여 25달러입니다. 이 용지를 작성해 주십시오.
 It'll be 25 dollars including insurance. Please fill out the form.
 잇일 비 투에니 퐈이브 달러스 인클루딩 인슈어런스. 플리즈 필 아웃 더 폼. 
  
  
 


Posted by 비회원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쇼핑하면서 물건값 흥정할 때의 대화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쇼핑하면서 물건값 흥정할 때의 대화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8 19:09
여행시 알아두면 편리한 영어회화 - 쇼핑하면서 물건값 흥정할 때의 대화






손님에게 잘 어울립니다.
 This looks good on you.
 디스 룩스 굳 온 유. 
 
고맙습니다. 얼마입니까?
 Thank you. How much is it?
 쌩큐. 하우 머치 이즈 잇? 
 
100달러입니다.
 100 dollars please.
 원헌드레드 달러스 플리즈. 
 
너무 비쌉니다.
 It's too expensive.
 잇츠 투 익스펜시브. 
 
가격을 좀 깎아 주시겠습니까?
 Can you give me a discount?
 캔 유 깁 미 어 디스카운트? 
 
어느 정도 생각하십니까?
 How much do you think it's worth?
 하우 머치 두 유 씽크 잇츠 월쓰? 
 
80달러요.
 80 dollars.
 에이티 달러스. 
 
그건 불가능합니다. 90달러 어떻습니까?
 I can't. How about 90 dollars?
 아이 캔트. 하우 어바웃 나인티 달러스? 
 
좋습니다. 사겠습니다.
 All right. I'll take it.
 올 롸잇. 아일 테이킷. 
 
더 싼 것은 없습니까?
 Do you have a cheaper one?
 드 유 해버 취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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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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