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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잘 먹으면 늙어도 뇌 커진다

운동·잘 먹으면 늙어도 뇌 커진다 질병과 건강 2008.06.11 15:53

운동·잘 먹으면 늙어도 뇌 커진다


 
세포노화 역전·새로운 뇌세포 성장 촉진시켜 

나이 든 성인은 물론, 나이와 상관 없이 정기적으로 운동하고 좋은 음식을 먹으면 뇌 크기를 늘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시사주간 뉴스위크 인터넷판이 12일 보도했다.


솔크 생물학 연구소와 컬럼비아대 학자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운동은 일반적인 효과 외에도 유전자에 좋은 영향을 주고 세포 노화를 역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나아가 뇌가 실질적으로 커질 수 있도록 새로운 뇌세포 성장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뉴스위크는 전했다.


이는 신경조직(뉴런) 생성으로 불리는 과정으로, 약 6년전까지만 해도 사람은 일정한 수의 신경세포를 갖고 태어나 나이가 들수록 신경세포를 잃는다는 통설을 뒤집은 것이다.


이번 연구는 또한 운동은 평소보다 두 배나 많은 피를 두뇌에 공급한다는 점을 밝혀냈다.


앞서 지난해 일리노이 대학 연구진은 단 석달간 일주일에 3시간 정도만 걸으면 상당히 많은 신경세포가 새롭게 생성돼 뇌 크기가 늘어났다는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다.


음식물도 세포 노화와 생성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뉴스위크는 소개했다
 
 

Posted by 비회원

노인건강과 영양섭취

노인건강과 영양섭취 질병과 건강 2008.06.11 13:57

노인건강과 영양섭취
 
칼슘, 비타민D, 육류섭취 늘려야


나이가 들수록 영양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면 건강이 급격히 나빠질 수 있다.

노년기에 접어들면 미각과 후각기능이 차츰 줄면서 식욕이 떨어져 자연히 영양상태가 좋지 않게 된다. 여기에 각종 퇴행성 질환과 생활습관성 질환이 곁들어지면서 노년기 건강이 급격히 나빠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에 노인들에게 잘 나타날 수 있는 부적절한 영양섭취 및 이와 관련된 위험인자들에 대해 알아보자.

◆이럴 땐 영양섭취에 대한 고려를=고혈압, 당뇨, 심장과 신장 질환 등 급성과 만성 질환이 있으면 식이섭취에 영향을 미치고 소화 작용도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원인질환의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

구강문제도 무시할 수 없다. 흔히 의치를 장착하고 있는 노인들의 40~60%는 의치성 구내염을 앓고 있다. 이로 인해 식사를 섭취하는 능력이 떨어져 영양상태가 악화될 수 있다.

진행성 치매나 알츠하이머병처럼 인지나 감정의 변화를 일으키는 질환도 판단능력과 행위능력의 저하로 인해 단순히 먹는 행위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잦아 영양실조의 주요 원인이 된다. 우울증이 생겨도 현저하게 식사량이 줄어든다.

특히 독거노인의 비율이 늘면서 사회적 접촉이나 친구와 이웃의 접촉도 줄고 사회보장체계의 보장도 힘든 경우에도 식사섭취는 감소하고 식욕저하가 나타나면서 식사를 준비할 동기부여마저 힘들게 된다.

◆노인들에게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노인이 될 수록 햇빛노출이 적고 피부에서 합성되는 능력도 떨어지는 비타민 D는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이다. 또 뼈 연화증이나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권장량 이상의 비타민 D가 필요하다. 이와 더불어 칼슘의 섭취도 빼놓을 수 없다.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필요한 칼슘은 하루 700mg 이상이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많은 1000~1200mg이 필요하다.

◆노년층 식생활 지침=첫째, 다양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골고루 제시간에 먹어야 한다. 상대적인 활동성이 적은 노인들은 에너지 필요량도 감소되기 때문에 다양한 음식을 통한 미세 영양소의 섭취가 필수적이며 치아상태로 좋지 않으므로 부드러운 음식이 바람직하다.

둘째, 활동적인 생활습관으로 적당한 체중을 유지한다. 활동량이 줄면 근육량이 감소하며 식욕도 따라 감소한다. 따라서 가능한 한 많이 움직이고 필요한 양만큼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친구나 가족과 함께 운동하고 함께 식사하는 것이 건강의 지름길이다.

셋째, 콩류와 우유 같은 유제품 섭취를 늘린다. 이들 식품들은 모두 뼈 건강에 필요한 칼슘을 공급하는 영양원이다. 특히 유제품은 노인들에게 결핍되기 쉬운 리보플라빈의 좋은 공급원이 된다.

넷째,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를 늘려야 한다. 채소는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미네랄의 공급원이며 섬유소가 풍부해 배변에도 도움을 주고 소화작용을 돕는다.

다섯째, 동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해야 한다. 육류에는 철분이 풍부하며 등푸른 생선에 많은 오메가-3 지방산은 심혈관질환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일부 고지혈증이 있은 경우에는 가급적 육류를 피하기보다 기름기 적은 고기를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여섯째, 음주를 제한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신다. 알코올은 식욕을 떨어뜨리고 복용하는 약물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므로 과다한 음주는 건강을 해치게 된다. 하루 세 잔 이상의 음주는 영양 상태나 병의 치료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하루 6~8잔의 물을 마시도록 한다.


Posted by 비회원

키크는 방법 그중 가장 중요한 핵심 5가지

키크는 방법 그중 가장 중요한 핵심 5가지 아이키우기 2008.03.1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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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방법



키크는 방법은 있다.또래보다 성장이 느리다 하더라도  성장판이 열려있기만 하면 더 잘 클수 있는 방법은 있다.

키성장에 있어서 유전적인 요인이 큰 비중을 차지 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후천적인 요인으로 키울 수 있는 부분도 적지 않다.

1970년대 성인남녀의 키가 각각 165cm, 156cm였는데 2004년도 기준으로 고3남녀의 키는 각각173.5cm, 161.3cm인걸 보면 급격하게 키가 많이 큰 것을 알수 있다.

남북한의 키차이도 13cm이상 차이가 난다고 하니 후천적인 영향도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요즘들어 아이들의 평균키가 많이 커진건 사실이다.그렇지만 그만큼 평균키이하의 사람들의 고충은 더 커졌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유전적인 요인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하더라도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 키를 크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한 노력은 가치있고 필요한 일이다.

키를 더 잘 크게 하는 요인

유전적인 요인 외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여러 가지 생활습관이다.즉, 적절한 영양섭취,충분하고깊은수면,적절한운동, 건강관리,스트레스관리등이 중요하다.

1.영양섭취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군

성장에 방해가 되는 음식군

단백질:근육뼈를만들고체내의 효소,성장호르몬의 원료가 된다.

동물성 지방:비만을 유발하여 성장을 저해한다.

칼슘,인:칼슘은 골격과 치아를 형성하고 강화해주어키성장을 돕는다.인은 칼슘과 결합하여 뼈,치아를 구성한다.

탄산음료:탄산음료의 쏘는 맛은 인산때문인데 인산은 녹을 제거할 정도로 금속을 녹이는 힘이 강하다.탄산음료를 먹으면 칼슘을 녹여 소변을 통해 배출시키므로 성장을저해하고 뼈가 약해지고 치아도 쉽게 부식된다.

비타민D: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시켜 골격의 정상적인 석회화를 돕는다. 비타민D는 음식으로 섭취를 해도 되지만 햇볕을 하루1시간정도 쬐면 하루섭취량이 체내에서 생성된다.

당:당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몸이 산성화되어 이것을 중화시키기위해 알칼리성 미네랄과 비타민을 소모하게 되어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진다.


-성장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영양소은 단백질,칼슘,인,비타민D정도라고 볼수 있다.

이 영양소들은 생선류,유제품,해조류(미역,김,다시마),어패류,기름기없는 살코기,콩류,시금치등녹색채소등에

풍부하게 포함되어있으므로 영양섭취의 기본은 이런 음식들을 잘 섭취하는 것이라 하겠다.


-성장에 좋은 음식을 잘 먹는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해로운 음식들을 섭취하지 않는것이다.

더 클수 있는 키를 손해볼뿐만 아니라 과다한당분,탄수화물이나 가공식품,탄산음료등은 순환장애를 쉽게 일으키고 면역력을 떨어뜨려 비만이나 알레르기질환으로 또다른 성장장애요인을 만들기 때문이다.


2.수면                                                       


1)일찍자고 일찍 일어날것

-키는 성장호르몬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는데 잠잘 때와 운동할 때 많이 분비되고 저녁10시부터 새벽2시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되므로 일찍 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최대한 숙면을 취할것

-깊은숙면을 취할수록 성장호르몬은 더 많이 분비된다.낯선데서 잠을 자거나 코고는소리,TV나 컴퓨터소리등으로 방해를 받으면 뇌파가 교란되어 깊은 잠을 방해를 받게된다.


3)잠자기전엔 금식할것

-자기전에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높아지고 혈당이 높아지면 성장호르몬분비가 감소되어서 성장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없다.


3.운동                                   


1)운동은 성장판을 자극하고 성장호르몬을 분비한다.

-성장판은  물리적인 자극에 활발하게 반응하는데  운동을 하면 성장호르몬이 최고 25배까지 증가하고 세포분열이 더욱 왕성해져서 키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


2)운동은 체력을 증가시키고 비만을 해소한다.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뼈.근육을 강화하여 성장에 바탕이 되는 체력을 강화하며 비만을 해소하여 사춘기를 늦게 오게하여 성장을 할 수 있는 기간을 늘려준다.


3)무릎에 자극을 주는 운동이 좋다.

-다리가 길어지는 것이 중요하므로 무릎의 성장판을 많이 자극할수 있는 다리 스트레칭이나 줄넘기,농구,배구,런닝같은 운동이 좋다.


4)과도한 운동은 좋지않다.

-성장판은 과도한 자극에는 그활동이 오히려 억제된다.

유도,체조,마라톤,헬스같은무거운것을 들거나 근육발달이 주가 되는 운동은 성장판에 과도한 물리적자극을 주어 역효과를 일으킬수 있으니 주의한다.


4.건강관리 


1)운동부족이나 열량의 과잉섭취로 비만한 상태가 되면 성장속도를 저하시킨다.

-성장호르몬은 지방을 분해하는데도 쓰이는데 비만한 상태가 되면 성장호르몬이 지방분해에도 쓰이므로

상대적으로 신진대사작용이 성장에 전념하지 못하게 된다.

-과다한 지방은 성호르몬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사춘기가 빨리 오게 된다.사춘기가 오면 성장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성장이 빨리 끝날 수가 있다.

-2006년도에 조사에서 계속 증가하던 중고생들의 평균키가 최초로 줄었다는 통계가 나왔는데 비만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2)아토피피부염,비염등의 알레르기질환은 성장에 치명적인 장애가 된다.

-알레르기 질환은 질병자체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어서 신진대사가 떨어지므로 성장을 저해 하지기도 하지만

가려움증이나 불편함으로 수면장애를 유발하기도 하고 과다한 스테로이드복용을 유발하기도 하여 빠른

사춘기를 유발하여 성장이 조기에 끝날 수도 있다.



5.스트레스 


1)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분비되는 코티졸이란 호르몬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다.

심한스트레스상태에서는 혈중성장호르몬수치가 1/3으로 줄어든다.

-스트레스성 왜소발육증: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인하여 성장이 정지하는것.성장속도가 느린 애들중 영양상태가 나쁘지 않고 기생충도 없는데 혈중성장호르몬이 제로이면서 합성성장호르몬을 주사해도 성장을 하지 않는 경우.


2)스트레스는 면역기능을 떨어뜨린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면역을 담당하는 티림프구의 활동을 억제하여 알레르기질환이 심해질수 있는데 알레르기질환을 앓으면 성장호르몬의 활동을 억제하게 되고 또 스테로이트를 복용하게 될수도 있는데 어릴때부터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면 사춘기가 빨리와서 성장이 빨리 멈추게 된다.


3)피할수 있는 스트레스를 줄여라.

-애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부모인 경우가 많다.부모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대화를 하지 않고 일방적인 지시와 간섭으로 인해 아이들이 받는스트레스가 많다.학업스트레스나 친구들간에 받는 스트레스는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부모가 아이들의 심리적인 상태를 잘 읽어서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키고 또  아이스스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할 수 있게끔 긍정적인 생각과 합리적인 대화를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도 중요할것이다.


4)부모의 사랑이 중요하다.

-실지로 성장기때 부모와 떨어져서 생활하거나 부모가 맞벌이를 해서 자녀를 자주 대하지 못하는 경우 애들이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잘 크던 아이들도 이런 경우 성장이 둔화되고 다시 부모와 합치거나 엄마가 자녀들에게 집중할 경우 다시 성장이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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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방법 : 먹는것과 관련하여

키크는 방법 : 먹는것과 관련하여 아이키우기 2008.01.1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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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방법을 먹는것과 관련하여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군것질은 조금만하자

군것질의 대부분이 칼로리의 섭취는 많지만 필수영양소는 골고루 섭취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특히 많은 군것질은 식사량 자체를 줄여서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하게 하기때문에
성장에 방해가 될수있다.
군것질을 하게 될때에는 식사시간 이후에 어느정도 배부를때 하도록해서 군것질의 양을 조절하고 식사를 못하는 경우를 없게 해야 한다.

2.골고루 먹자

편식할 경우에는 반찬을 변화시키면서 자신의 입맛을 바꿔 놓는 것이 좋다. 대부분 육류 위주의 편식이 많으므로 조금씩 자신이 좋아하는 야채를 식단에 추가해서 골고루 먹는 식단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짜거나 매운음식을 줄여야 하고 과식을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성장에도 좋지 않는 영향을 미친다.

육류.콩,멸치,곰탕,오뎅, 치즈,쑥갓, 시금치, 해초, 우유, 뼈채먹는생선 등이며 짜임새 있는 식단으로 칼슘과 뼈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평소 음식으로 관리 해야 한다. 홍화자,지황 우슬,석곡, 오미자, 보골지, 별갑, 해송자, 녹용, 소뼈, 속단, 두충, 개고기, 토사자 등. (그러나 영양식을 해도 운동을 해야 뼈에 자극이 가해져서 잘자란다는 것은 일반 상식이다.)

단백질식품: 지방을제거한,고기,생선류,두부,콩,닭고기(성장호로몬촉진)
칼슘식품: 우유,두유,치즈,요구르트,멸치,사골,미역,해조류(신체기능을 조절, 뼈형성)
비타민: 야채류,김,미역,다시마,버섯,김,과일류 (이걸 잘 안 먹으면.. 뼈가 연해진다.)
식이섬유소: 잡곡류,해조류,과일류,야채류

*육식만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다
*탄산음료나 인스턴트 음식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짜거나 매운 음식을 줄여야 한다
*과식을 하지 말아라
*튀긴 음식을 줄여라... 이 경우는 뚱뚱한 사람의 경우입니다..

칼슘의흡수를높이는음식:매실식품은 장에서 소화흡수가 잘되지 않는 칼슘의 흡수를 높여준다. (스트레칭 후에 하시면 좋을겁니다.)

* 광물질 필요량

우리 몸에 적은 양이 필요하지만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 광물질이다.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많은 화학원소 중에서 물과 유기물을 만드는 것을 일괄해서 무기질 또는 광물질이라고 한다.
사람의 활동은 체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수많은 화학 반응에 의하여 유지되고 있다. 이 화학 반응을 조절하고 있는 각종 효소의 활동은 비타민이나, 각종 광물질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 물질들은 극히 소량이 요구되고 있지만 그것마저 없으면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광물질은 뼈나 치아와 같은데 중요한 구성분자이며 호르몬의 구성 요소로도 쓰인다. 광물질(무기질)에는 칼슘,인,철과 같이 mg 단위로 요구되는 것도 있고 아연,망간 등과 같이 그 요구량이 극히 소량인 것도 있다.
광물질의 대표는 역시 칼슘이라 할 수 있다. 칼슘은 체내에 약 1.2kg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중 99%가 뼈나 치아에 존재하고 있다.

뼈 약 200일이면 새뼈로 만들어지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식습관상 만성 칼슘 부족 상태에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우리나라 토양은 칼슘 함량이 낮아 이곳에서 재배한 야채에는 칼슘이 적다고 한다. 또 칼슘은 30% 정도밖에 섭취하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들 식탁에는 새우,뼈체먹는 생선,다시마,시금치,녹미채,깨,쑥갓,우유,치즈
같은 함량이 많은 식품의 섭취가 비교적 적다.

칼슘은 성인에 있어서 권장량의 70-80%에 불과하다. 홍화자는 뼈에 좋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이 칼슘이 많이 함유된 약이 아니고 칼슘 섭취에 유리한 소화효소가 있다고 한다. 차로 활용함이 좋을 것 이다.
매실 식품은 자체 칼슘도 다량 함유되어 있지만 장에서 소화 흡수가 잘되지 않는 칼슘을 매실이 흡수율을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나 칼슘이 필요한 부인에게도 매우 좋다.

노년일수록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우리는 유럽이나 미국인에 비해 체격이 작고 체중도 가벼우며, 노인이 되면서는 골격에 이상이 생겨 골다공증 같은 질환이나 요통 등이 많으며, 특히 여자에 있어서 그런 증세가 더욱 심하여 과거에는 여성들이 40-50세만 지나면 치아는 거의 없어지고 허리가 구부러지는 증세가 많았던 것이다.

뼈나 치아는 인과 결합하여 칼슘의 저장고 역할도 한다. 이 경우 인이 없으면 칼슘은 체내에 저축될 수 없는데 대개 칼슘과 인의 비율은 1대1 정도라고 한다. 균형있는 칼슘섭취를 위해서는 뼈를 먹는 것이 좋다. 즉, 뼈를 진하게 다린 국물이나 뼈채 먹는 생선, 치즈, 우유, 굴, 해조류 등을 다량 섭취하는 것이 칼슘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길인 것이다.
철 결핍은 빈혈증을 가져온다. 적혈구내 혈색소 구성에는 반드시 철분이 요구된다. 음식은 곧 보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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