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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의 필수 영양소

정력의 필수 영양소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08:06

정력의 필수 영양소




1. ‘아르기닌‘

아르기닌은 발기력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입니다.

정액의 구성 성분인 아르기닌은 혈관을 확장시켜 발기향상에 도움을 주고,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정력도 좋아지게 됩니다.


2. 미네랄 ‘셀레늄’

셀레륨은 남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는 영양소로서 ‘섹스 미네랄로 불리기도 합니다.

셀레륨은 항산화 효과가 있어서, 노화를 방지하고 정력강화에 특별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입니다.




3. ‘비타민‘

항산화제는 에너지의 대사를 돕고 혈관을 건강하게 하여 정력에 도움을 줍니다.

대표적인 항산화 역할을 하는 영양소로 비타민 A, 비타민 C, 비타민 E, 베타카로틴을 뽑을 수 있습니다.

항산화제는 세포의 노화방지와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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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의 비밀 '小食'아닌 '영양의 균형'

장수의 비밀 '小食'아닌 '영양의 균형' 질병과 건강 2008.06.11 13:23

장수의 비밀 '小食'아닌 '영양의 균형' 

 
서울대 이광범교수팀 연구…美 국립과학원회보 최신호 발표

▲ 이광범교수 소식(小食)을 하면 오래 산다는 연구결과가 예쁜 꼬마선충과 초파리, 생쥐 실험 등에서 나오고 있으나 실제로 장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소식보다는 영양의 균형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농생명공학부 이광범(사진) 교수와 시드니대학 스티븐 심슨 박사팀은 18일 초파리를 이용한 실험 결과 섭취한 총 열량보다는 섭취한 먹이의 탄수화물과 단백질 비율이 수명과 평생 산란수 등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교수가 제1 저자로 참여한 이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미 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초파리 1천8마리에게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비율이 다른 7가지 먹이를 먹이면서 초파리가 섭취한 영양분과 열량을 측정하고 이들의 생존기간과 일생동안 낳은 알의 수, 하루 동안 낳은 알의 수 등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초파리의 수명연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기존 연구에서 드러난 것처럼 열량을 적게 섭취하는 '소식'이 아니라 섭취한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비율인 것으로 밝혀졌다.


섭취한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율이 1대2인 초파리들은 평균 수명이 26일에 불과했으나 1대4인 초파리는 36일, 1대16인 초파리들은 평균 57일이었다. 초파리는 보통 35~40일 정도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번식능력은 단백질 섭취량이 많을수록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섭취한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비율이 1대16인 초파리들은 하루에 낳은 알의 수가 평균 2.7개에 불과했으나 1대4인 초파리는 4.6개였고 1대2인 초파리는 5개였다.


하지만 초파리들이 일생동안 낳은 알의 수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율이 1대4인 경우가 평균 93.2개로 가장 많았고 1대2인 초파리들이 73.5개였으며 1대16인 초파리는 54.3개로 가장 적었다.


또 연구진이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비율이 다른 여러 먹이를 자유롭게 선택해 먹을 수 있도록 한 결과 초파리들은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율이 1대4인 먹이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일생동안 낳는 자손 수가 극대화되는 비율의 먹이를 선택한 것이다.


이 교수는 "연구결과 초파리 수명연장은 기존에 알려진 것과 달리 총 섭취열량보다는 먹이를 구성하는 영양분의 균형에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곧 적절한 음식물섭취가 건강한 노화에 중요한 요인임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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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암으로 방사선치료 및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동안 영양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구강암으로 방사선치료 및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동안 영양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4.18 18:50

질문 

구강암으로 방사선치료 및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동안 영양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구강암으로 인하여 방사선치료를 시행중인 환자는 치료 시작 후 약 2주가 지나게 되면 구내염, 연하시 통증, 구

강건조증, 이상 미각증 등의 합병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음식물 섭취가 곤란하여 체중 감소 및 식사량의 점진적인 감소가 나타나게 됩니다.

심한 구내염이 생기면 자극적이거나 짜고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손상된 점막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단단하거나 거친 음식은 피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는데 밀크쉐이크

나 아이스크림 등이 이러한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치료를 하면 침의 양이 감소되어 입안이 마르는 구강건조증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 음식을 삼키기가 어렵기 때문에 가능한 한 유동식으로 수분이 많게 조리하여 드시고 참기름 등을

섭취하면 건조한 입안을 윤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음식의 온도도 아주 뜨겁거나 찬 음식은 피하고 입안 점막에 잘 달라붙는 음식도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겠습

니다. 점막염이 심해지면 입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경관영양법을 이용하여 영양 상태를 유지하여야 합니다.

항암화학요법 역시 구내염과 점막염을 유발하게 되는데 심한 합병증 때문에 영양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튜브

를 통한 영양공급을 고려하게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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