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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난로, 보일러] 연탄난로나 연탄보일러의 선택기준

[연탄 난로, 보일러] 연탄난로나 연탄보일러의 선택기준 난방기구 2008.10.28 22:19

[연탄 난로, 보일러] 연탄난로나 연탄보일러의 선택기준







연탄의 연소는  연탄자신이 태운열을 되받어서  연소하는것이 특징이며,  태운열을 화덕내에 가두어 화덕내를 용광로화 시켜 연탄을 완전연소시키는 구조가 되어있는 난로나 보일러를 선택 해야하는데, 현재의 난로나 보일러는 화덕상부구멍이  크게 항상열려있어  연탄연소열이 곧바로 연통을 통해 외기로 낭비되도록구조가  되 어 있어  화덕내의 온도가 용광로화는  불가능하며 연탄의완전연소는 불가능하다.

화덕내가 용광로화되어 연탄완전연소가 되면 나타나는 효과

     1.연탄가스(co) 가 완전연소되어  연탄가스가 발생치 않으며

     2.열효율이 현재보다 3배 정도  70-80%가되고

     3.연탄절약이 현재보다 30-40% 절약되고

     4.연탄교환 주기가 현재보다 배로 늘어나고

     5.연탄교환시 연탄가스냄새가없고

     6.연탄재에 연탄이 전혀 함유되지 않고

     7.아황산 가스및 노란물 발생이 현저히 줄고

     8.난로나 연통의 수명이 배가됨니다.

 

연탄난로, 보일러의 선택기준

1.  완전연소를 보장하는 화덕내 온도를 용광로화 시키는 장치가된것 즉 화덕 상부구멍을 통제하여 연소열을 화덕내에가두는 장치가된것.

2.  화덕내에 충분한 산소공급을 보장하는  화덕 상부배기구조정에의한 연소조정을 하는 장치를 가진것.

3.  화덕내에 공급공기가 새지 않도록 제작된것.

위 3가지만 충족되면  연탄의 완전연소가 보장되며   가장 좋은 연탄난로나 보일러를 선택 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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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보일러에 대한 궁금증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다가 연탄보일러 설치시)

연탄보일러에 대한 궁금증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다가 연탄보일러 설치시) 난방기구 2008.10.02 11:34

연탄보일러에 대한 궁금증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다가 연탄보일러 설치시)




1. 기름보일러와 연탄보일러의 병용
기름보일러와 연탄보일러는 같이 사용할수 있습니다.(직렬식또는 병렬식)

2.연탄보일러 가격
연턴보일러만 할시 30평기준 3구3탄식이 약 37~45만원 정도

3.시공시 주의점
연탄보일러를 설치할 바닥은 보일러 무게가 있기에 단단하며 평평 해야함
관공사는 기존의 기름보일러 설치시 관을 그대로 사용함.

4. 연탄 보일러의 위험성
불완전 연소에 의해서 일산화탄소의 위험이 있습니다. 환기 시설은 필수 입니다.
과거에 연탄가스 중독이 많았던 것은 보일러가 방바닥 아래에 있어서, 방바닥이나, 벽에 균열이 있을시에 가스가 침입을 해서 사고가 일어 났던 것입니다. 요즈음에는 기름보일러 처럼 바닥시공을 주로 하기 때문에 덜 위험하며 대신에 가스배출기나, 환기시설(자연환기,강제환기등)을 해주면 위험하지 않습니다.

5. 연탄가스에 의한 보일러나 기타 물체의 부식
내식성인 강한스텐, 알루미늄, 주물, 동합금 등으로된 봉이러를 사용하면 괜찮다.(비용올라감)

6. 봉일러 선택
특정브랜드보다는 서비스를 잘 받았을 수 있어면 됨.

7. 보일러실 설치 여부
보일러 실은 되도록 환기가  잘 되는곳이 우선이며, 열효율, 단열을 본다면 적절히 폐색되어야함. 연탄저장시설을 고려하여 설치.

8.온수 이용 가능성
연턴보일러는 연속적인 온수 사용이 불가능 하다. 온수통이 별도로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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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보일러로 바꿔달라” 하소연

“연탄보일러로 바꿔달라” 하소연 난방기구 2008.10.01 20:31

“연탄보일러로 바꿔달라” 하소연
 
“연탄은 준다는데 기름 준다는 데는 없다” 

  
 
 
 


 
 
광주시내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저소득층의 난방이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5일 광주시와 일촌공동체 광주본부 등에 따르면 겨울철을 앞두고 각 구청 및 민간단체에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사랑의 연탄 배달’이 줄을 잇고 있다. 하지만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저소득층에게는 아무런 지원이 없어 저소득층 난방대책에 구멍이 뚫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근 일촌공동체 광주본부가 각 구청의 자료를 토대로 집계한 광주지역 연탄 사용 가정은 지난해 기준 2097가구. 이 중 기초생활수급권자 가정이 846가구, 차상위계층 가정은 280가구다. 이에 비해 기름보일러로 난방하는 기초생활수급자는 1500여 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연탄 사용자보다 두 배 가까이 많은 수치다.

하지만 정작 기름보일러 사용자에 대한 지원은 전무하다. 각 구청과 민간 복지단체 등에서는 연탄 18만여 장을 기부 받아 저소득층 가구에 분배했을 뿐 난방용 기름은 지원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고유가 행진이 계속되면서 기름 값 부담이 만만치 않기 때문. 실제로 난방 연료의 경우 지난해 리터당 891원에서 올해 1014원으로 14% 올랐다.

또 민간 복지단체의 지원 사업마저 주로 연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져 기름을 때는 저소득층의 겨울 난방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 때문에 기름보일러를 설치한 저소득층 가정은 연탄보일러로 바꿔달라고 하소연하기도 한다.

동구 산수동에 사는 고모(87) 할머니는 “연탄보일러라면 연탄 200장만 가져도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다”며 “연탄은 준다는 데가 많은데 기름 준다는 곳은 없다”고 말했다.

상대적으로 값이 싼 가스보일러로 시설을 교체하는 방안도 있지만 이 경우 최소 150만원 가량 드는데다 기초생활수급자 대부분이 세입자로 살고 있어 마음대로 바꿀 수 없다.

또 연탄보일러나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세대는 대부분 단독주택이 많아 웃풍으로 인한 열 손실이 크기 때문에 열 손실을 줄이는 작업도 필요하다. 현재 한국에너지재단에서 각 구청 자활센터 등을 통해 집수리사업의 일환으로 난방지원을 하고 있지만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서구자활센터 문대성 팀장은 “연탄에 비해 난방 기름은 거의 지원되지 않아 기름보일러를 때는 저소득층의 경우 겨울나기가 더 힘들게 됐다”며 “기름 지원은 물론 가스보일러 교체사업이나 난방지원 사업 등 관계 기관에서 다각도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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